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Back to Tuna#0익명의 참치 씨(5971186E+5)2020-07-16 (목) 16:29 #1익명의 참치 씨(5971186E+5)2020-07-16 (목) 17:03 #2익명의 참치 씨(8419122E+5)2020-07-16 (목) 19:11 #3안경의 참치 씨(5449876E+5)2020-07-16 (목) 22:07 #4익명의 참치 씨(4903355E+5)2020-07-16 (목) 22:51 #5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8530858E+5)2020-07-16 (목) 22:57 #6익명의 참치 씨(3240049E+6)2020-07-17 (금) 00:00 #7익명의 참치 씨(3535965E+5)2020-07-17 (금) 00:12 #8익명의 참치대뱃살씨(4685405E+5)2020-07-17 (금) 00:35 #9익명의 오렌지 경(9025601E+5)2020-07-17 (금) 01:04 #10익명의 참치 씨(0969343E+5)2020-07-17 (금) 03:10 #11드디어 포폴을 끝낸 오후의 건축참치(3991619E+6)2020-07-17 (금) 04:41 #12축하하는 날치 씨(7865285E+5)2020-07-17 (금) 04:42 #13드디어 포폴을 끝낸 오후의 건축참치(3991619E+6)2020-07-17 (금) 04:43 #14다리아픈 참치 씨(0829374E+5)2020-07-17 (금) 05:17 #15아직은 뉴비참치(8491421E+5)2020-07-17 (금) 05:24 #16익명의 참치 씨(7543543E+5)2020-07-17 (금) 05:47 #17익명의 참치 씨(9109808E+5)2020-07-17 (금) 05:56 #18드디어 포폴을 끝낸 오후의 건축참치(3991619E+6)2020-07-17 (금) 05:59 #19익명의 참치 씨(9109808E+5)2020-07-17 (금) 06:40 #20드디어 포폴을 끝낸 오후의 건축참치(3991619E+6)2020-07-17 (금) 06:56 #21익명의 참치 씨(0829374E+5)2020-07-17 (금) 07:05 #22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0778954E+6)2020-07-17 (금) 07:21 #23익명의 오렌지 경(2416337E+5)2020-07-17 (금) 07:30 #24익명의 참치 씨(9109808E+5)2020-07-17 (금) 07:39 #25익명의 참치 씨(9829659E+5)2020-07-17 (금) 07:50 #26익명의 참치 씨(5971186E+5)2020-07-17 (금) 07:50 #27익명의 참치 씨(5971186E+5)2020-07-17 (금) 07:51 #28익명의 참치 씨(9109808E+5)2020-07-17 (금) 08:15 #29익명의 참치 씨(9109808E+5)2020-07-17 (금) 08:23 #30익명의 참치 씨(7219943E+5)2020-07-17 (금) 08:26 #31참치의 익명 씨(7219943E+5)2020-07-17 (금) 08:26 #32나는날치 씨(7865285E+5)2020-07-17 (금) 08:57 #33익명의 참치 씨(9109808E+5)2020-07-17 (금) 09:00 #34나는날치 씨(7865285E+5)2020-07-17 (금) 09:05 #35익명의 참치 씨(9109808E+5)2020-07-17 (금) 09:06 #36나는날치 씨(7865285E+5)2020-07-17 (금) 09:10 #37나는날치 씨(7865285E+5)2020-07-17 (금) 09:11 #38익명의 푸갸- m9(^ㅍ^) 씨(9829659E+5)2020-07-17 (금) 09:12 #39익명의 참치 씨(9109808E+5)2020-07-17 (금) 09:28 #40참치의 익명 씨(2342896E+5)2020-07-17 (금) 10:54 #41익명의 참치 씨(6510352E+5)2020-07-17 (금) 11:15 #42안경의 참치 씨(2230152E+5)2020-07-17 (금) 11:35 #43익명의 오렌지 경(9025601E+5)2020-07-17 (금) 12:22 #44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3963673E+6)2020-07-17 (금) 12:33 #45익명의 오렌지 경(9025601E+5)2020-07-17 (금) 12:35 #46익명의 참치 씨(8128031E+6)2020-07-17 (금) 12:57 #47익명의 오렌지 경(9025601E+5)2020-07-17 (금) 12:59 #48안경의 참치 씨(2230152E+5)2020-07-17 (금) 13:10 #49나는날치 씨(7865285E+5)2020-07-17 (금) 13:10 #50나는날치 씨(7865285E+5)2020-07-17 (금) 13:11 #51안경의 참치 씨(2230152E+5)2020-07-17 (금) 13:13 #52익명의 참치대뱃살씨(4685405E+5)2020-07-17 (금) 13:36 #53익명의 참치 씨(4134369E+5)2020-07-17 (금) 14:00 #54익명의 참치대뱃살씨(4685405E+5)2020-07-17 (금) 14:01 #55익명의 참치 씨(5615528E+6)2020-07-17 (금) 15:04 #56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7 (금) 15:12 #57안경의 참치 씨(3958463E+6)2020-07-17 (금) 15:23 #58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7 (금) 15:27 #59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7 (금) 15:32 #60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7 (금) 15:45 #61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7 (금) 16:02 #62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7 (금) 16:05 #63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7 (금) 16:09 #64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7 (금) 16:11 #65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7 (금) 16:15 #66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7 (금) 16:16 #67익명의 참치 씨(4621872E+5)2020-07-17 (금) 16:37 #68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7 (금) 16:42 #69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7 (금) 16:44 #70익명의 참치 씨(1428669E+5)2020-07-17 (금) 17:48 #71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7 (금) 18:07 #72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7 (금) 20:02 #73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7 (금) 20:20 #74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7 (금) 20:21 #75드디어 깊은 잠에서 깨어난 아침의 건축참치(2541046E+6)2020-07-17 (금) 23:35 #76익명의 오렌지 겅(5615528E+6)2020-07-18 (토) 01:49 #77안경의 참치 씨(1800558E+6)2020-07-18 (토) 02:55 #78안경의 참치 씨(1800558E+6)2020-07-18 (토) 03:03 #79익명의 참치 씨(4948867E+5)2020-07-18 (토) 04:48 #80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04:51 #81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05:03 #82익명의 오렌지 겅(5615528E+6)2020-07-18 (토) 05:25 #83안경의 참치 씨(1800558E+6)2020-07-18 (토) 06:02 #84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9475491E+6)2020-07-18 (토) 06:19 #85퀴즈내는 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08:38 #86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08:50 #87익명의 참치대뱃살씨(493726E+59)2020-07-18 (토) 08:53 #88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08:55 #89퀴즈내는 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08:56 #90퀴즈내는 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08:57 #91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08:57 #92퀴즈내는 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08:58 #93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08:59 #94퀴즈내는 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09:01 #95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09:03 #96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09:05 #97익명의 참치대뱃살씨(493726E+59)2020-07-18 (토) 09:10 #98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09:11 #99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09:13 #100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09:15 #101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09:16 #102남은 과제가 귀찮은 오후의 건축참치(2541046E+6)2020-07-18 (토) 09:19 #103익명의 참치 씨(748642E+65)2020-07-18 (토) 09:55 #104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0:00 #105익명의 참치 씨(1428669E+5)2020-07-18 (토) 10:06 #106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0:08 #107안경의 참치 씨(3958463E+6)2020-07-18 (토) 10:09 #108안경의 참치 씨(3958463E+6)2020-07-18 (토) 10:11 #109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0:12 #110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0:17 #111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0:31 #112안경의 참치 씨(3958463E+6)2020-07-18 (토) 10:44 #113안경의 참치 씨(3958463E+6)2020-07-18 (토) 10:53 #114익명의 참치 씨(8521408E+6)2020-07-18 (토) 11:25 #115익명의 오렌지 겅(5615528E+6)2020-07-18 (토) 11:29 #116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1:30 #117익명의 참치 씨(8538416E+6)2020-07-18 (토) 11:45 #118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1:48 #119익명의 참치 씨(8538416E+6)2020-07-18 (토) 12:12 #120익명의 오렌지 겅(5615528E+6)2020-07-18 (토) 12:15 #121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2:15 #122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2:23 #123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2:31 #124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2:31 #125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2:31 #126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2:32 #127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2:36 #128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2:37 #129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2:39 #130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2:42 #131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2:44 #132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2:45 #133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2:50 #134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2:53 #135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2:54 #136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2:55 #137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2:59 #138안경의 참치 씨(3958463E+6)2020-07-18 (토) 13:02 #139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3:03 #140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3:05 #141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3:08 #142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3:10 #143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3:13 #144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3:14 #145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3:15 #146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3:20 #147나는날치 씨(6548711E+6)2020-07-18 (토) 13:21 #148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3:23 #149안경의 참치 씨(3958463E+6)2020-07-18 (토) 13:55 #150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3:59 #151익명의 참치 씨(1781181E+6)2020-07-18 (토) 14:11 #152안경의 참치 씨(3958463E+6)2020-07-18 (토) 14:17 #153익명의 오렌지 경(3075951E+6)2020-07-18 (토) 14:18 #154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9387595E+5)2020-07-18 (토) 15:10 #155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5:16 #156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5:17 #157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9387595E+5)2020-07-18 (토) 15:18 #158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5:19 #159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9387595E+5)2020-07-18 (토) 15:20 #160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5:21 #161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9387595E+5)2020-07-18 (토) 15:22 #162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5:24 #163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9387595E+5)2020-07-18 (토) 15:25 #164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5:29 #165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6:09 #166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6:11 #167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6:23 #168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6:26 #169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6:30 #170익명의 오렌지 경(몰입 중)(0192415E+5)2020-07-18 (토) 16:38 #171나는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6:41 #172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6:51 #173나는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6:53 #174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6:55 #175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6:55 #176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6:56 #177기겁하는 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6:56 #178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6:57 #179불허하는 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6:58 #180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6:59 #181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6:59 #182에반데;; 하는 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7:00 #183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7:00 #184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7:02 #185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7:03 #186에반데;; 하는 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7:04 #187에반데;; 하는 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7:05 #188날치 요시카게 씨(0592224E+5)2020-07-18 (토) 17:06 #189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7:06 #190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7:07 #191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7:08 #192불매운동 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7:09 #193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7:10 #194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7:10 #195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8 (토) 17:11 #196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7:12 #197불매운동 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7:12 #198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7:14 #199바주카포 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7:15 #200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7:16 #201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7:16 #202없었던 걸로 한 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7:17 #203다짜고짜 운석은 반칙이라는 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7:19 #204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7:21 #205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7:22 #206피하는 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7:25 #207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7:30 #208격추당한 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7:32 #209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7:36 #210패배한 날치 씨(0592224E+5)2020-07-18 (토) 17:37 #211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승리자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8 (토) 17:40 #212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9387595E+5)2020-07-19 (일) 02:03 #213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승리자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9 (일) 04:35 #214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9 (일) 04:36 #215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9 (일) 04:38 #216기어오는 참치견 씨(637003E+57)2020-07-19 (일) 04:43 #217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승리자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9 (일) 04:46 #218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9 (일) 04:47 #219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9 (일) 05:15 #220익명의 오렌지 겅(2309836E+5)2020-07-19 (일) 05:17 #221익명의 참치 씨(5587432E+5)2020-07-19 (일) 05:24 #222익명의 참치 씨(624028E+57)2020-07-19 (일) 05:33 #223익명의 참치 씨(5587432E+5)2020-07-19 (일) 05:41 #224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9 (일) 05:42 #225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9 (일) 05:43 #226익명의 참치 씨(5587432E+5)2020-07-19 (일) 05:45 #227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9 (일) 05:48 #228익명의 참치 씨(5587432E+5)2020-07-19 (일) 05:49 #229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9 (일) 05:51 #230익명의 참치 씨(8952492E+5)2020-07-19 (일) 06:34 #231궁금한 날치 씨(0592224E+5)2020-07-19 (일) 06:35 #232익명의 참치 씨(8952492E+5)2020-07-19 (일) 06:37 #233익명의 참치 씨(624028E+57)2020-07-19 (일) 06:38 #234익명의 참치 씨(8952492E+5)2020-07-19 (일) 06:38 #235익명의 참치 씨(8952492E+5)2020-07-19 (일) 06:42 #236안경의 참치 씨(5715504E+5)2020-07-19 (일) 07:05 #237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9 (일) 07:27 #238참치의 익명 씨(1232794E+5)2020-07-19 (일) 09:19 #239익명의 참치 씨(3755552E+5)2020-07-19 (일) 09:42 #240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9 (일) 10:05 #241익명의 참치 씨(3755552E+5)2020-07-19 (일) 10:19 #242건강한 청새치 씨(7453816E+5)2020-07-19 (일) 11:11 #243익명의 오렌지 경(6549359E+5)2020-07-19 (일) 11:38 #244건강한 청새치 씨(7453816E+5)2020-07-19 (일) 11:41 #245익명의 오렌지 경(6549359E+5)2020-07-19 (일) 11:44 #246건강한 청새치 씨(7453816E+5)2020-07-19 (일) 12:08 #247건강한 청새치 씨(7453816E+5)2020-07-19 (일) 12:09 #248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0010919E+5)2020-07-19 (일) 12:19 #249익명의 참치 씨(8952492E+5)2020-07-19 (일) 12:58 #250익명의 참치 씨(0786413E+5)2020-07-19 (일) 12:59 #251익명의 참치 씨(0786413E+5)2020-07-19 (일) 13:03 #252건강한 청새치 씨(7453816E+5)2020-07-19 (일) 13:15 #253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9 (일) 14:21 #254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9 (일) 14:47 #255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9 (일) 14:50 #256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9 (일) 14:56 #257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046195E+5)2020-07-19 (일) 14:57 #258익명의 오렌지 경(0192415E+5)2020-07-19 (일) 14:57 #259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19 (일) 15:00 #260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19 (일) 15:02 #261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19 (일) 15:07 #262나는날치 씨(6657655E+5)2020-07-19 (일) 15:10 #263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19 (일) 15:16 #264나는날치 씨(6657655E+5)2020-07-19 (일) 15:36 #265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19 (일) 15:40 #266나는날치 씨(6657655E+5)2020-07-19 (일) 16:12 #267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19 (일) 16:13 #268나는날치 씨(6657655E+5)2020-07-19 (일) 16:28 #269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19 (일) 16:33 #270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19 (일) 16:36 #271익명의 참치 씨(5702783E+5)2020-07-19 (일) 17:15 #272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19 (일) 17:17 #273익명의 참치 씨(5702783E+5)2020-07-19 (일) 17:19 #274건강한 청새치 씨(0203446E+5)2020-07-19 (일) 22:43 #275건강한 청새치 씨(0203446E+5)2020-07-19 (일) 22:44 #276안경의 참치 씨(3267347E+4)2020-07-19 (일) 22:52 #277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8246059E+5)2020-07-19 (일) 22:52 #278안경의 모범생 씨(3267347E+4)2020-07-19 (일) 22:54 #279안경의 모범생 씨(3267347E+4)2020-07-19 (일) 22:54 #280익명의 집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고딩 참치(126563E+50)2020-07-19 (일) 23:05 #281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2621917E+5)2020-07-19 (일) 23:07 #282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2621917E+5)2020-07-19 (일) 23:08 #283익명의 참치대뱃살씨(3609448E+5)2020-07-20 (월) 02:19 #284익명의 오렌지 경(3603608E+5)2020-07-20 (월) 02:22 #285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5702783E+5)2020-07-20 (월) 02:41 #286익명의 오렌지 경(819922E+54)2020-07-20 (월) 02:51 #287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5702783E+5)2020-07-20 (월) 02:52 #288익명의 오렌지 경(819922E+54)2020-07-20 (월) 02:59 #289익명의 오렌지 경(819922E+54)2020-07-20 (월) 03:00 #290익명의 오렌지 경(819922E+54)2020-07-20 (월) 03:00 #29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098032E+5)2020-07-20 (월) 03:04 #292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5702783E+5)2020-07-20 (월) 03:05 #293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2621917E+5)2020-07-20 (월) 03:09 #294익명의 오렌지 경(819922E+54)2020-07-20 (월) 03:10 #295익명의 오렌지 경(819922E+54)2020-07-20 (월) 03:24 #296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9764813E+5)2020-07-20 (월) 03:40 #297익명의 오렌지 경(819922E+54)2020-07-20 (월) 03:42 #298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5702783E+5)2020-07-20 (월) 03:44 #299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9764813E+5)2020-07-20 (월) 03:48 #300익명의 오렌지 경(819922E+54)2020-07-20 (월) 03:59 #301익명의 오렌지 경(819922E+54)2020-07-20 (월) 04:00 #302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5702783E+5)2020-07-20 (월) 04:09 #303익명의 오렌지 경(3603608E+5)2020-07-20 (월) 04:12 #304익명의 오렌지 경(3603608E+5)2020-07-20 (월) 04:14 #305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5702783E+5)2020-07-20 (월) 04:28 #306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5702783E+5)2020-07-20 (월) 04:28 #307익명의 오렌지 경(3603608E+5)2020-07-20 (월) 04:33 #308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5702783E+5)2020-07-20 (월) 04:41 #309익명의 오렌지 경(3603608E+5)2020-07-20 (월) 04:44 #310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5702783E+5)2020-07-20 (월) 04:45 #311익명의 오렌지 경(3603608E+5)2020-07-20 (월) 04:46 #312건강한 청새치 씨(6664215E+5)2020-07-20 (월) 05:52 #313익명의 오렌지 경(3603608E+5)2020-07-20 (월) 06:01 #314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5044367E+5)2020-07-20 (월) 07:55 #315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5044367E+5)2020-07-20 (월) 07:58 #316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8597423E+4)2020-07-20 (월) 08:04 #317사실 헬리콥터 조종이 생각보다 쉬운 게(6657655E+5)2020-07-20 (월) 08:34 #318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7984842E+5)2020-07-20 (월) 08:48 #319사실 헬리콥터 조종이 생각보다 쉬운 게(6657655E+5)2020-07-20 (월) 08:49 #320나는날치 씨(6657655E+5)2020-07-20 (월) 08:50 #321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09:29 #322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09:30 #323건강한 청새치 씨(3852758E+5)2020-07-20 (월) 09:34 #324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09:39 #325건강한 청새치 씨(2713643E+4)2020-07-20 (월) 09:55 #326건강한 청새치 씨(7738801E+5)2020-07-20 (월) 09:58 #327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00 #328익명의 참치 씨(1439725E+4)2020-07-20 (월) 10:00 #329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00 #330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01 #331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02 #332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05 #333건강한 청새치 씨(7738801E+5)2020-07-20 (월) 10:07 #334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07 #335건강한 청새치 씨(7738801E+5)2020-07-20 (월) 10:08 #336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08 #337건강한 청새치 씨(7738801E+5)2020-07-20 (월) 10:08 #338건강한 청새치 씨(7738801E+5)2020-07-20 (월) 10:09 #33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774471E+5)2020-07-20 (월) 10:22 #340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24 #34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774471E+5)2020-07-20 (월) 10:25 #342나는날치 씨(6657655E+5)2020-07-20 (월) 10:26 #34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774471E+5)2020-07-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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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9774471E+5)2020-07-20 (월) 10:45 #366나는날치 씨(6657655E+5)2020-07-20 (월) 10:45 #367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45 #368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46 #36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774471E+5)2020-07-20 (월) 10:46 #370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47 #371익명의 참치 씨(1370785E+5)2020-07-20 (월) 10:48 #372익명의 참치 씨(1370785E+5)2020-07-20 (월) 10:48 #37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774471E+5)2020-07-20 (월) 10:49 #374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50 #375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50 #37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774471E+5)2020-07-20 (월) 10:51 #37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774471E+5)2020-07-20 (월) 10:52 #378나는날치 씨(6657655E+5)2020-07-20 (월) 10:52 #379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53 #380익명의 참치 씨(4689006E+5)2020-07-20 (월) 10:53 #381익명의 참치 씨(4689006E+5)2020-07-20 (월) 10:54 #382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774471E+5)2020-07-20 (월) 10:54 #38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774471E+5)2020-07-20 (월) 10:55 #384익명의 참치 씨(4689006E+5)2020-07-20 (월) 10:55 #385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55 #386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56 #387익명의 참치 씨(4689006E+5)2020-07-20 (월) 10:56 #38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9774471E+5)2020-07-20 (월) 10:57 #389익명의 집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고딩 참치(1034812E+5)2020-07-20 (월) 10:58 #390익명의 참치 씨(1370785E+5)2020-07-20 (월) 10:58 #391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58 #392익명의 참치 씨(1370785E+5)2020-07-20 (월) 10:58 #393나는날치 씨(6657655E+5)2020-07-20 (월) 10:59 #394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0:59 #395익명의 참치 씨(1370785E+5)2020-07-20 (월) 10:59 #396익명의 참치 씨(1439725E+4)2020-07-20 (월) 11:03 #397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5274054E+5)2020-07-20 (월) 11:14 #398익명의 집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고딩 참치(1034812E+5)2020-07-20 (월) 11:14 #399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615497E+56)2020-07-20 (월) 11:16 #400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1:17 #401익명의 참치 씨(1370785E+5)2020-07-20 (월) 11:18 #402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2159852E+5)2020-07-20 (월) 11:25 #403익명의 집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고딩 참치(0434488E+5)2020-07-20 (월) 11:29 #404나는날치 씨(6657655E+5)2020-07-20 (월) 11:31 #405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1:32 #406익명의 참치 씨(1439725E+4)2020-07-20 (월) 11:33 #407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2159852E+5)2020-07-20 (월) 11:33 #408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2159852E+5)2020-07-20 (월) 11:41 #409익명의 집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고딩 참치(0434488E+5)2020-07-20 (월) 11:41 #410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2159852E+5)2020-07-20 (월) 11:43 #411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1:48 #412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2159852E+5)2020-07-20 (월) 11:51 #413나는날치 씨(6657655E+5)2020-07-20 (월) 11:52 #414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5702783E+5)2020-07-20 (월) 13:20 #415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20 (월) 13:20 #416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3:33 #417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5702783E+5)2020-07-20 (월) 13:37 #418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3:42 #419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3:42 #420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20 (월) 13:47 #421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3:48 #422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20 (월) 13:50 #423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3:53 #424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5702783E+5)2020-07-20 (월) 13:56 #425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20 (월) 13:57 #426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3:58 #427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3:59 #428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20 (월) 14:00 #429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20 (월) 14:01 #430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4:04 #431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4:06 #432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4:07 #433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20 (월) 14:11 #434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4:14 #435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4:16 #436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20 (월) 14:18 #437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4:27 #438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4:29 #439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20 (월) 14:33 #440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4:37 #441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3251705E+5)2020-07-20 (월) 14:38 #442익명의 오렌지 경(515244E+52)2020-07-20 (월) 14:44 #443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2317241E+5)2020-07-20 (월) 15:08 #444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5:19 #445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5:19 #446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5:20 #447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2317241E+5)2020-07-20 (월) 15:22 #448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5:24 #449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5:24 #450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2317241E+5)2020-07-20 (월) 15:25 #451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5:27 #452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2317241E+5)2020-07-20 (월) 15:29 #453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5:34 #454익명의 참치 씨(7706337E+5)2020-07-20 (월) 15:39 #455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2317241E+5)2020-07-20 (월) 15:43 #456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2317241E+5)2020-07-20 (월) 15:46 #457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5:47 #458익명의 참치 씨(7706337E+5)2020-07-20 (월) 15:51 #459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2317241E+5)2020-07-20 (월) 15:56 #460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6:03 #461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2317241E+5)2020-07-20 (월) 16:04 #462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6:06 #463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2317241E+5)2020-07-20 (월) 16:13 #464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6:16 #465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2317241E+5)2020-07-20 (월) 16:21 #466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6:24 #467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6:25 #468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2317241E+5)2020-07-20 (월) 16:30 #469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6:34 #470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6:35 #471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6:39 #472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2317241E+5)2020-07-20 (월) 16:44 #473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6:46 #474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6:46 #475오렌지 경의 조언을 잊지 않기로 한 날치 씨(13377E+54)2020-07-20 (월) 16:53 #476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0 (월) 16:55 #477총맞은 날치 씨(13377E+54)2020-07-20 (월) 16:59 #478익명의 쭈구리 경(8157264E+5)2020-07-20 (월) 17:15 #479익명의 참치 씨(0607174E+5)2020-07-20 (월) 18:59 #480익명의 참딩 고치(6589196E+6)2020-07-20 (월) 22:50 #481익명의 오렌지 경(7463633E+5)2020-07-21 (화) 05:17 #482익명의 오렌지 경(7463633E+5)2020-07-21 (화) 05:17 #48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897714E+5)2020-07-21 (화) 07:18 #484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7654194E+5)2020-07-21 (화) 07:38 #485익명의 참딩 고치(840685E+53)2020-07-21 (화) 07:56 #486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1027015E+5)2020-07-21 (화) 07:57 #487건강한 참새치 씨(7178493E+5)2020-07-21 (화) 08:39 #488건강한 참새치 씨(7178493E+5)2020-07-21 (화) 08:44 #489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4971943E+5)2020-07-21 (화) 10:19 #490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1 (화) 10:50 #491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1 (화) 10:50 #492날치워그레이몬 씨(13377E+54)2020-07-21 (화) 11:05 #493익명의 참치 씨(6210981E+5)2020-07-21 (화) 11:18 #494익명의 참치 씨(7085221E+5)2020-07-21 (화) 11:22 #495건강한 청새치 씨(7178493E+5)2020-07-21 (화) 11:46 #49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635937E+5)2020-07-21 (화) 11:59 #497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1 (화) 12:01 #498익명의 참치 씨(6210981E+5)2020-07-21 (화) 12:27 #499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1 (화) 12:37 #500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7654194E+5)2020-07-21 (화) 12:38 #501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1 (화) 12:39 #502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1 (화) 12:40 #503나는날치 씨(13377E+54)2020-07-21 (화) 12:45 #504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4971943E+5)2020-07-21 (화) 12:45 #505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4971943E+5)2020-07-21 (화) 12:48 #506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1 (화) 12:53 #507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1 (화) 12:54 #50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635937E+5)2020-07-21 (화) 13:07 #509익명의 오렌지 경(8157264E+5)2020-07-21 (화) 13:08 #510나는날치 씨(13377E+54)2020-07-21 (화) 13:09 #51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7635937E+5)2020-07-21 (화) 13:12 #512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4971943E+5)2020-07-21 (화) 13:53 #513익명의 참치 씨(6210981E+5)2020-07-21 (화) 14:10 #514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4971943E+5)2020-07-21 (화) 14:41 #515익명의 참치 씨(1892184E+5)2020-07-21 (화) 17:44 #516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1 (화) 17:53 #517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1 (화) 17:55 #518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1 (화) 17:55 #519나는날치 씨(3436202E+5)2020-07-21 (화) 19:24 #520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0721131E+5)2020-07-21 (화) 22:22 #521익명의 참딩 고치(4276637E+5)2020-07-21 (화) 22:48 #522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1925248E+5)2020-07-21 (화) 22:52 #523익명의 참치 씨(4500772E+5)2020-07-21 (화) 22:53 #524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6776454E+5)2020-07-21 (화) 22:55 #525익명의 참딩 고치(4276637E+5)2020-07-21 (화) 23:57 #526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00:06 #527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5031534E+5)2020-07-22 (수) 01:44 #528익명의 참치 씨(2617767E+5)2020-07-22 (수) 06:00 #529익명의 참치 씨(0678502E+5)2020-07-22 (수) 08:36 #530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09:12 #531익명의 참치 씨(7751807E+5)2020-07-22 (수) 09:22 #532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7226884E+5)2020-07-22 (수) 10:13 #533나는날치 씨(3436202E+5)2020-07-22 (수) 10:30 #534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6461216E+5)2020-07-22 (수) 10:33 #535참치의 익명 씨(7965206E+5)2020-07-22 (수) 10:37 #536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0:38 #537건강한 청새치 씨(6786408E+5)2020-07-22 (수) 11:23 #538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5835863E+5)2020-07-22 (수) 11:25 #539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1:31 #540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1:32 #541건강한 청새치 씨(7685596E+5)2020-07-22 (수) 11:41 #542건강한 청새치 씨(7685596E+5)2020-07-22 (수) 11:45 #543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1:46 #544나는날치 씨(3436202E+5)2020-07-22 (수) 11:52 #545건강한 청새치 씨(1237234E+5)2020-07-22 (수) 11:54 #546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1:55 #547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1:56 #548건강한 청새치 씨(7685596E+5)2020-07-22 (수) 11:56 #549건강한 청새치 씨(7685596E+5)2020-07-22 (수) 11:57 #550나는날치 씨(3436202E+5)2020-07-22 (수) 12:01 #551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2:01 #552건강한 청새치 씨(7685596E+5)2020-07-22 (수) 12:05 #553나는날치 씨(3436202E+5)2020-07-22 (수) 12:05 #554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5835863E+5)2020-07-22 (수) 12:07
음악판이라서 좀 고민하면서 곡을 들고왔더니 우마판이었군 사실! 우마는 자기가 직접 인간루왁커피를 만든 걸로 처음 알았던 인물이었지...
아무튼 곡은 24살의 나이로 요절한 작곡가, 릴리 불랑제의 ' D'un Jardin Clair' 즉 '맑은 정원에서'라고 합니다. 들어보시죠#555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2:09 #556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2:10 #557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2:10 #558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5835863E+5)2020-07-22 (수) 12:12 #559폭사한 날치 씨(3436202E+5)2020-07-22 (수) 12:12 #560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2:13 #561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5835863E+5)2020-07-22 (수) 12:13 #562건강한 청새치 씨(7685596E+5)2020-07-22 (수) 12:13 #563건강한 청새치 씨(7685596E+5)2020-07-22 (수) 12:17 #564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2:19 #565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5835863E+5)2020-07-22 (수) 12:19 #566건강한 청새치 씨(7685596E+5)2020-07-22 (수) 12:21 #567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2:22 #568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2:23 #569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5835863E+5)2020-07-22 (수) 12:23 #570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2:23 #571익명의 오렌지 경(9458472E+5)2020-07-22 (수) 12:24 #572건강한 청새치 씨(7685596E+5)2020-07-22 (수) 12:31 #573익명의 참딩 고치(4276637E+5)2020-07-22 (수) 13:24 #574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5031534E+5)2020-07-22 (수) 14:54 #575익명의 참치 씨(9589287E+5)2020-07-22 (수) 15:03 #576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5428616E+6)2020-07-22 (수) 15:18 #577익명의 참치 씨(9053709E+5)2020-07-22 (수) 16:34 #578익명의 참치 씨(9053709E+5)2020-07-22 (수) 16:52 #585나는날치 씨(3813337E+6)2020-07-22 (수) 19:27 #593익명의 참치 씨(9053709E+5)2020-07-22 (수) 20:18 #594익명의 참딩 고치(9589287E+5)2020-07-22 (수) 21:32 #595건강한 청새치 씨(5461188E+5)2020-07-22 (수) 21:52 #596건강한 청새치 씨(5461188E+5)2020-07-22 (수) 21:58 #597건강한 청새치 씨(5461188E+5)2020-07-22 (수) 22:11 #598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5225891E+6)2020-07-22 (수) 22:14 #599건강한 청새치 씨(5461188E+5)2020-07-22 (수) 22:22 #60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1825832E+6)2020-07-22 (수) 22:22 #601건강한 청새치 씨(5461188E+5)2020-07-22 (수) 22:23 #602익명의 참치 씨(1825832E+6)2020-07-22 (수) 22:28 #603건강한 청새치 씨(5461188E+5)2020-07-22 (수) 22:38 #604익명의 참치 씨(1068273E+6)2020-07-22 (수) 22:41 #60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452483E+5)2020-07-23 (목) 01:12 #606익명의 오렌지 경(0720321E+5)2020-07-23 (목) 01:29 #60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452483E+5)2020-07-23 (목) 02:15 #608익명의 오렌지 경(0720321E+5)2020-07-23 (목) 02:17 #609익명의 참치 씨(4791465E+6)2020-07-23 (목) 07:02 #610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2454447E+6)2020-07-23 (목) 07:52 #611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2454447E+6)2020-07-23 (목) 07:53 #612나는날치 씨(3813337E+6)2020-07-23 (목) 07:54 #613나는날치 씨(3813337E+6)2020-07-23 (목) 07:56 #614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2454447E+6)2020-07-23 (목) 07:59 #615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2454447E+6)2020-07-23 (목) 08:00 #616익명의 참치 씨(8725402E+6)2020-07-23 (목) 08:35 #617익명의 참딩 고치(9589287E+5)2020-07-23 (목) 08:39 #618익명의 참딩 고치(9589287E+5)2020-07-23 (목) 08:39 #619익명의 참딩 고치(9589287E+5)2020-07-23 (목) 08:40 #62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4452483E+5)2020-07-23 (목) 08:43 #621익명의 참치 씨(8725402E+6)2020-07-23 (목) 09:34 #622익명의 오렌지 경(1705024E+5)2020-07-23 (목) 09:48 #623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4662501E+5)2020-07-23 (목) 11:06 #624익명의 참딩 고치(9589287E+5)2020-07-23 (목) 11:55 #625나는날치 씨(3813337E+6)2020-07-23 (목) 12:27 #626익명의 오렌지 경(1705024E+5)2020-07-23 (목) 12:32 #627건강한 청새치 씨(5461188E+5)2020-07-23 (목) 12:38 #628건강한 청새치 씨(5461188E+5)2020-07-23 (목) 12:39 #629건강한 청새치 씨(5461188E+5)2020-07-23 (목) 12:39 #630나는날치 씨(3813337E+6)2020-07-23 (목) 12:45 #631익명의 오렌지 경(1705024E+5)2020-07-23 (목) 12:46 #632건강한 청새치 씨(5461188E+5)2020-07-23 (목) 13:00 #633익명의 참치 씨(8231696E+5)2020-07-23 (목) 13:03 #634익명의 오렌지 경(1705024E+5)2020-07-23 (목) 13:17 #635나는날치 씨(3813337E+6)2020-07-23 (목) 13:19 #636익명의 오렌지 경(1705024E+5)2020-07-23 (목) 13:24 #637나는날치 씨(3813337E+6)2020-07-23 (목) 13:27 #638익명의 오렌지 경(1705024E+5)2020-07-23 (목) 14:16 #639건강한 청새치 씨(5461188E+5)2020-07-23 (목) 14:19 #640익명의 오렌지 경(1705024E+5)2020-07-23 (목) 14:20 #641건강한 청새치 씨(5461188E+5)2020-07-23 (목) 14:59 #642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3 (목) 15:07 #643건강한 청새치 씨(093326E+55)2020-07-23 (목) 15:08 #644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3 (목) 15:11 #645건강한 청새치 씨(093326E+55)2020-07-23 (목) 15:19 #646익명의 참치 씨(3329047E+5)2020-07-23 (목) 15:54 #647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3 (목) 16:04 #648익명의 참치 씨(2153064E+5)2020-07-23 (목) 18:26 #649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8910539E+5)2020-07-23 (목) 22:47 #650익명의 참치 씨(8894073E+5)2020-07-23 (목) 23:07 #651건강한 청새치 씨(377097E+55)2020-07-23 (목) 23:37 #652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3 (목) 23:43 #653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1816623E+5)2020-07-24 (금) 00:14 #654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56481E+5)2020-07-24 (금) 04:01 #655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04:03 #656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04:03 #657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56481E+5)2020-07-24 (금) 04:19 #658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56481E+5)2020-07-24 (금) 04:19 #659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04:24 #66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56481E+5)2020-07-24 (금) 04:41 #661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04:43 #662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04:48 #663익명의 참치 씨(7141657E+5)2020-07-24 (금) 05:30 #664익명의 참치 씨(7141657E+5)2020-07-24 (금) 05:32 #665익명의 참치 씨(7141657E+5)2020-07-24 (금) 05:33 #666익명의 참치 씨(7141657E+5)2020-07-24 (금) 05:34 #667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05:39 #668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05:39 #669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05:40 #670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56481E+5)2020-07-24 (금) 05:48 #671익명의 참치라이더 씨(2056481E+5)2020-07-24 (금) 05:48 #672익명의 참치 씨(0915564E+5)2020-07-24 (금) 05:53 #673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06:21 #674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06:22 #675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0265013E+5)2020-07-24 (금) 06:45 #676익명의 참치 씨(7720257E+5)2020-07-24 (금) 07:33 #677익명의 참치 씨(583699E+49)2020-07-24 (금) 09:21 #678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09:26 #679익명의 참치 씨(7720257E+5)2020-07-24 (금) 09:29 #680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09:31 #681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4719849E+5)2020-07-24 (금) 09:58 #682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10:01 #683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4719849E+5)2020-07-24 (금) 10:02 #684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10:05 #685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6249696E+5)2020-07-24 (금) 10:06 #686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3912838E+5)2020-07-24 (금) 10:07 #687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4719849E+5)2020-07-24 (금) 10:07 #688익명의 참딩 고치(0915564E+5)2020-07-24 (금) 10:08 #689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3912838E+5)2020-07-24 (금) 10:10 #690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4719849E+5)2020-07-24 (금) 10:11 #692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6249696E+5)2020-07-24 (금) 10:11 #694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10:13 #695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263374E+59)2020-07-24 (금) 10:15 #696익명의 참딩 고치(0915564E+5)2020-07-24 (금) 10:16 #697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4719849E+5)2020-07-24 (금) 10:18
빡치니 1일 100파#698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10:44 #699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10:50 #700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8818831E+5)2020-07-24 (금) 11:06 #701나는날치 씨(5704996E+5)2020-07-24 (금) 13:40 #702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13:45 #703나는날치 씨(5704996E+5)2020-07-24 (금) 14:05 #704익명의 참치 씨(3329047E+5)2020-07-24 (금) 14:05 #705익명의 캡틴 코뮤니즘(6324547E+5)2020-07-24 (금) 14:11 #706분노하는 날치 씨(5704996E+5)2020-07-24 (금) 14:17 #707익명의 캡틴 코뮤니즘(6324547E+5)2020-07-24 (금) 14:19 #708회피하는 날치 씨(5704996E+5)2020-07-24 (금) 14:22 #709익명의 캡틴 코뮤니즘(6324547E+5)2020-07-24 (금) 14:25 #710익명의 캡틴 코뮤니즘(6324547E+5)2020-07-24 (금) 14:26 #711익명의 참딩 고치(0915564E+5)2020-07-24 (금) 14:28 #712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14:30 #713회피하는 날치 씨(5704996E+5)2020-07-24 (금) 14:35 #714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14:37 #715회피하는 날치 씨(5704996E+5)2020-07-24 (금) 14:38 #716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14:41 #717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14:42 #718신나하는 날치 씨(5704996E+5)2020-07-24 (금) 14:42 #719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14:44 #720운좋은 날치 씨(5704996E+5)2020-07-24 (금) 14:44 #721반격하는 날치 씨(5704996E+5)2020-07-24 (금) 14:45 #722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14:48 #723한발 더 쏘는 날치 씨(5704996E+5)2020-07-24 (금) 14:48 #724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14:51 #725강한 공격을 준비하는 날치 씨(5704996E+5)2020-07-24 (금) 14:52 #726익명의 오렌지 경(6324547E+5)2020-07-24 (금) 14:55 #727피한 날치 씨(2164729E+5)2020-07-24 (금) 15:02 #728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4 (금) 15:02 #729나는날치 씨(2164729E+5)2020-07-24 (금) 15:05 #730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4 (금) 15:09 #731나는날치 씨(2164729E+5)2020-07-24 (금) 15:09 #732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6723749E+5)2020-07-24 (금) 15:09 #733나는날치 씨(2164729E+5)2020-07-24 (금) 15:10 #734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4 (금) 15:11 #735나는날치 씨(2164729E+5)2020-07-24 (금) 15:12 #736익명의 참치 씨(6640112E+5)2020-07-24 (금) 15:15 #737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4 (금) 15:16 #738익명의 참치 씨(6640112E+5)2020-07-24 (금) 15:27 #739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4 (금) 15:41 #740익명의 참치 씨(6640112E+5)2020-07-24 (금) 15:53 #741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4 (금) 15:55 #742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4895855E+5)2020-07-24 (금) 16:30 #743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4 (금) 16:32 #744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4895855E+5)2020-07-24 (금) 16:36 #745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4 (금) 16:39 #746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4 (금) 16:39 #747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4895855E+5)2020-07-24 (금) 16:42 #748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8297881E+5)2020-07-24 (금) 16:43 #749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4895855E+5)2020-07-24 (금) 16:43 #750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4 (금) 16:44 #751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4 (금) 16:44 #752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4 (금) 17:57 #753익명의 참치 씨(3955046E+5)2020-07-24 (금) 18:23 #754익명의 참치 씨(7634842E+5)2020-07-24 (금) 18:45 #755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5 (토) 00:55 #756익명의 섬 순례 챔피언(8297881E+5)2020-07-25 (토) 00:59 #757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5 (토) 01:02 #758익명의 참딩 고치(0299867E+5)2020-07-25 (토) 02:09 #759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5 (토) 02:15 #760익명의 참딩 고치(0299867E+5)2020-07-25 (토) 02:36 #761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5 (토) 02:38 #762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5 (토) 02:47 #763익명의 참딩 고치(0299867E+5)2020-07-25 (토) 02:51 #764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5 (토) 02:54 #765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9594194E+6)2020-07-25 (토) 03:28 #766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9594194E+6)2020-07-25 (토) 03:31 #767익명의 참딩 고치(0299867E+5)2020-07-25 (토) 03:34 #768익명의 참딩 고치(0299867E+5)2020-07-25 (토) 04:17 #769익명의 참딩 고치(0299867E+5)2020-07-25 (토) 05:32 #770익명의 참딩 고치(0299867E+5)2020-07-25 (토) 05:33 #771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5 (토) 06:08 #772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5596584E+5)2020-07-25 (토) 06:37 #773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5596584E+5)2020-07-25 (토) 06:39 #774익명의 참치 씨(5605552E+5)2020-07-25 (토) 07:34 #775익명의 참치 씨(5605552E+5)2020-07-25 (토) 07:45 #776익명의 참치 씨(3955046E+5)2020-07-25 (토) 07:46 #777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5 (토) 08:14 #778익명의 참치 씨(5323056E+5)2020-07-25 (토) 09:49 #779익명의 오렌지 경(8938546E+5)2020-07-25 (토) 10:03 #780익명의 오렌지 경(8938546E+5)2020-07-25 (토) 10:05 #781익명의 오렌지 경(8938546E+5)2020-07-25 (토) 10:06 #782익명의 오렌지 경(8938546E+5)2020-07-25 (토) 10:10 #783나는날치 씨(2164729E+5)2020-07-25 (토) 10:11 #784익명의 오렌지 경(8938546E+5)2020-07-25 (토) 10:13 #785익명의 프로즌-누들 경(8938546E+5)2020-07-25 (토) 10:15 #786나는날치 씨(2164729E+5)2020-07-25 (토) 10:15 #787나는날치 씨(2164729E+5)2020-07-25 (토) 10:16 #788익명의 프로즌-누들 경(8938546E+5)2020-07-25 (토) 10:18 #789나는날치 씨(2164729E+5)2020-07-25 (토) 10:19 #790익명의 냉법 프로즌-누들 경(8938546E+5)2020-07-25 (토) 10:21 #791나는날치 씨(2164729E+5)2020-07-25 (토) 10:23 #792익명의 냉법 프로즌-누들 경(8938546E+5)2020-07-25 (토) 10:25 #793나는날치 씨(2164729E+5)2020-07-25 (토) 10:26 #794나는날치 씨(2164729E+5)2020-07-25 (토) 10:26 #795익명의 냉법 프로즌-누들 경(8938546E+5)2020-07-25 (토) 10:27 #796나는날치 씨(2164729E+5)2020-07-25 (토) 10:28 #797익명의 냉법 프로즌-누들 경(8938546E+5)2020-07-25 (토) 10:36 #798나는날치 씨(2164729E+5)2020-07-25 (토) 10:40 #799삐뚫어진 참치 씨(3905765E+5)2020-07-25 (토) 11:17 #800삐뚤어진 참치 씨(3905765E+5)2020-07-25 (토) 11:19 #801익명의 참치 씨(3219117E+5)2020-07-25 (토) 11:25 #802익명의 참치 씨(3905765E+5)2020-07-25 (토) 11:32 #803삐뚤어진 참치 씨(죄인)(3905765E+5)2020-07-25 (토) 11:36 #804삐뚤어진 참치 씨(징징이)(3905765E+5)2020-07-25 (토) 11:38 #805익명의 오렌지 경(1385968E+5)2020-07-25 (토) 11:44 #806익명의 참치 씨(3219117E+5)2020-07-25 (토) 11:54 #807익명의 참딩 고치(0299867E+5)2020-07-25 (토) 12:04 #808익명의 오렌지 경(0359838E+5)2020-07-25 (토) 12:07 #809익명의 참치 씨(3219117E+5)2020-07-25 (토) 12:09 #810익명의 참치 씨(3219117E+5)2020-07-25 (토) 12:11 #811삐뚤어진 참치 씨(관짝)(3905765E+5)2020-07-25 (토) 12:11 #812익명의 오렌지 경(0359838E+5)2020-07-25 (토) 12:13 #813익명의 참치 씨(3219117E+5)2020-07-25 (토) 12:14 #814삐뚤어진 참치 씨(수면 강요당하는 중)(3905765E+5)2020-07-25 (토) 12:17 #815익명의 열변하는 오렌지 경(0359838E+5)2020-07-25 (토) 12:20 #816삐뚤어진 참치 씨(국민주권의 원리에 입각한 권리 행사중)(3905765E+5)2020-07-25 (토) 12:22 #817삐뚤어진 참치 씨(참정권 행사중)(3905765E+5)2020-07-25 (토) 12:24 #818익명의 참치 씨(3219117E+5)2020-07-25 (토) 12:27 #819익명의 참치 씨(3219117E+5)2020-07-25 (토) 12:32 #820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474485E+56)2020-07-25 (토) 13:39 #821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474485E+56)2020-07-25 (토) 13:41 #822익명의 참치 씨(3955046E+5)2020-07-25 (토) 13:53 #823익명의 열변하는 오렌지 경(0359838E+5)2020-07-25 (토) 13:56 #824익명의 오렌지 경(0359838E+5)2020-07-25 (토) 13:59 #825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474485E+56)2020-07-25 (토) 13:59 #826안경의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건강한 모범생 씨, 공부나 하세요(474485E+56)2020-07-25 (토) 14:00 #827익명의 오렌지 경(0359838E+5)2020-07-25 (토) 14:06 #828나는날치 씨(2164729E+5)2020-07-25 (토) 14:16 #829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9510937E+5)2020-07-25 (토) 14:31 #830익명의 참딩 고치(2478692E+5)2020-07-25 (토) 15:07 #831익명의 오렌지 경(557378E+57)2020-07-25 (토) 15:09 #832익명의 오렌지 경(557378E+57)2020-07-25 (토) 15:10 #833익명의 오렌지 경(557378E+57)2020-07-25 (토) 15:10 #834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7172286E+5)2020-07-25 (토) 15:40 #835익명의 게으름의 숙주 민트초코 참치(7172286E+5)2020-07-25 (토) 15:44 #836익명의 참치 씨(7061049E+5)2020-07-25 (토) 16:12 #837익명의 참딩 고치(2478692E+5)2020-07-25 (토) 16:14 #838익명의 참치 씨(6390053E+5)2020-07-25 (토) 16:21 #839익명의 참치 씨(7121863E+5)2020-07-25 (토) 16:31 #840익명의 참치 씨(3671839E+5)2020-07-25 (토) 19:29 #841익명의 참치 씨(3671839E+5)2020-07-25 (토) 19:29 #842익명의 참치 씨(7061049E+5)2020-07-25 (토) 20:03 #843익명의 참치 씨(5518572E+5)2020-07-25 (토) 22:19 #844나는날치 씨(6041305E+5)2020-07-26 (일) 03:32 #845익명의 참치 씨(5518572E+5)2020-07-26 (일) 06:42 #846익명의 오렌지 경(557378E+57)2020-07-26 (일) 07:06 #847익명의 참딩 고치(2478692E+5)2020-07-26 (일) 07:29 #848익명의 참딩 고치(2478692E+5)2020-07-26 (일) 07:29 #849나는날치 씨(6041305E+5)2020-07-26 (일) 07:31 #850익명의 참딩 고치(2478692E+5)2020-07-26 (일) 07:33 #851익명의 오렌지 경(557378E+57)2020-07-26 (일) 07:37 #852익명의 오렌지 경(557378E+57)2020-07-26 (일) 07:37 #853나는날치 씨(6041305E+5)2020-07-26 (일) 07:38 #854익명의 오렌지 경(557378E+57)2020-07-26 (일) 07:41 #855나는날치 씨(6041305E+5)2020-07-26 (일) 07:45 #856익명의 오렌지 경(557378E+57)2020-07-26 (일) 07:53 #857익명의 참치 씨(5446039E+5)2020-07-26 (일) 07:53 #858익명의 참딩 고치(2478692E+5)2020-07-26 (일) 08:08 #859익명의 오렌지 경(557378E+57)2020-07-26 (일) 08:16 #860익명의 참딩 고치(2478692E+5)2020-07-26 (일) 08:22 #861익명의 참딩 고치(2478692E+5)2020-07-26 (일) 08:23 #862익명의 참딩 고치(2478692E+5)2020-07-26 (일) 08:23 #863익명의 오렌지 'the winner' 경(557378E+57)2020-07-26 (일) 08:25 #864건강한 청새치 씨(8815473E+5)2020-07-26 (일) 08:27 #865건강한 청새치 씨(8815473E+5)2020-07-26 (일) 08:27 #866건강한 청새치 씨(8815473E+5)2020-07-26 (일) 08:31 #867익명의 참치 씨(7061049E+5)2020-07-26 (일) 08:32 #868익명의 참치 씨(7061049E+5)2020-07-26 (일) 08:32 #869익명의 오렌지 'the winner' 경(557378E+57)2020-07-26 (일) 08:33 #870패배한 참딩 고치(2478692E+5)2020-07-26 (일) 08:45 #871패배한 참딩 고치(2478692E+5)2020-07-26 (일) 08:46 #872패배한 참딩 고치(2478692E+5)2020-07-26 (일) 08:47 #873익명의 오렌지 경(557378E+57)2020-07-26 (일) 08:49 #874건강한 청새치 씨(3551431E+5)2020-07-26 (일) 08:58 #875익명의 참치 씨(5712446E+6)2020-07-26 (일) 08:59 #876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3551431E+5)2020-07-26 (일) 08:59
참치들이 떠들어대는 잡담 어장 (17)
Author:익명의 참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20-07-16 (목) 16:29
Updated:2020-07-26 (일) 08:59
왜 아무도 오질 않는 게야...
빨리 와서 떠들라고!!
빨리 와서 떠들라고!!
지금은 새벽이라구
인생에 한 수 쉼은 되는데 왜 무르기는 불가능한거지
아 ㅋㅋ 졸로 왕 잡아먹겠다고 ㅋㅋ 무르게 해줘
아 ㅋㅋ 졸로 왕 잡아먹겠다고 ㅋㅋ 무르게 해줘
졸려 피곤해
아직까지 게임하느라 잠을 못잔 내 인생이 레전드
출근했다
오늘만 일하면 주말을 즐길 수 있어
오늘만 일하면 주말을 즐길 수 있어
오늘만 일하면 주말이다!
일하는 참치들 모두 파이팅!
일하는 참치들 모두 파이팅!
ㄴ..난 공부하겠어!
아니야 하고싶지 않아!
그래도 해야돼!
싫어!
아니야 하고싶지 않아!
그래도 해야돼!
싫어!
참치와 대뱃살의 치열한 싸움....!
먹음직스런 싸움이군
다 이루었도다
ㅊㅊ
아직 과제 2개정도 남았지만 포폴에 비하면 이정도는 뭐
공부하는데 다리아프다 죽..여...줘....
그러고보니 참치게시판은 답글 몇개에서 터져???
>>15
876
876
건축학도도 pdf 파일로 포폴올려?
읽기만 해도 복잡허네... 포토샵이나 인디자인 쓰는게...
그건 여러개 만들어도 한번에 바꾸면 되니까
그건 여러개 만들어도 한번에 바꾸면 되니까
>>19 그래서 포토샵 쓰고 마지막에 pdf로 만듬. 근데 인디자인은 또 그것대로 헷갈려서 잘 못쓰겠더라
심심한데 할수 있는게 매우 제한적이다. 뭘해야 할까
집가는 하교 버스.
덥다 덥다 덥다 살려줘 익어가고 있...
덥다 덥다 덥다 살려줘 익어가고 있...
나는 지금 아무생각이 없다.
불만있냐. 팍씨.
불만있냐. 팍씨.
>>20 고생했으니 좋은 결과 보길, 파이팅!
좋은 컴을 샀는데 정작 할 게임이 없네
스카이림 말고 고사양의 게임 어디 없을까?
뭐랄까, 이전의 저사양 노트북에게 푸갸- m9(^ㅍ^) 하며 비웃어 주고 싶어...
스카이림 말고 고사양의 게임 어디 없을까?
뭐랄까, 이전의 저사양 노트북에게 푸갸- m9(^ㅍ^) 하며 비웃어 주고 싶어...
드디어 먹어봤다... 몰티저스...
https://imgdb.in/ho9f
이미지가 안 올라가므로...
이미지가 안 올라가므로...
으아가아ㅏ아ㅏㄱ아ㅏ악 아무도 업서요 애니바리 데엉?
나 있소.
어메. 나메칸을 안달았더니 이런 결과가.
뭐야 이래선 혼잣말하는 사람 같잖아
아냐 참치 곁엔 내가 있어
불렀다! 어서와라!
나 면접 떨어졌엉
나 면접 떨어졌엉
헐
참치 괜찮아?
저런. 참치 힘내. 언젠가는 붙을지도 몰라!
저녁을 먹어야하는데... 배고프다.
저녁을 먹어야하는데... 배고프다.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지고 있어요
헤헤헤헤... 학교 테러... 헤헤헤헤헤... 학교 폐교시키려는 여고생과 학교를 지키려는 다른 인물들의 대립... 헤헤헤헤헤... 펑펑펑펑펑...
오늘도 참치게시판은 곶통받는 사람들로 넘쳐나는군....
다이너마이트다
뭐야 게시판 왜 폭8했어요
>>46 그것이 '참치게시판'이니까...!
우리는 모두 살아있다ㅡ 살아있어서 괴로운 거야ㅡ
이게 바루 그 예술은 폭발이다 로구나
>>50 예술적이군.
아 여보게 정신차려 이친구야~~
>>53 오 참치다 반가워 참치 참치
>>54 히익 시체
>>55 죽어라 범인!
매우 빠른 처벌, 법원도 없이 바로 사형!
법원이 다 뭐냐! 내겐 총이 있는데!
>>58 신고받고 왔습니다. 무허가 총기 소지로 체포하겠습니다.
>>59 아 이거 BB탄이라니까요? 당신 내가 누군줄 알아! 마!
>>60 그런 건 모르겠고,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해 범죄자는 즉결심판이다-앗!
>>61 무다무다-앗! 고작 그 정도로 코노 오렌지 경을 죽일 수 있을거라 생각했냐-앗!
>>62 그렇다면 죽을 때 까지 쏘면 그만!
죽은건가...
라고 생각했나-앗!
뭔가... 참게 잡담 주제글을 보고 있으면 정신이 아득해져...
생각하지 마라! 느껴라!
한밤중!
야밤엔 자야 한다!
파워취침!
.....어제 21시 이후로 기억이 없어.......
햣하-!!!
핸드폰 와이파이가 연결되었는데도 불구 핸드폰 인터넷이 왜인지 먹통이다
크아악 이녀석 나를 인터넷중독의 늪에서 구출하려 했냐 나에겐 PC가 있다마는...
...착한 녀석이었네
크아악 이녀석 나를 인터넷중독의 늪에서 구출하려 했냐 나에겐 PC가 있다마는...
...착한 녀석이었네
>>77 아니뭐야 이씌 유튜브는 되는데
크롬만 먹통인건가
크롬만 먹통인건가
지난 참치어장 단체 정모 사진 나왔다
>>79 아니 이게 뭐시여. 군필여고생들은 다 으디가고 -틀-만 남았당가?
>>79 가운데 캔드민 자태 성스러운거 봐라
>>79 이 아래의 식탁이 나였는데 참치들이 팔을 너무 올려놓아서 다리 부러질뻔ㅠㅠ
>>79 캬 사진이 기깔나게 나왔네
할짓없이 심심한고로 참게에 상주하는 여러분들에게 퀴즈 하나를 내보겠읍니다.
이건 뭘까요?
이건 뭘까요?
굴이잖아
>>85 난 못먹어 못먹는다구
>>87 해산물 별로 안 좋아하남?
>>87 사실 못 먹어도 상관 없음
다 틀렸거든
>>88 어렸을적 갯벌에서 생으로 따먹다가 30분동안 헛구역질을 했던 기억이 생생하군..
에헿헿헤헤헤헤헤헤헤헿 다 귀찮아아ㅏ앙아아아아아아
아니 여기는 하루에 한 번씩 폭8하나
근데 생각해보면 폭8이니까 8번 해야 맞지 않을까
근데 생각해보면 폭8이니까 8번 해야 맞지 않을까
>>103 아니요 참치, 8을 한번 눕혀보는 겁니다.
다들 정말 대단한 짤들을 갖고 있구나
피와 초연과 폭8의 도시 '그라운드 오브 튜나'
나야칸 자는 살아남을 수 없다....!
나야칸 자는 살아남을 수 없다....!
나도 짤이라면 지지 않아
>>107 아니 저거 고른 거 아닌데!!
>>107 직장인들이 품속에 사표 가지고 다니는 거랑 같은건가
비슷한 거 나도 하나 갖고있음
(코쓱)
나는...야인이 될거야...어두운세상헤쳐가며...
와 방금 알았는데 어제부터 하루종일 VPN 켜두고 있는 상태였어 ㄷㄷ
어쩐지...
어쩐지...
이 닉네임 쓰면 누구라도 반응해 줄 줄 알았는데 아무도 반응해 주지 않아서 서운한 지금
>>115 이미 한 번 오렌지 군단이 발호한 적이 있어서... 근데 겅은 뭐야? 겅은!?
>>115
6월 언제가에 오랜지의 날이 있으니 그때 다시 보자고
6월 언제가에 오랜지의 날이 있으니 그때 다시 보자고
>>117 그런 날이 있어!?
>>118
내가 만들었어
내가 만들었어
>>119 폰념일 ㄷㄷ
>>119 폰념일 무엇
>>120 그리고 반응이 없음에 실망마라 형제여
오렌지 군단은 참치어장 깊숙한 곳에서 기회를 노리고 있기 때문에 쉽사리 정체를 드러낼 수 없기 때문이지.
언젠가 참치어장을 오렌지 과수원으로 바꿀 그날을 위해 참고 기다려야만 한다!
오렌지 군단은 참치어장 깊숙한 곳에서 기회를 노리고 있기 때문에 쉽사리 정체를 드러낼 수 없기 때문이지.
언젠가 참치어장을 오렌지 과수원으로 바꿀 그날을 위해 참고 기다려야만 한다!
(좌우회피)
>>126 끼에에엑
>>127 끼요오옷
>>128 끼에에에에에엑!!!!!!
>>128 끼요오오오오옷!!!!!!
>>130 죽어라!!!!!
>>131 어림도 없는 소리!
>>>132 죽어라!!!!!!!!!
>>133 싫다-앗!
>>134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
>>135 빈약빈약빈약빈야-악!
>>136 하나 더!!!!!!!!!
가면갈수록 공격이 강화되고 있어 ㅋㅋㅋㅋㅋ
크아아아악!!! 코노 『NALCHI』가!!!!!!!
날치이이이이이이!!!! 너는 영원히 영리의 큐를 잡는다는『진실』에 도달할 수 없다-앗!
>>142 그냥은 죽지 않겠다...!
필살기, 탈모빔!!!
두고보자...!
크흑... 심리학 수강신청하려고 했는데 진작 마감됐네
이건... 이건 뒤늦게 심리학 수강신청을... 떠올린 내 패배다... 크흑...
이건... 이건 뒤늦게 심리학 수강신청을... 떠올린 내 패배다... 크흑...
>>149 패배자에겐 죽음 뿐이다-앗!
>>6 참치 의문의 피해
>>150 나처럼 유명한 위원이 죽을리가 없어!
>>151 아 가발은 맞춰드릴게!
응기잇
뭐시여
술마셨니
맥주 3병 조금
조....금?
친구는 거기애 캔맥주도 깠으니까 상대적으로 조금이 맞지않을까
혼자서 3병을 마시고 거기에 캔맥주를??
맥주로 배채우것네;;
맥주로 배채우것네;;
그야 5십 터 마셨스니까
손가락에 힘이 풀리는거 보니 슬슬 취기 올라오나보구만
어여 들어가서 자라
씻고 자라
어여 들어가서 자라
씻고 자라
나 죽으면 하드 파소ㅔ시켜줘
자러감
자러감
>>163 수고비로 챙겨감 ㅅㄱ
........ 물리할까
물리할까...
화생, 윤사 하려고 했는데 물화생에 설득당하고있어....
물리할까...
화생, 윤사 하려고 했는데 물화생에 설득당하고있어....
그치만... 그치만... 가끔 나오는 물리 대화 너무 재밌어...
>>167 정신차려! 사-악한 이과의 망령이 널 잠식하게 두면 안돼!
나는 이미 이과뇌다...! 으극..... 진로는 문과... 물리 진로랑 상관 없... 그리고 내신 따야하...
>>169 이럴수가.... 어째서 우리는 그의 타락을 깨닫지 못하고 있던거지? 민초를 좋아한다는 명확한 복선이 있었는데!
????
>>173 ? 흠 이걸로 '설득'을 해야하나
>>174 민초는 신성하다!
>>177 이리와♥ 이거 한입이면 더이상 반 민초파가 아니게 될거야
>>179 아니 정말 한입만 먹어보라구?
>>180 선넘지 마라-앗!
아무리 그래도 마! 세상에 아직 법이란게 있는데 그런 끔찍한거 들이내밀고 마!
민초가 어째서 끔찍한거냣! 역시 신성함이 필요하군 사악한 자들! 정화의 민초가 필요하겠군!
민초는...! 신성함이 두배다!!!
민트초코에 반대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콩나물국 먹었는데 (털썩)
이것은 바로 그린 민-트 소다
>>213 으으.... 저 손톱! 저 손톱!
두려운 잡담판이어요
민트만세!!!
아 손톱 깎을때 됐네 어 귀찮아
아 손톱 깎을때 됐네 어 귀찮아
>>216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참치어장, 나약한 자는 살아남을 수 없다....!
쓰읍... 이 민트소다는 진정한 민트가 아니군. 화학적이고 깔끔하지 못한 끝맛이다!
>>218 정글고인가
그것보다 권모술수가 아니라 짤방이 난무하고 있는걸...
다키스트 던전 짤 보니까 생각났는데 여름 세일 때 샀는데 이거 게임 할만한가?
괜찮다는 평가와 ()같이 어렵다는 평가가 동시에 있던데
그것보다 권모술수가 아니라 짤방이 난무하고 있는걸...
다키스트 던전 짤 보니까 생각났는데 여름 세일 때 샀는데 이거 게임 할만한가?
괜찮다는 평가와 ()같이 어렵다는 평가가 동시에 있던데
누구 웹툰좀 추천해줘
정주행하려는데 볼만한게 없다
정주행하려는데 볼만한게 없다
네이버 웹툰 무모협지. 갓핑크. 좀비딸도 재밌어.
>>222
개그는 충분히 봤어..좀 진지한 판타지 장편좀여
무리한 부탁인가 그판세는 잘 안맞고 신탑,레사,나노리스트,언더프린,쿠베라(2부끝까지만 그후엔 하차...),나이트런 재밌게 봤어
로맨스판타지는....옛날 명작급 아니면 잘 안봐...
까다로워서 미안해8ㅁ8
개그는 충분히 봤어..좀 진지한 판타지 장편좀여
무리한 부탁인가 그판세는 잘 안맞고 신탑,레사,나노리스트,언더프린,쿠베라(2부끝까지만 그후엔 하차...),나이트런 재밌게 봤어
로맨스판타지는....옛날 명작급 아니면 잘 안봐...
까다로워서 미안해8ㅁ8
호랑이형님은?
>>220 재미는 있음. 게임 자체는 괜찮지. 다만 난이도가 좀 많이 빡셀 뿐
>>224
추이되살리기 너무 심해서 ...
추이되살리기 너무 심해서 ...
다크한 장르 좋아한다면 지옥도 괜찮더라.
>>227
플랫폼 어디?
플랫폼 어디?
네이버
근데 판타지는 판타진데, 마법이나 초능력이 나오는 장르는 아니야
근데 판타지는 판타진데, 마법이나 초능력이 나오는 장르는 아니야
>>223 참치야 그럼 전자오락수호대는 어떻니!
그러고보면 참치넷엔 gif를 올릴 수 있을까
앗 그리고 가담항설도 개인적으로 추천...
>>231 나 다른 판에 gif 올라온 거 본 적 있어!
다만 그냥 보면 멈춰있고 눌러야 움직이더라...
다만 그냥 보면 멈춰있고 눌러야 움직이더라...
>>233 그...런가?
사실 나참치는 다크의 기준을 잘 모르겠어. 세계멸망/인류멸망을 앞둔 가혹한 세계의 분위기=다크함이라면 <가담항설>도 뒤로 갈수록 다크해지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나참치는 다크의 기준을 잘 모르겠어. 세계멸망/인류멸망을 앞둔 가혹한 세계의 분위기=다크함이라면 <가담항설>도 뒤로 갈수록 다크해지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마술사 좋아했지 판타지 웹툰이라 하면
근데 귀찮아서 안 보다보니 쌓인게 많아서 후반은 어떻게 진행됐는지 모르겠다 에더마스크 본명까지 기억나는데
그리고 뭐데 그 뭐냐
귀도호가록이었던가
그것도 좋아했음
근데 귀찮아서 안 보다보니 쌓인게 많아서 후반은 어떻게 진행됐는지 모르겠다 에더마스크 본명까지 기억나는데
그리고 뭐데 그 뭐냐
귀도호가록이었던가
그것도 좋아했음
다크판타지.... 좋아하는 장르인데 영 많지가 않아
그거알아? 공차에서 민트초코랑 자몽이 신메뉴로 나왔대! 버블티랑 스무디 둘 다 나온다더라. 관심있는 사람들은 한번 먹어봐.
공차..우리 동네에 생겼다던데
휴가나가면 가야딩
휴가나가면 가야딩
가난한 대학생은 그런 FLEX를 누릴 여유가 읎엉...
솔직히 프랜차이즈 커피나 차는 가격이 너무 거품이야!
솔직히 프랜차이즈 커피나 차는 가격이 너무 거품이야!
자리값이랄까 브랜드값이랄까 기호품값이랄까
그럼에도 성황하긴 하는데 말야
그럼에도 성황하긴 하는데 말야
일요일 연재하는 마스지 봐라 마스지!! 판타지 좋아하면 마스지도 좋아할텐데!!
그러고보니 다크판타지나 오컬트물 좋아한다면 마도도 좋아. 초-중반까지 주인공의 찌질함 묘사가 엄청 생생해서 이런거 못 견디면 못 볼 것 같기는 한데, 어느 정도 참고 볼 수 있으면 지금까진 꽤 수작이다.
>>234 플랫폼은 어디야? 네이버인가?
네이버 마즘
마도 접수...
늴릴 작가의 펀칭머신도 봐라 여러분 난 취향 제대로 저격 당했어
근데 몇 사람이나 좋다고 해줄지는 모르겠다
펀칭머신 추천했더니 자기는 펀칭머신보다 꽃만 키우는데 너무강함이 더 재밌다는 사람이 있었음...
근데 몇 사람이나 좋다고 해줄지는 모르겠다
펀칭머신 추천했더니 자기는 펀칭머신보다 꽃만 키우는데 너무강함이 더 재밌다는 사람이 있었음...
오늘 게임하기로했는데 계속 뻗어있었다
>>242 오 맞아 마법스크롤상인 지오...
이것도 재밌지. 같이 추천하려다 깜박했다
이것도 재밌지. 같이 추천하려다 깜박했다
마술사는 엔딩에 거하게 말아먹었지.
네이버 일요웹툰에 마법스크롤상인 지오, 토요일에 11me도 괜찮았는데.
네이버 일요웹툰에 마법스크롤상인 지오, 토요일에 11me도 괜찮았는데.
이미 추천됐었군...
그럼 네이버 월요웹툰에 꿈의 기업은 어때? 완결웹툰에 로베스의 완전감각도 좋고.
그럼 네이버 월요웹툰에 꿈의 기업은 어때? 완결웹툰에 로베스의 완전감각도 좋고.
배운 참치들인걸? 꿈의 기업이랑 로베스를 보다니...
요즘 애들... 무섭다... 외부에서 고리사채 빌리고 갚으려고 또 다른 애들한테 고리로 돈빌려주거나 협박 폭행으로 돈 뜬는다네ㄷㄷ
요즘 애들 특)옛날에도 다 똑같았음
뭐여 옛날에도 저랬다고?? 나 중학교 졸업한지 1년도 안됐는데 나때는 저런거 없었는데...!
세세세상에 저게 하루이틀 일이 아니라니 세상에
그리고 고1이면 요즘 애구만(....)
아직 Latte is horse 드립치려면 한참 멀었어!
아직 Latte is horse 드립치려면 한참 멀었어!
그럼 라떼 대신 이걸로...!
아 젠장 피식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하다....!
분하다....!
후후후 이겼다!
말판이구만....
그러게 말판이네
야인마!
난 M자탈모야!
대머리 민들민들 빡빡빡
빛나리 반짝반짝 휑휑휑
뻘하지만 나메를 건강하게 바꾼 이후로 특별히 의식하진 않았지만 근력운동 열심히 하게 되었어
>>275 오 나도 바꿔볼까
으어어 어제 분명 충전기 꽂고 잤고 아침에 충전기 뽑으며 일어났는데 왜 배터리가 19퍼센트야ㅏㅏㅏ
사실 이렇게 바꿔도 이 뿌리깊은 스콜라필리아 증세가 나을 거 같진 않지만!!
>>278 포비아... 스콜라포비아... 필리아는 정 반대잖아 이눔아!!!
나는 나메의 힘을 믿어!
나를 믿는 나는 못 믿어!
나 자신을 믿고 몇 번이나 배신당했던가..
나를 믿는 나는 못 믿어!
나 자신을 믿고 몇 번이나 배신당했던가..
난 나보다 나약한 나메의 말따위 믿지않는다
훗
월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참치들이 하나같이 제정신이 아니야...!
한주의 시작에는 다들 이래요(?)
광기의 근원은 무엇인가?
바로 참치!
파괴한다!
바로 참치!
파괴한다!
저거시 그 자멸인자인가 뭔가인가유
>>287 킹치만... 빅-뻐킹 레드버튼은 킹쩔 수 업어!
가즈아아아아아!!!!
비가 맨날 찔끔찔끔 오다 말아
이-지붐
>>291 오래 확와야 제맛인디..
>>291 오래 확와야 제맛인디..
이지붐...?
이지붐은... 온다...
이지붐은... 온다...
>293
그러고보면 다들 무슨게임 하는감? 요즘 맨날 집에만 쳐박혀있으니 심심해 죽갔어서 가볍게 패키지 게임이나 좀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추천 좀 씨게 박아봐라-앗!
IJI (진짜)
설마 참치어장에서 진퉁 이-지스탕스를 볼 줄은 이 오렌지 경의 눈으로도(ry
개인적으로 하는 다른 게임은 음
1. 아르마
2. 스쿼드
3. 배틀필드2 프로젝트 리얼리티
4. 마앤블
5. 폴아웃76
6. 하츠오브아이언
1. 아르마
2. 스쿼드
3. 배틀필드2 프로젝트 리얼리티
4. 마앤블
5. 폴아웃76
6. 하츠오브아이언
>>298-299 참치어장은 문화수도 고-개르의 후예였는가....!?
하튼 그리운 이름들이 많구만. 캄사캄사
흑흑, 제가 워낙에 중붕성향에 가까워서... 사실 사양이 안되는것도 크지만
어차피 나도 놋북이 10년째 쓰고있는거라 고사양은 아니니 오히려 저런 저사양 게임들이 더 낫긴 해
이야... 근데 진짜 추억이다. 특히 발더스 게이트는 처음 시작했을 때 플레이 방식이 워낙 특이해서 3시간 동안 뻘짓했었는데.
특히 전투가 리얼타임이 아니라 다이스로 굴러간다는거 알았을 땐 ㄹㅇ 으메이징 했다.
특히 전투가 리얼타임이 아니라 다이스로 굴러간다는거 알았을 땐 ㄹㅇ 으메이징 했다.
사실 좀 더 세세히 뜯어보면 그것이 그거(진짜 아무말)
그리고 발게이 1 인핸스드 에디션에서는 시작부터 타코 14찍는 기행이 되더라고요
>>306 고행사제 플레이냐(....)
별거 없고 엘프 선택->레인저-아처 클래스 키트->민첩 19->롱보우 장착
이리하면 어지간한 전사보다 더 놓은 14의 타코를 지닌 궁수의 탄생. 1이 아닌이상 거의 안빗나가는 기적..
이리하면 어지간한 전사보다 더 놓은 14의 타코를 지닌 궁수의 탄생. 1이 아닌이상 거의 안빗나가는 기적..
음...? 내가 발더스 게이트를 너무 옛날에 해서 그런가, 타코는 낮을수록 좋은거 아니었어?
>>309 그건 아마 AC일걸요. 타코는 낮을수록 명중률이 높아지는것
다시 시작하려면 공부 좀 해야것네. 진짜 하나도 기억이 안나....!
게임 추천이라...
1. 할로우 나이트(강추)
2. 바인딩 오브 아이작
3. 슬레이 더 스파이어(강추)
4. 셀레스트
5. 스타듀밸리
1. 할로우 나이트(강추)
2. 바인딩 오브 아이작
3. 슬레이 더 스파이어(강추)
4. 셀레스트
5. 스타듀밸리
글고보니 저번에 아이작 최종 DLC 나왔다는 것 같았는데, 다시 시작해야징
게임인가... 나는 하는 게임이 거의 없어서 말할 수 있는게 보드게임이나 스도쿠 뿐이지.
클루 좋아용 스도쿠 좋아용 노노그램 좋아용 시퀀스 좋아용 팬데믹 좋아용 포커 좋아용
클루 좋아용 스도쿠 좋아용 노노그램 좋아용 시퀀스 좋아용 팬데믹 좋아용 포커 좋아용
아, 뿌요뿌요랑 테트리스도 좋아하지. 근데 이눔들은 너무 빠요엔겜이잖아
참치 누군가 있나? 없나? 없다면 나의 시간으로 보고 이상한 짤이나 올려봐야겠어
>>317 이건...! 히틀러가 해맑게 웃으며 커비 입에다 휘핑크림 짜주는 짤, 히틀러와 외계인이 악수하는 짤, 전신에 거시기()가 달린 코스튬 짤 이후로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는 짤이로군
>>318 정보)gif다
사실 별로 의미있는 정보는 아님
아이작 2시간째.... 겨우 엄마발까지 깼다
근데 이 앞으로 갈 자신이 읎ㅋ엉ㅋ
근데 이 앞으로 갈 자신이 읎ㅋ엉ㅋ
내가 컨트롤 고자긴 하지만 2년 전에는 이렇게까진 안 어려웠던 것 같은데!?
이런이런... 자네 구 아이작 하얀맛은 다 깬 건가?
머독아... 그동안 쌉독이라고 놀려서 미안하드아아아아아아!!!!
아이작 새로운 dlc는 안티버스인가?
으이잉 배고프다
애프터버스+
머독이 뭘 했어?
안티버스는 유저자작모드일걸
>>328 방송으로 아이작 할때 워낙 못해서 쌉독이라고 오지게 놀렸었음
이젠... 아냐....
밀란 형님... 이렇게 이 못난 참치가 무릎을 꿇었습니다...
힘을 내라 오렌지 경!! 고작 이것 밖에 안 되었단 말인가!!!
>>333 몰랐음?
오늘 너무 많이 빡쳤는데 화낼 수는 없으니까 인공눈물이라도 부어서 내적 눈물을 소극적으로 표출해보려 한다.
이 미스테리어스한 매력의 오렌지 경의 신비로운 비밀을 이렇게 하나 더 찾아냈군.
기뻐해도 좋아!
기뻐해도 좋아!
>>334 힝 속았음...
오렌지 경의 구라(버프/무효과)
7월 서버비는 100달러를 돌파할듯... 이용자도 늘었고 lightuna 이전 때문에 서버 세트를 하나 더 늘렸더니 비용이 쭉쭉 늘어나고 있어.
ㅗㅜㅑ.... 진짜 참치게시판 떡상각인가!?
>>340
참치게시판이 아니라 죄다 다른 게시판이었습니다!
참치게시판이 아니라 죄다 다른 게시판이었습니다!
참치게시판 현 상태
>>342
이 정도가 주검이면 몇달 전에는....
이 정도가 주검이면 몇달 전에는....
오늘은 떡볶이를 먹으면서 속을 풀자.
난 옛날 분식집 스타일 떡볶이를 아주 좋아하는데 요즘엔 죄다 국물 떡볶이밖에 없어.
양념도 죄다 캡사이신만 집어넣은 매운맛이고.
개인적으로는 양배추는 안넣어줬으면 좋겠다.
양념도 죄다 캡사이신만 집어넣은 매운맛이고.
개인적으로는 양배추는 안넣어줬으면 좋겠다.
그나마 떡볶이에 캡사이신은 다행이지, 나 집근처에는 신촌 스타일이랍시고 닭도리탕에 캡사이신으로만 매운맛 냈더라
>>348
확실히 그게 신촌 스타일이긴 한데... 맛은 없을 것 같다.
확실히 그게 신촌 스타일이긴 한데... 맛은 없을 것 같다.
진짜? 신촌 사람들은 미각이 희박한가.
서버비 문제는 괜한 걱정이길 빌어(와들와들)
근데 다른 게시판도 게시판이지만
참치게시판도 제법 활성화됐다는 느낌이ㅣ
참치게시판도 제법 활성화됐다는 느낌이ㅣ
편견일 수는 있는데 내가 가본 신촌은 맨날 캡사이신과 치즈에 빠져있었어.
약간 대학생들 좋아하는 스타일?
약간 대학생들 좋아하는 스타일?
요즘 밖엘 못 나가다 보니까 그런듯
사람이 사람을 부른다는 게
-누구 없나요? -제 말 들리시나요? -alone...
에서 이제는
-누구 없나요? -헉 제가 보이시나요
이렇게 대화가 착착 이어지는 느낌
-누구 없나요? -제 말 들리시나요? -alone...
에서 이제는
-누구 없나요? -헉 제가 보이시나요
이렇게 대화가 착착 이어지는 느낌
생각해보면 나도 참치게시판 온건 한 2달 좀 더 지난 것 같으니 신규유입측인감
hey hey 대답해줘 아무도 없는거야?(아무말)
나도 분식집 스타일 달달한 떡볶이 좋아하는데 요즘엔 맨날 국물떡볶이만 있더라. 그나마 우리집 근처에 달달한 떡볶이 파는 분식점이 있어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떡볶이 먹을 일 없었을 듯.
요즘 보이는 참치들은 다 신규참치들이야.
가끔 보이는 양머리씨나 더 가끔 보이는 청해씨 정도가 오래된 참치들이고.
그리고 갑자기 나타나서 아재개그하는 참치는 매우 위험한 참치니까 조심해.
가끔 보이는 양머리씨나 더 가끔 보이는 청해씨 정도가 오래된 참치들이고.
그리고 갑자기 나타나서 아재개그하는 참치는 매우 위험한 참치니까 조심해.
와 씨 방금 과거 잡담판 보고왔는데 벌써 참게에 정착한지 딱 3달 지났어! 시간 빠른거 보소.
>>359
이 근처는 분식집도 죄다 없어지고 그나마 있는 분식집들은 애들 장사다보니까 나 퇴근하고나면 이미 닫혀있어.
이 근처는 분식집도 죄다 없어지고 그나마 있는 분식집들은 애들 장사다보니까 나 퇴근하고나면 이미 닫혀있어.
>>359 ㄹㅇ... 심지어 비싸긴 드럽게 비싸. 그냥 내가 만들어먹고 말지.
잡담판이 이렇게 빠르게 회전하는 것도 정말 사이트 초창기 외에는 없었지.
예전이면 3달정도면 잡담주제글 바뀌는 것도 구경 못했거든.
그러고보면 나도 앵커판에만 있었지 참게에도 상주하게된건 몇달 안 됐넹
우리 집 근처 분식집도 나 태어나기 전에도 있던 곳이라 거의 30년 넘게 있던 곳인데, 가게주인 분들도 나이드신티가 확 나더라. 아마 그 분식집 닫히면 밖에서 사먹을 일은 없을듯.
>>366 나도 여기 오기 전까진 앵커판에서만 박혀있었지.
뭐야 중고신입이잖아?
>>369 시대는 경력있는 신입의 것!
나도 앵커판 포함하면 3년 반 정도
참치게시판은 계속 기웃거리긴 했는데 요즘은 또 얘기가 잘 돼서 조와
참치게시판은 계속 기웃거리긴 했는데 요즘은 또 얘기가 잘 돼서 조와
경력직 신입이라는 꿈의 직종
최근엔 신입 연봉이 정말 높아져서 중고신입도 갈 수 있다면 정말 나쁘지 않은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
쿠팡이 이번에 신입한테 5천인가 6천인가 걸었다고하더라고.
쿠팡이 이번에 신입한테 5천인가 6천인가 걸었다고하더라고.
근데 유통업을 이래저래 빠지는 비용이 많아서, 실수령액은 따져봐야 알듯
>>375
개발직군...!
개발직군...!
원래 네이버, 카카오, 라인 3개를 네카라라고 부르고 가끔가다 뒤에 쿠팡까지 껴서 네카라쿠라고 불렀는데 이젠 쿠네카라가 되어버렸어...
뭔가 일본어같은데
?? 개발직인데 신입한테 5-6천?
함정인게 분명하잖아!
함정인게 분명하잖아!
>>377 무슨 순서야? 규모?
많이 주는 만큼 빡세게 굴려먹겠지...
한국이잖아
한국이잖아
>>380
순서라기보단 네임밸류 있고 경력에도 좋고 연봉도 잘 챙겨주는 그런 느낌일걸.
순서라기보단 네임밸류 있고 경력에도 좋고 연봉도 잘 챙겨주는 그런 느낌일걸.
>>382 아하 대략 커리어 쌓기 좋은 직장 순이구나...
>>381 많이주는만큼 빡세게 굴려먹는건 어디에서나 그런게?
진짜 코리안 스타일은 적게 주면서 많이 부려먹는거지.
>>385 듣고보니 그런가
>>386
좋아. 빚을 져서라도 사장이 되자.
좋아. 빚을 져서라도 사장이 되자.
지금 굉장히 우울한 기분이라서 누구한테 털어놓고 그랬구나 힘들었구나 하고 우쭈쭈 받고싶고 공감받고 싶은데 말할 곳이 없다
학교 상담가 같은 사람한테 얼굴 까고 말하긴 죽어도 싫다 내가 정신병자마냥 이러고 있단 걸 누구한테 까고 싶지도 않아
나는 불쌍하지 않아 근데 지금 굉장히 불쌍한 기분이야 불쌍하게 보이고 싶은데 누가 불쌍한 걸 보는 것마냥 보진 말아줬으면 좋겠어
내가 바라는 대로 대학 들어가고 심리학과 들어가고 심리를 배우면 이 마음도 어떤 건지 알까 그 전에 내 마음에 무뎌질까
학교 상담가 같은 사람한테 얼굴 까고 말하긴 죽어도 싫다 내가 정신병자마냥 이러고 있단 걸 누구한테 까고 싶지도 않아
나는 불쌍하지 않아 근데 지금 굉장히 불쌍한 기분이야 불쌍하게 보이고 싶은데 누가 불쌍한 걸 보는 것마냥 보진 말아줬으면 좋겠어
내가 바라는 대로 대학 들어가고 심리학과 들어가고 심리를 배우면 이 마음도 어떤 건지 알까 그 전에 내 마음에 무뎌질까
ㅂ많이
>>389 바로 그럴 때 속에 있는걸 털어놓기 위해 이런 익명 사이트가 있는거지.
빡세게 일하고 많이 받을 수 있다면 어떻게 보면 행운인거야...
라는 슬픈 말을 해보고
라는 슬픈 말을 해보고
하고 싶은말 있으면 얼마든지 털어놔줘. 말하고 싶지 않고 그냥 위로 받고 싶으면 그래도 좋고.
>>389 참치 힘내라구...
아래 파보면 우울한 기분 털어놓는 어장도 있어
느어억 쉬...고...싶........ 어우 토할것같애 울렁거린다 수면부족인가 더위먹은건가
>>396 모두가 우울한 곳에 가면 눈에 띄지 않아
그러니까 멀쩡히 즐거운 이야기 하던 곳에 이렇게 불쑥 뛰어들어서 분탕을 치고 있지
좀 더 관심받고 동정받았으면 좋겠고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나는 너무 가치가 없잖아
좀 더 어떻게 하면 불쌍하고 보이고 나는 오늘 내가 할 일도 제대로 안 마쳤는데 더 내가 부족해서 아니 내가 더 했어야 해서 그래서 오늘 공부 잘 했냐고 물어보는 부모님한테 안 했다고 겉으론 당당하게 말하면서 목 속에서 치솟아올라서 토할 것 같지도 숨이 막히는 것같지도 않은데 답답하고 내가 아니었으며 이자리에 다른 사람이 있었다면 좀 더 잘 했을텐데 왜 나는 바뀌지 않을까 하고 몸은 이리 답답하고 슬퍼하는 것처럼 움직이는데 마음은 그만큼 아프지도 않고 내 심장에 쏜 화살을 빗겨 팔에 맞은 듯 멀쩡한 모습으로 비참한 나자신을보고있다
하지만 가장 최악인 건 이런 헛소리를 뱉으면서 이 정도면 동정받을 수 있을까 구걸하는 내 마음의 소리요
그러니까 멀쩡히 즐거운 이야기 하던 곳에 이렇게 불쑥 뛰어들어서 분탕을 치고 있지
좀 더 관심받고 동정받았으면 좋겠고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나는 너무 가치가 없잖아
좀 더 어떻게 하면 불쌍하고 보이고 나는 오늘 내가 할 일도 제대로 안 마쳤는데 더 내가 부족해서 아니 내가 더 했어야 해서 그래서 오늘 공부 잘 했냐고 물어보는 부모님한테 안 했다고 겉으론 당당하게 말하면서 목 속에서 치솟아올라서 토할 것 같지도 숨이 막히는 것같지도 않은데 답답하고 내가 아니었으며 이자리에 다른 사람이 있었다면 좀 더 잘 했을텐데 왜 나는 바뀌지 않을까 하고 몸은 이리 답답하고 슬퍼하는 것처럼 움직이는데 마음은 그만큼 아프지도 않고 내 심장에 쏜 화살을 빗겨 팔에 맞은 듯 멀쩡한 모습으로 비참한 나자신을보고있다
하지만 가장 최악인 건 이런 헛소리를 뱉으면서 이 정도면 동정받을 수 있을까 구걸하는 내 마음의 소리요
과연 오늘은 알코올에 찌들지않을 수 있을 것인가
에이 겨우 치맥인데 들어눕겠어
에이 겨우 치맥인데 들어눕겠어
>>398 괜찮아. 괜찮아. 누구든 힘들고 괴로운 점은 있고, 누구든 그걸 도저히 참을 수 없을 때는 위로받고 보듬어질 자격이 있어.
우리 모두 자신만의 상처를 가지고 있지 않는감. 거기에 차등은 없고, 우열도 없지. 그냥 힘들땐 서로에게 조금이라도 어깨를 기댈 수 있게 해주면 그걸로 되는거야.
우리 모두 자신만의 상처를 가지고 있지 않는감. 거기에 차등은 없고, 우열도 없지. 그냥 힘들땐 서로에게 조금이라도 어깨를 기댈 수 있게 해주면 그걸로 되는거야.
모두가 힘든 시기에는 조금씩 관심을 원하는 법이여
뻔한 이야기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하지만 또 그걸 알아도 힘든 건 바뀌지 않는다는 것 또한 뻔한 일이지
뻔한 이야기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하지만 또 그걸 알아도 힘든 건 바뀌지 않는다는 것 또한 뻔한 일이지
>>389 아아, 그런 거 진짜 힘들지. 뭔가 걱정받고 동정받고 싶은 기분이지만 막상 또 걱정받고 동정받고 싶지는 않고, 그런 느낌. 사실 나도 지금 그렇거든. 좀 갈래는 다를지도 모르겠다.
관심받고 싶은데 무엇보다 관심을 끌기 쉬운 소재인 나의 우울감은 정작 관심의 소재로 이용되어서는 안 되는 이 기분. 오히려 여태껏 쌓아왔던 타인에게의 내 이미지가 무너지는 것에 대한 불안감... 이것을 표현함으로 얻는 관심이 나의 신경증을 근거로 삼은 특권의 도그마가 되지 않을지의 무서움. 비관적이지 않고 낙관적인 사람처럼 행동했는데 정작 그 뒤에서 쌓아올린 낙관적 허무주의 만큼의 비관적인 사상.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지만 아직 볕이 안 들어서 애초에 이 쥐구멍은 볕 안 들 구멍이 아니었는가 하는 불안감...
그러니까, 음, 중간에 너무 내 얘기로 빠졌지만, 힘은 못 내더라도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건강하세요
관심받고 싶은데 무엇보다 관심을 끌기 쉬운 소재인 나의 우울감은 정작 관심의 소재로 이용되어서는 안 되는 이 기분. 오히려 여태껏 쌓아왔던 타인에게의 내 이미지가 무너지는 것에 대한 불안감... 이것을 표현함으로 얻는 관심이 나의 신경증을 근거로 삼은 특권의 도그마가 되지 않을지의 무서움. 비관적이지 않고 낙관적인 사람처럼 행동했는데 정작 그 뒤에서 쌓아올린 낙관적 허무주의 만큼의 비관적인 사상.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지만 아직 볕이 안 들어서 애초에 이 쥐구멍은 볕 안 들 구멍이 아니었는가 하는 불안감...
그러니까, 음, 중간에 너무 내 얘기로 빠졌지만, 힘은 못 내더라도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건강하세요
>>403 하여튼 해줄 수 있는게 말뿐이긴 하지만, 그래도 힘내자고. 너무 힘들땐 와서 얼마든지 푸념하고 토로해도 좋고. 그러라고 있는 잡담판이고, 그러라고 있는 참치들 아닌감.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조금이라도 행복해질 수 있다면 그걸로 좋은거지.
아니 털어놓고 싶다면 그 어장도 괜찮을거란 뜻이었어
귀여운 움짤 보고 기분이나 좀 풀어보자고...
(↑나의 사진을 첨부한다)
>>407 둘 다 괜찮아.
아, 그리고 안경 참치는 분명 잘 할 거야.
근거도 없고 딱히 아는 것도 없지만 잘 할 거야.
아니, 이거 믿는 것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확실한 거야.
안경 참치 최고야.
반박할 시 짤방이랑 얼굴 존똑임;;
>>407 둘 다 괜찮아.
아, 그리고 안경 참치는 분명 잘 할 거야.
근거도 없고 딱히 아는 것도 없지만 잘 할 거야.
아니, 이거 믿는 것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확실한 거야.
안경 참치 최고야.
반박할 시 짤방이랑 얼굴 존똑임;;
>>408 안올라가는 게 어딨냐... 이 귀여운 걸... 다른 움짤로 시도한다...
그리고 다들 너무 자기 자신이라는 이미지에 휘둘리지 말어. 사람 났고 이미지 있지, 이미지 있고 사람 났남?
솔직히 여기 있는 참치들 모두 정말로 마냥 밝고 활기찬 사람은 없다는거 알잖아. 우린 서로가 다양한 감정이 있다는걸 알고 있고, 그걸 알고 있는 이유는 우리가 그 감정들을 느껴봤기 때문이니까. 그리고 사람인 이상 그런 감정들에 휘둘릴 수밖에 없다는 것도 다들 알테고.
누군가가 자신을 괴롭게 하는 감정이 괴롭다고 표현하는건 절대 그 사람을 비난할 이유도, 경멸할 이유도 아니야. 물론 현 사회는 약자를 멸시하는 풍조가 만연하다지만 적어도 이곳에서만큼은 누군가가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고 괴로워한다고 해도 널 비웃지 않아. 우린 다른 사람들과 좀 더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이런 잡담 사이트에 오는거잖아. 그런만큼 다른 참치들을 좀 더 믿고, 자기 자신의 속내를 좀 더 속시원하게 털어놓을 수 있으면 좋겠어.
솔직히 여기 있는 참치들 모두 정말로 마냥 밝고 활기찬 사람은 없다는거 알잖아. 우린 서로가 다양한 감정이 있다는걸 알고 있고, 그걸 알고 있는 이유는 우리가 그 감정들을 느껴봤기 때문이니까. 그리고 사람인 이상 그런 감정들에 휘둘릴 수밖에 없다는 것도 다들 알테고.
누군가가 자신을 괴롭게 하는 감정이 괴롭다고 표현하는건 절대 그 사람을 비난할 이유도, 경멸할 이유도 아니야. 물론 현 사회는 약자를 멸시하는 풍조가 만연하다지만 적어도 이곳에서만큼은 누군가가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고 괴로워한다고 해도 널 비웃지 않아. 우린 다른 사람들과 좀 더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이런 잡담 사이트에 오는거잖아. 그런만큼 다른 참치들을 좀 더 믿고, 자기 자신의 속내를 좀 더 속시원하게 털어놓을 수 있으면 좋겠어.
이유는 모르지만 오랜만에 에픽세븐이 생각났군요
앗앗앗(트라우마 기폭)
앗앗앗(트라우마 기폭)
동정받고싶다고... 그거 잘 알지... 내가 힘들만 하다는 증명이잖아.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아무도 동정하지 않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일상적인 일이라면 그런 일에 힘들어하는 내가 나쁜것같잖아? 뭐 그래 심리학 지망이니까.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잘못된게 아니란건 지식으로는 잘 알지. 환자는 무조건 옳아. 하지만 나는 나에게 '내 환자'가 아니잖아. 스스로를 완벽하게 객관화 할수는 없는걸. 그러니 동정이 필요해. 내가 나쁜게 아니라는 증명이 필요해. 사실은 누구나 다 겪을법한 일들만 겪고 오히려 화목한 가정에서 살고 누구나 할법한 고민을 하고 모두가 살아가는 삶을 사는데, 주위 또래들에 비하면 오히려 많이 자는 편인데. 힘들어할만한 건덕지도 없는 삶을 살면서 우울하다 힘들다 배부른 소리밖에 안되겠지만, 웃고 떠드는 모든 순간에도 그 아래의 기반이 되는 감정은 질척한 우울밖에 없어서. 초등학생때부터 끈질기게 붙어온 우울증은 이미 나를 구성하는 일부가 되어있어서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힘들다고 말하고 싶은데 뭐가 힘든지도 모르겠고 힘들어 할만한 일인지 그냥 내 엄살일 뿐인지 매 시간 매 초 의심할 뿐이네.
>>414 안이 왜 대체(....)
>>416 그게 작년 이맘때 쯤 일어난 일이라서?
1달쯤 차이가 있긴하던가 하여튼
1달쯤 차이가 있긴하던가 하여튼
어? 그것밖에 안됐어? 한 2년은 된 것 같은데.
와, 그럼 라스트 오리진이 떡상한게 고작 1년 된거야? 진짜 망할뻔 하다가 기사회생 한거구나.
어야... 머리 맞은 기분이다 흠칫했네. 그래도 요즘 우울증 괜찮은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무의식적으로 그래 역시 나같은건 아무도 관심 없는 존재구나... 까지 생각이 흘러간걸 순간 깨달음
>>420 !?
으아아 역시 정신과를 가야하나...! 시간도 돈도 없고 주변 사람들한테도 알리고싶지 않아서 언잰간 낫겠지 하면서 방치했는데 낫기는 커녕 만성이잖어 이거!
>>422 정신이고 육체고 일단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으면 빨리 가는게 좋아. 그냥 낫겠거니 하고 방치하고 있으면 반드시 심각해진다.
방치해서 좋을것은 없더라고요
특히 정신쪽 문제
특히 정신쪽 문제
어어 망할 안그래도 고등학생 바쁜데 그 마이러스로 학사일정 빡빡해져서 병원 다닐 시간 없는데... 눈에 보이는 질병도 좀만 아프면 네가 생활 습관이 어떻네 저떻네로 몇달은 우려먹으며 갈구는데 우울증이면 진짜로 폰과 바이바이 할지도ㄷㄷ 이것마저 없으면 나는 세상과 단절이야...
사실 뭐 부끄러울 것도 없어. 아프면 병원 가는거지 뭐. 그냥 어디가 아프냐의 문제야. 솔직히 쪽팔리기로는 거 비뇨기과 가는 중년 다 된 아저씨들이 더 쪽팔릴걸. 근데 아저씨들 결국 병원 가잖아. 아픈데는 장사 없어.
>>425 그럴땐 왠만하면 엄마나 아빠한테 딱 껴앉고 달라붙어서 애교 좀 떨어주고 하소연 하면서 이거 하면 제가 진짜 잡생각 다 사라져서 공부 잘 될 것 같다고 해주면 대충 해결되드라.
부끄러운게 문제가 아니여... 뭐 내가 심리학 지망인데... 문제는 어 현실인간 관심은 부담스러워 의사 - 환자의 공적인 관계는 그냥 별 상관 없는데 가족이라던가 사적인 관계에서 관심은 쫌... 뭐 폰 뺏겨서 이마저의 신세한탄도 못할까 하는것도 있고?
어어어 살면서 애교라고는 초딩때도 안해봤...
>>429 아 별거 없고, 걍 눈 딱 감고 아하이고 우리 으어머니~ 로 시작하면서 대충 너스레 좀 떨어주면서 엄마 칭찬 몇 번 해준다음에 최대한 불쌍한 목소리로 내가 진짜 공부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좀 적응이 안 된건지 아님 규칙적인 등교가 없어서 그런지 정신이 사나워서 그런데 정신 집중 좀 잘 되게 병원 가서 제대로 진단 좀 받아보고 싶다- 뭐 이런 식으로 운을 띄워봐.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엄마가 뭐라고 하든 대충 맞다고 맞장구 쳐줘. 원래 엄마가 뭔가 욕하고 갈굴 때 논리랑 이성으로 맞서려고 하면 끝도 없어. 그냥 아부하면서 맞다고 살살 꼬드기면서 엄마 마음 풀어준 다음에 논리적으로 접근하면서 도와달라고 하는거야.
부탁하기 전에 소소하게 엄마가 좋아하는거 가져가서 선물하면 효과가 더욱 좋으니 참고하고!
오... 엄청난 스킬..! 그냥 항상 뭐든지 할때는 나 병원 간다~ 응?? 어디 병원? 열나서- 같은 분위기 였거든ㅋㅋㅋ
절대로 통보하듯 하면 안돼! 뭐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고들 하는데, 현실적으론 부모와 자식 관계에서 거의 항상 갑은 부모야. 그런만큼 부탁할 때는 최대한 비위를 맞춰주고, 눈치를 최대한 빠르게 파악하는게 중요!
그리고 가장 핵심 중 핵심으로는 나의 이해와 부모님의 이해를 어떻게 합치시키느냐가 중요하다. 여기서는 공부라는 점이 그렇지. 솔직히 대한민국 부모님들 중에 공부랑 관련되면 눈 안 뒤집히는 부모님이 없을거다.
오오... 그렇구나 그냥 어릴때부터 통보만 하면 너 알아서 해 분위기고 안들어준다거나 그런건 거의 없었는데... 물론 그 후의 갈굼이나 눈치주기가 있었지. 눈 나빠서 안경 맞추는데 다 들리는데서 쟤가 돈덩어리라던가... 감기걸려서 병원 갔는데 생활 패턴이 그러니 안아프고 배기냐던가(+가끔 폰내놔!) 정신과도 좀 비싸니까는.. 그렇게 돈이 막 넉넉한 집이 아니라
어느정도는 부모님 심정도 이해해줘야 해. 부모님도 결국 사람인 이상 필수적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부분에서 돈이 나갈 때는 푸념을 하지 않을수가 없어. 그럴 때는 부드럽게 받아치는 기술이 필요하지. 돈덩어리라고 하면 이렇게 투자해주시면 제가 다~ 돌려드립니다 라고 해주는 식으로.
그리고 폰 같은 경우에도 대충 변명거리 좀 늘어놔줘. 요즘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 수업이 많아져서 수행평가나 조별활동 같은거 할 때 선생님께 과제 내려받거나 팀원들이랑 의견 조율할 때 핸드폰 없으면 안된다고 하면 되지.
오오 이거시 인생 경험치...! 유들유들하게 받아넘기기... (메모)
위에서 말했지만 가장 중요한건 부모님이 바라는게 뭔지가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으로 중요한건 부모님이 바라는걸 어떻게 써먹어야 내게 유리한가야. 절대 부모님이랑 싸우려고 하지 마. 우리는 같은 편이란걸 끊임없이 인식시켜주고, 그 다음에 이게 우리에게 어떻게 이익이 되는지 설득하는거야. 그럼 어지간한건 다 돼.
응응 고마워 기말고사만 끝나고 바로 시전을...!
하튼 힘내고, 절대로 포기하지 말어. 아무리 막막해보여도 살길은 분명히 있다! 달리 힘든 일 있으면 꼭 상담해줘. 어쨌든 혼자서 싸매고 있기보단 여러 사람이랑 말하다보면 그래도 좀 더 낫잖아.
오늘의 배틀트리
공포의 메가진화
공포의 메가진화
>>443 읭?
아니 근데 거기선 배틀 도중에도 진화가 가능해?
그 옛날에 골실 할 때는 안 그랬등거 같은디(가물가물)
메가진화라고 6세대때 추가되고 8세대와서 짤린게 있어요
배틀 전용 진화같은것...인데 설명하면 복잡해지는군요 이건
배틀 전용 진화같은것...인데 설명하면 복잡해지는군요 이건
메가진화가 배틀 전용이었어? 난 또 그냥 최종진화에 새롭게 생겨난건줄 아랐네
근데 짤렸냐.... 그러고보니 메가진화 대용으로 거다이맥슨가 추가됐다는 말을 들은 것 같기도
근데 짤렸냐.... 그러고보니 메가진화 대용으로 거다이맥슨가 추가됐다는 말을 들은 것 같기도
하여튼 아쉽네 그랴. 거 레쿠쟈 메가진화폼 간지 개쩔던데.
8세대 와서 Z기술도 짤리고 메가진화도 짤리고 포켓몬들 핑거스냅 당하고
포켓몬 박사들 하나빼고 죄다 논문조작이라는 드립까지 나온...
포켓몬 박사들 하나빼고 죄다 논문조작이라는 드립까지 나온...
기존 포켓몬의 60%인가가 날아가서 타노스가 더 양심적이라고 하드만.
근데 뭐 DLC로 추가된다는 말도 있던 것 같은데 그건 어찌됐당가?
근데 뭐 DLC로 추가된다는 말도 있던 것 같은데 그건 어찌됐당가?
갑옷섬으로 좀 타노스 복귀가 되긴 했네요
참 닌텐도만큼 장점이랑 단점이 하나인 경우도 드물어.
혁신적이고 도전을 두려워하진 않기는 한데, 한끗 차이로 이건 뭐 기행이 따로 읎어.
혁신적이고 도전을 두려워하진 않기는 한데, 한끗 차이로 이건 뭐 기행이 따로 읎어.
오 섬 순례 챔피언은 역시 포켓몬 얘기였구나
그야 포켓몬 빳다죠!
그러고보니 켄간 아수라 드립을 칠라했는데 순식간에 어장이 닫혔던 기억
>>456 읭?
나 카푸꼬꼬꼭 잡으려다 죽여버렸었는데 챔피언은 잡았어?
예-토전생
나중에 폭왕이 새롭게 열면 돌아갈 생각이긴 하니까 아예 틀린건 또 아닌가ㅋ
정작 하청업체 파던 참치가 그대로 군머를 가버려서 흑흑...
오마하 군대갔어!? 언제??
오늘... 아니 어제요(진실)
방금 찾아보고 왔다. 허어... 난 또 하청업체에 미련 버려서 더 이상 갱신 안 하는줄 알았더만.
어, 그럼 설마 하청업체 얼마 안 되서 다시 부활하는거 아냐?!
아 씨 그럼 개쪽인디.....
아 씨 그럼 개쪽인디.....
??? : 지금 내 하청업체는 여기서 끝났다!(어장 다 참)
>>468 (증거인멸)
테에엥... 참치의 행복은 여기 없는데수웅! 하고 참풍당당하게 튀어나갔는데 1달만에 다시 돌아가게 생겼네 쉬밤....
아몰랑. 싸나이가 가오가 있지. 못먹어도 고!
(가즈아 콘)
이 모든 것을 지켜보신 챔취 여러분들은 꼭 뭔가 할 때 순간 감성에 취해서 막 지르지 말고 한 세 번 정도 생각한 다음에야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안 그럼 내꼴남 ㅅㅂ.....
안 그럼 내꼴남 ㅅㅂ.....
갸아아아아아아악!!!!
>>475 으아아아아아!!!!
흑흑....
자다 깼는데 다시 잠이 안 와...
헬로☆해피 월드!
아이작 8시간 째, 드디어 엄마 심장까지 깼다.
근데 더 이상 나갔다간 바로 죽을 것 같다.
엄마가 보고싶다.....
근데 더 이상 나갔다간 바로 죽을 것 같다.
엄마가 보고싶다.....
미리 미안하다 죽을 죄를 지었다 미래의 나... 물화생을 선택하다니
>>483 하필 말판 상태에서 박제됐구먼
고등학교 3년동안 가능한 한 친구 안 사귀고 싶었는데
오지랖 넓은 인물(들)에게 걸려버렸다
우웃
직접적이게 전화번호 교환한거 이게 처음이야
이전까지 친구들은 언제추가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추가되어있는 식이었는데, 사실 직접 교환했을 수도 있겠지만... 기억이 나야지... 다들 9년 12년지기였으니...
뭐랄까 이 느낌... 되게 오묘하다
오지랖 넓은 인물(들)에게 걸려버렸다
우웃
직접적이게 전화번호 교환한거 이게 처음이야
이전까지 친구들은 언제추가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추가되어있는 식이었는데, 사실 직접 교환했을 수도 있겠지만... 기억이 나야지... 다들 9년 12년지기였으니...
뭐랄까 이 느낌... 되게 오묘하다
>>483 갠 춘
오늘 우마 유튜브 봤는데 정말 건전한 내용이니까 다른 참치들도 봤으면 한다
치킨먹고싶다
아이작 12시간 째. 아직도 천국을 못 깨고 있다.
라이트투ㅡ나 좋은 것 가타요
자꾸 아이작 얘기해서 나도 아이작 깔고있다
>>496 거 좋네. 라이트판은 배경이 하얀색이라 그런지 테두리 구분이 안되서 영 불편했는데.
역시 참치게시판은 파란색이지 (끄덕
파란....색....?
파란색이면 바다를 형상화한건가... 이제 참치가 헤엄치는거야
창천이사 황천당립! 형제들이여, 일어나라!
오렌지 과수원을 위하여!
오렌지 과수원을 위하여!
>>502 조용해져라 얍!
언제나 마음 속에 이 짤을 쟁여두고 삽니다
>>502 싫다! 혁명한다면 안경점으로 만드리라!
모두가 안경캐에 죽고 안경캐에 살며 인물에게 완벽한 비주얼을 선사하는 안경 디자인에 대해 열띤 토의를 하는 안경오타쿠거점1호로!
모두가 안경캐에 죽고 안경캐에 살며 인물에게 완벽한 비주얼을 선사하는 안경 디자인에 대해 열띤 토의를 하는 안경오타쿠거점1호로!
>>505 하지만 콘텍트 렌즈가 등장한다면 어떨까?
트위터 프로필에 "admin@tunaground.net" 쓰면 자꾸 "admin@http://t.co/뭐시깽이" 같이 쇼트너로 변경된다...
예전에는 됐는데 왜 지금은 안되는 걸까.
>>508 하여간 트위터는 이래서...
호엫? 그러고보니 지금은 파란색이 아니네...
피로 때문에 옛날 기억이랑 지금 기억에 혼선이 왔나....
모두들 좋은 밤 되라구
피로 때문에 옛날 기억이랑 지금 기억에 혼선이 왔나....
모두들 좋은 밤 되라구
개발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니까 수많은 개발자들이 나에게 이걸 먹어봐라 츄라이츄라이 하고 있다
무서워
무서워
늦은 시간이지만 그래도 좋은 꿈 꾸면서 잠들고 싶어!
아이작 플레이타임 17시간 경과.
체스트랑 메가사탄 조졌다아아아ㅏㅏㅏㅏㅏ!!!!!!!!
체스트랑 메가사탄 조졌다아아아ㅏㅏㅏㅏㅏ!!!!!!!!
후....
>>517-528 설마 17시간 연속?!
17시간이라니... 체력도 대단하지
o h . . . 나의 망상벽, 나의 애증의 존재...
o h . . . 나의 망상벽, 나의 애증의 존재...
난 이제 장시간 게임은 못하겠더라.
이젠 2시간 연속으로 하기도 함들어.
이젠 2시간 연속으로 하기도 함들어.
난 학교 갔다오면 시간이 6~4시간 정도 남아서 게임에 소비할 시간이 없어, 체력은 있는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등하교가 왕복으로 2시간씩이나 걸리는 책임이 큰 거 같아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등하교가 왕복으로 2시간씩이나 걸리는 책임이 큰 거 같아
안경 씨랑 이것저것 닮았다고 생각했지만 학교까지 먼 점은 다르네
나는 부모님 차로 등교해서 30분 정도면 가는데(대신 버스가 2대 정도밖에 안 다님)
나는 부모님 차로 등교해서 30분 정도면 가는데(대신 버스가 2대 정도밖에 안 다님)
챔-취 여러분들의 열렬한 성원에 캄사드리며....
연속 17시간까진 아니고, 중간중간 조금씩 쉬어가면서 했지. 중간에 그냥 빠르게 탈주할까 생각도 들었는데, 좀만 더 하면 깰 수 있을 것 같아서 한판만 더! 하다보니까 어느새 17시간 실환가....
연속 17시간까진 아니고, 중간중간 조금씩 쉬어가면서 했지. 중간에 그냥 빠르게 탈주할까 생각도 들었는데, 좀만 더 하면 깰 수 있을 것 같아서 한판만 더! 하다보니까 어느새 17시간 실환가....
온클이 최고다!!! 지금 일어나도 된다니 최고잖아
평일 낮이라 그런가 조용하군
캐슈넛 냠냠
캐슈넛 재배 사진 봤는데 이렇게 생겨서 충격 먹었어
캐슈넛 재배 사진 봤는데 이렇게 생겨서 충격 먹었어
>>529 뭔 꼭 물기 빠져서 시들해진 노란색 파프리카를 길게 늘여놓은것 같이 생겼네
헬스 3일차
한창 거울이 보고 싶을 시기
한창 거울이 보고 싶을 시기
>>532 사진 뭐야. 뭐에 뭘 넣은 거야
짜장밥특: 맛있음
먐먀! 먐먀! 먐먐먀!
>>532 다 그래. 사람이란게 원래 그렇잖아. 정말로 한 가지의 잣대로만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없어. 있다면 그건 성인이거나 저기 니체가 말했던 위버멘쉬처럼 자기 행동에 정말 한 점의 망설임도 가지지 않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나 가능한 일이지.
근데 우린 그런 초인들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좀 더 마음 편하게 살자고. 남에게도, 스스로에게도 조금만 더 관대해지면 훨씬 부담감이 적어지더라. 정작 나도 그걸 못해서 2번이나 크게 싸우고 결국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에게서 떠나갔지만.... 지금이라도 바꿔가려고.
근데 우린 그런 초인들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좀 더 마음 편하게 살자고. 남에게도, 스스로에게도 조금만 더 관대해지면 훨씬 부담감이 적어지더라. 정작 나도 그걸 못해서 2번이나 크게 싸우고 결국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에게서 떠나갔지만.... 지금이라도 바꿔가려고.
야 임마~~~~~~!!!! (퍼덕)
그런고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을 위한 뮤-지끄 타임!
로이킴의 살아가는거야!
로이킴의 살아가는거야!
노래가 좋고나
로이킴 먹는 김에 우마도 먹어라 얘들아 https://youtu.be/rkIgmQjRpgY
>>542 무슨 지거리야-앗!
(대충 잘못을 모르겠다는 내용)
아니... 그래도 우마는 좀 아니지, 우마는...
트-루광기를 마주하기엔 참치들은 아직 준비가 안 됐다!
오호, 자네 우마를 아는군?
벌써 둘이나 감염되었는데 준비가 안 되었다니 이 무슨 망발이란 말이오!
>>549 여기 멀쩡한 이도 둘이나 남아있는데 어찌 준비가 되었다 말할 수 있겠습니까!
>>550 청새치가 말하는 감염자 둘이 우리 아냐?(....)
우마 먹인다고 화내는 애들은 다 감염자야
음악판이라서 좀 고민하면서 곡을 들고왔더니 우마판이었군 사실! 우마는 자기가 직접 인간루왁커피를 만든 걸로 처음 알았던 인물이었지...
아무튼 곡은 24살의 나이로 요절한 작곡가, 릴리 불랑제의 ' D'un Jardin Clair' 즉 '맑은 정원에서'라고 합니다. 들어보시죠
그런가. 이미 참치어장은 감염자들로 득시글거리는건가....
그렇다면 폭발할 수밖에 없잖아! 너도! 나도!
그렇다면 폭발할 수밖에 없잖아! 너도! 나도!
가즈아아아아ㅏㅏㅏㅏ!!!!
폭발! 아아, 그것은 예술!
>>554 맑은 정원이라.... 좀 고전적 디즈니 애니메이션 나레이션 도입부 직전에 나올 것 같은 음악이다
아름다운 광경이야
폭발은... 예술이다...
우마가 싫으면 리도동동...
>>563 거 취향 참 확고한 청새치일세....
>>560 그 말 듣고보니 그러게, 단명해서 그렇지 좀 더 오래살았으면 릴리 누님 디즈니에서 일했을 수도 있었겠는데...?
>>564 칭찬은 언제나 감사하다! 핳핳핳하!
전체적으로 음량이 울려서 몽환적이면서 잔잔한 느낌이 딱 전통적인 판타지스러운 느낌을 선호하는 고전적 디즈니 스타일이야.... 요즘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안봐서 잘 몰것지만.
이게 칭찬으로 들리냐-앗!
유튜브는 소년소녀의 정서에 좋은 채널 위주로 보자구. 예를 들자면 헌터퐝이라든가 말이지.
정답이다. 매우 예리한 눈치를 가졌군.
청새치에게 오렌지 포인트 10점!
청새치에게 오렌지 포인트 10점!
>>569 이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정서를 지키...는지는 잘 모르겠는 교육부의 몫!
에이에에ㅔ에 청새치 10점!!!
다들 이거나 들어라!!
https://youtu.be/JCaP11BfiGw
https://youtu.be/JCaP11BfiGw
끄으어억 한게 없는데 피곤해...!
NOITA 하는 참치 있어-?
노키아는 써봤어
안 자는 참치~~
콧물님 그만 나와주세요
젭알
젭알
으아악 도배 무엇
.
(대충 무슨 지거리야 짤)
저거 나 아냐. 내 일기장에 자꾸 내 닉네임 쓰고 병신짓 하는 애 있는데 걔인듯. 지난번에 밴했는데 여기선 어쩔 수 없네.
ㅅㅂ 민폐잖아 이건
것보다 아이디 코드 매번 바뀌면 매번 밴 해야되는 거냐?
아아 캔드민님 쒔이 보여요
오오 사라졌다
>>597
맞아. 코드 기반으로 밴하는 거라 매번 밴해줘야돼.
맞아. 코드 기반으로 밴하는 거라 매번 밴해줘야돼.
>>600 사칭 어그로가 하나 붙었는데 고민이라...
>>602 ㅇㅇ그야 그렇지
흠 어쩔 수 없나
흠 어쩔 수 없나
비둘기와 관종에겐 먹이 주지 마시오~~
다음주 토요일에 lightuna 이전.
lightuna로 이전되면 기존 참치어장은 어케됨?
>>606
롤백을 대비해서 하루 이틀 정도는 떠있겠지만 곧 내려가겠지.
롤백을 대비해서 하루 이틀 정도는 떠있겠지만 곧 내려가겠지.
참치어장의_단말마.jpg
괜찮아 참치어장은 역사 연구 위원회가 기록하고 기억해줄거야
일해라 역연위
일해라 역연위
우산없어서 엄마한테 전화함→어그래집가
아니 우산이 없어요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것이다...
시련이 고등학생을 강하게 만든다...!!!!
아니 우산이 없어요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것이다...
시련이 고등학생을 강하게 만든다...!!!!
>>610 는 맞으면서 집 못 갈 거 같은데, 이거 완전 무린데....
이 날씨에 등하교라니 교육부는 미친 게 분명해
>>611 참치, 일기예보 보니 비가 내일까지 그치지 않을 전망으로써...
그냥 빨리 와서 세탁기 돌리고 씻는 편이 나을듯.
그냥 빨리 와서 세탁기 돌리고 씻는 편이 나을듯.
>>613 내 품안의 종이뭉치들에게 묵념을 해야겠군...
으아아 중학생 때는 하교시간에 비올 시 학생회 찾아가면 우산 대여해줬는데 고등학교는 그런 시스템 왜 없냐고
나 궁금한거 있는데 나메 옆에 (숫자알파벳 + 숫자) 조합으로 되어있는 거랑 시간 표시 옆에 <숫자> 는 뭐야??
제사장이
코앞
>>616 나메 옆에 숫자알파벳+숫자 조합은 IP당 하루에 한번 바뀌는 ID가 배정된 거고 시간 표시 옆의 숫자는 참치 어장 전체 댓글 개수인 거 같은데
<숫자> 는 답글 ID야. 모든 게시판을 통합해서 가장 마지막 답글인 경우에는 그게 전체 답글 개수라고 볼 수 있지.
관리용으로 사용하는 거라 몰라도 상관은 없어. 데이터베이스에서 특정 답글을 콕 집어서 찾기 쉽게 적어둔 거야.
관리용으로 사용하는 거라 몰라도 상관은 없어. 데이터베이스에서 특정 답글을 콕 집어서 찾기 쉽게 적어둔 거야.
구와-악
좀 익숙해졌다고 중량 좀 늘리니까 다시 근육이 비명지른다....
좀 익숙해졌다고 중량 좀 늘리니까 다시 근육이 비명지른다....
하루에 한 번 씩 바뀌는 게 근ㅡ본이지
아닌가? 아무튼 내 기준에선 근본이여
개인위키 만들려면 어떤 서비스를 써야할까...
아닌가? 아무튼 내 기준에선 근본이여
개인위키 만들려면 어떤 서비스를 써야할까...
크래커라는 발음 참 시원하면서 바삭한 발음이지 않아?
크ㄹㄹㄹㄹㄹㄹㅐ커
과자먹고싶당
빠다코코넛 존맛인데
빠다코코넛 존맛인데
누구인가? 누가 득근소리를 내었어?
누가 쇠질을 하였는가 말이야!
다음 주는 휴일에 헌혈해야징
참치들도 시간 있으면 헌혈을 하장
참치들도 시간 있으면 헌혈을 하장
난다요-
>>628 쇠질(철퇴)
>>631 으아아아아아악!!!!
끄아아아 가변입력폼을 쓰는데 글자가 많아지니까 마솝이 제일 아래에 보이는게 아니라 기존 입력폼 사이즈를 넘기면 화면이 드드드드 떨린다ㅏㅏㅏㅏㅏㅏ
허리가 안 좋아서 하체는 거의 안 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팔근육이랑 등근육은 뭐낙 달라진 테가 나서 좋긴 함ㅎ
근데 왜 배는.....
근데 왜 배는.....
그렇지만 다이어트 때문에 시작했는데 빠지라는 뱃살은 거의 안 빠지고 근육이 붙는건 웃어넘길 수 없어....!
이제 겨우 한 달째긴 하지만 역시 조바심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다고.
이제 겨우 한 달째긴 하지만 역시 조바심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다고.
식이 하고있는거지?
음.... 뭐.... 하는만큼은?
흠... 난 바벨 들면서 복부지방 조금 빠지던데, 이거 도움 되려나? 집에 바벨 있으면 한 번 해봐ㅇㅇ
허리랑 어깨, 등 강화되면서 뱃살도 빠지는듯
허리랑 어깨, 등 강화되면서 뱃살도 빠지는듯
보통 집에 바벨을 들여놓나?(....)
덤벨은 10kg 짜리로 틈틈히 하고 있긴 한데
덤벨은 10kg 짜리로 틈틈히 하고 있긴 한데
...? 아.. 아닌가...? 우리집에는 항상 바벨이 있었는데... 아냐 이거 작은거야 6kg밖에 안 되는 거라고
6kg 바벨? 그렇게 작은 것도 있구만....
그 정도면 집에 둘만도 하지
그 정도면 집에 둘만도 하지
그렇다! 나는 아직 힘이 없어서 4~50개만 들고 있지만 힘이 있다면 더 해도 된다!!
호캉스 해 보고 싶다...
호캉스 좋지! 시원하고 깔끔한 실내에, 부드럽고 편안한 침대. 집에 둘 여지도 없는 크나큰 벽걸이 TV에 수많은 먹거리들! 확실히 휴가기간이 짧을 때는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 것보다 여러모로 괜찮아.
호캉스 부럽다.... 대신 홈캉스
흑... 다음주면 시험...
원래 신 안 믿는 무신론자지만 오랜만에 집단무의식에 동조하고 싶어지는군
흐어어어어 내신따기 쉬우면 뭐해 내가 공부를 안 했으면 의미없는데 나름 노력한답시고 노력은 했지만 그게 제 성과로 돌아올지는 모르는 일
간바레직관!!
원래 신 안 믿는 무신론자지만 오랜만에 집단무의식에 동조하고 싶어지는군
흐어어어어 내신따기 쉬우면 뭐해 내가 공부를 안 했으면 의미없는데 나름 노력한답시고 노력은 했지만 그게 제 성과로 돌아올지는 모르는 일
간바레직관!!
간바레!!
힘내애애애애애
가즈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
간바레에에에
졸려죽겠다... 어제 너무 마셨어.
평일 저녁부터 화끈하게 달렸는감
그러고보니 이직한댔지? 그럼 지금은 퇴직한거야?
>>655-656
현직장은 31일까지, 8월 3일부터 이직하는 곳 출근.
이직할때 도와줬던 사람이랑 나보다 먼저 이직했던 사람들이랑 곧 이직할지도 모르는 사람들끼리 새벽 11시까지 마셨더니...
현직장은 31일까지, 8월 3일부터 이직하는 곳 출근.
이직할때 도와줬던 사람이랑 나보다 먼저 이직했던 사람들이랑 곧 이직할지도 모르는 사람들끼리 새벽 11시까지 마셨더니...
아 새벽이 아니라 밤 11시.
그래도 꽤 적당히 마셨네? 보통 그런 식으로 모여서 마시면 새벽 넘기는건 부지기수던데.
5차까지 달리다가 알바처 근처 사우나에서 3시간 자고 다시 출근하는건 젊음 아니었다면 즉사였다....!
5차까지 달리다가 알바처 근처 사우나에서 3시간 자고 다시 출근하는건 젊음 아니었다면 즉사였다....!
>>659
보통은 그런 걸 보고 미쳤다고 하는 게 아닐까.
보통은 그런 걸 보고 미쳤다고 하는 게 아닐까.
는 사실 인증기간이라고 4년에 한 번씩 국가에서 공적기관의 실태를 감사하는 때였는데, 하필 작년에 학자금 때문에 반년동안 알바할 때 걸려서 새벽출근 해야했거든.
술! 마시지 않고는 못배기겠어!
술! 마시지 않고는 못배기겠어!
수영 배우고 싶은데 헌시창
시발 헌신짝도 아니고 그게 뭐야...
운동을 배운다면 수영을 배우고 싶은데 진입 장벽은 또 왜 이리 높게 느껴지는 걸까?
운동을 배운다면 수영을 배우고 싶은데 진입 장벽은 또 왜 이리 높게 느껴지는 걸까?
아 근데 집에 엄마가 사두고 방치한 자전거가 있는데 문제는 내가 타고싶어도 탈 줄 몰라. 개노답...ㅋㅋㅋㅋ
어떻게 타는건지 알아? 아니면 그냥 보조바퀴 달까?
어떻게 타는건지 알아? 아니면 그냥 보조바퀴 달까?
>>635 뻘하게 그 짤이 마음에 든다.
어씨 뭐야.
두발자전거는 어떻게 타는지를 안다 모른다가 아니라 그냥 타느냐 못타느냐 하는 느낌이지.
한 번 앞으로 잘 나아가면 그 이후에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돼.
당장 자전거를 타려면 보조바퀴도 방법이긴 한데 보조바퀴로 오래 타도 보조바퀴 떼는 순간 다시 처음부터 하는 거랑 다름 없어서 그냥 두발자전거로 시작하는 걸 추천함.
일단 양발을 지면에 두고 자전거를 1자로 곧게 세운 다음에 양다리를 지면에서 떼었다가 붙였다가 하는 연습부터 하면 될거야. 브레이크 꽉 잡고.
두발자전거도 멈춘 상태에서 몇 초 정도는 버티거든.
옆으로 넘어지려고 할 때 발로 안 넘어지게 하는 연습이라고 생각하면 돼.
한 번 앞으로 잘 나아가면 그 이후에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돼.
당장 자전거를 타려면 보조바퀴도 방법이긴 한데 보조바퀴로 오래 타도 보조바퀴 떼는 순간 다시 처음부터 하는 거랑 다름 없어서 그냥 두발자전거로 시작하는 걸 추천함.
일단 양발을 지면에 두고 자전거를 1자로 곧게 세운 다음에 양다리를 지면에서 떼었다가 붙였다가 하는 연습부터 하면 될거야. 브레이크 꽉 잡고.
두발자전거도 멈춘 상태에서 몇 초 정도는 버티거든.
옆으로 넘어지려고 할 때 발로 안 넘어지게 하는 연습이라고 생각하면 돼.
>>669
두발짜리 산탄을 쏘셨군요...
두발짜리 산탄을 쏘셨군요...
>>669 익명의 오렌지 콩
>>671 싸나이의 로망이지...!
>>672 오렌지(색) + 콩 = 갓갓갓
창작소설 동아리... 내 글 뿌리까지 탈탈털렸다... 아니 까인 게 아니라... 칭찬들은 거긴 한데... 초등학교 5학년 때 쓴 글마저도 드러내고 말았어...
이건 까인 거보다 더한 패배야
이건 까인 거보다 더한 패배야
옛날의 흑역사도 드러내놓고는 칭찬하는 건가
그 무슨 공개처형
그 무슨 공개처형
다른 사람의 실수로 내가 혼났지만
결과적으로 내 여건이 더 좋아지게 되었어
이런 상황을 한 마디로 종합하면 뭐가 될까
결과적으로 내 여건이 더 좋아지게 되었어
이런 상황을 한 마디로 종합하면 뭐가 될까
인생만사 새옹지마?
디씨 마이너갤러리가 우후죽순 터지고 있대
내가 자주가던 갤러리 하나도 터져버렸어
내가 자주가던 갤러리 하나도 터져버렸어
프커갤에서 시작된 작은 불씨가 거대한 산불이 되어버렸지....
텍갤도 날아가고 시이벌 진짜
이젠 텍스트 인권까지 챙기누...
이젠 텍스트 인권까지 챙기누...
정작 실존 인물로 팬픽 쓰는 마갤은 멀쩡하다매?
디씨 운영이 삽질하는게 하루이틀이 아니라지만....
디씨 운영이 삽질하는게 하루이틀이 아니라지만....
디시에 체류한게 거진 10년인데 허허허... 세상 참 모르겠어요.
정작 실제적인 범죄나 분탕치는 갤들은 가만 놔두고 만만한 오덕갤만 잡는다는게 웃기지.
또 저러다가 흐지부지 될 것 같긴 한데, 그동안 쌓아놨던 자료들은 어쩐대냐.
또 저러다가 흐지부지 될 것 같긴 한데, 그동안 쌓아놨던 자료들은 어쩐대냐.
완장자리 상실했다 꼽다
>>679 내가 자주 가았던 갤러리도 터졌네
대체 무슨 일이람
대체 무슨 일이람
원래 만만한게 씹덕들
실제로도 만만하고
실제로도 만만하고
텍스트게임 갤러리... 몬무스 갤러리... 오네쇼타 갤러리...
BL소설 취급하는 갤러리는 하나도 안 잡고 노말 취급하는 갤만 때려잡았네
만두 대가리 딱대 아ㅋㅋㅋㅋ ㅅㅂ
BL소설 취급하는 갤러리는 하나도 안 잡고 노말 취급하는 갤만 때려잡았네
만두 대가리 딱대 아ㅋㅋㅋㅋ ㅅㅂ
그나저나 실존인물 팬픽이라, 아마도 아이돌이나 배우 가수 쪽일 확률이 높지만...
음악가 덕질하면서 AO3을 뒤지던지라 나도 찔린다
난 딱히 뭐 음악가 덕질하면서 어느 마갤과도 연은 없었지만...
음악가 덕질하면서 AO3을 뒤지던지라 나도 찔린다
난 딱히 뭐 음악가 덕질하면서 어느 마갤과도 연은 없었지만...
BL쪽은 잘못 건들면 중력포맞아서...읍읍!
텍겜은 그렇다치더라도 콯2는 왜 차단 먹은거야
아니 시벌 나메가!?
터졌단 마갤 목록 둘러보는데 h u h . . .
소설 연재 마이너 갤러리는 ㅋㅋ....... 아 내가 디씨 안 하고 있을 때 이런 일이 터져서 다행인가..
소설 연재 마이너 갤러리는 ㅋㅋ....... 아 내가 디씨 안 하고 있을 때 이런 일이 터져서 다행인가..
소연갤은 왜 터진걸까
빡치니 1일 100파
>>697 안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갈량은 강의 신의 노여움을 달래기 위해 만두를 빚어 제사를 지냈다고 하니까 윾식머튽의 목을 친다면 성난 민심을 달랠 수 있지 않을까.
윾싞 머리에 김치 채워놓으면 김치만두
산타할아버지는 코가 손이래
사과를 주면 코로 받지요
사과를 주면 코로 받지요
>>701 그건 산타할아버지가 아니라 사탄할아버지 아니냐
>>702 할아버지 폐활량이 굉장하실 수도 있지 왜 우리 산타클로스 기를 죽이고 그래욧!
>>677 전화위복?
>>703 그것은 산타도, 사탄도 모두 사-악한 자본가들의 허황된 속임수기 때문이지. 동무는 유물론을 부정한단말인가?
>>705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동심은 지켜져야만 한단 말이네!
그런 나약함이 당과 사상을 해치는 뿌리깊은 악습임을 알지 못하는 참치는 숙청이다-앗!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여기서 죽을 순 없다-앗!
>>708 걱정말게. 자비로운 당과 조국은 섣불리 인민의 생명을 침탈하지 않아. 그런건 인민의 생명을 물질적 수단과 동일시하는 천박한 황금만능주의에 찌들은 자본제국의 발상이지.
다만... 약간의 '교육'을 받으러 갈 뿐
온클기간에 시험 일주일 남았는데 아직도 방학같이 쉬는 기분이 안 떨어져서 큰일큰일
아무래도 비대면수업이 많아지다보니 어쩔 수 없지. 실제로 대학생들 중에서도 방학기분으로 보내다가 싸강 출석도 못한 사람들도 꽤 된다드만.
나는 개학식하고 3일 뒤에 시험봄.
근데 방학식도 개학식도 온라인이라는게 좀 아이러니.
근데 방학식도 개학식도 온라인이라는게 좀 아이러니.
....?? 날치 고등학생이었어!?
>>715 대학생이나 직장인쯤 되는줄 알았는데!
내가 아재라니!
그만둬라.... 그런 것들로는 날 죽일 수 없어!
>>724 그렇다면...!
>>725 늦어!
보면 볼수록 느끼는거지만 미란이는 진짜 인간이 맞기는 할까...?
쟌
미란이는 지휘관 개체였나...!
이런 짤이 있는 걸 보면 인간은 아닌 듯 싶으요
나도 학식먹어
급식은 그럭저럭 먹을만한데 학식은 어때?
우리 학교 학식 중 가장 맛있는건 라면이야
난 학식 한 번도 안 먹어 봤어...
아니 애초에 학교 시설 한 번도 사용 못 해봄...
면접 보러 갔을 때랑 강의 교재 사러 갔을 때 빼곤 학교 가 본 적도 없음...
집이랑 학교랑 멀어서 찾아가 보기도 힘들어...
아니 애초에 학교 시설 한 번도 사용 못 해봄...
면접 보러 갔을 때랑 강의 교재 사러 갔을 때 빼곤 학교 가 본 적도 없음...
집이랑 학교랑 멀어서 찾아가 보기도 힘들어...
>>736 올해 새내기야?
>>737 엉
원래 대학 들어가고 1년차가 딱 좋을땐데....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놀러다니지 못하고, 아깝겠구만.
그러니까... ㅠㅠㅠ 원래 방학하면 이곳저곳 여행하고 돌아다니려고 했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에휴
일단 남자는 군대 다녀오면 묘하게 시간이 부족해져서 장기적인 휴가계획을 짜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대학교 1~2년이 진짜 피크지.
근데 이 미친 바이러스가 내년까지 제압된다는 보장이 없으니... 올해 새내기들만 안타깝게 됐지.
근데 이 미친 바이러스가 내년까지 제압된다는 보장이 없으니... 올해 새내기들만 안타깝게 됐지.
으어어 넷상 지인 하나가 한번 다른 사람들이랑 마찰이 있고 나서 왠지 접속도 뜸하고 말도 없고 그 전에도 좀 컨디션 나빠보였어서 신경쓰이는데 뭔가 대화를 시도하기에는 내가 에너지가 없다... 근데 신경쓰여...!
>>742 말을 걸기 어려울 때는 일단 가만히 두는 것도 좋아. 머리에 열이 식게되고 좀 더 여유로워질 때 말도 잘 통하는 법이고.
>>743 말을 거는 자체는 괜찮은데... 문제는 내가 인간 과다 상태라는 것! 짧은 대화는 즐겁게 할수 있어도 한사람이랑 대화를 오래 끌기에는... 개학하고서 학교도 가고 하니까 인간관계 에너지를 소진해버렸지. 혼자서 충전할 시간이 필요해
>>744 대충 알것같구만. 그럼 너무 스스로 주도해서 말을 꺼내려고 하진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서 그 사람한테 신경쓰게 만드는 것도 좋지.
역시 가장 좋은건 그냥 무시하는거지만....
>>745 흠.. 내 말주변이라던가 그 사람 위치라던가 생각해보면 되려나 모르겠네...! 모르겠다 때려쳐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이인... 으어어 역시 내가 빨리 충전하는수밖에
팀 심볼의 개노답력에는 뚝배기를 탁 치는 레벨
역시 때려치고 모른척 할까... 일방적으로 동질감 느끼는거지 사실 그렇게 친밀한것도 아니니까
>>747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게 쉬운 일이 아니니 어쩔 수 없지
>>748 음?
뭔가 했네. 근데 요즘도 심영물 잘 나오남? 어째 예전에 비해 명작이라고 할만한게 잘 안 보이는데.
난 예전에 모른척 했다가 연락 끊어졌어...
느그들은 trpg 같은거 하지말아라 6년지기 사람에게 배신 당하지 말고
첫 입문을 마스터로 하지말고 덕분에 마스터링으로 사람 괴롭힐대 너무 잼썽
첫 입문을 마스터로 하지말고 덕분에 마스터링으로 사람 괴롭힐대 너무 잼썽
>>754 이건 배신당한게 아니라 레볼루숑 당한거 아냐?(....)
아무리봐도 마스터가 자꾸 괴롭히니 빡쳐서 혁명 일으킨걸로 보이는데... 요컨데 자업자득(폭언)
우린 노예가 되지 않(ry
trpg 너무 해보고 시ㅍ어
TR재밌지. 룰북 숙지하기 번거롭다는 것만 빼면 한번쯤 해볼만 함
룰북이라던가 한번도 안 보고 지르는 건 망설여지는데 어디서 빌려서 한 번 보든가 참가해볼 기회 있으면 좋겠네...
네이버 카페 같은 곳 가면 룰북을 번역해둔 곳들도 있으니 한 번 뒤져봐.
COC 같은 걸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러고보니 던월은 공개판으로 풀려 있던가
아 근데 어차피 같이 할 친구가 없네
아 근데 어차피 같이 할 친구가 없네
그렇다면 네이버 카페에서 신입 구인글이나 카톡으로 TR신입 모집 밴드 같은 곳을 찾아보는건 어때?
나처럼 듀얼하면 되는데
질긴 고기 좀 씹었다고 어금니가 아프네...
요즘 졸리다고 이도 안 닦고 불도 컴퓨터도 안 끄고 잤는데 업보청산 시작인가
요즘 졸리다고 이도 안 닦고 불도 컴퓨터도 안 끄고 잤는데 업보청산 시작인가
약속은 지켜져야 합니다. 그것이 약속이니까!
_/ ̄Z_
/ <
/ / ̄\__ ヽ
レ| \ / |N
(|-・-∧-・-|)
ヒ || ソ
| ‥ |
\ (―) /
从\_/从
/V><V\
펀쿨섹좌 AA 나왔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드게임으로 로그라이크를 구현하는 건 불가능한 걸까? 있으면 해보고싶네
>>772 사실 찾아보면 꽤 나오긴 하는 건 알지만... 뭔가 내가 원하는 느낌하고 묘하게 거리가 있단 말이지 흠
>>772 로그라이크의 핵심요소 중 하나인 절차적 생성이 불가능해서 안됨
내가 지금 창문열고 쉬는 중인데 밖에서 애가 울더라고
그런데 ㄹㅇ 단비 샤우팅이더라 실제로 이정도로 광기에 차서 울부짖는 무시무시한 소리는 처음 들어봄
그런데 ㄹㅇ 단비 샤우팅이더라 실제로 이정도로 광기에 차서 울부짖는 무시무시한 소리는 처음 들어봄
카톡에서 trpg방 찾으면 룰북도 알아서 해결해주는 경우 있어
친목이라 카톡방 소개 못해주지만 그렇다
친목이라 카톡방 소개 못해주지만 그렇다
>>775 내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지...!
요즘 모기는 왜 소리가 안 날까
이게 바로 진화라는 건가
이게 바로 진화라는 건가
원래 냉면 별로 안 좋아했는데 오늘 한 번 먹어보니까 아주 기냥
차갑게 얼린 새콤매콤짭짤한 육수가 부들부들한 면발에 잘 적셔져서 아주 기냥
근데 또 거기서 끝이 아니라 톡 쏘는 시원한 육수에 참깨랑 참기름 넣어서 목에 넘어가면 뒷맛이 고소한게 아주 기냥
이런 존-맛음식을 10년도 넘게 극혐하고 있었다니, 인생의 절반을 손해보고 있었군....
심지어 이게 무슨 대단한 재료나 요리 방법이 들어간 것도 아니고 그냥 시판용 면발에 육수 사서 5분만에 뚝딱 만든거야. 인류의 기술력은 마침내 이곳에 다다르기에 이르렀다...!
>>783 흐음...? 뭐지? 냉면을 먹지 못한 자여.
>>785 ㅂㄷㅂㄷ
기만자는 용서하지 않아요-!
하하하! 무다무다무다-앗!
>>790 키이이이잇---!!!
>>791 냉면의 존-맛을 모르는 네가 불쌍하군!
얘! 여름 냉면이 맛있단다.
느 식탁엔 이거 없지?
느 식탁엔 이거 없지?
내 생에 한 점의 고명도 (남기는 일) 없다-앗!
얘드라..ㅈㄴ 삐뚫어진것 같지만 답답해서 하소연 하고 갈게 큽
내가 좀 싫어하는 캐 종류가 좀 있거덩(이유는 있지만 설명하자면 길어지고 재미도 없을것 같음) 근데 그 캐가 내가 뛰는 커뮤에서 보인다..캐나 오너분이 잘못있는건 아닌데
그냥 내가 쓰레기다 주거야지 히히
내가 좀 싫어하는 캐 종류가 좀 있거덩(이유는 있지만 설명하자면 길어지고 재미도 없을것 같음) 근데 그 캐가 내가 뛰는 커뮤에서 보인다..캐나 오너분이 잘못있는건 아닌데
그냥 내가 쓰레기다 주거야지 히히
맞춤법 ㄴㅇㄱ 악악 (수치)
>>799 캐릭터의 특정 요소를 싫어할 수도 있지. 싫어하는 것도 취향인 걸 어쩌겠어...(토닥)
>>801
그런가...대강 얘기하자면 기수젠데 나는 좀전의 기수고 그 캐는 이번기수거든 근데 들어온지 몇칠 지나지도 않아서 급앤캐만들고. 딱봐도 차분하고 다정하면서 두루 잘지내는 갈발 여주인공 스타일인데 들어오자마자 은근히 들이대고 그래서
나야 노멀(cl이긴 해도)남캐라 크게 부딫칠일 없는데도 갑자기 주변이 핑크핑크하니까 씨엘인 내입장에선 굉장히 음...
이건 변명이고요 사실 제가 노린것 같은 여주인공 스탈을 싫어합니다(무릎꿇기
그런가...대강 얘기하자면 기수젠데 나는 좀전의 기수고 그 캐는 이번기수거든 근데 들어온지 몇칠 지나지도 않아서 급앤캐만들고. 딱봐도 차분하고 다정하면서 두루 잘지내는 갈발 여주인공 스타일인데 들어오자마자 은근히 들이대고 그래서
나야 노멀(cl이긴 해도)남캐라 크게 부딫칠일 없는데도 갑자기 주변이 핑크핑크하니까 씨엘인 내입장에선 굉장히 음...
이건 변명이고요 사실 제가 노린것 같은 여주인공 스탈을 싫어합니다(무릎꿇기
나참치가 언제든 망가지지 않고 단점없는 이미지의 청순여캐를 좋아하지 않거든 하하하....
이유 없는건 아닌데 예민한 주제라서 말하긴 힘들어..
이유 없는건 아닌데 예민한 주제라서 말하긴 힘들어..
암튼 징징거려서 미안혀.. 뜬끔없는 하소연 ㅈㅅ
그 기분 너무 잘 알지....! 하지만 어쩌겠남. 어쨌든 계속 봐야 한다면 서로 맞춰가거나, 아니면 무시하거나, 그럴수도 없다면 떠나가야지....
상황을 들어보니 난감할 수 밖에 없겠네. 잘못하면 여캐편파 논란이라든가에 휩쓸릴 수 있으니...마음고생이 많구나...(토닥토닥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징징거리든 하소연이든 네가 원하는 어떤 표현이든 네 감정을 풀어줄 수 있는 것이라면 해도 괜찮아
도와줄 수 있는 한 도와줄 테니까
근데 씨엘은 뭐시여?
>>808 내가 아는 게 맞다면 체인지러브
연플 안함이 디폴트지만 차후 변동될 여지 있음...정도의 의미로 알구 있어
연플 안함이 디폴트지만 차후 변동될 여지 있음...정도의 의미로 알구 있어
자커나 상황극판에서 연플을 하거나 앤캐를 만들 생각이 거의 없으면 쏠로러브라고 했던가
다들 너무 잘 들어줘서 감동먹어써 엉엉 ㅠㅠㅠㅠ
그렇다 많이 난감해..조금만 생각해보면 대놓고 앤캐 만들려고 온 사람같아서 큽
앤캐나 관캐문화 고록 그런걸 싫어하진 않지만 대놓고 그런건 솔직히 난 좀 그래서..사실 핑크핑크해도 오랫동안 서사쌓아온 애들끼리 연애하면 오히려 내가 앞장서서 주식살텐데 갑자기 튀어나온 애가 그러니까
나도 내가 뭐라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관짝짜고 드러누워야지
그렇다 많이 난감해..조금만 생각해보면 대놓고 앤캐 만들려고 온 사람같아서 큽
앤캐나 관캐문화 고록 그런걸 싫어하진 않지만 대놓고 그런건 솔직히 난 좀 그래서..사실 핑크핑크해도 오랫동안 서사쌓아온 애들끼리 연애하면 오히려 내가 앞장서서 주식살텐데 갑자기 튀어나온 애가 그러니까
나도 내가 뭐라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관짝짜고 드러누워야지
과연....
뭐든 과하면 별루지...이해간다 (끄덕끄덕
자장자장 (???
자장자장 (???
한마디로 나는 노린게 싫어..관계든 설정이든 뭐든..
그런데 얕게만 덕질해도 마주치는게 그런설정인 것이 태반이고..
아니...(쓰러짐)(코골이)
그런데 얕게만 덕질해도 마주치는게 그런설정인 것이 태반이고..
아니...(쓰러짐)(코골이)
꽁냥이 싫어서 5번 탈주한 남자, 탈주왕 오렌지 경은 널 지지한다-앗!
꽁냥에 지친 참치들이여! 핑크빛에 질린 참치들이여! 언제까지 뻑하면 툭 튀어나오는 지긋지긋한 커플링에 곶통받을 것인가!
바로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우리들의 힘을 하나로 모을 때! 여러분의, 여러분을 위한, 여러분에 의한 정당 '꽁냥이 시르당'에 깨끗한 한 표를!
꽁냥에 지친 참치들이여! 핑크빛에 질린 참치들이여! 언제까지 뻑하면 툭 튀어나오는 지긋지긋한 커플링에 곶통받을 것인가!
바로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우리들의 힘을 하나로 모을 때! 여러분의, 여러분을 위한, 여러분에 의한 정당 '꽁냥이 시르당'에 깨끗한 한 표를!
한표를!! take my vote!!(???)
개연성없는 무작정 꽁냥과 로맨스는 가라!! 으아아아악! 굳이 스토리에 로맨스가 있어야 하냐고!
개연성없는 무작정 꽁냥과 로맨스는 가라!! 으아아아악! 굳이 스토리에 로맨스가 있어야 하냐고!
로맨스에 질렸다..잘보던 웹툰에 갑분로맨스 나오면 쓰러질것 같음
나는 남 꽁냥 구경은 괜찮은데 내 캐가 관캐인 사람이 나오는 순간이 난감해지는 것이다...
사실 내가 에이로맨틱이라 그런 쪽으론 공감을 잘 못허거등...뭐 익명이니 이정도 커밍아웃은 괜찮긋지
사실 내가 에이로맨틱이라 그런 쪽으론 공감을 잘 못허거등...뭐 익명이니 이정도 커밍아웃은 괜찮긋지
>>816-817 앗 그건 공감. 그런 건 나도 별로여...(끄덕끄덕)
로맨스 싫어하는 건 아닌데 곁다리 요소여야지 주 요소가 되면 살짝 보고 으윽 하고 살짝 보고 으윽 하고
역시 연애는 남 하는 거 구경하는 게 제일이여, 작품의 주 요소가 되는 건 남이 하는 거 구경이 아니라 안 됨
작품은 몰입하라고 있는 거니까 남이라 하기엔 그 경계가 흐려진다 보아야 함
역시 연애는 남 하는 거 구경하는 게 제일이여, 작품의 주 요소가 되는 건 남이 하는 거 구경이 아니라 안 됨
작품은 몰입하라고 있는 거니까 남이라 하기엔 그 경계가 흐려진다 보아야 함
사실 곁다리 요소라 해도 가끔씩 썸타는 분위기 (매우 짧게)나 잊고있었더니 갑자기 나와서 우리 사귀어요 ㅎㅎ 하는 정도밖에 용서 못 해
아니면 확 하렘을 차리란 말이다
아니면 확 하렘을 차리란 말이다
나는 하렘도 별로
하렘 특유의 산만한 느낌은 영....
차라리 하렘이면 캐릭터 종류는 많아서 안경캐가 하나쯤은 걸리거든
>>825 근데 굳이 하렘 차려놓을 거면서 안경캐가 없는 경우도 있더라
그럴 거면 용납 못해애애
그럴 거면 용납 못해애애
갓경은 킹쩔수없다
누구인가? 누가 안경캐 소리를 내었어?
누가 내 앞에서 안경캐 소리를 내었냔말이다
누가 내 앞에서 안경캐 소리를 내었냔말이다
이쁜 안경캐는 미신입니다
왜냐하면 나는 안경썼는데 감자거든
왜냐하면 나는 안경썼는데 감자거든
>>830 뭘 모르네. 안경이 사람을 이쁘게 만드는건 없어. 이쁜 사람이 안경을 낀거지.
원래 미모 깡스텟이 겁나 높은 사람이 안경을 껴서 미모수치에 50% 상승 보정이 붙은 것일 뿐
우리는 미모 스텟 자체가 시망이라 상승보정을 먹여도 고놈이 고놈인 것
뭐야 슬퍼졌어... 고놈이 고놈 크허헠ㅠㅠㅠ
아이 망할... 클리셰 범벅 불쏘시개 어디서 본것같은 로판(주인공 연애 없음) 뽕이 차버렸어... 아악... 쓰고싶으면 그냥 쓰면 되지 않냐고?
내가 동시구상중인 소재만 7개... 더 늘리면 죽는다...! 주로 과로사
내가 동시구상중인 소재만 7개... 더 늘리면 죽는다...! 주로 과로사
유튜브 프리미엄 질렀다...
망할 놈의 광고...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
망할 놈의 광고...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
공 격 공격~ 공격전이다~
테스트
>>836 빠니보틀이라니 너 유튜브 좀 볼 줄 아는 녀석이구나
다들.. 어장을 만드는 방법을 아니..? 난 몰라..
다들.. 어장을 만드는 방법을 아니..? 난 몰라..
게시판에서 맨 밑으로 내려가면 있다
얼마나 혼란했으면 글을 두개나 썼을까...
날아올라 저 하늘
멋진 날치 될래요
멋진 날치 될래요
Fail
trpg 카페 가보니깐 인디룰이랑 퀵스타터라는 게 있길래 일단 찍어먹어보고 룰북 사려고
aa 콘솔을 빼는 걸 또 깜빡했네 에이
날...치!
>>847-848 본능적으로 AA 콘솔을 쓰는 것을 보니 앵커판의 첩자임이 틀림없다!
산업스파이는 즉결처형이다-앗!
>>851 /복수
마멀레이드 잼 존맛
딸기잼은 우유에 잘 어울리는데, 마멀레이드는 차하고 잘 어울리더라. 특히 홍차
이 것도 곧 터지겠군
내가 aa 콘솔을 쓴 이유는 펀쿨섹 AA를 쓰기 위함이었다!! 오렌지!
호우!
개인전 결투냥?!
.dice 0 100. = 100
.dice 0 100. = 100
우오오오오오오오!!!!!!!
부러워서 아무도 말을 못하는구나(흐뭇)
.dice 0 100. = 46
그아아앗
>>866 참치들(이였던것)
으윽으윽
청새치 씨는 고릴라였다...? (유전자 변이)
근데 여기 gif도 올라가나
짤은 올라가는데, 움직이진 않을걸
아니... 다이스에서 이기면 고릴라가 되는 거야...?
896 마지막 레스까지 앞으로 2걸음... 아니 한걸음?
청새치의 쉬는 시간이 끝났다는 소식을 전하며 턴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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