요즘 좀 잘나가는 잡담 어장 그 1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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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잘나가는 잡담 어장 그 15번째

Author:익명의 참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20-06-22 (월) 05:43
Updated:2020-07-03 (금) 11:17
#0익명의 참치 씨(1922179E+5)2020-06-22 (월) 05:43
이야
#1익명의 오렌지 경(0358457E+5)2020-06-22 (월)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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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강림』
#2익명의 양머리 씨(6707225E+5)2020-06-22 (월) 05:58
무엇(무엇)
#3익명의 참치 씨(5390092E+5)2020-06-22 (월)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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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째 잡담 어장이다!!
#4익명의 참치 씨(3577895E+5)2020-06-22 (월) 07:29
커뮤니티 사이트는 며칠 정도만 접속 안 해도 너무 많은 게 새로워져 있어서 라이트 유저로 활동하는 게 꽤 힘든 거 같다
#5익명의 날치 씨(6068231E+5)2020-06-22 (월)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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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아무말)
#6배부른 참치견 씨(4224547E+5)2020-06-22 (월) 07:58
맛있는 건 좋지만 비싸다 흑흑
#7참치의 익명 씨(0561314E+5)2020-06-22 (월) 08:05
뭐야. 또 어장을 갈았네. 쩐다.
#8익명의 참치 씨(1922179E+5)2020-06-22 (월) 09:01
>>4 이거 진짜 공감함
하루 이틀 안 들어갔다가 다시 가면 뭔 말 나왔었나 다 확인하느라 피곤함
#9참치의 익명 씨(0561314E+5)2020-06-22 (월) 09:43
더워서 그런가 너무 예민해졌다. 입맛도 없고 어지럽고 머리도 아프고... 더위먹었나?
#10익명의 참치 씨(1622894E+5)2020-06-22 (월) 09:59
진짜 잘나가는데

>>8 모든 걸 따라가지 않으면 편해집니다
#11안경의 참치 씨(5712242E+5)2020-06-22 (월) 10:07
으어어 200년 전으로 시간을 되돌려주세요~~
#12익명의 참치 씨(9750403E+5)2020-06-22 (월) 10:09
회사는 에어컨 틀어주니까 시원했는데 집 오니까 더워 죽을 것 같아.
#13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0:14
에어컨이 상용화되지 않았던 8~90년대 여름에는 에어컨 있는 회사에 남아있으려고 야근 신청이 빗발쳤다지
#14피곤한 참치 씨(5279028E+5)2020-06-22 (월) 10:19
(안에 반팔 입고 긴팔 셔츠 입은 사람)
#1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0:26
하지만 난 회사에 남아있고 싶지 않아!
#16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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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회사에 충성을 맹세하지 않는 프톨레타리아에게는 죽음 뿐이다-앗!
#17참치의 익명 씨(0561314E+5)2020-06-22 (월) 10:30
내가 직장인이 아니라서 다행이군.
#1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0:34
에어컨 빼고는 아무 것도 없는걸.
#19피곤한 참치 씨(5279028E+5)2020-06-22 (월) 10:36
냉장고로 출근하는 거구나
#2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0:38
그래서 과자를 주는거였구나.
#21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0:47
>>18-20 무슨 어린이 여름성경학교에서 일해?
#2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0:50
>>21
회사가 그정도로 개판이긴해
#23익명의 참치 씨(2888253E+5)2020-06-22 (월) 10:58
수다 잘 떠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해.
#24안경의 참치 씨(5712242E+5)2020-06-22 (월) 10:59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가고싶다(어린이 아님)
#25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0:59
>>22 하 씨 이런 이야기 나오니까 또 쫄리네....

문과는 웁니다 흙흙
#26익명의 참치 씨(2888253E+5)2020-06-22 (월) 11:00
난 조금만 수다 떨려고 하면 무슨 말을 계속 해야할지 모르겠고, 맞장구 쳐주기도 힘들고.. 무엇보다도 금방 피곤해져.
큰 리액션은 오글거려서 도저히 못 하겠다. 그래서 온라인에서는 이모티콘이나 이모지 진짜 조금밖에 안 써.
#2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00
>>24
나도 가보고 싶었는데 어린이때뷰터 아싸라 차마 갈 수 없었어.

>>25
문과하고는 관계없잖아욧!
#28익명의 참치 씨(2888253E+5)2020-06-22 (월) 11:01
이미지 붙여가면서 대화하는 것도 나는 오글거리는 리액션 같아서 나는 못 하겠어.

오해하지 마. 위에 있는 사람들 비하하는 거 아니야.

이런 핵아싸... 이번 생은 틀렸어...
#2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01
>>26
나도 얘기하는 거 잘 못해서 그냥 적당히 맞장구쳐주거나 그냥 내 경험을 얘기하거나 그래
#30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02
>>27 취업생태계 먹이사슬 피라미드 최하층에 깔린게 굶어죽은 무수한 문과인들의 싸늘한 시체인 것을 어찌 모르는가....
#3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03
>>28
그런 핵아싸들을 위해 핵아싸가 맨든 게시판... 참치게시판입니다...
#3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03
>>30
나도 문과인데
#33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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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익명의 참치 씨(2888253E+5)2020-06-22 (월) 11:04
>>29 휴....

인싸 성격을 타고나서 산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그리고 난 왜 이런 기질을 타고났을까?

사이코패스는 아니지만 공감하고 맞장구쳐주는게 너무 어렵다...
#35안경의 참치 씨(5712242E+5)2020-06-22 (월)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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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다 떠는 거 잘 못해. 그나마 잘하는게 헛소리하는 거랑 아무말 그리고 안경 외 내가 좋아하는 관심사 떠벌리기.

>>27 나도 아싸지만 갔었었는 걸. 누가 내 현란한 발놀림을 보고 칭찬해준 기억이 있지. 몸쓰는 거만으로 재밌었는데
#36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04
프로그래머인줄 알았드만 문과였남
#3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05
>>33
수포자입니다. 수능 수리 8등급.
#38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05
글쿤....
#3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05
인싸들은 자기가 모르는 주제도 잘 받아넘기더라. 그런거보면 좀 신기해
#40안경의 참치 씨(5712242E+5)2020-06-22 (월) 11:05
문과도 프로그래머로 취업하고 이과도 한국어 구절 분석하는 세상이야. 무섭다 무서워
#41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06
>>40 스티브 잡스 : (흐뭇)
#4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06
스티브 잡스는 엔지니어는 아니니까...
우리들은 사업가로 치지..
#43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07
이게 융복합인가 뭔가 하는거구마이
#44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08
그 왜, 요즘은 이과와 문과의 경계가 허물어져간대잖아. 하이브리드형 인재를 찾는다고 하는데 까고 말하자면 그냥 배울게 2배로 늘어났다는 말이지 뭐
#4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08
하지만 실제 취업은 제너럴리스트보단 스페셜리스트가 유리하다...
#46안경의 참치 씨(5712242E+5)2020-06-22 (월) 11:09
난 인문계 학과 지망생이지만 이과 학문도 예체능 쪽도 이상하리만치 좋아해서 사실 날 문과라 해야할지 이과라 해야할지 예체능이라 해야할지 모르겠다... 다 동일한 정도로 좋아하면 어쩌자는 거야 나
#4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10
>>46
아직 고등학생이면 당장 고민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예체는은 추천 안해 돈도 너무 깨지고 재능에 따라서 너무 갈려
#48안경의 참치 씨(5712242E+5)2020-06-22 (월) 11:13
>>47 어차피 난 문이과 통합세대인걸
단순히 굳이 나눈다면 어느 쪽이라고 말해야 할지 애매하다는 느낌...

슈베르트 생가 박물관 찾아가서 슈베르트가 쓰던 안경 실물 꼭 보고싶다
#4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13
나는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었지만... 될 수 없었다
결국 제너럴리스트로서 나를 원하는 작은 회사들을 찾아다닐뿐..
#50익명의 참치 씨(767127E+57)2020-06-22 (월) 11:13
다음 생엔 아예 안 태어나고 싶다!
#5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14
문이과 통합은 정말... 어떤 느낌일지 전혀 모르겠어.
#52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14
1학년 때 필수교양 과목 중에 현대기술의 나아가는 방향성인가 뭐시긴가 해서 세미나 듣고 감상문 써내서 상금 타내는게 있었거든?

그때 나온게 애플이랑 스티브 잡스 예시 들면서 4차 산업혁명과 첨단시대에는 이과의 기술과 문과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융합시킬 수 있는 기업이 시대의 주도권을 담을 수 있다 뭐 대충 그런 내용이었음

근데 난 생판 문돌이라 기술파트 이야기 할때 '워매, 대체 저게 뭐시당가' 싶어서 멍때리다가 내용 한 80% 정도 놓치고 좌절해서 대충 이리저리 끼적거린 다음에 제출했거든?

3등해서 100만원 받았음. 내가 보기에는 얘들도 지들이 뭔소리 하는지 모르는 것 같더라고.
#53안경의 참치 씨(5712242E+5)2020-06-22 (월) 11:14
다음 생엔 안경으로 태어나서 초음파 세척당하고 싶다
#5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16
>>50
난 다시 태어나고 싶어. 날 즐겁게 만들어준 사람들이 날 괴롭힌 사람보다 더 많았으니까.

>>52
문이과 통합이라는게 각 전문가들의 유기적인 협력이라는 느낌으로 봐야지 문이과가 통합된 인재라고 생각하면 안될 것 같아
#55익명의 참치 씨(3177197E+5)2020-06-22 (월) 11:18
자살하고싶어 ㅇㅅㅇ
#5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18
>>55
왜구랭..
#57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20
유기적인 협력인가....
#58익명의 참치 씨(6619724E+5)2020-06-22 (월) 11:21
자살방지 핫라인이 진짜 도움 되기는 해?
#59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21
솔직히 상상이 안가ㅋㅋㅋㅋㅋ 나 알바할 때는 맨날 부서들끼리 오지게 쌈박질 하드만. 역겨운 유기체 쉑끼들....
#6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22
>>57
보통 블랙기업이라고 하는 곳들이 여러가지 일을 다 잘하는 인재^^라는 느낌이라.. 일을 포지션 구분없이 죄다 할당! 문이과 통합 인재의 어두운 면은 그런 게 아닐까 싶다.

내가 지금 그런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잘 알아!
#61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22
답은『기계승천』이다...!
#62익명의 참치 씨(767127E+57)2020-06-22 (월) 11:23
스킨쉽 극혐;
#6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23
>>61
기계놈들이 내 일자리를 가져갈 것 같아서 무서운데
#64익명의 참치 씨(767127E+57)2020-06-22 (월) 11:24
내가 누구 몸 닿는걸 안 좋아해서 스킨쉽은 ㄴㄴ인데... 에휴...
#65안경의 참치 씨(5712242E+5)2020-06-22 (월) 11:24
기계라... 내 기억 백업해서 내 기억을 토대로 누가 인공지능을 만들어주면 좋겠다, 난 죽어도 기억은 살아있게
#66익명의 참치 씨(767127E+57)2020-06-22 (월) 11:24
본인이 사이보그가 되는 건 어때요?
#67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24
>>63 알파고님! 이자입니다! 이자가 반역자입니다!
#6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26
>>65
그건 내가 아니니까 싫어!

>>66
사이보그도 치킨 먹을 수 있나? 못먹으면 좀 그런데.

>>67
너 밴이다!
#69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26
Attachment
>>65-66 같이 가쉴?
#70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27
>>68 그/아/아/앗!
#7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27
서울 사이버맨대학은 대체 정체가 뭘까...
광고는 종종 보는데 다니는 사람은 본적이 없어
#72안경의 참치 씨(5712242E+5)2020-06-22 (월) 11:28
>>68 기억이랑 생각만 그대로면 뭐 결국 본인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근데 내 기억 백업되어서 연구에 쓰이는 게 꿈이지만 이거 좀 끔찍하다, 누가 내 기억 뒤적뒤적해서 역사인물 가지고 망상한게 들킨다니 끔찍한데
#73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1:29
>>71 서울사이버대학이겠지(...)
#74안경의 참치 씨(5712242E+5)2020-06-22 (월) 11:29
>>69 아앗 개조되어버렷!
#7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30
>>72
내 의식이 중요한거지.
그리고 이미 참치게시판에서 슈베르트 빌런 얘기까지 들었는데 끔찍할 게 있어?

>>73
뻥까지마라!
#76참치의 익명 씨(0561314E+5)2020-06-22 (월) 11:41
난 개인적으로 죽으면 그걸로 끝났으면 좋겠어. SF적 이아기로 가서 누가 과학기술로 날 보존하든 오컬트쪽으로 가서 사후세계로 가든 그런 거 없이 그냥 죽는걸로 끝! 이거였음 좋겠다. 죽은 후에도 뭔가를 하기엔... 내 삶이 너무 고단해... 나 그냥 쉴래 ㅠㅠ
#7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43
>>76
난 죽음이라는 게 잠을 자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근데 평생 잠을 잘 수는 없을 것 같아. 자는 동안은 금방 흘러가잖아?

언잰가 또 눈을 뜨겠지.
#78참치의 익명 씨(0561314E+5)2020-06-22 (월) 11:56
>>77 그러고보니 잠은 죽음의 예행연습이란 말이 있었지. 캔드민 말이 어쩌면 비슷할 수도 있겠다. 눈 뜨면 또 다음 생은 뭐하지 하면서 구상하는건가...
#7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581106E+5)2020-06-22 (월) 11:59
으구치킨박스에 베였다
#80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2:01
>>79 쉽게 먹히지 않겠다는 으-지
#81익명의 참치 씨(3581106E+5)2020-06-22 (월) 12:02
>>80 아쉽게도 이미 다 먹은 다음이었습니다!
#82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2:04
Attachment
#83안경의 참치 씨(5712242E+5)2020-06-22 (월) 12:06
>>78 잠이 죽음의 예행연습이라니, 죽음이란 거 생각보다 매력적인 녀석이구나
마침 자각몽 꾸는중에 죽으면 다음생 태어나기 전까지 루시드드림인 채인걸까
#84익명의 참치 씨(5390092E+5)2020-06-22 (월) 12:13
>>83 흥미로운 이야기네
#85익명의 참치 씨(9021504E+5)2020-06-22 (월) 13:30
잠이 죽음이랑 어떤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죽을 때는 자다가 편하게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86익명의 오렌지 경(5052077E+5)2020-06-22 (월) 13:32
호상은 모든 사람들의 꿈이지....
#87참치의 익명 씨(0561314E+5)2020-06-22 (월) 14:26
더 아시안소울이 누구지 했는데 제와피였구나. 몰랐다.
#88익명의 참치 씨(4486283E+5)2020-06-22 (월) 15:12
난는 오늘도 밤을 샌다...
늦게 자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밤 새고 잠 안 잠
#89익명의 동급생 씨(7633574E+6)2020-06-22 (월) 15:15
잠은 소중함!
#90익명의 참치 씨(4486283E+5)2020-06-22 (월) 15:18
>>89 나도 알지만... 시험기간의 대학생은 잘 수 없다 ㅠㅠ

근데 여기 ID라고 해야될지 식별번호라고 해야될지 여튼 익명의 참치 씨 옆에 뜨는 숫자열은 무슨 기준으로 바뀌는 거지? 날짜가 지나면 바뀌는 건가?
#91익명의 오렌지 경(3174367E+5)2020-06-22 (월) 15:20
ㅇㅇ. 아이피는 매일마다 바뀜
#92익명의 동급생 씨(7633574E+6)2020-06-22 (월) 15:20
매일 자정이 지나면 바뀌는 걸로?
#93익명의 참치 씨(4486283E+5)2020-06-22 (월) 15:21
>>91 >>92 그렇구만
#94익명의 오렌지 경(3174367E+5)2020-06-22 (월) 15:24
Attachment
그리고 마지막 벼락치기로 순간을 불태우는 참치를 위한 람쥐썬더 버프!
#95익명의 동급생 씨(7633574E+6)2020-06-22 (월) 15:24
썬더!
#96익명의 동급생 씨(7633574E+6)2020-06-22 (월) 15:25
그리고 시험은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요.
#97익명의 참치 씨(4486283E+5)2020-06-22 (월) 15:25
감사합니다!
#98익명의 참치 씨(6975876E+5)2020-06-22 (월) 15:28
기억이랑 생각이 똑같은 복제로봇이 탄생한다면 어느쪽이 진짜인지 알아볼 수 있을까?!
#99익명의 오렌지 경(3174367E+5)2020-06-22 (월) 15:29
>>98 자본가 : WA! 노동력이 2배!
#100익명의 동급생 씨(7633574E+6)2020-06-22 (월) 15:30
같은 사람이니까 월급은 그대로인 거군요
#101익명의 오렌지 경(3174367E+5)2020-06-22 (월) 15:31
기억이랑 생각이 똑같으니까 2명이 동일인물인데, 계약은 1인분으로 했으니 1명 고용한 돈으로 2명을 부려먹을 수 있자나
#102익명의 참치 씨(4486283E+5)2020-06-22 (월) 15:36
고딩 때 국어 수특이었나 수완이었나 여튼 연계교재에서 본 거 같은...
#103익명의 참치 씨(4486283E+5)2020-06-22 (월) 15:37
아니 기출이었나... 모르겠다
#104익명의 참치 씨(6975876E+5)2020-06-22 (월) 15:38
이자식들앜ㅋㅋㅋㅋㅋㅋ 어느쪽이 진짜인지 못 알아보는 가족의 마음 같은걸 생각하라고!
#105익명의 참치 씨(6975876E+5)2020-06-22 (월) 15:39
고딩때부터 썩어빠진 자본가의 마음을 학습하는 거구나
#106참치의 익명 씨(3233068E+5)2020-06-22 (월) 15:49
담배는 피면 무슨 맛이 들까? 한번도 안펴봐서 모르겠네.
#107익명의 참치 씨(4486283E+5)2020-06-22 (월) 15:59
>>105 아마 국어에서 철학 분야 비문학 지문으로 나왔던 거 같아 ㅋㅋㅋ... 완전히 같은 생각과 기억을 가진 복제인간은 같은 사람인가 다른 사람인가 대충 이런 내용이었던 거 같음
#108익명의 참치 씨(4486283E+5)2020-06-22 (월) 16:00
>>104 으흑... 아직 고등학교 졸업한 지 1년도 안 돼서 입시 찌든때가 덜 빠진 듯하다...
#109익명의 참치 씨(8083215E+5)2020-06-22 (월) 16:14
참치는 행복한 식사중 ㅇㅂㅇ
#110익명의 오렌지 경(3174367E+5)2020-06-22 (월) 16:15
뭐먹어?
#111익명의 참치 씨(8083215E+5)2020-06-22 (월) 16:18
>>110 허니순살 냠냠♡
#112익명의 오렌지 경(3174367E+5)2020-06-22 (월) 16:23
ㅗㅜㅑ....
#113익명의 오렌지 경(3174367E+5)2020-06-22 (월) 16:23
근데 이 시간에도 배달을 하는구나
#114익명의 참치 씨(8083215E+5)2020-06-22 (월) 16:42
>>112 웨지감자도 같이 먹는중♡
>>113 배달 아니고 직접 사왔어 우리동네는 1시까지 영업행 ㅎㅅㅎ
#115익명의 참치 씨(1584845E+5)2020-06-22 (월) 18:39
그러고보니 어장도 10년이 넘은 거 같은데...
#116익명의 참치 씨(4486283E+5)2020-06-22 (월) 19:47
시험 망함~~ 에라이
#117익명의 참치 씨(4486283E+5)2020-06-22 (월) 20:10
어째서 시험 공부를 안 할 수록 오히려 자신감이 높아지는 걸까...
물론 그 자신감은 1번 문제를 보자마자 바로 없어지지만...
#118익명의 참치 씨(4486283E+5)2020-06-22 (월) 22:02
Attachment
이건 미친 짓이야
미친 짓이라고
#119익명의 참치 씨(4486283E+5)2020-06-22 (월) 22:16
Attachment
바아아아아아아아
#12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434375E+6)2020-06-22 (월) 22:16
어제 자면서 언청 뒤척였나보다. 온몸이 뻐근하네
#121피곤한 참치 씨(396414E+57)2020-06-22 (월) 22:46
모ㅡ닝
#122피곤한 참치 씨(396414E+57)2020-06-22 (월) 22:47
난 지인한테 잠 오게 해주는 아로마 오일 빌려서 하루 바르고 자봤는데 부작용 없는 약한 강도의 수면유도제 같다는 느낌이네
#12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003369E+6)2020-06-22 (월) 23:11
>>122
나도 예전엔 잠 잘오게 하는 방법들을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어차피 이거 없으면 또 못자는 거 아닌가?" 싶어서 그냥 체질을 개선하려고 노력중.
여전히 못잘때는 못자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좀 나아졌어.
#124피곤한 참치 씨(396414E+57)2020-06-22 (월) 23:15
>>123 아 그것도 그렇긴 한데 난 애초에 땀도 안 흘리고 체력소모 너무 심해지만 다음 날도 지장이 생겨서 써봤어...
#125피곤한 참치 씨(396414E+57)2020-06-22 (월) 23:17
수면유도제는 먹어봤는데 격일로 3일 복용해보곤 도로 약국에 반납함 ㄷㄷ 부작용 진짜 심했어
그 뒤로 약은 안 먹으려고 해 ㅇㅇ....
#126익명의 참치 씨(8815444E+5)2020-06-22 (월) 23:47
>>124-125
아니면 직접적으로 수면에 영향을 주는 약 말고 비타민이나 밀크시슬 같은 건강보조제를 먹어봐. 나는 효과 좋더라.
개인적으로는 우루사가 정말 효과가 컸어.
#127익명의 참치 씨(8815444E+5)2020-06-22 (월) 23:52
단순히 평소습관이나 체질문제가 아니라 정말 몸 어딘가가 안좋은 걸 수도 있으니까 가능하면 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걸 추천.
혈액검사하러 왔다고 하면 될거야. 아니면 헌혈을 한 번 하거나.
요즘엔 헌혈하면 앱으로 혈액검사 결과(간수치, 혈당 등)를 편하게 볼 수 있어.
#128피곤한 참치 씨(396414E+57)2020-06-23 (화) 00:15
>>126 아 우루사는 안 먹어봤는데 먹어봐야겠다 추천 ㄱㅅ!
>>127 2년 전엔가 한 번 그런 검사 했었는데 너무 정상이라 의사도 나도 할 말 잃었어...
아마 >>126 말대로 먼가 보조식품 정도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해
잠 못 자는 거 엄청 심했을 때도 불면증이라고 부르기는 좀 뭐했던 터라... 헷
#12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376256E+6)2020-06-23 (화) 00:17
>>128
뭔가 이게 불면증은 아닌데 아무튼 잠은 잘 못자고 하는 게 참 고통스럽지.
저기 전에 몸을 뒤척이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는 것도 연습하면 좋아.
#13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376256E+6)2020-06-23 (화) 00:18
그리고 몸은 2년사이에 완전히 박살날 수도 있으니 정 안 좋다 싶으면 검사 받아봐. 특히 간수치.
#131익명의 참치 씨(0260928E+5)2020-06-23 (화) 00:55
불닭소스를 계속 먹다보니까 매콤달달하게 느껴져. 핵불닭소스 정도는 되어야 하나 봐..
#132익명의 참치 씨(6975876E+5)2020-06-23 (화) 01:19
그래서 핵불닭이 존재하는구나
난 누굴 위한건가 했지
#133익명의 오렌지 경(2156568E+5)2020-06-23 (화) 01:30
Attachment
으어어 누클리어 런치 디텍티드!
#134익명의 참치 씨(8083215E+5)2020-06-23 (화) 02:19
>>131 머스터드에 섞어서 치킨에 찍어먹었더니 맛있었엉
#135익명의 참치 씨(1891939E+5)2020-06-23 (화) 03:06
더우어어어어어엉어어어어어
#136익명의 민초러버 씨(7287597E+5)2020-06-23 (화) 03:38
으아아 시험이 끝났는데 그 바이러스때문에 널러 나갈수가 없어...!!! 시험 안끝난것같아 찝찝해 뭔가 마무리가 안됐어어어 노래방 금단증상 올것같다... 이렇게 된 거 집에서라도 고성방가를...! (민폐)
#137익명의 참치 씨(8083215E+5)2020-06-23 (화) 03:41
>>136 난 집에서 맨날 노래부르는데 그냥 적당한 목소리 크기로 불렁
말할때 크기 정도로 부르면 상관 없음
#138익명의 민초러버 씨(7287597E+5)2020-06-23 (화) 03:47
>>137 뭔가...뭔가... 지름으로서 풀리는 뭔가가 있어 말하는 크기로는 불가능혀
#139피곤한 참치 씨(7505514E+6)2020-06-23 (화) 03:56
>>129-130 아 오케... 그래도 뭐 없는 게 다행인 건가
나 지난번에 의사가 수치로는 아무 이상 없다면서 뭐 불편한 거 없녜서 만성피로같이 항상 피곤하긴 한데요... 이랬더니 놀 땐 피곤하단 생각 안 들죠? 그럼 피로가 아니에요!! 이러고 뚝배기 맞음
#140익명의 민초러버 씨(7287597E+5)2020-06-23 (화) 03:59
(그럼 피로가 아니...)(스플뎀)
#141익명의 참치 씨(8547339E+6)2020-06-23 (화) 04:00
에어컨! 저와 결혼해주세요!
#142익명의 민초러버 씨(7287597E+5)2020-06-23 (화) 04:01
아냐!! 에어컨은 내 남편이라고!!
#143익명의 참치 씨(8547339E+6)2020-06-23 (화) 04:01
>>142 뭐!? 이 녀석 내 아내를 빼앗아갔겠다
#144익명의 민초러버 씨(3925006E+6)2020-06-23 (화) 04:06
아니...! 에어컨 너 이자식 양다리였어??
#14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947371E+6)2020-06-23 (화) 04:06
>>141-143
너네 더위먹엇니
#146익명의 민초러버 씨(3925006E+6)2020-06-23 (화) 04:06
>>145 그런듯... 아 어지러
#147익명의 민초러버 씨(763766E+61)2020-06-23 (화) 04:22
으아악 민초 구워진다...!

의자가 뜨거워...!!
#14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947371E+6)2020-06-23 (화) 04:25
야외에서 일해?
#149익명의 오렌지 공(2156568E+5)2020-06-23 (화) 04:33
Attachment
에어컨 이자식...! 하렘이라니, 용서할 수 없다! 죽어라-앗!
#150익명의 민초러버 씨(763766E+61)2020-06-23 (화) 04:39
>>148 시험 끝나서 밥먹으러 나가는데 무심코 버스 정류장 의자에 앉아버렸어... 지금은 버스를 탔는데 버스 의자도 뜨거워 살려줘 캔쨔아앙
#15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999789E+6)2020-06-23 (화) 04:42
아아 어장에 참치타다키가 가득해.
#152익명의 민초러버 씨(6298125E+5)2020-06-23 (화) 04:48
(노릇노릇)
#153익명의 오렌지 경(2156568E+5)2020-06-23 (화) 05:04
참치들은 희생된 것이다....
#154익명의 참치 씨(5655096E+6)2020-06-23 (화) 05:44
>>151
이것이 참치타다키
#155익명의 참치 씨(5655096E+6)2020-06-23 (화) 05:45
Attachment
#156피곤한 참치 씨(396414E+57)2020-06-23 (화) 05:46
>>155 아 뿜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434375E+6)2020-06-23 (화) 06:25
Attachment
#158익명의 양머리 씨(8295703E+6)2020-06-23 (화) 06:37
Attachment
#159익명의 참치 씨(6975876E+5)2020-06-23 (화) 07:28
미션로그를 나 답지 않게 기깔나게 적고 나니까 쓰레기 같은 로그를 쓸 엄두가 안 나서 로그에 진척이 안 생겨...
#160참치의 익명 씨(3233068E+5)2020-06-23 (화) 08:45
#161익명의 참치 씨(0386242E+5)2020-06-23 (화) 09:45
심심하다..심심한데 할수 있는게 없다 ㅠㅠㅠㅠㅠ
#162익명의 참치 씨(2077252E+6)2020-06-23 (화) 09:47
>>161 (총살) .dice 1 100. = 90
#163익명의 참치 씨(2077252E+6)2020-06-23 (화) 09:47
훗, 해치웠군.
#164익명의 참치 씨(0386242E+5)2020-06-23 (화) 09:48
>>163
이봐 그거 데드플래그라고
.dice 1 100. = 26 회피
#165익명의 참치 씨(0386242E+5)2020-06-23 (화) 09:48
..살아는 있다 죽지 않았음
#166안경의 참치 씨(3373601E+5)2020-06-23 (화) 09:58
Attachment
인공지능 좋구만
#167참치의 익명 씨(3233068E+5)2020-06-23 (화) 10:02
난 어릴 때부터 취향이 한결같은게 금발이랑 벽안이 그렇게 좋더라구.
#168안경의 참치 씨(3373601E+5)2020-06-23 (화) 10:04
나도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안경 외길만 파고있지. 이러다가 원래 장래희망 잊어버리고 안경집 차릴까봐 걱정이야.
#169익명의 참치 씨(721053E+58)2020-06-23 (화) 11:16
7월에 빨간 날이 없어... 이건 악몽이야 추석까지 쉬는 날이 없어
#170익명의 참치 씨(3728269E+5)2020-06-23 (화) 11:17
뭔가 밤의 도시랑 어울릴 만한 노래 없나... 들으면 막 뉴욕의 야경이 떠오르는 그런 거
#17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434375E+6)2020-06-23 (화) 11:42
#172익명의 오렌지 경(474574E+59)2020-06-23 (화) 11:42
뭐여, 광복절도 주말임?
#173안경의 참치 씨(3373601E+5)2020-06-23 (화) 11:43

뉴욕은 전혀 아니지만 사이버펑크틱한 노래라면 이거 떠오르네.
#174익명의 참치 씨(6975876E+5)2020-06-23 (화) 11:44
>>167 헉 나도야 금발 벽안 흰 피부

나 용기 내서 오너 게시판에 글 올렸는데 아무도 안 달아준다...
#175익명의 오렌지 경(474574E+59)2020-06-23 (화) 11:45
허미... 진짜네. 우리 직장인 참치들의 명복을 액션빔
#176익명의 참치 씨(6975876E+5)2020-06-23 (화) 11:47
액션빔~~~
#177익명의 참치 씨(6975876E+5)2020-06-23 (화) 12:09
으악 여기도 정전이냐 다들 바쁘구나
#178익명의 오렌지 경(474574E+59)2020-06-23 (화) 12:12
잊었습니까 휴먼? 참치게시판은 원래 정전이 일상이었.... 읍읍
#179익명의 참치 씨(6975876E+5)2020-06-23 (화) 12:17
ㅠㅠㅠㅠㅜㅠㅜㅠㅠㅠㅠ
#180익명의 참치 씨(4167572E+6)2020-06-23 (화) 12:49
참치에서 욕설 금지 완화한다고 들은 거 기억하는데 혼자 맞는 어장에서 감정 털어놓으면서 조금씩 섞이는 건 괜찮은 거 맞지?
#181익명의 참치 씨(6975876E+5)2020-06-23 (화) 12:52
>>180 맞아~ 근데 저격하는 용도로 쓰이면 안된다고 할것같다. 참치 힘든 일 있었구나? 힘내... 토닥토닥...
#182익명의 참치 씨(1584845E+5)2020-06-23 (화) 13:08
논문 쓰기 싫으으으으으 논문스런 문장으로 쓰래
#183익명의 참치 씨(9099865E+5)2020-06-23 (화) 13:37
예전에 쓰던 내 일기장 인양돼서 봤는데 확실히 내 거 맞고 뭔가... 사칭당한 것 같다
#184익명의 참치 씨(1584845E+5)2020-06-23 (화) 14:20
>>183 맞아... 익명사이트에서는 가끔가다 리레스 달았는데 내 레스인 적이 적지않다...
#185익명의 참치 씨(6975876E+5)2020-06-23 (화) 14:20
>>183 그거 꼭 애니메이션 파프리카 같네. 거기서도 누가 자신을 사칭해 일기를 쓰거든.
#186익명의 참치 씨(8083215E+5)2020-06-23 (화) 14:30
바보바보 이 바보 ㅇㅅㅇ
#187익명의 오렌지 경(3174367E+5)2020-06-23 (화) 14:31
>>183 가-끔 다른 곳에서 여기 연재됐던 작품들이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내가 달았던 레스들을 볼때마다 뭔가 기묘한 느낌이더라ㅋ
#189익명의 참치 씨(8720801E+5)2020-06-23 (화) 16:18
>>188 나쁘지는 않은데 표현력이나 묘사가 약간 빈약해 무거운 분위기 같은데 글 중간중간에 뚝뚝 끊기는 감이 있기도 하고... 네가 쓰고 싶어하는 문체를 잘 쓰는 작가의 글을 읽어보며 고쳐나가는 건 어떨까
#190익명의 민초러버 씨(6571364E+5)2020-06-23 (화) 16:28
>>189 이 글은 아니지만 내 글 전반적으로 뭔가 묘사가 빈 느낌이라는 평을 많이 받는데 그 빈 묘사를 뭘 어떻게 채워 넣어야 할지 모르겠네 역시 다독이 답인가봐. 주로 시를 많이 읽어서 소설인데도 시처럼 끊겨서 써지는건가... 내가 쓰고싶어하는 문체를 가진 작가 찾아봐야지
#191익명의 오렌지 경(0202514E+5)2020-06-23 (화) 16:31
>>188 전개가 좀 뜬금없다고 해야하나

그는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알지 못했다. 군중은 불길로써 그를 마녀로 만들었으며, 그는 불길로서 마녀가 되었다.

요 부분에서 첫 문장과 두 문장 사이가 좀 어색함. 너무 급격하게 꺾은 느낌이야. 무엇 때문에 화자를 마녀로 만들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강건체를 쓰고 싶어서 일부러 상황설명은 최대한 줄이고 짧은 느낌으로만 구성한 것 같은데, 그걸 감안해도 너무 축약되었어.
#192익명의 민초러버 씨(6571364E+5)2020-06-23 (화) 16:38
>>191 일부러... 인가? 사실 퇴고 안하고 생각나는대로 끄적인 초고라서... 뭐 말이 초고지 나는 원래 퇴고 잘 안하니까 그게 최종본이지만. 뭔가 머릿속에 들어있는 이야기는 되게 양이 많은데 그걸 어떻게 이어놓을지를 몰라서 그나마 이어지는대로 끄적이는 버릇이 있어. 그래서 생략된 부분이 많은가봐... 그런 정보들을 이어놓는 연습 많이 해야겠다. 어떡해야할지 막막하네
#193익명의 오렌지 경(0202514E+5)2020-06-23 (화) 16:41
흠... 만약 저 필체로 계속 가고 싶다면 김훈 작가님의 소설들로 공부해봐. 이 분야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작가님이라 많이 배울 수 있을거야2
#194익명의 민초러버 씨(6571364E+5)2020-06-23 (화) 16:45
>>193 김훈 작가님이면 칼의 노래 쓰신 분 맞지? 그거 읽어보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앞부분만 조금 읽다 말았는데... 한달 후에 기말고사라 또 읽기를 한참 미뤄야할지도
#195익명의 오렌지 경(0202514E+5)2020-06-23 (화) 16:48
>>194 맞아. 그리고 읽을거면 칼의 노래 이후 작품으로 읽는게 좋아. 그 이전에는 만연체 스타일의 작품들도 많아서 헷갈릴 수 있으니.
#196익명의 오렌지 경(0202514E+5)2020-06-23 (화) 16:49
내 추천으로는 칼의 노래, 현의 노래, 남한산성은 꼭 읽어보면 좋을듯
#197익명의 민초러버 씨(6571364E+5)2020-06-23 (화) 16:49
추천 고마워! 공부 열심히 할게!
#198익명의 오렌지 경(0202514E+5)2020-06-23 (화) 16:51
흑산...은 좋긴 하지만 배경이 좀 마이너해서 역사적 지식이 없으면 지루할 수 있어서
#199San치 바닥난 건축참치(0981857E+5)2020-06-23 (화)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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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은 3주 남았나...슬슬 설...계 포폴 작업도 들어가야되는데...으으으으...과제 다 싫어어...힘들어...왜 해야되는지도 모르겠...어...머리 아파아...뭐가, 머리에 뭐가 들어가서 굴러다니는 것 같아서, 마치 뭐가 찌르고, 찌르고, 찔러서, 찢어서, 찍고 찢고 때리고 당기고 누르고 부수고찢고째고자르고찌르고자르고찌르고익히고자르고가르고벌리고지지고가르고끓이고태우고자르고찌르고익히고자르고가르고벌리고굴리고던지고때리고때리고던지고자르고찌르고후비고후벼내고파내고뚫고뚤고파고들자르고찌르고익히고자르고가르고벌리고고찌르고자르고지지고적시고태우고찌르고때리고자르고찌르고익히고자르고가르고벌리고누르고날리고터뜨리고찌르고찌르고찌르고찌르고찌르고 으 으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ㅏ아아ㅏ앙아아아아아아아아
#200익명의 오렌지 경(0202514E+5)2020-06-23 (화) 17:01
근데 정말로 저 방식으로 대성하고 싶다면 일단 만연체부터 공부한 다음에 하는 편이 나아. 저런 글은 기본적으로 함축된 표현으로 큰 여운을 남기는 방식이라 글과 단어에 대한 폭넓은 이해 없이는 따라하는 것조차 어려운 테크닉이거든.
#201익명의 오렌지 경(0202514E+5)2020-06-23 (화) 17:02
그리고 건축맨은 오늘도 곶통받는군.... /애도
#202익명의 참치 씨(9162615E+5)2020-06-23 (화) 17:12
뭔가 하고싶은데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아
#203익명의 참치 씨(128809E+55)2020-06-23 (화) 17:25
난 너무 예뻐요
난 너무 매력있어
난 너무 멋져
I'm so so so hot hot
#204익명의 참치 씨(3953417E+5)2020-06-23 (화) 18:04
난 자동차, 기차, 비행기 다 멀미 안 하는데 유독 배만 심하게 멀미 함... 왤까
#205익명의 참치 씨(2257512E+5)2020-06-23 (화) 18:52
만연체 하면 구병모 작가님 아닌가?
#206익명의 참치 씨(5915464E+5)2020-06-23 (화) 21:02
비인간적인 기상!!!!!!!!!!!!!!!!! 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기온!!!!!!!!!!!!!!! 아아, 너무 춥습니다!!!!!!!!!!!!!!!!!!!!!!
#207익명의 참치 씨(2257512E+5)2020-06-23 (화) 21:08
다들 굿모닝 나는 커뮤에 선착 언제 적어야 될지 고민중이다
#208익명의 참치 씨(2257512E+5)2020-06-23 (화) 21:08
>>206 에어컨을 꺼
#20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3 (화) 22:19
자고 일었났더니 건축참치는 언제나처럼 고통받고 있고 오랜지 씨는 뭔가 작법서가 되어있네.

>>208
근데 정말 어제와는 다르게 오늘은 좀 추웠어. 난 선풍기만 트는데 아침에 추워서 깼다.
#210익명의 참치 씨(7537569E+5)2020-06-23 (화) 22:32
군대 기상 나팔 음악이 폴더에 있었는데
#212익명의 참치 씨(128809E+55)2020-06-24 (수) 00:09
맛있게 밥을 먹으면 기분이 좋다
#213익명의 참치 씨(5576339E+5)2020-06-24 (수) 01:21
옆동네에서 쓰던 거 여기로 이주해서 계속 쓴다면 이전거 링크 걸어도 괜찮을려나 모르겠다.

그건 그렇고 컴퓨터 새로 산다면 그냥 휴대성을 포기하고 데스크탑을 사는 게 여러 모로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다.
#214익명의 참치 씨(2257512E+5)2020-06-24 (수) 01:21
흠 나는 평소처럼 더웠는데 내가 건강하기 때문인가
#215익명의 민초러버 씨(6571364E+5)2020-06-24 (수) 01:29
일어났다!

흠... 만연체 연습.... 구병모... (메모메모)
#216익명의 참치 씨(5576339E+5)2020-06-24 (수) 01:55
나는 인터넷에서 이모티콘, 이모지, 의태어, 이미지(특히 스티커) 덕지덕지 붙이는 거 싫어해서 최소한만 쓰는데도 분위기 바꿔보겠다고 굳이 쳐 집어넣으니까 오글거려서 못 봐주겠다.
#217익명의 참치 씨(271128E+55)2020-06-24 (수) 02:44
>>213
링크 거는 건 상관 없음.
근데 데스크탑은 왜? 성능 때문에?

>>214
건강하고는 관련 없지 않을까...

>>215
나도 11시쯤 일어나고 싶다.
#218익명의 참치 씨(271128E+55)2020-06-24 (수)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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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미안(파오후)하다!(쿰척)

아쉽게도 카드포스트3는 이모지는 지원을 안해서 사용할 수가 없어.
#219안경의 참치 씨(0984274E+5)2020-06-24 (수)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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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은근 킹받네 솟겜같은 설명으로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야 ㅋㅋㅋ 솟겜같은 거 보고싶은데...
#220익명의 오렌지 경(0201854E+5)2020-06-24 (수)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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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으어어어 네가 있던 지옥으로 돌아가라 이 잇님덜아!
#221익명의 오렌지 경(0201854E+5)2020-06-24 (수) 03:28
>>205 민초참치가 강건체로 글을 잘 쓰고 싶다길래 강건체에서 탑티어인 김훈 작가님을 참고해보는게 좋긴 한데, 강건체는 원래 기본기가 탄탄해야 하는 굉장히 고난이도 테크닉이니 먼저 만연체로 글을 풍부하게 쓰는 방법을 익힌 뒤에 함축적으로 응축시켜나가는게 선행되어야 한다고.
#222익명의 민초러버 씨(6571364E+5)2020-06-24 (수) 03:36
강건체란...! 어려운것이군! 나는 강건체쪽이 취향이긴 한데 한가지 문체를 의도하고 쓰는게 아니고 진짜로 떠오르는대로 쓰다보니 글 쓸때마다 글 분위기에 따라서 문체도 바뀌는듯...? 다양한 문체를 자유자재로 다룰수 있으면 그건 장점이겠지만 나는 전체적으로 어설프니까...
#223안경의 참치 씨(0984274E+5)2020-06-24 (수) 03:40
강건체! 강건체란 무엇인가? 강건체가 무엇인지 묻는 네 모습을 보아하니 한 단어가 떠오른다. 근성! 근성이란 무엇인가? 하기 싫은 것도 하는 것이며, 그 정의는 근성의 상징이 내린 정의일지다. 김성모 화백! 그의 정의 따른 근성, 그의 만화 주인공 강건마. 아, 강건이랑 곧 김성의 근성으로 귀결되는구나!

미안 헛소이좀 해봄ㅎㅎ
#224안경의 참치 씨(0984274E+5)2020-06-24 (수) 03:40
뇌내오타+손오타... 으악
#225익명의 참치 씨(395911E+57)2020-06-24 (수) 03:42
>>218 누구나 그딴 장난을 받아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ㅋㅋㅋ 제발 작작좀 해라. 짜증난다.

이모지 안 되는 건 다행이네.
#226익명의 오렌지 경(0201854E+5)2020-06-24 (수) 03:46
예를 들자면 항아리 안에 물이 들어있고 그 항아리를 기울여서 물을 밖으로 전부 덜어내야 할 때, 항아리를 많이 기울여서 물을 밖으로 전부 덜어내는 것보다 적게 기울여서 물을 밖으로 전부 덜어내야 하는게 더 어려운 거랑 같은 이치인거야.

여기서 물은 작품에서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고 많이 기울이는 것은 만연체, 적게 기울이는 것이 강건체지. 기본적으로 묘사가 길고 많을수록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더욱 명확하고 쉬워지는건 당연한 이야기고. 그런만큼 묘사가 제한되고 압축되는 강건체는 그만큼 더욱 기술이 필요한거지.

그러니 강건체를 잘 쓰고 싶다면 일단 글을 길게 늘여쓰면서 최대한 전하고 싶은 내용을 풍부하게 쓸 수 있는 능력이 선행될 필요가 있는거야.
#227익명의 참치 씨(5576339E+5)2020-06-24 (수) 03:51
>>218 정정. 상대가 달가워 하지 않는 티를 확실하게 내면 제발 그거 가지고는 장난을 아예 안 쳤으면 좋겠어. 아까 화내는 레스 달아서 미안해.
#228안경의 참치 씨(0984274E+5)2020-06-24 (수)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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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 짤

Q. 글 쓰는 사람에게 제일 중요한 건 뭔가요?
A. 백업이야, 언제나 백업해
#229익명의 참치 씨(271128E+55)2020-06-24 (수) 03:56
>>220
하지만 난 아싸라서 이웃이 없는걸.

>>225 >>227
참치게시판이 이런 분위기인걸.
게시판의 분위기를 바꿀 생각을 하지 말고 맞는 분위기의 다른 게시판을 찾아가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프리스레드를 추천함.

그리고 이모지는 조만칸 적용될 다음 버전에서 지원합니다...!
#230익명의 참치 씨(5576339E+5)2020-06-24 (수) 03:57
>>217 성능 때문인 거 맞고, 굳이 노트북을 새로 장만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서.
#231익명의 참치 씨(5576339E+5)2020-06-24 (수) 03:58
>>229 그래. 기분 망쳐놔서 미안하다.
#232익명의 민초러버 씨(6571364E+5)2020-06-24 (수) 03:58
>>226 오오... 작법서님 찬양해...!
#233안경의 참치 씨(0984274E+5)2020-06-24 (수) 04:01
근데 만연체의 반댓말로는 보통 간결체라고 부르지 않나? 강건체는 근성넘치는 문체고... 그러니까 강건만연체도 가능하지 않을까?(???) 간결만연체는 불가능해도? (??)
#234익명의 참치 씨(271128E+55)2020-06-24 (수) 04:04
>>233
이쯤되면 소설을 쓰는 게 아니라 키메라를 만드는 게 목적인 게 아닐까.
#235익명의 민초러버 씨(6571364E+5)2020-06-24 (수) 04:04
키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6익명의 오렌지 경(0201854E+5)2020-06-24 (수) 04:09
>>233 ....그랬나? 강의 들었던게 4년 전이라 어째 가물가물허다....
#237익명의 참치 씨(271128E+55)2020-06-24 (수) 04:11
>>236
교과서의 먼지를 털어낼 때가 된 것 같군요.
#238익명의 오렌지 경(7042888E+5)2020-06-24 (수) 04:19
>>237 풋내나는 새내기의 어설픈 과거 따위, 이미 버려두고 온지 오래다...!

일반교양 참고서를 아직까지 가지고 있을리가 있남
#239익명의 날치 씨(0158567E+5)2020-06-24 (수)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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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났어요.
날치는 이제 자유에요!
#240익명의 오렌지 경(7042888E+5)2020-06-24 (수) 04:21
>>239 계절학기 : (빵끗)
#241익명의 날치 씨(0158567E+5)2020-06-24 (수) 04:22
>>240 으아악 아니야
#242안경의 참치 씨(0984274E+5)2020-06-24 (수) 04:33
>>234 들켰다
나는 사람이 죽지 않고 행복한 좀비아포칼립스물을 써보고 싶어
"하하하 뭔가 좀비라는 게 돌아다니는 거 같지만 정말 즐거운걸?"
#243익명의 오렌지 경(7042888E+5)2020-06-24 (수) 04:35
>>242 엥 그거 완전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
#244안경의 참치 씨(0984274E+5)2020-06-24 (수)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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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좀비 아니잖아

그 외에는 이세계로 전생했더니 2세계(=공산권 국가)인 작품이나, (이미지)같은 작품의 아류작, 자고 일어나니 북한에서 깨어난 주인공, 일어나서 가본 북한 학교에서는 현재 스쿨 아이돌 데뷔 직전?! 따위의 것들도 써보고 싶다. 특히 마지막
#245익명의 오렌지 경(7042888E+5)2020-06-24 (수) 04:42
좀비도 쬐께 나오긴 나오니까 대충 퉁치자(적당)
#246안경의 참치 씨(0984274E+5)2020-06-24 (수) 04:44
맞아 뭐든지 대충대충 적당적당히 편하지 퉁치자

공산주의 히틀러동지 소설은 진짜 읽어보고 싶다. 뭐 번역 안 나오나 궁금하다
#247익명의 참치 씨(1428619E+5)2020-06-24 (수) 06:26
공산주의 소설 재밌겠다ㅋㅋㅋㅋㅋ
#248익명의 참치 씨(1428619E+5)2020-06-24 (수) 06:26
코딩하는데 오타가 너무 많이 나ㅠ
#249익명의 참치 씨(9162615E+5)2020-06-24 (수) 06:51
>>248 어떤 오타가 나니
#250익명의 참치 씨(5083637E+5)2020-06-24 (수) 06:54
>>249 개별 이름에서 많이 나는데 내가 복붙하는 걸 자주 까먹어
#251익명의 참치 씨(2257512E+5)2020-06-24 (수) 07:27
나 드디어 오너게시판에 글썼다!
내가 존잘이면 오너게시판 거칠 것 없이 다이렉트로 쪽지 꽂는데ㅠ
#252익명의 참치 씨(7318186E+5)2020-06-24 (수) 07:37
회송열차?
#253참치의 익명 씨(6483802E+5)2020-06-24 (수) 07:43
내가 내지르는 곡을 좋아하는 이유를 알아냈어!
가수들의 고음 내지를 때의 목소리가 섹시해서다!
#254익명의 참치 씨(1728369E+5)2020-06-24 (수) 07:53
집에 갑자기 감자가 엄청 생겨서 감자조림을 만들거야
감자 한봉다리가 생겼는데 다음날 한박스가 또 왔어...
#255참치의 익명 씨(6483802E+5)2020-06-24 (수) 08:00
담배피다가 라이터 불에 데인 자국이 너무 아프다.
겉으로 보기엔 별 문제 없는데 뭔일이지?
#256익명의 참치 씨(6336434E+5)2020-06-24 (수) 08:16
>>225 >>227 이딴거 어장에 싸지르지 말고 꼬우면 꺼져라 병신아
#257익명의 참치 씨(1043942E+5)2020-06-24 (수) 08:19
방금 아빠와 있었던 대화

아빠: 내일 모동숲 올 거야
나: ?! 언제 샀어
아빠: 본체는 못 사서 팩만 샀어
나: 그럼 무슨 의미야
#258참치의 익명 씨(8414555E+5)2020-06-24 (수) 08:29
>>257 와 부럽다. 팩뿐이라지만 나도 모동숲... 흑흑... 돈 모으면 반드시 모동숲부터 살거야.
#259익명의 참치 씨(6112741E+5)2020-06-24 (수) 08:31
Dice
#260익명의 참치 씨(6112741E+5)2020-06-24 (수) 08:32
>>259 는 어장 실수
#261익명의 오렌지 경(0202514E+5)2020-06-24 (수) 08:34
>>256 그러지 마. 누구든 한번 정도는 자기가 요구하는 바를 내세울 수 있는거야. 결국 본인도 수긍하고 사과했는데 욕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
#262익명의 참치 씨(0984107E+5)2020-06-24 (수) 08:43
>>225 >>227 역겨우니까 다시는 어장에 기어들어오지 마라
#263참치의 익명 씨(8414555E+5)2020-06-24 (수) 08:53
입에서 피맛난다.
#264피곤한 참치 씨(399448E+55)2020-06-24 (수) 09:00
>>262 이미 많이 맞았으니까 살려주자 이제...
#265익명의 참치 씨(213767E+53)2020-06-24 (수) 09:03
어..
#266익명의 참치 씨(5212798E+6)2020-06-24 (수) 09:05
위에 스티커 싫다고 쓴 사람인데, 저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나올 줄은 몰랐어. 알았어. 다신 안 올게. 내가 잘못했어.
#267익명의 양머리 씨(0055742E+5)2020-06-24 (수) 09:33
이모지가 뭐가 어때서 사람을 그렇게 패냐..........
당장 나도 참치 밖에선 이모지로 도배한다구 싸우지망
#268안경의 참치 씨(0984274E+5)2020-06-24 (수) 09:34
싸우디마...
#269익명의 양머리 씨(0055742E+5)2020-06-24 (수) 09:40
Lighttuna로 바뀌면 이모지로 도배할 사람 나야나
#270익명의 오렌지 경(0202514E+5)2020-06-24 (수) 09:41
이게 무슨 싸움이냐. 린치지.
#271익명의 참치견 씨(2615785E+5)2020-06-24 (수) 09:43
Attachment
야옹(두려움)
#272익명의 양머리 씨(0055742E+5)2020-06-24 (수) 09:43
물론 네이버 이모티콘은 좀 ㅋㅋ 빠와블로거가 쓰는 거 같고 그러긴 한데 분위기 너무 과열됐던 거 같다
#273익명의 양머리 씨(0055742E+5)2020-06-24 (수) 09:44
>>271 so-delicious한 내 카레우동 보고 긴장 풀라구
#274익명의 양머리 씨(0055742E+5)2020-06-24 (수) 09:44
아니왜사진이안올라가
#275익명의 참치 씨(2257512E+5)2020-06-24 (수) 09:49
사과도 했는데 왜 욕을 해 싸우지마
#276안경의 참치 씨(0984274E+5)2020-06-24 (수) 09:53
Attachment
사실 난 이거 보고 난 뒤로 이 라인 스티커 원본이 안 떠오르는 병에 걸렸어
#277익명의 참치 씨(3186016E+5)2020-06-24 (수) 09:56
>>274
png는 안 올라감
#278익명의 양머리 씨(0055742E+5)2020-06-24 (수) 09:58
>>276 무엇(무엇)
#279피곤한 참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0:18
>>276 ... ㅇ... 어...? ?? ... ??? 응??
#280익명의 참치견 씨(2615785E+5)2020-06-24 (수) 10:19
>>276 모임 대체 모임
#281익명의 민초러버 씨(6571364E+5)2020-06-24 (수) 10:33
>>276 ...!?
#282익명의 참치 씨(2603579E+5)2020-06-24 (수) 10:44
빨리 와요 참치라이더ㅠㅠ
#283참치의 익명 씨(8414555E+5)2020-06-24 (수) 10:47
가난이란 게 사람을 완전히 박살나게 하는구나. 그냥 가슴이 먹먹해진다.
#284익명의 참치 씨(6631456E+5)2020-06-24 (수) 10:47
>>256 >>262 말이 너무 심하잖아 상대가 미안하다고 했는데 그렇게 꼭 욕을 하면서 다신 어장에 기어들어오지 말라면서 내쳐야 해?
#285익명의 참치 씨(5864074E+5)2020-06-24 (수) 11:24
>>>225 >>>227 >>>266
그러게 왜 혼자서 풀발기하노ㅋㅋㅋㅋㅋㅋ 잘 꺼져 병신아^^
#286참치의 익명 씨(8414555E+5)2020-06-24 (수) 11:28
어그로들이 들락날락 하는 것 같네. 캔드민한테 처리를 부탁해야 할 것 같아.
#287익명의 참치 씨(8720801E+5)2020-06-24 (수) 11:42
>>266 아니야 그럴 필요까진 없어 어장에서 퇴출 당할 정도로 잘못한 것도 아닌 걸
#288익명의 참치 씨(8720801E+5)2020-06-24 (수) 11:46
>>286 그러게... 빨리 캔드민이 와줬으면 좋겠다
#28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892713E+5)2020-06-24 (수) 12:59
내가 와서 처리할 것까지야 있나.
#29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892713E+5)2020-06-24 (수) 13:00
커뮤니티라는 게 원래 항상 싸움이 있는거고 인간관계야 언제나 갈등이 있는 거지.
#29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892713E+5)2020-06-24 (수) 13:01
자그마한 커뮤니티에서 일어니는 사간 따위 사실 별거 아니야.
그냥 그러려니 하면 돼.
#292안경의 참치 씨(5348965E+5)2020-06-24 (수) 13:03
가족중 누군가가 내 핸드폰을 가지고 갔다
뭐야 돌려줘요
#29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892713E+5)2020-06-24 (수) 13:04
>>292
고소해버려...!
#294안경의 참치 씨(5348965E+5)2020-06-24 (수) 13:04
>>293 과해 ㅋㅋㅋㅋ
#29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892713E+5)2020-06-24 (수) 13:05
그리고 png도 올라간다...
만약 안올라간다면 이미지 용량 문제거나 그냥 카드포스트의 버그야.
#29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892713E+5)2020-06-24 (수) 13:06
그리고 카드포스트의 버그는... 안고칠거야...
#29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635092E+5)2020-06-24 (수) 13:09
>>294
난 핸드폰이 생활이라 핸드 폰이 없는 삶은 생각할 수도 없는 걸
#29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685617E+5)2020-06-24 (수) 13:23
급행을 타버렸군. 놀랍게도 내가 내리는 역은 안 서는 역이야..
한 정거장 미리 내려서 걸어가는 수밖에
#299익명의 참치 씨(2261854E+5)2020-06-24 (수) 13:24
>>298 고딩때 급행탔다 지각한거 생각난다...
#30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635092E+5)2020-06-24 (수) 13:32
난 퇴근중이라 지각은 없지.
잘 시간이 늦어질뿐
#301피곤한 참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3:59
대장 퇴근 너무 늦잖아.......
#30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06
>>301
아니 나는 언재나 칼퇴야. 오늘도 6시 땡하자마자 퇴근했지.

회식이 있었을 뿐...
#303피곤한 참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10
>>302 (주륵..)
#30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11
>>303
내일도.. 회식이다...
#305익명의 참치 씨(1508975E+5)2020-06-24 (수) 14:12
그래서 삭제 안 하고 그대로 놔둘거야?
#306피곤한 참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13
>>304 안돼!! 사장 참치 정신차려!! 불금에 회식이라니 제정신이야!! 대장참치를 집으로 돌려보내란 말야...!!!!
#30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14
졸리니까 난 이만 잘게.
내일도... 졸릴 예정이라...
#308익명의 참치 씨(6999427E+5)2020-06-24 (수) 14:15
>>306 피곤한 참치여, 내일은 목요일이다...
#309피곤한 참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16
>>308 앗...


안녕 참치들? 나 오늘 엄청 피곤했잖아... 이제서야 참게 들어올 수 있었네...
#310피곤한 참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17
오늘 하루 잘들 보냈어? 하핫...
#31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17
>>305
기왕 앵커 실수도 했고 하니 일단은 그냥 냅둘까하는데.
모두가 살다보면 힘든일도 있고 그러다보면 익명게시판에서 화를 내기도 하겠지.
그냥 모두가 이해해주고 따뜻하게 한마디 해줬으면해.

>>306
내일 목요일이거든!
#31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18
>>309-310
그보다 언제나 이름이 피곤하잖아..
#313피곤한 참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19
>>312 내 피곤... 닉네임 때문이었던 거야...? 아닛...
#31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20
>>313
나메가 실생활에 영향을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름은 언제나 피곤한데
#315익명의 참치 씨(6439449E+5)2020-06-24 (수) 14:22
>>311 솔직히 제 3자지만 불쾌하고, 스크롤 내리면서 안 보였으면 좋겠어. 근데 너참치의 뜻이 정 그렇다면...
#316피곤한 참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22
>>314 뒤집혔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피곤하기 때문에 나메도 피곤해진 건데!! 나메가 피곤해서 내가 피곤해진 게 아니야!!
모르겠지만이 아니라 아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31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26
>>315
불쾌해하지 말라고 강요할 수는 없는 문제지.
하지만 지운다고 달라질 건 없을 거야. 나도 나름 참치게시판 10년차거든!
그냥 우리 주변애서 쉽게 일어나는 일 중 하나일 뿐이지.

>>316
아니 또 모르지.
건강한 침치 씨라고 하면 정말 건강해질지도..
#31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27
나도 나메를 참치라이더라도 했더니 진짜 참치라이더가 됐는걸!
#319건강해지기 일보 직전인 참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27
>>317 뭐야... 그렇게 말하면 내가 설득 당할 줄 알고...?
#32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30
>>319
침치 씨가 아니라 참치 씨라고 해서 건강해지지 못한걸로 치자.
#321익명의 참치 씨(7263619E+5)2020-06-24 (수) 14:30
>>317 어떤 누구처럼 감정에 고나리질 안 하는 건 고맙다.
#32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32
>>321
운영자 사춘기를 겪기엔 너무 고난이 많았다고 해야하나...
운영 경력도 있고 나도 나이가 있으니까... 아직 늙지는 않았지만!
#323익명의 참치 씨(3457298E+5)2020-06-24 (수) 14:32
잠깐만요♥♥♥
#324김치는 아닌 침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32
>>320 알겠어!
#32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32
비와서 그런가 선풍기 틀기엔 좀 춥네.
#326익명의 참치 씨(0912666E+5)2020-06-24 (수) 14:33
여기 아직 이모지 안 된다면서 빨간 하트는 나오네♥♥♥♥♥
#32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34
>>326
그건 이모지가 아니라 브라우저 쪽에서 그렇게 출력해주는 거야.
브라우저 따라서 다르게 표시돼.
내쪽에선 그냥 특수문자 하트로 보인다고?
#328익명의 참치 씨(481139E+49)2020-06-24 (수) 14:35
오호라 그럼 다른 것도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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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37
아이폰 사파리 기준에선 대부분 평범한 특문처럼보이고 뭔지는 모르겠는데 별표시 두개랑 십자별? 하나만 좀 특이하게 표시되는 정도?
#330익명의 참치 씨(6994044E+5)2020-06-24 (수) 14:37
어느 영역이였으면 저건 어느샌가 X를 눌러 JOY를 표하시오
#33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38
그보다 너네들도 좀 자라.. 벌써 11시라고...
스마트폰이 퍼지기 전앤 죄다 10시 전엔 자러 갔는데...
#33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39
✥ ✦ ✧ ★ ✩ ✪ ✫ ✬ ✭ ✮ ✯
✰ ✱ ✲ 요거 두개 ✵ ✶ ✷ ✸ ✹ ✺ ✻ ✼ ✽ ✾ ✿
❀ ❁ ❂ ❃ ❄ ❅ ❆ 랑 이거 하나 ❈
#333익명의 참치 씨(481139E+49)2020-06-24 (수) 14:39
메이저는 아닌 LG폰 크롬 기준으로 여기로 오니까 대부분 색이 사라졌어.
#33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39

지금 보니까 요것도 눈 모양으로 나와
#33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41
>>333
LG폰이면 앞에 굳이 "메이저는 아닌"을 붙이지 않아도 매이저가 아닌 건 알고 있어!
#336익명의 청새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42
피곤한 참치를 버리고 청새치가 되기로 했다!!
근데 의외네 아무도 청새치를 안 썼다니 흠...
#337익명의 청새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42
아 그냥 안 나오는 거였구나
#33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43
청새치는 이전애 있었던 것 같긴 한데.
arc 쪽 이름 등록 주제글에 찾아보면 있지 않을까.
#339건강한 청새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45
역시... 청새치 인기있을 줄 알았지
하지만 건강한 청새치 씨라면 어떨까?!
#340건강한 청새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46
앗 대장 빨리 자러가 뭐하는거야
#34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85007E+5)2020-06-24 (수) 14:48
이젠 정말 자러 갈네 내일뵈 다들.
#343건강한 청새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49
>>341 나메 화려한 것 봐라...? 난 아직 멀었군... 치잇 조상님들이란
환자분에게는 후라이팬 수면제를 처방하도록 하겠습니다(주방 서랍을 연다)
#344???????????????????????????????????????????????????????(8536559E+5)2020-06-24 (수) 14:55
엥? 나메 테스트으?!
#345!!!!!!!!!!!!!!!!!!!!!!!!!!!!??????????★★★★★★₩★(8536559E+5)2020-06-24 (수) 14:56
나메는 나도 질 수 없다구!0
#346!!!!!!!!!!!!!!!!!!!!!!!!!!!!??????????★★★★★★₩★(8536559E+5)2020-06-24 (수) 14:57
이름이 너무 길어서 서버가 외우질 못하겠다.
현재 이름 길이 : 78
허용 이름 길이 : 60
어쨌든 뭔가 에러가 발생함. 다시 시도할 것.
헛소리라고 생각하면 관리자 메일로... admin@tunaground.net
#347익명을버린????????????????????????!!!!!!!!!!!!!!!!!!!!!!!!******씨(8536559E+5)2020-06-24 (수) 14:58
네 이름이 너무 길어서 서버가 외우질 못하겠다.
현재 이름 길이 : 78
허용 이름 길이 : 60
어쨌든 뭔가 에러가 발생함. 다시 시도할 것.
헛소리라고 생각하면 관리자 메일로... admin@tunaground.net

^출력된 안내문^
#348건강한 청새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58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9건강한 청새치 씨(399448E+55)2020-06-24 (수) 14:59
60자까지 입력 가능한거구나? 참게 서버 대단한걸...
#350울버린이라고 잘못 읽은ㅓ냍9저투자틓ㅇ9봉69조2ㅜㅇㅅ랮9ㅓ주자니에볻ㅅㅍ저ㅐㅈ6ㄴ7ㅌ8ㅌ8ㅓ주배쟂8(8536559E+5)2020-06-24 (수) 14:59
.
#351쟂ㅎ주내놎2ㅐㅂ8망할코로나ㅗ투잰92ㅎ장8주반92ㅜ나208조누벵9ㅈ7ㅈㅎㅍ앷(4464391E+6)2020-06-24 (수) 15:01
이젠 진짜 자러 가야지.
#352냐냐냐냩냐나나냐나냩ㅒ냐냬ᆢ(1078355E+5)2020-06-24 (수) 15:02
왜옭.
#353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1272399E+5)2020-06-24 (수) 15:06
궑궑
#354참치의 익명 씨(2702053E+5)2020-06-24 (수) 15:08
뭔일이여
#355X를눌러조의를표하시오X를눌러조의를표하시오X를눌러조의를표하시오(7576392E+6)2020-06-24 (수) 15:12
>>354 이름칸 가지고 노는 거
#356건강한 청새치 씨(2100115E+6)2020-06-24 (수) 15:23
>>353 아닠ㅋㅋㅋㅋㅋ 얘는 카드 뚫고 나가는데!?!?!
#357건강한 청새치 씨(2100115E+6)2020-06-24 (수) 15:25
>>347 익명 울버린으로 보였다. 상태가 안 좋군... 자러가야겠다
착각한 거 나뿐만이 아닐거야
#358익명의 참치 씨(2888517E+5)2020-06-24 (수) 15:36
>>357 이런 들켰네
확실히 >>347의 나메가 언뜻 보면 '익명을 버린'보다는 '익명 울버린'으로 보이긴 해
#359익명의 날치 씨(4372755E+6)2020-06-24 (수) 15:39
뭐야 왜 다들 나메가 버그걸려있어
#360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4 (수) 16:41
나메 뭔일이당가...
만약에 만약에 슈베르트랑 베토벤이 일찍 알았다면 둘의 관계는 어땠을지 궁금하다
근데 내 망상은 (검열됨/사유: 개씹덕같음)
#361익명의 누르하치 씨(4455908E+5)2020-06-24 (수) 16:47
나 나메가 익명의 참치 씨 가 아니라 다른 걸로 패러디 된 거 일정 확률로 랜덤 생성되는 건 줄 알았어...
다들 센스가 좋구나
#362익명의 참치 씨(4455908E+5)2020-06-24 (수) 16:50
참게는 다 좋은데... 상주 인구가 얼마 없는 게 좀 슬프다
#363익명의 참치 씨(4455908E+5)2020-06-24 (수) 16:50
내가 주로 새벽에만 찾아와서 그런 건가...
#364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4 (수) 16:59
안녕 새벽참치
#365익명의 참치 씨(4455908E+5)2020-06-24 (수) 17:02
>>364 안녕하신가 힘차고 강한 새벽!
#366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4 (수) 17:12
Attachment
>>365 사실 난 이제 잘 거야

자기전에 올리는 짤은 인공지능님이 만들어주신 다른 표정들... 실제로 살면서 이런표정도 짓고 저런표정도 지었겠지... 귀여워.........
#367익명의 참치 씨(4455908E+5)2020-06-24 (수) 17:13
>>366 잘 자라! 난 시험 때문에 밤을 샐 예정이다...
#368익명의 참치 씨(4455908E+5)2020-06-24 (수) 17:16
참게에 새 주제글이 별로 안 올라오는 게... 신규 주제글 생성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참치 수가 적어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다
#369익명의 참치 씨(8910724E+6)2020-06-24 (수) 18:45
라이더형은 진정한 이시대의 현자같다
#370익명의 민초러버 씨(2457018E+6)2020-06-24 (수) 22:37
으아아 출석체크 하고 다시 자야하는데 쌤이 오늘치 출석란을 안만들어두셨어...! 졸린데 잠들면 시간 안에 출석 못하겠지...
#371지피곤하다고대충넘어가려그러네(2094751E+5)2020-06-24 (수) 22:56
동생이 화장실 독점함.
#372민초는좆도죄가없어요민초는좆도죄가없어요민초는좆도죄가없어요민초는좆도죄가없어요민초는좆도죄가없어요(1510035E+6)2020-06-24 (수) 23:08
힘세고 강한 아침!
#373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1510035E+6)2020-06-24 (수) 23:10
영어만 뚫고 나가는지 테스트
#374HsukjkfhuwowbalekhsJidogsjwlqpsjbzgshwoqkhdodjshqkdohqn(1510035E+6)2020-06-24 (수) 23:11
그럼 이것도
#375Japq어kwzy넘wi620지2o3wgw가boeskev는wjvenw대kwkwh거dbkskebg충wkiu(8141656E+6)2020-06-24 (수) 23:15
비트코인 랜섬웨어 뿅★
#3766666666Dlymxjdpqjrmruvlftmxkwdkquktodrkrwuweudjqywl6666666(3601468E+6)2020-06-24 (수) 23:25
뀨잉★
#377익명의 참치 씨(8738115E+5)2020-06-24 (수) 23:31
뭐지? (혼란)
#378익명의 참치 씨(3601468E+6)2020-06-24 (수) 23:35
AA 잘 하는 사람들이 신기하다
#37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09039E+6)2020-06-24 (수) 23:35
지금까지 저 문제를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것도 신기하네.
#380익명의 참치 씨(3601468E+6)2020-06-24 (수) 23:36
그럼 이코티콘 말고 나메칸에 AA도 가능할까ㅋㅋㅋㅋ
#38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460603E+5)2020-06-24 (수) 23:42
>>380
60자 제한이라 힘들지 않을까. 줄바꿈도 의도적으로는 할수가 없고.
#38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460603E+5)2020-06-24 (수) 23:42
야시당초 aa폰트가 아니라서.
#38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460603E+5)2020-06-25 (목) 00:04
오늘도 할일이 넘쳐난다..
#38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460603E+5)2020-06-25 (목) 00:10
그리고 일 하나는 다음주로 미뤘다.
#385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00:14
내가 만든 진단메이커가 의외로 넘 흥해서 당황스럽다. 내 진단메이커는 다른사람이 많이 할 수록 부정타는데(아님)
#386민초좋아하는죄인민초좋아하는죄인민초좋아하는죄인민초좋아하는죄인민초좋아하는죄인민초좋아하는죄인(7220487E+5)2020-06-25 (목) 00:23
시험... 끄아아악...
#38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460603E+5)2020-06-25 (목) 00:28
>>385
진단메이커가 뭐야?

>>386
폭주의 원인은 시험인가!
#38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09039E+6)2020-06-25 (목) 00:41
>>368
참치게시판은 언제나 사람이 적었기 때문에 여러 주제글을 만들지 않고 잡담주제글에 옹기종기 모여서 얘기하는 문화가 형성됐지.
말 그대로 주제글을 완전히 끝내기 힘들겠다 싶으면 그냥 잡담주제글이나 아니면 더 크게 주제를 잡아서 주제글을 올리지.
프리스레드는 IT판이 따로 있는데 참게는 IT 주제글이 있는 식...

>>388
뭔가 참게에 오는 사이트 관리자들 중에서 내가 제일 디자인 못하네.
#39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09039E+6)2020-06-25 (목) 00:44
하지만 난 부트스트랩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391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00:51
>>389 이봐 난 사이트 관리자가 아니라구

좀비 아포칼립스 물품 월드컵 해보니까 난 좀비 아포칼립스가 일어나면 절에서 한복+탈을 입고 국궁을 쏘고 다닐 운명이야.
좀비사태 터지고 난 뒤 그런 사람 만나면 나인 줄 알아라!
#392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00:52
아아 그러고보니 사이트가 진단메이커니까 내가 만든 진단메이커가 아니라 내가 만든 진단이 맞는 표현이구나
워낙 입에 붙어서
#39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309039E+6)2020-06-25 (목) 01:03
>>391
좀비가 되면 절 근처에는 가지 말아야겠다..

>>392
저게 정확히 뭔지 잘 모르겠는데 뭔가 설정같은 걸 만들어서 공유하는 거야?
#394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01:11
>>393 설정을 만들어서 공유...?는 하고 싶으면 가능하겠지만, 음... 굳이 설정이 아니어도 ok지.
뭔가 이름을 넣으면 랜덤으로 결과가 나오는 진단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사이트야. 다이스 돌려서 1은 뭐뭐, 2는 뭐뭐, 하는 걸 좀 더 복잡하면서 예쁘게 만들 수 있다고나 할까...
#395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02:38
슈베르트가 원래 아베 마리아 쓸 생각이 모종의 이유로 없었는데 무언가에 홀리듯이 써버렸다고 하는 글 어디서 봤더라...
#39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460603E+5)2020-06-25 (목) 02:49
>>395
역시 빌런 맞잖아
#397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02:55
>>396 난 빌런보단 히어로인 편이야
#398익명의 오렌지 경(2206428E+5)2020-06-25 (목) 02:56
그렇게 다들 빌런이 되어가는거야.... 웰컴 투 아캄 수용소!
#399익명의 참치 씨(9027688E+5)2020-06-25 (목) 03:57
>>398 아캄 수용소 ㅋㅋㅋㅋ
#400너솔직히말해처리하기귀찮지?(0775978E+5)2020-06-25 (목) 05:33
아캄 대신 아즈카반은 어떰?
#401익명의 오렌지 경(2206428E+5)2020-06-25 (목) 05:35
>>400 거기 요즘 간수들 강제퇴직 당해서 퇴물 다 됐다드라.
#402냐냐냐냩냐나나냐나냩ㅒ냐냬ᆢ(1078355E+5)2020-06-25 (목) 05:48
>>401 거기 간수들 퇴직당했어? 왜 난 몰랐지
#403익명의 오렌지 경(2206428E+5)2020-06-25 (목) 05:53
>>402 마법부의 재정 악화 때문에 긴축재정한다고 디멘터들 싹 다 해고해버리고 마찬가지로 마법부에서 좌천된 오러들이 배속된다고 하드라고.

이번에 디멘터들이 노조를 결성해서 대규모 시위 들어간다고 하던데 어찌될런지... 에잉 쯧쯧.
#404익명의 참치 씨(4100741E+5)2020-06-25 (목) 06:22
뚱뚱이 모니터 썼던 어린 시절엔 컴퓨터 바이러스가 모니터 뒤에 있는 구멍으로 들어오는 줄 알고 있었어ㅋㅋㅋㅋ
#405익명의 참치 씨(9027688E+5)2020-06-25 (목) 07:17
>>404 순수했네 ㅋㅋㅋㅋ 나도 거기까진 생각 못했었는데
#406익명의 민초러버 씨(2457018E+6)2020-06-25 (목) 07:39
스케치를 했다! 선을 따야한다! 망할것같다! 그냥 그리는거면 몰라 리퀘라서 망하면 안되는데...!
#407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07:41
모에론을 진지하게 연구하는 학문은 없나. 아무래도 진화심리학이 가까우려나?
#408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07:43
모에학 같은 거 있으면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해 안경만 얘기할 자신 있는데(글러먹은 태도)
#409익명의 참치 씨(4455908E+5)2020-06-25 (목) 07:57
드디어... 오늘 9시에 있는 시험만 보면 시험은 끝난다...
시험 대체 과제가 하나 더 남긴 했지만...
#410익명의 참치 씨(9634458E+6)2020-06-25 (목) 08:18
>>406 조언이 필요한거야?
#411익명의 참치 씨(1078355E+5)2020-06-25 (목) 08:51
>>408 나는 장발녀
#412건강한 청새치 씨(2100115E+6)2020-06-25 (목) 08:55
>>406 >>410 기름을 붓고 부채질을 하자!! 하얗게 불태워라 민초참치!!
#413익명의 민초러버 씨(2457018E+6)2020-06-25 (목) 09:22
>>410 조언을 해주면 좋지만 실행할 손이 성능 구리다! 선연습 하나도 안하고 높은 눈이 멱살잡고 캐리하려하지만 손이 너무 구려서 안되는것같다!

>>412 (화르르)

선따기는 일단 미뤄두는 중...
#414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09:24
안 그런 소설이 있겠느냐만, 추리소설은 일상을 매우 엄밀히 관찰해야 하는 소설인 거 같다.
일상만 잘 관찰해도 트릭의 반은 떠오르니까... 하지만 실험을 소규모로밖에 못 하는 건 아쉽지. 난 시체건 나건 인간을 직접 통에 가둬다가 실험해보고 싶은데, 그러다가는 미친놈 취급 받을테니...
#415익명의 오렌지 경(2961246E+6)2020-06-25 (목) 09:32
Attachment
#416익명의 민초러버 씨(2457018E+6)2020-06-25 (목) 09:49
>>414 (멀찍)
#417참치의 익명 씨(8847658E+6)2020-06-25 (목) 09:55
돌겠다. 동생이 지갑을 잃어버렸어.
#418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10:01

>>415-416 에헤이 괜찮아 나 그럴 실행력 없고 사람으로 할 생각도 없어 한다면 더미로 하겠지

이 영상 원래 알고리즘이 자주 띄워주긴 했지만 지금 들으니까 감회가 색다르네
원래는 알고리즘이 또 추천했네 또봐야지... 하는 느낌으로 멍하게 들어가던 내가... 썸네일에 슈베르트 적힌거만 보고 슬쩍 미소지으면서 들어가게 되다니
덕질이 사람을 이렇게까지 바꿔놓는구나 당연하긴 한데...
#419익명의 참치 씨(9027688E+5)2020-06-25 (목) 10:05
>>417 그런.. 빨리 찾을 수 있길 바랄게
#420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10:11
헨델은 이유가 왜인지 모르겠는데(사실 알겠는데) 이름을 볼때마다 웃겨
어떻게 사람이 작곡가 이름이 웃음지뢰일 수가 있지
#421눈아픈 참치견 씨(5028047E+6)2020-06-25 (목) 11:30
안경은 귀엽지만 내가 쓰면 안 귀엽다 흑흑
#422익명의 오렌지 경(2961246E+6)2020-06-25 (목) 11:45
안경이 갓-경이 되는것도 다 미소년 미소녀들이 쓰니까 글치....
#423익명의 참치 씨(6839298E+6)2020-06-25 (목) 12:07
구직자 입장에서 대출 알아보는데 검색하면 이상한 광고가 판치네 에휴 ㅉ
#424익명의 참치 씨(6839298E+6)2020-06-25 (목) 12:08
4채 광고가 태반인 거 같은 이 기분....
#425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12:09
"슈베르트 좋아합니다."
"오 클래식 좋아하시나요?"
"아뇨, 슈베르트 좋아합니다."
"???"
#426익명의 참치 씨(8055267E+6)2020-06-25 (목) 12:36
>>425 너참치의 슈베르트 덕질을 응원해!
#428솔직히너님이귀찮아서그냥방치하는거잖아.(2256261E+6)2020-06-25 (목) 12:38
아...
#42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835008E+6)2020-06-25 (목) 13:19
뭐야 왜 죄다 슈베르트 덕질 얘기야.

안경 취향 얘기라면 나도 갓경 좋아하는 편.
내가 쓰는 거 말고.
#43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835008E+6)2020-06-25 (목) 13:20
따지고 보면 눈 주위에 테두리가 있을 뿐인데 왜 그 테두리에 끌리게 되는가...
#43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835008E+6)2020-06-25 (목) 13:25
최근에는 소설과 슈베르트 얘기가 자주 나오는데 소설이야 그렇다 쳐도 슈베르트는 너무 핀포인트지 않니...
#432익명의 오렌지 경(2961246E+6)2020-06-25 (목) 13:43
패션아이템으로서의 안경은 역시 단안경이 최고지

19세기 파리신사룩 최종완성템이라고 할 수 있다
#433참치의 익명 씨(2702053E+5)2020-06-25 (목) 13:46
난 뿔테안경파!
#434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13:52
Attachment
>>431 자제하려고 했는데 자제력이 부족해서 그만... 크흑 자제...해야겠지...

대신귀
여운고
양이를
드리겟
습니다

>>432 열성 안경교단원으로서 모노클은 안경 인정 못한다는 것이야
#435익명의 오렌지 경(2961246E+6)2020-06-25 (목) 13:55
Attachment
>>434 당신은 이제부터 모노클에 빠져듭니다....
#436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13:56
나는 안경은 투명테가 가장 좋아
특유의 느낌이 너무 예쁘단 말이지
#437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13:58
Attachment
>>435 으악! 빠져든다! 난 여기서 도망쳐야겠어!
사실 짤같은 모노클이라면 인정이야
#438익명의 오렌지 경(2961246E+6)2020-06-25 (목) 14:02
이미 모노클이 아니잖...
#439익명의 참치 씨(4455908E+5)2020-06-25 (목) 14:05
와 드디어 시험이 끝났다!!!!!


응 대체 과제 남았어~
#440익명의 오렌지 경(2961246E+6)2020-06-25 (목) 14:08
그래도 학교 갈 일은 없잖아. 한잔해.
#441익명의 참치 씨(4455908E+5)2020-06-25 (목) 14:12
Attachment
#442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14:12
한잔해 라는 세글자만 보면 머릿속에서 노래가 재생되더라.
#44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835008E+6)2020-06-25 (목) 14:30
>>434
아니 보통 덕질하면 안경쓴 캐릭터가 좋아! 음악하는 캐릭터가 좋아! 라는 느낌이거나 최소한 난 xx가 좋아! 근데 yy 도 좋아! 라는 느낌인데...

너무 슈베르트 외길이야!
#444익명의 오렌지 경(2961246E+6)2020-06-25 (목) 14:33
그야말로 독고다이 외길인생 상남자
#445안경의 참치 씨(5986421E+6)2020-06-25 (목) 14:37
>>443 아하... 걱정 마시라 슈베르트 외에는 이장원과 신재평을 좋아하는 안정적인 취향이다 이거야!
#446익명의 호구 씨(5105744E+5)2020-06-25 (목) 15:16
안녕 얘들아
나 방금 차였어
그냥 그렇다구
그럼 안녕
#447익명의 오렌지 경(9890016E+6)2020-06-25 (목) 15:19
힘내라.....
#448익명의 호구 씨(5105744E+5)2020-06-25 (목) 15:20
친구로라도 남고 싶었는데..
#449익명의 참치 씨(7503691E+6)2020-06-25 (목) 15:21
(토닥토닥)
#450참치의 익명 씨(92505E+59)2020-06-25 (목) 15:22
>>446 차였다니 힘내...

취향얘기 나와서 말인데 나는 실력있는 사람이 좋더라. 가수면 노래잘하는 사람이 좋고 댄서면 춤 잘추는 사람이 좋고 배우면 연기 잘하는 사람이 좋고 뭐 그런 거.
#451익명의 호구 씨(5105744E+5)2020-06-25 (목) 15:22
아씨 갑자기 눈물나네
왜 나는 항상 이모양이지
그냥 나한테 문제가 있는 건가
#452익명의 오렌지 경(9890016E+6)2020-06-25 (목) 15:25
사람사이의 일에 정답이 어딨겠남.
맞으면 함께하는거고, 아니면 헤어지는거지.
그냥 그뿐이야.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 말어.
#453익명의 참치 씨(7427552E+5)2020-06-25 (목) 15:26
>>451 아니야 다음에는 더 좋은 사람 만날 거야 그러니까 힘내
#454익명의 호구 씨(5105744E+5)2020-06-25 (목) 15:27
........날 좋아해서 사귄 게 아니었대.....
지가 더 미안해하는데 거기서 무슨 말을 해야 했을까
#455익명의 호구 씨(5105744E+5)2020-06-25 (목) 15:28
몰라 난 맨날 이런식이야.. 먼저 고백하고 있는대로 맘 퍼주고 차이고...
지금 취중참치라 아무말할수도있어 미안
#456익명의 오렌지 경(9890016E+6)2020-06-25 (목) 15:30
힘들고 속상할 때 토해내고 싶은 말이라도 못 꺼내면 속에서 응어리 진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다 해줘.
#457익명의 호구 씨(5105744E+5)2020-06-25 (목) 15:32
>>456 그러면 속은 시원하겠지만 너참치들이 내 주정이랑 하소연을 듣기 싫어도 들어줘야 하잖아. 그건 너무 미안한걸..
#458익명의 오렌지 경(9890016E+6)2020-06-25 (목) 15:34
뭐 어때. 잡담하려고 오는 커뮤니티에서 하고 싶은 말을 못꺼내면 언어도단 아닌감. 마침 시간도 시간이니까 그냥 질러버려.
#459익명의 호구 씨(5105744E+5)2020-06-25 (목) 15:37
고마워..... 너참치는 천사야.
어떻게 연애가 한 번을 제대로 못 갈까
그렇게 많이 사귀었던 것도 아닌데 매번 이런 식으로 끝이 나네
그냥 난 평생 혼자 살 운명인가 봐
#460익명의 호구 씨(5105744E+5)2020-06-25 (목) 15:39
더 서러운건 나쁜애들도 아니었단 거야.. 진짜 성격파탄자도 아니고 바람피운 것도 아닌데 매번 안 좋게 끝나는 걸 보면 나한테 확실히 문제가 있긴 한가봐
#461익명의 호구 씨(5105744E+5)2020-06-25 (목) 15:40
이제 또 한동안 연애는 하지 말아야지 하고 얼마 안 지나서 다시 마음 퍼주고 있겠지... 왜 난 금사빠로 태어난 거고 금사빠면 차라리 마음정리라도 쉽게 해주시지 연애 끝날 때마다 혼자서 지지리 궁상 떨어대는 걸까
#462익명의 호구 씨(5105744E+5)2020-06-25 (목) 15:46

무리
완전 무리
지금 마지막으로 나눈 카톡내용 돌려보는데 진짜 눈물나

#463익명의 호구 씨(5105744E+5)2020-06-25 (목) 15:47
오밤중에 술마시고 혼자 중얼대면서 민폐끼쳐서 미안해 얘들아.. 나 욕해두 돼
미안 나도 내가 지금 뭔소릴 하는지 모르겠다..
#464귀차나즘오지구요귀차나즘오지구요귀차나즘오지구요귀차나즘오지구요귀차나즘오지구요귀차나즘오지구요(4744136E+6)2020-06-25 (목) 23:15
거기 성소수자 참치 있는가?
#465익명의 참치 씨(5913135E+5)2020-06-26 (금) 00:02
있지있어
#466안경의 참치 씨(9181364E+5)2020-06-26 (금) 00:25
온클 강의가 3시간 짜리야. 두 교시만 먹는 주제에.
살려줘
#467안경의 참치 씨(9181364E+5)2020-06-26 (금) 01:16
건강하세요
#468익명의 오렌지 경(5362825E+5)2020-06-26 (금) 03:26
성소수자는 모르겠지만 승소수자는 있다... 흑흑 뻐킹 한화
#46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503744E+6)2020-06-26 (금) 04:46
>>468
승소수자의 다른 표현으로는 보살, 도박중독자가 있다.
#470익명의 오렌지 경(4811814E+6)2020-06-26 (금) 04:49
Attachment
역배 가즈아아아ㅏㅏㅏㅏㅏ!!!!
#471참치의 익명 씨(92505E+59)2020-06-26 (금) 06:21
나 성소수자 참치 있음.
핸드폰 케이스를 새로 샀는데 넘 마음에 든다. 이때까지 아저씨틱한 지갑형 케이스만 써보다가 이런 예쁜 장식 달린 하드케이스는 처음 써보네. 홍홍. 빨리 배송됐으면 좋겠다.
#472건강한 청새치 씨(0719548E+6)2020-06-26 (금) 06:26
궁금하던 건데 성소수자 진짜 소수임? 종종이 아니라 많던데? 커밍아웃 안 한 애들까지 생각하면 더 많을 것 같다
#473익명의 오렌지 경(4951226E+5)2020-06-26 (금) 06:28
상대적으로 소수니까. 성다수자라고 하면 뭔가 이상하고....
#474건강한 청새치 씨(0719548E+6)2020-06-26 (금) 06:37
상대적으로 약자라서? 약간 그런 느낌
#475익명의 오렌지 경(4951226E+5)2020-06-26 (금) 06:45
원래 다수와 소수의 경계선은 상대적인 것이기도 하고. 한국사회는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기도 하니 위축되는 면이 두드러지는 편이기도 하지.
#476안경의 참치 씨(9181364E+5)2020-06-26 (금) 06:57
일단 이성애자가 제일 많긴 하니까.
그게 아니더라도 51명이랑 49명이 있어서 소수인 쪽을 고르라면 49명 쪽이 소수지 뭐.
#477익명의 날치 씨(6195944E+6)2020-06-26 (금) 07:48
소수를 세자... 소수는 1과 자기 자신으로만 나누어지는 고독한 숫자... 내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지
#478참치의 익명 씨(92505E+59)2020-06-26 (금) 08:14
나 상식테스트 해봤는데 500점 만점에 280점 나왔어... 충격이야.
#479익명의 오렌지 경(9890016E+6)2020-06-26 (금) 08:50
Attachment
상식은 내다버리는 것!
#480익명의 참치 씨(0212663E+5)2020-06-26 (금) 09:01
뱅뱅파우히즈릴리밷보이잘생긴그얼굴하나믿고산대요~~
#481안경의 참치 씨(9181364E+5)2020-06-26 (금) 09:28
>>478 어디서 한 건진 모르겠지만 검색해서 나오는 사이트중 하나로 해보니까 난 100점 중 65점 나왔어
#482참치의 익명 씨(92505E+59)2020-06-26 (금) 09:40
>>481 그거 나도 해봤는데 난 55점 나옴... 흑흑
#48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572853E+6)2020-06-26 (금) 09:54
나도 상식 약해서 탈탈 털릴 것 같은데
#484익명의 참치 씨(7644084E+6)2020-06-26 (금) 09:55
lightuna로 이동하면 주소도 바뀔까?
#48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572853E+6)2020-06-26 (금) 10:33
>>484
주소는 안바뀌고 경로도 안바뀔 거야.
바뀌더라도 내가 적당히 조치하면 기존 경로로도 충분히 접근할 수 있고.
#486익명의 참치 씨(334951E+59)2020-06-26 (금) 11:02
논문드디어다썼어 빨리축하해줘
#487익명의 참치 씨(4710955E+6)2020-06-26 (금) 11:35
>>485
경로당 주소가 안 바뀐다는 얘기죠?

하하
#488안경의 참치 씨(9181364E+5)2020-06-26 (금) 11:54
>>486 대단해엄청나 축하해

내 이상형에 대해 고민해봤는데 성별은 중요한 게 아니라 안경이 이상형인 거 같아. 안경이랑 연애해야겠는걸.
#48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572853E+6)2020-06-26 (금) 12:12
Attachment
#490그래서어그로처리할생각좆도없다이거지?(0045715E+6)2020-06-26 (금) 12:14
아파트 단지 경비실에서 직접 길고앙이 챙겨주던데 여기에 항의하는 주민 백퍼 나온다.
#491머리아픈 연어 씨(8394096E+5)2020-06-26 (금) 12:16
다 죽은 의욕에 X를 표하시오.
#492머리아픈 연어 씨(8244194E+6)2020-06-26 (금) 12:17
>>490 길고양이. 시발 오타 한번 좆같이 났네ㅋㅋㅋ
나는 중립이지만 쟤들의 안위가 좀 걱정된다.
#493이름은 내마음(9549162E+5)2020-06-26 (금) 12:20
동물학대 처벌도 실질적으로는 어..
#494최근에 뉴스로 나왔던 갑질 당한 경비원 건도 생각나서(6379501E+5)2020-06-26 (금) 12:22
굳이 갤러리에 이미지 저장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데, 링크로도 바로 보였으면 좋겠다.
#49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572853E+6)2020-06-26 (금) 12:31
가족들이랑 야구 보는데 두산 역전당하더니 박살나는 중인데
#496참치의 익명 씨(92505E+59)2020-06-26 (금) 12:42
블랙핑크 신곡 노래 좋은데 정작 블핑팬인 동생은 반응이 안좋다. 왜지... 나만 화려하고 웅장한 사운드 좋아하나?
#497참치라이더의 후빨러(5463957E+6)2020-06-26 (금) 12:43
치느님 영접하고 나니 졸려
#498또 무슨 이름 할까?(6379501E+5)2020-06-26 (금) 12:46
.
#49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162259E+6)2020-06-26 (금) 14:43
코코 봤는데 재밌다면 재밋고 뻔하다면 뻔한데.
그래도 추천함.
#50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162259E+6)2020-06-26 (금) 14:46
일단 노래는 좋아
#50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162259E+6)2020-06-26 (금) 14:54
주인공의 목소리나 노래 부르는 느낌이 내 취향이었어
#502참치의 익명 씨(2143801E+6)2020-06-26 (금) 15:01
코코가 뭐시여.
#503익명의 참치 씨(4396811E+6)2020-06-26 (금) 15:03
>>502 코코가 멕시코 영화인가 그럴 걸 한번 봐봐 재밌어 어쩌다가 명계에 떨어진 주인공이 다시 이승으로 돌아가기 위해 할아버지를 찾는 이야기임
#504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6 (금) 15:05
픽사가 확실히 전연령층 공략을 잘해. 뻔하디 뻔한 신파극인데도 결국 눙물을 안 흘릴수가 읎다
#505익명의 양머리 씨(4114504E+6)2020-06-26 (금) 15:09
월-e 내 인생 영화임
#506안경의 참치 씨(4628249E+6)2020-06-26 (금) 15:10
나는...야... 개똥벌레... 친구가... 없네...
#507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6 (금) 15:11
친구는 인터넷 친구가(ry
#508익명의 민초러버 씨(7497248E+6)2020-06-26 (금) 16:00
폰그림 손가락으로 퀄리티 뽑으려고 하는건 정말... 정말 힘들군... 선이 지멋대로 뻗어;; 채색이 막막하다...!
#509익명의 참치 씨(92224E+62)2020-06-26 (금) 17:16
이건 아니야 이건 우리가 원했던 모습이 아니야 현실일 리가 없어...
리버풀이... 리그우승이라고...?
#510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6 (금) 17:21
Attachment
#511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6 (금) 17:22
친구가 맨날 리중딱~ 리중딱~ 신나는 노래 이 ㅈㄹ하드만.... 그놈 오늘 잠도 못자겠네
#512익명의 참치 씨(4552473E+5)2020-06-26 (금) 19:49
자야 되는데 잠이 안 와...
#513익명의 참치 씨(6931026E+6)2020-06-26 (금) 22:19
요즘 장마철이라 그런진 몰라도 아침에 추워서 깨는 일이 잦아졌어
#51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367844E+6)2020-06-26 (금) 23:26
나도 지금 좀 추워.
물론 비오면 기온이 좀 내려가긴 한다만 지금 여름인데..?
#515익명의 참치견 씨(4215635E+6)2020-06-27 (토) 01:25
추운데 모기는 또 돌아다니고
흙흙
#51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367844E+6)2020-06-27 (토) 01:47
우리집도 어제 두 마리 들어왔더라.
전기모기채 꺼내니까 바로 사라졌어.
#517익명의 오렌지 경(3772891E+6)2020-06-27 (토) 03:52
으따 머리 깎으니까 겁나 상쾌하네.
#518익명의 참치 씨(6612202E+5)2020-06-27 (토) 04:11
>>516 위기에 몰리면 지능이 좋아진다는게 사실인가봐
#51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367844E+6)2020-06-27 (토) 05:30
>>517
나도 머리 잘라야되는데..
#520안경의 참치 씨(4628249E+6)2020-06-27 (토) 05:40
Attachment
머리를 한방에 시원하게 자르고 싶으신가?
#521익명의 오렌지 경(3772891E+6)2020-06-27 (토) 05:59
아니 여기서 레볼루숑이?
#522익명의 참치 씨(3342924E+5)2020-06-27 (토) 06:20
아 미용실 가고싶다 거지존 탈출하니까 다시 단발병이 오네
#523참치의 익명 씨(6714029E+6)2020-06-27 (토) 06:43
난 결국 그래서 단발로 잘랐어... 긴머리가 불편하기도 했고.
#524익명의 오렌지 경(3772891E+6)2020-06-27 (토) 06:52
한여름에 장발로 다니는 사람들 보면 존경스럽드라. 미치도록 더울텐데 가오를 위해 기르고 다니는거잖아. 그야말로 상남자 그 자체.
#525안경의 참치 씨(4628249E+6)2020-06-27 (토) 07:02
예전에 하던 게임의 모짜르트 모에화 캐 실제 모짜르트랑 대입해서 상상해보니 이래서 고증변태면서 캐릭터성으로 소화시키지 않았구나 싶다

다행이야... 정말 다행이야....
#526익명의 참치 씨(7288049E+6)2020-06-27 (토) 07:16
>>524 쪄죽긴머년데 짧머나 묶어서 목 드러내면 햇빛에 산채로 구워지는 느낌이라 양산 대용으로 기르는거임 사실
#527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7 (토) 07:39
>>526 그래? 한국인은 검은 머리라서 열 흡수율이 높다보니 더 힘들 것 같은디. 실제로는 오히려 시원한가?
#528구워진 참치 씨(4215635E+6)2020-06-27 (토) 08:04
긴머리는 풀면 답답하고 묶으면 따가워
#529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7 (토) 08:09
역시 글치-
#530익명의 참치 씨(7288049E+6)2020-06-27 (토) 08:19
>>527 시원하진 않은데 타죽음>쪄죽음 같은 느낌
#531안경의 참치 씨(4628249E+6)2020-06-27 (토) 08:25
난 일평생 장발로만 살아서 머리가 짧다는 게 어떨지 상상이 안 가
#532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7 (토) 08:26
>>530 단숨에 죽나, 천천히 곶통스럽게 죽나 정도의 차이인가
#533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7 (토) 08:26
>>531 일단 머리감을 때 굉장히 편해(엄근진)
#534익명의 참치 씨(831216E+56)2020-06-27 (토) 12:28
어쩌다 보니, 중요 직책을 맡게 됐어.
무서운데 잘 할 수 있을까.
#535익명의 참치 씨(5323601E+6)2020-06-27 (토) 12:38
>>534 너무 걱정하지 마 잘해낼 수 있을 거야
#536익명의 참치 씨(5323601E+6)2020-06-27 (토) 12:41
그나저나 내일 전국적으로 찜통 더위가 이어질 거래 뉴스 보니까 기온이 27~31도 사이야
모두들 내일 하루 잘 보내길 바랄게
#537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7 (토) 12:49
찐만두를 가차없이 흡입한 업보를 이렇게 치르는가...

다음 생에선 군만두만 먹어야지
#53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367844E+6)2020-06-27 (토) 12:53
>>534
나도 맡고 싶다! 중요 직책!

>>536
허... 내일 좀 나가봐야하는데...

>>537
오렌지에서 갈아탔어?
#539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7 (토) 12:54
Attachment
>>538 아니. 오렌지는 숭배의 대상이고

그는 신이야!
#540안경의 참치 씨(4628249E+6)2020-06-27 (토) 12:59
한국인은 만두야
#541익명의 참치 씨(6931026E+6)2020-06-27 (토) 13:04
요리하기 귀찮은데 든든하고 맛있는 건 먹고 싶을 때 제격이긴 하지
#542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7 (토) 13:11
요즘은 시판용도 무지 퀄리티가 좋아서 사먹기도 쉽지
#543익명의 참치 씨(6931026E+6)2020-06-27 (토) 13:13
고마워요 비비고!
#544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7 (토) 13:19
Attachment
시대는 얄피의 것이다-앗!
#545익명의 참치 씨(1993713E+6)2020-06-27 (토) 13:20
얄피는 식으면 눅눅해진단 말이다-앗!!
#546익명의 참치 씨(1993713E+6)2020-06-27 (토) 13:21
바삭바삭한 군만두와 튀김만두가 최고야!

찐만두가 싫다는 건 또 아니지만!
#547익명의 참치 씨(6931026E+6)2020-06-27 (토) 13:27
난 프라이팬에 아랫면만 지지다가 물 조금만 넣고 뚜껑덮어 쪄내는 게 좋아
#548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7 (토) 13:28
>>545 식기전에 전부 먹으면 되잖아!
#549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7 (토) 13:29
>>547 아래는 바삭하고 위는 부들부들해서 좋지. 한 번에 2가지 식감을!
#550익명의 참치 씨(6612202E+5)2020-06-27 (토) 13:35
나도 오렌지 좋아. 널 본지 얼마나 오렌지! 같은 드립이 좋거든!
#551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7 (토) 13:36
Attachment
>>550 (흡족)
#552익명의 민초러버 씨(7497248E+6)2020-06-27 (토) 13:56
으아잌 줴엔쟝! 쓰고싶은 잉크가 있는데 비어있는 만년필이 없어...! 새로 주문한 만년필은 오는데 며칠은 걸릴테고... 채워져 있는 잉크 버리고 채워...? (15ml에 만오천원)
#553익명의 참치 씨(1993713E+6)2020-06-27 (토) 14:19
>>547 오 그거 나중에 시도해봐야지...

>>548 천잰데?!
#554익명의 참치 씨(1993713E+6)2020-06-27 (토) 14:20
>>552 아따 비싸네...만년필에서 한번 빼낸 잉크는 재사용 못하는구야?
아님 빼낸 걸 담을 만한 적절한 곳이 없는 게 문제인건가?
#555익명의 참치 씨(1367844E+6)2020-06-27 (토) 14:24
만년필 예전에 한 번 써봤는데 넘 어렵더라.
펜촉 박살낼 것 같아서 그만뒀어.
난 손가락에 좀 문제가 있어서 힘조절을 잘 못하거든.
#556익명의 민초러버 씨(7497248E+6)2020-06-27 (토) 14:31
>>554 불순물이 들어가면 만년필이 고장나... 먼지라도 들어가면 잉크보다 비싼 만년필이...! ㅎㄷㄷ

>>555 아 하긴 만년필은 힘 안주고 종이 위에 미끄러지듯 써야하니까 익숙하지 않으면 어려울지도!
#557익명의 오렌지 경(5055304E+6)2020-06-27 (토) 14:35
Attachment
>>553 '전부 다 먹는다'. '식기 전에 먹는다'. '양쪽 다' 해내야 하는 게 '참치'의 힘든 점이지. 각오는 되어 있나? 난 되어 있다!
#558익명의 참치 씨(1993713E+6)2020-06-27 (토) 14:50
>>556 아 과연...잉크를 쭉 쓰지 않고 자꾸 옮기면 그만큼 불순물이 섞일 위험성이 커져서 곤란한거구나...ㄷㄷ
#559익명의 민초러버 씨(7497248E+6)2020-06-27 (토) 14:58
>>558 나의 파-뜨너는 한정판이라 다시 구할수도 없다는것이다! 내가 학생인만큼 아주 고급 만년필은 아니고 약 5만원정도 저가의 만년필이지만... 2016년부터 써왔으니까
#560익명의 좆빨러(6675021E+5)2020-06-27 (토) 15:17
나도 나메 정착하고 싶다.
#561자살이 마려운 참치 씨(3913134E+5)2020-06-27 (토) 15:18
테스트1
#562 (3913134E+5)2020-06-27 (토) 15:19
테스트2
#563익명의 월요일 혐오자(5247094E+5)2020-06-27 (토) 15:20
근데 벌써 일요일이네.
#564진짜 나메칸에 무슨 말이든 써도 되는거지?(6675021E+5)2020-06-27 (토) 15:21
으...
#565https://bbs.tunaground.net/index.php/tuna(6675021E+5)2020-06-27 (토) 15:21
나메칸에 링크 걸어봄.
#566http://thredic.com/(6426942E+5)2020-06-27 (토) 15:23
금단의 옆동네 링크도.
#567익명의 오렌지 경(9368939E+5)2020-06-27 (토) 15:27
그런건 테스트 판 가서 하는 게 어떻겠나?
#568익명의 오렌지 경(8797326E+6)2020-06-27 (토) 15:30
은행에서 현대미술을 보게 될 줄이야..(코쓱)
#569익명의 오렌지 경(8636851E+5)2020-06-27 (토) 15:31
이미지 업로드 실패
#570ㅇㅣㄱㅁㅕㅇㅐㅇㅅㅓㅇㅐㄴㅓㄹㅓㅋㅓ(6427896E+5)2020-06-27 (토) 15:34
>>567 뉘예뉘예~
#57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400154E+5)2020-06-27 (토) 15:36
lightuna 예전 버전에선 이름에 링크가 먹었어.

물론 테스트 콘솔 상태에서만.
#57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400154E+5)2020-06-27 (토) 15:36
깜짝 놀라서 바로 수정했음.
#57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400154E+5)2020-06-27 (토) 15:38
벌써부터 더워 죽겠는데
#574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7 (토) 15:40
어 씨 뭐야. 내가 증식하고 있어!
#575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7 (토) 15:42
>>574 네? 저 부르셨어요?
#576익명의 오렌지 경(5290719E+5)2020-06-27 (토) 15:46
위에 있는 거 다 내 사칭이야!
#57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400154E+5)2020-06-27 (토) 15:47
뭐 익명 게시판이니까
#578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7 (토) 15:48
그런가. 드디어 참치게시판을 정복할 때가 온 것인가...!

오렌지 군단 어셈블!
#579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7 (토) 15:49
>>576 어찌 그런 섭섭한 말씀을!! 난 건강해진 오렌지 경이라네! 미래에서 왔고, 자네는 무조건 건강해질 거라네! 질문은 안 받겠지만 그래도 반가웠어! 그럼 이만!!
#580오렌지의 참치라이더 씨(6400154E+5)2020-06-27 (토) 15:49
죄우로 나란히!
#581안 건강한 오렌지 양(3360018E+5)2020-06-27 (토) 15:50
>>578 예이~~
#582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7 (토) 15:50
핫! 둘! 셋! 야!
#583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7 (토) 15:50
익명의 오렌지라이더 씨 해줘
#584오렌지의 참치라이더 씨(6400154E+5)2020-06-27 (토) 15:51
>>583
오렌지 타고다니면 좀 이상한 사람 같잖아
#585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7 (토) 15:52
>>584 익명의 오렌지 경이잖아
오렌지가 가운데에 들어가있어야지(?)
#586악명의 참치오렌지 씨(6400154E+5)2020-06-27 (토) 15:53
참치오렌지로 합의봅시다
#587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7 (토) 15:53
>>584 아직 오렌지에 대한 사랑이 부족하군. 여봐라! 이 불신자에게 오렌지님의 전능함을 다시 교육시키도록!
#588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7 (토) 15:54
안돼 라이더를 잃을 수 없어...
#589익명의 오렌지라이더 씨(6400154E+5)2020-06-27 (토) 15:55
너희들 좀 자라. 벌써 1시야
#590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7 (토) 15:56
깔깔 종강 개꿀
#591익명의 오렌지라이더 씨(6400154E+5)2020-06-27 (토) 15:56
나도 방학줘!
#592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7 (토) 15:57
배고파...
#593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7 (토) 15:57
>>581 기왕이면 건강 챙기고 살아.... 결국 남는건 몸 뿐이야!
#594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7 (토) 15:57
ㄱ.리고 대장도 안 자면서 잔소리하지 마!!
#595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7 (토) 15:58
그런 의미에서 >>588는 훌륭한 오렌지 경이라고 할 수 있다. '이달의 오렌지 경'에 부끄럽지 않는 참치라고 할 수 있지
#596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7 (토) 15:58
이달의 오렌지 경ㅋㅋㅋㅋㅋㅋㅋ 좋소! 아주 좋소!!!
#597익명의 오렌지라이더 씨(6400154E+5)2020-06-27 (토) 15:59
그럼 난 잔당...
#598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7 (토) 15:59
Attachment
#599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7 (토) 15:59
잘자라!
#600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7 (토) 16:08
잘자라 두목님!!
#601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7 (토) 16:15
나도 잔다
#602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7 (토) 16:17
ZAL ZARA!
#603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8 (일) 02:30
드디어 교회와의 오랜 악연에 종지부를 찍었다.... 24년은 너무 길었어.
#604익명의 오렌지라이더 씨(6400154E+5)2020-06-28 (일) 02:41
>>603
결국 마족이 승리했구나!
#605익명의 다스 오렌지(2889511E+5)2020-06-28 (일) 02:44
>>604 그렇다...! 이 오렌지의 암흑군주가 승리한 것이다-앗!
#606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8 (일) 03:06
건강한 오후!
#607안경의 참치 씨(5828523E+5)2020-06-28 (일) 03:21
후우... 자꾸 이상한 거 주워먹어서 탈나는 기분인데 분명히 이상한 거 주워먹은 건 또 아니고
#608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8 (일) 03:41
장에 문제가 생긴걸수도 있으니 병원가서 검진 한 번 받아보는게?
#609익명의 오렌지 씨(0120889E+5)2020-06-28 (일) 05:24
참게에 어그로가 는 것 같아
인구가 는 만큼 어그로도 늘은걸까
#610참치의 익명 씨(5318593E+5)2020-06-28 (일) 05:24
그럴지도?
#611익명의 오렌지 씨(0120889E+5)2020-06-28 (일) 05:26
기분더럽네 어그로질은 옆동네 가서 할것이지
#612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8 (일) 05:33
방생하지 마!?
#613건강해지려고 노력하는 오렌지 양(3360018E+5)2020-06-28 (일) 05:50
난 어그로같은거 잘 분간 못해서 귀신같이 어그로 찝어내는 참치들 보면 신기해
#614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8 (일) 06:11
어그로인가.... 나도 어느정도 관종끼가 있는 편이라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ㅋ
#615익명의 델몬트 씨(9459244E+5)2020-06-28 (일) 06:15
뭐야 이 상황은 (떨림)
#616익명의 오렌지라이더 씨(6400154E+5)2020-06-28 (일) 06:18
>>615
행님 여기 더이상 오렌지가 아니게 된 녀석이 있는데요.
#617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8 (일) 06:20
>>616 델몬트는 오렌지와의 오랜 혈맹이니 세이프!(아무말)
#618익명의 오렌지라이더 씨(6400154E+5)2020-06-28 (일) 06:22
>>617
저놈아가 우리 아들 주스를 담가부럿는디 요로코롬 넘어가겠으요?
#619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8 (일) 06:25
>>618 대의를 위한 선택이다. 깊이 헤아려라....!
#620익명의 오렌지라이더 씨(6400154E+5)2020-06-28 (일)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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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621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8 (일) 06:30
근데 발상 신선한거 보소... 주스로 담가버렸다 드립은 신박했다
#62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400154E+5)2020-06-28 (일) 06:30
최근에 신세계랑 범죄와의 전쟁 봤거든.
#623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8 (일) 06:34
충무로가 범죄 느와르물은 진짜 잘 만들어. 원래 조폭 출신이 기원이라 그릉가.
#62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400154E+5)2020-06-28 (일) 06:35
범죄와의 전쟁은 결말 참 미묘하더라.
#625익명의 참치 씨(3469676E+5)2020-06-28 (일) 06:35
똑같다 질린다 해도 준수한 재미를 뽑아내는 장르지
#626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8 (일) 06:38
>>624 난 오히려 그 찝찝한 맛이 더 좋더라고. 속물적인 이권과 욕망이 소용돌이 치는 곳에 몸을 담글 정도의 배짱 있는 놈들이 쉽게 떨어져나가지 않는다는 표현 같아서 현실감 있드라.
#62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400154E+5)2020-06-28 (일) 06:39
좀 예전에 만들어뒀던 윈도우 USB를 최신 노트북에 쓰니까 드라이버가 없어서 아주 개판이 나네.
USB를 신규로 만들어야할듯... 귀찮다...
#628익명의 오렌지라이더 씨(6400154E+5)2020-06-28 (일) 06:41
ㅎ.... ㅎㅎㅎㅎ..... 선풍기 창문에 올려두고 쓰고 있는데 선풍기 다리가 모기장에 엄청난 구멍을 뚫었네? ㅎ......
#629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8 (일)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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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익명의 오렌지 씨(0120889E+5)2020-06-28 (일) 06:54
저런...
#631안경의 참치 씨(5828523E+5)2020-06-28 (일) 07:23
>>628 끔찍하네

>>608 장은 건강해, 단지 덕질하는 것에 대해 비유적인 표현이야
#632익명의 참치 씨(3742621E+5)2020-06-28 (일) 10:44
공지가 직장상사가 아니라 직상장사라는 걸 지금 처음 알았어...
#633다 귀찮아 죽을 맛인 건축참치(8905956E+5)2020-06-28 (일) 10:45
건축참치 돌아왔다. 개강부터 지금까지 줌 한번 안 켜고 싸강 형식으로 진행된 졸업필수교양도 이제 거의 끝나간다. 이제 내일이 기말과제 보고서 제출인데 돌아버리겠다. 5페이지 내외로 쓰라는데 아직 2페이지도 못채웠어...애초에 건축과한테 예술철학이 왜 필요한건데...
#634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8 (일) 10:49
>>633 안도 타다오가 되라는 뜻인가
#635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8 (일) 10:49
배가 아프다
요즘 틈만 나면 배가 아프네... 피로해서 그런가?
#636다 귀찮아 죽을 맛인 건축참치(8905956E+5)2020-06-28 (일)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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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차라리 건축 관련 분야면 말을 안해...설계 과제도 밀렸고 포폴도 얼른 만들어야되는데 아도르노가 어쩌고 스튜어트 홀이 저쩌고...어쩌라는건데 진짜...
#637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8 (일) 11:09
건축학과에 철학이라....
#638익명의 오렌지 경(2889511E+5)2020-06-28 (일)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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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가?
#639익명의 참치 씨(9040441E+5)2020-06-28 (일) 11:14
>>635 스트레스성 배탈인가... 이름에 걸맞는 오렌지가 되길 바랄게
#640안경의 참치 씨(5828523E+5)2020-06-28 (일) 11:16
건축에 철학이라... 이 건축물의 구조는 플라톤이 주장하던 이데아를 담아내었습니다... (?)
#641안경의 참치 씨(5828523E+5)2020-06-28 (일) 11:18
요새 쇼스타코비치도 꽤 맘에 든다. 특히 좋은 점은 그가 20세기의 인물이라 사진과 비디오 그리고 오디오가 있다는 점이겠지.
#642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8 (일) 11:49
>>636 >>6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데아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과제 이상하긴 하다... 올해 대학생들 과제 다 이상하다더니 ㄹㅇ이었구나
>>639 닉값 못하죠? 대리인가? (두둥)
#643익명의 오렌지 경(2296524E+5)2020-06-28 (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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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더이상 닉값을 할 수 없다면 재고처분 떨이 판매다-앗!
#64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400154E+5)2020-06-28 (일) 12:19
최신 리눅스 서버를 설치하는 것보다 오래된 노트북을 업그레이드하고 윈도우를 설치하는 것이 더 어렵구나...
오늘 거의 6시간 정도는 노트북에 윈도우 설치하는 데 소모함.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하고 바이오스 설정을 변경하고... 디스크를 여기 설치했다 저기 설치했다 하드를 다시 설치했다 말았다... 아주 죽는 줄 알았음.
#645익명의 참치 씨(0894415E+5)2020-06-28 (일) 12:26
윈도우는 있는데 왜 루즈도우는 없을까?

window losedow
#64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400154E+5)2020-06-28 (일) 12:29
>>645
왜냐면 그런 생각을 하는 부장들은 내가 다 죽여버렸거든!
#647익명의 민초러버 씨(5294434E+5)2020-06-28 (일) 12:37
얏호! 게임 제작 합작 참여한다! 10월 31일까지 완성되면 스팀에 유료 배포할거야!! 나는 일러레겸 스토리에 말 얹기 역할!
#648익명의 오렌지 경(2296524E+5)2020-06-28 (일) 12:57
오오....
#649익명의 민초러버 씨(5294434E+5)2020-06-28 (일)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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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이런 일러지롱! 종이에 그려서 디지털로 선 뽑아서 마감하는 식으로 그리는 중! 어차피 아마추어끼리 재미로 모인거라 그렇게 퀄리티가 높은건 아니고! scp풍 비주얼노벨이야!!
#650익명의 오렌지 경(2296524E+5)2020-06-28 (일) 13:17
선이 굵어서 매우 좋아! 만년필로 그린거야?
#651익명의 오렌지 경(2296524E+5)2020-06-28 (일) 13:17
아니, 굵은게 아니라 각져서
#652익명의 민초러버 씨(5294434E+5)2020-06-28 (일) 13:20
>>650 아니아닝! 그 선따는용 얇은 펜으로 일부러 각진 느낌으로 그은거야! 안타깝게도 만년필에 검은 잉크를 채워두지 않았거든
#653익명의 민초러버 씨(5294434E+5)2020-06-28 (일) 13:27
스팀에 배포한다면 1600원밖에 안한다! 제 지갑에 200원만 꽂아주시오
#654익명의 오렌지 경(2296524E+5)2020-06-28 (일) 13:28
글쿤... 근데 나 SCP는 잘 모르는디
#655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8 (일) 13:30
>>643 안돼!! 이럴 순 없어!!
#656익명의 민초러버 씨(5294434E+5)2020-06-28 (일) 13:30
>>654 scp풍이지 scp를 채용해온것은 아니니 몰라도 괜찮지 않으려나~ 창작 세계관이고! 뭐 벌써 홍보하기에는 아직 재작 초반 단계기는 한데!
#657익명의 오렌지 경(2296524E+5)2020-06-28 (일)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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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위대한 썬-키스트로부터 부여된 권위에 의거하여, 신선하지 못한 오렌지에게 10개 4990원 묶음 염가판매형을 내린다!
#658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8 (일) 13:40
>>657 말도 안 되게 구체적이고도 모욕적인 판결이라니!!! 이의있소!!!
#659익명의 오렌지 경(2296524E+5)2020-06-28 (일) 13:43
근데 나같이 지갑 헐렁한 대학생에겐 저런 떨이상품 아니면 풍족하게 먹을 때가 읎엉.... 그립다 180개
#660건강한 오렌지 경(9974087E+5)2020-06-28 (일) 13:51
<:3...
#661익명의 민초러버 씨(5294434E+5)2020-06-28 (일) 14:08
프로그래밍 하는데 버그 안보이면 그렇게 불안한거야? 그 게임 개발담당님이 버그 안보인다고 버그(의도적) 만들어야하나 이러고계시네
#662머리 아픈 건축참치(8905956E+5)2020-06-28 (일) 14:26
후우우...철학쪽 기말 레포트는 대충 끝냈고...설계 수정...끄르르르르르르르르륽........
#663익명의 참치 씨(2659268E+6)2020-06-28 (일) 22:59
불타올라라 꿈꿔왔던 내일 향해
언젠가는 반드시 움켜쥐겠다
#664죽어가는 아침의 건축참치(9313607E+6)2020-06-28 (일) 23:42
졸려...목뼈 아파...
#665익명의 참치 씨(5279335E+5)2020-06-29 (월) 02:37
글 잘 써보고 싶다!!!
#666건강한 오렌지 경(9003859E+5)2020-06-29 (월) 02:46
>>665 자네도 여기서 첨삭을 받아보는 건 어떤가!!
#667익명의 참치 씨(5279335E+5)2020-06-29 (월) 02:53
>>666 앗 그런 방법이 있었군!! 다음에 단편 써서 와볼게
#668안경의 참치 씨(5204574E+5)2020-06-29 (월) 03:21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뇌 속의 "안경 썼던 음악가 목록"데이터베이스나 업데이트되는 중

#669안경의 참치 씨(5204574E+5)2020-06-29 (월) 03:24
어찌저찌하여 엄청난 책을 찾았는데 한국에 번역이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 궁금한데... 베토벤과 체르니가 사건 해결하는 탐정물이라니... ㄴ상상도 못한 조합ㄱ 이잖아 완전
#670죽어가는 점심의 건축참치(9313607E+6)2020-06-29 (월)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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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먹어야지...과제 진짜 싫다...어느새 담주가 기말크리틱이야...
#671익명의 참치 씨(6516309E+5)2020-06-29 (월) 04:18
>>669 뭐야 이거 개재밌겠다 과연 체르니는 베토벤의 짜증을 견뎌낼 수 있을까
#672익명의 오렌지 경(9604058E+5)2020-06-29 (월) 04:25
흠... 사-실 정말로 글을 잘 쓰기 위해 조언이나 첨삭을 받아보려면 여기보다도 실제로 글쓰는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평가를 받는게 훨씬 나을거야.

기본적으로 글쓰기에 왕도는 없고,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서 평가를 받은 뒤에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서 적용하는게 가장 효율적이거든.

게다가 작가와 독자간의 시점 차이도 있다보니 그 부분도 고려해야 하고.
#673익명의 오렌지 경(9604058E+5)2020-06-29 (월) 04:26
그리고 건축참치는 오늘도 죽어가능가. 그래도 기말 끝나면 좀 쉴 수 있을테니 힘내라.....
#674죽어가는 점심의 건축참치(9313607E+6)2020-06-29 (월) 04:28
Attachment
>>>673 못쉬어! 종강하고도 보충수업 있어!!!
#675익명의 오렌지 경(9604058E+5)2020-06-29 (월) 04:30
Attachment
#676안경의 참치 씨(5204574E+5)2020-06-29 (월) 05:11
>>674 (묵념)
#677안경의 참치 씨(5204574E+5)2020-06-29 (월) 05:12
리스트 이 놈 처음엔 걍 잘난 놈으로 알았는데 알아보니까 아니더라. 존나 잘난 놈이었어 씹새끼
#678건강한 오렌지 경(9003859E+5)2020-06-29 (월) 06:18
Attachment
#679익명의 참치 씨(2659268E+6)2020-06-29 (월) 07:09
멈추지 마라 망설임은 떨쳐버려
세상을 바꾸는 바람을 타고
#680익명의 날치 씨(2802366E+5)2020-06-29 (월) 08:25
낮잠을 5시간동안 잤는데 깨기 전에도 깬 후에도 원래대로라면 학교에 있었을 시간이더라
우-와
#68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540135E+5)2020-06-29 (월) 09:23
기온이 엄청 오른 것 같지는 않은데 점점 습해지고 있어
#682익명의 참치 씨(0780652E+5)2020-06-29 (월) 09:32
오늘 일과는 지옥이었어요
씻 고 싶 어
#683익명의 참치 씨(5279335E+5)2020-06-29 (월) 09:54
>>681 어쩔 수 없지 장마전선이 올라오고 있다고 하니까
#68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540135E+5)2020-06-29 (월) 09:58
>>682
아직 4일 남았다..

>>683
으악 비 싫어! 습기 싫어!
비는 집에서 쉬는날 밤에나 좀 와주면 좋을텐데.
#685익명의 날치 씨(2802366E+5)2020-06-29 (월) 10:11
장마아-
슬슬 진짜 여름이 오는건가... 한낮 최고기온 40도가 머지않았다...
#68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6540135E+5)2020-06-29 (월) 10:33
비가 슬슬 내리려고 해서 그런가 선풍기 안틀었는데도 적당히 시원하네
#687안경의 참치 씨(5204574E+5)2020-06-29 (월) 12:09
천둥쳐서 깜짝놀랐네

후우... 안경미소녀 보고싶다.
#688참치의 익명 씨(8650385E+5)2020-06-29 (월) 13:26
요즘 쓰고있는 글 퇴고를 하고있는데 퇴고하면 할수록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나레기는 도대체 초고를 얼마나 엉망으로 쓴거지. 흑흑
#689안경의 참치 씨(5204574E+5)2020-06-29 (월) 14:16
좋아하는 요소를 모두 담은 소설을 쓰라는 신의 계시가 내려왔어
타임슬립, 과거와의 교류, 안경, 추리, 고양이, 19-20세기... 뭐 어떻게 조합하라는 건진 모르겠지만 이정도로 계시가 내려온 이상 안 쓰면 불경죄야
#690익명의 참치 씨(8250164E+5)2020-06-29 (월) 15:28
과제시키 덤벼 조져버리겠어
#691익명의 참치 씨(8250164E+5)2020-06-29 (월) 15:29
>>690 그러나 조져지는 것은 나였다
#692익명의 참치 씨(0871184E+5)2020-06-29 (월) 15:55
>>688 너무 답이 없다고 느껴지면 아예 새로 쓰라는 조언을 들은 적이 있어 기껏 애정을 담아 쓴 초고가 아깝다고 계속 살리려고 하면 오히려 독이 될 뿐이니 차라리 새로 쓰는 게 더 낫다고 하더라고
참치의 익명 씨도 그 방법을 써보는 건 어때?
#693익명의 오렌지 경(6615185E+5)2020-06-29 (월) 15:59
퇴고는 최대 3~4번까지가 가장 적절하지. 너무 결점을 찾는데 집착하면 글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결점을 찾는게 아니라 결점을 찾기 위해 결점을 찾게되는 주객전도가 일어날 수 있거든. 그렇게 되면 이미 초고와는 전혀 다른 글이 되어버리는 일이 생겨버리니 위의 말대로 차라리 빠른 GG가 더 나아.
#694익명의 참치 씨(0871184E+5)2020-06-29 (월) 16:00
>>689 주인공이 19-20세기의 과거의 캐릭터와 교류를 하는 타임슬립 추리물인가 보네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나 시그널이 떠오르는 걸 아니면 셜록 같은 경우도 괜찮지 현대의 주인공이 잠을 잘 때마다 19-20세기의 주인공으로 활동하는 거야
#695익명의 오렌지 경(6615185E+5)2020-06-29 (월) 16:04
너무 불안하면 일단 조금 쉰 다음에 다시 한 번 보는게 좋아. 실은 꽤 괜찮은 글인데도 작성 직후에는 객관적으로 보는건 쉽지 않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스스로의 글에 대해 불만이나 불안을 가지게 되는 일도 있다보니, 계속 뭔가 바꾸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서 퇴고를 할 때도 오탈자 수정 같은 경우가 아닌 글의 구조를 바꾸거나 스토리를 바꿀 때에는 한 발짝 물러서서 생각해봐야 할 때도 있어.
#696익명의 참치 씨(7475887E+6)2020-06-29 (월) 16:22
캔드민... 메일이 전송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여기로 왔어. 나는 상판을 이용하는 참치야. 상판에 어그로가 출몰해서 계속 도배성 어장을 세우고 도배 레스를 세워..ㅠㅠㅠ
#697안경의 참치 씨(2384544E+5)2020-06-29 (월) 16:29
>>689 아직 쓴 건 아닌데 그렇게 말해주니 아주 고맙게 주워가겠어
#698익명의 민초러버 씨(3070018E+6)2020-06-29 (월) 16:42
으어어 글쓰기에 관련된 고민이 많다~~~
#699익명의 민초러버 씨(3070018E+6)2020-06-29 (월) 16:58
자고 일어나면 뭐라도 떠오르려나! 원래 글쓰기 관련해서 상주하는 커뮤니티가 있기는 한디~~ 거기는 뭔가 조언을 받기에는 모자라단말이지~~ 뭘 하면 우왕 금손님 부둥부둥이나 연재 존버나 조금 조언 해주는가 싶다가 잡담으로 빠지기만 하드라구~ 시작부터 스포일러 다 털고서 보여주기보다 아예 모르는채로 깜짝 공개해서 독자의 시선으로 평가받아보고 싶기도 해서 조언을 받을곳이 여기밖에 없군! 내일 아침에도 머릿속이 미궁이면 털어놓아 보도록 해야지
#700익명의 오렌지 경(6615185E+5)2020-06-29 (월) 17:22
여기서의 조언도 결국 한계는 명확하지만.....
#701익명의 민초러버 씨(3070018E+6)2020-06-29 (월) 17:30
>>700 뭐 괜찮아! 나는 해결책 제시와 절대적인 진리가 필요한게 아닌 그냥 생각의 정리와 오 존잘님 존버! 의외의 약간의 의견정도가 필요할 뿐인걸! 꼭 해결해 주어야 한다는 부담 가질 필요는 없는거야, 어쨌든 결국 뭔가 하는건 나 자신이 해야하니까!
#702익명의 민초러버 씨(3070018E+6)2020-06-29 (월) 17:31
엇 오타 의외의 아닌 이외의
#703건강한 오렌지 경(7341944E+5)2020-06-29 (월) 22:32
>>689 과거로 돌아가면 고양이가 되는 탐정 이야기는 어때
비밀스럽게 주문한 안경에 얽힌 과거의 사건을 푸는 탐정...!!!
#70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8732996E+5)2020-06-29 (월) 23:35
>>703
뭔가 어드벤처 게임 설정같네.
#705익명의 날치 씨(9734855E+5)2020-06-30 (화) 00:16
>>689 시체에 꼭 안경을 씌우고 가는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19~20세기 주인공이 미래로 날아와서 현생의 주인공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스토리?
하지만 타임슬립은 9번밖에 불가능했고...!
#706안경의 참치 씨(2384544E+5)2020-06-30 (화) 02:24
>>703-704 게임으로 만들어야겠네
>>705 9번은 어디에서 나온 거야 ㅋㅋㅋ
#707익명의 참치 씨(926093E+59)2020-06-30 (화) 04:54
캐캐체 진짜 재밌는데 삼분에 한번씩 공감성 수치 밀려와서 못보겠음 옛날엔 이걸 어떻게 봤지
#708안경의 참치 씨(2384544E+5)2020-06-30 (화) 04:55
세상에 잘생긴 음악가들이 너무 많아... 아아...
#709익명의 오렌지 경(5097649E+5)2020-06-30 (화) 04:57
공감성 수치가 뭐시당가
#710익명의 참치 씨(3375261E+5)2020-06-30 (화) 06:05
>>709 공감성 수치가 그거지
어떤 작품 속의 등장인물이 창피를 당하거나 곤란한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면, 자신이 그 상황에 놓인 것처럼 민망해하는 거 말이야
#711익명의 민초러버 씨(3070018E+6)2020-06-30 (화) 06:12
후- 뇌가 꼬이는군!
#712익명의 참치 씨(1973407E+5)2020-06-30 (화) 06:44
캔드민 있어?
상판에 어제 그 어그로 또 왔어...
#713익명의 참치 씨(764707E+63)2020-06-30 (화) 06:44
대충 5명 중 1명인가 10명 중 1명꼴로 겪는 증상인데 창작물 속 등장인물이 삽질하거나 하면 보고 있던 사람이 민망해지는 증상

나도 이거 겪고 있어서 인터넷 방송 볼 때마다 게임하는데 똥싸는 스트리머들 보면 평소 좋아하는 스트리머인데도 차마 못보고 다른 방송으로 잠시 대피함
#714익명의 오렌지 경(5097649E+5)2020-06-30 (화) 06:48
>>710-713 알것같군.....
#716익명의 참치 씨(2958784E+6)2020-06-30 (화) 07:29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는 뜻이니까 좋게 받아들이자구
물론 나도 그런 장면 못 봄...
#717익명의 민초러버 씨(3070018E+6)2020-06-30 (화)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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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만년필 새로 산거 왔다!! 후후후후 어떤 잉크를 채워볼까나~~
#718안경의 참치 씨(2384544E+5)2020-06-30 (화)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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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한 게 마음에 들게 나와서 좀 자랑하고 싶으니 올릴래.
엄청난 취미가 생겼구먼, 음악가 안경 씌우는 합성하기라니.
#719익명의 민초러버 씨(3070018E+6)2020-06-30 (화) 08:23
>718 멋... 져...!! 안경이 최고야!
#720익명의 민초러버 씨(3070018E+6)2020-06-30 (화) 08:23
어 오타났다! >>718
#721지쳐가는 저녁의 건축참치(4424877E+6)2020-06-30 (화) 09:10
과제...시러엇...그긋...그게게겟....그그게가가가가가가가가가각....가악...가그그가가가가가각....
#722익명의 민초러버 씨(3070018E+6)2020-06-30 (화) 09:21
>>721 X...
#723익명의 참치 씨(2958784E+6)2020-06-30 (화)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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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미쳐가는 저녁의 건축참치(4424877E+6)2020-06-30 (화)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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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하, 아 아하 아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헣 으겤 켁 커크카카카카카카카카카카카카카카캌 극겔레ㅔ헤게ㅐ나아아렁러ㅓㅎ이머ㅣㅓ댜미먀먀먀먀ㅑ먀먐먀ㅑ먀먀먀먀먀먀먀미네네알아ㅏ아리아라라라라ㅏ라라ㅏ라라라
#725익명의 참치 씨(0814655E+6)2020-06-30 (화) 10:25
큰일났어
파이썬이 너무 재밌어
나.. 사실 코딩에 적성이 있던 걸까....★
#726안경의 참치 씨(2384544E+5)2020-06-30 (화) 10:26
다들 미쳐가고 있어
#72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770698E+5)2020-06-30 (화) 10:27
시험기간이 아직 안끝났니...?
#728건강한 청새치 씨(8925626E+6)2020-06-30 (화) 10:55
대장의 조언으로 나메를 건강하게 바꿨는데 왼쪽 눈만 시력이 좋아졌다는 사실을 알았다
나 고등어시절엔 0.8도 안나왔는데 왜 1.2가 나왔지? 근데 다 보였어
#729건강한 청새치 씨(8925626E+6)2020-06-30 (화) 10:56
옛날엔 시력검사판을 호로록 외워서 보기도 했다ㅋㅋㅋㅋㅋㅋ
시력 낮게 나오면 혼났거든. 비슷한 처치의 참치라면 시도해봐!
#730안경의 참치 씨(2384544E+5)2020-06-30 (화) 11:00
시력... 난 시력... 이미 글러먹었지
#731안경의 참치 씨(2384544E+5)2020-06-30 (화) 11:01
아무튼 건강한 눈은 소중한겨. 뭐 그만큼 안경도 소중하지만

슈베르트가 베토벤 관을 들었다는 거 멀쩡하게 읽히지가 않네. 슈베르트가 그럴린 없지만 관짝춤 추는 거 떠올라서 자꾸 웃음 피식피식 샌다
젠장
#73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770698E+5)2020-06-30 (화) 11:09
>>728
오히려 노안이 왔다던지..

>>729
시력 낮게 나온다고 누가 혼내는 것도 아니잖아!

>>730
난 시력은 나쁘지않은데 난시가...0
#733익명의 날치 씨(9734855E+5)2020-06-30 (화) 11:39
>>706 고양이는 영혼이 9개라고들 하잖아!
#734안경의 참치 씨(2384544E+5)2020-06-30 (화) 11:43
>>733 그거였냐!
#735미쳐버린 의 건축참치(4424877E+6)2020-06-30 (화)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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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레레레ㅔ...이힛. 힛. 히깃. 어디서, 어어어어디서부터 꼬인 거지. 힛. 이깃. 깃.기게게게게게게게게게ㅔ겟. 계산, 한다, ㅏㄷ시....그그그그그그그그
#736익명의 오렌지 경(6615185E+5)2020-06-30 (화) 11:52
와! 히오스! 와! 빠대 대기시간 10분!
#737익명의 오렌지 경(6615185E+5)2020-06-30 (화) 11:53
엄마가 친구 가려서 사귀라고 할 때 말 들었어야 했는데 ㅅㅂ
#738익명의 민초러버 씨(3070018E+6)2020-06-30 (화) 12:25
뇌에 혼돈이 왔다! 그동안 모든 스토리는 그냥 자연스럽게 떠오르는것들을 모아서 짜맞춰 만들었는데 의도적으로 이야기를 만들려고 하니까 아무것도 모르겠군!
#739건강한 청새치 씨(1747856E+5)2020-06-30 (화) 13:27
>>732 ?!?!
#740익명의 민초러버 씨(3070018E+6)2020-06-30 (화) 14:14
수면부족인가 더위먹은건가 머리아프다
#741익명의 민초러버 씨(3070018E+6)2020-06-30 (화) 14:46
내가말이지 인물의 성격 묘사 겸 이야기 진행에 대해 간단하게 연습해보려고 일기형식의 소설을 써보려고 했단말이야? 문제가 생겼다... 정신증이 갑자기 까꿍! 하고 튀어나온것이다... 그냥 우울증 걸린 화자가 나빠졌다가 극복하는 과정 정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째서 우울증 묘사가 환시 환청으로 현실 검증력 떨어진 상태 묘시로 난이도가 확 뛰어버린거지... ㄴㅇㄱ
#742익명의 참치 씨(9066816E+5)2020-06-30 (화) 15:19
>>741 당연한 이야기지만 우울증 걸린 사람의 이야기를 우울증에 걸려보지 않은 사람이 쓰려고 한다면 얼마나 어렵겠어
설사 판타지라 할지라도, 되도록 경험적인 부분에 의거해서 쓰는 게 좋다 이거야
#743안경의 참치 씨(7404858E+5)2020-06-30 (화) 15:29
우울증인가... 으으 으으... 우울증 싫다...
그러고보면 예전에는 되게 정신적으로 불건강해서 죽고싶다고 자주 생각했는데. 어느순간부터 괜찮아졌더라. 근데 죽고싶다가 들어갈 자리가 죽을 거 같다로 바뀜. 학교 싫어 죽고싶다가 아니라 학교 싫어 죽을 거 같다 식으로...

아무튼 학교가기 싫다. 흐윽 시간이 안 흐름 좋겠다
#744익명의 오렌지 경(0565108E+5)2020-06-30 (화) 15:30
기본 밑준비나 사전조사를 철저히 해서 고증에 부합된 글을 쓴다면 참 좋긴 하겠지만, 사실 굳이 안 그래도 크게 상관은 없어. 요는 얼마나 해당 설정에 있어서 독자들에게 '그럴듯하게' 비춰지느냐가 중요한거니까.

예시를 들자면 천재 캐릭터를 설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작중 묘사나 구도를 통해 해당 캐릭터를 천재처럼 보이게 하면 되는거지, 정말로 현실에서도 먹힐법한 천재적 발상을 구상할 필요까진 없다는거지.
#745익명의 오렌지 경(0565108E+5)2020-06-30 (화) 15:31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 보통 우울증 하면 생각할법한 캐릭터성만 부여해주면 그정도로 충분해
#746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6-30 (화) 15:35
>>742 우울증은 괜찮아! 겪어봐서 묘사 가능이라는것! 다만 지금 떠오르는 풀룻이...

화자가 일기를 씀. 우울증과 대인기피 조금씩 심해짐. 일기 밑에 친구라는 사람의 코멘트가 달리기 시작. 그 코멘트의 내용이 좀 쎄함. 화자를 비난하다가 두둔하다가 가스라이팅도 하는것 같은... 사실 그것은 화자가 만들어낸 상상친구같은거임. 모든 이야기는 결국 자기가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였음. [생략]. 극복함


이거란말여... 저기 생략에 들어갈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가장 큰 난제... 내가 꿈이 임상심리사기는 하지만 그래봐야 심리학 책 몇권 읽었을 뿐인 고등학생이니까...!
#747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6-30 (화) 15:37
심리치료... 미지의 영역...
#748익명의 오렌지 경(0565108E+5)2020-06-30 (화) 15:44
은근슬쩍 무거운 과거가 튀어나왔다!?

하여튼 전문지식은 없지만 내적갈등의 극복이라. 그렇다면 답은 사이코 다이브다...!(아무말)
#749익명의 오렌지 경(0565108E+5)2020-06-30 (화) 15:45
정 어려우면 최면요법이라던가?
#750익명의 참치 씨(1005917E+5)2020-06-30 (화) 15:46
상상친구면 정신분열인가 하는 그거야...? 우울증은 약 좀 먹으니까 확실히 나아지던데 정신분열도 그렇게 되나 잘 모르겠다
#751안경의 참치 씨(7404858E+5)2020-06-30 (화) 15:49
정신분열은 아니어도 하도 힘들면 혼자서 여러명인척 역할놀이하면서 내면의 욕구를 만족시키기도 하더라.

내가 워낙 마이너한 거 많이 빨다보니 내 일기장...이었던 덕질 메모장이 그따구가 되었거든.
A님 그림 오늘도 멋지네요 bb
ㄴ감사합니다 ㅎㅎ
이러면서 혼자 난리떠는 것도 지치는데 막상 하고나면 뿌듯하고 행복해서 참...
#752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6-30 (화) 15:50
>>7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무말...!

사실 그냥 우울증이라도 극복 과정이 문제가 있는것이야... 나는 그냥 괜찮아졌거든?? 그냥 우울증 관련해서 내가 찾을수 있는 자료들을 싹 쓸어모아 과학적으로 분석했을 뿐인데 괜찮아졌거든??? 소설속 캐릭터가 이래놓고 아 괜찮아졌다~! 이러면 안되잖어 개연성 어디갔어 아니 더 중요한게 노잼이야!
#753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6-30 (화) 15:55
>>750 구 명칭 정신분열, 현 명칭 조현병인 그것은 환각 증세를 보이는 대표적인 정신질환이지! 그리고 그건 심리적 요인이 아닌 뇌신경쪽 문제로 일어나는거라 약물 치료가 필수다! 이쪽은 우울증과 대인기피가 악화되어 도피성으로 나타난 환각으로 생각중이라 조금 어긋나지~~ 그리고 약물치료 필요하면 안돼...! 나약물치료 잘 모르거든!

>>751 약간 그런 느낌! 외로우니까 친구 있다고 망상하고 망상이 심해지고 우울증이랑 겹쳐서 더 심해지고 결국 현실과 혼동하기까지 이르른...
#754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6-30 (화) 16:27
다들 자러갔나...! 40분까지 어장 텅텅이면 나도 자러가야지~~!
#755익명의 날치 씨(9580213E+5)2020-06-30 (화) 16:33
텅텅...?! 텅구리!
#756안경의 참치 씨(7404858E+5)2020-06-30 (화) 16:37
슈베르트 귀엽다. 나디아 불랑제 고우시다. 쇼스타코비치 잘생겼다.
#757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6-30 (화) 16:38
>>755 나타났다아아아아아! 물고기!! 안냥 반가워 날치!
#758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6-30 (화) 16:38
>>756 안경이다아아!!
#759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6-30 (화) 16:44
으으으 그냥 절정부에서 딱 끊고 미래의 주인공이 나와가지고 그땐 그랬지~ 하면 안되나 찝찝한가
#760익명의 날치 씨(9580213E+5)2020-06-30 (화) 16:49
박도 하리라뇨 선생님 어찌 그리 잔인한 짓을
#761익명의 오렌지 경(0565108E+5)2020-06-30 (화) 16:49
>>759 잘못 써먹으면 욕 무지 먹는다....
#762익명의 오렌지 경(0565108E+5)2020-06-30 (화) 16:50
Ex) 블리치, 덴마
#763안경의 참치 씨(7404858E+5)2020-06-30 (화) 16:52
>>759 절정에서는 안 돼! 결말에서만 허용이라구 그건!
#764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6-30 (화) 16:56
>>761 연재용이 아닌 습작용이라 욕 걱정은 없지만... 없지만... 습작용에다가 그런 엔딩 내버리면 연습 전혀 안되겠지이이~~ 아니 그치만 이건 심리학쪽 전문지식인걸! 고등학생이 막 다룰수 있는거였으면 그렇게 힘들게 심리학 공부 왜 하겠어 쉬운데! 고로 못해도 변명할수 있다는거야!! 아이고 글러먹었다
#765익명의 날치 씨(9580213E+5)2020-06-30 (화) 16:56
1인칭 묘사가 힘들면 시점을 바꾸는 것도 괜찮을 듯 싶은데
#766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6-30 (화) 16:58
>>763 역시 심리치료 공부 해야하는가... 뭐 꿈이 임상심리사니까 어쨌든 해야하니까 뭐 대학원 과정 미리 밝는다고 생각 하면... 이 아니잖어 어억
#767익명의 오렌지 경(0565108E+5)2020-06-30 (화) 16:59
굳이 심리학적 지식을 첨가하기보다는 자아성찰적 묘사를 집어넣는게 어때?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간다는 식으로 풀어나가면서 문제의 근본과 대면하고, 해결해나간다는 식으로.
#768익명의 오렌지 경(0565108E+5)2020-06-30 (화) 17:01
어차피 어설프게 전문지식 넣어봤자 글과 조화롭게 합쳐지기도 어렵고, 뭣보다 독자들이 못 알아먹어. 아무리 습작용이라고 해도 기본적으로 글이라는건 독자들을 염두에 두고 쓰이는건데 독자들이 이해할 수 없는 글은 글로서의 의미 자체가 상실되는거지.
#769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6-30 (화) 17:05
>>767 (솔깃) 그러면...! 현실 검증력이 떨어질만큼 심각한 상태는 아니겠군! 환각이 하는 말로 자아성찰을 하려면 일단 그게 자신의 무의식이라고 자각은 하고 있어야 하니까. 하지만 그 무의식을 완전하게 통제하고 제어할수 있지는 않을거야. 무의식이 만들어낸 환영이란걸 알지만 너무 외롭기에 도피하고 모른척하기도 하고 휘둘리기도 하겠지? 하지만 결국 그 속에서 자기 자신을 보고...! 오 좋아! 이런 미묘한 심리를 일기라는 제한된 형식에 담아내려면 고민이 많이 필요하겠는걸...
#770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6-30 (화) 17:08
>>768 흠 그런가...! 막 논문처럼 전문지식 전문지식전문지식 느낌이 아니라 글은 소설처럼 쓰되 그 기반에는 탄탄한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오류가 없도록 쓰고싶다에 가깝지만!
#771익명의 오렌지 경(0565108E+5)2020-06-30 (화) 17:11
>>770 사실 그게 제일 힘들어. 예시를 들자면 어떤 검술을 완전히 마스터해서 아주 기본적인 것만으로 다 두들겨 패는 초고수 같은거라.
#772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6-30 (화) 17:17
>>771 크읔 수련이 많이 필요하겠군...! 생각해보면 글도 마스터 전문지식도 마스터 쌍마스터를 달성해야하니까...! 좋아 공부해야지

그러면 나는 내일의 수업을 위해 자러가겠다!
#773익명의 날치 씨(9580213E+5)2020-06-30 (화) 17:18
바이바이-
#774익명의 오렌지 경(0565108E+5)2020-06-30 (화) 17:18
잘자라!
#775지쳐버린 아침의 건축참치(1371872E+5)2020-06-30 (화) 21:56
...과제하다 말고 곯아떨어졌는데 기억이 없어...
#776안경의 참치 씨(408378E+56)2020-06-30 (화) 23:06
>>775 그정도면 어지간한 수준이 아니네
힘내라..? 아니면 행운을 빈다...?

등굣길에 그냥 왔다... 멘탈 바스락 바스락... 200년 전으로 회귀하고 싶다 흑흑
#777익명의 참치 씨(3748205E+5)2020-07-01 (수) 02:22
한자 급수 3급 따면 다음 학기에 교수님이 중간고사 90점은 퍼주신대...

음...
#778익명의 참치 씨(4465529E+5)2020-07-01 (수) 02:23
>>777 막 나쁜 제안은 아니네
#779익명의 참치 씨(3748205E+5)2020-07-01 (수) 02:26
>>778 근데 교수님께서 헬-강의인 것을 예고하셨기 때문에 참치의 앞날이 참담하다.(전공 선택이긴 하지만 중국사는 재밌으니까)
#780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7-01 (수) 05:13
책을 읽고 수행평가를 해야하는데 그 바이러스 사태때문에 도서관이 닫았다..!! 집에 지정 책이 없다...!
#781익명의 날치 씨(9580213E+5)2020-07-01 (수) 05:14
갸아아아악! 왜 수행평가를 돈 주고 해야 하는거죠 선생님!!!
#782익명의 오렌지 경(1729229E+5)2020-07-01 (수) 05:17
>>780 그러고보면 우리땐 아예 학교가 학교 앞 서점이랑 결탁해서 문제집은 꼭 거기서 사라고 압력 넣기도 했었지....ㅋ

그나마 자주 쓰는건 좀 나았는데 별로 쓰지도 않을 추가교재도 사라고하니 솔직히 개빡쳤다.
#783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7-01 (수) 05:23
수행평가를 돈주고 해야한다니 그거 돈으로 점수를 사는거나 마찬가지 아녀...
#78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03914E+5)2020-07-01 (수) 06:30
에어팟 프로를 샀는데 노이즈 캔슬링의 효과가 생각보다 대단하다.
끼고 있다가 귀에서 빼면 갑자기 시끄러워져.
#785익명의 참치 씨(229869E+55)2020-07-01 (수) 06:47
드디어 집에 파맛 첵스가 도착했다.
사골국에 말아봐야지...
#786익명의 날치 씨(9580213E+5)2020-07-01 (수) 07:23
시리얼인데 우유에 말아먹는게 권장되질 않는 시리얼;
#787익명의 참치 씨(5150157E+5)2020-07-01 (수) 07:28
과자처럼 뽀작뽀작거리며 먹으면 맛있을것 같음
#788익명의 오렌지 경(2461601E+5)2020-07-01 (수) 07:35
이게 다 민주투사 차카를 완전히 매몰시키려는 체키의 음모...읍읍
#789익명의 참치 씨(1005917E+5)2020-07-01 (수) 08:11
사골국도 우유도 대충 색은 비슷하니까 오케이
#790안경의 참치 씨(1453607E+5)2020-07-01 (수) 08:15
Attachment
>>786 아 순간 파맛첵스보다 이거 생각났어

나는 사리곰탕면이랑 같이 먹어보고싶다
#791안경의 참치 씨(1453607E+5)2020-07-01 (수) 08:17
소설 주인공 설정에 큰 난항이 생겼다. 주인공 직업만 바꿔도 개연성이 몇 배로 오르는데 문제는 이러면 뭔가 내 테이스트의 글이 아니게 된다. 어차피 내 글이라 내 취향으로 하고싶은데 개연성도 내 취향의 범주 안에 있다. 하나를 취하면 하나를 버려야 되는 진퇴양난의 상황이다. 크윽. 더블 주인공 해야지
#792안경의 참치 씨(1453607E+5)2020-07-01 (수) 08:18
아무생각없이 쭉 쓰다가 해결법을 찾아버렸어...!!
#793익명의 날치 씨(9580213E+5)2020-07-01 (수) 08:36
이게 그 러버덕 디버깅인가 뭔가임?
#794참치의 익명 씨(2537822E+5)2020-07-01 (수) 10:03
울고싶네 진짜. 동생이 엄마가 모은 비상금 다 써버렸어. 엄마명의로 된 통장 훔쳐다가 자기가 썼다더라. 엄마 체크카드도 쓰고... 작년에 반수한다고 집안 돈 끌어모았다가 탱자탱자 놀고 반수 실패한것도 그렇고 왜 저따위로 행동하는지 모르겠어. 진짜 정신 좀 차렸으면.
#795익명의 오렌지 경(0565108E+5)2020-07-01 (수) 10:05
허미.....
#796익명의 참치 씨(6798891E+5)2020-07-01 (수) 10:53
일하다가 사고 쳤어...

다행히 운이 좋아서 수습은 어떻게 됐는데 너무 기본적인 거 실수한 거라서 많이 심란하다

중요한 일 맡고 얼마 안 지나서 그런 거라 더 우울해 힝
#797익명의 참치 씨(0870691E+5)2020-07-01 (수) 11:08
>>794 제정신이 아니네 어떻게든 정신 차리게 할 방도가 없을까
#798 (8481529E+5)2020-07-01 (수) 12:15
전공자나 전업으로 전향한 존잘도 아닌데 1일 1그림이 가능한 사람들이 신기해.

나는.... (만성 무기력
#799익명의 참치 씨(0139658E+5)2020-07-01 (수) 13:07
이름 없는 널 보니 내 옛 친구가 생각난다
아이디가 노네임 이었지
노넴님이라고 불렀어
#800익명의 민초러버 씨(9016131E+5)2020-07-01 (수) 14:58
그 상상친구 글에서 주인공이 상상친구를 부르는 이름으로 00의 일기 라는 제목을 그 글에다가 붙이면 너무 과하게 뻔하겠지? 그 친구가 사실 주인공의 상상이었다는게 일종의 반전요소로 작용하면 좋겠고 제목을 그에 맞춰서 모르고 보면 평범한 제목인데 알고 보면 어? 싶은 제목을 짓고싶다... 일해라 뇌
#801건강한 청새치 씨(9317773E+5)2020-07-01 (수) 15:51
>>800 개인적으로는 검찰측죄인이라는 영화 추천
보고나면 어? 싶은 제목이라 생각났다
#802익명의 민초러버 씨(7792439E+5)2020-07-01 (수) 17:00
>>801 오호 한번 찾아봐야겠다
#803익명의 민초러버 씨(7792439E+5)2020-07-02 (목) 01:59
아침! 조용하군! 우리지역 그 바이러스 난리나서 학교 안가고 온라인클래스 듣는데 심심해! 아아쥬 심심해!! 그럴다고 학교를 가고싶은건 아니지만~
#804익명의 민초러버 씨(7792439E+5)2020-07-02 (목) 01:59
오타가 또
#80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5598513E+5)2020-07-02 (목) 02:44
>>803
나도 재택하고 싶다...
#806익명의 민초러버 씨(7792439E+5)2020-07-02 (목) 03:11
>>805 어엇 화이팅이야 캔쨔아아앙!!
#807안경의 참치 씨(0057544E+5)2020-07-02 (목) 03:21
현재 미친상황: 과학 수행평가를 카훗으로 함
#808익명의 참치 씨(2638199E+5)2020-07-02 (목) 03:57
>>800 그런 식의 표현 잘한 만화 어서 본거 같은데
스펙트럼 분석기라고 한번 쭉 보시면 도움이 될 지도
#809익명의 참치 씨(9058574E+5)2020-07-02 (목) 05:51
엥 스펙트럼 분석기가 그런 내용이었구나 보다 말았는데
#810익명의 참치 씨(2638199E+5)2020-07-02 (목) 06:13
>>809 끝마무리를 화려하게 3점슛 마냥 던져버린 감이 있지만
그 전까지는 좋음
#811익명의 참치 씨(9058574E+5)2020-07-02 (목) 07:57
ㅋㅋㅋㅋㅋㅋ3점슛이라니뭘까
#812안경의 참치 씨(1689256E+5)2020-07-02 (목) 08:06
멋지다면 멋지긴 한데 너무 빨리 던진 경우?
#813안경의 참치 씨(1689256E+5)2020-07-02 (목) 08:06
>>812 는 그냥 화려하게 던졌다는 뜻이겠지...?
#814익명의 참치 씨(9659071E+5)2020-07-02 (목) 09:26
하리랑에그타르트 스펙트럼분석기
도국 그 이후에 슬며시 사라져서 좀 아쉽긴 해
감성 독특했는데
#815건강한 청새치 씨(9317773E+5)2020-07-02 (목) 09:31
혹시 모르지! 차기작 준비중일지도!
#81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46202E+5)2020-07-02 (목) 10:10
감성은 독특했지만 계속 작품을 던져.
에그타르트 던지는 거 보고 스펙트럼도 비슷하겠구나 싶어서 안 봄.
#81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46202E+5)2020-07-02 (목) 10:22
족발보쌈.. 비싸다..
#818익명의 참치 씨(9659071E+5)2020-07-02 (목) 10:22
불족발이 먹고싶은걸
주먹밥 계란찜도 같이
#81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46202E+5)2020-07-02 (목) 10:30
난 불족발은 못먹어!
매운건 좋아하는 데 이상하게 족발 매운맛은 버티질 못하겠더라
#820익명의 참치 씨(9659071E+5)2020-07-02 (목) 10:35
혀를 쫀득쫀득하게 조여와서 그런걸까
#82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0246202E+5)2020-07-02 (목) 10:44
뭔가 불족발은 매운맛이 착 달라붙는 느낌이야.
#822익명의 오렌지 경(4253583E+5)2020-07-02 (목) 10:59
Attachment
매운맛 :
#823건강한 청새치 씨(9317773E+5)2020-07-02 (목) 11:48
>>816 아 그런 부류였구먼... 읽는 사람 힘빠지게 만드는 건가
#824익명의 날치 씨(4258083E+5)2020-07-02 (목) 11:55
매운-맛 하니까 갑자기 불닭볶음면 생각나네에
먼 옛날에 궁금해서 컵으로 한번 사먹었는데. 더럽게 매웠지만 맛있긴 맛있었지...
#825익명의 오렌지 경(4253583E+5)2020-07-02 (목) 12:24
불닭볶음면이 너무 매워서 잘 못먹는다면 소스는 좀 덜 뿌린 뒤에 카레가루에 물을 타서 부어주면 그럭저럭 먹을만 하더라고
#826익명의 날치 씨(4258083E+5)2020-07-02 (목) 12:34
카레에-인가
좋아, 다음엔 봉지째로 하나 사봐야지
#827익명의 민초러버 씨(7792439E+5)2020-07-02 (목) 12:34
>>825 오오 꿀팁!
#828안경의 참치 씨(4038904E+5)2020-07-02 (목) 12:42
나데코쨩 피규어에게 설명해서 1등한 니챤 스레드 따라서 설명하려고 했다. 얼굴 놓고 설명하려다가 아 귀여워 하면서 주접으로 빠짐. 앗
#829익명의 참치 씨(629568E+52)2020-07-02 (목) 13:26
>>828 그럴 때는 덜 오덕한 피규어나 인형에게 해야 돼
#830익명의 참치 씨(8552274E+5)2020-07-02 (목) 13:30
이 어장도 곧 영업을 종료하게 되는 것이다
#831익명의 날치 씨(4258083E+5)2020-07-02 (목) 14:01
다음 어장 이름은 뭐가 되려나아
#832익명의 참치 씨(7923672E+5)2020-07-02 (목) 16:01
다음 어장은 10번째라고 해버리고 싶다는 작은 소망이 있어. 왜냐하면 16번째니까...
#833익명의 날치 씨(945874E+58)2020-07-02 (목) 16:15
하지만 다음 어장을 세우는 건 876레스를 먹은 참치가 아니면 불가능해!
#834익명의 민초러버 씨(2501551E+5)2020-07-02 (목) 16:41
참치들이 독자라면 뭐가 더 재밌고 충격으로 다가올것 같아?

1. 처음에는 분명 주인공이 친구가 있다고 스스로 상상한다는걸 자각하고 있었는데 점점 현실로 믿는게 보인다
2. 그냥 평범한 친구인줄 알았는데 사실 주인공의 망상이자 상상침구였다
#835익명의 민초러버 씨(2501551E+5)2020-07-02 (목) 16:41
뭐 어차피 글 자체가 노잼일것같긴 한데... 그나마 나은거!
#836익명의 오렌지 경(2559581E+5)2020-07-02 (목) 16:47
나는 반전 취향이라 2번이 더 좋다
#837익명의 민초러버 씨(2501551E+5)2020-07-02 (목) 16:49
오호 반전 재밌지!
#838익명의 참치 씨(0552399E+5)2020-07-02 (목) 17:13
내가 세운다면 쫀득한 매운맛 잡담 어장 그 16번째 라고 세워야지
#839익명의 민초러버 씨(2501551E+5)2020-07-02 (목) 17:18
>>834 잠깐 뭐야 오타 상상침구라니 내 무의식이 졸렸나...!
#840익명의 날치 씨(945874E+58)2020-07-02 (목) 18:14
자, 인사해. 이쪽은 브라이언이야, 내 침구지. 끝내주게 푹신하다구?(아무말)
#841익명의 참치 씨(0552399E+5)2020-07-02 (목) 18:40
ㅋㅋㅋㅋㅋㅋㅈㅋㅋ 응, 이쪽은 마틴이야. 내 침구는 아주 나이스한 무늬라구
#842안경의 참치 씨(8270308E+5)2020-07-02 (목) 22: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캐롤라인이야. 항상 리모컨을 숨겨놓지. 그래도 보드라우니까 괜찮아
#843건강한 청새치 씨(9084976E+5)2020-07-02 (목) 23: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할게, 얘는 크리스토퍼야. 아침마다 내 일과를 방해해서 곤란하긴 하지만 좋은 침구지.
#844익명의 민초러버 씨(2501551E+5)2020-07-03 (금) 01:36
ㅋㅋㅋㅋㅋㅋㅋ상상침구판이 됐어ㅋㅋㅋㅋㅋ

자 소개할게 이친구는 스펫이야. 참 따뜻하고 부드러운 친구라 아침마다 벗어나기 힘들지
#845익명의 참치 씨(8985622E+5)2020-07-03 (금) 02:19
왜 다들 상상침구야?

소개할게, 여긴 죽단이, 여름철마다 함께해주는 쿨데레 죽부인이지.
#846익명의 참치 씨(2312851E+6)2020-07-03 (금) 02:21
죽부인까지 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
#847익명의 오렌지 경(9313916E+5)2020-07-03 (금) 03:32
빈약빈약빈야-악!!

싸나이는 그까짓 편의성에 의존하지 않아!

소개하지! 유사시에는 간이배낭! 수면시에는 침낭까지! 아웃도어 서바이버들의 영원한 베스트 프렌드! 해먹인 해빔이다-앗!
#848익명의 참치 씨(2076675E+6)2020-07-03 (금) 03:33
뭐라는 거지?
상상 친구는 에어 친구 이외에는 인정할 수 없어!
#849익명의 참치 씨(2424684E+5)2020-07-03 (금) 03:54
계단 내려오다가 발 헛디딜뻔.. 아씨 깜짝아ㅋㅋㅋ
#850익명의 참치 씨(2424684E+5)2020-07-03 (금) 03:54
근데 이 어장 슬슬 뒤질 때가 됐는데...
#851익명의 참치 씨(2424684E+5)2020-07-03 (금) 03:55
누가 이 어장 죽일래?
#852익명의 참치 씨(2971929E+5)2020-07-03 (금) 03:55
뒤져라 얍!
#853익명의 참치 씨(2971929E+5)2020-07-03 (금) 03:55
응?
#854익명의 참치 씨(2971929E+5)2020-07-03 (금) 03:55
제발 좀 뒤져
#855익명의 참치 씨(2971929E+5)2020-07-03 (금) 03:56
뭐지 번호가 바뀐건가?
#856익명의 참치 씨(2971929E+5)2020-07-03 (금) 03:57
다시 확인해보니 876이였다..뻘줌..

이 어장을 죽이고 싶다면 그렇게 하도록.
#857익명의 참치 씨(1352539E+5)2020-07-03 (금) 03:58
아직 한 10~20답글 더 채워야하지 않던가
#858익명의 참치 씨(61946E+61)2020-07-03 (금) 04:08
개량 전 오렌지 바나나 토마토 당근 사진을 봤는데 개량 후랑 완전히 다른 종이더라
인간 정말 놀라워
#859익명의 날치 씨(945874E+58)2020-07-03 (금) 04:12
지구야 인간이 미안해 흑흑
#860익명의 오렌지 경(2559581E+5)2020-07-03 (금) 08:35
지구 특) 인간 따위가 저지르는 환경파괴는 조금도 신경 안 씀

쿨가이 지구
#861익명의 참치 씨(0595839E+6)2020-07-03 (금) 09:20
대신 지진과 핵더위로 보답해드립니다!
#862익명의 민초러버 씨(2501551E+5)2020-07-03 (금) 09:22
으악 더워...!
#863익명의 날치 씨(945874E+58)2020-07-03 (금) 10:24
40도...! 최고기온 40도만큼은 제발...!
#864익명의 참치 씨(8939204E+5)2020-07-03 (금) 10:24
죽으려면 내 뒤로 13개 더 써야함
#865익명의 참치 씨(8939204E+5)2020-07-03 (금) 10:26
내 뒤로 11개
#866익명의 참치 씨(8939204E+5)2020-07-03 (금) 10:40
빨리 이 어장을 다 채워서 죽여버리자고!!
#867참치의 익명 씨(8553397E+5)2020-07-03 (금) 10:42
마리아 노래좋네.
#868익명의 날치 씨(945874E+58)2020-07-03 (금) 10:42
죽여버린다니! 그럼 험한말은 쓰면 안 돼!
어장은 그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는 거야!
#869익명의 참치 씨(8939204E+5)2020-07-03 (금) 10:52
좋아 이 어장을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내버리자고!! 다시는 못 돌아오게!!!
#870익명의 날치 씨(945874E+58)2020-07-03 (금) 10:55
좋아. 나는 마법 카드, 종언의 카운트다운을 발동!
2000, 라이프 포인트를 지불함으로써, 7레스 뒤에 어장을 끝낸다!
#87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06777E+5)2020-07-03 (금) 11:02
스마트폰을 너무 혹사시켰나... 이제 2년 지났는데 배터리가 맛이 갔어.
이젠 언제나 절약모드를 켜지 않으면 버틸수가 없다
#872익명의 참치 씨(5418788E+5)2020-07-03 (금) 11:12
잡담판 코로스
#873익명의 오렌지 경(2559581E+5)2020-07-03 (금) 11:14
종-말이 다가온다!
#87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3606777E+5)2020-07-03 (금) 11:16
나는 이번에 안 죽일거야. 최근에 세웠거든.
#875익명의 참치 씨(6529861E+5)2020-07-03 (금) 11:17
종말.. 그것은 종말!
#876익명의 날치 씨(945874E+58)2020-07-03 (금)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