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일기 써도 되는거야?
1000레스가 완결이야?
나메는 뭐야? 뭐쓰는거야
스레딕이 은근 자주 안돼서 이주하려구
나메는 이름칸(name)
876레스가 끝
이미 일기쓰는 사람 좀 있더라
규칙만 지키면 환영임
>>2 앵커 달수 있으려나 고마워
>>1 876이라니 까먹겠다
요기만 876이 끝이고 다른데는 1001이 끝이야
안녕 나도 이주왔어 사실 운영자가 갑질해서 난 차단도 먹어서 계정도 새로 팠는데 뒷담판 관련해서 운영 이상해서 비판스레가서 비판하니까 나 정지시켰더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 불만사항을 쓰는 스레에 자기가 뒷담 논란되니 숨기겠다 이러다 복구시키겠다 말도 참 이상하게하고 뒷담판이랑 따로 분리해서 섭컬쪽 까는 판 만들었다가 다시 합친 전적도 더해서 깠더니만 차단되었고 어그로 자체 대책하라고 스레주 삭제기능 도입한것도 이기적인 것 같다란 말 듣고 자기가 모든 어그로 못 잡는다는 증명이었던걸... 다시 삭제기능 제거하고 어그로는 판치고 사람도 줄어서 어퇴스 보내도 반응없는데 또 터진김에 여기로 와서 지낼까봐ㅋㅋㅋㅋ... 문제점 불만 이야기했더니 차단시키는 영자에겐 미래가 없는데 정으로 계속 잡던 내가 병신같더라
안녕 나도 놀러왔어 여기 신기하네
나도 왔어. 여기 신기하다. 마솝이 게시인건가?
>>6 거기 완전 개인사이트라 걍 운영자 맘이긴 함ㅋㅋ 아무리 그래도 본인사이트에서 본인 욕하는거 같으니 빡치긴 했겠네 개인사이트 문제점이 자기가 제공하고 해준다고 생각하게되는 문제가 크더라 스레더즈때도 그랬고 뭐 맞긴한데ㅋㅋ 유저 없으면 운영자고뭐고 그냥 망할텐데 삭제는 그렇다해도 차단은 심했네
>>8 >>7 안녕안녕 나도 적응중
여기가 분위기는 훨씬 좋다 클린하고
스레딕은 이제 ㄹㅇ 끝인가...
스레딕 접속 안되는게 운영자의 의지인지 아니면 그저 서버가 터졌는데 수습을 못한건지 모르니까 답답하네;
화력도 많이 죽어서 새로 돌아올 것 같지도 않던데...
>>9 차단사유라도 알려달라 메일문의했고 풀어달라 운영 못하는게 맞고 본인공지로 ㅈㄴ얻어터지고 있었으면서 나만 차단당한긔 같아서 더 빡쳤음ㅋㅋㅋㅋ히든탈출시켰다가 복구시키고 반발하니 다시 히든시킨것도 불만듣고 충동적 탈출시킨거였고 그냥 이젠 떠나야되는듯
저거 계속 저 상태인가? 내 일기 백업도 못했는데 짜증나네
디비 접근이 안되나 보네.
단순히 디비가 꺼져서 그럴 수도 있고, 운 나쁘면 디비가 날아갔거나 뭔가 고장났거나.
주말엔 운영자도 쉬느라 그냥 확인을 못한 걸 수도 있어서 아직 복구 가능성은 충분히 있긴 하지.
>>14 저러다가 보통 복구가 되기는 하던데
스레딕이 딴건 그냥 그래도 일기 쓰기엔 진짜 최적의 사이트지. 무엇보다 수정기능도 있고 1000레스까지 쓸 수 있어서
참치어장은 직관적으로 쓰기엔 용어도 어렵고 레스나 스레 달려면 하얘지면서 로딩 시간도 걸리고.
근데도 몇달에 한두번은 사이트가 안돼서 그냥 여기로 이주하려고 알려줘서 고마워
>>11 화력 죽고 중고등학생 전용 사이트같이 되어버려서 나도 일기판말고는 잘 안쓰기는 했어
>>12 나 몇년전에 억울하게 차단 당했을때는 메일문의 했더니 그냥 풀어주던데 왜그러지
스레딕은 텃세부리고 규칙 좀 안 지키면 달려드는 유저들이 많아서 그것때매 좀 망했다 생각 뉴비 유입 안되고
중고등학생 사이트 되어버리고 안맞는 유저들은 다 나가버리고
10대 사이트라 귀여운 사이트이긴 함
참치는 늅늅 환영해줘서 고마웠음
여기도 10대가 많긴 할 걸?
참치게시판이야 워낙 오래됐으니 그냥 늙은이 몇 명이 좀 있는 정도고.
09부터면 15년 된건가 나 초딩때부터 있었구나
>>17 자기까서 꼽나보지 뭐ㅋㅋㅋㅋ
그리고 난 주로 섭컬계 내가 파는겜 팬덤이 ㅂㅅ짓 자주해서 까러갔는데 사이트 터진김에 탈퇴나할까싶어 히든에 갔는데도 어그로분탕유입 ㅈㄴ많은데 유저수 줄어서 신고해도 안없어지더라 여긴 그래도 어그로가 올것같진않으니까 가끔 게임쪽 빡치는 일 정도 풀던가해야겠음... 유한분위기라 피곤하지도 않고 취ㅈ하는거나 저격없어서 좋네
>>22 맞아 여기 유해서 너무 좋아
사이트내 불만 생기는건 당연한건데 뭐 그리 공격적으로 받아들이는지 거기 운영자도 마상 입은거 같은데 별로 그럴 필요 없는걸 알았으면 좋겠음
스레딕 안 살아나네... 일기 써야하는데
플로팅형 사이트 다 돌아다니면서 정착지 찾는 중... 여긴 활발한 편이야?
tuna>1597054883>23광고 다 받으면서 선심쓰듯이 하는 태도 별로야... 자기 서버비도 안 벌린다 힘들다고 할거면 도메인 차지하지 말고 내놓던가 돈받는데 자원봉사라고 착각하는 것 같음
>>24 주말 지났는데도 복구 안하는거보면...
한참 걸릴거같아
>>25 젠장!!! 매일 아침마다 일기 쓰고 있었는데....
>>26 약간 플로트형 사이트가 운영자 성향 따라가는식으로 운영되는게 심하긴해ㅋㅋ 일단 나만해도 거기 안갈 생각이고...안정성이 최고라 생각해서
>>25 엄청은 아닌데 생각보단? 몇시간 지나서 들어오면 꼭 업로드 되어있던데 다른 익명사이트보단 활발한거같아 실시간으로 대화하긴 무리지만
>>28 나도ㅜㅜ 수정기능이 일기 쓰는덴 진짜 유용해
>>30 사실 나 오늘만큼 대화 되는 거 처음 봐 ㅋㅋㅋㅋ
2020년에… ㅎㅎ… 일이있었는데… 말은안함
>>31가입하면 수정되는 사이트도 있긴 하던데 거기는 두세개 빼면 다 몇달전 몇년전이더라
플로트형 사이트들이 대체로 인기가 없는 편일까
이런 구조가 있다는걸 모르는 사람도 많을거야 ㅋㅋㅋㅋ
애초에 수정되는 뉴레딕이 사도라고 생각함 난...
수정기능 있는게 뉴레딕 뿐이긴 하지...
>>33 왜왜 궁금한데
>>32 ㅋㅋㅋㅋㅋ여기 참치?용어도 그렇고 은근 진입장벽이 있어 나도 예전에 알았는데 지금에서야 쓰는중
>>34 우리나라에선 그닥 인기 없더라 2ch나 4chan은 나름 규모 있는데 그나마 디시가 그런역할인건가
>>37 >>36 수정기능이 악용하기가 쉬워서 일부러 안만드는거에 가까웠지 뉴레딕도 언제부턴가 생겼어.
>>38 그때 그일로 여기로 이주한 사람들에게 뉴레딕 영자가 여쪽으로 그얘기하지말라고했던걸로 기억함
아~!! 이것도 말하면 위험한가 아무리생각해도 위험하다. 그냥 하이드해달라고 하는 게 낫나.
그래도 난 수정기능 있는게 좋아ㅋㅋ 없으면 어장에 하이드가 80%일걸
계속 읽어보면서 맞춤법이랑 비문 수정하는게 습관이라
그냥 뉴레딕 쓰던 사람들이 뭔가 불만! -> 참치로 이동 -> 뉴레딕 욕함 -> 뉴레딕: 거 좀 말려봐요 -> 참치: ㅇㅋ. 뉴레딕 얘기 하지마셈.
요거였음. 별 거 아님.
그정도였나. 불만때문에 기억이 왜곡됐었나 보네. 아직도 난...
>>42실제로 스로그 쓰는 것들 보면 하이드 처리 엄청 많이 하긴 하더라.
당시에 불만이 좀 크긴 했지. 근데 뭐 지금까지 언금되고 그럴정도까진 아닌듯? 다시 불타면야 그건 막는게 맞지만
어쩐 일로 사람이 많나 했더니 옆동네에서
>>45 헉 그랬었구나.이 어장도 괜히 세운걸까
일단 싸우지말길 부탁해...
>>48 오타보단 민감한말 해버려서 하이드해버리곤 하는 거 같아. 일단내생각?은
참치 좋은점이 특정 사이트에 괜한 반감 안가지는것도 좋던데 뉴레딕도 인신공격성으로 욕은 X
>>49 말했다가 혹시 또 (내가) 불탈까봐 ㅋㅋ.. 괜찮다면 괜찮은가..
>>51 괜히 세웠다 그정도는 아닌거같아...
뭐 벌써 4년전일이니까 괜찮지않을까? (4년전에 없었음)
원한의 서에 기록됐구나 ㄷㄷ
이런 스레드류 사이트(2ch, 4hcan, 후타바 등)는 수정 기능이 없는게 기본이긴 하지
구레딕이나 파생 사이트들도 없었고 있는 게 예외적인 느낌
>>35 구레딕때가 젤 유명했었는데 그때도 10대들이 많이 했었지 벌써 10년도 넘었어서 요새 애들은 진짜 모를듯
특별히 외부랑 연결고리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구레딕이 참 재밌었는데
>>57 수정기능 솔직히 유저 많아지면 없애야할 기능 1위라 생각해 수정기능때매 좋았지만ㅋㅋ
구레딕때 레전드 스레에 실시간으로 참여한 게 내 인생업적이시다…
근데 뉴레딕 망하면(가정) 뉴레더즈 나오나?(이런발언)
구레딕 스레더즈 뉴레딕 뉴레더즈 뉴뉴레딕 뉴뉴레더즈 뉴뉴뉴레딕 뉴뉴뉴...
>>55 >>54 그런데 무슨 남의 사이트에서 뭐라 하는것도 막으려 하지? 공격성이 너무 심했나 인신공격 아닌 이상 그건 좀 에반거같은데 자기 사이트에서는 자기가 무조건 보게 되니까 그런다쳐도
구레딕 구레더즈 뉴레딕 뉴레더즈 네오레딕 네오레더즈 네오뉴레딕 네오뉴레더즈(?
스레딕 복구되면 일기부터 백업해야겠다
쓴지 며칠도 안 됐는데 너무하네 정말
>>62 너 나보다도 나이 많겠...읍읍
>>63 스레더즈가 운영은 진짜 최악이었어ㅋㅋ운영진들 어화둥둥해주는거 엄청 좋아하고 자기들끼리 친목하고 좀만 뭐라해도 멘탈 박살나고 거기 진짜 좋아하는 스레 날아감ㅜㅜ도메인 유지한다 해놓고 12월 31일 갑자기 폭파
>>60 스레더즈까진 구레딕 느낌 나면서 바보판 재밌었는데 뭔가 잘못됐어...뉴레딕이 구레딕이나 스레더즈 초반에 엄청 배척하면서 거기 유입도 사실상 실패했고
>>66 위에 참치가 데이터 문제라던데 운나쁘면 날아갔을수도 가끔 롤백 되더라고
한국 스레드 사이트에선 일기가 필수요소로 자리잡은 느낌이 있긴 하네
구레딕때도 일상판에서 일기 쓰는 사람 있었고 스레더즈 등 계보로 내려오면서 일기판 만들어지고
프리스레드에도 일기판이 있고
막상 원조인 2ch에선 일기가 유행한단 이야기는 못 들어봤는데
요즘은 시대가 많이 달라져서 예전같은 레전드 썰같은거 나오기가 힘든게 아쉽네. 구레딕 레전드 스레들 실시간으로 보긴 했는데 그때는 얕은 찍먹 눈팅러였어서 참여를 못한게 아쉬워
>>68아 구라
아 어이없네 정말...단어 하나하나 골라가며 썼는데
>>71 아닐 확률이 있긴 한데 너무 기대하지마
>>69화력이 약해서 그런듯. 화력 강해서 레전드썰 풀리고 있으면 거기 말 얹느라 바쁘지
>>73 재미난 스레 있으면 거기 구경하느라 일기 생각도 안 나긴 했지 ㅋㅋ..
아~ 나도 재미난 썰 겪고싶다
>>69 맞지맞지 프스도 잘만들었는데 거기 운영자도 좀...할많하않 거기는 취급주의판이 수도라서 다른판은 인기 없기도 하고
시대가 바뀌었다라...일단 10대 인구수가 너무 없긴함
근데 스레딕 화력 제일 높을때도 별로 주류는 아니지 않았냐 괴담만 좀 유명했지
예전에 바보판 자주 들어갔었는데ㅋㅋㅋㅋ빕빕
뭐때문에 그렇게 재밌었지? 별것도 없었는데
>>79 나도 밥판 좋아했어ㅋㅋ
참치도 약간 밥판 잡담판 하소연판 뒤섞인 느낌이라 좋아
괴담하니 생각나네
내 친구 무당가문인데 무당일 안 이어받아서 내 친구에게 신병 돌려돌려 돌림판 된(추정) 것 같은 썰
c8ch
>>81 그거 읽은거 같은데 가물가물하다ㅋㅋ
꿈중독 당근 주작이었지만 꿀잼이었고ㅋㅋ
교수가 중국 갔다가 불로장생하는 사람 만난썰이었나 그거 되게 재밌었는데
아무래도 지금은 그때 레전드 스레들처럼 재밌는일 일어난다고 사람들이 호응해주거나 하진 않잖아. 밖에서 장난치면 눈살 찌푸릴거고, 신고라도 안당하면 다행이고. 사이트 내에서도 앵커나 참여도 잘 안이루어지는 분위기고. 그냥 썰푸는거 눈팅하고 사라지는 느낌. 그러니까 개개인이 그때를 그리워한다고 해도 레전드 스레처럼 번지긴 쉽지 않을걸
>>81 그와중에 나는 별 오컬틱한 일 다 겪어보려고 땅에서 버려진 인형 주워오고 부적 주워오고 난리를 쳤는데도 별일 없었다
>>84 맞아. 이상한 사람들 많아서 좀 특이한 짓하면 찍히지 내생각엔 오미자 스레도 처음만 진짜고 초중반부턴 주작일거같은데ㅋㅋ 구레딕도 미화되어서 그렇지 은근 진입장벽 높았던 사이트ㅋㅋ
>>85 ㅋㅋㅋㅋㅋㅋㅋ 너 참치가 기가 센거 아니냐
솔직히 다 주작일거라 생각함
인터넷 썰은 재밌으면 장땡이지(이런발언)
TMI : 4일뒤면 스레딕 7주년
아 맞아. 스레딕 글 쓰면 조회수는 빠르게 올라가는데 레스는 하루쯤 기다려야 하나 겨우 달리더라
눈팅이 너무 많아서 추팔하러 들어온 사람도 정착 못하고 떠나는거같음
>>88 그러고보니까 이런 썰이 있는데
우리가… 가 아니라 본가 집이 원래 산신이 머무는 자리였는데 그거 밀어버리고 들어온거라 산신이 노해서 집에 냐쁜기운이 많~~았는데.
아버지 기가 더 쎄서 그거 막았대. 그래도 산신이 No~~~한건 N!!O~!!한거니까 산신한테 제사를 올렸다고 ㅋㅋ…
>>92 맞아 예전부터 그랬어ㅋㅋ
>>91 7주년 맞이 가능할까? 복구가 될것인가ㅜㅜ
뉴레딕 운영자가 예전엔 이벤트도 열었어서 바나나우유 받아봤었는데 그래도 운영 계속 됐으면 좋겠다
>>94 아버지 엄청 세네
아버지의 전투력
.dice 1 100. = 62산신의 전투력
.dice 1 100. = 74 >>92대부분 커뮤니티가 활동<눈팅이긴 해
보는 사람이 10명이면 활동하는 사람은 1~3명일까
>>96-97 산신이나 되면서 74밖에 안 되니까 힘을 모아줘!! 하면 이길만할지도?
>>94 ㅋㅋㅋㅋㅋ아부지가 산신령 하심 될듯
>>93 눈팅...울나라가 유난히 눈팅족이 많은편이덧가? ㅡㅡ
특히 스레드 사이트는 새로고침이 필수이다보니 중복이나 어뷰징 방지를 따로 안 해놨다면 조회수가 급등할 수 밖에
>>98 받자마자 바로 편의점 가서 사마심ㅋㅋㅋ
밈도 있었는데ㅋㅋ바나나우유 좋아한다고
내 인생에 무슨 썰이 있는지 이참에 되돌아보고있는데, 고등학교시절에 학교 동아리실에 갇힐뻔한 썰이 있다…
오 썰이다 (팝콘준비)
그것도 재밌을거 같은데 돌러돌려돌림판무당썰
별 일은 없었어. 동아리실에 잠시 엎드려서 잤더니 동아리시간은 끝나고 다들 나가려고 하더라고.
근데 내 양 다리에 쥐가 났는지 양 다리가 맘대로 안 움직이는 거야.
근데 아무도 나를 못 본것처럼 문을 잠그고 나가려고 하더라고. 아무도 안 깨우고, 아무도 나를 안 기다리고 불을 끄고...
엄청 당황해서 나가려고 움직이려고했는데, 아 앞서 말했듯 안 움직여서 진심 당황했었지.
겨우 몸이 움직여지니까, 아아 안돼 안돼 하고 재빨리 달려나갔었음. 문으로. 아마 당황했을 거야.
있었구나? 왜 달려오지?
회사 임원이 신입이랑 불륜하고 같이 퇴사한 썰 있음
ㄹㅇ 별인은 아닌데 내 몸이 내 몸처럼 안 움직이고, 방은 어둡고, 문은 잠기려하고, 몸은 차갑고
어우... 꽤 무서웠어.
난 친구가 친구네 대학 학과 단톡방에서 공개고백 나온거 캡쳐해서 보내준적 있어
♪ ~♪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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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 ̄ ̄ / (・ω・` )
 ̄ ̄ ̄ ̄ ̄ ( )
전자레인지에 맛있는 것 돌려놓고 기다리기
아 만화동아리 들어갔더니 부장이 코스프레 용품 가져와서 교실에서 여장한적도 있다
고백하니까 생각난다
n일연속으로 같은사람한테 거절해도 계속 같은 고백 받아본 적 있는데
이건... 꽤 괴로운 경험이었어
>>115 믿힌 여자애 개불쌍
>>116 2ch감성이네 귀여워 이런거 좋아해ㅋㅋ
ㅋㅋㅋㅋㅋ끔찍하네... 난 특수반 학생이 사탕주길래 받았는데 걔가 나랑 사귄다고 소문내고 다닌적 있음
>>117 가위눌린 거랑 쥐난 거랑 합쳐진 느낌이었던 듯. 으, 당시엔 진짜 등줄기에 소름이 쫙 돋았었는데.
>>119 얘.. 난 처음보는 얼굴인데(걘 아마 날 알았을 거야 근데. 내가 전교생 앞에서 발표한 다음날부터 그랬거든)
맨날 도서관에서 책읽는 나한테 와서 책 뺏으면서 사귀자 거리고? 연애생각 없다 하니까 비웃고? 다음날 또 오고? 책읽는 거 방해하고?
크아악 열받아...
>>122 가위 진짜 무섭긴하지. 귀신은 안나왔어도 무서웠겠다 학교면 폰도 제출했을텐데ㅜㅜ갇히면ㄷㄷ
>>119 그경험 나도 있어...결국 욕하면서 싸워서 걔 휴학함
>>121 순수악이다...
>>123 그런 애들이 나중에 데트폭력이나 헤어지자면 죽이는거 아닐까 무슨 소설보고 그런건가ㅋㅋㅋ좀잘해주면 지혼자 착각 오지더라
>>123 으 개싫다ㅋㅋㅋ 나도 어떤 애가 자기 집 멀면서 매번 내가 내리는 버스 정류장에 따라 내려서 집까지 계속 쫓아온 적 있음...5m쯤 뒤에서...
그거 피하려고 다른 정류장에 기습적으로 내리기도 하고 탔다가 마지막에 잽싸게 내리기도 하고 했는데 엄청 질기더라.
아무리 피해도 같은 학교 같은 학원이라 한계가 있고 학원 선생은 쟤가 너 좋다고 그러는건데 너무 매정하게 대하지 말라 그러고ㅋㅋ 결국 웃는 얼굴에 웃지말라고 쌍욕을 하고 나서야 떨어져 나가더라 징글징글하다 정말
>>126 난 지금도 이성적으로는 아닌듯한데 편의점에서 계속 말거는 아재 있어서 진심 빡친다 모든 알바들한테 그렇게 질기게 말건대 눈치 졷도 없음
남하고 나사이의 거리를 모르는 인간들 진짜 시렁
>>125 우... 무서운 가정. 아닐 거라고 생각할래.
저 때가 졸업 직전이어서 그나마 졸업하면서 도망쳐나왔었다. 걔는 요샌 어떠려나... 음. 좀 사람 열받게 고백하는 성격 좀 고쳐졌으면 좋겠네.
예전에 꿨던 가위인지 뭔지 헷갈리는 썰 들려줄까? 별거 없지만 귀여웠어~
귀여운 썰이라니 궁금하다
>>130 응 궁금해
>>129 졸업식 하고서야 끝난거야? 요새 그러면 스토킹으로 고소해도 할말없을텐데ㄷ 안그래야될텐데말야
귀여웠던 가위 썰(짧)
평소에 난 잠귀도 어둡고 푹 자는 타입임.
근데 며칠째 비슷한 시간에 깨더라고?
그걸 알아챈건 꽤 뒤임.
비몽사몽할땐 내가 일어나서 뭐 했는지 자고 일어나선 까먹잖아ㅋㅋㅋ 똑같이 비몽사몽할땐 기억나는데 맨정신일때는 계속 깼다는걸 기억 못하더라고.
아무튼간에...
그 가위의 내용이 뭐였냐면, 하얗고 작은 햄스터가 내 방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는 내용...
나무 긁는 소리에 깨 보면 하얗고 작고 동그란게 책장 밑이며 피아노 의자 밑으로 돌아다니고 있었음.
비몽사몽하니 초점은 잘 안 맺히지만 움직임을 보면 대충 알지. 빼박 햄스터였음!
그래서 몰래 숨어살고 있나..일어나면 찾아봐야지...하고 다시 잠들고 일어나면 잊어버리고를 반복하다가ㅋㅋㅋㅋ
어느날은 다른게 나옴
햄스터 귀신도 있는걸까
그날은 하얗고 크기도 똑같은데 움직임이 달라서 다른거란걸 깨달음.
햄스터의 모션은 빠르게 조르륵 뛰다가 멈춰서 세수하고 두리번두리번 다시 조르륵 뛰기~이런 느낌이잖아?
그 하얀건 사뿐사뿐 움직이고 있었음.
하얀 양말을 신은 발이더라고ㅋㅋㅋ한짝밖에 없는...
갑자기 무서워지잖아
귀엽다매! 귀엽다매!
사뿐사뿐 걷듯이 느리게 부웅 이동하고 멈추고 부웅 이동하고 멈추고...
근데 뭐...난 괴담 장아찌라 그런거 별로 안 무서워해서 오늘은 발이 나왔군...하고 잤어
그 다음날 깨어났더니 발이 임팩트가 컸는지 그 발하고 햄스터까지 떠올릴 수 있었음.
그 이후론 햄스터 꿈은 다시 꾸지 않았다...물론 발도.
아니 안무섭잖아!! 저러고 끝이었어 이후로는 햄스터도 발도 안나왔다고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꿈이었겠지만 난 햄스터 별로 안 좋아했는데 왜 그런 꿈을 꿨는지 의미불명ㅋㅋㅋㅋ
>>144 저기요!!!!!!!!!!!!!!!!!!!!!!!!!!!!!!!!!!!!!!!!!!!!!!!!!!!!
>>142 양말까지 신고...햄찌 찾아다닌거 아닐까
햄도 발도 별로 나한텐 관심없었고...햄은 벽을 킁킁거리면서 먹을거 찾는 느낌이었고 발은 걍 내 오른쪽 다리 부근을 지나갔을 뿐....
머리쪽으로 가까이 왔으면 싫었겠지....햄스터는 옷 속으로 들어올수도 있고....
발은...더러우니까...
그러고보니 나도 귀신 가위썰 있어
>>148 나도 귀신 비스무리한거 본적 있는데 나한테 관심없더라 오히려 도망치는거같이 한쪽으로 뛰어갔어
그런거 알지? 분명 주변 소리고 다 들리고 제정신인데 이상하게 잠이 안깨는 상황
히익
나 고등학생때 밤잠이 엄청 모자랐어서 수업시간에 졸면 그런 일이 많았었어. 수업 소리도 다 들리고 일어나야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몸도 안움직이고 눈도 안떠지는거야. 정신은 깨어있는데 몸은 잠들어있는거지
가위라는게 원래 과학적으로 그렇잖아. 정신은 깨어있는데 몸이 잠들어서 안움직이는 현상을 가위라고 부르는거니까. 근데 그날은 좀 달랐어
음<clr white blue>
아마 과학 수업시간이었던것 같은데... 소리만 들리는게 아니라 분명 잠들어서 눈을 감고 있었는데도 주변 교실이 다 보이는거야. 선생님은 앞에서 수업중이고, 애들은 다 각자 자리에서 평범하게 앉아서 수업을 듣고있고
<clr white blue>이렇게 하면 돼</clr>
그런데 어떤 애가 어느새 내 옆자리로 다가왔어. 원래 수업중에 일어서서 움직이면 다들 그걸 이상하게 여겨야하잖아? 그런데 아무도 걔가 보이지 않는것처럼 신경 안쓰고 그냥 수업만 하더라고. 선생님도, 애들도
<clr white>test</clr>
위에 있는 것처럼 하면돼.
이렇게?
우와 신기해
>>161 사람 많은데서도 가위 눌리는구납...응응 ㅂㄱㅇㅇ
빨리 쓰는게 좋을것이야
>>158 이 느낌 알 것 같아
눈 감고 있어도 선명히 보이는 거 내가 좀 심하? 강하? 적절한 표현을 모르겠네. 그렇거든
여기에 글
오우 멋진데~
그리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은 와중에 걔가 내 옆자리에 앉아서 엎어져있는 내 손을 잡고 더듬더라고. 좀 쓰다듬는것같기도 하고. 나는 뭐 그냥 갑자기 안친하던 애가 왜 그러지? 정도의 생각만 했지. 자는동안에는 걔가 우리반 애들중 하나라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깨고나니까 우리반에 그런애는 없더라고? 그리고 생각해보니 난 걔 얼굴을 꿈에서 확인한적이 없어. 그냥 자연스럽게 같은반 애라고 생각했지.
컬러랑 스포랑 조합하면 블러도 된다 신기하지
<clr black black><spo>이렇게</spo></clr>
뭐... 자꾸 내 손을 만지는거 말고는 별일 없었고 가위도 수업종이 치니까 자연스럽게 깨더라고. 그리고 그 이후에도 그 학년 건물에서 지내던 내내 똑같은 가위를 자주 눌렸어. 서로 다른 수업시간에, 서로 다른 시간에. 수업시간에 졸때 종종 주변 환경이 생생하게 느껴지고, 그 애가 와서 손을 만지는 가위.
>>172 나 여고였거든. 그래서 걔도 여자애였어
아무튼 그런데 가위만 눌려본건 아니야. 그때가 내가 1학년때였는데 1학년은 다른 학년 건물보다 낡고 오래된 구교사를 썼었거든. 그 건물에서 주변에 아무도 없는데 누가 툭 친다거나, 역시 아무도 없는데 머리카락을 누가 만진다거나 하는걸 가끔 겪었어. 꿈꾸는 중이 아니라 그냥 멀쩡하게 깨어있을때 말이야.
>>174 ㅋㅋㅋㅋㅋㅋ살아있을적 변태는 죽어서도 변태?
>>175 아니 뭔가 불쾌해...차라리 때리란말야
>>176 다른 친구중에서도 겪은 사람 있어?
현실에서 자꾸 나를 건들던 귀신(추정)과 가위눌릴때 자꾸 나오던 걔는 같은 귀신이었을까? 아직 그 건물에서 돌아다니고 있을까? 졸업한지 꽤 됐지만 아직도 의문인 점이야
>>178 내가 굉장히 엄청난 내향인이라 그건 잘 모르겠어. 학창시절 내내 일부러 친구 안사귀고 혼자 다니던 애였거든. 오는사람 막고 가는사람 안막는다 주의였지
재밌다
어라 아이디 변했네ㅋㅋㅋㅋㅋ
뭐 난 그때 가위귀신 말고도 귀신을 드물지만 종종 보는 사람이었어서 별로 무섭다고 느끼진 않았네. 지금은 귀신 보는일이 없어
>>180 >>178 안친한친구한테 그런걸 물어보긴 좀 글치 너참치하고 친해지고 싶었나ㅋㅋ
>>184 그럴지도 몰라. 맨날 와서 손을 만지던게 그렇게 위협적인 느낌은 아니었거든. 여고에서 친구 자면 옆에서 이야기하면서 툭툭 건드리고 노는건 일상이잖아? 약간 그런 느낌에 가까웠던것 같아
그래서 가위는 잘 깼어?
>>185 귀신한테 인기가 있었던거네
뭔가 동일귀신?은 아닐듯
으아 뭐야 나 엄청 늦었네
>>186 다행히 잠귀가 밝은 편이라 수업종 치면 바로 깨서 다음수업 준비하는데 지장은 없었어
그러고보니 한창 코로나가 창궐일 때, 생사를 오가는 사람의 얼굴을 그 때 처음봤어
귀신… 하니까 사고가 여기까지 점프했다. 이런.
>>190 그 때 다들 코로나 백신맞으세요~ 하던 시기였지. 근데 우리 집에서 외할아버지는 난류 알레르기가 있으셔서 백신류를 못 맞으셔. 그치만 그 이후 세대인 우리들은 알레르기가 없으니 맞아도 상관 없으리라 생각했다…
여기서 일은 시작되었었지.
>>193 우리집 호적메이트가 백신 예약을 하고 백신을 맞고 온 거야. 그날 밤, 호적메이트가 물을 마시러 간다며 나갔을 때.
쾅!
뭔가 무너지거나 쓰러지는 소리가 나더라고. 보통 날 일이 없잖아. 나는 뭐지? 싶어서 나가봤더니 호적메이트가 쓰러져 있었어. 죽을 사람처럼 게거품을 물고, 눈에 초점이 안 맞고, 움직이지 않고…
나는 당황해서 어쩌지? 어쩌지 하면서도 일단 119에 신고했었다.
아이고... 알레르기가 유전이었나보구나
>>194 와 예민한 문제네 알러지가 아니라 그냥 부작용 일수도
>>194 그런데 정작 신고는 했지만 전화걸고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그 때 외삼촌이 오셔서 내 폰을 전해드리고 대신 말씀해주셨지, 외삼촌께서.
그 때 생사를 오가는 사람의 모습은 어떤지 처음 봤어.
그날 이후로 우리 가족은 아무도 백신을 맞지 않았어. 백신 거부자들을 바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일을 겪으니까 아… 아닐수도 있겠다 싶더라.
>>195-196 알레르기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부작용일거야 아마. 다만 외할아버지와 달리 "우린 괜찮다"고 생각한 원인이었지…
>>197 난 그 가다실 부작용 겪는 사람도 봤어
난 안맞았는데...댓글쓰면 꼭 맞아야한다는 사람 있어서 좀 무섭더라 산부인과 의사도 아닐텐데 뭐에 세뇌된거처럼ㅋㅋ
>>198 그 호적메이트는 어케 됐어 건강해?ㅠㅠ
>>200 그 날 이후로 종종 그때처럼 발작해. 대체로는 건강하지만…
어쨌거나 저쨌거나 코로나 백신 0회 접종이 강제로 되어버렸지만 단 한번! 밖에 안 걸렸으니 다행.
난 진지하게 음모론 믿어서 백신 안 맞는 사람 봤어
난 코로나는 3번 맞았는데 결국 걸리고 고생 마니 했어 이럴거면 왜 맞은건지 ㅡㅡ
>>204 음모론?은 모르겠고 어느정도 상술은 맞다고 봐 백신이 예방을 해줘야 백신이지 3방 맞고 걸리는게 뭔 백신이야
백신을 맞아서 말을 잘 듣게 한다느니...하라는대로 말 잘듣는 사람의 비율을 알아내기 위해서 필요없는 백신을 강제로 맞게 하는거라느니...
나도 코로나 백신 맞고 빌게이츠한테 조종당하고 싶었는데ㅜㅜ
>>208 빌게이츠를 조종하고 싶어야 되는거 아니냐
당장 내 계좌로
>>210 어? 듣고보니
인생 자동사냥보다 더 자동사냥이잖아?
조용해져버렸나
그러네
지쳤어...
유감
ㅋㅋㅋㅋㅋ나도 공부해야돼
개시판 규칙에 직상장사
심심해
배고파
저녁 메뉴는?
배추국에 삼겹살
삼겹살 한줄만
나는 먹다남은 커리
커리도 한 그릇만
커리 인기많네?
양념감자랑 닭튀김
다들 맛있는거 먹네.
뉴레딕은 정말 이대로 가려나봐...
운영자가 직장 갔다온다 치고 저녁쯤부터 고치기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내일쯤엔 열릴지도.
이미 내 맘속에선 갔어
일기가 밀려서
일기판 사라졌어?
그냥 스레딕 전체가 3일째 접속 안돼
근데 아이디 누르고 비밀번호 치면 삭제 요청인거야?
>>233그건 차단하는거야
24시간동안 해당 스레에서의 레스 작성이 불가능해
참고로 스레주가 자기자신을 차단하는 것도 가능하니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
레스 감추기(마스크/하이드)는 아이디 옆의 Mask버튼을 누르고 비번입력하거나 스레 제목 옆 Manage버튼을 눌러서 여러 레스를 동시에 마스크/언마스크 가능함
오오...차단기능 정말 좋다
근데 아이피 바꾸면 소용없어짐 :D
근데 진짜 이정도면 일부러 운영자가 데이터 날리고 잠수탄거 아니냐 망한거 맞는거 같은데...
</clr white>8ㅅ8
잉
하고싶은 말
이렇게 하면 돼
<clr color>하고싶은말</clr>
콘솔끄는 걸 잊었다
8ㅅ8
</clr white blue>다시</clr>
서버비 저번에도 밀렸던가해서 터진거 복구한거 아녔나? 저저번은 디도스인가 테러였다만 진짜 메일문의해도 고치는중인지도 모르겠네
환장하것네... 나도 스레딕에서 왔는데 매일 스레딕 복구 기다리는 것도 힘들다. 난 이제부터 참치다
나도 스레딕터져왔어
스레딕에서 쓰던 스레 이어서 써도 되나...? 마이너 겜이랑 한국한정 마이너 스레 세운적이 있는데 스레딕 터져서 백업도 못해놨다ㅠ
역시 백업은 중요하구나
여긴 게시판마다 접속자수가 다르게 표시되는구나?
이 유튜브 공유 기능은 뭐야
오~신기해 독특한 기능이 많구나 여기는
참치이주 참치이주
스레딕 상단검색도 이젠 안되네 나무위키가 먼저뜸ㅋㅋㅋㅋㅋ이번에도 디도스일까나 며칠걸렸었는데..
디도스 바이러스인거야? DB문제라고 뜨는데 오래걸리는거 보면 심각할듯 디시에 스레딕갤도 난리네.
내가 쓰던 앵커스레
전부 날아가버렸다 -.-
그렇다고 여기 앵커판에 붙기엔 뭔가 그쪽은 AA로 돌아가는 판 같고
기껏 와놓고 맘에 안 든다고 투덜대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AA까지 동원해서 멋진 작품을 쓸 자신은 없단 말이지, 즉흥적인 인간이라서
복구되면 좋겠다만
근데 진짜 무슨일일까
자캐판 터진 후로 종종 참치에 놀러오긴 했지만 스레딕이 터져서 오게될 줄이야! 애초에 스레딕도 자주 접속하는 것까진 아니었지만 좋아하는 스레가 있어서 아예 터지면 곤란한데
그러게 검색해보니까 뭐 업데이트했다가 사이트 깨졌다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문제일지도
나 여기 앵커판에서 AA 없이 연재해본적 있음. 다들 그런거 없어도 호응도 많이 해주고 참여도 활발하던데? 용기내서 츄라이해봐
거기 운영자 레스 멋대로 삭제하고 차단해서 말 많음
난 진짜 데이터 일부러 날리고 잠수 탔다고 생각해ㅋㅋ결국 자기 사이트다 그거 아닐까
나쁘단건 아닌데 좀 멘탈이 약하신거가탕
>>263 싫 어 어 어 어 어 ! ! !
다들 AA 활용하면서 멋진 스레 쓰는데 나 혼자만 초라해지는건 괴롭다아아앗
>>265 초라한게 아니다! 필력으로 승부하는거다. 조미료를 빼고 온전한 실력을 뽐내기 위해...!
메일 보내본 사람 없어? 답 없음?
>>267 나 일요일에 메일 보내봤어
아직 답 없음
그쪽 운영자 양반은 독재운영 선언한 적도 있었으니까 데이터 날리고 잠수탔다고 해도 말이 되긴 하지
>>269 와우...규칙에 본인 욕 하지말기 써놓지 웬만하면 지키지 않나?
독재라고 해도 어떻게 못하지 개인사이트고
>>268 일요일이면 한참 됐네? 그 양반 메일 답 금방주던데 몇년 전까지만 해도
에휴...이제 미련을 버려야 할 땐가
그래도 터질 때마다 복구하고 그랬던 걸 보면 나름 유지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 같아서 터트릴 거였으면 진작 터트리지 않았으려나 하게 되는 면도 있어서 일단 기다려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DB문제면 서버 컴퓨터를 껐거나 바이러스 감염됐거나 뭔가 문제 생긴거지? 잘 아는사람?
이렇게 오래 터졌던 적이 없었어
>>273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기다렸는데 이번은 진짜 뭔가 이상해 하긴 보통 사이트 터지면 404notfound 뜨긴 한데 스레딕은 그건 아니지
>>274서버를 껐거나 방화벽 차단이나 ...
스레딕은 영영 터졌나요
1 ㅇㅇ
2 ㄴㄴ
.dice 1 2. = 1
그렇대...
거짓말이지
1 ㅇㅇ
2 ㄴㄴ
.dice 1 2. = 1
트위터 계정도 있지 않았나
거짓말이었어?ㅡㅡ
아~ 나 사실 스레딕 복귀한지 일주일도 안 됐단말이야. 엄청 오랜만에 들어가서 일기쓰느라 막 재밌어지려고 했는데 이렇게 돼서 아쉽네
gpt한테 물어보니까 데이터베이스 연결 실패로 인한 에러 같다고 하고 원인은 데이터베이스 서버 다운, 잘못된 데이터베이스 설정, 네트워크 연결 문제, 포트 문제, 권한 문제일 수 있다고 얘기하네. 솔직히 난 문외한이라 해결이 잘 될 지 걱정이다
>>282 스레딕 터진날 서치 돌리다가 트위터계정 봤는데 몇년전부터 트윗 안 썼던데?
앵커판에 두고 온 애들이 너무 그립다
내 자식같은 스레들
나 사실 앵커판 한번도 안 들어가봄
뭐하는 곳이야 뭐가 재밌어 릴레이 소설이랑은 뭐가 달라
그럼 복구된다 하더라도 롤백같은거는 각오해야겠네
솔직히 내 개인 스레는 날아가도 뭐 어때! 인데 다른 사람들이 운영하던 재밌는 스레를 더이상 못 본다면 그건 좀 슬플 것 같아. 마치 섭종되어 다시는 할 수 없게된 게임처럼
트위터는 스레딕 한창 인기 많아서 동접 유저들 밑에 뜨고 그랬을때 만들고 화력 떨어지니 안쓰더라고
열정이 좀 식은듯
>>288 이게 막상 설명하려니 힘드네 관객 참여형 연극같은거라 해야하나
티알이랑 비슷한가...
>>3 이렇게 사람 특정하는걸 앵커 건다고 하는데
어떤 세계관하고 상황 인물을 스레주가 만들고
앵커 걸어서 앵커 걸린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지 정하는 스레야
>>288 약간 자유도가 높은 텍스트 게임에 가깝다고 하면 될 것 같긴 한데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다.
!
tuna>1597054883>264 나도 그 운영에 불만드러냈다가 차단당하고 새 계정팠지만 영자가 되게 방치하는건 알겠더라... 어그로분탕 안잡아주고 블라도 안보내고...
ㅅㅅㅂ까던 인간이 심연판 만들땐 또 씹덕판 몰라서 블라보내기도 하고 참 미묘해ㅋㅋㅋㅋ
난 이상황이라면 솔직히 캔드민 지원해주고 싶은 생각도 있어 소액이나마...
>>298 몇년전엔 안그랬어 진짜...변하는게 사람이지 적자라매 진짠진 몰것지만
욕을 뒤지게 얻어먹고 현타라도 왔나본데
얼마나 욕먹었길래...?난 일기만 써서 요 몇년 스레딕 상황을 잘 몰라서
솔직히 삭제까지는 그렇다치는데 수정까지 했다고 그러던데 좀 에바야 그건
그러고보니 구글플레이 스레딕 앱은 그 전부터 내려가있었던거?
아님 이번에 같이 내려간건가?
모르겠음
앱도 엄청 예전에나 있었을걸? 것도 욕먹으니 내렸나
너네 스레딕에서 제일 자주갔던 판이 어디야
근데 참치게시판은 왜 레스 상한이 876일까
난 876이라고 하면 아이마스밖에 몰러
한 9월까진 플레이스토어에 있었을 텐데 그 이후는 잘 모르겠네
>>290 으아 나도야
앵커판 스레주들아 완결까지 보고 싶었다ㅜㅜ
그러게 왜 876이지
>>307 앵커판>>>뒷담판>덕질판>취향판 순일까
>>307 앵커, 일기, 취향, 덕질, 뒷담화, 창작소설로 기억해
압도적으로 요 3년간은 일기판만 갔는데
그전에는 바보판 난장판 좋아했어 잡담판도 갔고
스레딕 그것도 별로였어 잡담판이 제일 화력 세서 무슨 얘기 써놓으면 어디 판으로 가라는 소리...
넓은 의미의 잡담 아냐?
>>309 최근까지 있었어? 언제 내려갔지 진짜 불길하네
예전 스레드 어디에 적혀있을텐데
나메는 뭐고 콘솔은 뭐고 마솝은 뭐징
나메 이름
마솝은 게시글 올리는거
콘솔은 뭐지
나메는 이름이래
콘솔은 뭔지 몰라도 ㅊㅊ쓰는 곳 마솝은 전송버튼?
편리하다 이거
콘솔도 무슨 기능 있었을텐데
스톱이라던가
아닌가?
고마워 얘들아 친절하네
여기 스톱기능도 있어?
뉴레딕이 터지면 뉴뉴레딕이 생길 것인가
아니면 스레딕은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인가
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
스톱기능은 없던가
나 여기 오는게 8년만인가 그래서 모름
noup이라고 써바
프리스레드인가 있지 않냐? 약간 성판 비슷하지만
지금 뭐 플로트형 사이트가 스레딕만 있는 건 아니니까 뉴뉴레딕을 만들기 보다는 다른 플로트형 사이트로 이주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는 게 내 의견
xch 같은 데도 있고, 여기 참치도 있고
와 또 사람 복작하네
콘솔억 노업 썼더니 ㅊㅊ쓰라는데ㅜㅜ
3ch이라는 곳도 있어...
ㅊㅊ.noup
여기는 이렇게 쎠야함
>>329 프리스레드 가봤는데 별로더라 연령층도 꽤 높은거같고 연애 얘기 많은듯
>>333참치게시판은 스팸방지 때문에 ㅊㅊ.noup식으로 같이써야될거야
8년전인가 10년전에는 분명 콘솔칸에 스톱을 적으면 스톱기능이 됐는데 그거 구레딕 한정 사양이었던건가
시대에 뒤떨어졌구만
>>329 거기 비추. 거기도 운영진들 이상해
웹마스터 모솔이고 여자 사귀고 싶어함ㅋㅋ
아 고마워
콘솔 여러개 쓸땐 마침표 쓰면 돼. 나의 경우엔 자주 쓰는 어장엔 늘 relay를 달고있다.
noup.relay로 하면 훨씬 편해
>>334거긴 후타바류라 2ch류 스레드랑 느낌이 좀 다르긴하지
콘솔 단순 스팸방지인줄 알았는데
>>339sage > stop > noup으로 이어지는 세계
플로트 형 사이트를 바랐다기보다는 앵커판 때문에 스레딕 하던 거라서... 스레딕이 터지면 앵커판처럼 연재할 곳은 아예 없겠네 여기도 앵커판은 있지만 아무래도 분위기는 많이 다르고
ㅎㅅㅎ
난 xch나 여기에 정착할듯
그러고보니 스팸 안온지도 오래됐네. 콘솔 덕분인지 걔가 이젠 질린건지.
둘다려나?
3ch은 처음듣는데 가봐야겠다
자캐판가면 스팸의 침공을 구경할 수 있어
3ch 가봤는데 이름부터 너무 2ch 짝퉁같은걸...
>>351 진짜 유저 아무도 없음. 가봐도 볼건 없긴 해.
아냐 스팸방지 풀어달라고 한적 있는데 풀자마자 난리
그래서 다시 한거
>>355 그랬던가? 기억이 안 나... 청년치매인가...
>>354 검색했더니 이상한 회사가 나왔다......못찾음
Xch는 그래픽 맘에든다
>>352 거긴 기존 레스들이 외국어로 바뀌기도 하고 그런 것 같던데. 종종 구경하는 입장에서 당황스러워
난 엑스챈은 잘 안읽혀서 별로던데. 취향 차이인가 보다
>>360 ㄱㅅㄱㅅ
근데 유저층이 나랑 안 맞는 사람들인듯
스팀펑크 감성
Xch는 기능이 별로 없네
>>362 유저층이라기엔.. 유저가 없어.. 층이 아니야..
Xch 조용하고 유저들도 침착해보여서 마음에 듬
xch은 뭔가 예뻐서 좋은데 글이 안 읽히긴 하지 확실히. 그래서 자주 안 가는데 이렇게 스레딕 터질 때마다 생각나는 그 미묘한 무언가랄까
난 도트 좋아해서 폰트도 마음에 들어
그보다 시크릿 스레드였나? 거긴 진짜 너무 비밀스러운 나머지 유저가 없던데
진입장벽 엄청 높음
>>369 검색해봤더니 성판부터 보이네 난
이런...
>>371 뭐야 성판도 있었나...거긴 판이라는걸 사이트가 안 보여주고 검색해서 들어가야함
레딧같네
여기서 온갖 사이트를 다 알아간다
시크릿스레드는 접속부터가 안되네
시크릿스레드 406낫파운드 뜨는디
솔직히 참치도 진입장벽 높지 않아?
일단 용어부터가 어려워
인생(인터넷생활) 접을때가 온건가...
난 되는데 이상하네...
시크릿 스레드 저건 되게 어렵네
여기서 이러고 있자니 문득 사주가 생각나네
나 사주에 역마살이 두개인가 껴있더라
집 밖에 워낙 안 나가는 타입이라 의심할 게 어디 한 커뮤에 정착 못 하고 떠돌아다니는거밖에 없는데 혹시 이건가
시크릿스레드 처음엔 안됐는데 두번째엔 된다. 게시판이라기보다는 태그느낌인걸.
>>378 마솝이라던가 한눈에 알긴 어렵깅 하지
정착할 곳 찾기 쉽지 않음
스레드 사이트가 한국에서 마이너라
시크릿스레드 난 안된다 몇번해도
>>382 맞을걸? 역마살 끼기 싫으면 그런식으로 풀라고 하자너
들어가도 최신글 날짜가 1~2년전이라 볼건 없을거야
코리안은 내가 플로트형 사이트를 왜 좋아하는지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 하더라고. 아 맛있는데.. 아..
>>378 기능 많아서 참치도 어렵긴 한데 그거야 안 쓰면 되니까! 용어자체는 스레, 레스라고 써도 되니까 뭐 스레딕 쓰던 입장에선 크게 어렵진 않은 것 같아.
코리안.. 이라고 쓰긴 했지만 걍 지인얘기. 코리안은 너무 큰 범주로 잡았다 이거. 나도모르게 그만.
>>388 ...ㄹㅇ?
농담이었는데 이럴수가
사주에 돈 나갈 거 있으면 부루마블에서 잃어서 액땜 가능하단거랑 똑같은 소리잖아
약간 플로트사이트가 2ch가 젤 유명하다보니 덕후느낌이 살짝 있어서 그러는거 같음 말투도 그렇고
연애운은 덕질운으로 쳐진다던데ㅋㅅㅋ
...어?
그래서 내가 연애를...?
>>393 사주가 워낙 끼워맞추는 학문이라ㅋㅋㅋ 진지하게 믿지마
Ui 깔끔하고 직관적인 건 그래도 스레딕이 최고였는데
찝찝하면 복권사서 액땜하면 됨
>>391 하긴 따지고보면 스레딕도 똑ㅈ같구나
사주가 진짜 해석하기 나름이라던데. 뭐 가챠운도 연애운으로 볼 수 있다나 뭐라나? 정확힌 기억 안 나지만!
>>398 아녀 생각해보니 우리가 워낙 구레딕때부터 익숙해져서 그렇지 스레 레스도 직관적이진 않지
>>401 맞추는거 1도 없고 상대방 반응 봐가면서 질문하더라 존트 어이없었음 돈 기부한 셈 쳤어
사실 인터넷 자체가 익숙해져야 하는 문물이 아닌가...
>>398 국내 플로트형 사이트 중에선 그나마 직관적이지
>>406 뭐, 인터넷 네이티브 기준으로(나도 네이티브지) 한국에서 플로트형사이트는 익숙해질 기회가 없는 문물이 맞는 것 같다.
>>404 그냥 유료 심리 상담의 일종이라고 보는 게 마음 편할 것 같긴 해.
피난민이 볼멘소리하는거 꼴불견일수도있는데 그래도 소신발언하자면
UI랑 용어 너무 마이너해서 이해안가긴해...ㅎ 고멘
>>411 며칠 각잡고 하다보면 이해되긴해
나도 그래서 여기 알고도 스레딕 썼었으니까
UI는 직관적이고 좋은 것 같은데. 통짜 html이야말로 사실 직관적인 접근성 좋은 사이트의 미래이며(극단적)
참치도 좋아… 다양한 기능을 포기하면 쉽다고 생각해. 플로트형이라는 것만으로 생기는 위안 같은 게 있어.
플로트사이트에서 좋은 유저하고 실시간 대화?해보는게 그 사이트 유저 늘리기에는 최곤데 그럴 화력이 안되니까...
참치 좋아 좋아 좋아
>>414 사실 백과 보고도 잘 이해안가더라...
내 머리 문제일수도 머리에 안들어와ㅋㅋ
실시간 대화만 목적으로 하면 오픈 채팅방이라는 경쟁자가 있고 참 모호한 포지션이지.
ㅏ아아아아ㅏ몰라 앵커판 스레주들아 마저 연재해줘!!!!!! 완결내줘!!!!
라고 하고싶은데 연재처가 없음ㅠㅠㅠㅜㅜㅜ
봐도 복잡하긴함 그래서 나도 안써
참치는 앵커판이 수도 같던데 거기로 가서 새로운 연인으로 과거 연인을 잊는다는 느낌으로 새로운 어장 찾아야지 모...
>>416
┌───┐
│CSS │
│IS AWE│SOME
└───┘
이게 나았으려나?
진짜 앵커판 어느 스레에 진짜 애정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었는데 어쩌다 이런 재앙이!
422 하다보면 다른 유저들이 알랴줌ㅋㅋㅋ
앵커판… 그러고보니 나 거기에 연중해놓고 튄 스레가 있다. 미안하다 하하.
>>426 뭔지 물어봐도 되나ㅠㅠㅠ 좀 친목이라서 안되나..... 나도 솔직히 다른 판은 거의 안갔어 앵커판때문에 스레딕 했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랑 떠드니까 2020년 이전 한창 활발하던 때 생각난다. 터진 것도 터진 거지만 유저 수 너무 줄었어 거기….
왜케 줄은거임? 나도 어느순간부터 일기만 쓰긴 했어
사실 기능적으로는 참치가 더 마음에 들어
특히 무지개색총공격이다!!!!! 가 가능한 점에서
일기판엔 사람 많았고
>>432 맞아ㅋㅋ일단 안하는거랑 못하는건 다르니까
이런 기능자체가 신세계지
>>429 직접적인 제목 언급은 좀 그렇고… 주인공이 최근에 썸타서 모야모야 했던 스레를 즐겁게 관전 중이었어.
>>429 2018년쯤 스레였던 것만 기억 나. 그 이상은 나도 까먹어버렸다.
그래도 완결낸 앵커판 스레도 있으니까...
게시판 세워놓고 주절주절 떠들다보면 한두명씩 난입하는 플로트 감성이 좋아
나도 앵커판 어느 스레들에 굉장히 애정을 가지고 스레주로서 또는 레스주로서 참여하고 있었으나
...
이렇게 된 것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을 표하고
진짜로 스레딕 터진거 확정나면 내 스레는 앵커판에서 이어서 풀어가볼까 싶기도 함
그래도 원상복귀가 좋지만
스레드형 게시판은 스레드가 게시판 역할을 할 수 있으니까 게시판이 많을 필요가 없긴 하지
참치는 유튜브 링크하면 바로볼수있는거야? 쩐다
>>434 맞아맞아 신기하지
다시 한번
무지개빔ㅡ!! 이쯤 되니 섭종이면 섭종이다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쓰던 스레 백업도 못하고... 답답하네
그러게. 섭종이면 전에 자캐판 닫았을 때처럼 백업할 시간이라도 주지.
우왕 무지개빔~~
테스트버튼 눌러봤는데 잘안돼서 마솝누르기
스레더즈때 알지? 그때 운영진도 라디오에서 도메인 유지한다 해놓고 갑자기 폭파했잖아
역사의 반복인건가
반복은 싫어어어어어어
바보판 개꿀쟴스레 백업해둘걸
>>432 무지개색총공격이다~! 보단 역시 그거지.
초고속!초고속!초고속!
즉시삭제!!
<clr red>초</clr><clr orange>고</clr><clr yellow>속</clr><clr lime>!</clr><clr green>초</clr><clr cyan>고</clr><clr blue>속</clr><clr violet>!</clr>
<clr #0088ff>초</clr><clr #ff033>고</clr><clr #77ff00>속</clr>!<clr #ba0000>즉시삭제</clr>!!
그냥 노가다하면 돼!
구레딕은 폐쇄된지 수년이 지난 지금도 도메인이 계속 연장되고 있다고 한다.
>>451 역시 누군가는 알거라고 믿고있었지(코쓱)
헷 복사해놓을게
근데 이런 실시간 대화 오랜만에 해보는 기분이야
아몰라 벌러덩
왜왜 저게모야
어려웡
가끔씩 한두세명 정도가 스로그에서 불타는 경우는 종종 있었어.
나는 아니었지만.
아, 유튜브 주소는 watch= 폼으로만 임베딩이 돼.
나는... 개성있는 존재가 되겠어!
이번엔 되겠지?
잘했다 우리뉴비참치 잘했다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 느낌이군
이대로 해파리가 되어 물살에 떠밀려다니고 싶구나
여긴 참치뱃속인가요
노래추천이나 해볼까... 어디보자
해파리 하니 생각나네 나 스레딕에서 말투에 해팔해팔 붙이다가 특정성으료 차단당했었다 풀림
스레에서 누군지 구별하기 어려워서
증말 띵곡입니다
스메타나의 블타바(혹은 몰다우)의 편곡이니 알고들으면 더 띵곡
해팔해팔
달구달구
참칫 참칫칫
뭔가 이렇게까지 시간이 흘렀는데도 아무 소식 없으니까 슬슬 스레딕 운영자가 사고라도 당한 건 아닌가 걱정돼.
새로고침 눌렀는데 페이지 제일위로 가지 않는거 마음에 든다
스레딕은 새로고침 버튼이 어느순간 없어져서;
>>474 어.. 나도갑자기 걱정이
진짜무슨일 있나
그나저나 오랜만에 스레딕에 들어가서 책 찾으러 갔었는데 그거 답이 와도 평생 모르겠네...
이럼 특정되나? 알게뭐야.
>>474 나도 그 부분은 좀 걱정
무슨일일까 정말
아직 나흘째니까... 니....까......................
서버운영하는 지인이 많은데 내가 봐온바로 사고당한 경우보단 사실 그냥 런했거나 까먹은 경우가 많긴 했어...
가능성이 꽤 있지...
지금 상태는 웹서버는 살아있고 DB만 죽은 건데, 웹서버도 비용이니까 아예 접겠다 싶었으면 웹서버도 내렸을 거야.
디비 장애를 운영자가 인지했다면 웹서버를 통해서 공지를 날릴 수 있으니까 아마 문제 인지조차 되지 않은 상황일텐데.
뭐 그냥 단순히 워크샵을 갔는데 마침 그 기간에 디비가 죽었어요...같은 걸 수도 있지.
해외여행갔는데 하필 타이밍나쁘게 서버가 터진거아닐까 하하하하하.......
웹서버는 살아있는지 어케 알아
>>484 서버특) 못만지는 상황에 터짐ㅋㅋ
이긴 해 ..ㅋㅋㅋ
뭐 하긴 운영자 메일 확인 주기가 매일이었다가 일주일로 바뀐 거기만 해도 빠른 문제 해결이 안 될 수밖에 없으니까.
복구가 안 되면 진짜 인터넷 유랑민 신세라
참고로 위에 이것저것 대안 사이트들이 나왔는데 내가 제일 추천하는 건 프리스레드.
사이트 자체도 잘 만들었고 운영기간도 꽤 길어서 신뢰도가 높지.
뭐 당장은 스레딕이 복구될 가능성도 꽤 높으니까 일단 기다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
참치를 보다보니 배고파졌어...
오늘은 참치마요덮밥을 먹을까
어패류 싫어해서 궁금해서 그런데 참치마요와 스팸마요를 비교하면 어느 쪽이 더 맛있어?
>>490 프리스레드말야 기존 스레딕에 불만 있었으면 거기도 반감들걸
거기 웹마 좀 이상해 스레딕보다 심함
자기 사이트에서 여자 만나고 싶어함
난 참치마요. 난 생선 싫어하는데 참치캔은 ㅇㅈ하게 되더라..
스팸은 케찹이지
참치마요맛있겠다
서버 터진게 11.30 이니까
25일날 보낸 메일도 당일날 보긴 했는데 여러모로 참 애매하네
우선 어느 입장이든 듣고 싶다
어떻게 아냐면 예전 2020쯤에 목격한게있음
당연히 참마지 왜 참마삼김이 1위게써
뭔가 사람많은김에 자랑하고 칭찬받고싶다... 괜찮지?
취미로 연재하는 만화, 오늘로 3화까지 업로드했어!
또 시나리오는 13화까지, 만화는 6화까지 세이브 쌓아놨어!
주먹밥 삼각김밥에 넣는 건 참치마요
밥 위에 얹는 건 스팸마요에 스크램블에그
그렇지만 최고는 한솥의 치킨마요일지어니...
치킨마요!!!
와아 창작물이라는 게 시작하고 계속하기 참 어려운데 대단하다! 무사히 완결까지 달리길 바라!
>>500 세이브를 쌓아놓는다니 대단한걸
나라면 절대못할겨
>>499 닥눈삼하다가 껴든거긴 한데 이렇게 하는게 맞나... ㅠㅠ 여기는 몇년 전 왔다가 간만에 온 거라서
여튼 그때 일기 지워달라니까 당일날 바로 지워줬거든
그래서 그런지 지금 메일 답장도 없다는 게 더 찝찝하긴 해 나도 방금 보냈는데 전송 된 거 보면 가기는 하는 거 같은데
헤헤.. 내가 칭찬에 엄청 고프긴 한가봐. 기쁜걸..
치킨마요... 치킨은 항상 옳지. 아무래도. 음음.
오오 베도인거야? 정식 연재 됐음 조켓다
치킨마요 맛있지….
아니 일단 웹서버 살아있는건 확실해?
스레딕 운영자 메일 보내는거 보면 친절하던데.
왜 답도 없지
>>508 베도는 아니고 진짜 취미만화..라서, 좋아하는 커플링으로 "이런 전개가 보고싶어!" MAX 모음집, 같은 거야
>>510웹서버가 살아있지 않으면 저런 메세지가 나오지 않음.
웹서버도 살아있고 프로세스도 다 살아있는데 디비 연결만 안되는 상태.
디비에 뭔가 문제가 생겨서 복구를 한다...고 하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있고.
며칠 전까지만 해도 잘 응대해줬다고 하면 정말 뭔가 사고가 난 걸 수도 있겠는데.
그렇다면 운영자가 고의로 터트렸다기 보다는 뭔가 개인 사정으로 스레딕 터진 걸 모를 확률이 높겠다는 희망 회로를 돌려보자.
살아만 계십셔 영자님
뭐 독재니 뭐니 말이 많다 해도
난 빠나나우유의 추억을 못잊어
뜬금없이 참치 먹고 싶다
만화그리기가 힘들긴 한데 폴더가 찰때마다 뿌듯한 건 확실한 거 같아. 다들 츄라ㅇ
고의로 터트리진 않았을 거야. 그랬으면 웹서버도 날렸을 거라... 오히려 디비 내리기 전에 웹서버부터 내렸겠지.
좀 오타쿠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 갈등은 좀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스레딕 운영하던 사람이니까 일단 믿어봐야지.
맞아 빠나나우유ㅜㅜ
아무튼 결론은 운영자가 뭔가 사고를 당했다 또는 그냥 뭔가 바쁜 일이 있어서 처리를 못하고 있다...정도.
나는 후자에 걸겠음. 늦어도 담주쯤에는 고쳐지지 않을까.
플레이스토어에 있던 앱 내려간 걸 고려하면 앱 수정하려다 실수로 삭제해서 멘탈 터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무튼.
스레딕이 앱이 있었어...?
일단 멘탈 터진건 확실해보여
그런데 영자님이 실수로 admin 달고 상황극판 참석했다가 들킨 적 있다 하는 이야기가 구레딕이었나? 신레딕이었나? 아니면 루머였나?
신레딕에서 운영자 일기 누가 아카이브 해둔 건 본 적 있지만 그건 잘….
구레딕은 스레더즈는 대놓고 닉네임달고 어화둥둥 해주는거 즐겼고 뉴레딕은 안그러긴했어
근데 애초에 어드민이면 바로 삭제 가능하지 않아?
>>521 메일엔 왜 답을 안해주는거야...ㅜㅜ
데이터를 다 날렸나?
사이트 막 운영 시작하고 흑화하는 게 다들 한 번 쯤하는 짓이라...
구레딕부터 그 근처 사이트들 중에 그런 적 없었던 사이트가 없을 걸.
거기서 못버티면 스레더즈 되는 거지.
스레더즈가 진짜 딥빡이었지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악성유저라고 난리고
스레에서 운영진 뜨면 후빨해주는거 즐기는 애들이었음ㅋㅋㅋ 내 생각에는 거기 내부분열이 원인 일수도 있다고 생각해 사유는 남탓으로 적어놨지만ㅋㅋ
뉴레딕은 좀 덜하나 했는데 사람 맘이 다 비슷한가봐 자기가 피땀 흘려 만든 사이트 공유하는거니까 그런가 잘만들긴했어
여기는 4시부터 6시쯤까지가 피크타임인건가
그땐 사람 꽤있네
스레딕은 운영자가 자주 등장하는 것도 아니고 신고 누적 블라인드라는 반쯤 자동 운영이라 아무도 운영자 소식을 모르는 게 답답한 것 같아. 게다가 운영자가 여럿인 것도 아니라 진짜 터진 것보다 왜 터졌고 해결이 안 되는지 이유를 모르는 게 더 답답한 것 같아. 터지는 거야 종종 있었으니 거기까진 그러려니 할 수 있지만.
소통구가 메일 하나인 것도 답답함이 크지... 어디 공지라도 올라오면 좀 나을텐데 답장 안 오면 것도 모르고 그저 기다려야할 수 밖엔 없으니
>>534 거기 운영자는 최소한 관종은 아니긴 하지
차라리 관종이었으면 소식듣기는 더 쉬웠을까싶어
메일 읽고도 답 없는거 보면...
D지게 욕 먹을 일이 터진게 아닐까
진짜 데이터를 다 날렸다던지ㅋㅋ
뭐여 메일 읽었다고?
확실히 신레딕은 영자님 부둥부둥 덕질하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좋아했어
>>538 어떤 참치가 일욜에 보냈는데 당일 읽고도 지금까지 답없대 예전엔 당일이나 하루면 답장 왔거든 그것도 무지 친절하게 바나나우유 주기도 했고
>>540 몇레스야?
나 일요일에 메일 보냈는데 난 확인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는 상태임 G메일이라...
?? 메일 읽었다고....??
이럴 줄 알았으면 메일트랙 미리 깔아놓고 보낼걸 아아아아아악
메일 확인했다는 레스랑 일요일에 메일 보냈다는 레스 별개일 걸? 25일까지는 연락이 되었다는 걸로 봤는데 난
>>541 아 내가 섞어말했구나 미안 25일이면 터지기 5일전이네
>>496이야
>>545 아 깜짝야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랐네
일요일에 메일 보낸 친구랑 25일까진 메일 확인했다는 친구들이 지금 얘기하던 친구들인 것 같고.
별개로 내가 봤을 땐 영자가 아직 여유가 없어서 못 봤거나 기타 사정이 있는 거 같긴 함
진짜 해외 있을수도 있겠네.
스레딕 복구되면 이 어장 삭제할게 친구들
하아
아무튼 빨리 소식이 들리면 좋겠다
추억이 많이 담겨있었다구
스레드형 사이트는 찾기가 힘들단말야
공지스레딕복구되면어장삭제!!
만약 추억 저편으로 사라지면....?
음...여기서 욕하는거지 모
스레드는 삭제 안 돼. 레스만 삭제할 수 있음.
으응?진짜?할수있다던데 게시글 삭제
>>554 그땐 뭐... 여기에서 새롭게 추억을 쌓아나가야지
혹시 나 말고 운영자한테 메일 보내 본 사람 있어?
나도 메일 보내볼까 네이버로 보내면 읽었는지도 알 수 있자나
>>558 우선 오늘 6시 좀 안 돼서 보내긴 했는데 아직 확인 전이네
좀 지켜봐야 할 거 같다ㅠ
보내보면 좋을지도
크롬 확장프로그램 깔면 G메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카더라
나는 뒤늦게 알았지만 말야
오호 알았어!! 걱정되기도하고
>>560 아하 그렇군. 고마워
난 오늘 10시쯤까지 기다려볼거야
다른 사이트로 이주하기보다는 스레딕을 계승한 커뮤니티가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 ⌯’ㅅ’⌯ 앵커판에서 연재하거나 덕질판이랑 취향판에서 덕질하거나 또 바보판에서 같이놀거나 동인판에서 같이 그림그릴수도 있는 사이트라서 좋아했다 스레딕아..! 뭐 거의다 말년엔 화력이 죽었었지만말야
뉴레더즈....
>>564 아직 망했는지 모르자낰ㅋㅋ
이건 뭐 거의 망했다는 분위기네
>>566 그렇넼ㅋㅋㅋㅋㅋㅋ 근데 첨엔 스레딕돌아와...했는데 이쯤되니까 뭐 망하면망하는거지 하는 사고로 전환됐어
스레더즈 마스코트 예쁘긴 했어...
뉴레더즈라
>>567 나도...난 일욜안에는 복구될줄 알았어 ㅠㅡㅠ
개인적으로는 뒷담판이 없어져서 후련한 느낌이랄까. 타 사이트에서 유입되어 와서 이상한 짓을 하는 사람이 꽤 있었어... 그래도 적절하게 쓰던 이들이야 아쉽겠네.
사실 스레딕을 계승하는 게 문제인 거 아닐까. 엇짱의 저주가...
>>570 뒷담판은 요즘같은 대혐오시대에 어그로끌리기 딱 좋은 구조라...
>>570 뒷담판 질이 안좋긴했는데 그런 쓰레기통 사이트도 필요하긴 하다 생각함
사실 뒷담판이 내부에서만 돌고돌면 아무 문제가 안되는데 외부랑 충돌나기 너무 좋아서...
엇짱이 어드민짱이지?
>>574 그렇지 뒷담판때매 원수된 사이트도 꽤 많지 아마ㅋㅋㅋ
>>576 걔네는 지금 뭐하려나ㅋㅋ궁금하네
알고보니 뉴레딕 영자가 엇짱이었다던지 운영진 이었다던지 그런거 아냐?
사실 다른 커뮤니티 어딜 돌던 저런 뒷담 컨텐츠는 다 있는데, 스레딕은 규모가 작으니까 그게 더 부각되기도 하고 한 번 난리날 때 충격이 크기도 해.
>>578아마 그렇진 않을 듯.
엇짱이 말기에 왜인지는 몰라도 좀 맛탱이가 가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운영 경험은 있어서 이용자들이랑 괜히 기싸움하고 그런 건 없어.
후기 엇짱은 이용자들이 알아서 하게 냅두고 운영자는 뒤에서만 있어야한다...는 입장이었으니까.
>>580 어디에선가 영자가 자기 소개할때 구레딕 운영진이었는데 떼어져나왔다 이렇게 읽은 기억이 있긴있거든 확실하지않아 너무 오래돼서
구레딕이 도메인은 계속 갱신되고있다고?
신기하네 누가 돈내는거지
그럼 거기도 서버하고 데이터만 없는거야?
>>582가비아에 등록되어있고 메일도 살아있을 것처럼 보이네.
도메인 자체가 그렇게 비싼 물건은 아니라서 아마 그냥 계속 가지고 있는 걸지도 모르지.
왓..다들 스레딕에서 일기 많이 쓰는구나
난 앵커나 잡담판에서 많이 글썼는디..
어쨌든 복구 되거나 스레딕 본딴 사이트 생기면 좋겠네
난 뒷담에서 내가 파는장르 팬덤쓰레기많은데 까면 ㅍㅁ냐느니 하는거 진절나거나 아니면 모표절겜 짜증나서 실더들도 만나기싫어서 풀거나 캐지우는 드림이랑 캐붕드림하는거(내가 파는거 한정) 까거나 좀 과한메리수드림하는 지인까는정도로 가고 잡담했는데 이젠 어디서 이 한을 푸나
노래 올려도 되나? 타 어장 둘러보다가 들은 노랜데 너무 좋다...
>>585 나도 앵커
좋아하는 스레 백업해둘 걸 항상 그 자리에 있을 줄 알았어 언제든지 찾아볼 줄 있을 줄 알았어
캔드민이 새삼 대단하네
2009년부터 꾸준히 운영해줬잖아
스레딕 뒷담판 없어진줄 알았는데 계속 있었구나ㅋㅋㅋ
아직 망한 거 확정도 아닌데 자꾸 이런 얘기 하는 게 웃기긴 하겠지만ㅋㅋㅋ 만약에 뉴 스레딕이 생기면 정치·사회주제 금지, 토론판 삭제 등이 개편됐으면 좋겠어
난 정치, 사회 주제는 그냥 아예 게시판 하나 만들고 그 주제가 다른 판으로 넘어오면 가차없이 추방하는 식으로 좀 분리만 해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해. 아예 금지하는 게 훨씬 편하기야 하겠지만 지금 같은 답답한 상황엔 아무 말도 못하는 것도 힘들더라고. 아닌 밤중에 홍두깨 같은 뉴스 보니까 뭔가… 아무튼 그래.
아이고 허리야 스트레스 받으면 허리아픈데 아닌밤중에 웬
너네도 다 뉴스 보고 있지?
에휴...골이야 자긴 글렀네
나 스스로에게 너무 실망함
나도 실망함
다들...뽑은거야?
아니 그게 아니고 이 와중에 똥이 마렵길래 너무 자괴감듦
괜찮다 난 과자 먹엇는걸
>>602 아니이럴수가
너무웃기다..............
나는 안웃겼어 진지했다고
미안........ 하지만 예상외로 사유가 너무....🥺
하지만 괜찮다 난 배고파서 계속 라면을 끓일까말까 생각햇는걸...
💩 안뇽
너네 티비 나와? 울집 티비만 이상한가 방송국도 장악함?
>>601 아니!!!!!!!! 장난해? 그거겠냐고
>>602 난 화장실에서 똥싸다 소식 들었어..... 걱정 마.....
미안해...
>>591 착잡하다...
그럼 게시판 규칙이 좀 세세하게 잡혀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스레딕은 완장질때문에 싸움 자주 일어났는데 완장질 심했던이유가 규칙이 모호해서 그랬던게 아닐까 싶으
진짜 무서웠어...
그런데 여기 규칙 정치/시사는 얘기하지도 말라는데 이정도는 괜찮은거?
이 정도는 괜찮은거 같은데
나도 그 규칙때매 레스 지운거 있어...일기에서도
지금 웹서버도 다운된 거야?
잉? 아니?
아 스레딕 말하는구나 웹서버는 그대로래
웹서버 내려갔는데?
정말???
진짜야...스레딕 웹서버도 내려갔어 얘들아...망한거 확정이야 뉴레딕도
뭔가 현실감 없다
tuna>1597054883>624 아니 뭐야 공지도 없이 그냥 이렇게 섭종때린다고...? 적어도 백업시간은 줘야지 이게 무는
결국 스레더즈때랑 똑같잖아ㄲㅋㄱㅋㄱㅋㄱ
진짜 현실감 없다... 공지라도 보면 덜 허탈한데 이젠 어디서 뒷담쓰며 쌓인 불만을 풀지ㅜㅠㅜㅜㅜㅜ하...
근데 전에도 저렇게 떴다가 복구된 적 있지 않나
진짜 내가 말했던대로 멘탈 깨지고 유저 줄어서 데이터 날리고 터뜨렸거나
반대로 데이터가 날아가서 수습 불가라 터뜨렸거나.......
>>629 나 뉴레딕 2017년때부터 했는데 저렇게 오류 난적은 없었어...db오류도 처음이라 읭함
그랬나? 난 언젠간 복구되겠지하면서 기다렸는데... 혹시모르니 기다려는볼란다ㅜㅜㅜㅜ무통보섭종 시키는 짓을 저지르면 완전 완장갑질아냐 이거..
아 진짜...? 내 착각이었나
멸망은 조용히 온다더니 진짜 이렇게?
>>631 의외로 작년인가 이번해에 디도스로 인한 db문제랑 서버비미납으로 이런적이 있긴했는데 기다려봐야지... 서버 새로 교체하는걸지도 모르고ㅜ
근데 진짜 스레딕 영자도 스레더즈 그렇게 맘에 안들어하더니 결국 본인도 똑같이 되네
>>634 흐음 그래? 작년하고 이번해에 일기 꾸준히 썼는데 한번도 못봤는데 나 진짜 매일 쓰거든......
너무 회로돌리는 발언같긴하지만 그래도 다시 살리지만 백업은 늦어서 옛날상태거나 아니면 사이트새로 꾸려서 좀 늦는거라고 빌래ㅜㅜㅜㅜㅜㅜ거기아니면 내 장르한풀이 못한다구
아니야 난 아직 믿고 있어
뭐 수습하고 있는 중이거나 뭔가 사정이 있었다고
앗 근데 스레딕 1분 들어가졌었대 스레딕갤에서!!
진짜 서버 교첸가
어 된다 스레딕
아니네 일기판 들어갔더니 다시 서버오류 떠
나랑 밀당하냐
혼란하다 혼란해
판은 안들어가지네...어쨌든 복구중이긴 한듯
판 목록 보니까 확실히 롤백 된 거 같긴 하다...
그래도 무통보 섭종은 아닌 거 같아 한숨 덜었네
11월 30일까지 있는 거 같던데?
아까 판까지 들어가져서 어? 했는데 도로 오류네ㅠ
다시 처음처럼 됐어
데이터베이스 오류...생중계 하는 기분이네 ㅡㅡ
근데 잠깐 돌아왔던 거 영자님이 실시간으로 고치시는 중이라는 뜻? 설마 이 시간에? 아닌가?
>>651 맞지 않을까? 뭘 건드려야 바뀔테니까
음...고생하네 다들
다시 서버 다운 됐고...
게임하다 왔는데 그러니까 지금... 나 없는 사이에 병상에 누운 스레딕이 잠깐 경련을 일으켰다는걸로 보면 되나
들어가진다!!
스레 내부까진 아직 안들어가지는건가
살아날 조짐이 보이는군...
일단 스레딕 메인 화면까진 들어갔는데 로그인하니까 뭔가 로딩이 느린 게 우리집 인터넷 문제인지 스레딕이 아직 불안정한 건지
그래도 분명한 희망이 생겨서 참 기쁘다
로딩이 느린 수준이 아니라 첫페이지 말고 딴데 누르면 로딩 걸리다 아예 안들어가져
522 에러뜸 일단 잠수는 아니네...
미안해 영자...
심폐소생술 하는 중에 심박수 돌아온걸로 봐도 될듯
완전 정상일진 모르지만
지금 되었다 안 되었다 하는 거 보니까 실시간 수정 중인가? 일단 잡담판까진 들어갔는데 11월 30일에 마지막으로 갱신된 스레가 보이는 걸 보면 롤백은 아닌 것 같지…?
오오오
난 왜 안되지? 일기판이라 스레 수가 많아서 그런가
계속 로딩만 돼
스레딕 고쳐지나보네. 거기 고쳐져도 가끔 놀러와~
롤백은 아닌듯
바로 달려가서 내 스레 레스부터 확인했는데 11월 30일에 서버 터지기 전 마지막으로 레스 올린 그때 시점이랑 레스수가 똑같았어
>>667 난 고쳐져도 여기서 놀려고ㅋㅋㅋ
너무 자주 다운되고 여기도 좋아서
xch하고 참치 상주할거같아
>>667 여기도 오랜만에 와보니 꽤 즐겁네
종종 놀러오도록 할게
다행이야 영자 능력자네.
난 왜 안들어가지지ㅠ ㅋㅋㅋ 자고 일어나서 들어가봐야겠다... 그래도 어느정도 복구됐나보네
나도 안들어가져 내일쯤 고쳐질듯
잘자
진짜졸려
그리고 뭔가 여기 참여한 사람들 수 보면 그래도 스레딕에 아직 사람이 다 사라진 건 아니라는 것도 뭔가 새로운 기분이었고 참치에서의 나날도 즐거웠고 아무튼 조용히 가끔 참치도 구경하러 올 거고 뭐 어쨌든 기쁘다
다들 이 시간까지 수고했어
잘 자고 좋은 꿈 꾸고 상쾌한 마음으로 좋은 아침 혹은 낮 어쩌면 저녁을 맞이해라
스레딕 아직은 안됨 끝사지 않았어...얘들아
되는 사람 있어?
나도 다시 들어가보니 안 되네... 어제 보낸 메일도 아직 안 읽었고ㅠ
그래도 새벽에 잠깐 접속한 거 보면 언젠간 고쳐지지 않을까
직장인이라 바쁘실 거라 아마 당장은 안 될 거 같아
혹시 모르니까 백업은 해두는게 좋겠다
기대하며 갔는데 아직 안살아있네... 잡담이나 좋아하던 썰 백업하려했는데ㅜ
여행 다녀오고 나면 스레딕이 되살아나있었으면 좋겠어
다들 새벽에도 활발하네ㄷㄷ
어제 새벽까지 있었더니 피곤하당 ㅡ.ㅡ
어제 일때문에 새벽에도 활발한거지
아직도 안되네...메일도 답없고
이렇게 오래 터진적 처음이지?
무슨 일일까나
요기 앵커는 동접자도 100명이 넘고(ㄷㄷ) 게다가 개별 위키까지 있고 엄청 활발하고 재미있어 보여!
그러고보니까 여기는 재미있는 앵커 어장이 주로 뭐뭐가 있어? 여기 앵커판 보는 참치들 있으면 추천해주라
가능하다면 뉴비도 따라가기 쉬운 어장으로 부탁해
난 스레딕 복구되더라도 여기 종종 오면서 둘러보고 싶어서
아 혹시 여긴 추천같은거 부탁하거나 하면 안되는 분위기인가...?
뭣보다 사이트는 다르지만 어쨌든 앵커라는 큰 틀에서는 거기나 여기나 비슷하잖아
앵커스레 진행자로서 이거저거 배우고 싶기도 하다! 여긴 나무위키에도 올라가곤 하고
멋져보인다.
난 위키가 너무 부러워ㅋㅋㅋㅋ
앵커판에도 잡담 주제글이 있으니까 아마 그쪽으로 가서 물어보는 게 좋을 거야.
아니면 나무위키에 몇 가지 유명한 스레들이 문서화되어있으니까 그걸 봐도 되고.
>>693 사실 이미 가봤는데 잡담 태그 붙은 주제글이 너무 많아서 혼란해짐
이럴땐 역시 나무위키인가! 좋았쓰!
공용 잡담 주제글이 있긴 한데 거긴 워낙 화력이 세니까 많이 밀리지...
어라 근데 나무위키 읽어보다 발견한 건데 여기는 여러 어장에서 같은 닉네임 같은 인코 써도 되는거?
뭐야 초 멋지잖아. 나도 한 인코 한 닉네임 계속 유지하면서 앵커스레 진행하고싶어. 스레딕에서 연재하다보면 한 작품 진행하고 커리어가 끊기는듯한 느낌이라구
늦네에 운영자...
이러다가 저 할머니가 되어버린다구요?
네임드화 꺼려하는 나로선 지금이 좋아
미궁판은 이미 그런 식으로 이름 달고 지칭하던데 그 자체가 좀 뉴비한텐 진입장벽이 되더라고
사실 친목 네임드 등 익명성에 철저해서 스레딕 좋아했던 것도 있지
>>698 그건 그럴지도. 내가 스레딕을 좋아했던 것도 결국 그 이유였는데 이제 와서 남의 떡이 커 보인다고 침 질질 흘리는 꼴이 됐네.
그래도 역시 어딜 가든 인코가 같은 건 좀 부러워... 스레딕은 인코의 의미가 거의 사라진 느낌
하긴 스레주 표시 기능 생기곤 인코가 굳이 필요하진 않은 게 되기도 했지 스레딕은.
참치도 놀러오긴 해도 스레딕 특유의 익명성은 참 편한데. 뭐랄까 모른다는 것에서 평등하게 모두를 너레더 하는 느낌이 좋은 거라. 다른 스레에선 싸웠어도 이 스레에선 친구! 가 단점일 수도 있지만 장점도 있으니까. 스레가 시리즈로 이어질 때 좀 애매해지는 건 좀 아쉬워도 장점도 있었지….
이 어장 곧 터지겠네... 만선이다
>>702 나도 그게 좋아
접근성이 너무 좋아서 어그로가 있다는게 운영자 입장에선 힘들겠지
아직 스레딕 되진 않네...
>>703 터질 수 있을까
이쯤되면 정말 서버컴의 디도스 바이러스가 원인 같아
잠깐 뜬거 보면 롤백도 아니었고
인증코드 추억이다 2017 2018 2019까지만해도 많이 썼었는데ㅋㅋㅋ
그때는 난장판도 활발했었어
웹서버 다운......
복구됐다!
복구됐어!!
나도 쓰려왔어 된다ㅜㅜ
공지도 올라왔네
와!!!!!!!!그래도 백업해놔야지
영자찡 참치도 뉴레딕도 존경함
이건 이거대로 고민이네 다시 돌아가면 여기서 세운 어장이 아쉬워
종종 놀러 올게! 참치들 안녕!!!
니도 종종 놀러올게 안녕~~!!
약속대로 놀러왔다
어장주야
잘지내고 행보캐
즐건 연말 보내 메리 크리스마스
스레딕 또 안될때 보자구
오늘 잠깐 홈페이지 연결이 안 돼서 터진줄 알고 또 이 어장 끌올할뻔했지뭐야
>>719 그랬었어?
스레딕이 한번 고쳐지면 한동안 오류 안나더라고 ㅇㅅㅇ 한참후에 봐ㅋㅋ
다들 스레딕 잘 접속 돼? HTTP ERROR 500는 나만 뜨는 거려나.
>>722 그렇군. 너무 많이 접속 하면 가끔씩 접속이 안 되길래 내 컴퓨터의 오류인 줄 알았지만...
오늘도 취향판 가서 내 취향 한가득 쏟아내려고 했는데 이렇게 된 이상 여기에 쏟아내야지
나는 장발남이 좋다
나는 비리비리하게 생긴 남자가 좋다
나는 오토코노코가 좋다
나는 안경남이 좋다
사실 안경녀도 좋다
나는 포테이토 피자가 좋다
레더들 크리스마스인데 다들 예정 있어? 나는 집에서 달달한 간식거리 먹으면서 겜이나 할거야
아니
아니 참치들
어후 미친 실수했네
왜 인지 몰라도 스레딕이 먹통이라 잠깐 돌아왔다... 일시적인 현상이겠지
언제나 일은 휴일에 터지는 건가...
복구 언제 되려나
으앙
잠깐 됐다가 다시 안 되네
복구중인가봐
들어가지나....?
또 다운됐네
되는 것 같은데
또 안돼
2025네 진짜 서버가 터지나봐
주말마다 터지는거 보면 유저가 많아서 그러는거아냐?
나만 안되는게 아니었군
또????? 왜이러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