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38번째 잡담 어장은 이제 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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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38번째 잡담 어장은 이제 제 겁니다.

Author:익명의 캇파 씨
Responses:876
Created:2022-08-22 (월) 11:23
Updated:2022-08-28 (일) 02:22
#0익명의 캇파 씨(Xly9JtIrC6)2022-08-22 (월) 11:23
Attachment
14번째와 마찬가지로 잡담 어장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1익명의 참치 씨(L8K0fhOGss)2022-08-22 (월) 11:24
내꺼임
#2익명의 청새치 씨(xWVuO4TQms)2022-08-22 (월) 11:24
잡담의 캇파 씨
#3익명의 캇파 씨(Xly9JtIrC6)2022-08-22 (월) 11:25
뭐야? 14번째 전이라고 쓰던가 24번째라고 써야 하는데 왜 14번째라고 적었지?
혹시 난 숫자를 못 세는 바보인 건가
#4익명의 참치 씨(aF.jcORMMU)2022-08-22 (월) 11:26
1 >1441769726> 5.5 >1501304657> 10 >1566126998> 15 >1592804607> 20 >1596241069>
2 >1453719706> 6 >1501383714> 11 >1576603839> 16 >1593775167> 21 >1596242181>
3 >1457853849> 7 >1526994210> 12 >1589984688> 17 >1594917007> 22 >1596244031>
4 >1465205242> 8 >1538212354> 13 >1592148595> 18 >1595754010> 23 >1596247461>
5 >1476119851> 9 >1550219857> 14 >1592384172> 19 >1596240093> 24 >1596248969>

25 ?        30 >1595754094> 35 >1596546081>
26 >1596259245> 31 >1596244040> 36 >1596574066>
27 >1596264079> 32 >1596462070> 37 >1596589077>
28 >1596322074> 33 >1596490093> 38 현재
29 >1596378115> 34 >1596516210>
#5익명의 청새치 씨(xWVuO4TQms)2022-08-22 (월) 11:27
"14번째가 맞니? 그때 상황을 떠올려보렴."
#6익명의 참치 씨(L8K0fhOGss)2022-08-22 (월) 11:27
기억이 안나요
#7익명의 참치 씨(L8K0fhOGss)2022-08-22 (월) 11:28
나 배고파.......
#8익명의 청새치 씨(xWVuO4TQms)2022-08-22 (월) 11:30
뭐라도 머겅
#9익명의 참치 씨(L8K0fhOGss)2022-08-22 (월) 11:30
머먹징
#10익명의 어른이 씨(PU83mezg3o)2022-08-22 (월) 11:30
저녁 먹어
#11익명의 참치 씨(L8K0fhOGss)2022-08-22 (월) 11:31
먹을거도 없고
#12익명의 어른이 씨(PU83mezg3o)2022-08-22 (월) 11:31
먹을 것이 없다면 배달시키자...
#13익명의 청새치 씨(xWVuO4TQms)2022-08-22 (월) 11:32
Attachment
#14익명의 참치 씨(L8K0fhOGss)2022-08-22 (월) 11:34
이거 청새치씨가 만든거임?
#15익명의 캇파 씨(Xly9JtIrC6)2022-08-22 (월) 11:34
>>2 이젠 진짜야..

>>5 놀랍게도 난 새대가리다! (당당)

저기 있는 걸로 룰렛 돌려서 나온 걸로 먹으면 되겠네. 밥 먹는 것도 운빨
#16익명의 청새치 씨(xWVuO4TQms)2022-08-22 (월) 11:35
>>14 ㄴㄴ아님. 누가 농담곰 갖다가 합성한듯? 나도 몰라
#17익명의 참치 씨(SAdhwof7kg)2022-08-22 (월) 11:41
만다라트의 재해석
#18익명의 귀차니즘 씨(WWzLnxxizA)2022-08-22 (월) 14:34
으아악 내글그림다구려병이 뭘 해도 그지같아보여
#19익명의 참치 씨(L8K0fhOGss)2022-08-22 (월) 14:36
올리면 평가해줄게
#20익명의 귀차니즘 씨(WWzLnxxizA)2022-08-22 (월) 14:42
완성한 그림은 죄다 어딘가 sns에 올린적 있고 완성 안한 그림은 너무 미완성이야 ㄹㅇ 구도만 잡혀있어
#21익명의 귀차니즘 씨(akFNcWCDTg)2022-08-22 (월) 15:57
Attachment
근데 내그림구려병 치료된듯. 보여주려고 그리니까 왤케 잘그려지냐 뭐야 잘그렸어
#22안경의 참치 씨(rS/ZeskrbE)2022-08-22 (월) 15:58
죽을거같다.. 딱히 문제가 있다거나 그런 이유로 괴롭진 않고 그냥 죽을거같다...

그리고 캐릭터의 커플링에 있어 공수는 중대사항인데 왜 내 OTP의 리버스를 빠는거야 하나같이 화나네증말...
#23익명의 귀차니즘 씨(akFNcWCDTg)2022-08-22 (월) 15:59
공수... 중대사지
#24익명의 참치 씨(C0ip9omdHI)2022-08-22 (월) 16:07
하하하 간단하게 병을 치료해줬다
#25익명의 참치 씨(1Iw6O5ESac)2022-08-22 (월) 16:46
어릴때 포켓몬 게임(복돌로 말고) 그렇게 하고싶은데 돈없어서 못했어. 근데 스위치 산지는 꽤 됐는데 별로 포켓몬 게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는게 신기하다. 마음만 먹으면 당장이라도 구매 가능한데.
#26익명의 참치 씨(87axRncIi.)2022-08-22 (월) 18:22
가질 수 없을 땐 흥미가 넘치지만 가지기 쉬워지면 흥미도 같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지
#27익명의 귀차니즘 씨(g9OwIxs85Y)2022-08-22 (월) 23:06
와 오늘은 진짜 힘들다. 비염 있어서 안그래도 마스크 쓰면 숨쉬기 힘든데 비오니까 습도가 높아서 계속 심호흡을 해도 산소가 부족한지 머리가 띵해
#28흰 가운의 참치 씨(XE8eHj36Oo)2022-08-22 (월) 23:39
3시간 잔 어제에 비해 10시간 기절잠 한 오늘이 더 피곤한 건에 대하여
#29안경의 참치 씨(8p2qIQZKZo)2022-08-22 (월) 23:41
원래 오래자는쪽이 더 피곤하던데
#30익명의 참치 씨(C0ip9omdHI)2022-08-22 (월) 23:45
3시간=깊은잠
10시간=얕은잠
일 가능성과
어제 3시간밖에 못잔것이
오늘 10시간으로 다 풀리지 아니한 것
#31흰 가운의 참치 씨(dIUKD5J6xI)2022-08-23 (화) 00:14
사실 매일매일 피곤하니 상쾌했던 어제가 비정상이긴 했다
#32흰 가운의 참치 씨(dIUKD5J6xI)2022-08-23 (화) 00:15
그래도 오늘 일어나서 씻고 국민체조하고 아침도 먹었으니 괜찮겠지… 참치들도 운동하기 싫을 땐 국민체조를 하자!
#33익명의 참치 씨(C0ip9omdHI)2022-08-23 (화) 00:38
우리 옆집 아저씨가 이거 하던데 이거 운동돼?
#34흰 가운의 참치 씨(dIUKD5J6xI)2022-08-23 (화) 00:41
아니 솔직히 운동은 안 되는데 아무 것도 안하는 것보단 나은 정도…? 이미 운동하고 있으면 운동 전에 하면 도움은 되겠고
#35ㅠㅔ(ZYwvjbHQr6)2022-08-23 (화) 01:13
요가를 해보는 건 어때
#36익명의 참치 씨(C0ip9omdHI)2022-08-23 (화) 01:32
뻣뻣퀸임 다리 90도도 안벌어짐
#37나는날치 씨(iVjuqmTUqQ)2022-08-23 (화) 01:46
직각의 수호자
#38익명의 개머리 씨(nuHGFm8KJE)2022-08-23 (화) 01:56
>>13 좋아보이네
.dice 1 9. = 7 2번 굴리면 되는 거야?
#39흰 가운의 참치 씨(oC7KaS4GAc)2022-08-23 (화) 06:55
하 심폐소생술 하고 오면 어깨가 땡겨
근력운동 해야겠지 역시
#40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07:52
심폐소생술... 그거 하는 학과 전반적으로 빡세지 않나
#41흰 가운의 참치 씨(auUF1CSIBg)2022-08-23 (화) 07:56
나는 아직 그쪽 전문이라고 정한 건 아니야
그냥 어쩌다보니(?)
#42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07:58
어쩌다보니 어깨가 땡기는 참치씨
아픈 환자는 의사가 돌보는데 아픈 의사는 누가 돌봐주나
내가 힐 넣어줄게 힐---
#43흰 가운의 참치 씨(0Itd2H7juY)2022-08-23 (화) 08:19
힐을 받았다!
+100
+100
+100
#44익명의 참치 씨(V4A1KiTcYM)2022-08-23 (화) 08:46
>>43 그림자를 저렇게 쓰니까 매우 있어보인다.
#45익명의 참치 씨(rvk2GaFlcI)2022-08-23 (화) 12:29
괴담 프로젝트 우찌 되나요
#46익명의 참치 씨(GtIqT9D/N2)2022-08-23 (화) 12:38
>>45 진행하고 싶을 때 갱신하면 진행됩니다.

아니면 여러 참치 프로젝트처럼 좌초의 길로…
#47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2:58
글을 쓴다는 건 넘모 힘든 것.
#48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2:59
내가 하는 말인줄 알았네 ㅋㅋㅋㅋ
#49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3: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도?
#50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3:06
뭔 글을 쓰면 머리에서 나오질 않냐
그래서 창작의 변비라고 이름 붙여줌
#51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09
쓰겠다 쓰겠다 하고 십삼 년 묵힌 소재가 눈에 아른거린다. ㅋㅋ
#52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3:10
소재나 한번 들어봅시다.
#53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12
별거 아님. 그냥 죽고 죽여서 세계 멸망까지 풀악셀 밟는 얘기.
#54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14
클리셰, 개똥철학, 중2병 범벅이다. (한숨)
#55익명의 참치 씨(jd9Un6jK2U)2022-08-23 (화) 13:16
창작의 변비 너무나 맞말
내 소재도 들어봐
현실적으로 규명 불가능한 신내림 현상이 사실은 다른 시간선의 영향으로 생긴 일이라는 전제로 다른 시간선과의 경계가 무너지며 특별한 힘을 얻게 된 사람들이 세상을 조금 더 나쁘게 만들고 그걸 저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각해봤어
그리고 100자 조금 넘게 쓰고 한 자도 못 쓰고 있어
#56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18
나는 내 소재 기반 2차 창작 역극으로 100페이지 정도 적고, 내 스스로는 한 150페이지 적었는데 데이터 다 날아갔고... 역극 파트너하고 연락 끊긴지 올해 8월 기준 대략 6년 8~9개월 찍었다. 이거 적어서 사비로 출판하려고 해도 못해 ㅠㅠ
#57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20
기껏 머리 짜낸 소재는 다른 곳에 잡혀있고 얘는 이 소재로 나온 작품이 적어도 하나는 있다고 하더라. (한숨)
#58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21
>>57의 소재는 >>53하고 다른 소재. 하...
#59익명의 참치 씨(jd9Un6jK2U)2022-08-23 (화) 13:22
아아이고...... 슬프다...
#60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23
소재 둘 날렸고 캐릭터는 정확한 숫자가 기억 안 나는데 지금 대충 못해도 110~120명 저당 잡힘.
#61익명의 참치 씨(jd9Un6jK2U)2022-08-23 (화) 13:23
나는 소재도 저거 하나밖에 없어 ㅋㅋㅋㅋㅋㅋ
#62익명의 참치 씨(jd9Un6jK2U)2022-08-23 (화) 13:24
우울한 노래 듣는데 검은 사막 광고가 분위기 깨네
좋아하는 게임이니까 봐준다
#63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24
아 그러고 보니 >>53도 하... 이 소재로 누가 완결인가 출간인가 했다. 운이 없어도 더럽게 없지...
#64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3:25
창작의 변비 진짜 맞는 말이다...
공유 1차 창작으로 외전 포함 7만자 정도 쓰고나니 장편은 아무래도 내 길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쓸 때는 즐거웠어 그래서 계속 쓰는 듯
#65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3:25
ㅋㅋㅋㅋ먼저 내는 사람이 임자!
#66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25
한참 전에 써 놓고 >>63(소재 일부 겹침)을 2021년에 발견했는데 이걸 어쩌나 싶어... (울음)
#67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3:26
2차 창작은 본편에게 캐릭터나 세계관의 설명을 약간 전세 내는 부분이 있다 보니 비교적 시작하기 쉬운데 동시에 장편을 끌고나갈 동기가... 부족해지기 쉬운 것도 같다. (개인적인 의견임)

결국에는 확정적으로 읽어줄 사람이 있으면 쓰게 되는 듯도 싶으요.
#68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27
냈다가 표절 취급 받을 것 같아서 속 쓰리다. 여기에 십삼 년 갈아넣는 과정에서 데이터 몇 번이나 날아가고 복원하고 반복했는데...
#69익명의 참치 씨(jd9Un6jK2U)2022-08-23 (화) 13:27
근데 소재만 겹치는 정도는... 클리셰로 볼 수도 있지 않아?
#70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3:27
>>68 같은 경우는 전화기의 발명 같은 이야기네 속상하지만 어쩔 수도 없고 힘내라
#71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28
>>67 2차 창작 기반 자캐도 몇 있는데 정작 기반 세계관/캐하고 동떨어진 무언가가 나오더라 ㅋㅋㅋ 웃는 게 웃는 게 아냐.
#72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29
>>70 내가 써놓고 게시해 놓은 게시물이 사라져서 내가 먼저 쓰고 있었다는 걸 증명할 수가 없는 게 더 쓰리다 ㅋㅋㅋ
#73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3:29
>>71 그게 2차 창작의 묘미 아닐까?
내 말은 장편을 시작할 때 캐릭터를 설명하고 들어가는 특정 부분의 부담이 줄어든다는 거였어
#74익명의 참치 씨(jd9Un6jK2U)2022-08-23 (화) 13:29
남의 글 써주는 건 잘되는데
정작 내 작품 쓰는 건 안돼
#75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29
>>69 이거로도 표절 논란 일어나서 그럼. ㅠㅠ
#76익명의 참치 씨(jd9Un6jK2U)2022-08-23 (화) 13:30
>>75 그 정도야? 그건 유감이네...
#77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31
>>73 오오 그렇군. 내 경우에는 내 캐 변화에 따라 원작 캐/세계도 엄청 변해서 그걸 다 계산하면서 캐붕 안 내려니 머리가 터지겠더라...
#78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31
안 그래도 난 캐붕 엄청 잘 내는 편이거든. 내 최애도 캐붕 팍팍 내버려서 결국 마검을 꺼내들어 자캐화 한 판이라...
#79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34
>>74 난 남의 글은 더 못 써서 ㅠㅠ 남의 글이라도 잘 쓰고 싶음.
#80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3:35
소재얘기 나왔었네
난 지금 아이디어 고갈된 영화감독이 VR 최면기기로 자기 무의식으로 들어가서 아이디어를 캐내는 도중 검은 무언가에게 쫓기는 스릴러 겸 직장물 생각중
#81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36
>>80 재미있겠는데?
#82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3:37
>>81 그치
아이디어가 안나와->생각해보니까 아이디어가 안나오는 내가 소재면 재밌지 않을까? 해봤더니
순식간에 극작가 차원이동물에서 좀 괜찮은걸로 바꿔보니까 신예 영화감독이 VR로 자기 무의식으로 들어가는 스토리가 떠오르는거 있지
#83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38
>>81 쓸 수 있으면 한 번 진득하게 써 보는 게 어떨까 합니다. 빈말이 아니라 소재 좋다고 생각해요.
#84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3:39
>>83 마침 공모전 주제가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이라 바로 써버릴라구요
나도 놀란점이 플롯을 잘짜니까 캐릭터가 알아서 움직이는 기분
참치씨도 잘되면 좋겠으
#85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3:42
창작... 한번 해보면 다들 정신 나갈거같지
그러면서 나오는게 똥인 경험들
그래서 변비인거야
애가 나오는건 뭔가 그럴듯하기라도 한거잖아?
근데!!!!! 막혀서 쌌더니 콩알만한 똥이라고?!!!!!!!!
#86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43
>>86 콩알 ㅠㅠ
#87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3:45
앵커미스 ㅋㅋ
#88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3:45
'모든 창작자는 선배가 싫다'
-익명의 참치 씨-
#89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3:46
근데 가운씨는 여기 몇년만에 온거야?
#90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3:46
그리고... 엔딩이 항상 허접하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거 정말 변비같아서 싫음
애를 낳는건 애가 나올때만이다. 대부분의 창작은 출산이 아니다! 비염일때 코풀기 같은거라고!
#91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3:48
편두통 같은거 아님? 눈알이 빠질거 같고 토할거 같고
#92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3:48
아 맞다
이건 여담인데
맨날 문학 관련 자료 보면 오이디푸스 나와서 오이디푸스 혐오증 걸림
오이디푸스가 몇년전 존재냐 !!!!!
#93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3:49
>>89 어어 1년 정도 됐나? 얼마 안된 걸로 아는데...
그래도 작년 말에 오지 않았어 나?

아닐 수도 있음
#94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3:49
Attachment
#95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3:50
오이디푸스 하면 그 컴플렉스밖에 생각안남..
#96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3:51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국문학도가 매번 오이디푸스적이라는 말만 들어서 '오'자만 들어도 메스꺼운 증상
#97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3:51
>>93 여기 처음 온게 언젠지 기억나?
#98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3:52
2019년인가 그때 온 참치
#99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3:53
>>98 우와 고대참치다
#100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3:56
그게... 19년도인가
20년도 말에는 확실히 있었던 것 같기는 해
#101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3:57
본인도 기억 못하는데 다른사람이 기억함 ㄷㄷ
#102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4:00
ㅋ ㅋ ㅋㅋㅋㅋㅋ고대참치(화석) 된 기분인 걸
#103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03
가운씨 말고 저기 알려준 참치가 진정한 화석!
#104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4:08
20년도 말이었나?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었던 것 같음. 기억력이 요즘 들어 나빠지고 있어서 내가 틀렸을 확률이 90%이상임. 아마 본인이 기억하고 있는 게 맞을 거야.
#105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4:09
일단 내 자신은 2019년 하반기부터 있었던 거로 기억하고 있다. 그때 참게, 앵커판에서 서식하고 있었거든...
#106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09
그럼 가운씨는 화석이 아닌걸로 판명
#107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10
너도 기억력이 안좋아짐? 나도..슬프다
#108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4:10
화석박탈(농)
#109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10
20년도 말이면 화석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
#110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4:10
나메 달기 전에도 오긴 했었으니 그런 의미에선 19년도가 맞을지도
#111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11
아앗..다시 은근하게 도는 화석설
#112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4:11
앞으로 3년쯤 더 있으면 지금 여기 있는 참치들도 다 화석이라구 알아?
#113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4:12
아무튼 내 기억은 요즘 들어 불안정해서 너무 믿지 않는 게 좋아. 본인 기억이 있다면 본인 기억이 맞을 거임. 나는 내 자캐, 역극 쪽이나 그나마 기억하고 있는 거라(그나마도 지금 돌아봤을 때 잊어버린 게 꽤 된다 ㅠㅠ)
#114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12
힝..나는 화석되기 시른뎀
#115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4:13
내일 업무를 위해 슬슬 자야하는데 자기가 싫다
하 인턴 때는 조금이라도 잘 수 있는 시간이 소중한데 말야 지금은...
#116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13
나는 날짜확인 해도 계속 잊어버림
오늘 아침에 뭐먹은지도 기억 안남
#117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14
근데 무슨과 전문의야?
#118익명의 양머리 씨(PZUwj2.rpY)2022-08-23 (화) 14:15
알고보니 연구실 참치였던거임
#119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4:15
>>117 어어... 나 아직 전문의 아냐
내과 도는 중

그렇게 나이 많아보여?
#120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16
난 나메 단 지 1년밖에 안 됐으니 화석 아니다! 야호!
#121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4:16
30대가 곧인데 해둔 게 없어서 두려운 평범한 참치다
#122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16
내과 인턴이야?
#123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17
나메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언제부터 있었느냐가 중요
#124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4:17
인턴 아님

너무 많이 알려주는 것 같은데(ㅋㅋㅋㅋ)
커트 커트
#125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17
괜찮아 내과가 한둘임?
#126익명의 양머리 씨(PZUwj2.rpY)2022-08-23 (화) 14:18
팩트)임
#127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18
>>123 하지만 눈팅은 노카운트잖아?
#128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4:18
병원은 한줌이라 소문이 금방 돌아서 있다보면 좀 조심하게 돼
내가 서울권이 아니라서 더 그런 것도 있고... 좁거든
#129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18
아직 30대 아니었어?
#130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18
서울권이 아니라는 그런 중요한 내용만 말 안하면 됨
#131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4:18
30대라고 한적 없지 않나?
곧 30대라서 두렵다는 이야기는 했던 듯
#132흰 가운의 참치 씨 (.yIUEuX.bI)2022-08-23 (화) 14:19
서울 바깥이라는 이야기는 다들 했잖아
폴바셋 얘기할 때(ㅋㅋㅋㅋ)
#133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20
나보다 오래 참치에 있었던 참치들은 다 30대일 거 같다는 생각은 했지
#134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20
나도 나빼고 다 30대라고 생각하는중
#135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20
>>134 거기에 난 빼주라
#136익명의 양머리 씨(PZUwj2.rpY)2022-08-23 (화) 14:21
>>133 선동과 날조 멈춰!!!!!! 모두가 30대가 아니다!!!
#137익명의 참치 씨(I6ULRXY9C2)2022-08-23 (화) 14:21
>>114 닉네임이 없으면 화석이 되지 않는다고 해
#138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21
캇파씨도 나보다 오래 있었으니까 30대임
#139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21
>>136 뭐야 양머리 씨는 30대가 아니었구나
#140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21
>>137 아앗 그래?
#141흰 가운의 참치 씨 (eM0FcKN2zQ)2022-08-23 (화) 14:22
30대 대란
#142익명의 법머리 씨(nMb2hM9TnI)2022-08-23 (화) 14:22
>>134 아직 응애에요 모함이다
#143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22
>>137 무슨 소리야 익명의 참치 씨는 전부 화석인 게 틀림없잖아

>>138 그런...
#144흰 가운의 참치 씨 (eM0FcKN2zQ)2022-08-23 (화) 14:22
참치는 보통 15년 정도 산다는데
우리는 모두 15세 참치다
#145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4:23
걱정마 대부분의 참치는 의대가 6년제라는거 빼면 잘 몰라
인턴을 먼저 하는지 전문의 먼저 하는지도 사실 몰라요 ^0^ 말해달란건 아니지만
그보다 폴바셋에서 서울 바깥이라는 말 기억 하나도 안나는데 역시 의사는 다른가
#146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23
날조가 심하시네 15세라니
#147익명의 참치 씨(hQ5GWK0ELQ)2022-08-23 (화) 14:23
>>136

사실 40대라고 한다.

중년게시판
#148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23
모두가 15세긴 하지 15세+@개월
#149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24
>>147 40대가 있을까?
#150익명의 법머리 씨(nMb2hM9TnI)2022-08-23 (화) 14:24
그냥 모두가 행복하게 17세 여고생쟝인걸로하자
#151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24
있을지도 모르지
#152익명의 양머리 씨(PZUwj2.rpY)2022-08-23 (화) 14:24
캔쨩 의문의 중년참치행
#153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4익명의 참치 씨(S1vHhlaI1M)2022-08-23 (화) 14:25
의사 인턴이면 이룬 게 나름대로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ㅠㅠ 저 같은 잉여가 이룬 게 없는 거...
#155익명의 법머리 씨(nMb2hM9TnI)2022-08-23 (화) 14:25
??? 이해 못했어
40대 없지 않을까
#156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26
인턴 아니랬엉
#157익명의 법머리 씨(nMb2hM9TnI)2022-08-23 (화) 14:26
인턴다음에 레지던트 아님?
#158흰 가운의 참치 씨(.yIUEuX.bI)2022-08-23 (화) 14:26
오늘 사람 많네 (동떨어진 감상)
#159익명의 참치 씨(Dbom.y5J1Y)2022-08-23 (화) 14:26
인턴이 아니면 의대생으로 하자구
#160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26
>>155 그치? 난 캔드민도 40대는 아닐 거 같다고 생각하거든
#161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27
그냥 농담하는 거쟈나
#162흰 가운의 참치 씨(.yIUEuX.bI)2022-08-23 (화) 14:27
의대생 좋다
의대생인 걸로 하자(?)
#163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27
의대생 아닌걸로 뽀록남
#164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28
>>161 나도 그렇게까지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건 아니야 사실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하고 있는 거라서
#165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28
말투가 너무 진지하심
#166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28
의대생인 걸로 하자라는 말은 의대생도 아니라는 거네
그럼 백수야? (?)
#167익명의 참치 씨(GtIqT9D/N2)2022-08-23 (화) 14:28
요즘 이 시간대에 사람이 많은 느낌
#168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29
지금 13!
#169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4:29
인턴 백수만들기 대성곹
#170익명의 법머리 씨(nMb2hM9TnI)2022-08-23 (화) 14:29
>>160 인정
#171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30
아무도 캔드민 40대일거라고 생각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
#172익명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4:30
기실,
무릇 선비의 꿈은 산 속에 살아 속세에서 연을 끊는 것
그러므로 사실은 백수가 의사보다 한걸음 앞선 존재가 아니겠는가?
가을이었다...
#173익명의 법머리 씨(nMb2hM9TnI)2022-08-23 (화) 14:30
요새 참게에 사람 많아
#174흰 가운의 참치 씨(.yIUEuX.bI)2022-08-23 (화) 14:30
그러게 동접 두자릿수
#175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31
이런 시간대에만 활발해지는 참게 무엇
#176익명의 법머리 씨(nMb2hM9TnI)2022-08-23 (화) 14:31
나 올때만해도 적었는데
#177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31
원래 밤 아니면 새벽에 불탐
#178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31
다들 늙어서 그런 건가
#179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31
법머리씨는 언제 처음 왔음?
#180익명의 법머리 씨(nMb2hM9TnI)2022-08-23 (화) 14:31
야행성이라 오히려 좋아
#181익명의 법머리 씨(nMb2hM9TnI)2022-08-23 (화) 14:31
20년도 중후반쯤
#182국문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4:32

이름 바꾸기
네임드 희망
#183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33
박제되고 꾸준히 활동하길
#184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33
나메는 오늘 달았으니 뉴비인 게 아닐까
#185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33
그럼 나는 아직 뉴비도 안된거네? 아싸
#186익명의 법머리 씨(nMb2hM9TnI)2022-08-23 (화) 14:34
뭐야 나도 익명의 참치할래
#187국문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4:34
국문은 왜 항상 늙어보이지
학생운동 해야할거같고 그럿네
#188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함
#189익명의 뉴비 씨(nMb2hM9TnI)2022-08-23 (화) 14:35
영원한 뉴비라고 불러줘
#190흰 가운의 참치 씨(mfVEi.cdfw)2022-08-23 (화) 14:35
영원 씨
#191익명의 뉴비 씨(nMb2hM9TnI)2022-08-23 (화) 14:35
>>187 부정못하겠다 쏘리 80감성물씬 남
#192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36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
#193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36
7080 느낌
#194흰 가운의 참치 씨(mfVEi.cdfw)2022-08-23 (화) 14:36
>>192 뻘하게 웃었다
#195익명의 뉴비 씨(nMb2hM9TnI)2022-08-23 (화) 14:36
뉴비 씨
#196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36
뉴비씨는 뉴비랑 안어울림
#197익명의 참치 씨(GtIqT9D/N2)2022-08-23 (화) 14:36
>>152 고대참치
#198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37
>>197 YOU도 고대참치
#199익명의 늅이 씨(nMb2hM9TnI)2022-08-23 (화) 14:37
아니 아직 3년도 안됐다고
#200익명의 법머리 씨(nMb2hM9TnI)2022-08-23 (화) 14:39
덕질을 하면 인생이 즐거움
#201국문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4:39
>>191-193 ㅠㅠ
한국어의 참치씨면 학과가 개성없어보여
#202흰 가운의 참치 씨(mfVEi.cdfw)2022-08-23 (화) 14:39
국어국문 멋있잖아
#203익명의 참치 씨(VjQupYzQjA)2022-08-23 (화) 14:39
참치대학교 국어학과
#204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39
>>198 197이 고대참치면 198도 고대참치인
#205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40
다시 회귀했다
#206흰 가운의 참치 씨(mfVEi.cdfw)2022-08-23 (화) 14:40
내일은 데리야키 치밥을 먹을까나
#207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40
법머리 씨는 고대참치 싫으면 법대참치하면 어떨까? 깔깔
#208국문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4:40
국어국문이 머가 머시써요
단톡에서 맞춤법 아무도 안 틀리는 거 빼고 장점이 없음
#209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42
아무도 안틀리는거 귀여워
#210흰 가운의 참치 씨(vcEXSoqePg)2022-08-23 (화) 14:42
우리 과는 고의오타 제외하고도 맞춤법 틀리는 사람 많은데

뵙다 봽다 뵈다
낫다 낳다
되 돼
반듯이 반드시
#211익명의 참치 씨(GtIqT9D/N2)2022-08-23 (화) 14:42
사람이 많아지니 옛날 느낌이 나는듯 하다.
#212흰 가운의 참치 씨(vcEXSoqePg)2022-08-23 (화) 14:42
반듯이는 대체 어디서 나온 거냐?
진짜 두 눈을 의심했다
#213국문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4:43
ㄱㅇㅇ

의외로 성적 좋은 사람중에도 맞춤법 틀리는 사람 많더라구...
#214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43
저봐 고대참치 맞자나
#215흰 가운의 참치 씨(vcEXSoqePg)2022-08-23 (화) 14:43
사이 좋게 고대 참치 해
#216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43
웨일로 맞춤법 검사기 깔고 쓰니 웬만하면 틀릴 일이 없더라
뭔가 틀리면 안 될 거 같아
#217국문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4:43
평소에 "학과에서 무엇을 공부하나요?"하면 "취업 안되는거 배워요" 하는편
그리고 진실
#218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43
그럼 다같이 고대참치하자
#219흰 가운의 참치 씨(vcEXSoqePg)2022-08-23 (화) 14:44
난 고의 오타는 자주 내ㅎㅎ
#220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44
근데 모두가 고대참치면 그건 더 이상 고대참치가 아니지 않아?
#221흰 가운의 참치 씨(vcEXSoqePg)2022-08-23 (화) 14:44
현대=고대
#222국문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4:44
고의 오타는 귀여우니 괜찮아

모두가 고대참치면 양로원일 뿐이야
상대적인 나이를 적용하려 하지 말라구
#223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44
나도 일부러 틀리게 쓰는뎁..재미짐
#224익명의 참치 씨(87axRncIi.)2022-08-23 (화) 14:45
이 화력이면 금방 갈리겠다.
#225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45
몰라 웬일로 많대
#226익명의 법머리 씨(nMb2hM9TnI)2022-08-23 (화) 14:46
>>207 나 법학과 아님 법대없어 요즘

맞춤법 틀릴수도 있지 왜 그래(찔림)
#227국문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4:47
맞춤법 틀리면 크게 뭐라고 하지는 않고 실화냐는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농담임.
#228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48
>>210 저거 보니까 뭐가 더 낳나요라고 하는 거 생각난다.

맞춤법 틀릴 수도 있긴 해. 그렇지만 어느 정도까지는 지켜야 한다라고 보는 입장이야.
#229익명의 법머리 씨(nMb2hM9TnI)2022-08-23 (화) 14:48
띄어쓰기 빌런이라 죄송합디다
#230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48
나띠어쓰기엉망잉데
#231익명의 참치 씨(Wtfu/KUmvw)2022-08-23 (화) 14:49
맛춤법
#232익명의 캇파 씨(/lfMuYw0F6)2022-08-23 (화) 14:49
띄어쓰기는 아예 안 하는 게 아니면 그렇게까지 신경 쓰이지는 않고 오히려 됬과 됐 같은 게 신경 쓰이지.
#233국문의 참치 씨(4zpWXDWk9U)2022-08-23 (화) 14:50
맞춤법 틀리면 불편한건 좀 그거지
사진도 화질 구려서 뭔지 알아보기 힘들면 열받잖아
#234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50
마츔뻡웨앙지켜
#235익명의 참치 씨(rvk2GaFlcI)2022-08-23 (화) 14:58
띄어쓰기를안하고쓰면이상의시처럼이상해진다
#236익명의 참치 씨(DZ75cvz0wc)2022-08-23 (화) 14:59
하지만모두잘알아볼수있다한글의위대함
#237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5:01
한글은... 정말 잘 만든 문자라고 생각해... 표음인 주제에 압축적이라는게...
#238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5:02
그러니까..세종대왕님은 어떻게 이런 문자를 혼자서 만들어내셨지
#239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5:03
Attachment
이런 짤을 찾았다
#240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5:06
문맹은 어디에나 있다 여기에도 있잖아 (문맹1)
#241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5:17
>>239 어떻게 두 문장에 맞는 말이 하나도 없지
#242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5:19
저거 컨셉이겠지?
#243영어교육과 참치(EQpoP3rYeg)2022-08-23 (화) 15:21
저거 컨셉 아니라는데 제 전재산을 걸겠습니다. 현장 뛰면 저런 생퀴들과 드잡이질을 해야 합니다...
#244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5:21
(충격)
#245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5:22
영어교육과면 영어 잘하겠당 희희
#246영어교육과 참치(EQpoP3rYeg)2022-08-23 (화) 15:25
이거 편견인 거 아는데도 현실이 시궁창이라 한 소리 얹자면 한 학년만 맡게 된다고 가정했을 때 100~150(진짜 많으면 한 ~240?)명 정도 맡게 되는데... 저기서 10%, 즉 한 반에 대충 2명 정도 빼면 살아있는 시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특히 남학교면 더 심해요.
#247영어교육과 참치(EQpoP3rYeg)2022-08-23 (화) 15:26
>>245 학고만 안 받았지 밑바닥 깔던 참치고, 영어 실력은 토플 105~108점 정도로 하위권에 논문, 전공 서적 읽는 속도는 하루에 겨우 하나/한 챕터라...
#248영어교육과 참치(EQpoP3rYeg)2022-08-23 (화) 15:28
가르치는 능력, 행정 실무 능력, 학문적 능력하고 영어 구사 능력 다 따로 따져야 하는 과 출신인데 교사/강사 상위 1%는 음... 언터쳐블이라고 할 수는 있어요.
#249익명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5:29
입시하며 깨달았지 아 우리 쌤들이 영혼없는 표정으로 다녀도 엘리트였구나
#250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5:30
근데 2명 빼면 시체란말 맞는거같음
우리반이 실제로 그랬음. 놀랍도록 성실한 학생 비중이 10% 가량을 유지하는데 생각해보면 2~3등급이 그정도이니 당연한걸지도.
#251영어교육과 참치(EQpoP3rYeg)2022-08-23 (화) 15:33
>>249 저는 임용도 못 친 삐약삐약입니다. 으허허 ㅠㅜ

>>250 못하는 건 어느 선까지는 괜찮아요. 무기력한 거랑 말만 앞서고 실제로 노력을 안 하는 게 문제죠.
#252영어교육과 참치(EQpoP3rYeg)2022-08-23 (화) 15:34
학력격차가 직업, 임금 격차로 이어지는 거 생각하면 많이 무서워요. 이 바닥이 레드 오션인 거 알고 들어가는데도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울게 되는.
#253국문의 참치 씨(aL5FiNVtoM)2022-08-23 (화) 15:35
사실 애초에 인문계 붙어있는 애들 태반이 너 직업교육 받고 먹고살 수 있으면 나갈래? 하면 예 할 애들이니까
물론 또 그런 애들을 매년 백명단위로 상대하는 사람은 번아웃이 오기 십상이겠지
교사중에 70%가 우울증이래더라
#254영어교육과 참치(EQpoP3rYeg)2022-08-23 (화) 15:37
그래도 그런 의지라도 있는 애들은 아직 희망이 있는데 의지 없고 하고 싶은 게 뭔지도 모르고 시간은 흘려보내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손을 댈 수가 없...
#255국문의 참치 씨(aL5FiNVtoM)2022-08-23 (화) 15:37
사실... 다들 알고 있잖아
못 배워도 인간답게 살 방법은 많아
돈 많은 사람이 세금 더 내고, 각 직업군은 역할을 상호 존중하고, 전문가 집단은 윤리의식을 갖추면 돼
이걸 만드는건 사회가 할 일이지만 교사의 책임은 또 아니지.
너무 우울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야
#256영어교육과 참치(EQpoP3rYeg)2022-08-23 (화) 15:39
그렇죠. 고마워요. 덕분에 자고 아침에 공부하러 갈 수 있겠어요.
#257국문의 참치 씨(aL5FiNVtoM)2022-08-23 (화) 15:41
응... '어쩔 수 없다'는 말을 하면 안된다고는 하지만 또 교사가 혼자 짊어질 필요는 없으니까.
교사로서의 일을 너무 확대하지 않았으면 해.
사실 나도 학교다닐땐 대책없이 살다가 재수하고 잘 붙은 케이스거든. 어떻게든 살게는 된다는 점 알아줬음 하고...
#258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5:41
나도 그런 학생중에 하나였지만 그걸 어떻게 교사가 다 책임짐
#259영어교육과 참치(EQpoP3rYeg)2022-08-23 (화) 15:42
임용... 됐으면 좋겠지만 안 되면 기간이든 사교육이든 길이 있겠지요.
#260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5:43
근데 의지없고 하고 싶은거 없는건 지금도 똑같다
#261국문의 참치 씨(aL5FiNVtoM)2022-08-23 (화) 15:43
번역가라던지! 설마 국문과 붙어놓고 휴학때린 인간보다 길이 없겠소.
#262영어교육과 참치(EQpoP3rYeg)2022-08-23 (화) 15:44
>>260 그건 저도 마찬가지 ㅋㅋ 가르치는 일을 하게 된다면 나쁜 교사가 되지 말자라는 막연한 의식 밖에 없네요.
#263국문의 참치 씨(aL5FiNVtoM)2022-08-23 (화) 15:46

베이컨크림파스타랑 핫도그를 고민하지 않고 둘다 집는 인생 살게 해주세요
#264국문의 참치 씨(aL5FiNVtoM)2022-08-23 (화) 15:47
아차차
그럴려구 공모전 준비하는거지?
#265영어교육과 참치(EQpoP3rYeg)2022-08-23 (화) 15:47
공모전 화이팅...
#266국문의 참치 씨(aL5FiNVtoM)2022-08-23 (화) 15:47
감삼다..... 우리인생 화이팅
#267영어교육과 참치(EQpoP3rYeg)2022-08-23 (화) 15:48
지문 분석하고 자러 가야겠네요. 대화 즐거웠어요!
#268국문의 참치 씨(aL5FiNVtoM)2022-08-23 (화) 15:48
GOOD BYE
#269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05
늘 생각하는 거지만 착한 사람이 되려면 우선 무엇이 옳은지 잘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해
그런데 잘 아는 것부터가 평생 해야 할 것 같더라고. 죽을 때까지 착한 사람은 글러먹었다.
#270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10
이상하게 나는 어릴때부터 착하단 말을 많이 들음
내가 딱히 그런 행동을 하면서 살진 않았는데 말야
#271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6:13
착하면 어떻고 나쁘면 어때?
착하고 나쁘고는 절대적인 기준이 없다구.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신이 착하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하는 거야.
#272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14
근데 그 말이 싫더라고 내가 나를 그 틀안에다가 가두려고 하는거 같아서
그리고 어릴때는 내가 인상이 순해서 만만하게 보고 대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일부러 더 인상쓰고 다니고 그랬었음 ㅋㅋ
#273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16
남한테 맞춰주면 착하다고 하던데.

그게 문제야. 뭐가 선인지는 사실 기준이 없으니까 제대로 선행을 하려면 내가 첫걸음을 떼는 기분이란 말이지.
매 순간이 양심대법원장인 기분인거야.
#274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17
그러다가 호구되기 쉽지 호구랑 착한건 다른건데 말이야
#275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17
근데 또 정말 '착한' 사람들은 주변에서 지켜주고 싶어지더라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대체로 믿을만한 주변인한테 물어보면 손해는 안봄.
#276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19
기본적으로 남을 배려할줄 알지만 그러면서 자기것도 챙길줄 알아야 함
아니다 싶을땐 자기 의견도 말할줄 알아야 되고
어렵지 어려워
#277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21
하나만 보면 구분 가능한 거 같음.
본인 의지로 배려했으면 착한거고 아니면 호구임.
#278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21
나는 진짜 착하게 살았는데
착하다는 말 못 들어봤어
#279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6:21
남한테 맞춰주는 게 꼭 착한 일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나 같은 경우에는 타인을 돕는 걸 좋아해서 돕는데 그래서인지 착하다는 말을 자주 들어.
#280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22
>>277 그게 기준이라면 착한거에 속할듯?
#281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23
사실 착하다는 말은 대체로 호구한테 쓰는 말이지.
진짜 착한 사람을 말하면 표현이 다채로워져. 선량하다, 이타심이 깊다, 남을 잘 생각한다, 공감능력이 좋다, 사람이 진실되다, 속이 깊다, 남의 입장을 잘 안다, 눈치가 좋다 등등
#282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6:23
>>278 뭐 착하다는 말을 듣기 위해서 착하게 사는 건 아니니까 상관없지 않아?
#283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24
>>281 맞아 사실 그래서 칭찬 아닌거 다 알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4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24
>>282 아니 난 듣기 위해서 착하게 사는데...
흑심 보여서 착하다고 안하는 건가?!
#285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25
>>284 그럼 그게 사람들한테 보이나보다 얘는 의도적으로 그러는 거라고
#286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6:25
그나저나 호구인가... 그럴지도 모르겠네. 다른 사람들이 지적하기 전까지는 그게 문제가 있다고 인지하고 있는 데도 딱히 지적하지는 않았으니까
#287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26
너 호구야 이렇게 직접적으로 말못하니까 착하다고 돌려말하기 ㅋㅋㅋ
#288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27
>>283
그래도 누구 돕는게 천성이면 어쩌겠어
대신 돈 걸린 문제는 꼭 똑부러지는 지인한테 물어보기...

>>284 그런가
일부러 착해보이려고 하면 티날수도 있고...
#289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28
근데... 말했다시피,
결국 착한 사람들을 돕고 싶은 사람들이 생김.
그 사람들한테 많이 물어보면 됨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나 싶으면 다들 자기를 잘 챙겨주면서 똑부러지는 사람 하면 생각나는 사람 한명쯤 있을거임. 그사람임.
#290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29
개인적으로 인복도 재능이라고 생각해서... 사람을 끌어당기는 복은 스스로 만드는거임... 잘 써먹는게 좋음
#291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29
근데 진짜 호구가 아니라 착한애들도 있어 나도 도움 많이 받았거든
저런 애들이 왜 날 챙겨주나 싶을 정도로 주변에 사람 많고
다들 좋아하는 그런 애들 있잖아
#292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6:29
티가 날 수밖에 없지. 정말로 착한 사람이라면 착한 일을 하는 데 목적 같은 건 없는 거야.

돈은 확실히 선뜻 빌려주면 안 되지. 친구라고 해도 돈 앞에서는 언제 배신할지도 모르니까.
#293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31
돈문제는 무조건 똑부러지는 친구한테 물어봐야 한다
친밀도<전문성
#294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32
슬프게도 돈관리 못하는 애들 친구는 돈관리 못하는 애인 경우가 많아서... 둘이 같이 헤헤거리다 뒤통수 맞는 경우 많더라...
#295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33
돈거래는 안하는게 제일 좋은뎁
#296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36
크윽... 목적 있는 착한 사람 하면 안되는거냐!!
#297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37
그러면 착한척 한다고 뒤에서 욕해 (수근수근)
#298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37
나 돌연 새벽에 선물받음 자랑~
#299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6:38
뭐 확실한 건 호구의 경우에는 지적을 하지 않는다면 내가 그 사람한테 그런 소리를 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갈등을 발생시키고 싶지 않아서일지도 모르겠네.
바보같이 너무 참기만 하는 것도 안 좋은데 말이야.
#300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38
착한척이 드디어 효과를 발휘하는건가!
ㅊㅋㅊㅋ
#301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39
인내야 미덕이긴 한데... 참다가 혼자 곪거나 쌓아두고 쓸데없이 터트리면 서로 안 좋다는 점...
#302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39
참기만 하는건 바보지 착한게 아님
#303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40
어쩌라고다! 욕하든 말든 나는 내 길을 갈거야!
근데 진짜 목적 없는 행동은 없는거잖아?
심지어 선행에도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거잖아
그게 칭찬 듣고 싶은 심리가 된 것 뿐인데 이게 나쁜거냐!
#304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6:40
>>296 뭐 그거야 너참치의 선택이니 안 된다고 하지는 않겠지만... 나라면 목적 때문에 착한 행동을 하지는 않을 거 같아.
#305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41
ㅋㅋㅋㅋㅋ그래 내 착한척이 선물을 받게 해줬다
#306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41
나쁘진 않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걸. 본능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사례지. 다만 너무 속보이면 그렇지만 그거야 뭐 당사자가 해결할 일이지롱
#307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41
무슨 선물인데?
#308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41
근데 아무도 나쁘다고 안했어 흥분 ㄴㄴ
#309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42
>>306 ㅋㅋㅋㅋㅋ오냐 내가 해결하겠다

>>307 그림 받았졍
#310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42
남의 눈에 보이려고 뭘 하는건 인스타에 올리려고 다이어트 시작하는거랑 비슷한거지
아무튼 동기부여가 됐으면 좋잖아.
#311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43
>>308 오해하지 마 흥분하거나 화나지 않았어
#312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6:43
맞아, 너참치의 행동에 그 누가 뭐라 할 수 있겠어.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313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44
대충살자... 처서 맞춰서 고장나는 우리집 에어컨처럼...
#314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44
그치? 사실 나는 이런 종류의 선행이 봉사활동 시간 의무로 채우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해. 그것도 의무적으로 했지만 선행이잖아.
#315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45
ㅋㅋㅋㅋ아니 에어컨 무슨 일이야
#316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45
애초에 선행이란게 워낙 종교•문화적으로 진심을 강조해와서 그런거지
진심으로 선행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해부해보면 뇌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줘서 나오는 결과잖아? 본인이 기분좋으면 이유야 어쨌든 별 차이 없는거임.
#317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46
덥지말라고 처서 맞춰서 장렬히 전사하셨음... 낭만있네
#318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46
이열 그렇게 설명하니 멋진데
역시 국문학과다
#319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47
감사합니다 제발 이 설득력이 공모전 심사위원한테도 먹히게 해주세요
#320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47
에어컨의 열정이 뜨거웠네
#321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6:47
그러고 보니 애니에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었어.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데 동기는 있을 수 있지만 사람이 사람을 돕는 데 이유 같은 건 없다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
#322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48
.•°(코난이다)
#323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48
가장 멋진 표현들로 가득 채워!! 할 수 있어!!
#324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6:48
좋은 에어컨이네
우리집은 8월 되자마자 사망하심
#325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48
그러고보니 봉사활동 말야
나란사람의 존재 이유를 모르겠어서
찾아보려고 시작했었거든
근데 하다보니까 시간 쌓는 거에 집착하게 되는
그 모습이 너무 싫은거야
그래서 하다가 때려침
#326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49
멋진 표현
백만원 이백만원 삼백만원 사백만원 오백만원...
#327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49
코난은 나와 사상이 반대인 걸로
#328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50
>>324 이거 괴담에 넣자

사실 한국같은 선진국에 살면 뉴스에서 취약계층한테 관심 가지고 세금 잘 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시민으로서 미덕은 지킨... 국문과가 이런말 해도 되나?
#329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6:50
>>327 동감. 나한테 영향이 있을 것 같은 사람이 아니면 신경안써. 호의가 호의로 돌아오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330익명의 참치 씨(sAkYpnzc1I)2022-08-23 (화) 16:51
>>328 괴담 프로젝트 아이디어가 이런 곳에서
#331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52
>>325 나는 봉사활동 정말 의무적으로 했었는데 요양원 할머니께서 많이 외로워 하시는 거 보고 이런 방문이라도 계속 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 너 참치의 봉사도 누군가에게는 순간의 의미로 다가갔을지도 몰라. 누군가의 한 마디가 때로는 사람을 살리는 것 처럼.

>>326 ㅋㅋㄱㅋㅋㅋㅋ이보쇼
#332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52
>>331 말로는 의무적으로 했다고 하지만 너 참치 착하네
#333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53
이렇게 착하다는 말을 줏어듣는다 (계획대로군)
#334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53
인문학도는 돈과 안정적인 미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걸 새내기 시절부터 깨달은 사람들이라 누구보다 돈에 진심입니다. -국문의 참치 씨-
#335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6:53
아, 만약 사후 세계가 있다면 저승사자 같은 존재가 되고 싶어. 너희들은 사후 세계가 있다고 생각해?
#336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6:54
>>328 선풍기만으로 여름을 날 수 있는지 직접 실험중이니까 부디 박제해주라

여기 보니까 삶의 태도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뭐라 말을 못하겠다. 봉사활동은 스펙쌓으려고 하는게 아니었나 싶은데 이 분위기에서 솔직히 맥락이 아니잖아.
#337익명의 참치 씨(CXhftNyc8k)2022-08-23 (화) 16:54
오후 세계는 있잖아

하하하
#338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54
업서요
조금 소프트하게 없다고 생각한다로 바꿀까
#339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54
>>333 이렇게 나는 한 참치의 계략에 말려들고
#340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6:55
봉사활동은 남을 돕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는 거 아니었어??
#341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55
>>336 그나마 처서 지나서 중부지방이면 앞으로 버틸만할거야.
메이비...
#342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6:55
>>337 (빠직) 이라고 적고 싶은데 웃었어...
#343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6:56
>>340 궁극적으로는 나를 위해서라고들 하더라
#344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6:56
있다면 옥황상제 바짓가랑이 붙들고 환생시켜주지 말아요 여기 취업하고 싶어요. 평생 노예로 써주셈같은 말이나 할 것 같네. 음. 난 중립. 이 이후의 삶이 없다는 건 꿈도 희망도 없어보임
#345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56
사후 세계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있는 편이 멋지잖아
#346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57
인간은 단백질과 지방, 물, 칼슘으로 구성된 바이오 로봇이라고 생각하는 심각한 유물론자라
#347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6:57
>>344 너참치도 나랑 똑같네.

>>345 나도 그렇게 생각해!
#348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6:57
사후세계가 있으면 난 내 최/차애신(바리데기 타나토스 헬… 이꼴난 최차애들) 만날 수 있으니 있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무신론자긴 하지만.
#349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6:58
당신 국문과 맞냐고 완전 이과뇌잖냐며
#350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6:59
{충격고백} 국문의 참치 씨 사실 고등학교 3년+재수 1년간 이과였다! 세계가 놀라고 일본이 질투!
#351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00
근데 왜 국문과를
#352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00
>>346 되게 이기적 유전자 같은 말인데
#353익명의 참치 씨(mqDs3vUtGc)2022-08-23 (화) 17:00
이 정도면 내일이나 모레에 39판이 생기겠어

참치게시판도 이제 인구 걱정을 안 해도 되는 시기가 왔구나
#354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00
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이었냐고 러시아가 요동친다!
#355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01
몰라 다들 숨어있다가 튀어나옴
#356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01
1. 웹소설로 대박치고 싶었음
2. 여긴 교직이수 가능함
3. 그나마 논술 선택지인 철학과랑 국문과중에 제일 취업 잘될거같았음

어릴때부터 글빨이 좋던 인간이라 논술로 갈곳을 찾다 그만...
#357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01
그보다 다들 내일 괜찮냐고
는 내 얘기
#358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01
안괜찬
#359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02
오자마자 사후세계 얘기라서 당황하긴 했지만 >>348의 이유 말고도 솔직히 죽는다고 쌓아올렸던 내 추억들이 사라지는 건 뭐랄까 아쉬워서
역시 있는 편이 좋다
#360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02
Q: 국문과 주제에 이렇게 속물이어도 되나요?
A: 그래서 이렇게 속물일 수밖에 없는 세상에 대한 비판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361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7:02
몰?루
#362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02
근데 어줍잖게 이과 와서 적성에도 안맞고 흥미도 없는 전공 공부하는 것 보다 자기 소신대로 문과가는게 훨 낫다고 생각해. 이거 내 얘기임.
#363익명의 참치 씨(gfCIgNsj0Q)2022-08-23 (화) 17:03
전생이나 윤회는 아니더라도 죽고난 뒤에 랜덤하게 새로운 생물의 의식으로 깃들 것 같긴 해.

물론 그 전 삶은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생물로 살 수 있는 기회가 1번인 건 너무 아쉬우니까
#364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03
속물이 뭐가 나빠(이런발언)
#365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03
ㅋㅋㅋㅋㅋㅋㅋㅋ국문과라 말이 엄청 기깔남
#366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03
>>362 하이파이브 한번 하자
도저히 이과는 길이 아니더라- 하지만 아직도 신종 박테리아가 발견되면 흥분한다
#367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03
>>365 감지덕지
#368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04
그건 나도 흥분되게 만들지 (인류학과 지망생)
#369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7:04
난 절대로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차라리 지옥에 보내달라고 하지...
#370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04
>>363 나는 그러다 바퀴벌레 될 거 같아서 시룸...
윤회는 됐으니 저승이나 한 사발 주시오
#371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04
한번 살았으면 됐지
#372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05
전에 인터넷에서 봤는데
우리가 죽더라도 우리의 몸이 분해되어 천천히 흙으로 돌아가고 생명의 일부가 된다고 상상하면 덜 슬퍼진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죽음을 보고 있다.
그리고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면 지금의 상대를 보게 돼서 그것도 좋아.
#373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05
>>366 하이파이브
난 흥미도 관심도 없고 플랜 B 정도로 돈 보고 하는데 박테리아라도 흥미가 간다면 아예 적성이 없는건 아니네.

대책없이 이상론만 얘기하는 것 보단 얄미운 현실주의자가 낫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374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05
저승은 기왕이면 헬이면 좋겠어. 북유럽가서 죽어야 하나. 헬 여신님의 발닦... 발... 음... 닦아도 되나? 아무튼 여신님 발닦개 하고싶어.
#375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05
>>372 멋진데 우리는 누군가의 추억을 딛고 살아있는 거군아
#376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06
누군가의 추억을 딛고 살아간다니
뭐야 왜케 멋져
#377익명의 참치 씨(/QL8xFEMaw)2022-08-23 (화) 17:06
사후세계가 있다면 인구 수가 인간만 따져도 1000억을 넘었다구.
#378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7:06
헬 여신이라고 하면 나한테는 이상한 티셔츠 입은 신밖에 생각이 안 나네...
#379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07
참치는 원래 멋지다
#380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07
>>377 지옥철이라서 지옥이라고 하는건가?
#381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07
>>373 어릴때부터 난 이과라고 생각했는데 수학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자연은 지나치게 넓었다. 과학동아 보고 재밌는데 뭔소린지 모르겠을때 알아차렸어야 했는데.
그래도 수학공부한거 써먹긴... 하나? 일단 자부심은 있으니 만족.

현실에 굴복하면 그걸로 불평하는 글을 쓴다! 이것이 창작의 세계다!
세상에 굴복하지 않는 천재는 많았지만 비열한 범재는 세상도 처음이겠지!
#382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07
사후세계는 공간이 엄청 첩첩이라고 생각해.
텅 비고 공허한 사후세계는 아무래도 힘들겠지...
#383익명의 참치 씨(Mya0K7DHWc)2022-08-23 (화) 17:08
사람이 많으면 이야기 주제가 자연스럽게 나오는구나.
#384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08
>>377 그러니까 윤회시스템이 있는거지
#385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08
>>375 국문과 합격. 오기 싫다구요? 그냥 와.
#386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08
ㅋㅋㅋㅋㅋ아 웃겨 살아남아라 비열한 범재여
줄여서 자네는 비범하다네
#387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08
>>383 그런걸 대화라고 한다
#388익명의 참치 씨(Aq6xjpQHkk)2022-08-23 (화) 17:09
참치게시판에서 티키타카가 되는 것은 고대참치 시절이 마지막일줄 알았는데
#389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09
>>386 당신도 합격. 그냥 와. 와서 복수전공 해.
#390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09
>>388 그게 언제적인데?
#391익명의 참치 씨(3APkUy6nYA)2022-08-23 (화) 17:10
새로고침할 때마다 새로운 글이 있다니…

참치게시판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는데
#392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10
>>384 윤회는 싫어! 꿈을 꾸게 해줘

>>385 이렇게 팥차를 받게되고...
#393익명의 참치 씨(Aq6xjpQHkk)2022-08-23 (화) 17:10
>>390

적어도 .dice 1 10. = 10년 전일 것
#394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10
*실제 선배에게 들은 학과 교수님 명언
Q: 국문과 졸업하면 사회에서 무슨 도움이 될까요?
A: 교양이... 쌓이죠?
선배 이말듣고 바로 경제학 복전
#395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10
>>378 마블인가? 했는데 그쪽은 헬라였지...
이상한 티셔츠라니
#396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7:10
Attachment
(참고로 그 여신은 이렇게 생겼어)

아무것도 없는 사후세계라니 그건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지옥과 다를 바가 없잖아
#397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11
>>391 아니야 가끔씩 불타오를때 있었어
#398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11
>>389 그것도 나라네
그보다 나는 성적미달로 고졸이야
#399익명의 참치 씨(adRMzMNq0E)2022-08-23 (화) 17:12
>>396 무슨 캐릭터든 행성을 손에 쥐고 있으면 세 보이는구나
#400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12
>>398 천재시군요! 우리학교 논술 찔러보세요. 나도 붙은거 보면 아무래도 신청하면 붙여주는듯함.
#401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12
>>396 이상한 티셔츠는 둘째치고 머리에 뭐가 있는데요
#402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7:12
>>399 실제로 거의 세계관 최강자급이라고?
#403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13
나는 진지하게 인문논술이란 나처럼 불만과 할말이 많은 인간을 붙여주는 제도가 아닌가 생각중이야.
#404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13
>>381 난 어렸을때부터 문과였어. 지금은 여러이유로 학을 떼지만 정치, 경제에 관심많았고 근데 왜 이과왔는지는 그냥 흔하게 공부는 좀 하는데 진로는 애매한 학생의 말로지.

요즘은 다들 이상적인 인간상보다는 공감할 등장인물을 원하는 것 같던데 그러면 후자가 더 나은게 아닌가 ㅋㅋㅋ 아무튼 좋아하는게 있다는건 좋은거지
#405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7:13
>>401 대충 저 행성들이 쟤 분신이라고 생각하면 돼.
#406익명의 참치 씨(5oNMIMPKNg)2022-08-23 (화) 17:14
최후의 보루였던 라면값도 오르는 것 같아
#407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14
안오르는게 없더라
#408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14
>>400 겸손하다 못해 자신을 바짝 낮춰서 속도의 저항을 떨어뜨렸어 이 참치 프로야
#409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14
>>396 지옥이랑 텅빈 사후세계는 다르다구. 지옥은 불타오르는 무간지옥이라면 ... 아니잠깐 기독교개념하고 불교용어 섞어써도 되나
텅빈 사후세계는 약간 내가 원하는... 헬 여신님이 통치하는 사후세계. 니플헤임이 원래 좀 차갑다네

그보다 그 여신이란거 동방이었냐구.
이름은 헤카테에서 따온 거 같은데
#410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14
ㄹㅇ 요새 물값 너무오름 진짜 양심없음
#411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16
>>405 지구마저도 그분이셨던가
#412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16
>>404

그래도 인문은 접근성 조금 높은편이니(졸업하면 할줄아는게 말하는거밖에 없어서 누구 가르치는 인간이 많음) 취미가 생기면 관심 가져주세요
이과적 머리로 인문에 접근하는건 메리트가 좋다고 생각해서.

비열한 나라서 다행이다.
#413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17
대통령은 일하세요 제발
#414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17
>>408 이 참치는 어디까지 비열해질 수 있는가?! 도저히 밑바닥이 보이지 않는다! 러시아가 질투하고 일본이 난리나며 중국이 두려워하는 비열함!
#415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17
이런 얘기 하니 생각나네.
현재 고삼참치, 6년간 인류학쪽만 보고 달려온거 후회하고있다...
#416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18
원래 고지능이 좀 비열하다잖어
#417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7:18
그거야 동덕들한테 헬 여신이라고 하면 쟤부터 먼저 떠올릴걸?

일을 얼마나 안 하면 지지율이...
#418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18
비열하다에 말장난이 떠올랐지만 말하지 않는게 좋겠어.

에이아홉하다
#419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19
이미 하셨네요
#420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19
진짜 여러분 이건 진지하게 논술로 붙은 사람이 주는 꿀팁인데
그냥 대학 졸업장만 받고 싶다? 아니 합격만 하면 된다? 그러면 걍 최저 없는 인문논술(상경계 안됨) 찌르는데 일단 나무위키에서 인문논술 문서 한번 읽어보고 지원한 대학 역대 기출문제 풀어보고 정답 보면서 감 잡으면 한국어 쓸 줄 알면 다 붙음
#421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20
>>416 고자능지는 맞는거같은데
#422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21
고자능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3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7:21
고지능자인 줄 알았는데 고자능지였네 ㅋㅋㅋㅋㅋ
#424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21
내가 아는 비열은 물 비열할때 비열이야...ㅋㅋㅋㅋㅋ
>>420 우리는 그걸 재능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난 정시로 정문 뚫었는데 하지마. 학종이 최고임
#425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21
인류학을 향했던 너의 사랑은 무의식이 되어 너도 모르는 새 쓰이게 될 테니 너무 상심 마
#426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7:22
하지만 인류학은 너 말고 다른 애 좋아한다는데? (?)
#427익명의 참치 씨(CVq.0HtWfI)2022-08-23 (화) 17:22
2시 22분이야
#428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22
222
#429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7:23
할 거라면 초까지 맞춰야지
#430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23
살면서 무언가를 좋아하고 탐구하고 열정을 바쳐볼 수 있다는 것은 복이라고 생각해. >>425 말대로 언젠가 다 돌아오게 되어있으니까 무의미하다고 생각하지는 말자
#431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23
콩진호가 간다!
콩진호가 간다!
#432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23
폭풍저그 콩진호
폭풍저그 콩진호
#433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24
>>426 그런거같다

학과가 마이너인 편이라 내 성적으로 찌르자니 어디도 애매해...
짜증나...
#434익명의 참치 씨(/QMHhFZsws)2022-08-23 (화) 17:24
올해는 2022년 2월 22일 22분 22초가 있었지

2222년에도 콩놀이를 할까
#435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24
근데 ㄹㅇ 쓸데없어보여도 써먹게 됨
나 그래픽 디자인 배우다가 웹디자인 배우는데 문제 범위가 똑같드만
그리고 상식선의 문제도 있어서 뭐 공부할때 짬밥 있으면 도움 됨
#436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25
>>424 정시... 정시는 열차탈때나 쓰는것...

뭘 하든 열정적인 사람은 결국 어디선가 써먹게 되더라
그래서 후회되는 순간이 많아 이럴거면 고3내내 작가를 꿈으로 할걸 그랬나 싶어서
#437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25
사회학과쪽으로 넣어보는 건 어때. 내가 문과학문에 무지해서 이런 말 하는 걸수도 있지만 결이 비슷하지 않아?
#438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25
>>434 2222년을 위해 콩까기를 문화로 남겨야만...
#439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26
학과가 마이너면 편입할때 도움될지도
아무래도 관련 학과 우대해주니까
#440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7:26
>>434 그래서 내가 노렸었던 기억이 있네.
#441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26
>>436 그랬다가는 비판의식을 가진 이과감성 작가가 될 수 업서요
#443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27
>>441 그런거같긴 한데 사실 제가 이과에 대해 아는거라곤 미토콘드리아가 탈착식이 아니라는 사실 뿐이에요
#444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27
200년 후면 지금 우리중 아무도 없겠군
#445익명의 참치 씨(gOApy1Ex56)2022-08-23 (화) 17:28
1111년이 고려시대였다는 걸 생각한다면
#446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28
근데 이과의 문과감성 멋지지 않냐
사랑의 물리학 좋아해
#447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7:28
2222년에 인류가 잘 살고 있을지는 둘째 치고 그 시대 사람들이 홍진호를 기억하기나 할까나
그래도 오 2가 가득해 하면서 장난 정도는 치겠다

...아무 일도 없었다! 없었다고!
#448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28
>>437 굳이 따지자면 난 사회학과보단 사학과쪽이 더 비슷한 결이려나... 근데 :눈물:

아 ... 귓바퀴에 모기물렸다
#449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28
물리학은 이과감성이 아닙니다
경제학이 문과감성이 아니듯.(엄근진)
이과감성이면 사랑의 지구과학 해야지
#450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29
텔로미어 시술이나 줄기세포 연구 발달하면 영생이 가능할수도 있을걸 이론상
'이론상'
#451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29
200년 후에도 누군가 우리와 같은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는 게 재밌네
#452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29
인류학이랑 연관있는 문과학문이면 역시 심리학인가
#453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3 (화) 17:29
하마터면 날치 씨에게 평생 놀림받을 뻔 했어
#454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30
>>453 그 재미난 구경을 놓치다니
#455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30
영생하면 사후세계가 없다는 게 밝혀지는걸까?
#456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30
>>450 그런거 연구하는 사람들은 아예 노화를 전 인류의 유전병 그런걸로 보던데
#457익명의 참치 씨(Aq6xjpQHkk)2022-08-23 (화) 17:30
>>453 기념식 후보가 아쉽게 사라지다니
#458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31
뭐 말하자면 사실 인류학과도 아니고 종교학과 바라보고 6년 달린거지만, 종교학과는... 진짜 지옥이라서 인류학과로 한 번 틀고 달려온 거긴 해 뭐.
#459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31
>>456 시야가 넓으면 보는 관점이 다르네
#460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32
종교학 좋지...
#461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32
>>459 아무래도 없애버리려는 입장이니 노화를 자연적인 순리로 보기보단 극복의 대상으로 보게 되나봐
#462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33
살아남아라! 돈 안되는 학문!
#463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33
아 맞다 국문과 온 이유중에 그것도 있다
설마 국문과까지 통폐합하겠어
#464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34
>>456 그렇더라

생각이 없는 편인 내 입장에서는 좀 찐광기 같...
#465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34
이렇게 보니까 온통 비열한 이유뿐이고
사실 그래서 신입생 환영회때 이 학과 온 이유 물어볼때 대답 못했음
#466익명의 참치 씨(7m7hgkUH32)2022-08-23 (화) 17:34
이미 통폐합한 대학이 소수나마 있긴 하지
#467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35
ㅋㅋㅋㅋ엄청나게 계략적이잖아
#468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35
아무튼 친구들에게 꼭 내이름 걸고 책 내겠다고 걸어버렸기 때문에 밥이되든죽이되든 책을 내야한다... 버킷리스트기도 하고

>>462 :pien:
#469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35
원래 맑은 눈이 진짜 광기인 거야
#470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36
애초에 문과에 성적맞춰서 온 애들 많지 않나 이과라고 별 다를 것도 없지만.
#471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36
그나마 동아일보 대학순위 하면 앞자리 1에 머무는 대학이니 그런 끔찍한 짓은 저지르지 않겠지 설마
응? 통폐합 안하실거죠? 그래도 한국어가 근본인데 니들 영어로 대화할거냐!
#472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36
멋지다 노려라 작가왕
#473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37
그래서 마이너 돈안되는 학과 성적맞춰 온 게 아니라 진짜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려는 인간이 무서운 인간이라고 늘 생각해.

물론 난 예외야, 언제나
#474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37
>>468 기대해봐도 되나요? 요즘은 전공자 만화가 트렌드던데
#475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38
스페셜하구나 안경씨
#476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38
여기는 예외가 많아보이네.
#477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38
전에 어떤분은 미술 뭐시기 학과였나? 그거 서울대에 있어서 5수했던데
#478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38
우리는 다들 특별하구나
#479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39
미술감정과? (있나?)
#480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39
something special
#481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39
나도 재수했지만 5수 그건 인간이 맞긴 함? 정시하면서 정말 인간성이 마모되는 느낌밖에 못받았는데
#482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39
미술... 미술디지털국방학과
#483익명의 참치 씨(xlYK6blSdU)2022-08-23 (화) 17:39
참치 웹툰
#484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40
>>474 이거 보니까 생각나네

이걸 만화로 배워?
줄여서

이만배
라는 웹툰 플랫폼이 최근에 출범했어!

많관부... 까지는 아니고 적관부, 적게 말고 적당히
#485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40
참치 노래
#486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41
정시는 정말....사람이 할게 못되지...
#487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41
노래가 노라조 스타일이다
#488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42
>>484 어디서 본거같은데 좀 뜨는 플랫폼인가. 한번 볼게

드디어 참치 노래가 나오는구나 참치가 세상을 지배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489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42
이거랑 고등어랑 세트로 들으면 좋을듯
#490익명의 참치 씨(7m7hgkUH32)2022-08-23 (화) 17:42
웹툰 사이트도 종류가 많군
#491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43
고등어도 있어?
#492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43
>>484 잘볼게! 지하철에서 할거없었는데
#493익명의 참치 씨(QMP78DrR2g)2022-08-23 (화) 17:43
예전에 어장에서도 웹툰이 연재된 적이 있었지.

누가 그림판으로 꾸준히 올린 정도였지만.
#494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44
노라조의 고등어란 노래 있어 들어봐
#495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44
노래가 노라조 스타일이어봤자 얼마나 노라조일까 싶었는데 상당하다.
그리고 워터마크로 BTS 박혀있어서 놀랐다.

한국인... 맞구나 역시.
#496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44
노라조 고등어[M/V] / 마태MaTae
#497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45
>>494 미치겠다...
이런걸 보면 세상은 언제나 내 상상을 뛰어넘음

>>495 방탄 진인가 그럴걸
#498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45
참치라는 노래였다면 우리 테마로 딱인데
#499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46
>>495 근데 비주얼이 아쉽네. 원흠 합류후 원흠 정도만 됐어도 비주얼이 충분했을텐데...
#500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47
방탄도 너무 열심히 살았나보다 노래가 제정신이 아니네...
#501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47
고등어에는 슈퍼고등어지.
#502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48
우리 몇에서 펑이지?
#503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48
873
#504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48
876
#505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49
3이 모자랐다
#506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3 (화) 17:49
슈퍼 고등어라니
슈퍼마켓 고등어 같고 그렇다
#507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49
근데 방탄이 왜 저런노래를?
#508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50
>>507
역시 >>500인거같다
#509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50
나도 몰라?
#510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52
원래 사람이 너무 열심히 살면 좀 정신이 나가구 그렇지
#511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53
Dakini 인도풍인거 깨달은 이후로 뮤비가 이집트풍이면 지나치게 거슬린다
#512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53
항상 어느 분야나 탑 찍는 사람은 맛 좀 나가고 그러지....
#513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53
열심히 안살아도 정신이 나가는데 어떻게 해아하죠
#514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54
그냥 그런대로 살아야지..
나도 입시 끝나고 지금 몇 개월째 번아웃이라 할 말이
#515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55
나는 몇년째 번아웃 노잼상태
#516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7:56
원래 현대사회에선 제정신으로 살기 힘들어요
#517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56
인생노잼 인정
난 억지로 책읽고 글 쓰는 중

산책이라도 하면 나아지더라 내가 살아있다는 기분이 들어
#518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7:57
>>517 봉사활동도 그런 기분 느끼려고 했던거
근데 의미없음 ㅋㅋ
#519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7:58
나도 인생이 노잼...
지금 2년가까이 존버한 캐릭터가 드디어 공식에서 공개되었는데 캐릭터보고 좋아라할 기력빼고는 기력 없다...
#520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7:58
>>518 나도 답을 못찾은 인간이라 적당히 이렇다 할 조언거리가 없다...
그나마 요새 활자돌 덕질하면서 활기를 느끼긴 하는데
#521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00
상황극판 한번쯤 와주세요
#522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00
아 본심 나와버렷다
#523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8:00
숨기려고 한것같지도 않은 느낌이
#524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01
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의 소리가 나와버렸수
#525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01
상밍아웃
#526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02
아이돌 좋아하면 데못죽 봐줘 우리애들 너무 귀엽고 착해
테스타는 실존한다!!
#527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02
근데 상판보다 여기가 더 사람 없어요
#528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02
하지만 다들 심심하다면 남은것은 사이버마약 아니 상황극판뿐인걸
#529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02
앵커판 가서 놀러와달라고 하는데 훨씬 더 효과적일지도..
#530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02
어차피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실거면서 아이참
#531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03
미안하다 덕후라 급발진 했다.
앵커판 너무 뭔가 감성이 안맞아...
#532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03
앵커판은 가본적이 없어서
#533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04
>>532 사람은 그쪽이 진짜 많음
#534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05
앵커로 노는건 거기가 국내 유일 아니야?
#535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05
아무튼... 여기저기 홍보하면 좋지 뭐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강요는 민트초코만 한다
민초를 거부하는 자 죽음 있을지어다
#536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8:06
Attachment
>>519 아무튼 요... 최애를... 자랑해야겠어요... 개쓰레기똥쓰레기표절게임개쓰레기똥쓰레기표절게임!!! 이지만 캐릭터만큼은 맛있게뽑는쓰레기게임...
#537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07
갑자기 원신하고 싶어지네 캐디 씁
#538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07
캐디가 간지난다. 겜 영업하는 어구가 내 친구랑 똑같아
#539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08
이름은 앵커판인데 사실 aa판으로 봐야한다더라고
#540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08
게임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최애 돌잡이부터 시키려는 나의 친구들...
#541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8:08
AA가지고 노는 거 사실상 앵커판 뿐이지
국내에선, 타입문넷하고?
#542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11
아무튼 나는 orpg인지 trpg인지 하나도 몰라서 놀데가 없음
#543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12
상판은 RPG 아니구 크흠 아닙니다

캐디 진짜 맘에 드는걸 역시 캐디가 최고야
#544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13
상판은 자캐커뮤아니야?
>>542 나도 이거 몰라 몰라도 여태 잘 살고 있음 이게 아닌가
#545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13
rpg는 또 뭐야
모르는 용어가 너무 많아서 빡세더라
#546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8:13
>>537 내일... 아니 오늘이면 인도중동이집트 다 짬뽕한 신지역 업데이트되니까 ... 어우 용량이 용량인 게임이라 찍먹권유가 이게 안된다

>>540 아무래도 최애에게 코가 꿰이지 않으면 게임할맛이 안 나기 때문이 아닐까(본인얘기)
#547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13
상판은 기본적으로 시트라는 말을 쓰는데 그거부터 뭔지 모르겠음 ㅋㅋㅋ
#548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13
roll playing game의 약자로 알고 있는데 아니면 말구
#549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15
>>546 (심란)

상판은 자캐 커뮤니티로 자기가 만든 캐릭터로 소설쓰듯(일반)하거나 연극 대본에서 괄호로 행동지문 쓰듯(상L) 하면 됩니다
시트는 캐릭터 설정 올려놓는것임
#550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16
배고프기 시작했다 야식타임
#551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16
>>548 많이 안다!
#552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17
뭐 먹을거야?
#553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17
상L이 상라? 라고 부르는 그거야?
자캐커뮤니티면 자캐판이랑은 뭐가 다른거지?
#554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19
>>546 그렇게 심대한 사유가...
네 제가 그렇게 코가 꿰엿읍니다 친구가 원망스럽습니다.
#555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19
>>552 샐러드누들이라고 저번에 사둔거 있는데 그거먹으려고
예전에 팔던 드레싱누들인가 그거랑 비슷한거 같아
야채추가해서 먹으면 좋다던데 없음
#556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20
처음 들어바서 인터넷 검색해봣는데 별게 다있네. 비주얼 비빔면 닮음
#557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21
색깔만 붉고 하나도 안매움
#558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8:22
나는 방금전까지 먹다남은 치킨 주워먹다 왔어...
#559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22
나 치킨먹고싶어
#560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22
...
평소에 식단조절해서 아침 점심만 먹어
#561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23
치맥하고 싶어
#562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23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게 야식이야
#563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23
너도 먹어 (악마의 유혹)
#564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23
>>553
이제야봐버린저의불찰을용서하소서
그냥 자캐얘기를 하면 자캐판! 그걸로 소통하면 자캐 커뮤니티!
인형 만들어서 올리면 자캐판이고 그걸로 인형놀이하면 상판이랄까
#565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23
짭쪼릅하고 바삭한 치킨 후라이드에 시원한 맥주 걸치고 싶음
>>562 흑흑
#566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25
>>563 소식이 습관이 되서 먹으면 탈나OTL
#567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25
상극 LITE라 상라임
근데 의외로 용어가 장벽이 좀 되나보네 한번 얘기해봐야겠다
#568안경의 참치 씨(LVit9AW6HA)2022-08-23 (화) 18:25
최애자랑한김에 팬아트주우러 갔는데
그린사람이 (커플링) 리버스를 의도했거나/그냥 리버스인 그림을 볼때마다 심장이 아프다
그와중에 다들 잘그린다고 화나게 리버스는 아무도 안 그리고 응?

분명 난 여태껏 내가 리버시블인줄 알았는데 이럴수가...
하지만 설정상 물리적으로(그런설정 없음 뇌피셜캐해임) 위치가 고정될 수밖에 없으니까...
#569익명의 참치 씨(vbkWPqc1ak)2022-08-23 (화) 18:26
공수는 중요하지
#570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38
>>567 나만 용어때문에 힘든걸수도 있어
상황극도 머리가 좋아야 하나봄
#571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38
>>566 날씬한 참치
#572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39
박소현처럼 오래씹고 그런편이야?
#573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40
사실 하다보면 익숙해지긴 하는데
뉴비를 위한 글이 있긴 한데 좀 길어보이기도 하고
#574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40
>>573 내가 요즘 긴글 읽어도 이해를 못함 ㅋㅋㅋ
#575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42
뻥아니고 진짜 문맹이 되어가는 과정? 그런거 같음
#576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43
원래 놀면 그리하다
#577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44
놀아서 그런건 아니고 정신적으로 아파서 그런가봄
#578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45
앗...
그러면 그럴 수 있지
#579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45
근데 상판참치가 어쩌다가 여기 놀러오게 된거야?
오늘 처음온 거? 아니면 전부터 왔어?
#580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46
>>578 현재 우울증+공황장애 환자임
#581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48
원래 잡담도 상주했어

>>580 치료 화이팅...
#582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49
>>581 고마어

스로거야? 아님 잡담어장만 오는거?
#583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51
잡담어장만!
#584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53
나도 올만한데가 여기밖에 없음
근데 오늘처럼 수다쟁이들이 많이 오니까 좋네
#585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8:55
급발진이 재밌지
#586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8:55
아까 몇명이서 하드캐리하더라 ㅋㅋㅋ
#587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9:02
벌써 4시네
참치는 언제 자?
#588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9:06
난 밤샘
#589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9:09
일 때문에 밤새는 중? 아님 노는중?
#590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9:09
일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싶지만 자꾸 딴길로 새게 된다 ..
#591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9:10
그럼 아예 놀아버려
#592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9:10
이거저거 찝쩍거리는 거보다 그게 나음
#593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9:11

아냐 너무 놀아버렸어
#594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9:12
놀땐 놀고..일할때도 놀고
재미난 인생
#595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3 (화) 19:14
재밌지만.... 안돼...
가본다....
#596익명의 참치 씨(0l3bneOJ4w)2022-08-23 (화) 19:15
잠은 언제자냐 친구..잘가라
#597흰 가운의 참치 씨(rZcvv2JCHU)2022-08-23 (화) 23:20
새벽에 불타는 잡담어장
#598흰 가운의 참치 씨(u9roijSkiM)2022-08-23 (화) 23:21
새삼 당연하지만 옆동네 옆옆동네에서도 자주 오는구나
나는 앵커판으로 어장 입문해서 잡담팜에서 떠들다 상판에서도 놀다가 나메 달았지만ㅋㅋㅋ
#599나는날치 씨(JsYJtNFSwk)2022-08-24 (수) 00:57
온라인 교양 개같이 부활이예쓰!
#600익명의 참치 씨(0zEyMAl216)2022-08-24 (수) 03:44
벌써 >>600이라니
#601흰 가운의 참치 씨(GNSZH48d1g)2022-08-24 (수) 06:13
이번주 안에 판 갈리겠는걸
#602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4 (수) 06:41
이번주가 아니라 내일 안에 갈린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걸
#603흰 가운의 참치 씨(wGKBXy5Wc6)2022-08-24 (수) 07:30
좀 이르지만 저녁 뭐 먹지…
#604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4 (수) 07:52
크림파스타

살려죠
#605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4 (수) 07:59
김치볶음밥이나 카레
#606국문의 참치 씨(wg5MFpuSTg)2022-08-24 (수) 08:23
막상 떡볶이를 사러가면 떡볶이가 먹고 싶지 않아지는 새상이 싫다...
#607익명의 캇파 씨(/wTfiYEvk6)2022-08-24 (수) 08:42
떡볶이 비싸지... 그래서 난 직접 만들어서 먹어
#608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4 (수) 08:44
나는 비싼건 잘 안먹고 신전이나 편의점 가는데 또 집으로 오면서 편의점 가니까 먹고싶어져서 사옴
#609익명의 참치 씨(VTro7wCpGI)2022-08-24 (수) 09:03
멀티탭이 고장났엉
#610익명의 참치 씨(Aq6xjpQHkk)2022-08-24 (수) 09:17
다이소 멀티탭은 3구가 최대라서 아쉽다.
#611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4 (수) 09:24
멀티탭 그 뭐지 안전장치 달린걸로 사래
#612익명의 참치 씨(5oNMIMPKNg)2022-08-24 (수) 09:26
서지 프로텍터?
#613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4 (수) 09:35
몰?루
#614익명의 참치 씨(WzS1jIgZFU)2022-08-24 (수) 11:02
>>602 오늘 다 채워버리자구
#615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1:21
>>598 그럼 요즘도 앵커판 상주중?
#616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1:22
>>610 근데 멀티탭 같은건 다이소꺼 안쓰는게 좋을거 같음
#617흰 가운의 참치 씨 (Z.63uCH9LE)2022-08-24 (수) 12:30
바선생이랑 싸우고 왔다
목숨을 취하였는데 이긴 것 같지가 않다...
#618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4 (수) 12:34
비록 바장군이 목숨을 잃었으나 적이 공포에 질려 혼백이 달아났으니 이는 바장군의 용맹을 하늘이 알기 때문이라
#619익명의 참치 씨(XfRReCsa7I)2022-08-24 (수) 12:35
헉....... 흰 가운씨에게 영광이 함께하길...
#620익명의 어른이 씨(UVVBpdxtUY)2022-08-24 (수) 12:35
바선생은 출몰만으로도 인간의 산치를 깎으니까 말이지...
#621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4 (수) 12:38
진지하게 크툴루로 연구할 필요가 있어
머리를 떼도 7일간 살아있으면 크툴루 아닌가?
#622익명의 참치 씨(XfRReCsa7I)2022-08-24 (수) 12:40
머리가 머리로 안 보인다는 것도 신기한데
그보다 그걸 연구한 사람 누군지 굉장히 힘들었겠는데
#623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4 (수) 12:43
아마 대학원생일듯
#624익명의 양/머리 씨(ZRKeDzg5L6)2022-08-24 (수) 12:43
그래서 떼보앗읍니다
#625흰 가운의 참치 씨(Wgfpo7YnPw)2022-08-24 (수) 12:44
>>624 뻘하게 웃었다
#626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2:44
양/머리씨
#627익명의 양/머리 씨(ZRKeDzg5L6)2022-08-24 (수) 12:44
아ㅋㅋㅋㅋㅋ양과 머리가 분리가 된다고ㅋㅋㅋㅋㅋㅋ
#628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2:45
사칭인가 본인인가
#629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4 (수) 12:45
익명의 양과 머리씨...
#630익명의 양머리 씨(ZRKeDzg5L6)2022-08-24 (수) 12:45
Attachment
>>628 어-이 You 참치, [ 나메 ] 를 달아라
#631익명의 참치 씨(XfRReCsa7I)2022-08-24 (수) 12:46
양 머리씨는 두 개의 머리라는 뜻도 되지
이제 양 머리씨는 머리가 두배다
이제 양 머리씨는 머리가 두배다
#632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2:46
양양 머리머리
#633익명의 양/머리 씨(ZRKeDzg5L6)2022-08-24 (수) 12:47
>>629 이럴수가!! 내가...내가 서양과자가 되버렷다 그말인가??? 이게 무슨소리야!!!!!
#634익명의 참치 씨(XfRReCsa7I)2022-08-24 (수) 12:47
>>630 닌자의 무기는 역시 총인가
#635흰 가운의 참치 씨(Wgfpo7YnPw)2022-08-24 (수) 12:47
양 머리라는 건 양갈래 머리라는 뜻도 되지 않을까?
양/머리 씨는 최강의 트윈테일 참치가 되는 거다
#636익명의 참치 씨(XfRReCsa7I)2022-08-24 (수) 12:47
서양과자는 역시 버터링이 좋지
#637익명의 양/머리 씨(ZRKeDzg5L6)2022-08-24 (수) 12:47
>>631 원치않는 콩드립 멈춰!!!!!! 난 그냥 머리를 분리시켜보앗을 뿐이다!!!!!
#638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2:47
귀엽겠네
#639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4 (수) 12:48
닌자가 총을쓰면 히트맨과 구분되지 않잖아
닌자는 오리엔탈리즘을 유지해야 해!
#640익명의 어른이 씨(UVVBpdxtUY)2022-08-24 (수) 12:48
양 머리라고 하니까 양의 머리로 만든 헌팅 트로피 같은 거 생각했는데
#641흰 가운의 참치 씨(Wgfpo7YnPw)2022-08-24 (수) 12:48
총을 쏘더라도 하이얏—! 만 하면 적당히 닌자인 것으로
#642익명의 참치 씨(XfRReCsa7I)2022-08-24 (수) 12:49
머리가 탈착식이냐고
마치 패딩에 달린 모자처럼
#643익명의 양/머리 씨(ZRKeDzg5L6)2022-08-24 (수) 12:49
아아.....이것은 떼지는 머리 라는 것이다.
#644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2:49
양 머리 탈부착가능
#645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4 (수) 12:49
총에서 바늘 나오면 인정함
#646익명의 참치 씨(XfRReCsa7I)2022-08-24 (수) 12:49
역시 닌자의 나라 일본답게 하이얏의 전통은 유지되는가
하지만 아베 총리를 쏜 자는 닌자의식이 없는 편이었지
#647익명의 참치 씨(XfRReCsa7I)2022-08-24 (수) 12:50
근데 독침은 인디언 아니었냐고
#648흰 가운의 참치 씨(Wgfpo7YnPw)2022-08-24 (수) 12:51
닌자라면 역시 수면 아래의 대나무통!
#649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4 (수) 12:53
독을 안바른 침이니까 혈을 노린 것으로 오리엔탈리즘 점수 40 인정한다
#650익명의 참치 씨(ynmwEvKqKk)2022-08-24 (수) 12:54
>>617 바공 어찌하여 알만 오셨소
#651익명의 참치 씨(XfRReCsa7I)2022-08-24 (수) 12:55
사실 닌자는 허준이었던 것이다
#652국문의 참치 씨(/7aVGRq5gU)2022-08-24 (수) 12:56
확실히 허준이라면 누구 암살하기 딱이지
#653익명의 참치 씨(XfRReCsa7I)2022-08-24 (수) 12:57
>>650 이런 끔찍한 저주를 하다니...
#654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4 (수) 13:12
릴레이판의 재미진 점
: 서로 이 이야기의 개연성 부분을 만지기 싫어서 열심히 떠넘긴다는 점
#655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15
릴레이판에 그런게 있어?
#656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4 (수) 13:18
>>655 단순히 릴레이 글을 쓰는 것 뿐이지만 쓰는 사람 사이에서는 먼가 이 쯤에서 사건의 진상을 밝혀야겟는데...ㅋ 하는 타이밍이 오거든. 그 타이밍에 기똥차게 넘겨버려서 진상이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만 주구장창...
#657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21
거기 계속 돌아간다고 할만한 글이 한개뿐이라..물론 나는 그거 봐도 무슨말인지 모름
#658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4 (수) 13:24
옛날 얘기지
인증될까봐 쓰는중이었음 말 안했을듯
근데 내 글만 그랬을수도 있고
남의 글은 안 보니까
#659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27
그렇군
인증되면 또 어때
어쩌라고? 하고 그냥 쓰면 되지
#660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29
나도 저기가 잘돌아갔으면 하는 사람이라 좀 아쉬움
#661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4 (수) 13:33
ㅋㅋㅋㅋ그러네
그거 가지고 친목이 되는것도 아니고
아쉬우면 가끔 쓰러 가 재밌어
#662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34
글솜씨가 형편 없어서 ㅋㅋ
딱히 쓸만한 말도 없고..
나는 그냥 잡담이나 하고싶은 인간이라
#663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4 (수) 13:36
짧게 써도 이야기만 이어지면 좋은 글이지
무엇보다 재밌으면 그게 최고!
#664익명의 참치 씨(XvH4TVuS6.)2022-08-24 (수) 13:37
3명만 있어도 살아날 것 같은데
#665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38
어디? 릴레이판?
#666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4 (수) 13:39
사실이야
세명만 있어도 이야기가 끊임없이 이어지거든
#667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41
근데 그 세명이 수다쟁이어야 가능해
어제도 하드캐리 하는 사람 내가 보기엔 3명정도였거든
#668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4 (수) 13:43
근데 나도 어제 달린 덕분에 졸아서...
오늘은 일찍 자야지 싶은데 이게 또 안되네..
#669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44
그래도 불면증 아닌게 어디야
감사하면서 살자구
#670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46
나는 앉아있으면 진짜 잘조는데
눕기만 하면 모든 잠이 싹 사라진다
진짜 피곤해죽겠는데 눈이 천근만근인데
잠이 안옴 돌아버림 ㅋㅋㅋ
#671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4 (수) 13:46
사실 병으로 낙인찍지 않은 것 뿐이지 자는 게 쉽지않아... 늙었나
#672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47
잠이 없어지면 늙은거라던데..설마?
#673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4 (수) 13:47
>>670 ㅇㅈ... 꼭 필요없을때 기습적으로 잠이 찾아온다
#674익명의 참치 씨(Bv9IBt.wYs)2022-08-24 (수) 13:48
오늘은 39판을 세우는 날
#675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48
그리고 나는 중요한게 잘때 빼곤 누워있지 않음
밥먹으면 최소 4시간은 못눕고 ㅋㅋ
#676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49
>>674 정말 그런걸 원한다면 대화참여 요망
#677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4 (수) 13:52
그건 꼭 고등학교 때
자는 건 죽어서도 잘 수 있다고 말하던
친구들을 보는 기분이야
#678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53
>>677 누워서 하고 싶지만 데스크탑 사용중이라 못눕..
#679익명의 참치 씨(QVkGhKEvtg)2022-08-24 (수) 13:54
그런거였군...
암튼 슬슬 나를 강제취침 해야함
#680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55
>>679 부지런한 참치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드네
새나라의 참치로 거듭나라
#681익명의 참치 씨(ub1VUHgK/s)2022-08-24 (수) 13:57
아침에 조금 더 자는 잠만큼 달콤한 건 많지 않지
#682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57
5분만...아니 10분만 더..
#683익명의 참치 씨(jzrw5FEjL2)2022-08-24 (수) 13:58
지각이다!!!!!!!!!!!!!!!!!
#684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6:38
심심하다
#685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6:42
듀얼하자
.dice 1 100. = 91
#686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6:45
.dice 1 100. = 39
#687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6:48
새삼 당연한 소리지만 안 자는구나 다들
#688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6:48
나는 원래 그래
#689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6:49
그렇게 말하는 본인도 안자고 있음
#690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6:51
그러니까 새삼스러운 소리지~
#691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6:51
근데 듀얼 안받아줄 거야?
#692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6:52
우리는 안 자는 것이 아니라... 변명할 말이 생각이 안나네
#693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6:52
안자는 것이 맞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694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6:55
국문씨랑 익명씨가 하는 거 아냐 듀얼?
#695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6:55
나는 구경할게 구경
#696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6:55
가운씨가 심심해서 찔러봤는데
#697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6:56
저봐 목표가 당신이래자나
#698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6:56
구경하면 안 심심할 것 같아서… .dice 1 100. = 26
#699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6:56
낮은 걸~
#700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6:56
꼴찌네 히히
#701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6:56
구경하는 거 심심해 놀아야 안심심함
그러니까 놀아줘
#702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6:57
주시경 선생님 보고계십니까!!!!!
#703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6:57
뭘 하고 놀까나
#704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6:58
>>685 처음부터 높게 나오니까 도전의지 상실
#705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6:59
아무래도 이것은 우리 민족의 얼과 혼을 담은 국문과의 힘으로 추정
사실 테스트할땐 99였다
#706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7:02
국문과 대단해—!
#707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03
나는 테스트 눌러도 아무것도 안뜸
#708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7:03
나는 누구 불러야 하지
어어 히포크라테스 선생님 대충 힘을!!! .dice 1 100. = 14
#709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0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03
더 낮게 나왔다!!
#711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7:03
히포크라테스 선생님, 당신에게는 실망했습니다
#712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05
안상호 선생님
.dice 1 100. = 60
#713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06
아무래도 지역버프가 문제인가보다
#714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06
아무나 나와라
.dice 1 100. = 24
#715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7:06
리트라이 간다!
슈바이처 선생님!!! .dice 1 100. = 77
#716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06
#717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7:06
이 애매하게 높은 수치 뭐야
#718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07
히포크라테스<슈바이처
과학적 증명 완료
#719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07
.dice 1 100. = 29
#720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7: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장적 증명 아니냐구
#721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07
혹시 파스퇴르 아저씨 가능합니까
.dice 1 100. = 26
#722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07
망했다
#723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08
어장이 곧 과학이고 과학이 곧 어장이다
#724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7:08
모든 강함은 상대적인 것…
나와주세요 허준 선배님(?) .dice 1 100. = 88
#725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08
제법인데
#726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7:08
크으 역시 허준 선생님이 짱이시다
#727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09
근데 아직 주시경선생님 못이김
#728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09
아직 아무도... <THE 언어의 마술사> 주시경은 넘지 못한건가... 후후
#729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7:10
그건 그렇네 좀 더 가볼까
근데 다들 알만한 사람 부르기도 쉽지 않…… 화타 선생님…? .dice 1 100. = 27
#730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7:10
장르 갑자기 성배전쟁
#731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7:10
아스클레피오스 불러보기 .dice 1 100. = 4
#732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10
'THE 밤하늘의 지배자'
윤동주
.dice 1 100. = 37
#733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11
간디선생
.dice 1 100. = 55
#734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7:11
한자릿수는 너무 하잖어
#735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11
시인이라 가난해서 그래
#736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인데 왜 제일 낮아 ㅋㅋㅋㅋㅋㅋ
#737흰 가운의 참치 씨(c/yKJFCFik)2022-08-24 (수) 17:11
실망이다 의술신님
#738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11
성배듀얼하니까 갑자기 흥미진진해졌다
#739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18
듀얼종료?
#740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19
가운씨 일하러 갔나봐
#741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19
야간근무?
#742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20
의사는 맨날 바쁘지
#743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21
나는 퇴근한줄
#744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25
만두는 왜 이렇게 맛있을까
만두국으로 먹어도 맛있고, 튀겨도 맛있고, 삶아도 맛있고
비벼먹어도 맛있고
#745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29
솔직히 강물도 사람머리 아닌거 아는데 맛있어서 속아준듯
#746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30
그거 신선한 발상인데? 국문씨 되게 똑똑한거 같음
#747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31
국문씨 간지러운 칭찬에 좀 약한데
#748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31
말하는게 남들이 생각 못하는 쪽으로 많이 튀는듯
#749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33
감사합니다
작가로서 최고의 칭찬 5개 중 하나로군
참치씨 복받으세여
#750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36
나머지 4개의 칭찬들은 뭐가 있나요? 허허
#751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39
재미있다/감수성이 좋다/철학이 담겨있다/개연성이 튼튼하다
#752익명의 참치 씨(rzOIKAnIuI)2022-08-24 (수) 17:40
사실 1번만 있으면 나머지는 없어도 된다고 생각..
#753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7:43
1번은 필수고 이제 나머지는 작품의 반열에 올려주는 수단이지
#754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4 (수) 19:51
군대간 친구 적응 잘하고 있었으면
#755나는날치 씨(1bbhaP/TUw)2022-08-24 (수) 21:55
개강할 거 생각하면 이 시간대에 일어나는 게 적절하려나
#756익명의 양/머리 씨(XRiTTuzzpk)2022-08-25 (목) 01:04
난 다음주부터....미라클 모닝하는 수건이 된다.
대충 새벽4시기상 할거란 소리임
#757국문의 참치 씨(VxiMwmivy6)2022-08-25 (목) 01:09
새벽 4시... 미라클 모닝이 될것인가 좀비모닝이 될것인가
전에 봤는데 어지간하면 그냥 깨서 개운한 시간이 제일 맞는 시간이라던데
#758익명의 참치 씨(DZ5l6xdHb.)2022-08-25 (목) 02:22
똥싸고 물 안 내리는 꿈을 꿨다.
#759흰 가운의 참치 씨(2FYB0FOO2g)2022-08-25 (목) 03:40
아이고 그냥 누워있고 싶다
#760나는날치 씨(1bbhaP/TUw)2022-08-25 (목) 09:59
복숭아 이거 되게 무르네
#761익명의 참치 씨(Q8qENMWe9E)2022-08-25 (목) 10:17
복숭아는 딱딱한 게 좋아
#762익명의 참치 씨(xMNTvMlWks)2022-08-25 (목) 11:52
Attachment
역시 복숭아는 딱복이지
#763흰 가운의 참치 씨(yAWZq/I1hk)2022-08-25 (목) 11:54
복숭아는 딱복! (하이파이브)
#764익명의 참치 씨(Q/d5e6XsLw)2022-08-25 (목) 13:11
아니야 물복이야
#765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5 (목) 13:12
복숭아 가지고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민트초코를 먹자
#766익명의 참치 씨(Q/d5e6XsLw)2022-08-25 (목) 13:13
나는 반민초파다 싸우자
#767익명의 참치 씨(i/zUCzVPL.)2022-08-25 (목) 13:14
갑자기 분위기 민트초코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왜 거기서 나와~~
#768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5 (목) 13:14
민초단은 더이상 설득따위 하지 않는다. 압도적인 힘만이 사악한 반민초를 교화할 뿐.
.dice 1 100. = 75
#769익명의 참치 씨(Q/d5e6XsLw)2022-08-25 (목) 13:16
.dice 1 100. = 82
#770익명의 참치 씨(i/zUCzVPL.)2022-08-25 (목) 13:16
덤벼!!!!! .dice 1 100. = 32
#771익명의 참치 씨(Q/d5e6XsLw)2022-08-25 (목) 13:16
하하하 나의 승리다!!!!!!!!!
#772익명의 참치 씨(Q/d5e6XsLw)2022-08-25 (목) 13:16
모두 반민초의 세계로 오라!!!!!!!!!!!!
#773익명의 참치 씨(i/zUCzVPL.)2022-08-25 (목) 13:17
이렇게 민초를 맛보고야 마는가....
양치할때도 느꼈는데에~~!
#774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5 (목) 13:18
치이이이이이이이잇
하지만 한녀석은 민초단으로 교화했어!
#775익명의 참치 씨(Q/d5e6XsLw)2022-08-25 (목) 13:19
>>773 You도 반민초파?
#776익명의 참치 씨(i/zUCzVPL.)2022-08-25 (목) 13:19
그렇다 나는 치약단이다
#777익명의 참치 씨(Q/d5e6XsLw)2022-08-25 (목) 13:19
흥 교화당했군
#778익명의 어른이 씨(qMDJ4tzE/6)2022-08-25 (목) 13:19
오직 민트초코
#779익명의 참치 씨(i/zUCzVPL.)2022-08-25 (목) 13:19
>>775 한때는 그랬으나 나는 무력앞에 무릎꿇고 치약을 사랑하게 되었다
양치란 좋은거지
#780익명의 참치 씨(Q/d5e6XsLw)2022-08-25 (목) 13:20
외로운 반민초파
#781국문의 참치 씨(YAG1pS0dLI)2022-08-25 (목) 13:20
민트초코같이... 아름다운 음식을 먹지 않는 존재가 <인간>일 리 없잖아? 이단을 교화할 뿐인데 왜 막는거냐!
#782익명의 참치 씨(Q/d5e6XsLw)2022-08-25 (목) 13:21
그래 나는 인간이 아니고 참치다
#783익명의 참치 씨(Q/d5e6XsLw)2022-08-25 (목) 13:21
참치가 반민초인게 머가 나쁨?
#784익명의 참치 씨(i/zUCzVPL.)2022-08-25 (목) 13:22
그렇다 우리는 신의 이름으로 반역자를 제거한다
#785익명의 참치 씨(i/zUCzVPL.)2022-08-25 (목) 13:22
논리적인걸 너 참치 아니지
#786국문의 참치 씨(2zNjWkRkmE)2022-08-25 (목) 13:24
신의 축복인 민초를 믿지 않는 자들은 다 이단!!! 제거대상이야 아아아ㅏ아아
#787익명의 참치 씨(GZozYuhuJ2)2022-08-25 (목) 14:43
거참 사람이 민초 좀 멀리할수도 있는거지
민초 좋아하는 친구한테 민초설빙 기프티콘 주니까 엄청 좋아하더라
#788안경의 참치 씨(z/3lAIhQMM)2022-08-25 (목) 14:57
민트는 신성한 허브이고 카카오는 신의 열매이므로
민초는 성스러운 음식이기 때문에 사악한 자들의 입 안에 넣으면 뒤집어지는 것
#789익명의 어른이 씨(qMDJ4tzE/6)2022-08-25 (목) 14:59
Attachment
역시 민초는 굉장해
#790익명의 참치 씨(8sJjaL/HLc)2022-08-25 (목) 15:00
여기는 이상할 정도로 민초파가 많군
#791익명의 참치 씨(gA3yHAl24c)2022-08-25 (목) 15:02
그러게 말이야
#792국문의 참치 씨(Z99kjf7Mkg)2022-08-25 (목) 15:08
>>788 과학적 증명 완료
#793나는날치 씨(78MzfdEvgk)2022-08-25 (목) 16:14
나는 언더독의 날치 씨

민초파가 많으니 나는 반민초가 된다
#794익명의 참치 씨(8sJjaL/HLc)2022-08-25 (목) 16:31
환영한다 반민초
#795흰 가운의 참치 씨(RWhzmOs3EI)2022-08-26 (금) 06:19
오늘은 왠지 조용하네
#796익명의 참치 씨(SpFN8IbO82)2022-08-26 (금) 08:28
불금은 현실에서 노는거야
#797국문의 참치 씨(HM9JmxGdNo)2022-08-26 (금) 08:50
금요일에 만나요~~
#798익명의 참치 씨(vkwHMgup6w)2022-08-26 (금) 09:11
내가 어릴 때 살았던 그 낡은 동네가 알고보니 개발 제한 걸린 곳이라서 어떻게 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알고나니 좀 불쌍하다.
그런데 개발을 할 수 있게 되면 거기 살던 돈 없는 사람들은 어쩌지?
#799국문의 참치 씨(Z99kjf7Mkg)2022-08-26 (금) 09:25
입주권을 프리미엄 붙여 팔고 다른 곳으로 가거나, 입주권으로 들어와서 살거나 그럴걸.
#800익명의 참치 씨(zDSnk77Evk)2022-08-26 (금) 10:04
용역이나 조폭 불러서 내쫓고 쥐꼬리만도 못한 보상 주고 끝. 그런 사람들은 열악한 주거 환경(슬럼, 빈민가)로 가서 살다가 아무도 모르게 사라짐.
#801익명의 CP 씨(.uvJrbTgCk)2022-08-26 (금) 10:05
반지하나 고시원, 심지어 쪽방촌까지 운영이 잘 되는 이유가 있지.
#802국문의 참치 씨(Z99kjf7Mkg)2022-08-26 (금) 10:06
심란하다 심란해
#803익명의 참치 씨(zDSnk77Evk)2022-08-26 (금) 10:07
>>801에서 더 나가면 불법 건축물, 길가에서 산다. 역은 노숙자들 차지라 잘못 들어가면 패싸움에 휘말려 다치거나 죽기 십상이라.
#804익명의 참치 씨(zDSnk77Evk)2022-08-26 (금) 10:08
내 주변에도 길에 드러누워 있는 사람 꽤 보이고 그 중 하나는 입에 담기 어려운 일도 겪고 왔다더라.
#805국문의 참치 씨(Z99kjf7Mkg)2022-08-26 (금) 10:11
21세기에 국가가 주거환경도 제대로 못 갖추다니 참...
#806익명의 참치 씨(zDSnk77Evk)2022-08-26 (금) 10:12
아니 뭐 나도 당장 저런 사람과 비슷한 처지고 ㅋㅋ
#807익명의 참치 씨(zDSnk77Evk)2022-08-26 (금) 10:12
다른 나라는 번듯한 직장 있는 사람도 차에서 먹고 자고 싸고 씻고 다 하는 경우 은근히 있음.
#808국문의 참치 씨(Z99kjf7Mkg)2022-08-26 (금) 10:13
세금을 왕창 걷어 왕창 써야 한다고 믿는 국문씨는 그런게 싫어
#809익명의 CP 씨(3/WU5KMZLE)2022-08-26 (금) 10:15
>>804 길바닥에서 자고싶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그럴정도의 사정이 있는거지 다들.

>>805 고시원, 반지하 건축 규제때리기나 꼼수로 임대주택 빼돌리기는 잘 해내고 있으니까 괜찮아!(쑻)
#810국문의 참치 씨(Z99kjf7Mkg)2022-08-26 (금) 10:21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이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는 니체의 말... 믿고 싶은데 이 사람 끝을 생각하면 과연 믿어야 하나 싶다
#811익명의 CP 씨(x/CZq5kR9g)2022-08-26 (금) 10:36
뭐어... 건강은 인간의 노력만으로 어찌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니...
#812국문의 참치 씨(Z99kjf7Mkg)2022-08-26 (금) 10:37
찾아보니까 뇌종양이 원인이었네
스트레스성인줄 알았는데 그러면 한번 믿어보지 뭐
#813익명의 참치 씨(n9o2cPa6z.)2022-08-26 (금) 11:20
오늘 이 판을 갈겠어
#814익명의 귀차니즘 씨(RkE7fJ4QYw)2022-08-26 (금) 12:29
Attachment
약속(백만년전)한 캔짱 팬아트
#815익명의 참치 씨(1WPpZAg7OI)2022-08-26 (금) 14:13
오 멋지다!
#816익명의 참치 씨(oZwwJ90TMc)2022-08-26 (금) 14:20
저 봉투에 머가 들은거지
#817익명의 참치 씨(V93Aq4cV1A)2022-08-26 (금) 15:05
~~쓸데없이 고퀄리티~~
#818국문의 참치 씨(uu.Z84xOs.)2022-08-26 (금) 18:41
공모전 진행소감
야 이거 대박날지도 몰라 VS 벌써 막혀?
#819익명의 참치 씨(7Ip4VsExnc)2022-08-26 (금) 23:10
ㅋㅋㅋㅋ국문씨 힘내라
#820흰 가운의 참치 씨(98RbpMnP02)2022-08-27 (토) 00:22
국문씨 응원한다!
#821나는날치 씨(7uAhqsSSw6)2022-08-27 (토) 01:45
뭐야 잘그리네
#822익명의 참치 씨(G27/BJnefM)2022-08-27 (토) 02:08
잘그린다니깐 엄살쟁이야
#823익명의 참치 씨(2OOuxs6.NQ)2022-08-27 (토) 06:41
토요일
#824익명의 참치 씨(V93Aq4cV1A)2022-08-27 (토) 06:45
밤에
#825익명의 참치 씨(3shYaukMeA)2022-08-27 (토) 07:05
바로
#826엄살의 귀차니즘 씨(dd09ONs7VE)2022-08-27 (토) 07:20
Attachment
에헿 스테이크덮밥 맛있다
#827국문의 참치 씨(7Y4Uxni40Q)2022-08-27 (토) 07:29
>>819-820 감솸다... 감솸다...
#828익명의 참치 씨(AaUTFp6IRQ)2022-08-27 (토) 09:41
돈까스덮밥
#829익명의 참치 씨(FtP0kCXPIE)2022-08-27 (토) 09:48
은 한솥
#830익명의 참치 씨(V93Aq4cV1A)2022-08-27 (토) 09:51
맛있겠다
#831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7 (토) 15:47
심심행
#832익명의 참치 씨(45.Y.tt3j.)2022-08-27 (토) 15:51
나도
#833국문의 참치 씨(uLEW3b090U)2022-08-27 (토) 16:29
한자어 논란에 한자교육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일단 그 사람들은 가장 결정적인 걸 하나 놓치고 있어.
애초에 '심심'정도 뜻도 모르는 애들이 한자어를 공부할리가 없잖아.
#834익명의 참치 씨(XmgKsHlenU)2022-08-27 (토) 16:35
ㅋㅋㅋㅋㅋ아 통찰력이 대단하다 맞는 말이야
#835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7 (토) 16:37
나도 정확한 뜻은 몰랐다고 한ㄷ아
#836국문의 참치 씨(uLEW3b090U)2022-08-27 (토) 16:37
'심심한 위로의 말'이라는 표현에서 모바일 국어사전으로 검색 한번 해볼 의지도 없는 애들이 '甚深한 慰勞의 말'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진심으로???
#837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7 (토) 16:39
왜 혼내는 느낌이지
#838국문의 참치 씨(uLEW3b090U)2022-08-27 (토) 16:40
죄송
국문씨는 늘 한자어 혼용 논란이 싫다
한국에서 한자를 부활시킬 필요는 없어. 조금 급진적으로 말하자면 이제 이 나라에서 한자는 전부 묻어버려야 한다.
#839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7 (토) 16:42
그렇다기엔 한자어로 된 말이 너무 많다능
#840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7 (토) 16:42
난 가르쳐보기는 하고 패야된다는 입장임...
난 솔직히 배우지도 않고 한자 필요없다고 하는 애들보단 한문을 가르쳐줬는데도 필요없다고 하던 옛날 애들이 더 문제였다고 봄.

다른 사람들과의 어휘력 격차를 못 느낀다는 뜻이니까 말이지.
#841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7 (토) 16:46
흠... 사용빈도 높은 800자 겨우 읽는 나로서도 한자 혼용을 주장할 수 있는 인간은 아님. 근데 한자를 영영 묻어버리자고 하면 좀 기분 이상한 그거 뭔지 아냐? 걍 내가 꼰대고 내가 느끼는 게 시대흐름이라고 하면 변명은 않겠다만.
#842국문의 참치 씨(uLEW3b090U)2022-08-27 (토) 16:47
나도 한자 어원에 대해서는 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이런 식으로 교육해야 한다고 생각해. 가령 '나라 국'자에서 국이라는 발음에 나라라는 뜻이 있음은 교육해야 함. 하지만 '國'자는 빼버려도 무방해. 어원을 가르치는 거랑 한자를 가르치는 건 다름. 쉬운 길 놔두고 한자를 가르칠 이유는 없다고 본다.
#843국문의 참치 씨(uLEW3b090U)2022-08-27 (토) 16:49
나라 국에 글월 문을 알면 국문을 읽는데 분명 도움이 되겠지만... 그걸 굳이 '國文'으로 쓸 줄 아는게 한국어 실력에 도움이 되는가? 그것이 회의적인 것...
#844익명의 참치 씨(XmgKsHlenU)2022-08-27 (토) 16:54
그랬지..
나도 옛날 애들이던 시절이 있었다
#845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7 (토) 16:54
지금 얘기하는 게 공교육이 앞으로의 세대에게 제공할 한문 교육에 대해서라면 맞는 말이라고 봄. 모든 사람에게 천자문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기란 어떻게 생각해도 무리임. 한문 선생님들이 각성해서 더 쉽고 효율적인 교수법을 개발하는 것도 필요하겠지.

근데 정말 한문을 쓸 줄 안다는 건 지적 사치의 영역으로 가버린 거냐... 왠지 시대에 뒤쳐진 기분마저 드는 건 이상한 거냐. 이제 교양조차 아니라 죽어가는 학문이 된 거라니...?
#846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7 (토) 16:55
>>845 *한문 교육과 한국어 교육...
정정함
#847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7 (토) 16:57
라틴어처럼 되겠지 뭐(긁적)
#848국문의 참치 씨(uLEW3b090U)2022-08-27 (토) 16:58
아직도 공교육에 있긴 한데... 사실상 예전처럼 상식 취급하는 분위기가 아니지.
애초에 한국식 한자는 너무 비효율적임. 배우더라도 일본이나 중국식 한자랑 달리 가독성과 학습능률이 지나치게 낮은데 이제 프랑스어VS한문중에 고르라고 하면 후자 고르는 사람이 많진 않을듯.
#849국문의 참치 씨(uLEW3b090U)2022-08-27 (토) 17:01
나는... 그게 싫은거시여
어휘력 논란 터지면 맨날 한자타령 하는거
사실상 어휘력 문제는 어원교육의 부재+독서량 부족+모르는 어휘를 모바일 사전으로 찾지 않는 지적 태만의 삼박자 때문이지...
#850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7 (토) 17:02
청새치씨 오랜만에 보네 잘 지내냐능
#851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7 (토) 17:04
오랜 격리 생활에 미쳐간다
안부 물어봐줘서 고맙다
#852국문의 참치 씨(uLEW3b090U)2022-08-27 (토) 17:05
청새치 씨 격리중이었냐구
아직도 격리를 하다니 화이팅 화이팅이다
#853익명의 법머리 씨(45.Y.tt3j.)2022-08-27 (토) 17:05
격리생활중이었어? 괜차늠??
나 6월에 코로나 걸렸는데 죽는줄 알았어
#854익명의 법머리 씨(45.Y.tt3j.)2022-08-27 (토) 17:06
자야하는데 심심함이 졸음을 이김
#855국문의 참치 씨(uLEW3b090U)2022-08-27 (토) 17:07
자서 깰 자신이 없다
#856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7 (토) 17:11
체온이 말이죠 38도에서 36도 사이를 미친년 널뛰기하듯이 오간다고 하면 믿으시겠나
#857국문의 참치 씨(uLEW3b090U)2022-08-27 (토) 17:12
푹... 푹 자세요...
#858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7 (토) 17:13
너무 많이 자서 이 시간까지...(이하생략)
#859익명의 법머리 씨(45.Y.tt3j.)2022-08-27 (토) 17:13
믿습니다
나도 그랫음...숨은 쉴수 있지...?
#860익명의 법머리 씨(45.Y.tt3j.)2022-08-27 (토) 17:14
ㅋㅋㅋㅋ 코로나 약먹으면 신생아마냥 시도때도 없이 졸리고 정작 자야할 시간에 시간에 잠 못잠
#861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7 (토) 17:15
팩트)다
#862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7 (토) 17:16
숨쉬기 힘든 느낌 드는 건 먹고 자는 습관때문에 생긴 역류성 식도염이 범인 아닐까란 작은 희망을 놓지 않고 있는데요...
#863익명의 법머리 씨(45.Y.tt3j.)2022-08-27 (토) 17:21
한자 논란? 논쟁? 보고 그냥 의견 얹는건데 어린아이들이나 보통의 사람들이 굳이 한자를 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굳이 알아야 한다면 제 이름 석자 정도만 알아도 충분함 그 이유는 국문씨가 이미 다 말해줘서 굳이 덧붙일건 없음. 제대로 일상어휘도 쓰지 못하고 실질적 문맹률이 치솟는데 한자어를 알라는건 막 배밀이 하는 아기한테 걸으라고 하는 거랑 진배없음.

하지만 제대로 교육받을 열의가 있는 사람들에게 한자가 필요없다는건 좀...아닌것 같음.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는 없다고 한자는 우리나라 역사와 직결된 언어임. 앞으로 밝혀질 사료의 해석과 일본과 중국의 역사왜곡전쟁에서 제대로 방어를 하고 한 나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려면 그 쪽 방면으로 잘 아는 학자가 필요한데 한자를 모르면 인재양성 자체가 힘듦. 더해서 내가 법 공부를 진짜 먼지 한 톨만 했는데도 절감한건데...먹는 배랑 타는 배처럼 동음이의어를 분간하려면 한자를 알아야하고 특히 법쪽은 정말 단어 하나로 완전히 뜻이 바뀌고 그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도 왔다갔다함. 아무튼 완전히 없애야 한다는 아니고 배우고 싶은 사람은 배워야 한다...응 그정도...

잘 모르는 사람이라 얄팍하게 아는거라도 그냥 늘어놓아봤어
#864익명의 법머리 씨(45.Y.tt3j.)2022-08-27 (토) 17:24
>>862 코 막히는 느낌이나 가래 때문이라면 200% 코로나 때문입니다 쓰앵님...
#865익명의 청새치 씨(.JLITryMjE)2022-08-27 (토) 18:09
>>864 거기 말고 약간 기도쪽? 가슴쪽 불편한거 말하는줄 알았음...
코막힘은 어젠가부터 나아졌음. 숨막혀서 잠이 깨는 새로운 경험을 했다고?(쑻)
#866익명의 참치 씨(TK/Vo0sfMQ)2022-08-27 (토) 20:43
어쩌다 보니 미라클모닝
#867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7 (토) 20:53
굿모닝
#868흰 가운의 참치 씨(T/GdyQhrhs)2022-08-28 (일) 01:38
굿모닝
#869흰 가운의 참치 씨(T/GdyQhrhs)2022-08-28 (일) 01:39
혼자서도 힘내면 판을 갈아치울 수 있는 번호까지 왔군
#870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1:47
같이 갈아치울까
#871종결의 어른이 씨(QgPnw1cHkw)2022-08-28 (일) 01:48
잡담스레 종결 은근 빠르네
#872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1:48
나만 느리다고 생각하나
#873익명의 캇파 씨(SMa/CjJID6)2022-08-28 (일) 02:15
무슨 소리야 이 정도면 빠른 거지
#874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2:18
이틀안에 600간거 치고 상대적으로 느리다는 느낌받은거지 머
#875익명의 참치 씨(5Mo0hV/jQw)2022-08-28 (일) 02:21
끝냅시다!
#876익명의 캇파 씨(SMa/CjJID6)2022-08-28 (일) 02:22
그런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