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는 오직 잡담만이 있을 뿐.
Back to Tuna#0악명의 참치 씨(ezr6WhwXGY)2020-08-17 (월) 11:49 #1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x5Gd9e4I7c)2020-08-17 (월) 11:52 #2익명의 참치 씨(Otps/NID/Q)2020-08-17 (월) 12:12 #3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NAMI3nXYZA)2020-08-17 (월) 12:17 #4익명의 잉어씨(qTNLWoAQUU)2020-08-17 (월) 12:32 #5익명의 참치 씨(II7UI88qlY)2020-08-17 (월) 12:46 #6나는날치 씨(Oj7COjwZl2)2020-08-17 (월) 12:50 #7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NAMI3nXYZA)2020-08-17 (월) 13:01 #8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nfgePLXPwc)2020-08-17 (월) 13:04 #9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nfgePLXPwc)2020-08-17 (월) 13:06 #10익명의 잉어씨(qTNLWoAQUU)2020-08-17 (월) 13:43 #11익명의 참치 씨(GOL019Jxz2)2020-08-17 (월) 13:58 #12익명의 잉어씨(qTNLWoAQUU)2020-08-17 (월) 14:06 #13고통받는 참치대뱃살씨(l5cN99DttM)2020-08-17 (월) 15:48 #14익명의 참치 씨(xh6NG.Kgpk)2020-08-17 (월) 19:29 #15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XFHA4IwxO6)2020-08-18 (화) 00:58 #16익명의 참치 씨(TUHgI2AES2)2020-08-18 (화) 01:05 #17익명의 잉어씨(TUHgI2AES2)2020-08-18 (화) 01:05 #18악명의 참치 씨(qrHP/Xaogs)2020-08-18 (화) 01:43 #19익명의 참치 씨(JSMoRXHnvc)2020-08-18 (화) 03:55 #20나는날치 씨(gQJMbBdy9I)2020-08-18 (화) 04:52 #22익명의 참치 씨(WdBR3r8ptA)2020-08-18 (화) 05:24 #23나는날치 씨(gQJMbBdy9I)2020-08-18 (화) 05:27 #24참치의 익명 씨(fJPRqhQodM)2020-08-18 (화) 06:43 #25익명의 잉어씨(TUHgI2AES2)2020-08-18 (화) 06:53 #26익명의 잉어씨(TUHgI2AES2)2020-08-18 (화) 06:53 #27익명의 참치 씨(WdBR3r8ptA)2020-08-18 (화) 06:53 #28악명의 참치 씨(qrHP/Xaogs)2020-08-18 (화) 07:07 #29익명의 잉어씨(TUHgI2AES2)2020-08-18 (화) 07:10 #30익명의 참치 씨(WdBR3r8ptA)2020-08-18 (화) 07:12 #31책상에 앉았지만 할 일따윈 쟤껴버린 참치대뱃살씨(gdQkX0jkrM)2020-08-18 (화) 07:25 #32익명의 참치 씨(WdBR3r8ptA)2020-08-18 (화) 07:30 #33익명의 잉어씨(TUHgI2AES2)2020-08-18 (화) 07:30 #34익명의 참치 씨(vov46vZczg)2020-08-18 (화) 09:33 #35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UICIvFAeak)2020-08-18 (화) 09:37 #36익명의 참치 씨(jFVAmo2aRw)2020-08-18 (화) 10:44 #37익명의 참치 씨(xh6NG.Kgpk)2020-08-18 (화) 10:50 #38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PyGlHuBnrI)2020-08-18 (화) 10:56 #39익명의 참치 씨(3QguhnKn6A)2020-08-18 (화) 11:15 #40익명의 참치 씨(3QguhnKn6A)2020-08-18 (화) 11:17 #41익명의 잉어씨(TUHgI2AES2)2020-08-18 (화) 11:17 #42익명의 참치 씨(qrHP/Xaogs)2020-08-18 (화) 11:27 #43익명의 참치 씨(3QguhnKn6A)2020-08-18 (화) 11:37 #44익명의 참치 씨(3QguhnKn6A)2020-08-18 (화) 11:38 #45익명의 참치 씨(WdBR3r8ptA)2020-08-18 (화) 13:36 #46익명의 참치 씨(hJIapO6UTQ)2020-08-18 (화) 20:50 #47익명의 참치 씨(JLEWnbeUkk)2020-08-18 (화) 22:03 #48익명의 잉어씨(WKvMhZaqrE)2020-08-18 (화) 22:08 #49익명의 참치 씨(AqnjIRMJAw)2020-08-19 (수) 00:14 #50익명의 참치 씨(khWsiTQLhk)2020-08-19 (수) 00:16 #51익명의 참치 씨(B8s/ZVyU0s)2020-08-19 (수) 06:13 #52익명의 잉어씨(WKvMhZaqrE)2020-08-19 (수) 06:44 #53익명의 참치 씨(N4ElOZ0Cwg)2020-08-19 (수) 07:29 #54익명의 참치 씨(N4ElOZ0Cwg)2020-08-19 (수) 07:29 #55익명의 참치 씨(B8s/ZVyU0s)2020-08-19 (수) 09:19 #56익명의 참치 씨(w0MQJxJIAM)2020-08-19 (수) 09:55 #57익명의 참치 씨(w0MQJxJIAM)2020-08-19 (수) 09:56 #58악명의 참치 씨(ieaAnd6CI6)2020-08-19 (수) 10:34 #59익명의 참치 씨(N4ElOZ0Cwg)2020-08-19 (수) 10:36 #60익명의 참치 씨(N4ElOZ0Cwg)2020-08-19 (수) 10:36 #61익명의 참치 씨(N4ElOZ0Cwg)2020-08-19 (수) 10:37 #62익명의 참치 씨(N4ElOZ0Cwg)2020-08-19 (수) 10:38 #63익명의 참치 씨(B8s/ZVyU0s)2020-08-19 (수) 11:12 #64익명의 잉어씨(WKvMhZaqrE)2020-08-19 (수) 14:28 #65익명의 참치 씨(xtn0KSj3BY)2020-08-19 (수) 14:34 #66나는날치 씨(1dvaRfdXZ6)2020-08-19 (수) 17:43 #67익명의 참치 씨(p2URfFo8Mc)2020-08-19 (수) 18:22 #68나는날치 씨(1dvaRfdXZ6)2020-08-19 (수) 18:28 #69익명의 참치 씨(p2URfFo8Mc)2020-08-19 (수) 18:32 #70익명의 참치 씨(p2URfFo8Mc)2020-08-19 (수) 18:57 #71익명의 참치 씨(p2URfFo8Mc)2020-08-19 (수) 19:46 #72익명의 참치 씨(JxRKWYmrNE)2020-08-19 (수) 21:13 #74익명의 참치 씨(lNFwc/sZD2)2020-08-19 (수) 22:48 #75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c4zuJo51UQ)2020-08-20 (목) 02:21 #76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c4zuJo51UQ)2020-08-20 (목) 02:23 #77익명의 고글 끼는 보컬로이드(bkxR7L80zE)2020-08-20 (목) 03:14 #78익명의 참치 씨(o1HtxyYhUY)2020-08-20 (목) 04:32 #79익명의 참치 씨(LYJf3yqjZA)2020-08-20 (목) 04:43 #80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hNx1TQ6jgY)2020-08-20 (목) 04:43 #81익명의 잉어씨(Uv94u9TpCE)2020-08-20 (목) 06:26 #82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c4zuJo51UQ)2020-08-20 (목) 06:32 #83익명의 참치 씨(3IWsfYkd6U)2020-08-20 (목) 06:56 #84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5/ZLyqAwbE)2020-08-20 (목) 07:36 #85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5/ZLyqAwbE)2020-08-20 (목) 07:36 #86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dszSqeIhwc)2020-08-20 (목) 07:37 #87익명의 참치 씨(3IWsfYkd6U)2020-08-20 (목) 07:38 #88익명의 고글 끼는 보컬로이드(5/ZLyqAwbE)2020-08-20 (목) 07:58 #89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5/ZLyqAwbE)2020-08-20 (목) 08:16 #90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5/ZLyqAwbE)2020-08-20 (목) 08:17 #91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c4zuJo51UQ)2020-08-20 (목) 08:19 #92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5/ZLyqAwbE)2020-08-20 (목) 08:26 #93익명의 잉어씨(H5oaxrJqGA)2020-08-20 (목) 08:33 #94익명의 참치 씨(IPQd0GOlAE)2020-08-20 (목) 08:39 #95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5/ZLyqAwbE)2020-08-20 (목) 08:42 #96익명의 뜨끈한 국밥 한그릇(aH60DDv5zM)2020-08-20 (목) 08:44 #97익명의 11살 먹은 보컬로이드(5/ZLyqAwbE)2020-08-20 (목) 08:47 #98익명의 참치 씨(3IWsfYkd6U)2020-08-20 (목) 08:49 #99익명의 잉어씨(GSrau6GAnQ)2020-08-20 (목) 08:50 #100익명의 참치 씨(3IWsfYkd6U)2020-08-20 (목) 08:50 #101익명의 고글 끼는 보컬로이드(5/ZLyqAwbE)2020-08-20 (목) 08:53 #102익명의 잉어씨(GSrau6GAnQ)2020-08-20 (목) 08:54 #103익명의 참치 씨(3IWsfYkd6U)2020-08-20 (목) 08:55 #104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5/ZLyqAwbE)2020-08-20 (목) 08:55 #105익명의 뜨끈한 국밥 한그릇(aH60DDv5zM)2020-08-20 (목) 08:55 #106익명의 얼굴 10개 보컬로이드(5/ZLyqAwbE)2020-08-20 (목) 08:59 #107익명의 참치 씨(neLC1bwaXI)2020-08-20 (목) 09:25 #108익명의 참치 씨(neLC1bwaXI)2020-08-20 (목) 09:27 #109익명의 용어 헷갈리는 방랑참치 씨(neLC1bwaXI)2020-08-20 (목) 09:32 #110익명의 참치 씨(o1HtxyYhUY)2020-08-20 (목) 09:33 #111익명의 얼굴 10개 보컬로이드(5/ZLyqAwbE)2020-08-20 (목) 09:42 #112익명의 잉어씨(Uv94u9TpCE)2020-08-20 (목) 10:26 #113익명의 참치 씨(lNFwc/sZD2)2020-08-20 (목) 11:57 #114익명의 참치 씨(lNFwc/sZD2)2020-08-20 (목) 12:00 #115익명의 보컬로이드(IiZdE3gM76)2020-08-20 (목) 12:04 #116익명의 참치 씨(Tg6BPO1/D.)2020-08-20 (목) 17:24 #117익명의 잉어씨(quS4v9jDdY)2020-08-20 (목) 23:36 #118익명의 참치 씨(dy.UXVa0Qc)2020-08-20 (목) 23:48 #119익명의 잉어씨(0u93WFByZU)2020-08-21 (금) 01:15 #120익명의 참치 씨(qYuA3O2LDM)2020-08-21 (금) 04:31 #121익명의 참치 씨(t4lCctfgD2)2020-08-21 (금) 06:41 #122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bEUtK11BrI)2020-08-21 (금) 07:27 #123익명의 잉어씨(1OIyipCh6I)2020-08-21 (금) 09:00 #124익명의 참치 씨(dy.UXVa0Qc)2020-08-21 (금) 09:51 #125익명의 잉어씨(quS4v9jDdY)2020-08-21 (금) 10:42 #126익명의 참치 씨(/S9wVzEFw6)2020-08-21 (금) 10:45 #127익명의 참치 씨(L/L1qnKPJU)2020-08-21 (금) 11:59 #128익명의 참치 씨(/S9wVzEFw6)2020-08-21 (금) 12:03 #129익명의 참치 씨(L/L1qnKPJU)2020-08-21 (금) 12:07 #130익명의 잉어씨(quS4v9jDdY)2020-08-21 (금) 12:11 #131익명의 참치 씨(qYuA3O2LDM)2020-08-21 (금) 12:41 #132익명의 잉어씨(quS4v9jDdY)2020-08-21 (금) 14:34 #13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JQBlbR7/kg)2020-08-21 (금) 15:46 #134나는날치 씨(IVUZmweGyg)2020-08-21 (금) 19:10 #135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M4YngKq5gY)2020-08-21 (금) 20:13 #136나는날치 씨(IVUZmweGyg)2020-08-22 (토) 01:19 #137익명의 배 아픈 참치 군(SLBoOK9jcY)2020-08-22 (토) 03:00 #138익명의 참치 씨(evwJM1NPEo)2020-08-22 (토) 03:36 #139익명의 잉어씨(e4Vf/QkvHw)2020-08-22 (토) 04:09 #140익명의 참치 씨(wxej0TudXw)2020-08-22 (토) 05:08 #141익명의 참치 씨(wxej0TudXw)2020-08-22 (토) 05:11 #142익명의 참치 씨(wxej0TudXw)2020-08-22 (토) 05:11 #143익명의 잉어씨(e4Vf/QkvHw)2020-08-22 (토) 09:24 #144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XzvHQ6x/yo)2020-08-22 (토) 09:30 #145익명의 참치 씨(ChgWIuYpbA)2020-08-22 (토) 09:46 #146익명의 참치 씨(LWxD.YXEd6)2020-08-22 (토) 10:00 #147익명의 참치 씨(ChgWIuYpbA)2020-08-22 (토) 10:27 #148기상일보 참치대뱃살씨(xeRiv4k/LM)2020-08-22 (토) 10:45 #149익명의 참치 씨(sRy4FyqTpQ)2020-08-22 (토) 11:11 #150기상일보 참치대뱃살씨(xeRiv4k/LM)2020-08-22 (토) 11:12 #151익명의 참치 씨(rWJZveJzbs)2020-08-22 (토) 11:26 #152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M4YngKq5gY)2020-08-22 (토) 12:28 #153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d9krpNcmmM)2020-08-22 (토) 13:47 #154익명의 잉어씨(e4Vf/QkvHw)2020-08-22 (토) 14:00 #155과제에 그만 정신을 잃고말은 참치대뱃살(xeRiv4k/LM)2020-08-22 (토) 14:01 #156익명의 참치 씨(Umzcg.N8IQ)2020-08-22 (토) 17:34 #157익명의 참기름(gpIijQ5kVQ)2020-08-23 (일) 01:00 #159익명의 참치 씨(mg6dLDviow)2020-08-23 (일) 02:45 #160익명의 참치 씨(iO1Bfq4jGA)2020-08-23 (일) 05:05 #161익명의 참치 씨(JOGZV/0wL.)2020-08-23 (일) 05:06 #162익명의 잉어씨(wjwk9Ixsds)2020-08-23 (일) 05:31 #163나는날치 씨(RhR2stjxdk)2020-08-23 (일) 05:39 #164익명의 참치 씨(olZtX8mV12)2020-08-23 (일) 05:42 #165익명의 참치 씨(onGKv25s9E)2020-08-23 (일) 05:43 #166익명의 참치 씨(JOGZV/0wL.)2020-08-23 (일) 09:00 #167익명의 잉어씨(wjwk9Ixsds)2020-08-23 (일) 09:35 #168익명의 참치 씨(F0fn5mEppY)2020-08-23 (일) 09:43 #169익명의 참치 씨(F0fn5mEppY)2020-08-23 (일) 09:49 #170익명의 참치 씨(qSTPNuqaJ6)2020-08-23 (일) 09:54 #171미쳐버린 참치 씨(qSTPNuqaJ6)2020-08-23 (일) 09:57 #172익명의 참치 씨(JOGZV/0wL.)2020-08-23 (일) 10:30 #173익명의 참치 씨(NGe32ER8ro)2020-08-23 (일) 11:14 #174익명의 잉어씨(wjwk9Ixsds)2020-08-23 (일) 11:35 #175익명의 참치 씨(JOGZV/0wL.)2020-08-23 (일) 11:51 #176익명의 참치라이더 씨(jt2B384t6Y)2020-08-23 (일) 13:53 #177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o2a6VQfrws)2020-08-23 (일) 13:56 #178익명의 잉어씨(wjwk9Ixsds)2020-08-23 (일) 13:58 #17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jt2B384t6Y)2020-08-23 (일) 14:00 #180익명의 참치 씨(JOGZV/0wL.)2020-08-23 (일) 14:01 #181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o2a6VQfrws)2020-08-23 (일) 14:08 #182익명의 참치 씨(iiTJlRaIgg)2020-08-23 (일) 14:20 #183익명의 참치 씨(l7vUXNZWis)2020-08-23 (일) 14:25 #184익명의 참치 씨(JOGZV/0wL.)2020-08-23 (일) 14:30 #185익명의 참치 씨(Z4OqPP715g)2020-08-23 (일) 14:37 #186익명의 참치 씨(ZMIWF/CiZQ)2020-08-23 (일) 19:18 #187익명의 참치 씨(ZMIWF/CiZQ)2020-08-23 (일) 20:54 #188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A1w15c9ErU)2020-08-23 (일) 23:42 #189익명의 잉어씨(V9ttzscql6)2020-08-24 (월) 03:18 #190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5Vv97N0jc)2020-08-24 (월) 05:09 #191익명의 잉어씨(WfgX5oaj4.)2020-08-24 (월) 09:00 #192익명의 입 아픈 참치 군(ORTJLGL8AM)2020-08-24 (월) 09:21 #193익명의 참치 씨(ZMIWF/CiZQ)2020-08-24 (월) 09:36 #194익명의 참치 씨(9pT7sCdUgc)2020-08-24 (월) 09:38 #195익명의 잉어씨(V9ttzscql6)2020-08-24 (월) 09:44 #196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A1w15c9ErU)2020-08-24 (월) 10:14 #197익명의 입 덜 아픈 참치 군(ORTJLGL8AM)2020-08-24 (월) 10:22 #198익명의 참치 씨(9pT7sCdUgc)2020-08-24 (월) 10:52 #199익명의 입 덜 아픈 참치 군(ORTJLGL8AM)2020-08-24 (월) 11:02 #200익명의 잉어씨(V9ttzscql6)2020-08-24 (월) 11:27 #201익명의 참치 씨(9pT7sCdUgc)2020-08-24 (월) 11:31 #202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A1w15c9ErU)2020-08-24 (월) 12:43 #203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HWqJpbEEs)2020-08-24 (월) 18:24 #204익명의 참치 씨(0Wo4Nn3fw.)2020-08-24 (월) 22:50 #205익명의 잉어씨(ry2Z48JqKE)2020-08-25 (화) 00:07 #206익명의 참치 씨(0Wo4Nn3fw.)2020-08-25 (화) 00:27 #207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Kx2bliTmQM)2020-08-25 (화) 02:02 #208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HWqJpbEEs)2020-08-25 (화) 03:52 #209익명의 잉어씨(ry2Z48JqKE)2020-08-25 (화) 04:36 #210익명의 참치 씨(lF2Sh10uRM)2020-08-25 (화) 06:16 #211익명의 참치 씨(zqD48V9MGE)2020-08-25 (화) 07:11 #212익명의 참치 씨(9Lyz/wzBls)2020-08-25 (화) 07:21 #213익명의 참치 씨(zGXXxJ8Qf6)2020-08-25 (화) 07:35 #214익명의 참치 씨(9Lyz/wzBls)2020-08-25 (화) 07:57 #215나는날치 씨(ZZzVVIBxBA)2020-08-25 (화) 09:18 #216익명의 참치 씨(97clfAnaaw)2020-08-25 (화) 09:26 #217익명의 잉어씨(haz.bXZu3k)2020-08-25 (화) 09:35 #218익명의 참치 씨(lF2Sh10uRM)2020-08-25 (화) 10:25 #219익명의 잉어씨(ry2Z48JqKE)2020-08-25 (화) 12:28 #220익명의 큰입배스(QfhZnFXmKY)2020-08-25 (화) 18:59 #221익명의 참기름(R8EXSxYz6w)2020-08-25 (화) 19:12 #222익명의 잉어씨(n.HGb3qXiI)2020-08-25 (화) 23:24 #223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ySzHRnO1To)2020-08-25 (화) 23:37 #224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ySzHRnO1To)2020-08-25 (화) 23:39 #225익명의 잉어씨(n.HGb3qXiI)2020-08-25 (화) 23:48 #226익명의 참치 씨(Gy2mu6DpIc)2020-08-26 (수) 01:14 #227익명의 참기름(PR9.5Dp15s)2020-08-26 (수) 01:25 #228익명의 참치 씨(AES20sPGVE)2020-08-26 (수) 01:29 #229익명의 참치 씨(Gy2mu6DpIc)2020-08-26 (수) 01:34 #230익명의 참기름(PR9.5Dp15s)2020-08-26 (수) 01:47 #231익명의 잉어씨(n.HGb3qXiI)2020-08-26 (수) 03:21 #232익명의 참치 씨(AES20sPGVE)2020-08-26 (수) 03:21 #233익명의 참치 씨(rEmJbVrb9M)2020-08-26 (수) 03:31 #234익명의 잉어씨(n.HGb3qXiI)2020-08-26 (수) 03:34 #235익명의 참치라이더 씨(HlvsETTHx.)2020-08-26 (수) 04:14 #236익명의 참치 씨(AES20sPGVE)2020-08-26 (수) 04:23 #237익명의 잉어씨(n.HGb3qXiI)2020-08-26 (수) 04:59 #238기명의 참치씨(xHxtNtwHs6)2020-08-26 (수) 06:43 #239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rYn2m5.RHk)2020-08-26 (수) 06:46 #240상황극판 참치씨(gSbOoVHPQ.)2020-08-26 (수) 07:03 #241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hks349NzMQ)2020-08-26 (수) 07:13 #242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hks349NzMQ)2020-08-26 (수) 07:23 #243기명의 참치씨(xHxtNtwHs6)2020-08-26 (수) 07:38 #244익명의 참치 씨(Gy2mu6DpIc)2020-08-26 (수) 07:41 #245익명의 참기름(R8EXSxYz6w)2020-08-26 (수) 07:49 #246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hks349NzMQ)2020-08-26 (수) 07:53 #247기명의 참치씨(xHxtNtwHs6)2020-08-26 (수) 07:55 #248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rYn2m5.RHk)2020-08-26 (수) 08:02 #249기명의 참치씨(xHxtNtwHs6)2020-08-26 (수) 08:11 #250상황극판 참치씨(gSbOoVHPQ.)2020-08-26 (수) 08:59 #251익명의 참기름(R8EXSxYz6w)2020-08-26 (수) 09:35 #252익명의 잉어씨(UUW9duNObU)2020-08-26 (수) 09:44 #253익명의 잉어씨(UUW9duNObU)2020-08-26 (수) 09:45 #254익명의 참기름(R8EXSxYz6w)2020-08-26 (수) 10:11 #255익명의 잉어씨(n.HGb3qXiI)2020-08-26 (수) 10:27 #256익명의 잉어씨(n.HGb3qXiI)2020-08-26 (수) 10:35 #257기명의 참치씨(33//pED7hU)2020-08-26 (수) 11:27 #258팅커벨을 꿈꾸는 참치대뱃살씨(ffO1xYUVKk)2020-08-26 (수) 14:58 #259나는날치 씨(/ck4s7Kifo)2020-08-26 (수) 17:44 #260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ZSN7EU0j9I)2020-08-26 (수) 17:53 #261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ZSN7EU0j9I)2020-08-26 (수) 18:58 #262익명의 잉어씨(hqZaHunkhE)2020-08-26 (수) 22:47 #263익명의 참치 씨(.81ZNgqKOM)2020-08-27 (목) 07:14 #264익명의 참치 씨(0m/4UlUNGM)2020-08-27 (목) 07:38 #265나는날치 씨(/ck4s7Kifo)2020-08-27 (목) 08:46 #266익명의 참치 씨(KaVkSLc4vk)2020-08-27 (목) 08:49 #267대단한 제쿠 씨(RUa9Qq8BtM)2020-08-27 (목) 09:02 #268대단한 제쿠 씨(RUa9Qq8BtM)2020-08-27 (목) 09:03 #269익명의 잉어씨(FJ2Pbuh8EM)2020-08-27 (목) 09:36 #270익명의 잉어씨(FJ2Pbuh8EM)2020-08-27 (목) 09:37 #271익명의 참치 씨(0m/4UlUNGM)2020-08-27 (목) 09:53 #272익명의 잉어씨(hqZaHunkhE)2020-08-27 (목) 12:16 #273익명의 참치 씨(r5Np8zvoQY)2020-08-27 (목) 12:33 #274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bIkQO8lYgM)2020-08-27 (목) 14:33 #275익명의 참치 씨(r5Np8zvoQY)2020-08-27 (목) 14:46 #276익명의 참치 씨(0m/4UlUNGM)2020-08-27 (목) 14:51 #277익명의 참치 씨(r5Np8zvoQY)2020-08-27 (목) 14:54 #278익명의 참치 씨(X8yYoN4S0k)2020-08-27 (목) 14:58 #279익명의 참치 씨(0m/4UlUNGM)2020-08-27 (목) 14:58 #280익명의 참치 씨(cBEmDYjKOU)2020-08-27 (목) 15:14 #281익명의 참치 씨(R6LWWIY1.o)2020-08-27 (목) 15:56 #282익명의 참치 씨(cBEmDYjKOU)2020-08-27 (목) 16:11 #283익명의 참치 씨(KffxfJhQU6)2020-08-27 (목) 16:21 #284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E05N0/EKOA)2020-08-27 (목) 16:40 #286대단한 제쿠 씨(kqdWjK8aZg)2020-08-27 (목) 18:20 #287대단한 제쿠 씨(kqdWjK8aZg)2020-08-27 (목) 18:20 #288기명의 참치씨(ZARnnII5GU)2020-08-27 (목) 18:43 #289익명의 참치 씨(Jjjfi1k/tQ)2020-08-27 (목) 21:01 #290익명의 참치 씨(cBEmDYjKOU)2020-08-27 (목) 21:09 #291익명의 참치 씨(smrS1pp0xc)2020-08-28 (금) 00:31 #292익명의 잉어씨(LewhoI6J3s)2020-08-28 (금) 00:40 #293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sl.sosBZ.6)2020-08-28 (금) 01:56 #294익명의 잉어씨(fpHefCd7MQ)2020-08-28 (금) 02:21 #295익명의 참치 씨(XpK1VkNNSE)2020-08-28 (금) 03:34 #296익명의 참치 씨(XpK1VkNNSE)2020-08-28 (금) 03:36 #297익명의 잉어씨(LewhoI6J3s)2020-08-28 (금) 03:43 #298익명의 참치 씨(uXUjL9f9q2)2020-08-28 (금) 04:08 #299익명의 참치 씨(cBEmDYjKOU)2020-08-28 (금) 04:49 #300기명의 참치씨(L4LvRiw3KE)2020-08-28 (금) 04:53 #301익명의 참치 씨(6G2XUVg0hg)2020-08-28 (금) 06:15 #302기명의 참치씨(L4LvRiw3KE)2020-08-28 (금) 06:18 #303익명의 참치 씨(6G2XUVg0hg)2020-08-28 (금) 06:25 #304익명의 참치 씨(F3rGMRIjzo)2020-08-28 (금) 10:03 #305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eJhadn.Yeo)2020-08-28 (금) 10:58 #306나는날치 씨(yq3nzgUDAU)2020-08-28 (금) 11:05 #307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eJhadn.Yeo)2020-08-28 (금) 11:48 #308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eJhadn.Yeo)2020-08-28 (금) 11:53 #309익명의 참치 씨(6FNVsPMXpw)2020-08-28 (금) 12:36 #310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sl.sosBZ.6)2020-08-28 (금) 13:39 #311익명의 참치 씨(cBEmDYjKOU)2020-08-28 (금) 13:50 #312익명의 잉어씨(rLaKdFcBj.)2020-08-29 (토) 01:59 #313익명의 참치 씨(XYBoIYt.SI)2020-08-29 (토) 04:44 #314나는날치 씨(r1eH8kKazg)2020-08-29 (토) 07:14 #315익명의 참기름(jE0ErYbISU)2020-08-29 (토) 10:18 #316나는날치 씨(r1eH8kKazg)2020-08-29 (토) 10:36 #317익명의 참치 씨(R/aCDmSJXo)2020-08-29 (토) 11:26 #318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06exIinclk)2020-08-30 (일) 04:14 #319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06exIinclk)2020-08-30 (일) 04:15 #320나는날치 씨(WhLVxPd1rQ)2020-08-30 (일) 04:15 #321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06exIinclk)2020-08-30 (일) 04:17 #322나는날치 씨(WhLVxPd1rQ)2020-08-30 (일) 04:19 #323기명의 참치씨(GEYBAT59G2)2020-08-30 (일) 05:55 #324익명의 참치 씨(PBLtHB46iU)2020-08-30 (일) 06:56 #325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dE8tGUmg8.)2020-08-30 (일) 07:49 #326익명의 잉어씨(8lUeoCe7WM)2020-08-30 (일) 08:02 #327익명의 참치 씨(tSmA6801xg)2020-08-30 (일) 12:06 #328익명의 참치 씨(tSmA6801xg)2020-08-30 (일) 12:20 #329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dE8tGUmg8.)2020-08-30 (일) 13:50 #330익명의 잉어씨(8lUeoCe7WM)2020-08-30 (일) 14:35 #331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rnjFVifvVE)2020-08-30 (일) 22:37 #332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5n4xs9A0To)2020-08-30 (일) 23:31 #333 안경의 참치 씨(niqI4klPCw)2020-08-30 (일) 23:45 #334익명의 잉어씨(8jUyQ9GF/o)2020-08-31 (월) 01:18 #335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pf8eSEltzw)2020-08-31 (월) 02:29 #336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17IY4K/Ryo)2020-08-31 (월) 05:27 #337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17IY4K/Ryo)2020-08-31 (월) 05:27 #338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17IY4K/Ryo)2020-08-31 (월) 05:27 #339하늘을 날고픈 참치대뱃살씨(Q.U9Redb2E)2020-08-31 (월) 05:54 #340익명의 잉어씨(8jUyQ9GF/o)2020-08-31 (월) 06:22 #341익명의 참치 씨(JRz.nm.XFI)2020-08-31 (월) 07:57 #342 안경의 참치 씨(YVF.D0g/ZM)2020-08-31 (월) 08:32 #343익명의 잉어씨(8jUyQ9GF/o)2020-08-31 (월) 08:33 #344익명의 참치대뱃살씨(Q.U9Redb2E)2020-08-31 (월) 08:45 #345익명의 참치 씨(1lMW4Hatf.)2020-08-31 (월) 10:15 #346 안경의 참치 씨(xTXwNZSxJs)2020-08-31 (월) 13:08 #347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pf8eSEltzw)2020-08-31 (월) 13:11 #348익명의 참치 씨(ZNPqhKWwsA)2020-08-31 (월) 13:22 #349익명의 참치 씨(APOwZTFn.c)2020-08-31 (월) 14:17 #350익명의 참치 씨(y8Oycag2qQ)2020-08-31 (월) 14:18 #351익명의 참치 씨(Y7XZwAERI.)2020-08-31 (월) 14:38 #352익명의 참치 씨(Y7XZwAERI.)2020-08-31 (월) 14:40 #353익명의 참치 씨(Y7XZwAERI.)2020-08-31 (월) 14:48 #354익명의 참치 씨(SqU.sPxogk)2020-08-31 (월) 18:11 #355익명의 참치 씨(NI0WIVgH2o)2020-08-31 (월) 18:31 #356익명의 참치 씨(S.Jzt0oaw.)2020-08-31 (월) 18:43 #357익명의 참치 씨(cWalGjjdAs)2020-09-01 (화) 00:58 #358익명의 참치 씨(ZU/bmdTxGs)2020-09-01 (화) 03:06 #359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UQaCxiTV5.)2020-09-01 (화) 03:31 #360익명의 참기름(49uDVf6/oI)2020-09-01 (화) 04:29 #361익명의 잉어씨(tNEnb.dJXI)2020-09-01 (화) 08:32 #362 안경의 참치 씨(GN0xhL24Q.)2020-09-01 (화) 08:45 #363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bXhiLVA/AU)2020-09-01 (화) 09:20 #364익명의 잉어씨(tNEnb.dJXI)2020-09-01 (화) 09:25 #365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bXhiLVA/AU)2020-09-01 (화) 09:29 #366익명의 잉어씨(tNEnb.dJXI)2020-09-01 (화) 10:05 #367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UQaCxiTV5.)2020-09-01 (화) 10:06 #368기명의 참치씨(zaOJp3ZHVM)2020-09-01 (화) 10:11 #369나는날치 씨(pBKs2fiFag)2020-09-01 (화) 10:15 #370익명의 참치 씨(C71IJK0L46)2020-09-01 (화) 11:59 #371익명의 참치 씨(hpIixnUtn.)2020-09-01 (화) 19:50 #372익명의 참치 씨(wK5WvOcHuI)2020-09-01 (화) 22:10 #373익명의 참기름(9tgW2nZpB.)2020-09-01 (화) 23:15 #374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6FEhXfp28I)2020-09-01 (화) 23:41 #375익명의 잉어씨(PyvkGZZlSY)2020-09-02 (수) 01:07 #376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6FEhXfp28I)2020-09-02 (수) 01:49 #377익명의 참치 씨(WmwuyKi4sw)2020-09-02 (수) 02:14 #378익명의 참기름(9tgW2nZpB.)2020-09-02 (수) 02:17 #379익명의 참기름(9tgW2nZpB.)2020-09-02 (수) 02:22 #380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Z76tVlmA2w)2020-09-02 (수) 02:33 #381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6FEhXfp28I)2020-09-02 (수) 02:47 #382기명의 참치씨(BSeMjwTmAE)2020-09-02 (수) 03:39 #383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Z76tVlmA2w)2020-09-02 (수) 06:49 #384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Z76tVlmA2w)2020-09-02 (수) 06:54 #385익명의 잉어씨(PyvkGZZlSY)2020-09-02 (수) 09:59 #386익명의 참치 씨(WmwuyKi4sw)2020-09-02 (수) 12:06 #387나는날치 씨(sMNyQleK9M)2020-09-02 (수) 16:17 #388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4vF91RUKX2)2020-09-02 (수) 22:38 #389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4vF91RUKX2)2020-09-02 (수) 22:39 #390안경의 참치 씨(Ggu1D4bXKU)2020-09-02 (수) 22:52 #391익명의 잉어씨(bEqpLxpI86)2020-09-02 (수) 22:56 #392나는날치 씨(sMNyQleK9M)2020-09-02 (수) 22:57 #393나는날치 씨(sMNyQleK9M)2020-09-02 (수) 22:57 #394익명의 참치 씨(rky9G/No32)2020-09-02 (수) 23:26 #395익명의 참치 씨(rky9G/No32)2020-09-02 (수) 23:26 #396익명의 참치 씨(CMMfGsecQM)2020-09-02 (수) 23:27 #397익명의 참치 씨(CMMfGsecQM)2020-09-02 (수) 23:27 #398안경의 참치 씨(UpdzRzfwR.)2020-09-02 (수) 23:28 #399나는날치 씨(sMNyQleK9M)2020-09-03 (목) 00:10 #400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4vF91RUKX2)2020-09-03 (목) 00:47 #401기명의 참치씨(ijjgJ3lHqI)2020-09-03 (목) 00:58 #402익명의 참치 씨(tEZ/YUERH6)2020-09-03 (목) 01:26 #403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lsLa1FbNxc)2020-09-03 (목) 01:45 #404익명의 참치대뱃살씨(hW82s9SvGo)2020-09-03 (목) 03:22 #405익명의 잉어씨(bEqpLxpI86)2020-09-03 (목) 03:23 #406익명의 잉어씨(bEqpLxpI86)2020-09-03 (목) 03:38 #407나는날치 씨(sMNyQleK9M)2020-09-03 (목) 04:09 #408익명의 잉어씨(bEqpLxpI86)2020-09-03 (목) 04:30 #409익명의 잉어씨(bEqpLxpI86)2020-09-03 (목) 04:30 #410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lsLa1FbNxc)2020-09-03 (목) 04:51 #411익명의 잉어씨(bEqpLxpI86)2020-09-03 (목) 05:02 #412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lsLa1FbNxc)2020-09-03 (목) 06:30 #413익명의 잉어씨(bEqpLxpI86)2020-09-03 (목) 06:55 #414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lsLa1FbNxc)2020-09-03 (목) 07:25 #415익명의 참치 씨(7n3vLHy3X6)2020-09-03 (목) 08:17 #416익명의 잉어씨(3AY92XK1ew)2020-09-03 (목) 08:32 #417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lsLa1FbNxc)2020-09-03 (목) 08:58 #418익명의 참치 씨(7n3vLHy3X6)2020-09-03 (목) 09:03 #419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Uuv.UqO876)2020-09-03 (목) 10:09 #421익명의 참치 씨(kx3F1b6jmE)2020-09-03 (목) 11:51 #422익명의 참치 씨(kx3F1b6jmE)2020-09-03 (목) 11:53 #423익명의 참기름(ZcrJljykd6)2020-09-03 (목) 12:16 #424익명의 참치 씨(4vF91RUKX2)2020-09-03 (목) 14:14 #425익명의 잉어씨(bEqpLxpI86)2020-09-03 (목) 14:34 #426익명의 참치 씨(00Sr8j/hSw)2020-09-03 (목) 17:40 #427익명의 참치 씨(f/lA0GwENU)2020-09-03 (목) 22:34 #428익명의 참치 씨(0WrXwjpd9k)2020-09-04 (금) 00:01 #429익명의 잉어씨(Yv4OopVKG2)2020-09-04 (금) 02:32 #430익명의 잉어씨(Yv4OopVKG2)2020-09-04 (금) 02:51 #431익명의 잉어씨(pFpylZwGTQ)2020-09-04 (금)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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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라이더 씨(GNxapfu6k2)2020-09-07 (월) 10:15 #480익명의 참치 씨(Q/zl9H1256)2020-09-07 (월) 10:17 #481익명의 참치 씨(w3VSpIpsT6)2020-09-07 (월) 10:19 #482기명의 참치씨(irysRMsMBY)2020-09-07 (월) 10:23 #483익명의 참치라이더 씨(GNxapfu6k2)2020-09-07 (월) 12:39 #484익명의 참치 씨(4oFpSIZQXw)2020-09-07 (월) 14:19 #485안경의 참치 씨(5q0Zkq0gFQ)2020-09-07 (월) 14:26 #486익명의 참치 씨(xn77eET3IE)2020-09-07 (월) 15:48 #487익명의 참치 씨(Lk86/M.Zjo)2020-09-07 (월) 16:08 #488익명의 비소 씨(Z4T/4qgKoc)2020-09-07 (월) 19:25 #489익명의 참치 씨(Lk86/M.Zjo)2020-09-07 (월) 22:18 #490익명의 참치 씨(Hfek2rvlC6)2020-09-08 (화) 00:35 #491익명의 참치대뱃살씨(ZPolJMHRIA)2020-09-08 (화) 02:07 #492안경의 참치 씨(25twV1IFbg)2020-09-08 (화) 02:58 #493익명의 참치 씨(CWlkqEVTFY)2020-09-08 (화) 03:26 #494익명의 참치 씨(Hfek2rvlC6)2020-09-08 (화) 05:07 #495익명의 참치 씨(/EsI.TS.JU)2020-09-08 (화) 05:33 #496익명의 참치 씨(uhOuOfLRGQ)2020-09-08 (화) 05:52 #497익명의 참치 씨(Hfek2rvlC6)2020-09-08 (화) 05:54 #498나는날치 씨(DWRoB6wabw)2020-09-08 (화) 13:50 #499익명의 참치 씨(poV3/b6I7Q)2020-09-08 (화) 22:24 #500익명의 참치 씨(a72a1YyrUo)2020-09-09 (수) 02:19 #501익명의 참치 씨(a72a1YyrUo)2020-09-09 (수) 02:21 #502익명의 참치 씨(RYiHZHJcZQ)2020-09-09 (수) 03:27 #503익명의 참치 씨(GVLNahmgyA)2020-09-09 (수) 05:14 #504익명의 참치 씨(EdD1ug6HN6)2020-09-09 (수) 06:17 #505익명의 참치 씨(htkLKPwZ62)2020-09-09 (수) 06:56 #506익명의 참치 씨(J2aOzuqYCY)2020-09-09 (수) 07:06 #507익명의 참치 씨(a72a1YyrUo)2020-09-09 (수) 08:16 #508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094JTz0Ao6)2020-09-09 (수) 09:01 #509익명의 참치 씨(a72a1YyrUo)2020-09-09 (수) 09:02 #510익명의 참치 씨(a72a1YyrUo)2020-09-09 (수) 09:02 #511헬창이 되어가는 청새치 씨(094JTz0Ao6)2020-09-09 (수) 09:02 #512익명의 참치 씨(a72a1YyrUo)2020-09-09 (수) 09:04 #513헬창이 되어가는 청새치 씨(094JTz0Ao6)2020-09-09 (수) 09:05 #514익명의 참치 씨(a72a1YyrUo)2020-09-09 (수) 09:49 #515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094JTz0Ao6)2020-09-09 (수) 10:09 #516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094JTz0Ao6)2020-09-09 (수) 10:10 #517익명의 참치 씨(7gjK.2Nz2Q)2020-09-09 (수) 12:17 #518기명의 참치씨(RjQ0bLOKDc)2020-09-09 (수) 12:24 #519익명의 참치라이더 씨(XK1AZ0IfxI)2020-09-09 (수) 12:27 #520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094JTz0Ao6)2020-09-09 (수) 12:44 #521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094JTz0Ao6)2020-09-09 (수) 12:45 #522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094JTz0Ao6)2020-09-09 (수) 12:46 #523익명의 참치대뱃살씨(oY4divG3KU)2020-09-09 (수) 12:47 #524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094JTz0Ao6)2020-09-09 (수) 12:53 #525익명의 참치대뱃살씨(oY4divG3KU)2020-09-09 (수) 14:09 #526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094JTz0Ao6)2020-09-09 (수) 14:17 #527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094JTz0Ao6)2020-09-09 (수) 14:18 #528나는날치 씨(arHvet/VRs)2020-09-09 (수) 14:43 #529나는날치 씨(arHvet/VRs)2020-09-09 (수) 14:44 #530기명의 참치씨(onj.xL60sU)2020-09-09 (수) 14:52 #531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094JTz0Ao6)2020-09-09 (수) 14:55 #532안경의 참치 씨(5TKHpt4ztg)2020-09-09 (수) 17:58 #533안경의 참치 씨(5TKHpt4ztg)2020-09-09 (수) 17:59 #534익명의 참치 씨(xG2maliiQk)2020-09-09 (수) 18:05 #535익명의 참치 씨(FOcN3imoPo)2020-09-09 (수) 21:37 #536익명의 참치 씨(xG2maliiQk)2020-09-10 (목) 02:57 #537익명의 참치 씨(cATKq23cp6)2020-09-10 (목) 05:09 #538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152iAG9Xjs)2020-09-10 (목) 06:04 #539익명의 참기름(vozojhMSxM)2020-09-10 (목) 06:59 #540나는날치 씨(Q3mp2R4XL.)2020-09-10 (목) 07:13 #541익명의 참치 씨(B0z7PT9XgU)2020-09-10 (목) 07:50 #542익명의 참치 씨(n9suDsJHFo)2020-09-10 (목) 08:01 #543익명의 참치 씨(BARgW0jrSU)2020-09-10 (목) 08:50 #544익명의 참치 씨(raFVsscKI.)2020-09-10 (목) 08:52 #545익명의 참치 씨(no/TSEbxe.)2020-09-10 (목) 09:21 #546익명의 참치 씨(cATKq23cp6)2020-09-10 (목) 10:04 #547으엑? (HlO7VCz85g)2020-09-10 (목) 10:05 #548익명의 참치 씨(cATKq23cp6)2020-09-10 (목) 11:30 #549기명의 참치씨(VUVTb6qF2g)2020-09-10 (목) 11:37 #550익명의 참치 씨(cATKq23cp6)2020-09-10 (목) 11:38 #551익명의 참치대뱃살씨(kydh3c.UXc)2020-09-10 (목) 11:39 #552익명의 참치 씨(xEAIrxRfcw)2020-09-10 (목) 12:11 #553익명의 참치 씨(xEAIrxRfcw)2020-09-10 (목) 12:14 #554익명의 참치 씨(cATKq23cp6)2020-09-10 (목) 12:29 #555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amFR1TMoqU)2020-09-11 (금) 01:16 #556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amFR1TMoqU)2020-09-11 (금) 01:17 #557익명의 참치대뱃살씨(qYluwDUPHE)2020-09-11 (금) 02:09 #558익명의 잠자리(Wo8NZvEW6s)2020-09-11 (금) 02:30 #559익명의 참치 씨(R35xWv/ZWk)2020-09-11 (금) 10:22 #560나는날치 씨(gbnQvjGSYo)2020-09-11 (금) 10:35 #561익명의 참치 씨(R35xWv/ZWk)2020-09-11 (금) 12:11 #562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EB9gQ1Dz/s)2020-09-11 (금) 12:17 #563익명의 참치 씨(TSFw0gTTwI)2020-09-11 (금) 20:19 #564익명의 참기름(6IqMDyLIxM)2020-09-12 (토) 02:52 #565익명의 참치 씨(uovwdBAg7.)2020-09-12 (토) 07:09 #566익명의 참기름(yD40bjsdJ2)2020-09-12 (토) 07:20 #567기명의 참치씨(fPgRF0A5/k)2020-09-12 (토) 09:44 #568익명의 참치 씨(kJyCCzU6hg)2020-09-12 (토) 12:52 #569익명의 비소 씨(WyqomfpmgU)2020-09-12 (토) 17:11 #570나는날치 씨(3ieU0ebQv.)2020-09-12 (토) 19:20 #571익명의 참치 씨(RR7zlhfjvc)2020-09-12 (토) 20:41 #572익명의 참치 씨(uxHpYGyAaY)2020-09-12 (토) 21:30 #573익명의 참치 씨(.7ZLXx/RC.)2020-09-13 (일) 02:26 #574익명의 참치 씨(.0J4j2MTEc)2020-09-13 (일) 02:36 #575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fE4S89e0iE)2020-09-13 (일) 02:45 #576익명의 참치 씨(EHRTz2pp8o)2020-09-13 (일) 03:17 #577익명의 참치 씨(EHRTz2pp8o)2020-09-13 (일) 03:18 #578익명의 참치 씨(qfCsWkU8Fg)2020-09-13 (일) 04:06 #579익명의 참치 씨(.lSPpEiKGY)2020-09-13 (일) 13:07 #580익명의 참치 씨(.lSPpEiKGY)2020-09-13 (일) 13:12 #581익명의 참치 씨(GcSs5ApHPY)2020-09-13 (일) 13:51 #582익명의 참치 씨(uxHpYGyAaY)2020-09-13 (일) 14:37 #583익명의 참치 씨(uxHpYGyAaY)2020-09-13 (일) 14:38 #584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iLYEwfn/.I)2020-09-13 (일) 14:42 #585익명의 참치 씨(.mnq6RMRtw)2020-09-13 (일) 14:44 #586익명의 참치 씨(.7ZLXx/RC.)2020-09-13 (일) 14:57 #587익명의 참치 씨(KAkMIafrf2)2020-09-13 (일) 16:08 #588익명의 참치 씨(TFS2KShUCM)2020-09-13 (일) 21:39 #589익명의 비소 씨(bmi.8Yc6vo)2020-09-13 (일) 22:33 #590안경의 참치 씨(T9iabqXDbI)2020-09-13 (일) 22:53 #591익명의 참치 씨(KAkMIafrf2)2020-09-14 (월) 03:47 #592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XlHoqEGuwQ)2020-09-14 (월) 04:16 #593익명의 참치 씨(90bPGbpzwU)2020-09-14 (월) 08:14 #594글러먹은 이과생 참치 씨(pWrB6gdV2k)2020-09-14 (월) 08:23 #595안경의 참치 씨(aliB5gqLxE)2020-09-14 (월) 08:51 #596익명의 참치 씨(pWrB6gdV2k)2020-09-14 (월) 09:14 #597익명의 참치 씨(iRbonfTaYk)2020-09-14 (월) 11:14 #598익명의 참치 씨(KAkMIafrf2)2020-09-14 (월) 11:22 #599익명의 참치 씨(WGeCuEywj6)2020-09-14 (월) 11:52 #600익명의 참치 씨(W1f8JIt3r6)2020-09-14 (월) 12:02 #602익명의 참치 씨(29Qq47Hupo)2020-09-14 (월) 12:41 #603익명의 참치 씨(sdm0jpRpJw)2020-09-14 (월) 14:03 #604나는날치 씨(c7jJHJYqNg)2020-09-14 (월) 14:05 #605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Git7Wh8S7I)2020-09-14 (월) 14:06 #606기명의 참치씨(Cyd2CzYTC2)2020-09-14 (월) 14:17 #607익명의 참치 씨(29Qq47Hupo)2020-09-14 (월) 14:30 #608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Git7Wh8S7I)2020-09-14 (월) 14:36 #609기명의 참치씨(fnan8grKOc)2020-09-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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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익명의 참치 씨(6G3Ll40L0M)2020-09-16 (수) 09:58 #634안경의 참치 씨(foOJJ0PkvE)2020-09-16 (수) 12:02 #635익명의 참치 씨(6G3Ll40L0M)2020-09-16 (수) 13:31 #636나는날치 씨(Xghb1bfSTI)2020-09-16 (수) 21:46 #637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rRU891p2Y6)2020-09-16 (수) 23:46 #638기명의 참치씨(51wjxCGcL.)2020-09-16 (수) 23:48 #639익명의 참치 씨(oJCl3tm9l6)2020-09-17 (목) 02:10 #640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rRU891p2Y6)2020-09-17 (목) 05:51 #641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rRU891p2Y6)2020-09-17 (목) 05:52 #642익명의 참치 씨(Nf0BY/nEk2)2020-09-17 (목) 08:37 #643익명의 참기름 씨(QL231vfkb2)2020-09-17 (목) 13:29 #644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R3rnRt14DU)2020-09-17 (목) 13:30 #645익명의 참치 씨(Nf0BY/nEk2)2020-09-17 (목) 13:55 #646익명의 참치 씨(Nf0BY/nEk2)2020-09-17 (목) 13:56 #647익명의 참기름 씨(QL231vfkb2)2020-09-17 (목) 14:10 #648익명의 참치 씨(Nf0BY/nEk2)2020-09-17 (목) 14:11 #649익명의 참치 씨(Nf0BY/nEk2)2020-09-17 (목) 14:15 #650익명의 참치 씨(oEu8bztfL2)2020-09-17 (목) 14:16 #651익명의 참치 씨(Nf0BY/nEk2)2020-09-17 (목) 14:20 #652안경의 참치 씨(tZXLh6DSYQ)2020-09-17 (목) 22:51 #653익명의 참기름 씨(hCnCv1rO5U)2020-09-17 (목) 23:27 #654익명의 참치 씨(GynYhJ.VyA)2020-09-18 (금) 03:49 #655익명의 참기름 씨(hCnCv1rO5U)2020-09-18 (금) 04:06 #656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cg0EA71l7c)2020-09-18 (금) 04:15 #657나는날치 씨(hX0.pK0Gk.)2020-09-18 (금) 08:40 #658익명의 참치 씨(ZzPRXmeC9I)2020-09-18 (금) 09:29 #659익명의 참치 씨(ZzPRXmeC9I)2020-09-18 (금) 09:45 #660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uwR49ZMDkk)2020-09-18 (금) 10:42 #661익명의 참치 씨(Nh.NUub81A)2020-09-18 (금) 11:37 #662익명의 참치 씨(.JzWqVG.8A)2020-09-18 (금) 12:29 #663INTJ인 참치로봇 씨(ZzPRXmeC9I)2020-09-18 (금) 13:49 #664익명의 참치 씨(Ht17tlN6qY)2020-09-18 (금) 13:50 #665나는날치 씨(hX0.pK0Gk.)2020-09-18 (금) 14:19 #666나는날치 씨(oi09fUyHkw)2020-09-18 (금) 19:05 #667익명의 참치 씨(ojprmNKRLg)2020-09-19 (토) 07:35 #668익명의 참치 씨(n3GGKKHyq6)2020-09-19 (토) 07:49 #669익명의 참치 씨(dFUQEdLjVA)2020-09-19 (토) 10:10 #670익명의 참치 씨(f7DZ9kJ6f.)2020-09-19 (토) 11:04 #671안경의 로봇 씨(0.sATRqZzs)2020-09-19 (토) 12:02 #672INTJ 참치씨(ojprmNKRLg)2020-09-19 (토) 12:50 #673INTJ 참치씨(ojprmNKRLg)2020-09-19 (토) 12:50 #674익명의 참치 씨(f7DZ9kJ6f.)2020-09-19 (토) 13:24 #675INTJ 참치씨(ojprmNKRLg)2020-09-19 (토) 13:40 #676INTJ였던 ISTJ 청새치(QbhdhTquqo)2020-09-19 (토) 13:46 #677기명의 INFP씨(n4mEvnsXmo)2020-09-19 (토) 14:05 #678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QbhdhTquqo)2020-09-19 (토) 14:09 #679익명의 INFP 씨(sxUvHRltgY)2020-09-19 (토) 14:20 #680기명의 INFP씨(n4mEvnsXmo)2020-09-19 (토) 14:22 #681INTJ 참치씨(ojprmNKRLg)2020-09-19 (토) 14:29 #682INTJ 참치씨(ojprmNKRLg)2020-09-19 (토) 14:30 #683INTJ 참치씨(ojprmNKRLg)2020-09-19 (토) 14:32 #684INTP 안경의 로봇 씨(0.sATRqZzs)2020-09-19 (토) 14:56 #685INTP 안경의 로봇 씨(0.sATRqZzs)2020-09-19 (토) 14:57 #686익명의 Intj (nqh83vvqB.)2020-09-19 (토) 15:10 #687INTJ 참치(A.A6DJHfZ6)2020-09-19 (토) 15:14 #688INTJ 참치(A.A6DJHfZ6)2020-09-19 (토) 15:14 #689INTJ 참치(A.A6DJHfZ6)2020-09-19 (토) 15:16 #690기명의 INFP씨(QV6d2XMiIw)2020-09-19 (토) 15:18 #691INTJ 참치(A.A6DJHfZ6)2020-09-19 (토) 15:19 #692INTJ 참치(A.A6DJHfZ6)2020-09-19 (토) 15:22 #693익명의 Intj (nqh83vvqB.)2020-09-19 (토) 15:22 #694익명의 Intj (nqh83vvqB.)2020-09-19 (토) 15:22 #695기명의 INFP씨(QV6d2XMiIw)2020-09-19 (토) 15:23 #696기명의 INFP씨(QV6d2XMiIw)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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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vzIQNLcang)2020-09-20 (일) 14:23 #718익명의 참치 씨(7fH8N1aSLA)2020-09-20 (일) 14:32 #719익명의 참치 씨(7fH8N1aSLA)2020-09-20 (일) 14:32 #720익명의 참치 씨(SGeSO20fHE)2020-09-20 (일) 14:34 #721익명의 참치 씨(SGeSO20fHE)2020-09-20 (일) 14:35 #722익명의 참치 씨(ZrgoeR/2ek)2020-09-20 (일) 14:58 #723익명의 참치 씨(c0A1teiXrA)2020-09-20 (일) 15:02 #724익명의 참치 씨(1a0A0n4fXM)2020-09-20 (일) 15:07 #725안경의 로봇 씨(qfF5Ao/IHc)2020-09-20 (일) 15:10 #726기명의 참치씨(O99HEFmrPA)2020-09-20 (일) 15:12 #727익명의 참치 씨(L85./12MaY)2020-09-20 (일) 15:17 #728익명의 참치 씨(1a0A0n4fXM)2020-09-20 (일) 15:19 #729익명의 참치 씨(L85./12MaY)2020-09-20 (일) 15:20 #730익명의 참치 씨(L85./12MaY)2020-09-20 (일) 15:22 #731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oJ27wF8YOQ)2020-09-20 (일) 15:24 #732익명의 참치대뱃살씨(NwDBYpKPSo)2020-09-20 (일) 15:26 #733익명의 참치 씨(L85./12MaY)2020-09-20 (일) 15:27 #734익명의 참치 씨(yNujtCHLME)2020-09-20 (일) 15:41 #735안경의 로봇 씨(qfF5Ao/IHc)2020-09-20 (일) 15:45 #736나는날치 씨(ul2adb4vJg)2020-09-20 (일) 16:21 #737익명의 참치 씨(yNujtCHLME)2020-09-20 (일) 17:09 #738익명의 참치 씨(yNujtCHLME)2020-09-20 (일) 17:14 #739익명의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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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대뱃살씨(Knyg3Hkayc)2020-09-21 (월) 15:17 #762익명의 참치대뱃살씨(Knyg3Hkayc)2020-09-21 (월) 15:18 #763익명의 참치 씨(ICAGDSTT3I)2020-09-21 (월) 15:18 #764익명의 참치 씨(ICAGDSTT3I)2020-09-21 (월) 15:19 #765익명의 참치대뱃살씨(Knyg3Hkayc)2020-09-21 (월) 15:21 #766익명의 참치 씨(ICAGDSTT3I)2020-09-21 (월) 15:30 #767수은 중독된 참치 씨(xSbeTlmwok)2020-09-21 (월) 16:20 #768익명의 참치 씨(MD4RNFGFYc)2020-09-21 (월) 18:08 #769익명의 참치 씨(KYjhqNWp62)2020-09-21 (월) 19:56 #770익명의 참치 씨(ICAGDSTT3I)2020-09-21 (월) 21:07 #771안경의 로봇씨(T3tTA2VCrc)2020-09-22 (화) 02:23 #772익명의 참치 씨(tb6eKbK6tg)2020-09-22 (화) 02:39 #773익명의 참치 씨(ICAGDSTT3I)2020-09-22 (화) 03:57 #775익명의 참치 씨(xSbeTlmwok)2020-09-22 (화) 04:41 #776익명의 참치 씨(xSbeTlmwok)2020-09-22 (화) 04:43 #777익명의 참치 씨(rxpF3YuWCc)2020-09-22 (화) 04:52 #778익명의 참치대뱃살씨(Knyg3Hkayc)2020-09-22 (화) 05:31 #779익명의 참치 씨(Rqh4k3gJlk)2020-09-22 (화) 05:41 #780익명의 참치대뱃살씨(Knyg3Hkayc)2020-09-22 (화) 05:42 #781익명의 참치 씨(Rqh4k3gJlk)2020-09-22 (화) 05:44 #782 익명의 당황한 참치대뱃살씨(Knyg3Hkayc)2020-09-22 (화) 05:55 #783익명의 참치 씨(qSvJcI6jVE)2020-09-22 (화) 05:56 #784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l96xp0Cz3o)2020-09-22 (화) 06:26 #785익명의 참치대뱃살씨(Knyg3Hkayc)2020-09-22 (화) 06:27 #786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씨(BdXuT4Y35U)2020-09-22 (화) 06:30 #787익명의 참치대뱃살씨(Knyg3Hkayc)2020-09-22 (화) 06:33 #788익명의 참치대뱃살씨(Knyg3Hkayc)2020-09-22 (화) 06:33 #789익명의 참치대뱃살씨(Knyg3Hkayc)2020-09-22 (화) 06:34 #790익명의 참기름 씨(ZkHCyFcVC2)2020-09-22 (화) 06:40 #791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d8Ms0/5C9.)2020-09-22 (화) 07:19 #792익명의 참치대뱃살씨(Knyg3Hkayc)2020-09-22 (화) 07:22 #793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L2i5PStOtM)2020-09-22 (화) 07:31 #794익명의 참치 씨(8oflgfrhYc)2020-09-22 (화) 14:22 #795익명의 참치 씨(8oflgfrhYc)2020-09-22 (화) 14:22 #796나는날치 씨(O/gM4oQF.o)2020-09-22 (화) 14:25 #797나는날치 씨(O/gM4oQF.o)2020-09-22 (화) 14:25 #798익명의 참치 씨(8oflgfrhYc)2020-09-22 (화) 14:30 #799기명의 참치씨(oJ5VC9yras)2020-09-22 (화) 14:34 #800익명의 참치대뱃살씨(VAumrlALJ2)2020-09-22 (화) 15:06 #801익명의 참치대뱃살씨(VAumrlALJ2)2020-09-22 (화) 15:09 #802나는날치 씨(qXOwwaWuWU)2020-09-22 (화) 15:11 #803익명의 참치 씨(PTk9CqAxrY)2020-09-22 (화) 15:12 #804익명의 참치 씨(C21E1Wr2uY)2020-09-22 (화) 16:34 #805나는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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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RzSLOmE3AQ)2020-09-25 (금) 01:27 #850익명의 참치 씨(BGpyzkkDi.)2020-09-25 (금) 06:16 #851익명의 참치 씨(Q6dxwoD0E2)2020-09-25 (금) 07:32 #852익명의 참치 씨(/py9G.ty6E)2020-09-25 (금) 08:02 #853날아다니면서 춤을 추고 싶어진 날치 씨(vR2C2eJvSM)2020-09-25 (금) 08:20 #854그걸 바라보는 개복치 씨(OBminTkJa.)2020-09-25 (금) 08:47 #855흥이 돋은 날치 씨(vR2C2eJvSM)2020-09-25 (금) 09:00 #856익명의 참치 씨(rQbgAEEQbk)2020-09-25 (금) 09:26 #857익명의 참치 씨(KfPEdiF2vo)2020-09-25 (금) 10:43 #858안경의 로봇 씨(raa992dkVk)2020-09-25 (금) 10:45 #859익명의 참치 씨(gYll8blGWY)2020-09-25 (금) 10:45 #860익명의 참치 씨(X.yMrGG/2M)2020-09-25 (금) 10:45 #861익명의 참치 씨(gYll8blGWY)2020-09-25 (금) 10:48 #862익명의 참치 씨(hL.45iUElU)2020-09-25 (금) 10:52 #863익명의 참치 씨(TPYIFMeqhM)2020-09-25 (금) 10:54 #864안경의 로봇 씨(XODMB49zv2)2020-09-25 (금) 10:56 #865익명의 참치 씨(Q6dxwoD0E2)2020-09-25 (금) 11:00 #866익명의 참치 씨(hL.45iUElU)2020-09-25 (금) 11:10 #867익명의 참치 씨(X.yMrGG/2M)2020-09-25 (금) 12:15 #868익명의 참치 씨(U0cHT5Gt8M)2020-09-25 (금) 15:10 #870익명의 참치 씨(RkJum9OvFY)2020-09-25 (금) 16:52 #871익명의 참치 씨(AYC50m51Mk)2020-09-25 (금) 17:09 #872나는날치 씨(V0z75.J5pk)2020-09-25 (금) 19:18 #873익명의 참치 씨(AYC50m51Mk)2020-09-25 (금) 20:00 #874나는날치 씨(V0z75.J5pk)2020-09-25 (금) 20:04 #875나는날치 씨(V0z75.J5pk)2020-09-25 (금) 20:05 #876익명의 참치 씨(AYC50m51Mk)2020-09-25 (금) 21:01
참치 게시판의 결코 다시 잡담 어장 #20
Author:악명의 참치 씨
Responses:876
Created:2020-08-17 (월) 11:49
Updated:2020-09-25 (금) 21:01
.dice 0 876. = 344참치는 나와 듀얼이다!
>>1
너무 먼데
너무 먼데
결코 다시 잡담! 결코 다시 잡담!
ㅎㅎㅎ
닉넴 하나 정했는데 어떰?
닉넴 하나 정했는데 어떰?
으아악 모기다
날치, 잉어, 청새치까지...
점점 참치판이 아니게 되어가고 있어
점점 참치판이 아니게 되어가고 있어
자연은 순수를 혐오한다고 카더라
아 진짜 내 장래희망 안경사 아닌데 안경사가 적성인가...? 정작 장래희망인 문화심리학 계열 논문이라곤 찾아보기...는 하지만 제대로 읽지를 않으면서 왜 안경의 역사 안경디자인 안경재료학 등등의 논문은 하나하나 찾아서 한줄한줄 음미하는게 즐겁지
하으... 안경 좋아...
하으... 안경 좋아...
찾아보며 놀랐던 게 의외로 렌즈(눈에 넣는 그거)가 1600년 경 최초로 만들어졌다는 거.
생각 이상으로 일찍 만들어졌더라. 그 시대에 눈에 넣는 걸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눈이 멀쩡할지 걱정.
발명 아이디어는 천오백몇 년인가, 다빈치가 했다더라.
다빈치는 오늘부터 내 원수야.
생각 이상으로 일찍 만들어졌더라. 그 시대에 눈에 넣는 걸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눈이 멀쩡할지 걱정.
발명 아이디어는 천오백몇 년인가, 다빈치가 했다더라.
다빈치는 오늘부터 내 원수야.
잘까 게임할까
잘까 게임할까
잘까 게임할까
>>10 기상 시간까지 여섯 시간 미만으로 남았으면 그냥 자는 게 어떨까.
내일부턴 다시 평일이잖아.
내일부턴 다시 평일이잖아.
괴롭다 졸려서 눈이 감겨
뭐지? 너의 졸음과 피곤함이 만천하에 드러났는데도 잠들지 않을 작정이냐?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한참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무슨 드립인지는 몰라도 웃기다ㅋㅋㅋ
무슨 드립인지는 몰라도 웃기다ㅋㅋㅋ
나메
치과간다
뭐 어디 아파서 가는건 아니고 그냥 스케일링
갔다가 은행도 들러야지
뭐 어디 아파서 가는건 아니고 그냥 스케일링
갔다가 은행도 들러야지
스케일링은 꾸준히 해줘야제
빰
>>21 나는 음악인 줄 알고 즐겁게 틀러 들어갔더니 누군가의 채널이었어...
파스타 먹고싶다...
???
>>21 뭐길래 사라짐?
>>21 뭐길래 사라짐?
>>24
ㅋㅋㅋ나메 웃기다
ㅋㅋㅋ나메 웃기다
>>25 자기 채널 광고하는 것 같아서 지움
>>28
아하 답변 땡큐
아하 답변 땡큐
>>28 고마워!
할 일은 재낄 때 비로소 그 빛을 발휘한다
- 참치대뱃살
- 참치대뱃살
짝 짝 짝
코로나.... 욕나오네요......
ㄹㅇ루...
안전 안내 문자로 수배떴다
긴급상황이긴 하구나
긴급상황이긴 하구나
바이러스 폭풍을 부르는 짱구의 병원탈출 대작전
찾아 보니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 같은 게 은근 많던데
그걸 일일히 찾아보는 게 귀찮다
누가 나 대신 찾아줬으면 좋겠어...
그걸 일일히 찾아보는 게 귀찮다
누가 나 대신 찾아줬으면 좋겠어...
돈이 많다면 이런 혜택 같은 거 별 신경 안 쓰고 그냥 막 살아도 괜찮을 텐데 말야...
>>39
나도 ㅋㅋㅋ
나도 ㅋㅋㅋ
굳이 혜택이 아니더라도 뭔가 살아가면서 해야하는 것들을 모르거나 잊어버리고 기한을 넘기는 상황이 두려워
>>42 맞아...
특히 20살이 되고 나서부터 내가 스스로 챙기거나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지니 더 그래
맞아... 나 스무살때 받을 수 있는것도 놓쳤어ㅠ
판마다 보트의 최대 레스 숫자가 달라? 상판은 1001레스였고 여기는 876레스였던 것 같은데...
헉 게다가 레스 입력칸 색 뿐만 아니라 글자 크기도 다르구나.
헉 게다가 레스 입력칸 색 뿐만 아니라 글자 크기도 다르구나.
>>38 판데믹! 폭풍을 부르는 콜록콜록 대마왕
짱구 극장판은 앞에 '폭풍을 부르는'이 많이 들어가더라 ㅎㅎ
수강신청 올클 제발 올클
>>46
같은 대륙 다른 나라
같은 대륙 다른 나라
>>46 참치어장만 876일걸
상판은 1001
참게는 876
나머지는 모르겠다 ㅎㅎ
참게는 876
나머지는 모르겠다 ㅎㅎ
요즘 갱년기 오셔서 더워 죽으려고 하시는 어머니께 헌정하고픈 노래
열기는 좋은거야 엄마! 아마도?
열기는 좋은거야 엄마! 아마도?
왜 유튜브 링크가 안먹냐
흐음
www.youtube.com/watch?v=a1b2c → O
youtu.be/a1b2c → X
youtu.be/a1b2c → X
youtu.be/~~ 링크는 유튜브 사이트로 가기 위한 링크고
여기에 영상을 올리려면 예시처럼 youtube.com/~~링크를 올려야 영상이 올라가더라
여기에 영상을 올리려면 예시처럼 youtube.com/~~링크를 올려야 영상이 올라가더라
이렇게?
아 이렇게?
아 뭐지 뭐가 누락됐지
아 됐다
아무튼 갱년기라 더워죽는 우리엄마 힘내라
아무튼 갱년기라 더워죽는 우리엄마 힘내라
ㅋㅋㅋㅋㅋ고생했다
여러번 틀리면서 배웠으니 안 잊어먹겠다
그보다 노래 왤케 뜨거워ㅋㅋㅋㅋ
갱년기 아니라도 타죽겠다고ㅋㅋㅋㅋ
여러번 틀리면서 배웠으니 안 잊어먹겠다
그보다 노래 왤케 뜨거워ㅋㅋㅋㅋ
갱년기 아니라도 타죽겠다고ㅋㅋㅋㅋ
운동화 처음으로 직접 빨아봤는데 생각보다 안 힘들고 말려서 다시 신으니까 기분도 좋네
>>62 남 일 같지 않군요.
고맙지만 야밤이라 들을 수 없다...
헐
너굴맨도 어쩌지 못하나ㅋㅋㅋㅋㅋ
앵커판 잡담글이 너무 많아서 여기다 묻는다
다이스 어장은 보통 캡틴이 다이스를 굴리나?
다이스 어장은 보통 캡틴이 다이스를 굴리나?
커피 두잔을 버거킹 컵으로 타마셨더니
잠이 안오네...
잠이 안오네...
>>70 어장마다 다름.
요레
어릴 때 악기 뭐 하나라도 제대로 배울 걸 후회된다. 흑흑. 하지만 내가 배우고 싶은 건 테레민이요, 테레민을 연주할 줄 아는 사람은 매우 드물지. 난 합리화 할 수 있다.......
아 이 말 하려던게 아닌데?
루프물 꿈 꿨다.
꿈치고 세계관 탄탄해서 내 소설 소재로 삼을 생각으로 세계관 다 적어놨는데 문제는 이야기로 풀어나갈 자신이 없는 세계관이다
루프물 꿈 꿨다.
꿈치고 세계관 탄탄해서 내 소설 소재로 삼을 생각으로 세계관 다 적어놨는데 문제는 이야기로 풀어나갈 자신이 없는 세계관이다
궁금한거 있는데 멘션? 답글? 그런거 어떻게 말하는거야?
>> 999 이런거
>> 999 이런거
양 대창을 이틀 연속으로 먹었다
맛있네ㅎㅎ
맛있네ㅎㅎ
>>78 이렇게? 고마워
섦마설마 등교개학 연기되나 했더니 진짜 연기됐네...
러브넘버원녀석들도 참...
러브넘버원녀석들도 참...
다이스 이렇게 쓰는건가
.dice 1 5
.dice 1 5
아니네 어떻게 쓰는거지
.dice 1 5. = 2
.dice 1 5. = 2
뒤에도 점찍어야되는구나
내일 최고온도는? .dice 27 41. = 35
내일 최고온도는? .dice 27 41. = 35
35...?
내일 방콕해야겠다 ㄹㅇㅋㅋ
사칙연산은 안되나?
.dice 5 5+5.
.dice 5 5+5.
안되네...
왜 다이스만 굴릴 수 있는걸까...
왜 다이스만 굴릴 수 있는걸까...
35도라니, 이대로면 참치들 모두가 구워지고 말 거야!
>>91 집에서 에어컨키고 뒹굴거리면 되잖아
뒹굴뒹굴~
저녁 추천 받음
근데 무슨국밥먹게
1. 순대국밥
2. 돼지국밥
3. 설렁탕
4. 내장탕
5. 복어국
6. 콩나물국밥
0. 나도 모르겠읍니다
내 추천은 .dice 0 6. = 3인데
1. 순대국밥
2. 돼지국밥
3. 설렁탕
4. 내장탕
5. 복어국
6. 콩나물국밥
0. 나도 모르겠읍니다
내 추천은 .dice 0 6. = 3인데
11살이냐?? 충격적인 나이다
보컬로이드씨가 11살이래! 나메를 봐!
어린 참치는 처음봐서 좀 놀랐다
어린 참치는 처음봐서 좀 놀랐다
>>100 ㅇ? 아니 컨셉나이지 당연히
와!! 구미 모르시는구나!
와!! 구미 모르시는구나!
아아 ㅋㅋㅋ
순간 나메를 확인 못했네.
구미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캐 설정이 11살인 거야 아님 구미가 09년도에 나온 거야?
순간 나메를 확인 못했네.
구미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캐 설정이 11살인 거야 아님 구미가 09년도에 나온 거야?
구미는 마이구미밖에 모르는걸
맛있겠다 옴뇸뇸
맛있겠다 옴뇸뇸
>>97 설렁탕은 주변에 잘하는데가 있든가... 함 찾아보고 있으면 가봄
그런데 참치들아 앵커판에서 각잡고 연재해보고 싶은데 AA 관련 정보같은건 어디가야 볼 수 있을까? 나무위키 키면 되나
앵커판의 잡담어장(나메걸린 곳이 안 내키면 공통 잡담스레도 있어) 갱신해서 물어보는 게 빠르지 않으까...여긴 각 게시판마다 상주하는 유저층이 잘 안 겹쳐서 (심지어 사용하는 용어도 다름) 사실 그 게시판 일은 그 게시판 가서 물어보는 게 제일 빠를 거라고 생각해
앵커판 가서 ☆로 검색하면 공용잡담스레를 찾을 수 있으니 참고. 몇 안되는 구레딕의 흔적이네...
아...용어 안섞이게 신경쓰려고 했는데 버스 타려고 급하게 써서 fail.....ㅠ
>>106 AA관련 정보가 뭔지 자세히 가르쳐준다면 얘기해줄 수 있어
공용 무명잡담판이나 다른 잡담판 들어가도 가르쳐줄 거긴 한데
공용 무명잡담판이나 다른 잡담판 들어가도 가르쳐줄 거긴 한데
>>110 지금 모바일이라서 이런건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기 애매하네...
그냥 AA작품같은거는 복붙해서 여기다가 붙여넣기 하는거야?
그냥 AA작품같은거는 복붙해서 여기다가 붙여넣기 하는거야?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AA 보면 신기하더라 ㅎㅎ
>>111 그냥 복사 붙여넣기 하면 한/일 폰트 크기 차이로 찌그러지거나 하기 때문에
나메 바로 밑에 콘솔이라는 부분에 aa 라고 입력을 하고 복붙해야 제대로 나온다
나메 바로 밑에 콘솔이라는 부분에 aa 라고 입력을 하고 복붙해야 제대로 나온다
>>111 사이트 이용이 아직 익숙하지 않다면 참치백과 들어가서 용어나 기능 같은걸 보면 도움이 된다
여러 가지 해봤는데 대충 알 것 같아
다들 고마워!
다들 고마워!
다들 이 귀여운 고양이를 보도록
>>116
ㅎㅎ너무 귀엽다!
ㅎㅎ너무 귀엽다!
아이디 어떻게 바꼈나 궁금하다 ㅎㅎ
야루요미 치니까 참치어장만 나오네...
>>120 일본의 AA저장사이트라 그래. 일본어 모르면 찾기 힘들다.
주소는 yaruyomi.com
주소는 yaruyomi.com
상고한어 발음 알아보는 거 넘 즐겁당
맘스터치 오랜만에 왔는데 김떡만 아직 있네 ㅋㅋ
다행
다행
야루요미 접속했다면 구글번역기랑 나무위키로 어떻게든 된다
AA 보면 신기하던데 그런거 만드는 사람들도 대단
>>121 고맙다!
앵커판은 화력이 엄청나네. 저쪽이 본체인걸까
ㅋㅋㅋㅋㅋ이쪽은 페이크냐
>>128 동접자수만 보면 정말 그렇게 보인다
>>129
세상에 앵커판 동접자 수 보러갔는데 40~50명일 걸로 예상하고 갔는데 100명이 넘네 ㅋㅋㅋ 대단하다
세상에 앵커판 동접자 수 보러갔는데 40~50명일 걸로 예상하고 갔는데 100명이 넘네 ㅋㅋㅋ 대단하다
상황극판 21명은 사실 페이크였다!
진짜 보스는 이쪽이다-! 앵커판을 가리킨다
진짜 보스는 이쪽이다-! 앵커판을 가리킨다
요즘 캔드민님이 안 보인당
>>132
새 주제글 오고나서 이름 지정을 안했거든
새 주제글 오고나서 이름 지정을 안했거든
요즘 낮밤이 바뀐 것 같다, 어카지
난 밤이 너무 짧아졌다... 운동이랑 스트레칭 다 하고 이 시간이야...
흔한 트럼프 카드.jpg
긴장된다아아아
이것이 바로 참치콘
>>1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어장 케장콘 전에 누가 만든 거 있었는데
서울인데 갑자기 비 엄청 쏟아지고 천둥까지 치네
우린 맑은데
근데 경찰 조사에서 검색 기록이나 방문 기록 같은 게 발견되는 경우 있잖아
그런 건 그냥 브라우저에 기록되어 있는 방문 기록에서 찾는 거야? 아니면 서버 접속 기록 같은 게 인터넷 제공 회사 같은 데에 저장되는 건가?
만약 전자면 항상 시크릿 모드 같은 거 쓰면 못 찾는 건가?
그런 건 그냥 브라우저에 기록되어 있는 방문 기록에서 찾는 거야? 아니면 서버 접속 기록 같은 게 인터넷 제공 회사 같은 데에 저장되는 건가?
만약 전자면 항상 시크릿 모드 같은 거 쓰면 못 찾는 건가?
서울 동쪽에 살고있는 참치대뱃살 기자입니다.
대포쏘는 마냥 천둥이 치고있으며, 하늘에서 클럽을 연마냥 번개가 치고있습니다!
대포쏘는 마냥 천둥이 치고있으며, 하늘에서 클럽을 연마냥 번개가 치고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보니까 하늘이 갈색이던데 뭐땀시 이런 거지?
>>149 아까 저녁 해지기 전 쯤 봤는데 우리집 앞 하늘은 짙은 녹색이더라 우주멸망 징조냐
오 멋있다 좋은 소재다
하늘 색에 따라 멸망이 달라진다던가
하늘 색에 따라 멸망이 달라진다던가
녹빛 어스름의 시련...?
하늘색 얘기 멋져서 그럼 ㅇㅇ색은 ㅇㅇ한 멸망인가! 하며 수저 얹어보려 했는데 하늘은 흰색부터 검정까지 다 커버치는 색깔의 다앙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못 얹겠다
보랏빛 하늘을 보고 싶다
>>154 공감. 요즘 하늘에서 내리는 화려한 빗줄기때문에 하늘이 어두컴컴하다..
굽고 싶은 쿠키는 많은데
쿠키를 구울 재료(돈)가 부족하다...
쿠키를 구울 재료(돈)가 부족하다...
엄마가 일하러나가며 밥 안해두고 갔다고 아빠가 아침부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
엄마 쉬는날동안 아파서 정신없으셨던거 봤으면서 그게 그렇게 화낼일인가
우리끼리 밥 해도 되고 사먹어도 되는데
마음이 아프다
엄마 쉬는날동안 아파서 정신없으셨던거 봤으면서 그게 그렇게 화낼일인가
우리끼리 밥 해도 되고 사먹어도 되는데
마음이 아프다
같은 것을 얻기 위해 남들보다 노력해야 하는 삶은 불행한 삶이야
분명 오늘 새벽에는 낮에 비 오고 최고기온 29도라고 했었는데
지금 다시 날씨 보니 비 온다는 소리는 쏙 들어가고 최고기온 31도로 바뀌었네?
역시 올해 기상청은...
지금 다시 날씨 보니 비 온다는 소리는 쏙 들어가고 최고기온 31도로 바뀌었네?
역시 올해 기상청은...
여기선 레스 하나 삭제되면 그냥 흔적없이 사라지는구나
비어버린 레스번호만이 그곳에 무언가가 있었음을 알려줄 뿐이지
잠이 옵니다... 당신은 잠이 옵니다... 쿨쿨
주변이 사회성 부족하면 힘든것 같다.
>>165 주변이? 그건 또 특이케이스네
안 그래도 졸린 상태로 참게 들어왔는데 >>164 보고 더 졸려 ㅋㅋㅋ
자기 주변의 사람들이 지리멸렬한 말만 반복하고있으면 정신이 미쳐버린다
사회성따위 과제 업무에 지장없을 정도면 아무래도 좋지 않아?
이것이, 레퀴엠이다.
네가 보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진실이다.
너의 능력과, 움직임이 만들어낼
결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네가 그 결과에 도달할 일은
절대로 없다.
나의 앞에 서는 자는
그 어떤 능력을 갖고 있더라도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것이,
골드 · E · 레퀴엠!
나의 근원이 되는
이 소년마저도
나의 능력을 알아낸다는 결과에는
도달하지 못한다!
네가 보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진실이다.
너의 능력과, 움직임이 만들어낼
결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네가 그 결과에 도달할 일은
절대로 없다.
나의 앞에 서는 자는
그 어떤 능력을 갖고 있더라도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것이,
골드 · E · 레퀴엠!
나의 근원이 되는
이 소년마저도
나의 능력을 알아낸다는 결과에는
도달하지 못한다!
너희는
월요일에 도달하지 못한다!
월요일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건 축복 아닌가
팬덤 대부분의 연령대가 아이돌 연령대랑 비슷해서 그런가 추억팔이하면 동감하는 사람이 훨씬 많고 무슨 소린지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 새삼 이 판 연령대가 높구나 느낌
>>172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게 만약에 최애 웹툰이 월요웹툰이라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게 만약에 최애 웹툰이 월요웹툰이라면...
>>174 최애 웹툰을 희생해 월요일을 묘지로 보낸다!
상황극판 인원이 좀 늘었네...?
>>175 작가님 마상입는 소리 들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6
그러게 ㅎㅎ
그러게 ㅎㅎ
>>177
작가도 사회인이니까 월요일이 오지 않길 바랄 수도 있잖아!
작가도 사회인이니까 월요일이 오지 않길 바랄 수도 있잖아!
>>176 뒤늦게 찾아온 뉴비가 있었어
>>1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그건 그렇지만...!!!
와! 참치 파비콘!
말! 말! 말말말!
아 제발 psg 미끄러져라
좆그앙같은 쓰레기리그에서 트레블나오면 안돼...
제발...
좆그앙같은 쓰레기리그에서 트레블나오면 안돼...
제발...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리 멸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리 멸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왜이렇게 외국말 배우고 알아보는 게 좋은 지 몰라
잠도 충분히 잤는데 왜 이리 기운이 없지...
이따 나가봐야 되는데ㅠㅠ
이따 나가봐야 되는데ㅠㅠ
>>188 사실 정신적인 모국어는 따로 있었던 거임(두둥)
방금 BHC에서 양념맵소킹? 시켰는데 진짜 오지게 맵다 죽을거같아
다리까지 시켜서 22000원인데 진짜 돈버렸음
한조각 입에 넣는순간 뭔가잘못되었다는맛 존나매운맛 한조각 다먹고나서 입에생긴고통 지금 세조각 콜라우유 들이마시며 먹고나니 입주변이 뜨겁다
아무리 그래도 얼마나맵겠어 했는데 ㄹㅇ 존나맵다 맛이 안느껴진다 뱉고싶어
매운거 못 먹으면 이래서 서럽다...
다리까지 시켜서 22000원인데 진짜 돈버렸음
한조각 입에 넣는순간 뭔가잘못되었다는맛 존나매운맛 한조각 다먹고나서 입에생긴고통 지금 세조각 콜라우유 들이마시며 먹고나니 입주변이 뜨겁다
아무리 그래도 얼마나맵겠어 했는데 ㄹㅇ 존나맵다 맛이 안느껴진다 뱉고싶어
매운거 못 먹으면 이래서 서럽다...
힘내라 맵찔이
그정도로 맵다고 말하니 먹고싶다... 매운거 좋아해서
정보)비빔면 우유 있어야 먹음
가끔 진라면 매운맛 컵라면 먹을 때도 우유 꺼냄
가끔 진라면 매운맛 컵라면 먹을 때도 우유 꺼냄
맵찔이는 한국이 생존 아포칼립스네
냉면에 겨자는 엄지손톱 가로 길이정도 넣습니다
>>197
그럼 엽떡 착한맛은?
그럼 엽떡 착한맛은?
슬슬 >>1이 말한 듀얼의 때가 도래하려 하고 있다...
노스트라다무ㅡ스!
노스트라다무ㅡ스!
한국이 생존 아포칼립스 ㅋㅋㅋㅋㅋ
위인의 필적으로 달력 만드는 걸 찾았어
굉장히 탐난다
굉장히 탐난다
안경 위인은 필체도 좋은가봐?
아침 먹었는데도 배고파ㅠ
편의점이라도 털업
>>203 돌발 이지선다 문제
필체가 멋지고 편집도 잘 되어있지만 안경 쓴 위인은 한 명도 없는 구성의 달력 vs 필체나 편집은 그냥 그렇지만 전원 안경을 쓴 위인으로만 구성된 달력
필체가 멋지고 편집도 잘 되어있지만 안경 쓴 위인은 한 명도 없는 구성의 달력 vs 필체나 편집은 그냥 그렇지만 전원 안경을 쓴 위인으로만 구성된 달력
>>208
안경 많이 좋아하는구나 ㅎㅎ
안경 많이 좋아하는구나 ㅎㅎ
대학원을 가면 안 된다는 글을 볼 때마다 정말 심란해진다
과 특성 상 대학원을 나오지 않으면 선택할 수 있는 학과랑 연관된 직업의 수가 굉장히 줄어드는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대학원 관련 글과는 상황이 다르다고 머릿속으론 생각해도 불안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어.
정말로 이 길을 가는 게 맞는 건지 무섭기만 해.
과 특성 상 대학원을 나오지 않으면 선택할 수 있는 학과랑 연관된 직업의 수가 굉장히 줄어드는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대학원 관련 글과는 상황이 다르다고 머릿속으론 생각해도 불안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어.
정말로 이 길을 가는 게 맞는 건지 무섭기만 해.
>>210 난 포기했어...
목적한 이상 가봐야 하지 않을까...
노선을 바꾸더라도 목적한데까지 간 경험이 차후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도 있고
돈 되고 실력 되면...
노선을 바꾸더라도 목적한데까지 간 경험이 차후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도 있고
돈 되고 실력 되면...
요즘 참치어장에 외국발 스팸이 하나둘씩 보이는데 뭐 어떻게 뚫고 들어와서 홍보하는 거지?
여기 총인원수 모든 판 다 합쳐도 500이 채 안 될텐데 잘도 알고 찾아와서 외국 ip블록까지 뚫어내내
여기 총인원수 모든 판 다 합쳐도 500이 채 안 될텐데 잘도 알고 찾아와서 외국 ip블록까지 뚫어내내
근성 있긴 한데 쓸데없는 근성이군ㅋㅋㅋㅋㅋ
무지개색 총공격에 맞은 참치의 말로
일 안하고 매달 100만원 받기 VS 가면라이더 되기
>>215
이뿐데?ㅋㅋㅋ
이뿐데?ㅋㅋㅋ
>>216 닥전이죠
요즘 왜 이리 재밌는 게 없냐ㅠㅠ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런짓하지 않을텐데
그 말은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그런 생각들로 잠에 못들때가 있어
사람은 상처입은만큼 남에게 상처를 줘야만 하는걸까
그것도 상처입힌 당사자가 아닌 전혀 다른사람에게
후회만이 늘어간다
그 말은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그런 생각들로 잠에 못들때가 있어
사람은 상처입은만큼 남에게 상처를 줘야만 하는걸까
그것도 상처입힌 당사자가 아닌 전혀 다른사람에게
후회만이 늘어간다
>>210
반대로 어떤 사람들에겐 가야만 하는 곳이니까 그런 농담이 흔한거 아닐까
세상에 험한 일은 많지만 힘든단걸 알아서 선택 잘 안하는 일이 있는가하면 대학원은 선택해야할 이유가 뚜렷하니까
반대로 어떤 사람들에겐 가야만 하는 곳이니까 그런 농담이 흔한거 아닐까
세상에 험한 일은 많지만 힘든단걸 알아서 선택 잘 안하는 일이 있는가하면 대학원은 선택해야할 이유가 뚜렷하니까
길드전 안 한다고 길드에서 추방당했다...
처음 가입한 길드였는데ㅠㅠ 어쨋든 다른 멤버들한테 죄송...
처음 가입한 길드였는데ㅠㅠ 어쨋든 다른 멤버들한테 죄송...
대학원생을 고통으로 몰아넣는 존재라 일컬어지는 교수님도 과거엔 대학원생이었겠지
순환하는 고통이리라
순환하는 고통이리라
잡담어장에 무언가를 쓰고 싶었는데 뭘 쓰려고 했는지 기억이 안 나
>>226
나에게 백만원을 준다고 했어
나에게 백만원을 준다고 했어
>>227-228 사기죄로 png 떠서 고소햇읍니다
ㅡㅡ jpg로 화질열화시키겠습니다
졸린데 지금 자면 이따 나갈 때 못일어닐 것 같아 ㅋㅋ
줄였다 늘였다 해서 깨버리겠습니다
닭 염통이랑 근위랑 볶았는데 맛있었다
닭 염통도 있어?
맛있겠다 ㅎㅎ
맛있겠다 ㅎㅎ
직접 요리를 해서 먹는 건 이제 못하겠어....
오오... 개발자의 삶... 그것은 외로움...
직접 요리하는건다른게 아니라 맛이 너무 없어
으어어... 일본 오사카 엑스포 로고 뭐야 굉장히 기괴해서 귀엽다
난 불이 무서워서 요리를 못하겠어... 불 안 쓰는 건 해볼만 한데.
이건 분명 초등학교 수련회 촛불 때문이야
난 불이 무서워서 요리를 못하겠어... 불 안 쓰는 건 해볼만 한데.
이건 분명 초등학교 수련회 촛불 때문이야
>>239 트라우마가 있다니 너 꼭 자캐같다
>>239 삐빅ㅡ 당신은 비건이 될 운명이다
근데 오사카 엑스포 로고는 무슨 크툴루 갬성이냐? 왜 이래... 이시국에 엑스포 개최하는 것도 웃기지만 생명의 빛이랍시고 뒤틀린 이미지의 로고를 공개하는 건 완전 블랙유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사카 엑스포 로고 검색하고 왔는데 평범하게 크리처 게임에 나올법한 이미지잖아
폰데링
맛있겠다
폰데링 뭔데 설득력있어
반대로 폰데링이 엑스포 크리처로 보이기 시작했어
난 곱창밴드처럼 보이는데
어떻든 먹는건 안되는구나
폰데링이 어쩌다 이런 취급을
폰데링이 어쩌다 이런 취급을
엑스포 로고는 딸기맛이냐
야채주스 유통기한이..... 23일까지였는데... 현재 12개정도 쌓여있다
>>251
아깝다!ㅠㅠ
아깝다!ㅠㅠ
엑스포 로고 보고 왔는데...
개인적으론 맘에 든다 ㅋㅋ
근데 대중적으론 호불호 갈릴듯
개인적으론 맘에 든다 ㅋㅋ
근데 대중적으론 호불호 갈릴듯
>>254
그러다 탈나ㅠㅠ
그러다 탈나ㅠㅠ
저녁 먹어야 하는데 입맛이 없다...
오늘 하루종일 입맛이 없었는데ㅠㅠ
오늘 하루종일 입맛이 없었는데ㅠㅠ
입맛없다고 안먹어버릇하면 이틀에 한끼씩 먹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
요정처럼 저 바람에 실려 날아가고싶어라..
고-요한 밤 산속 옹달샘 누가와서먹나요
무한도전 보다가 배꼽빠진 참치와서 먹지요
는 산에 참치가 오면 그거 무슨일이야
는 산에 참치가 오면 그거 무슨일이야
드뷔시의 파스피에를 좋아해서 밴드 이름을 파스피에라 지은 밴드를 좋아하는데,
막상 드뷔시 파스피에는 안 들어봤다가 최근에서야 들어봤는데 이 곡도 굉장히 마음에 드는... 취향저격의 곡이더라고? 밴드 파스피에 알게됐을때부터 들었더라면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깨달았지.
아 취향은 역시 공유되는구나...
이참에 파스피에 신곡 나왔다니까 들어라.
막상 드뷔시 파스피에는 안 들어봤다가 최근에서야 들어봤는데 이 곡도 굉장히 마음에 드는... 취향저격의 곡이더라고? 밴드 파스피에 알게됐을때부터 들었더라면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깨달았지.
아 취향은 역시 공유되는구나...
이참에 파스피에 신곡 나왔다니까 들어라.
매월 29일날 용돈 들어오는데 이번달 29일은 주말이네~
월요일(9월 1일)까지 기다려야겠네 아이 씐나!^^
월요일(9월 1일)까지 기다려야겠네 아이 씐나!^^
그러고보니 참치 게시판은 왜 876답글이라는 애매한 숫자에서 터지는거야?
학교에서 왠진 모르겠지만 애니메이션 감상문을 써오라 한다.
『제목:』과 『줄거리:』 사이에 『감독:』이 당당히 박혀있고 실수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구석에 너의 이름은 포스터가 있다.
과연 나는 『제목:』에 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써넣어도 되는 걸까?
『제목:』과 『줄거리:』 사이에 『감독:』이 당당히 박혀있고 실수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구석에 너의 이름은 포스터가 있다.
과연 나는 『제목:』에 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써넣어도 되는 걸까?
>>265 모르면 담임쌤한테 너의 이름은 말고 딴 거 보고 써와도 되냐고 여쭤보는 게 좋지 않을까!ㅋㅋㅋㅋ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와봤어 생존신고
음악 만들다가 갑자기 뭔가 익숙한 멜로디가 떠올라서 흥얼거리고 있었는데 잘 생각해보니 2012년 쯤이었나 내가 참치송 만든다고 호들갑 떨면서 만들었던 멜로디더라
>>268
참치송ㅋㅋㅋㅋㅋㅋㅋ뭔가 귀엽다!
참치송ㅋㅋㅋㅋㅋㅋㅋ뭔가 귀엽다!
근데 2012년이면 참치도 생각보다 되게 오래됐네?
어장의 역사는 2010년에 시작되어...
나메/콘솔 유지되는 거 한 스레 내에서만 적용돼서 좋다 ㅎㅎ
대장은 우리의 바램을 잘 알아줘
참치라이더를 신으로!
참치라이더를 신으로!
쌩고생해서 자료를 구했는데 정작 참고자료로 쓸만한 내용을 찾을 수 없는 경우
아앗..앗...
아앗..앗...
띠로리 띠리리리로리
언젠가 쓰일 지식이 쌓였다구 생각해봅시다
힘내....
언젠가 쓰일 지식이 쌓였다구 생각해봅시다
힘내....
Mask 버튼이 이렇게 바뀐다면 재미있을 것
>>276 ㅋㅋㅋㅋㅋㅋ코로나 시대의 Mask 합성이야?
>>276
내년 만우절에 고려해볼게
내년 만우절에 고려해볼게
사실 가린다는 의미에 어울리는 이모지는 이쪽이지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스크가 마스크가 된다니
마스크가 마스크가 된다니
낮에 주사를 맞았는데 아직도 아파서 잠을 못 자고 있어...
아이고... 그럼 나랑 떠들자
무슨 얘기할까? 뭐 좋아해?
무슨 얘기할까? 뭐 좋아해?
나 미국 유학 중
온지 한 1주일 안된 듯
요즘 잠을 일찍 자도 새벽 1-2시 즈음에 깨버린다만 어쩌지
시차 적응이 되야겠는데...
온지 한 1주일 안된 듯
요즘 잠을 일찍 자도 새벽 1-2시 즈음에 깨버린다만 어쩌지
시차 적응이 되야겠는데...
굶으면 시차적응이 잘 된대...
정 굶기 힘들면 간소하게 먹는 편이 적응하기 편하다나
정 굶기 힘들면 간소하게 먹는 편이 적응하기 편하다나
>>271 내가 2009년에 처음 어장 들어온거로 기억하는데
일요일에 있을 공연 믹스셋 짜느라 여태 못 잤다 아침 피아노 레슨 째야겠어
뉴스에서 사랑제일교회를 언급하는데 사망제일교회라고 잘못 들었어(...)
그럴싸한데
참치게시판은 2009년쯤부터 있었고 참치인터넷어장이 2010년 10월 10일부터(추정)
>>290
그러게 ㅋㅋ 그럴싸하다
그러게 ㅋㅋ 그럴싸하다
토미와 메어리야말로 우리 사랑마을의 영웅이지!
>>293
안 아파서 다행이다 ㅋㅋㅋ
안 아파서 다행이다 ㅋㅋㅋ
네이버웹툰에 계속 이상한 신작들만 들어온다
여기가 카카페인지 일반 대중들 다 보는 만화플랫폼인지 ㄹㅇ 정떨어짐
여기가 카카페인지 일반 대중들 다 보는 만화플랫폼인지 ㄹㅇ 정떨어짐
일진물+학원연애물+클리셰범벅 로판+ 유명 웹소설 재탕
진짜 돌것 같다 ㅋㅋㅋ
진짜 돌것 같다 ㅋㅋㅋ
ㅋㅋㅋ
난 그래서 요즘 독립일기만 봐 ㅇㅇ
난 그래서 요즘 독립일기만 봐 ㅇㅇ
모죠의 일지 너무 재밋읍니다
음... 난 안 가려...
카카페를 안 봐서 새로운듯
카카페를 안 봐서 새로운듯
좀 묵직한게 취향이면 에리카 재밌더라
전작인 데이빗도 좋았고
전작인 데이빗도 좋았고
>>301 미안, 헷갈렸다. 에리타였다
>>302 오 에리타 재밌다 고마워
나만 화가 많은줄 알았는데 화많은건 NTJ 종특이었구나
휴
휴
나는 INTP
남에게 화를 내지 못하지
정확히는... 내 감정이 뭔지를 모르겠다 껄껄 화라고 예외는 아녀...
남에게 화를 내지 못하지
정확히는... 내 감정이 뭔지를 모르겠다 껄껄 화라고 예외는 아녀...
MBTI가 요즘들어서 각광받는 이유는 대체 뭘까
>>306 그러니까 말이지. 흥하기 몇 년 전부터 MBTI에 흥밈 많았는데 갑자기 뜨니까 당황스런 느낌. 흥meme 많았는데 갑자기 인싸들이 뺏어갔어
걍 혈액형 자리 뺏어먹은 거지 뭐.
칼융이 말한 직관과 감각이 뭔지도 모르면서라면서 텃세를 부리고 싶지만 뭐... 인기있는 걸 어쩌겠나
걍 혈액형 자리 뺏어먹은 거지 뭐.
칼융이 말한 직관과 감각이 뭔지도 모르면서라면서 텃세를 부리고 싶지만 뭐... 인기있는 걸 어쩌겠나
혹시 괜찮은 팟캐스트 라디오 추천해줄~ 참치~?
팟빵 라디오들은 RSS 안 되니까 팟캐스트 아님.
들을만한거 없나 찾아보는데 대체로 내취향에 괜찮은게 팟빵에 몰려있으니 이거 참...
팟빵 라디오들은 RSS 안 되니까 팟캐스트 아님.
들을만한거 없나 찾아보는데 대체로 내취향에 괜찮은게 팟빵에 몰려있으니 이거 참...
>>308
팟빵이 안 된다면 팟티나 오디오클립에서 찾는 수 밖에...
팟빵이 안 된다면 팟티나 오디오클립에서 찾는 수 밖에...
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과의 결투가 344참치의 앞에 다가오고 있다!
근데 미들클래스 경 중요한게
다이스를 안 굴리고 갔어
다이스를 안 굴리고 갔어
옛날 흑역사가 자꾸 생각난다...
나도...
난다요-
누가봐도 중고딩인 무리가 모여서 담배피고 있다
이시국에 길빵이라니 이자시이이익들.
이시국에 길빵이라니 이자시이이익들.
이시국에 모여있다니, 죽고싶어 환장했구나
네이버웹툰 초인의시대 이거 되게 재밌다
.dice 319 876. = 722번 참치는 나와 듀얼이다!
.dice 0 100. = 49
.dice 0 100. = 49
와! 딱 내 생일 번호다!
또 멀잖아!
좋아 그러면
.dice 322 400. = 391번 참치는 날치 씨와 듀얼이다!
.dice 322 400. = 391번 참치는 날치 씨와 듀얼이다!
다이스, 다이스!
이렇게 세상은 대 듀얼시대를 맞이했다
ㅋㅈㄱㄴㄱㅋㅋㅋㅋ
중증의 듀얼 중독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디지몬 어드벤처 라스트 에볼루션 : 인연 봤어...
만원이 아깝지 않았다...! 외쳐 갓프텔.
주연들이 이별을 대하는 자세가 참...슬펐는데.....8ㅁ8
한편으로는 지금 나한테도 필요한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뜨끔한 것이다...
만원이 아깝지 않았다...! 외쳐 갓프텔.
주연들이 이별을 대하는 자세가 참...슬펐는데.....8ㅁ8
한편으로는 지금 나한테도 필요한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뜨끔한 것이다...
언제까지만 과거만 그리워하며 살 수 없지 그렇지...
이 정도 언급은 스포일러가 되지 않겠지.
이 정도 언급은 스포일러가 되지 않겠지.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쓰려고 한 시리즈가 있는데 방학하고서 귀찮아서 갱신을 안 하고 있었는데... 내일 개학이니까 써야겠다...
아우귀찮아
아우귀찮아
요샌 먹는거 말고는 낙이 없네...
개학이야...
머지... 학교에 태양광패널 생김
성적우수상장받았어...왜지
>>333
축하해~
축하해~
>>333 축하해 안경씨!!
이름하여
참치
베로스!!
아이 블립 아이 캔 플라이
공부 잘하는 참치 부럽다..
공부 잘하는 참치 부럽다..
아 나가기 귀찮아ㅠㅠ
이렇게 만사 귀찮아서 알바는 어떻게 하지...ㅠㅠ
이렇게 만사 귀찮아서 알바는 어떻게 하지...ㅠㅠ
차단당해버렸다 ...
힝입니다
힝입니다
듀얼의 시간이 다가온다...
>>342
그러게 ㅋㅋㅋ
그러게 ㅋㅋㅋ
듀얼? 누가 여기서 배틀해?
엠비티아이 덕훈데 사람들 제대로 파지도 않고 겉핥기로 이상한 편견만들어서 노는것 보면 현타옴. 그리고 그거 때문에 엠비티아이 혈액형마냥 취급하는것 보면 그저 웃지요. ㅅㅂ
>>345 격한 동의
마! 니들 감각이랑 직관이 뭔줄은 알고 엠비티아이하나!
마! 니들 감각이랑 직관이 뭔줄은 알고 엠비티아이하나!
344참치 미들클래스 경과의 결투(듀얼)를 거절했어...
온라인이라 수업 하나를 통째로 잊어버리고 있었어...
우리 집 인터넷 하루아침에 끊김....돈은 있는데 케이블에 문제생겨서 ㅂㄷㅂㄷ
누가 밖에서 케이블을 건드린 것 같다는데 케이블 손댄 자식 누군지 걸리기만 해봐라 묵사발을 내주마...이 시국에 인터넷이 얼마나 중요한데! 인터넷이 없으니까 공부도 못하고 게임도 못하고 이게 뭐냐고 진짜 아 개빡쳐!!!!!!
누가 밖에서 케이블을 건드린 것 같다는데 케이블 손댄 자식 누군지 걸리기만 해봐라 묵사발을 내주마...이 시국에 인터넷이 얼마나 중요한데! 인터넷이 없으니까 공부도 못하고 게임도 못하고 이게 뭐냐고 진짜 아 개빡쳐!!!!!!
월경은 정말 개같은 것 같아
내가 내는 짜증이 마땅히 낼 수밖에 없는 정당한 화인지 호르몬 때문에 예민해진 건지 구분하기가 정말로 어려워져
그것 말고도 조금만 방심하면 줄줄 새는 것도 너무 싫어...... 어차피 결혼 안 할 건데 자궁 떼내고 싶다
내가 내는 짜증이 마땅히 낼 수밖에 없는 정당한 화인지 호르몬 때문에 예민해진 건지 구분하기가 정말로 어려워져
그것 말고도 조금만 방심하면 줄줄 새는 것도 너무 싫어...... 어차피 결혼 안 할 건데 자궁 떼내고 싶다
사람 없는 곳에 가서 혼자 살고 싶어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 그런 곳에 가서 살았으면 좋겠어
ㅆㅂ 왜 하필 우리 집이냐고 왜! 왜 하필 우리 동네로 와서 우리집 인터넷 선을 건드리냔 말이야! 모르는 사람들에게 영문도 모르고 피해입는 거 정말 싫어!!!! 씨바 그것도 살면서 한두번이지 이건 너무 많잖아!!!!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 그런 곳에 가서 살았으면 좋겠어
ㅆㅂ 왜 하필 우리 집이냐고 왜! 왜 하필 우리 동네로 와서 우리집 인터넷 선을 건드리냔 말이야! 모르는 사람들에게 영문도 모르고 피해입는 거 정말 싫어!!!! 씨바 그것도 살면서 한두번이지 이건 너무 많잖아!!!!
>>350 아....맞아 사실 안그래도 그거 아니어도 세상에 짜증나는 일은 많은데 호르몬까지 그러면....ㅠㅠ
모르겠다 자러가자...이번달동안 온갖 걸로 다 고생했었는데 마지막 31일까지 이러니까 눈물나게 빡친다... 잠이올지 모르게ㅣㅆ는데 수험생이고 알바도 있으니까 자긴 자야겠지...ㅠ
참치들 다들 좋은밤 되길...
참치들 다들 좋은밤 되길...
아 진짜 화난다
내가 재능이 없었어 ㅎㅎㅎㅎㅎ....
삶의 낙이 없다 진짜루
내가 재능이 없었어 ㅎㅎㅎㅎㅎ....
삶의 낙이 없다 진짜루
오랜만입니다
슬슬 저녁에 가을 느낌이 들지 않나요?
아이유 가을아침 노래 막 떠올라서 너무 설레요
근데 코로나때문에 나들이는 접어야겠네요
슬슬 저녁에 가을 느낌이 들지 않나요?
아이유 가을아침 노래 막 떠올라서 너무 설레요
근데 코로나때문에 나들이는 접어야겠네요
그리 오래 산 건 아니지만
지금껏 살면서 수많은 인간 관계가 있었는데
그 중 남은 건 정말 극소수란 걸 생각하면 참 덧없다
지금껏 살면서 수많은 인간 관계가 있었는데
그 중 남은 건 정말 극소수란 걸 생각하면 참 덧없다
>>355 맞아...가을이 오는 게 보여...
여기는 밤에 귀뚜라미가 울어!ㅋㅋㅋ
여기는 밤에 귀뚜라미가 울어!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지나가는 인간관계도 나름대로 의미있지 않나ㅡ 싶은 파
난 오늘 즐거웠으면 그만이다ㅡ 라는 파
길게 생각 안함
길게 생각 안함
맨정신으론 이 개강을 버틸수 없다
아이스크림 사먹을거임
아이스크림 사먹을거임
밖에서 걷기밖에 안 했는데 땀이 엄청 나네 ㅋㅋㅋ
날씨가 아직 더워서 그런가
날씨가 아직 더워서 그런가
>>358-359 나는 디즈니 빌런중 제일 간지라 생각하는 건 역시ㅡ 쟈파
상황극판에 갔다 다시 돌아왔어.
뭐랄까 끼기 부담스러운 분위기라서 한 번 기류를 타면 즐거울 거 같은데 그렇지 못하면 힘들구나.
뭐랄까 끼기 부담스러운 분위기라서 한 번 기류를 타면 즐거울 거 같은데 그렇지 못하면 힘들구나.
>>362
갑자기 디즈니 얘기가 왜 나왔나 했더니 넠ㅋㅋㅋㅋㅋ
갑자기 디즈니 얘기가 왜 나왔나 했더니 넠ㅋㅋㅋㅋㅋ
좌ㅡ 파
우ㅡ 파
우ㅡ 파
별로 한 것도 없는데 겁나 피곤하네ㅜㅜ
쟈파보고 한참 멍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가고 싶은데 쟈파를 뛰어넘는 드립이 떠오르질 않아
드래곤볼을 상징하는건 역시─ 에네르기파
>>363 생각나는 상황극을 들고 일대일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
왠지 오늘은 가구배치를 바꾸고 싶은 날입니다
좀 더 공간활용을 하고싶어요
좀 더 공간활용을 하고싶어요
괜히 나갔다가 돌아올 때 비맞고 왔다.
아 나갈 때는 안내렸잖아
아 나갈 때는 안내렸잖아
비염때문에 코가 막히는걸 보니
확실히 가을이 돌아왔구나
확실히 가을이 돌아왔구나
가끔 말할 필요도 없는 사소한 일에 너무 화가 치솟을 때가 있어.
이걸 그대로 내자니 화낼 필요도 없는데 화를 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고 몇시간 후에 다시 후회하면서 사과할 게 뻔하고.
그대로 삭이자니 지금 불타는 감정은 또 어쩌고
또 속으로 삭이기만 하니까 스트레스는 쌓이고 발산할 곳도 없고 답답한데 어느 순간 가라앉기도 하고 잠시 후 또 울컥하기도 하고
흥미가 붙었다 떨어졌다 이랬다 저랬다 한없이 우울해지고 후회만 하기도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흘려보내며 또 후회할 거리를 만들고 이런 내가 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약이라도 먹고 싶은데 어디에 상담하면 될까 무슨 약을 받으면 될까 전기치료라도 받으면 나을까
이걸 그대로 내자니 화낼 필요도 없는데 화를 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고 몇시간 후에 다시 후회하면서 사과할 게 뻔하고.
그대로 삭이자니 지금 불타는 감정은 또 어쩌고
또 속으로 삭이기만 하니까 스트레스는 쌓이고 발산할 곳도 없고 답답한데 어느 순간 가라앉기도 하고 잠시 후 또 울컥하기도 하고
흥미가 붙었다 떨어졌다 이랬다 저랬다 한없이 우울해지고 후회만 하기도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흘려보내며 또 후회할 거리를 만들고 이런 내가 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약이라도 먹고 싶은데 어디에 상담하면 될까 무슨 약을 받으면 될까 전기치료라도 받으면 나을까
>>374
정신과 가서 의사랑 상담하는 게 좋지 않을까?ㅠㅠ
나같은 경우는 화가 나는 건 아닌데 흥미가 붙었다 떨어졌다 하고 한없이 우울해지는 케이스인데 병원 가고 약 먹으니 그나마 나아지더라
정신과 가서 의사랑 상담하는 게 좋지 않을까?ㅠㅠ
나같은 경우는 화가 나는 건 아닌데 흥미가 붙었다 떨어졌다 하고 한없이 우울해지는 케이스인데 병원 가고 약 먹으니 그나마 나아지더라
>>375 잉어씨랑 좀 비슷한 거 같긴 한데 난... 정신과 가긴 좀 그래. 부모님들도 반대하진 않고 날 위한 거면 수락해주지 싶은데... 그래도...
상담 안 받고 기록 안 남고 약만 받는 방법은 없을까...
상담 안 받고 기록 안 남고 약만 받는 방법은 없을까...
아...
강의 그만 듣고 자고 싶다...
강의 그만 듣고 자고 싶다...
기록남으면 안좋단 얘기 과장되어있다고 들은거같은데...
괜히 참다가 곪아서 더 나빠지는것보다 비교적 상태 덜나쁠때 검사받는게 좋을거야
괜히 참다가 곪아서 더 나빠지는것보다 비교적 상태 덜나쁠때 검사받는게 좋을거야
http://m.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770
https://brunch.co.kr/@hash-on/12
정신과 기록 관한 얘기들은 대개 인터넷에서 정신과 관한 막연한 거부감때문에 퍼진 근거가 불분명한 얘기들이 많고 대개 이렇다고 한다 다들 참고하자
오히려 정신과 기록을 직접 보여줘도 아 그정돈 흔해요 라든가 의지로 극복할수 있느니 하는 드립을 듣게되는쪽이 개인적으론 더 문제라고 생각해...
https://brunch.co.kr/@hash-on/12
정신과 기록 관한 얘기들은 대개 인터넷에서 정신과 관한 막연한 거부감때문에 퍼진 근거가 불분명한 얘기들이 많고 대개 이렇다고 한다 다들 참고하자
오히려 정신과 기록을 직접 보여줘도 아 그정돈 흔해요 라든가 의지로 극복할수 있느니 하는 드립을 듣게되는쪽이 개인적으론 더 문제라고 생각해...
정신과 진료 받아서 불이익 볼 수 있는 유일한 항목이라면 아마 보험가입 정도일걸
솔직히 말하면 돈 좀 내도 편해지고 싶긴 하지만...
1km 있는 정신과의원에라도 다녀 볼까? 아니면 먼저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상담을 해 볼까? 하고 생각해도 그런 이야기 먼저 꺼내고 싶진 않은걸. 부모님은 의지할 만한 사람이 못 되고 선생님은 늘 바쁘고. 어쩌지...
1km 있는 정신과의원에라도 다녀 볼까? 아니면 먼저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상담을 해 볼까? 하고 생각해도 그런 이야기 먼저 꺼내고 싶진 않은걸. 부모님은 의지할 만한 사람이 못 되고 선생님은 늘 바쁘고. 어쩌지...
본인이 가야겠다고 판단되면 가는거지 뭐
작은 병원은 대충진료하고 약이나 팔려는 유사 의사들이 많으니까 조심해
큰 병원이라고 꼭 그렇지 않은것도 아니었지만...
작은 병원은 대충진료하고 약이나 팔려는 유사 의사들이 많으니까 조심해
큰 병원이라고 꼭 그렇지 않은것도 아니었지만...
>>382 정정해주자면 작은병원ㄴㄴ 지방에서도 특히 구석데기에 처박혀있는 병원ㅇㅇ
작다고 의사가 못하는 건 아니지만 후자의 경우 격리시설 느낌이 강해지는 것 같음
난 선택지가 없기도 했고 보건소에서 소개해줘가지고 그런 곳에 가봤는데 존나 강압적으로 말하고 결과적으로 도움이 전혀 안 됐어...
병원 가지 말라는 말은 아니다
멀어도 좋은 곳 가라는 뜻이지
작다고 의사가 못하는 건 아니지만 후자의 경우 격리시설 느낌이 강해지는 것 같음
난 선택지가 없기도 했고 보건소에서 소개해줘가지고 그런 곳에 가봤는데 존나 강압적으로 말하고 결과적으로 도움이 전혀 안 됐어...
병원 가지 말라는 말은 아니다
멀어도 좋은 곳 가라는 뜻이지
>>381 참치군이 좋은 병원에 갈 수 있으면 혼자 가도 되는데 만약에 주변 병원도 못 믿겠고 부모님도 못 믿고 선생님까지도 못미덥다면 잠깐 더 참아보는 것도 방법이야. 난 병원이나 상담센터 이곳저곳 다닌 게 오히려 내 상태를 악화시켰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강조하고 싶은 건 내 경우는 좀 특수한 경우인 것 같다는 거지. 병원에서 뭐 어쩌라는 거냐는 식으로 나와서 'w돼도 내 책임이다'라는 마인드로 살고있어.
요약 : 병원 가보고 싶다면 질러보자.
근데 강조하고 싶은 건 내 경우는 좀 특수한 경우인 것 같다는 거지. 병원에서 뭐 어쩌라는 거냐는 식으로 나와서 'w돼도 내 책임이다'라는 마인드로 살고있어.
요약 : 병원 가보고 싶다면 질러보자.
위에는 안 썼는데 난 요즘 분노보다는 불안이 더 크더라...ㅠㅠ
잘 되어가고 있거나 아무렇지도 않은 상황인데 원인도 없이 막 불안해...
그나마 약 먹고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ㅠㅠ
잘 되어가고 있거나 아무렇지도 않은 상황인데 원인도 없이 막 불안해...
그나마 약 먹고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ㅠㅠ
지금 참게 디자인도 몇년 뒤에는 추억의 디자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신기하다
날치 씨 빨리 주사위를 굴려!
바흐: 음악의 아버지
헨델: 음악의 어머니
따라서 바흐x헨델이다. 증명됨.
헨델: 음악의 어머니
따라서 바흐x헨델이다. 증명됨.
.dice 1 100. = 2
내 다이스를 한번 넘어보거라 참치녀석들(당당)
.dice 1 100. = 1
여기서 1나오면 재밌겠다
여기서 1나오면 재밌겠다
어...?
tuna>1596241069>394 어...?
.dice 1 100. = 34 =
>>392-394 와...?
아니 어케했누;
이걸 날치씨가 이겼네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진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100. = 82
.dice 1 100. = 26
안아픈 참치의 패배인가
ㅋㅋㅋ
다이스는 어떻게 굴리는 거징
.dice (숫자) (숫자). 하면 된다.
예를 들어서 .dice 1 100. 같이.
예를 들어서 .dice 1 100. 같이.
.dice 1 500. = 419
오오 된다!
알려줘서 고마워!
알려줘서 고마워!
.dice 1 500. = 324
.dice 400 500. = 482
.dice 400 500. = 498
.dice -100 100. = -68
.dice -100 100. = -40
더 배트맨 티저 영상을 보고 왔는데...
번역에서 반지닦이의 악몽이 스멀거리는건 기분탓이지...?
기분탓이겠지....?
번역에서 반지닦이의 악몽이 스멀거리는건 기분탓이지...?
기분탓이겠지....?
.dice 1 9999999999999. = 8045760196414
진흙같이 어두운 자
아니다 이 악마야, 내 앞에서 사라지지
반지닦이 드립도 하도 오래전에 쳐서 전문이 기억나지도 않네
아니다 이 악마야, 내 앞에서 사라지지
반지닦이 드립도 하도 오래전에 쳐서 전문이 기억나지도 않네
대체 어떻게 하면 from your Secret friend가 난 너의 비밀친구야 가 되는지 이해를 못하겠고;;; 명사를 동사로 바꿔버리는 기적의 초월번역은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고;;;
>>418 너의 비밀친구로부터... 가 되어야 했지만 뇌절을 일으키는 바람에 그렇게 된 건가
스위치에서 실행하려면 그 전에 누르라는 버튼 눌러야 하는 거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 봤는데..
-복돌을 막기 위한 한 방법
-"이 게임은 M(청불) 게임입니다." 근데 청불 아닌 게임에도 있는거 발견함.
-"이 게임은 M(청불) 게임입니다." 근데 청불 아닌 게임에도 있는거 발견함.
모기는 양심이 있으면 피를 안빨든가 조용하든가 둘중 하나는 해야 하는거 아냐??
모기가 양심은 있었다면 피를 안 빨기라도 하던가 빨면 안 간지럽게라도 하던가 그냥 조용하기라도 하던가 했을텐데
ㅋㅋㅋㅋㅋㅋ
마우스 배터리 교체한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작동이 잘 안 되네
무선 마우스 쓰는 중인데 이거 빨간 불이 깜빡거리기 시작한 거 배터리가 거의 다 됐다는 뜻인가?
뭔가 안되는것 같으면 일단 배터리 교체
오늘 치팅데이인데 이상하게 배도 안 고프고 즐겁지가 않네.
꼭 이래놓고 치팅데이 지나면 막 뭐 먹고 싶어지지ㅋㅋㅋ
꼭 이래놓고 치팅데이 지나면 막 뭐 먹고 싶어지지ㅋㅋㅋ
>>428
배터리 교체하고 잘 되면 다행인데 그래도 안 되면...ㄷㄷㄷ
배터리 교체하고 잘 되면 다행인데 그래도 안 되면...ㄷㄷㄷ
아이디 체크!
음 특별한 점이 없군!
닉까지 달고 나름 재밌게 놀았지만 이제는 여기도 떠날 때가 된 것 같다ㅠㅠ
다들 잘 지내~
다들 잘 지내~
이미 충분히 알고 있는 내용을 수업 들으려니까 진짜 지루하고 집중 안 된다...
메이데이! 메이데이!
저녁반찬이 우엉 간장조림이다!
저녁반찬이 우엉 간장조림이다!
본인은 그대의 안타까운 죽음을 기억할 것이오.
본인은 JOY를 눌러 X를 표하는 바요.
2020년 9월 4일 , 오후 3시경. 익명의 잉어, 어장을 떠나 세상 밖으로 떠나다.
다들 JOY를 눌러 X를 표하시오.
다들 JOY를 눌러 X를 표하시오.
>>439 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
>>440 당근
하늘에 별을
땅에 꽃을
사람에게 사랑을
땅에 꽃을
사람에게 사랑을
매번 태풍이 올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제주도는 강인한 자들만 살아남는 곳이 분명하다
제주도민 기본소양
>>444 완전방수!
귤은 사람을 단련시키는 강화제였던거야
으아아아 파리엘 보고싶다. 파리엘 주연의 어장은 없는가!
따흑 오늘도 공부를 안했어용
그치만 난 따끔한 말이나 자기혐오를 할 멘탈따위 있지 않아
수습방법이나 생각해야겠다
그치만 난 따끔한 말이나 자기혐오를 할 멘탈따위 있지 않아
수습방법이나 생각해야겠다
생각을 바꿔보자
과거의 내가 한 일을 수습할 뿐이잖아?
난 전임자보다 뛰어나서 채택된거야 음
과거의 내가 한 일을 수습할 뿐이잖아?
난 전임자보다 뛰어나서 채택된거야 음
찐특) 어쩌다 내뱉은 말로 다른 사람들이 빵터지면 그걸로 하루 종일 행복해 함
>>450 아파
틀렸어
몇달은 너끈하다
몇달은 너끈하다
슬퍼
카페인을 들이마시면 피곤한건 사라지지 않지만 잠은 오지 않는 상태가 된다
그대로 침대에 누워버리고 싶을 정도로 피곤하지만 정작 누우면 잠이 안오는 연옥같은 상태다
그대로 침대에 누워버리고 싶을 정도로 피곤하지만 정작 누우면 잠이 안오는 연옥같은 상태다
머대리는 야민정음인가 서순드립인가
>>456 하이브리드
쌤이쏬아뤼오뤠이비
인공언어를 하나 만드려고 생각중이야.
오 대단하다 힘내
님들 하이선 뒤에 또 태풍 온대요 깔깔깔깔
날치씨는 안맞는다는 듯이 얘기하는구나...
어렸을 때 읽었던 개리 폴슨의 손도끼 라는 책이 기억났다.
웬만한 조난물 뺨치게 재미있는 책이었지
웬만한 조난물 뺨치게 재미있는 책이었지
>>464 실성한거야
이따가 다섯 시에 호떡 집에 물난리가 날 거예요
>>468 ㅋㅋㅋㅋㅋ언제적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1 나도 예전에 인공언어 만들어 보려고 했었는데 ㅋㅋㅋ 파이팅!!
칼 가지고 목숨에 지장 없을 정도만 상대를 위협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471 커터칼처럼 바로 날 선 칼 말고 좀 힘줘서 눌러야 잘리는 식칼
찌르는 것밖에 피해를 줄 방법이 없을 거 같은데 목을 찌르면 죽을 것 같아
한번에 바로 못 제압하면 반격을 받을 거 같고 그렇다고 해서 죽이고 싶지 않을 만큼은 사랑하는데
가슴 쪽을 찌르자니 폐가 걱정되고 목을 찌르면 과다출혈로 죽을 수도 있고 배를 찌르면 내장이 다칠 거 같고 한쪽 팔만 찌르면 다른 쪽 손으로 반격을 받을 거 같아 어쩌지
한번에 바로 못 제압하면 반격을 받을 거 같고 그렇다고 해서 죽이고 싶지 않을 만큼은 사랑하는데
가슴 쪽을 찌르자니 폐가 걱정되고 목을 찌르면 과다출혈로 죽을 수도 있고 배를 찌르면 내장이 다칠 거 같고 한쪽 팔만 찌르면 다른 쪽 손으로 반격을 받을 거 같아 어쩌지
허벅지는 어때?
다리니까 당장 거동부터 막히고 바로 묶어서 지혈하면 죽지는 않아
찌르는쪽의 상황이 어떤진 모르겠는데 안면도 좋아. 조금만 공격해도 당황시키기 쉬우니까
주요 신체가 몰려있는곳인데다 거울같은거 없이는 상처를 확인할수도 없으니 피가 배어나오는정도만 해도 지레 겁먹기 쉽지
다리니까 당장 거동부터 막히고 바로 묶어서 지혈하면 죽지는 않아
찌르는쪽의 상황이 어떤진 모르겠는데 안면도 좋아. 조금만 공격해도 당황시키기 쉬우니까
주요 신체가 몰려있는곳인데다 거울같은거 없이는 상처를 확인할수도 없으니 피가 배어나오는정도만 해도 지레 겁먹기 쉽지
다친사람 스스로가 상처를 확인할 수 없는부분을 공격해야 심리적으로 더 우위를 차지하기 쉬울거야. 아예 등같은부분을 얕고 넓게 벤다음 심각한 상처를 입힌것처럼 거짓말 하는 방법도 있을거고
젠장. 난 떠오르는게 고문에 딱인 거밖에 없다.
손톱 밑을 찔러서 손톱을 뒤집고야 만다던가 그런 거.
아마 의도하고있을... 상황엔 완전 안 어울리지.
손톱 밑을 찔러서 손톱을 뒤집고야 만다던가 그런 거.
아마 의도하고있을... 상황엔 완전 안 어울리지.
너희들 너무 쉽게 가르쳐주는 거 아니야?
고맙지만 이제 쓸 일 없어졌다구
익명의 참치로 돌아갈게 안녕
고맙지만 이제 쓸 일 없어졌다구
익명의 참치로 돌아갈게 안녕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 괴담류인가
나는 이렇게 정체불명인데다 뒷맛이 찜찜한 괴담이 좋더라
나는 이렇게 정체불명인데다 뒷맛이 찜찜한 괴담이 좋더라
>>478
이거 보기 전까진 뭔가 했네.
이거 보기 전까진 뭔가 했네.
밖에서 가족 싸우는데 병림픽 돌겠다. 어차피 안되는걸 왜 호소하나 싶고
>>478
그건가. 50kg 정도 고기가 냉장고가 고장나서 상했는데 어떻게 버려야 하겠냐는 거?
그건가. 50kg 정도 고기가 냉장고가 고장나서 상했는데 어떻게 버려야 하겠냐는 거?
여담이지만 목도 뼈가 있어서 잘 안 들어간다고 한다!
뭐야 난 그냥 소설 쓰는 줄 알았는데.
그러다가 걍 내용 진행을 바꿔서 쓸 일이 없다는건줄.
그러다가 걍 내용 진행을 바꿔서 쓸 일이 없다는건줄.
제모크림 진짜 치약같이 생겨서 그걸로 양치할 뻔 함 혀가 아직도 따ㅏㄱ워
아닠ㅋㅋㅋ 진짜 양치했어?!
시간 정말 빠르다 안 들어온 지 벌써 반년이나 됐네
잡담만 정주행하려고 했는데 4달쯤에서 포기했어 북적북적해졌구나
잡담만 정주행하려고 했는데 4달쯤에서 포기했어 북적북적해졌구나
추카포카☺☺☺빵빠라방🎉🎉🎉
화학의 조상: 연금술
현대 화학: 중이온 가속기로 납에서 금 제작 가능
?
현대 화학: 중이온 가속기로 납에서 금 제작 가능
?
금 만들 수는 있지만 이득이 없어서 안 만든다던데
금을 만들어낼 수 있지만 금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이 금값보다 비싸다나 뭐라나.
가장 금으로 변성시키기 쉬운 백금의 경우는 백금 자체가 금보다 비싸고
가장 금으로 변성시키기 쉬운 백금의 경우는 백금 자체가 금보다 비싸고
>>491 아래 참치들의 설명처럼 만들수는 있다
아무튼 만들 수 있으니 연금술은 성공한거다 애초에 연금술에서 금을 만드는 목적은 돈이 아니니까
아무튼 만들 수 있으니 연금술은 성공한거다 애초에 연금술에서 금을 만드는 목적은 돈이 아니니까
면 접 망 했 다 \(^0^)/
>>495 (토닥토닥
위대한 자를 알아채지 못하다니
태양 만세!
오오 재밌는거 많네 ㅋㅋㅋ
호박벌은 날개가 일반적이라면 날 수 없는 신체구조임에도 불구하고 날아다닌다.
이걸 보고 노력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호박벌이 비행하면서 130° 각도로 초당 230회 정도의 날갯짓을 해 앞전와류(leading edge vortex)라는 토네이도 구조를 만들어 날아다닌다는 사실따윈 신경쓰지 않는다.
이걸 보고 노력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호박벌이 비행하면서 130° 각도로 초당 230회 정도의 날갯짓을 해 앞전와류(leading edge vortex)라는 토네이도 구조를 만들어 날아다닌다는 사실따윈 신경쓰지 않는다.
상식적으로 호박벌이 정신력으로 날아다닐 수 있을 리 없다. SCP도 아니고.
그렇다면 센스의 중요성인가(꼰대)
어금니 쪽이 작게 쑤실 때마다 충치 재생 연구에 대해 검색한다.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수년간 연구했다는데 결과물은 언제 나올지 원.
일단은 이번 2020년 3월에 한번 더 발표하긴 했다니, 결과 안나온다고 소리소문없이 연구 취소되고 그러진 않은 것 같아 다행이야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수년간 연구했다는데 결과물은 언제 나올지 원.
일단은 이번 2020년 3월에 한번 더 발표하긴 했다니, 결과 안나온다고 소리소문없이 연구 취소되고 그러진 않은 것 같아 다행이야
모종의 이유 때문에 내년 초까지 시간이 완전 텅 비었는데 처음엔 좋았지만 계속 놀기만 하니까 슬슬 질린다.
그나마 밤이나 주말엔 같이 놀 사람이라도 있는데 평일 주중에는 홀로 덩그러니 놓여 있으니 적막감이 장난아냐.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산보라도 나가던지 할텐데 그러지도 못하니 매일매일이 변화없이 똑같아서 뭔가 보람이나 사는 실감이 잘 안 나.
뭘해야 좋지. 일하려 해도 남은 시간이 너무 애매해. 업무가 궤도에 오를 때 즈음이면 그만둬야 될텐데. 애매하게 시간이 썩어돌아.
그나마 밤이나 주말엔 같이 놀 사람이라도 있는데 평일 주중에는 홀로 덩그러니 놓여 있으니 적막감이 장난아냐.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산보라도 나가던지 할텐데 그러지도 못하니 매일매일이 변화없이 똑같아서 뭔가 보람이나 사는 실감이 잘 안 나.
뭘해야 좋지. 일하려 해도 남은 시간이 너무 애매해. 업무가 궤도에 오를 때 즈음이면 그만둬야 될텐데. 애매하게 시간이 썩어돌아.
>>504 자격증이라도 따면 어떨까! 돈 드는 건 곤란한가?
기본적인 전산작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ITQ 한두 과목 정도는 독학해서 딸 수 있을 것 같은데...쉽게 따는 만큼 구직시장에서 큰 의미는 없어 보이지만 없는 것보다 나은듯.
가능하다면 공인어학성적 따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구...음 혹시 딸만한 거 이미 다 갖고 있다면 유감...
기본적인 전산작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ITQ 한두 과목 정도는 독학해서 딸 수 있을 것 같은데...쉽게 따는 만큼 구직시장에서 큰 의미는 없어 보이지만 없는 것보다 나은듯.
가능하다면 공인어학성적 따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구...음 혹시 딸만한 거 이미 다 갖고 있다면 유감...
거짓말을 못멈추겠다. 누가 나를 알려하면 항상 거짓말로 대답하는데. 그걸 멈추질 못하갴ㅅ음. 없애고 싶은 습관인데
>>506 거짓말보단 진실을 말할때 대충 들어가는 화법을 이용해봐
마치 큐베처럼!
마치 큐베처럼!
>>504 운동. 답은 운동이다, 참치여.
푸쉬업 20회 실시!!!!!!!
푸쉬업 20회 실시!!!!!!!
>>507 구글 자동완성 정말 뭣같네.
들어가네가 아니라 돌려대는!
들어가네가 아니라 돌려대는!
>>504 공부 어때?
건강해서 운동하자 여러분
운동은 당신의 몸이 아니라 정신을 단련시켜준다
운동은 당신의 몸이 아니라 정신을 단련시켜준다
>>511 공감
운 동 조 아
운 동 조 아
운 동 채 고
헬창의 기준은 아무래도 원래라면 호감을 가졌을 외모의 누군가를 보고 근질을 측정하고 있는 시점이 아닐까
맞아
나약하다면 예쁜 마스크도 소용 없다.
.dice 517 876. = 739 참치는 나랑 듀얼이다.
내가 걸리면 나 자신과의 싸움...
.dice 1 100. = 18
내가 걸리면 나 자신과의 싸움...
.dice 1 100. = 18
>>518
더 멀잖아.
더 멀잖아.
카드 말고 근육을 가져와!!!!!!
운동하는 시간보다 스트레칭 하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것을 자각한 21시 44분...
.dice 522 876. = 780 은 나와 체지방률 대결을 하자!!!!!
나는 8월 31일 기준 18.7%다!!!!!
나는 8월 31일 기준 18.7%다!!!!!
나의 첫 듀얼신청이다.
.dice 522 876. = 636
.dice 522 876. = 636
참치대뱃살씨 카드 뽑아야지(소근)
나의 승리다 참치대뱃살!!!!!!!!!!!!
.dice 529 876. = 717 끼요오오옷
.dice 1 100. = 87
.dice 1 100. = 87
왜 자꾸 다 묘하게 멀지
700~800대쯤 가면 진짜로 대 듀얼시대가 펼쳐지겠는데
.dice 532 876. = 788 은 나와 듀얼! 재도전이당
.dice 1 100. = 62
.dice 1 100. = 62
.dice 533 876. = 695 에게
.dice 1 100. = 84
.dice 1 100. = 84
하하하 유행편승이다
뭔가 하는거야? 그럼 나도
.dice 1 100. = 45
.dice 1 100. = 45
.dice 536 876. = 546 500대도 나와라!
.dice 1 100. = 13
.dice 1 100. = 13
운동해야되는데 요즘 안하고 있다
맨날 책상앞에 앉았는지 누웠는지 한 자세로 컴퓨터만 하고 있어
뱃살 빼야 되는데...
맨날 책상앞에 앉았는지 누웠는지 한 자세로 컴퓨터만 하고 있어
뱃살 빼야 되는데...
컴퓨터를 할 때 의자를 빼고 스쿼트를 해봐!
스콰트 하기 전에 부상 방지 스트레칭 꼭 하구!
아령 없으면 물통으로 아령운동 대체할수 있대!
플랭크 각이 날카롭게 섰다
선택과목 일본어 vs 중국어
중국어가 더 많이 쓰이지 않냐
진로 관련이라면 중국어
교양 수준이라면 일본어
교양 수준이라면 일본어
성적을 얻고 싶다면 일본어
이과라면 그냥 던져. 서울대나 의대아님 안들어가
이과라면 그냥 던져. 서울대나 의대아님 안들어가
일본어 장점
1. 표음문자(가나)를 쓰기 때문에 글자를 익히면 읽기 쉬움
2. 어순이나 문법이 한국어와 매우 비슷해서 초보 단계에서는 한국어 어순과 문법에 대응해서 외워도 무방할 정도
일본어 단점
1. 표음문자이긴 한데 문자 갯수가 너무 많아서(히라가나 46자 + 가타카나 46자 = 총 92자;;) 처음 외울 땐 고생깨나 함
2. 한자 안 쓴다고 한 적은 없음. 한자 외워야됨 ^^
3. 문법이 한국어랑 비슷하긴 한데 다른 것도 은근 많아서 헷갈릴 때 있음. 그리고 한국어랑 문법이 비슷하단 건 다르게 말하면 문법이 어렵다는 뜻임. 문법이 한국어랑 비슷해서 비교적 쉽다는 거지, 문법 자체가 쉽다는 게 아님.
중국어 장점
1. 의외로 문법이 쉬움. 일본어처럼 복잡한 동사/형용사 변화 같은 것도 없고, 그냥 이것저것 단어 붙이면서 문법적 요소 늘려가는 방식이라 초보 단계에서는 배우기 쉬움.
2. 한자를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최소 3급 정도) 처음 보는 단어나 문장도 아주 대충이나마 뜻을 유추할 수 있음.
중국어 단점
1. 한자
2. 좀 생소한 발음이 꽤 있어서 처음에 발음 배울 때 좀 어려움. 대표적으로 성조나 권설음 같은 거.
3. 어순이 한국어랑 달라서(영어와 같은 주어 동사 목적어 순임) 문장 만들 때 좀 헷갈림.
1. 표음문자(가나)를 쓰기 때문에 글자를 익히면 읽기 쉬움
2. 어순이나 문법이 한국어와 매우 비슷해서 초보 단계에서는 한국어 어순과 문법에 대응해서 외워도 무방할 정도
일본어 단점
1. 표음문자이긴 한데 문자 갯수가 너무 많아서(히라가나 46자 + 가타카나 46자 = 총 92자;;) 처음 외울 땐 고생깨나 함
2. 한자 안 쓴다고 한 적은 없음. 한자 외워야됨 ^^
3. 문법이 한국어랑 비슷하긴 한데 다른 것도 은근 많아서 헷갈릴 때 있음. 그리고 한국어랑 문법이 비슷하단 건 다르게 말하면 문법이 어렵다는 뜻임. 문법이 한국어랑 비슷해서 비교적 쉽다는 거지, 문법 자체가 쉽다는 게 아님.
중국어 장점
1. 의외로 문법이 쉬움. 일본어처럼 복잡한 동사/형용사 변화 같은 것도 없고, 그냥 이것저것 단어 붙이면서 문법적 요소 늘려가는 방식이라 초보 단계에서는 배우기 쉬움.
2. 한자를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최소 3급 정도) 처음 보는 단어나 문장도 아주 대충이나마 뜻을 유추할 수 있음.
중국어 단점
1. 한자
2. 좀 생소한 발음이 꽤 있어서 처음에 발음 배울 때 좀 어려움. 대표적으로 성조나 권설음 같은 거.
3. 어순이 한국어랑 달라서(영어와 같은 주어 동사 목적어 순임) 문장 만들 때 좀 헷갈림.
일단 일본어는 씹덕파워에 밀릴 걸 알았기에 난 중국어를 택했었지
어차피 일본어야 한국에서 개인적으로 배울 방법이 많은 언어이기도 하고.
어차피 일본어야 한국에서 개인적으로 배울 방법이 많은 언어이기도 하고.
뭐랄까 언어라...
왜 참치어장은 수정이 안되는가
아무튼 서울 2033: 방공호는 재미있다
팬이라면 한번쯤 사도 나쁘지 않을 듯.
아무튼 서울 2033: 방공호는 재미있다
팬이라면 한번쯤 사도 나쁘지 않을 듯.
외국어 배울때 제일 싫었던건 프랑스어였지
나는 게임을 하면 분쟁을 피하는 모범적 플레이가 익숙한 사람이기 때문에
아직 방공호에서 어떤 살인사건도 나지 않았다
슬퍼
아직 방공호에서 어떤 살인사건도 나지 않았다
슬퍼
>>5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랑스어 엄청 우아하지 않음? 나 꼭 배우고 싶은뎅.. 그래도 저건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듀얼의 시간이 다가온다.. 청새치씨는 이겨야하는데..초조하다.
듀얼의 시간이 다가온다.. 청새치씨는 이겨야하는데..초조하다.
참고로 (보다시피 거의 안 쓰이고 있지만) 게임 주제글도 따로 있어!
검색하면 나옴.
검색하면 나옴.
아 미안 하루히 신간 나온다고해서 전에 팔았던 책들 전부 새로 주문하느라 참게 못왔네
그리고 .dice 556 876. = 678 참치는 나와 어둠의 듀얼이다!
.dice 1 100. = 67 듀얼!
.dice 1 100. = 67 듀얼!
듀얼의 장인가.. 곧 듀얼시대가 재개장되겠군...
듀얼을 하기 전엔 손을 깨끗하게 씻는것 잊지마
ㅋㄴㄱㅋㄱㅋㅋㅋ친절한 참치 고마워!
현재 남아있는 듀얼 목록
318(49)->722
517(18)->739
518(75)->855
528(87)->717
531(62)->788
532(84)->695
556(67)->678
외전 - 체지방률 대결
522(8/31 기준 18.7%)->780
318(49)->722
517(18)->739
518(75)->855
528(87)->717
531(62)->788
532(84)->695
556(67)->678
외전 - 체지방률 대결
522(8/31 기준 18.7%)->780
앗ㅋㅋㅋㅋㅋㅋ 착해!! 고마워!!!
날치 씨 고마워!
고마워요 날치웨건!
분명 헬퍼 1기때는 숨은 명작이라고 추앙받기도 했던 만화 아니었나?
대체 2기에서 뭔일이 일어난거야
대체 2기에서 뭔일이 일어난거야
할머니 고문했다더라...
>>566 과도한 친목질+선민사상+수위+PPL
총체적 난국이더라. 작가교체설도 꽤 힘을 얻고있고
총체적 난국이더라. 작가교체설도 꽤 힘을 얻고있고
스카이캐슬도 나폴리탄이야
20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20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운동해보고 싶은데 뭐부터 하면 좋을까?
내 스펙 : 국민체조 한 번 하면 일주일은 몸져누움
내 스펙 : 국민체조 한 번 하면 일주일은 몸져누움
사실 헬리콥터 조종하는 게
>>569 운동보다는 재활 치료를 받아야할것 같은데
>>570
???: 사실 사실 헬리콥터 조종하는 게라는 게 일본에서 넘어온 거거든요...
???: 사실 사실 헬리콥터 조종하는 게라는 게 일본에서 넘어온 거거든요...
격렬하게 공부하기 싫다 9모가 코앞인데
하늘이 엄청 맑아. 달이 보일 정도야. 방안에 쳐박혀서 캐치마인드나 하기 좋은 날씨다
>>569 아픈 거 참고 계속 하면 늘긴 하는데요...
땅끄부부부터 시작 어때
국민체조로 앓아누우면 진심으로 병원을 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긴 해...
밀린 강의 주말에 몰아 들으려니까 진빠진다...
미리미리 좀 들어 놓을걸...
미리미리 좀 들어 놓을걸...
방금 뭔가 엄청난 꿈을 꿨어
차에 타고 있는데 왠 화물트럭이 수평으로 들어오더니 곧바로 주유소를 들이받았고 주유소가 터졌어!
문제는 꿈인데도 소리가 현실감 쩔고 엄청 커서 깨고 나서도 머리가 얼얼한 것 같아
차에 타고 있는데 왠 화물트럭이 수평으로 들어오더니 곧바로 주유소를 들이받았고 주유소가 터졌어!
문제는 꿈인데도 소리가 현실감 쩔고 엄청 커서 깨고 나서도 머리가 얼얼한 것 같아
플라시보 효과 엄청나네... 그냥 머리랑 귀가 뭐랄까 울끈불끈 뭔지알지?ㅋㅋㅋㅋㅋㅋㅋ
아까까지 이유없이 엄청 우울해서 왜그런가 했더니 알코올 들어가서...
전부터 알코올이나 카페인은 조금만 들어가도 몸에 영향 나오더니만 1년은 지났을 텐데 아직도 그러네. 요즘은 심신이 고단해서 더 영향이 컸나봐.
아니, 아무리 그래도 고등학생인데 한 모금 정도는 괜찮잖아?! 왜째서...
전부터 알코올이나 카페인은 조금만 들어가도 몸에 영향 나오더니만 1년은 지났을 텐데 아직도 그러네. 요즘은 심신이 고단해서 더 영향이 컸나봐.
아니, 아무리 그래도 고등학생인데 한 모금 정도는 괜찮잖아?! 왜째서...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나중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는 말 정말 좋아해.
>>581 참치씨는 술을 멀리하는 게 좋겠다.
>>581 참치씨는 술을 멀리하는 게 좋겠다.
그러고보니 나 오늘
수시원서를 넣었는데 하나 빼고 다 떨어졌다가 그 하나를 최저 못맞춰서 떨어지는 꿈 꿨어
수시원서를 넣었는데 하나 빼고 다 떨어졌다가 그 하나를 최저 못맞춰서 떨어지는 꿈 꿨어
난 게임만들다가 마지막에 저장 안하고 꺼서 지금까지 짠 스크립트들 전부 없어지는 꿈 꿨어
>>584 어우
여기 로맨스 싫어하는 사람 나밖에 없냐...
자연스럽게 전개되는건 좋은데 처음부터 로맨스 삘 나는 작품은 고전소설 아니면 싫더라. 심지어 고전도 제인에어정도만 읽지 오만과 편견은 처음부터 손 못댐
자연스럽게 전개되는건 좋은데 처음부터 로맨스 삘 나는 작품은 고전소설 아니면 싫더라. 심지어 고전도 제인에어정도만 읽지 오만과 편견은 처음부터 손 못댐
저기, 저 당신 발 밑에는
죽은 내 여자친구가 있을지 몰라요
어서 그 발좀 들어보실래요
랄랄 라 랄랄라 랄라라
왼발, 왼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왼발,
왼발, 왼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죽은 내 여자친구가 있을지 몰라요
어서 그 발좀 들어보실래요
랄랄 라 랄랄라 랄라라
왼발, 왼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왼발,
왼발, 왼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어제는 오른엄지발가락 끝을 문 ㅈ기 놈이 오늘은 왼발바닥을 물었다.
살려줘 가려워 죽을 거 같애. 점심 나가서 먹을 거 같애
살려줘 가려워 죽을 거 같애. 점심 나가서 먹을 거 같애
>>586
나도 싫어해. 싫어함을 넘어서서 극혐...
나도 싫어해. 싫어함을 넘어서서 극혐...
나도 로맨스는... 2차창작 아니면 수용불가능.
그... 어... 어떻게 내가 좋아하지도, 아니 애초에 잘 알지도 않는 인물들의 꽁냥질을 볼 수 있는 거지?!?!!!
그... 어... 어떻게 내가 좋아하지도, 아니 애초에 잘 알지도 않는 인물들의 꽁냥질을 볼 수 있는 거지?!?!!!
전에 책에서 본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났어.
의학이 발전해서 사람들이 하도 안 죽으니 저승에 일할 사람이 부족해서 한 명만 죽으면 랜덤한 한 명이 더 죽어서 두 개의 영혼을 걷어가게 됐다는 이야기.
그래서 사람들은 아무도 죽지 않도록 사회를 개선하고 기술을 더 발전시켰지만, 다시 죽는 사람이 없어지니 걷어가는 영혼의 배수가 늘어났어.
그래서 늙어 죽는 사람만이라도 막자는 생각에 마침내 어떤 사람이 불사는 아니지만 노화를 막는 약을 만들었고, 사람들은 다른 이유가 없으면 늙어서 죽지 않게 되었어.
또 사신이 찾아오자 사람들은 이제 몇 배로 걷어갈 거냐고 코웃음을 쳤지만, 사신은 다시 사람 한 명당 영혼 한 개만 걷어간다고 했어.
노화를 막는 약을 먹은 사람들은 저승에서도 늙어죽지 않기 때문에, 소멸하지 않고 이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영원토록 일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승에서 계속 살 수 있는 대가로, 저승에 가면 영원히 일하게 되고 만 거야.
김동식 작가의 <회색인간>이라는 책의 이야기 중 하나니까 관심 있으면 읽어봐.
의학이 발전해서 사람들이 하도 안 죽으니 저승에 일할 사람이 부족해서 한 명만 죽으면 랜덤한 한 명이 더 죽어서 두 개의 영혼을 걷어가게 됐다는 이야기.
그래서 사람들은 아무도 죽지 않도록 사회를 개선하고 기술을 더 발전시켰지만, 다시 죽는 사람이 없어지니 걷어가는 영혼의 배수가 늘어났어.
그래서 늙어 죽는 사람만이라도 막자는 생각에 마침내 어떤 사람이 불사는 아니지만 노화를 막는 약을 만들었고, 사람들은 다른 이유가 없으면 늙어서 죽지 않게 되었어.
또 사신이 찾아오자 사람들은 이제 몇 배로 걷어갈 거냐고 코웃음을 쳤지만, 사신은 다시 사람 한 명당 영혼 한 개만 걷어간다고 했어.
노화를 막는 약을 먹은 사람들은 저승에서도 늙어죽지 않기 때문에, 소멸하지 않고 이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영원토록 일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승에서 계속 살 수 있는 대가로, 저승에 가면 영원히 일하게 되고 만 거야.
김동식 작가의 <회색인간>이라는 책의 이야기 중 하나니까 관심 있으면 읽어봐.
사신: 우효~! 만년인턴 겟또다제! 초☆럭키 데이!
저승하니 전에 친구랑 했던 얘기가 생각나네
천국에 가는 게 지옥보다 어려운 이유는 지옥은 내핵에 있는데 천국은 우주 바깥에 있어서 위치에너지를 맞춰야 해서 그래
천국에 가는 게 지옥보다 어려운 이유는 지옥은 내핵에 있는데 천국은 우주 바깥에 있어서 위치에너지를 맞춰야 해서 그래
>>591 포인트가 그게 아닌 건 알지만 이야기 속 노화를 막는 약의 기작이 도대체 뭐길래 영혼에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해지는 걸 참을 수가 없다
이 화제를 보니 그거 생각나네
착하게 살면 천국에, 나쁘게 살면 지옥에 가고 어중간하게 살면 중국에 간다
중국이 한때는 동아시아 문화수도였던 적이 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착하게 살면 천국에, 나쁘게 살면 지옥에 가고 어중간하게 살면 중국에 간다
중국이 한때는 동아시아 문화수도였던 적이 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전 아시아의 비극이지
문화수도로써의 중국을 이끌어 가던 문화인들은 모두 '대혁명' 당했기 때문에...
홍위병
빨갛다!
구와아아아아아ㅏㅏㅏㅏ 야루요미에서 aa북마크 해둔거 다날아갔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
밸런스패치를 하니 그나마 다행이지.
정신차리고 교묘하게 우방국 만들었어봐 어휴;; 한국은 이미 하는 줄타기도 벅차용
정신차리고 교묘하게 우방국 만들었어봐 어휴;; 한국은 이미 하는 줄타기도 벅차용
무릎 위에 고양이 올려두고 쓰담쓰담 하고 싶다...
>>603 그거 되게 악역 같은데
따끈따끈하겠다
검은 정장을 입고 위스키를 마시면서 쓰다듬는거지
알콜농도 20%의 진은 물과 섞으면 한시간만에 콜레라균을 사멸시킬 수 있대!
살균효과가 있는건 알콜농도 70% 아니었어?
이과두주로 장소독을 할 수 있다고?
모른다 아무튼 된댔음
언젠가 콜레라의 위험에 맞닥트렸을 때 시도해볼만은 하지 않을까?
언젠가 콜레라의 위험에 맞닥트렸을 때 시도해볼만은 하지 않을까?
내가 읽은 책에서는 알코올 20%의 진 칵테일이 1시간만에 안에 들어있는 콜레라균을 죽인다고 했다
다만 15%는 그만큼 도수가 세지 않다고.
소니아 샤라는 사람이 쓴 책 '판데믹'에 나와.
다만 15%는 그만큼 도수가 세지 않다고.
소니아 샤라는 사람이 쓴 책 '판데믹'에 나와.
하긴 콜레라균은 물만 잘 끓여도 사멸하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어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야
코로나 사태로 전염병 관련 도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추천.
코로나 사태로 전염병 관련 도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추천.
>>604 왜죠...
>>614 어떤 돈 많은 악역이 고급스런 의자에 앉아 와인을 오른손에 들고 왼손으로 팔걸이나 무릎 위에서 사악한 표정 짓고있는 고양이를 쓰다듬으면서 후후후 웃는건 클리셰잖아
으음
뻘글이나 써야지 뻘글뻘글
화장실을 청소해서 화장실을 못써서 못씻는다 찝찝
화장실을 청소해서 화장실을 못써서 못씻는다 찝찝
포트폴리오가 막혔어 나는 끝났어
대학원생이 되면 소설을 잘 쓸 수 있어지는구나
가능한한 대학원생이 되어야지
가능한한 대학원생이 되어야지
집에 가고싶다
외국산 스팸은 대체 여길 어떻게 알고 오는거지
일기 게시판은 따로 없는거지? 참치게시판에 일기 써도 되나?
>>624 일기가 좀 많아지면 생기려나...?
아무튼 이미 참치게시판에 개인적인 일기 쓰는 주제글이 몇 개 있으니까 그것 자체로는 문제없을거얌!
아무튼 이미 참치게시판에 개인적인 일기 쓰는 주제글이 몇 개 있으니까 그것 자체로는 문제없을거얌!
>>625 오 고마워!!! 지금 당장은 못 쓰구...(익명성) 다음에 쓰기 시작해야겠어!
오이깎기 재밌다...
일기 수요 많네
집에 Fasoo DRM이 깔려있길래 지웠음...악명과는 달리 눈에 보이는 별다른 충돌 현상도 없었고 (다만 그동안 컴이 좀 느려졌긴 했음) 좀 오래걸릴 뿐 잘 지워지길래 이 회사가 그동안 반성을 좀 했나 싶었는데, 얘 지우고 나니까 구글 크롬이 먹통이 되더라...
이쯤되면 양 기업 프로그래머들끼리 전생에 불구대천의 원수라도 졌나?
이쯤되면 양 기업 프로그래머들끼리 전생에 불구대천의 원수라도 졌나?
다행히 재부팅하니까 크롬 다시 정상작동하네...
핏. 교수진 사마! 바보! 내 맘도 모르고...!
세상에는 저런 말장난에 짤도 존재하는구나
적절해보여서 뿜었다
적절해보여서 뿜었다
스마트폰 젤리케이스의 변색은 광학적 황변현상이기 때문에 탈색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므로 그냥 포기하고 새것을 사도록 하자.
그러므로 그냥 포기하고 새것을 사도록 하자.
O h . . .
>>634 성경구절을 보이스웨어로 무한반복하는사이버펑크 퇴마사
검은 옷에 붙은 하얀 보풀들이 어슴푸레한 조명 아래서 보면 되게 밤하늘의 별자리같아보여.
안녕 여러분 흑임자맛 프로틴 바와 함께 인사드리는 아침이다ㅡ
진짜 맛 없어보인다
뭐야 판 갈렸어?
>>638 ㄴㄴ 솔직히 여태 먹은 프로틴 뭐시기들 중에선 제일 낫다
녹차맛은 진짜 구리지만...
대기업은 사내 벤처도 있구나 신기하다
나는 역시 인간이 싫다
다들 참기름이 되어버렸으면
다들 참기름이 되어버렸으면
변호사가 유망해지겠네!
뭔가 했더니 ㅋㅋㅋㅋㅋ 고소해져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보다 왜 희망이 하필 참기름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웃겨
왜냐면 참기름은 고소하고 맛있잖아
인간은 떫고 별루임
아무튼 그래
참기름 말고 에그타르트나 유리구두가 돼도 상관은 없다
인간은 떫고 별루임
아무튼 그래
참기름 말고 에그타르트나 유리구두가 돼도 상관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 유명 대기업이 자꾸 중소기업 아이디어 가로채기가 심한 모습을 보인다
대기업이면 대기업답게 돈내고 써 ㅡㅡ 추함
대기업이면 대기업답게 돈내고 써 ㅡㅡ 추함
인간은 떫구나
난 고양이가 여태까지 어디에 끼어 죽어서 끼어드는 유전자가 자연선택되지 않았다는 게 신기하다
아... 유연성을 늘리는 방향으로 자연선택된건가..?
아... 유연성을 늘리는 방향으로 자연선택된건가..?
기왕이면 참기름 말고 모두 종합비타민영양제가 되어주면 좋겠는데
그러면 다들 종합비타민영양제가 되자
야호~ 나 비타민D가 된다~
네가 비타민 D가 될지 C가 될지는 네가 정할수 없다
모든건 하늘의 섭리
모든건 하늘의 섭리
너가 비타민 D가될지 C가 될지 아직 관측자가 관측하지않아서 너는 두가지 상태를 모두다 가지고있어
그럼 관측하지 않고 먹는다면 비타민 C랑 D를 전부 섭취하게 되는건가
C와 D의 중첩상태니까 엄밀히 둘다는 아니지.
가능한 오래된 면도기로 털을 깎지 말자
트러블 오지네.
면도기는 아니고 눈썹깎이였는데 미간 트러블 오짐
트러블 오지네.
면도기는 아니고 눈썹깎이였는데 미간 트러블 오짐
비타민 A라든가 B는 안 되는 거냐
종합비타민영양제면 모든 비타민이 다 포함되어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
이름은 종합인데 성분은 하나면 사기잖아
이름은 종합인데 성분은 하나면 사기잖아
>>649 대기업이 '대기업' 했을 뿐인데 문제라도?
우울했으나 음악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진다
우울할때 할만한게 뭐가 있을까. 계획 세우기...?
우울할때 할만한게 뭐가 있을까. 계획 세우기...?
ASUS 덕분에 용팔이들 싹다 망한다던가 하는 소식을 들었다
꼬숩다.
꼬숩다.
두다다다다
두두두두두두두
수의학과 가고싶다
근데 동물을 별로 안 좋아하니까 비임상으로
근데 동물을 별로 안 좋아하니까 비임상으로
>>667 동물을 좋아하지 않음에도 수의학과를 가려는 이유는???
>>668 생물 연구에는 흥미가 많아서
같이 있으면 털도 묻고 이것저것 귀찮은 일이 많아져서 임상은 도저히 싫고 비임상이라면 그정도는 감당 가능하다.
싫다는 것도 키우기 싫은 수준이지 혐오하고 그러는 수준도 아니고.
같이 있으면 털도 묻고 이것저것 귀찮은 일이 많아져서 임상은 도저히 싫고 비임상이라면 그정도는 감당 가능하다.
싫다는 것도 키우기 싫은 수준이지 혐오하고 그러는 수준도 아니고.
>>663
와 나랑 동족인 사람 처음봄
와 나랑 동족인 사람 처음봄
리캡챠 로봇이 아닙니다만 족히 스무다섯번은 되게 체크한 거 같은데 다 실패했고 리캡챠에서 이미지를 고르라며 내놓은 건 체크할 수 없게 이미지가 짤려서 졸지에 로봇이 되어버렸다...
>>670 와 동족이다
나는 학교에서 검사를 받았기 때문에 진짜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675 나는 내 성격에 만족
남들 앞에선 좀 더 사회적이고 외향적으로 보이고 싶은데 고민이다. 가족중에 벤치마킹을 할까 생각중
남들 앞에선 좀 더 사회적이고 외향적으로 보이고 싶은데 고민이다. 가족중에 벤치마킹을 할까 생각중
S로 와라 제군
사교적인 활동이 의무(이를테면 정보교환 같은)로 할당된다면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사교적인 활동이 의무(이를테면 정보교환 같은)로 할당된다면 수행할 수 있게 된다
허나 거절한다
아니 인프피는 거절하지 않아도 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야 나도 인프피인데
이왕 이렇게된거 INFP를 모아서 점령해주겠다!
세상에 의무라고요? 거절합니다(어떻게 저런 끔찍한 것을..?)
물론 사실 인티제도 의무는 좋아하지만.
스스로 의무를 설득하기 위해 정의란 무엇인가도 읽어보고 기타 철학에도 관심을 가지는 중이지
스스로 의무를 설득하기 위해 정의란 무엇인가도 읽어보고 기타 철학에도 관심을 가지는 중이지
아 근데 도저히 사교활동에 시간과 돈을 쓰는 건 못 참겠더라.
인티제가 놀러와서 가장 많이 보는 것: 시계
인티제가 놀러와서 가장 많이 보는 것: 시계
인티제랑 인프피가 가득한 상황에 인티피가 끼어든다.
나에게 있어서 인간은 종합비타민영양제일 뿐이야. 인간이 싫어요! 인간은 싫은데 인류는 좋아요!
좋아 이제 인프제만 있으면 in정모각이야 완벽해
전에 친구한테 내 미묘한 자기인간혐오의 이유를 알려줬었는데 공감되는 사람 있으려나.
-만약에 너가 동물원에서 원숭이가 자기 발가락을 맛보는 모습을 보면 넌 웃기기만 할거야. 왜냐면 넌 인간이고 쟤들은 그냥 원숭이거든. 그렇지만 네가 원숭이라면 그렇지 못할거야. 왜냐면 그건 네 일이거든. 발가락을 씹고 싶지 않지만 원숭이인 이상 씹는 네 모습을 보며 자기혐오를 하게 되겠지.
그래서 난 내가 인간인게 싫은거야. 인간이 싫은게 아니라.
-만약에 너가 동물원에서 원숭이가 자기 발가락을 맛보는 모습을 보면 넌 웃기기만 할거야. 왜냐면 넌 인간이고 쟤들은 그냥 원숭이거든. 그렇지만 네가 원숭이라면 그렇지 못할거야. 왜냐면 그건 네 일이거든. 발가락을 씹고 싶지 않지만 원숭이인 이상 씹는 네 모습을 보며 자기혐오를 하게 되겠지.
그래서 난 내가 인간인게 싫은거야. 인간이 싫은게 아니라.
외계인 되고싶다
광합성 할 줄 알고 동작성/언어성 지능 모두 SD15기준 160이상에 나노로봇 심은 고지능 헬창 외계인이 되게 해줘
어째서 원숭이만 발가락을 빨거라 생각하는거지?
내가 이래서 인간인게 싫어
맞다 나 전에 P들 방 보고 충격받았어
정말... 막... 책상이 정리되어 있지 않고 그래?
정말... 막... 책상이 정리되어 있지 않고 그래?
엠비티아이 잡담어장따로 파도 괜찮을까
이쯤되면 수요있을것 같은데
이쯤되면 수요있을것 같은데
>>692
내동생 엔프핀데 얘는 자기 가족이 모두 j인걸 감사하게 여겨야 한다.
내동생 엔프핀데 얘는 자기 가족이 모두 j인걸 감사하게 여겨야 한다.
>>692 어째서 책상만 정리되어있지 않을거라 생각하는거지?
하지만 정리해두면 뭐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는걸
정리해둔 물건의 순서를 새로 외워야한다고
어질러놓으면 생활 패턴을 따라가면 물건이 나온단말야
그래서 고칠수가 없어............
하지만 정리해두면 뭐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는걸
정리해둔 물건의 순서를 새로 외워야한다고
어질러놓으면 생활 패턴을 따라가면 물건이 나온단말야
그래서 고칠수가 없어............
>>693 반짝유행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래 가는걸보면 수요 있을것같다
>>693 난 찬성
난 항상 모든 물건이 제자리가 있어... 휴대폰은 책상 왼쪽 첫번째 서랍... 닌텐도는 창가쪽 책장 맨 위쪽칸... 탈취제는 책상 꼭대기에 거울과 함께...
난 항상 모든 물건이 제자리가 있어... 휴대폰은 책상 왼쪽 첫번째 서랍... 닌텐도는 창가쪽 책장 맨 위쪽칸... 탈취제는 책상 꼭대기에 거울과 함께...
>>697
여기 내 분신이 있네. 항상 물건은 쓰임에 따라 고정석에 둔다. 그렇지 않으면 불편하고 귀찮음
여기 내 분신이 있네. 항상 물건은 쓰임에 따라 고정석에 둔다. 그렇지 않으면 불편하고 귀찮음
엠비타 잡담어장 판다
mbti가 (나름대로)과학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결국 16유형에 사람을 끼워맞춘 테스트이다보니 경계선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해당이 안되는 부분이다
(이상 INFP인데 F랑 T 비율이 53:47 쯤 나오는 사람이 올림)
결국 16유형에 사람을 끼워맞춘 테스트이다보니 경계선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해당이 안되는 부분이다
(이상 INFP인데 F랑 T 비율이 53:47 쯤 나오는 사람이 올림)
난 뭐 마조인가... 알보칠의 고통이랑 소독약의 따끔함을 즐기고 앉아있어..
반갑다 제군들 하하하
독감 예방주사 맞으면 하루정도 몸살처럼 앓아야 한다길래 걱정했는데 몸살은 커녕 팔이 뻐근하지도 않았다
예방접종은 개인차가 크단 말이제
우리엄마는 내 알레르기 비염에 대해 자꾸 면역력이 약해서라고 한다
엄마 더 강해지면 나 죽어...
엄마 더 강해지면 나 죽어...
자기면연질환인데 더 강해지면 큰일이지 ㅋㅋ
우린 학교쌤이 급식 남기면 안됀다고 애한테 갑각류 알레르기 걸린 애한테 꽃게탕 억지로 먹이더라
그때 진짜로 죽는줄 알았어
그때 진짜로 죽는줄 알았어
>>707 뭐 그런 노답꼰대가... :0
그 학생 지금 무사해?
그 학생 지금 무사해?
그림형제 좋아.
누구 네이버 사신소년같은 현판? 웹툰이나 소설 추천해주라
난 유료 못보니까 무료인걸로
난 유료 못보니까 무료인걸로
뭐랄까 여기 6명이나 있다니 놀랍다. 항상 0아니면 1이었는데
여기 내가 본 최고점이 4였는데 오늘은 7이라니
이젠 8이구만
오늘 무슨 날인가
오늘 무슨 날인가
월요일을 온몸으로 거부하고 있는 일요일의 저녁날이지
캔드민. 우울증 어장의 tuna>1551726425>786-820 욕설등 하이드 해줄 수 있어?
혐오발언은 좀 애매한데 적어도 욕설을 냅두면 대놓고 싸놓을 수 있는 공간으로 남겨지는거 같아서 이건 아니라고 여겨졌거든
혐오발언은 좀 애매한데 적어도 욕설을 냅두면 대놓고 싸놓을 수 있는 공간으로 남겨지는거 같아서 이건 아니라고 여겨졌거든
아악 아악
전통악기 아악
전통악기 아악
내 생명 좆도 안 소중하니까, 지금 잠들면 다신 안 깨어났으면 좋겠다.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고? 지랄 똥싸네.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고? 지랄 똥싸네.
>>717 잘자
30분 뒤가 월요일이라니 믿을 수 없어
오늘을 26분 남겨두고 오늘 안에 해야될 것들을 모두 끝마쳤다...
휴
휴
근데 캔드민은 자기 부르는 키워드에 키워드 알림 같은 걸 설정해 놨으려나?
>>715
고민 좀 해보고
고민 좀 해보고
>>721
아무리 그래도 그런 변태같은 기능은 안넣었어....
아무리 그래도 그런 변태같은 기능은 안넣었어....
캔드민 피셜) 키워드 알림은 변태같은 기능
솔레솔어 재밌다. 모두 솔레솔어를 배워라! 써먹을 곳은 없지만.
솔레솔어로 세계 인권 선언 1조는
시레 미솔레도 도레도레 파미도 레 미솔라, 레 파미솔도시라 레 레파시. 도파 미도미도 미도도시 도파시파 레 도미라파, 레 파라도 파솔파 미라도미 미도도시 시미시라.
라고 쓰더라.
기묘하다 기묘해
솔레솔어로 세계 인권 선언 1조는
시레 미솔레도 도레도레 파미도 레 미솔라, 레 파미솔도시라 레 레파시. 도파 미도미도 미도도시 도파시파 레 도미라파, 레 파라도 파솔파 미라도미 미도도시 시미시라.
라고 쓰더라.
기묘하다 기묘해
키워드 알림은... 변태같은... 기능...
뉴스보면 가끔 사람 목숨이 파리목숨 같아서 별로야.
그렇지만 저것도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이겠지. 오늘이 월요일인 것처럼 말야
그렇지만 저것도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이겠지. 오늘이 월요일인 것처럼 말야
>>727 마지막 문장은 빼도 좋았을텐데
>>728 마지막이 포인트니까 말이지(끄덕
예전에 월요병을 예방하려면 일요일 저녁에 출근해서 일하면 된다는 뉴스가 있었지
지금 생각해도 정말 노동자를 부려먹기 위한 새로운 명분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미친거 아냐?
지금 생각해도 정말 노동자를 부려먹기 위한 새로운 명분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미친거 아냐?
>>725 코드나 박자는 알려주지 않는 거야...?
일요일이고 월요일이고 주중이 매일 토일토일만 반복됬음 좋겠다..아니 일일일일일일일은 어때
>>732 안돼 그럼 나 매일 교회가...
솔직히 매일매일이 주말이면 좋겠지만 그건 너무 억지고...
현재의 주중5 주말2 체계에서 주중4 주말3 체계로 바뀌면 훨씬 좋을 거 같음
현재의 주중5 주말2 체계에서 주중4 주말3 체계로 바뀌면 훨씬 좋을 거 같음
매일교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1 없지. 애초에 그냥 음 안 지키고 미 음으로 "도" 말해도 되는 언어니까... 물론 악기 들고 도 음 내도 되고... 걍 도레미파솔라시를 담아낼 수만 있다면 오케이인 모양...
쓰는 방법도 정해져있는 게 없더라. do re mi 하며 직접 적어도 되고 1 2 3하면서 숫자로 적어도 되고 무지개색으로 ❤🧡💛 식으로 적... 그려도(?) 되고 그냥 악보 그려도 되고 (이게 뭐라고) 속기필체가 있던데 그거로 적어도 되고...
기묘하다 기묘해
>>731 없지. 애초에 그냥 음 안 지키고 미 음으로 "도" 말해도 되는 언어니까... 물론 악기 들고 도 음 내도 되고... 걍 도레미파솔라시를 담아낼 수만 있다면 오케이인 모양...
쓰는 방법도 정해져있는 게 없더라. do re mi 하며 직접 적어도 되고 1 2 3하면서 숫자로 적어도 되고 무지개색으로 ❤🧡💛 식으로 적... 그려도(?) 되고 그냥 악보 그려도 되고 (이게 뭐라고) 속기필체가 있던데 그거로 적어도 되고...
기묘하다 기묘해
아니 덴마크 상태 왜 저래 ㅋㅋㅋㅋㅋㅋ
프랑스어보다 더 괴랄한 숫자세기를 하는 언어가 있었을 줄이야...
저것도 20진법의 흔적이겠지?
찾아보니까 게르만어파 언어(영어, 독일어, 네덜란드어, 덴마크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 아이슬란드어 등) 중에서 유일하게 20진법을 사용하는 언어라더라
실례합니다. 네 개의 스무 개의 초록 레몬을 사고 싶은데요.
Syvoghalvfems - 97
Syv - 7
Og - And
Halvfems - 90
Fem - 5
Halv - 1/2
분석해보았다
아무래도 저 s 안에 ×20이 농축되어있는 모양
Syv - 7
Og - And
Halvfems - 90
Fem - 5
Halv - 1/2
분석해보았다
아무래도 저 s 안에 ×20이 농축되어있는 모양
10진법을 쓰는 언어는 인간의 손가락이 10개라서 그렇다는 그럴듯한 가설이 있는데 20진법같이 괴랄한건 어쩌다 나온걸까
발가락?
발가락?
최초로 숫자를 세기 시작한 인간이 커플이었던거 아닐까
자기야 손가락 좀 빌려줘~
자기야 손가락 좀 빌려줘~
그래서 그렇게 괴악한 진법이 탄생했구나
이래서 커플들은
이래서 커플들은
너희들 덕분에 손가락으로 2진수를 세보고 오게되었어
204는 손가락 2진수로 니코니코니야
기억할 필요는 없어
204는 손가락 2진수로 니코니코니야
기억할 필요는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생각은 어떻게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난 발가락 개수까지 20진법 생각해봄
난 발가락 개수까지 20진법 생각해봄
그렇지만 발가락은 역시 너무 짧고 움직이기 불편하고
옆에 있는 애인 손가락을 빌리는 쪽이 여러모로 편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걸
옆에 있는 애인 손가락을 빌리는 쪽이 여러모로 편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걸
역전재판 작품 자체에는 애정이 없는데 한 캐릭터(?)에 좀 꽂혔다. 문제는 그 캐가 인기가 없어서 안 그래도 좁은 2차 창작풀이 씨가 마름. 관련 2차 창작, 특히 커플 관련으로 죄다 지뢰(그거 파는 사람들 때문에 더 꺼리게 됨)인데다가 나는 원작과도 캐해석이 심하게 달라서(좀 잘 맞는 다고 생각했었던 사람이 에둘러서 캐붕/ooc 소리하고 다른 인간한테 익명으로 앞담함) 자급자족 밖에 답이 없나 싶고.
커플은 진짜 기발했다 ㅋㅋㅋㅋ
앵무새 아닙니다. 사람이에요. (오열)
2차창작 보면 로맨스다 커플이다 많죠. 일웹 영웹까지 안 가도.
어디서 기발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성향은 좀 많죠. 취ㅈ 쌈 나기도 좋고.
급썰렁 ㅠㅠ
저기 있는 처음 온 참치 무슨 글 들어가보니까 카지노..? 영업글 그런거 아냐?
보기 불편한데 저거 어떻게 안될까..?? 내가 처음 발견한거 같은데
보기 불편한데 저거 어떻게 안될까..?? 내가 처음 발견한거 같은데
저도 봤는데 저거 신고하는 방법을 몰라서...
스레 세우는 방법도 모르는 지라
일단 캡틴이 올때까지 기다려야할까? 보기 불편하다
스레는 대체 어떻게 세우는 건가 (철학)
게시판별 맨 밑으로 가면 있어! 대충 제목 적고 비번 치면 세울수있어
캡틴! 오시면 참게에 있는 '여긴 뭐하는곳이죠?'라는 글 하이드해줘! 광고같아서 보기 불편쓰
조언 감사합니다. 덕분에 하나 세웠어요.
배가 아픈데 뭘 잘못 먹었나...
별말씀을~ 그리고 배가 아플땐 바로 화장실에 다녀오는게 좋아.. 참으면 나처럼 병생겨
화장실에는 가 봤는데 영 ㅠㅠ
오늘도 아니 자정 지났으니 어제도 할 일을 다 못 끝내고 자는 나 정말 칭찬해
언어만들고 지도만들고...
코로나 점점 잠잠해지는 것 같아서 좋네요
이대로만 쭉 가서 사라졌으면..
이대로만 쭉 가서 사라졌으면..
안타깝지만 올해 말까지는 유지될 거고 잘하면 내년 6월까지도 갈 수 있다고 들었...
인간이,.,., 싫어,.,.,.,
어찌저찌 기한 전에 과제 제출했다
솔직히 과제 제출날 당일에 알람 보고 하기 시작했는데 무사히 제출해내면 미리미리 할 생각이 안 든다.
솔직히 과제 제출날 당일에 알람 보고 하기 시작했는데 무사히 제출해내면 미리미리 할 생각이 안 든다.
자급자족하자니 글도 그림도 실력이 후달린다. (오열)
아니 해외 광고충들은 대체 여길 어떻게 알고 찾아오는겨
한국인이 해외 광고주한테 돈 받고 광고하는 건가
해외IP 옛날에 막았을텐데 아직도 있는거보면 킹리적 갓심 드네 ㅇㅇ
이제 생각해보니 아르테미스는 순결의 신이었지?
뭐지? 왜 내 기억 속에는 보빔의 신으로 남아있었던 것이지?
뭐지? 왜 내 기억 속에는 보빔의 신으로 남아있었던 것이지?
>>779 보빔이 뭐야
>>780 가위치기를 이르는데... 흠흠
>>781 진짜 뭔지 몰라서 찾아봤는데.. 흠..
참치는 사이트 전체가 19금 금지구역이야...
조금 위험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조심혀 (소곤)
조금 위험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조심혀 (소곤)
다들 듀얼 하는 거 잊었구나 >>560를 참조해서 다이스를 굴리도록 해...! 듀얼은 계속되어야 한다...!!!
헐 큰일날뻔 벌써 듀얼 몇개가 날아갔잖아...? 그리고 얼마 남지 않았군
556(67)->678
532(84)->695
528(87)->717
318(49)->722
517(18)->739
531(62)->788
518(75)->855
외전 - 체지방률 대결
522(8/31 기준 18.7%)->780
보기 편하게 긁어왔다
532(84)->695
528(87)->717
318(49)->722
517(18)->739
531(62)->788
518(75)->855
외전 - 체지방률 대결
522(8/31 기준 18.7%)->780
보기 편하게 긁어왔다
듀얼의 시간이 다가온다..
~ 대듀얼 시대의 시작 ~
~ 대듀얼 시대의 시작 ~
후훗 한끗차이로 승리를 거두었군! 본래 치열한 싸움이 확실한 승패를 가르는 법이지..
나는 이걸 보고 힘내기로 했다
지나간 듀얼은 스킵하는 건가... 아쉽군
>>792 뭬야?!?!???!?!?
참치대뱃살... 은둔 고수였나... 얕봤군........
참치대뱃살... 은둔 고수였나... 얕봤군........
저 는 슬 픕 니 다
누구라도 나랑 듀얼을 해라! 이 슬픔을 가라앉혀줘!
그 상대는 .dice 795 876. = 831!
.dice 0 100. = 10
누구라도 나랑 듀얼을 해라! 이 슬픔을 가라앉혀줘!
그 상대는 .dice 795 876. = 831!
.dice 0 100. = 10
왜 이 따 구 야
테스트 다이스의 결과는 .dice 0 100. = 3였다!
테스트 다이스의 결과는 .dice 0 100. = 3였다!
.dice 0 100. = 0
아니 미친 이걸 왜 져;
>>794-797
ㄹㅇ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
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생각난다.. 예전판에서 어떤 참치가 2나와서 모두가 이건 졌다고 생각했었는데
상대참치가 바로 다음 뽑은 다이스는 '1'이었다.. 레전드판.. 100분의 1확률..
상대참치가 바로 다음 뽑은 다이스는 '1'이었다.. 레전드판.. 100분의 1확률..
>>801 그때 2 뽑은 참치가 나다;
Q. 장래희망이 뭐니?
A. 외계인으로부터 맞서는 지구방위대요!
Q. 그걸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A. 외계인과 인간의 전쟁을 유발해요
A. 외계인으로부터 맞서는 지구방위대요!
Q. 그걸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A. 외계인과 인간의 전쟁을 유발해요
게시판 텐션을 못 따라가겠어
나는 역시 인간이 싫다
정확하게 말하면 자신과 다른 존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비정상취급하며 그 상대를 향해 무분별한 폭력을 가하는 인간이 싫은데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그냥 인간을 다 싫어하기로 했다
인간이 싫어
정확하게 말하면 자신과 다른 존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비정상취급하며 그 상대를 향해 무분별한 폭력을 가하는 인간이 싫은데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그냥 인간을 다 싫어하기로 했다
인간이 싫어
ㅏ ㅖ...
전부 틀렸어!!
Wls
>>809 이거보니까 그거 생각남
소통하라고 만들었지만 누구보다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들의 공간
소통하라고 만들었지만 누구보다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들의 공간
소통은 무리고 그냥 자기 얘기하지 않나. 아니면 자기 연민 쩔어서 부둥부둥하거나.
선거가지고 인터넷에서 싸우는 것만큼 어이없는 게 없는데
어차피 결과는 투표하는 사람이 정하는걸 내가 옳네 니가 틀렸네 하는 건 정말 와각지쟁이라는 말밖엔...
어차피 결과는 투표하는 사람이 정하는걸 내가 옳네 니가 틀렸네 하는 건 정말 와각지쟁이라는 말밖엔...
탱크게임
ㅇㅇ 탱크게임
ㅇㅇ 탱크게임
탱크게다
게짤vs라이더짤 하면 어느쪽이 이기려나
새삼스럽지만 오늘의 내 인증코드는 W가 너무 많다고 느껴
레어 코드네!
w가 넷 u가 둘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인증코드는 어떨까
v가 많아!
w두개 v세개 y하나니까 무슨 풀밭같다
w두개 v세개 y하나니까 무슨 풀밭같다
핫 그나저나 엠비티아이어장 생겼군
닉을 바꿔야하나
닉을 바꿔야하나
뭔가 애매한 아이디네...
내 아이디는 과연?
오 꽤 멋진 아이디.
오 멋지다
뭔가 단축한 주소같아
뭔가 단축한 주소같아
나두
모야 재미없어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더니 과식해서 배 아파놓고 또 과식...
게임하다가 밥 먹는걸 잊었다
나는 정말 몸은 힘들어도 정신이 편한 타입의 사람인가보다
요즘 고생하는데 정신상태는 이번년도중에 최고임
요즘 고생하는데 정신상태는 이번년도중에 최고임
계획 짜고 해내는 내가 뿌듯--
나는 정신이 힘들면 몸도 힘들어지는 타입이야
정신적으로 몰리면 신체화가 급습해와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지.....
정신적으로 몰리면 신체화가 급습해와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지.....
나는 정신이 힘들면 몸이 힘들고 몸이 힘들면 정신이 힘들어지는 유형의 인간이라 둘 중 하나만 해줘라고 마음 속으로 소리칠 때가 많음 ㅠㅠ
그나저나 밥 너무 맛 없다...
얘들아 편의점에서 카운터에 계신 분이 둘이나 마스크 안쓰고 일하시는데 신고 가능하니?
나 코로나 걸리기 싫은데..
일단 서울이나 경기도면 신고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안전신문고에 신고하면 된댔나...?
거기 맞을걸
하... 팬덤이 침체 중인 건지 내가 역극할 곳을 못 찾는 건지. 진짜 역극이라도 해야 뭐 하는 기분이라도 들 것 같아서 해보려고 하는데 진입 장벽 왜 이렇게 높아진 건지.
TRPG를 해보자
TRPG 들어보기는 했는데 이거 시나리오 룰북 숙지해야하는 것 같더라고요. 게다가 GM 문제도 있고...
12시쯤에 쪽잠 자게 알람 맞춰놨는데 일어나 보니 핸드폰 배터리는 0% 시간은 5시 10분
학교 갈 준비는 7시부터
해야 할 과제, 2개
- 미션 임파서블 -
학교 갈 준비는 7시부터
해야 할 과제, 2개
- 미션 임파서블 -
너 자신의 몸을 믿으면 안된다
비슷하게 아침 9시까지 가야되니 7시에는 일어나서 준비해야지 했는데
막상 제 시간에 일어나긴 했는데 다시 자버리느라 시간 못 맞출뻔함
비슷하게 아침 9시까지 가야되니 7시에는 일어나서 준비해야지 했는데
막상 제 시간에 일어나긴 했는데 다시 자버리느라 시간 못 맞출뻔함
>>846 카카오톡에 TRPG 검색하면 룰북 없어도 친절하게 알려주는 분들 계시니까 한번 알아봐
기력 좀 충전되면 찾아볼게. 지금은 trpg가 영 동하지 않네.
거지같던 원서접수를 끝내고 이제 반수를 준비한다
원 서 접 수
/춤
잘춘다
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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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에 상상하던 2020: 인공지능의 정복, 복제인간으로 무너져가는 윤리
현실 2020: 카메라가 4개인 휴대폰, 메세지도 제대로 못 보내는 시리, 마스크는 인권침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현실 2020: 카메라가 4개인 휴대폰, 메세지도 제대로 못 보내는 시리, 마스크는 인권침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인공지능이 바둑은 정복했네.
+4K 화질로 5G망을 통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는 러시아 출신 소련여자
예아 사이버펑크
예아 사이버펑크
ㅋㅋㅋㅋㅋㅋㅋ
1949년 소설 배경: 1987년, 사람들은 독재체제 밑에서 살아간다
2020년 소설 배경: 중세시대, 찐따였던 내가 이세계에서는 먼치킨 마검사라고?!
2020년 소설 배경: 중세시대, 찐따였던 내가 이세계에서는 먼치킨 마검사라고?!
>>859 [속보] 러시아 유튜버 소련여자 "독도는 러시아 땅"··· 한-러 관계 악화되나
팀스코어가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발역전을 노리고 공격헬기와 호버젯을 불렀겠지만, 하필이면 전피갑탄 200발을 물린 PKM과 냉혈유령 퍽을 끼워놓은 프리셋을 준비해놓고 있던 내가 공격헬기 사각에 스폰돼서 정말로 안타깝게 됐구나.
독도 너무 많은 나라가 탐내는 거 아니냐.
미국과 가나에 이어 러시아도 자기땅이라니!
미국과 가나에 이어 러시아도 자기땅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세계가 노리는 땅 독도
>>866 하나가 찐이라 못웃겠어...
평소에 바르던 수분크림이 너무 후끈거릴 정도로 피부가 에탄올에 민감한데 오늘 새로 산 니베아 맨 뭐시기는 부드럽게 발려서 좋다
이놈의 광고들은 잊을만하면 와서 올려대네
어장이 죽어가~
야심한 밤...
사실 내가 1시 반에 깨어나서 잠이 안 온다는 건 말할 수 없는 비밀이야
사실 내가 1시 반에 깨어나서 잠이 안 온다는 건 말할 수 없는 비밀이야
뭐야- 날치 씨는 나의 도플갱어였나
.dice 874 876. = 874
.dice -1 100. = 95
.dice 874 876. = 874
.dice -1 100. = 95
듀얼인가...! 그 도전 받아주지!
.dice -1 100. = 65
.dice -1 100. = 65
나의 승리다! 날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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