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MTU/3차/잡담판] 갈망 심한 놈의 MTU 3차 창작 대화장 0.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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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AA/MTU/3차/잡담판] 갈망 심한 놈의 MTU 3차 창작 대화장 0.1쪽 (134)

#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B0qKvKmNNm)2025-02-14 (금) 15:19:10
       _.. ==、_
     太ド:.ミ、:.:.:.:.`ヽ:`丶
      f:.ゝ:`゙<_:\:.:.:.ハ:.ハ
    ハ:.:.:`瓜__:ヾ:\!:.:.:V:ハ
     l:.Α:.::.:ヽ’'`}ハ:. ト、:.:}:.:.l
    V:.fアヘ¨´   }!:.|./:.从:.|
     ヾ{` __    |/ヘ:.{:.:.:.{
      '. ¨’      Vヘ:.{!、
       ヽ_, 、     / / ̄⌒¨ 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하면, 문제가 이미 생겨있다.(중얼)
          ハ   /  ./
        /} ゙ト {   /
       /   く } } ヽ'    、
      .}   }/´}ヽ_{_      ヽ
      .ト、   〈:::::::::::ヽ       Y
       } ヾ 、 |::::::::::::::!      ヽ
       | ミ、 } :|::::::::::::::'.
       !   ハ.|:::::::::::::: }
      .}    ヾ、:::::::::::::!
      /     .} ヽ:::::::: |

* 필요성이 제기되어 제가 진행 중인 3차 창작에 대해서 조정하는 장을 만들었습니다.

0쪽: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299/
#1지마스터◆GSjz3/enQG(Zjjk79T7Da)2025-02-14 (금) 15:26:57
솔직하게 말해서
단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2지마스터◆GSjz3/enQG(Zjjk79T7Da)2025-02-14 (금) 15:28:11
그 뭐냐 일단 연재한 부분에서 피드백을 듣고나서 '아 이게 이런 행동이구나'라는것 까진 이해가 되는데
제가 '캐릭터가 희미하다'고 했었죠?

이름도 매번 바뀌고 발화랑 그 대상이 누군지 모르니까 그런 단편적인 일련의 행동만 있을 뿐이지
이게 이어져서 어떤 캐릭터를 구축하거나 어떤 사건을 하나로 이어서 구성하거나 라는게 전혀 성립되지가 않아서
금방 기억에서 희미해집니다
#3창공의 갈망자◆qSZwgc5rte(B0qKvKmNNm)2025-02-14 (금) 15:31:50
수용하는 측에서는 결국 행적이 잘려버리는 구조로군요.
#4지마스터◆GSjz3/enQG(Zjjk79T7Da)2025-02-14 (금) 15:31:54
제국에 메이킹으로 만들었던 애들 말고 누가 있는지도 기억 안나고
메이킹으로 만들어진 애들은 그 이후 어떤 행적을 걸었고
얘 이름은 왜 바뀌었고
지금 제국이 가지고 있는 관념이 뭐고
지금 제국이 목표로 하고 있는게 뭔지, 그 중간과정에서 얻은 성과나 단기목표는 뭔지

하나도
#5지마스터◆GSjz3/enQG(Zjjk79T7Da)2025-02-14 (금) 15:34:01
그 뭐냐 흔히 판도물이라던가 영지물이나 그런식으로 경영이나 운영을 하면
구성원들이 거국적인 시점에서 어느정도 톱니바퀴가 되는건 맞기는 하지만
그래도 감상할 때 '성장해가며 변화하는 맛'이 있잖아요?

근데 아예 '작중에서 뭐가 바뀌었다곤 하는데 그게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한건가' 조차 인지가 안되니까
작품을 읽는게 아니라 글덩어리나 뭉치를 검수하는 느낌
#6창공의 갈망자◆qSZwgc5rte(B0qKvKmNNm)2025-02-14 (금) 15:40:00
여태 제 손으로 직관성을 철저히 해쳤군요.
#7창공의 갈망자◆qSZwgc5rte(B0qKvKmNNm)2025-02-14 (금) 16:04:01
어떻게든 틈틈이 적어보겠습니다.
#8창공의 갈망자◆qSZwgc5rte(B0qKvKmNNm)2025-02-15 (토) 04:34:52
몇 가지 수정을 거치긴 했지만 각 제국 메이킹 캐릭터의 근본은 대체로 이렇습니다.



대정: 외교관인데 내정에 끌려다님.


명석: 뼈대있는 혈통이지만 이를 계승할 이유를 못 찾음.


하후돈: 기존 하부계층과 유사한 시선의 보유자-기혼자


하후연: 기존 하부계층과 유사한 시선의 보유자- 미혼>신혼


황충: 자신의 근본이 흐려지는 것에 대한 우려로 걷돌음.


손책: 자신이 근본에 가까워지는 것이 맞는지 불확실함.


미주: 근래 최초의 예외적 상태가 됨으로써 이변을 더듬는 것을 사명으로 여김.


양문리: 제국 입장서 극히 드문, 꿈과 재능이 일치하지 않았던 부류.
#9창공의 갈망자◆qSZwgc5rte(B0qKvKmNNm)2025-02-15 (토) 04:43:01
여태 제국의 변화를 보여준다고 했지만 이건 작중에서의 이야기고, 엄밀히 말하여 멸망 가능성이 점쳐진 이래 기약없는 버그 패치였습니다.

결국 크게 제국의 변화 요소, 변화 결과, 제국 내 인물이 이에 상호작용, 거기에 제국 외부와 상호작용을 모두 염두에 둔 다음,

이에 맞추어서 진행은 진행대로 하고 변수는 변수대로 대응해야 했습니다.
#10◆BrEbMzfJ/i(tnWt0wRCL.)2025-02-15 (토) 04:46:21
문체 문제에 대해서 판단은 해보셨습니까?
#11창공의 갈망자◆qSZwgc5rte(B0qKvKmNNm)2025-02-15 (토) 04:48:49
진즉부터 평어체를 썼으면 스스로 스파게티 코드를 불리지는 않았겠지요.
#12◆BrEbMzfJ/i(tnWt0wRCL.)2025-02-15 (토) 04:50:31
해본 입장서 얘기해보자면 군상극은 난이도가 높습니다
그럼에도 수많은 인물들이 일단은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움직여야하는데 그게 안되는거 같기도 했죠
#13창공의 갈망자◆qSZwgc5rte(B0qKvKmNNm)2025-02-15 (토) 04:52:42
뭐 그 외에도 설정에 맞추어서 이름까지 변화하는 상황이다 보니 가장 이해시켜야 하는 분에게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다는 소리까지 들었군요.
#14◆BrEbMzfJ/i(tnWt0wRCL.)2025-02-15 (토) 04:53:44
지난번에 권고하긴 했지만
일단 이번 이야기 최대한 빨리 마무리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럼에도 이쪽 이야기를 다시 다루고 싶다면 확실히 주연 설정한 다음 주연 위주로 서사 구성하시구요.
#1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B0qKvKmNNm)2025-02-15 (토) 05:30:13
anchor>1138>14 수용하겠습니다.
#16창공의 갈망자◆qSZwgc5rte(O.0xGg8eOS)2025-02-24 (월) 12:35:44
일단 직전까지의 본편 진행을 보고 약간 수정을 거친 줄거리입니다.


(전략)...

천하룡은 충분히 쉰 다음 다시금 눈을 떴다. 그의 눈에는 나름 번창한 용인들이 보였다. 그들이 잘 하고 있었다고 생각한 순간 "금성"이라는 자가 어느 행성을 시발점으로 용인들을 강제로 장악하는 현상이 보였다.

금성의 목숨은 곧 이 장악 행위에 강하게 연결된 여러 용인들의 목숨이 되었다. 비록 용인들 전체에 비하면 한줌이었으나, 영악한 "금성"은 자신이 장악한 용인들마저 천하룡이 차마 포기할 수 없음을 알았다.

천하룡은 금성의 혈족을 비롯해 아직 그 손길이 미치지 않은 자들에게 계시 등으로 도왔으나, 어느 순간 자신의 말이 용인들에게 좀처럼 들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중략)

제국의 인구 절대다수는 눈을 떴다. 분명히 자신들에게 닥친 것은 죽음이었어야 했다. 이윽고 그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었던 신주(안드로메다-2)라는 천하가 자신들을 대신해서 물어뜯기고 있음을 보았다.

천하룡은 자신이 했던 것이 어나힐러스라는 저 힘만 강대한 필부와 다를 것이 없었음을 부끄러워하였다. 용인들을 놓을 수 없었던 소망이, 용인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을 볼 눈을 가렸음을 부끄러워하였다.

하여 천하룡은 천하란 살아가는 이 각자가 모두 가지고 있는 것임을 자신의 백성들에게 읊조리고 자신의 백성 모두에게 선양할 것을 선언하며, 앞으로의 일은 각자가 알아서 해야 할 것임을 당부한다.

비로소 천하룡의 치세는 끝나고, 본래 부렸어야 하는 수준의 힘을 이제서야 내려받은 용인들의 치세가 시작되었다.
#17◆BrEbMzfJ/i(suVjYLKnLK)2025-02-24 (월) 12:38:50
제국의 끝인가...
#18◆BrEbMzfJ/i(suVjYLKnLK)2025-02-24 (월) 12:43:44
정확히는 이제 대다수의 인구가 사망했으니 생존자들이 뭉쳐서 새로운 나라를 만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그건 이제 더이상 제국을 자칭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19지마스터◆GSjz3/enQG(c8Fpf/WLmy)2025-02-24 (월) 12:44:14
각하
#20지마스터◆GSjz3/enQG(c8Fpf/WLmy)2025-02-24 (월) 12:44:49
그러니까 애당초 뒷수습이 어떻게 되는지 이야기가 되야 논할 수 있다고 했쟎 ㅇㅂㅇ
#21지마스터◆GSjz3/enQG(c8Fpf/WLmy)2025-02-24 (월) 12:45:41
스포일러 문제로 제가 이야기는 안하고 있는데
일단 상황이 갈망자님이 생각하신 이야기랑은 아예 전제부터가 달라집니다
#22◆BrEbMzfJ/i(suVjYLKnLK)2025-02-24 (월) 12:47:46
이렇게 되면 일단 이번 에피소드 연재 끝까지 기다리셔야 할듯 하네요
#23지마스터◆GSjz3/enQG(c8Fpf/WLmy)2025-02-24 (월) 12:48:59
(대충 유하바하가 류다스한테 '네가 예언자냐'라고 하는 짤)
#24지마스터◆GSjz3/enQG(c8Fpf/WLmy)2025-02-24 (월) 12:50:16
그리고 하는김에 절대다수는 다시 눈을 떴다~란 부분도
구욷이 묘사를 하자면 지금 바로 저 시점에서 블랙랜턴이 되서 도파민이랑 다를바 없이 생자들을 탐하며 우주를 쏘다니고 있는 중(녹차)
#25지마스터◆GSjz3/enQG(c8Fpf/WLmy)2025-02-24 (월) 12:51:31
(원래는 선조들이 잠든 묘지 행성에서 용들이 쏟아져나오면서 후손들을 죽이고 잡아먹는 묘사를 넣으려 했었지만
이미 지구쪽에서 마침 용들로 묘사하기도 했고 너무 가학적인 묘사가 되서 생-략)
#26창공의 갈망자◆qSZwgc5rte(O.0xGg8eOS)2025-02-24 (월) 12:53:21
음(홍차)
#27◆BrEbMzfJ/i(suVjYLKnLK)2025-02-24 (월) 12:54:26
기다리세요.
맡기기로 하셨으면 일단 끝까지.
#28지마스터◆GSjz3/enQG(c8Fpf/WLmy)2025-02-24 (월) 12:55:16
애시당초 '에피소드 종결 후'가 시점이라고 하면
에피소드 종결까지 좀 기다리세요

좀 뒷처리에 시간이 걸리는것도 사실이니까 그 사이에는 여태 지적받은 점들을 반성점으로 삼아서 다른 메이킹이나
아니면 엔티티 쪽을 마저 쓰시거나
#29지마스터◆GSjz3/enQG(c8Fpf/WLmy)2025-02-24 (월) 12:59:28
애당초 제가 빌런으로 만든 애들은 어지간하면 사망판정 띄우면서 끝내지만
딱히 그게 아니라면 그냥 픽픽 죽이는 일도 없쟎(녹차)

좀 아프게라도 본편에서 때려서 고치는 식으로 했지
#3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O.0xGg8eOS)2025-02-24 (월) 13:00:42
알겠습니다.
#31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0:58:00
안착착
#32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0:58:47
안착
#33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01:17
일단 어나힐러스 사태를 거치면서(작품외적으로는 천신주룡삼황오제국 설정을 개정하면서) 가장 대표적으로 발생하게 된 격변은,

이전까지 역할군 분류와 역량 총체에 따른 위계 등을 나타내던 기존 분류들이 단순 개인 칭호로 넘어가는 것,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법리적으로 계급이 지배층과 피지배층으로 통폐합되었다는 것입니다.
#34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01:55
흐무무
#3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03:36
이제 와서는 지나치게 세세한 감이 없진 않지만, 기존 설정의 위계는 제국 내에 완전히 들어오지 않은 이들의 위치를 대략적으로 가늠하는 역할을 겸했습니다.

따라서 제국의 기준에서, 구 오래된 가문, 자치령의 총독 멩스크, 켈 모리안이나 우모자의 지도층 같은 경우들이 일종의 회색지대에 잔류하는 것이 가능했지요.
#36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05:36
잠만, 켈모리안이나 우모자는 제가 메이킹하거나 설정 만든 기억이 없었던 걸로 아는데요...?
#37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06:16
anchor>1138>36 아 분류상 그렇다는 뜻입니다. 그 쪽 메이킹 캐릭터가 없다는 건 저도 알죠.
#38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06:45
그리고 저 이름 긴 거(...) 에서 제국(諸國)으로 개편되는 과정에서,

지배층의 경우 본인이 용이자 사람이라는 정체성에 대해 최소한의 수용을 마친다면 개개인에게 문자 그대로 나라 하나만큼의 권한을 보장하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이 과정에서 애매하게 남겨두었던 부분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졸라맨님과 의논하고 싶은 부분은 바로 여기입니다.
#39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07:18
들어가기 전에, 질문 하실 것이 더 있습니까?
#40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09:11
으음... 제가 되게 오랜만에 와서 기억이 제대로 잘 안 난다는 점을 먼저 양해를 부탁드리고요...

기존 계급 설정(X용인/린인) 간에 뭐 회색지대 관련 설정이 있었나요?
#41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12:08
관련 설정 자체는 없었지만,

완전히 제국 소속은 아닌데 구사하는 권력이나 기타 역량 등을 비교해 해당 위계에 대응해 취급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코프룰루의 근황에 대해 한번 의논하면서 언급드렸던 걸로 압니다.
#42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13:00
망했다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
#43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16:23
(갈망자님의 맨붕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44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16:59
아아 괜찮습니다. 그래도 해당 구역에 대한 발언권은 최대한 보장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 어쨌든 제국의 경우, 현재 코프룰루 구역에 적용할 방침의 범주중 양 극점은 정확히 이러합니다.



1. 코프룰루 구역에서 지배층(정확히는 용x사람의 정체성 수용)으로 남고자 하는 이들을 위시해 코프룰루 구역의 행정상 완전 병합.


2. 최소한의 자립을 위한 후속조치 완료 후 전면 철수입니다.



이 과정에서 졸라맨님께서 메이킹하신 캐릭터들의 사고구조 및 반응을 한 번 자문을 받고, 최대한 졸라맨님의 의사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변경을 하고 싶었습니다.
#4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18:09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우선 여기까지입니다.
#46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18:18
일단 제가 메이킹했던 코프룰루 캐릭들이

멩스크, 레이너, 호너, 그리고 아비도스 학생들이었죠
#47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18:27
옙.
#48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20:41
(대기중)
#49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21:56
아마

멩스크: 뭐? 제국이 타격 받아서 완전히 뒤바뀌었다고? ㅇㅋ 빠져나갈 절호의 기회다(외공내제 놀음을 집어던지고 진짜 황제가 될 때다)
레이너: 멩스크는 증오스럽지만 솔직히 제국 밑에 남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호너: (멩스크를 무너트린 후 테란만의 천하를 새로이 세울 청사진 구상중)
아비도스 친구들: 멩스크도 싫고 용인도 싫다. 좀 제대로 된 정부가 들어섰으면 좋겠다

정도 아닐까요
#50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23:17
옛날에 말씀드렸던 기억이 간신히 납니다만
테란은 어디까지나 험악한 우주 정세라는 필요에 의해 제국에 자발적으로 숙인 거라, 진심으로 충성한 적은 추호도 없었죠
#51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24:31
음흠... 뭐 확실히. 테란다워서 오히려 다행이군요.
#52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25:45
하면 두 번째 질문을 드려야겠군요. 언젠가는 자립을 할 계획일 테니,

각 캐릭터들은 그 전에 제국에게서 어디까지 얻어내고자 할까요?
#53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25:54
그리고 일부 부패 용인과 오래된 가문의 결탁으로 인한 끔찍했던 나날 탓에 민중들도 제국에 썩 호의적이지 않은 만큼,

아마 테란 일반 시민들 대부분은 이 참에 독립할 절호의 기회라고 여기지 않을까요....;;
#54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26:39
과연...
#5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27:30
그러면 코프룰루 구역 여론이 제국에게 요구하는 것은 자립이군요.
#56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27:54
>>52

멩스크: 이제 너희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거다. 테란 영역에서 방 빼라
레이너: 이제 남남으로써 서로 갈 길 갑시다
호너: 대장님 말씀에는 동의합니다만, 그래도 제국은 큰 나라죠. 서로 우호적으로, 얼굴 붉히지 않게, 앞으로도 협력을...
아비도스 친구들: 똑똑한 어른들이 알아서 하겠지 뭐. 그래도 우리 힘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나서겠어
#57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28:16
뭐 대충 그렇겠네요
#58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32:36
좋습니다. 그렇다면 코프룰루 구역에서는 이후 제국의 영향이 걷어질 겁니다.

다만 우리도독부의 본래 범위는 코프룰루 구역 말고도 더 있었으므로,

도독부에서 제제(개편된 체제상 징계라는 표현의 대체가 된다)받은 이들을 제한 모든 본래 도독부 소속들은 그 공역으로 물러날 겁니다.

이것은 코프룰루 구역의 의사를 존중하는 것과 별도로 우리은하와의 교류는 더 진전된 상황을 감안한 것입니다.
#59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32:52
이렇게 제정해도 되겠습니까?
#60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33:33
멩스크: (뭐지 한판 붙을 작정이었는데 왜 순순히 가냐? 도망치지 마! 맞서 싸워! 내 권력 유지를 위해서 말이다!)
#61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33: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34:19
흠흠, 일단 이 방침에 대해서 개연성 상의 문제는 없는 거죠?
#63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34:41
뭐 테란은 설정상 내실이 있었음에도 제국한테 숙였던 거니, 제국도 솔직히 테란을 대단히 믿진 않겠죠
#64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36:14
아, 그러면

제국이 테란을 그냥 쿨하게 독립시켜 줬음에도 넘치는 자신감을 주체 못하는+자기 권력의 정당성을 위해 멩스크가 제국 통수를 치려 하고
레이너 특공대가 그걸 막으려 하는 전개는 어떨까요?
#6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37:00
호오... 그건 확실히 참신하면서도 전형적이군요(?)
#66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38:07
사실 제국은 원래의 우리도독부의 목적을 달성한 지역에서 후퇴한 것 뿐이지만 계산이 어긋난 멩스크가 다음 음모를 꾸미는 전개(!)
#67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38:42
그나저나 진짜로 너무 순순히 독립시켜줬네요
그래도 괜찮은 건가요?
#68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38:57
>>66 그렇죠 그렇죠
#69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40:48
anchor>1138>67 음, 이걸 뭐라 표현해야 하나...
#7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41:22
일단, 코프룰루 구역과의 교류 자체는 40여년 넘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렇죠?
#71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42:37
그렇죠

지나가던 제국한테 갑자기 테란이 먼저 "형님! 큰 절 받으십쇼!" 한 이래 그쯤 흘렀죠
#72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44:29
이래 적으니 진짜 테란도 이기적이다 ㅋㅋㅋ
#73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46:05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부패한 용인이든 그렇지 않은 용인이든 일부는 결탁을 하든 가까이에서 들은 풍월이 있든 제국에 대해서 이해도가 생긴 인원이 있을 겁니다.

이들 중에서 코프룰루 구역에서는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없다거나, 아니면 그냥 더 큰 권력을 누리고 싶어서나,

심지어는 코프룰루 구역에 설 자리가 없는 인원은
최소한의 자격조차 충족하지 못하고 피지배층으로 남는 한이 있더라도제국에 합류하는 선택지가 매력적인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것이 전체 비율에서 극소수일지라도, 제국은 이들의 뜻 또한 존중할 겁니다.
#74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47:06
아하
#7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47:17
여튼 오늘 드리고 싶었던 논의는 이만하면 마무리가 지어진 듯 합니다.

자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졸라맨님.
#76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48:01
아닙니다 뭘요

그나저나 솔직히 제국 입장에서 테란이 얄미울 만도 한데 용케 참아주네요 ㅋㅋㅋ
#77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49:00
(그 당시 제가 심사가 꼬인 탓에 그런 메이킹을 했다는 불편한 진실은 잠시 넣어두도록 하죠)
#78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51:23
자기보다 훨씬 작은 놈이 을질을 하는데도 참아주는 이것이 대국의 아량(?)
#79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52:41
가셨남
그럼 저도 20000
#8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52:54
저도 이만-
#81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40:50
1은 사실상 징병관 역할도 한단거고
#82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41:02
2,3은 이미 요약이 되어있으니 패스
#83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6:44:08
(확인확인)
#84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46:13
다시 말해서 양교단은 양문리가 자기 식으로 직접 훈련시킨 특수한 장교단이라고 보면 되겠고...
#8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6:47:10
정확히는 해당 커리큘럼을 도입한 모든 장교단에 해당합니다만... 옙, 원조는 문리입니다.
#86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48:55
그렇다면 저거 말고 다른 훈련을 받은 장교도 있단거겠군요
#87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6:49:45
뭐 상황이 다 다르니까요.
#88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50:12
ㅇㅇ
#89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51:01
다만 그렇다면 아무래도 나라 특성상 단일 국군 구성은 아니겠고...
#9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6:52:30
또한 언제나처럼, 명시된 부분을 공통으로 두는 케바케가 많습니다(중얼)
#91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54:19
처음에 다른 식으로 훈련 받고 추가 훈련을 받는 식도 가능할거고
#92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6:56:24
음흠흠(수긍)
#93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57:12
그리고 지휘관 부재로 지휘체계가 무너지는걸 우려한다면 역시 임무형지휘를 사용할거고
#94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57:33
일단 당장 코멘트는 여기까지
보스전 중이라
#9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6:57:51
즐겜하십쇼
#96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33:42
(스윽
#97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34:00
(철푸덕)

계속하십쇼.
#98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34:50
음... 그러니까 제 짧은 식견에 기반해서 설명하자면
#99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36:51
무졸이란 병종은 오자병법이라는 이름의, 제방 전역에서 통용되는 병법서의 훈련과 용병 방법론을 채용한 보병이잖아요?
#10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38:18
이해하신 바는 대체로 맞습니다.

통용되는 병법서는 여럿이 있습니다만.
#101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39:04
이 때 보병으로써의 형태를 전투시에는 충실히 따른다는 면에서,

저는 무졸의 상비군화, 정예화가 그들을 망치와 모루에서 튼튼한 모루로 만드는 방법론이라고 생각했단 말이죠
#102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39:46
뭐 보병이 대체로 모루를 맡게 되는데는 그런 사정이 있으니, 정론이십니다.
#103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41:41
그러면 남은 역할은 망치와 모루 중 망치, 현실의 역사에서는 근거리 무기를 사용해 근접전에 돌입, 진형 붕괴와 사기 하락을 노리는 기병 병종

그리고 상대 기병이 모루의 측면을 찔러 들어올 때 원거리 사격으로 저지, 역공을 막는 역할의 사격 병종

이렇게 둘이라고 생각했거든요
#104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42:15
전형적인 보궁기죠. 확실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105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43:48
저는 여기서 후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병종으로써의 기마궁수, 그러니까

원거리 사격으로 접근전에 특화된 적 병종을 괴롭히면서 기동성을 충분히 확보해서 백병전에 돌입할 가능성을 줄이고,

적 기병의 이동에 대응해서 기병 대 기병으로써 거리를 유지하면서 사격 공격으로 적 기병의 기세를 꺾는

그런 병종을 생각하고 있었네요
#106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46:27
(끄덕) 확실히 궁기병이 매우 오랫동안 각광받은 이유는 전술상에서 견제능력이 매우 유효한 수준이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실 말을 마치셨다면 제가 발언을 이어나가겠습니다.
#107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46:37
네, 부디 부탁드립니다
#108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49:57
앞서 무졸이 "오자병법 기반의 상비 보병대" 라는 컨셉으로, 보궁기 중 가장 먼저 나왔던 이유는 기초 중에서도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상비 기병대, 및 궁병대"를 우선 설정한 뒤, 궁과 기의 결합이라는 선택지로의 파생을 암시하는 형태로 기초적인 궁기병을 서술하고 싶습니다.
#109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50:54
>>108 확실히, 그 관점에서 보자면 제 의견에 맹점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1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51:26
무엇보다도, 궁기병은 유목세력 및 그에 대항하는 세력이나, 그냥 기병과 궁병이 다 특징적이어서 나온 세력들의 주력 기병이니까요.

(예시, 몽골, 파르티아, 고구려 기타등등)
#111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52:17
즉, 궁 기 보의 세 기초 요소를 전부 서술한 뒤

조합이나 파생은 그 뒤에 이어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신다는 거군요
#112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52:43
예, 여하튼 소중한 의견 올려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름대로 순서가 명확해진 기분이군요.
#113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52:54
기마궁병같은 경우는 특수하거나 이점이 있을 수는 있어도, 일반적으로 적용되기는 어렵다는 거고요

>>112 아닙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14창공의 갈망자◆qSZwgc5rte(0Chrh.L8gS)2025-10-28 (화) 07:33:58
정찰과 첩보에 대하여

anctalk>7775>1345-1362
#11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0Chrh.L8gS)2025-10-28 (화) 09:13:15
병종 소개의 주요 특징

anctalk>7775>1406-1424
#116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sV.ka4gFi)2025-10-28 (화) 16:26:12
변속정 추가설명

anctalk>7775>1583-1589
#117창공의 갈망자◆qSZwgc5rte(eL13qqLFmi)2025-10-30 (목) 12:19:08
내가 쓰고 싶었던 것

anctalk>7775>2531-2578
#118창공의 갈망자◆qSZwgc5rte(RB6hK0yp4C)2025-10-30 (목) 15:12:23
#119창공의 갈망자◆qSZwgc5rte(RB6hK0yp4C)2025-10-30 (목) 16:23:09
엄청난 양의 용종과 주인에 대해

anctalk>7775>2746-2772
#12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RB6hK0yp4C)2025-10-31 (금) 07:26:36
제방 병종편 기술의 기준

anctalk>7775>2945-2970
#121창공의 갈망자◆qSZwgc5rte(RB6hK0yp4C)2025-10-31 (금) 11:50:59
제방의 대원칙, 5가지 말고 따르든 말든 다 자유다

anctalk>7775>3024-3373
#122익명의 참치 씨(4d519fde)2026-04-19 (일) 13:46:51
[중간정산 2회차]
                                    ∧
                                     | :
                                  | | |
                                  | | |   }^\
                    ┌ _                | | |   〈 ⌒\
                 ┌.ィi「⌒__\            | | |-― 〉 -=ハ
                      Ⅵ''^~ ̄ \}       「 ̄~\〉〈-=≦    -=|
                   〈 |=-{} Υ{│      〉  ̄~〈三〉 〉     -=|
                _ -─-ミi八=- ー|┘|〉、    〈__ /|=-|`\    -=,
               / /_  -=寸〕iト i|i/ノ 〕iト-┐    .|=-|  |  -=/
             「~ア´   `ヽ-=Ⅵ-=ニ⌒ | Ⅵ /〉    |=-|  │  / 천룡위 천금군병> ... 질서와 균형을.
           Υ   〈〉  Ⅵ |〕iト . 〈〉 | } `¨ヽ   , -─ ミ |_/
             _」L∟L」_  _」 |ニニ〕iト _| }  _〉 -ニ/ とニ〈
          ┌─┐──≧==≦〈ニニニ/ /∧ \ニ=- Ⅵとニ{
         } |_{=- -=ア´/ \ー一^ /|∨| -=ニ ̄  ー一′
.         た=- ~''</Ⅵ{ x  |ニ=- \|/_,| 「\  /|=-|
        {=-  /´{ ,ノ \_/=-  -=|=- }` ー一 ´  |=-|
.          Ⅵ-/ -=[〈 ̄ニ=-  _ -=|=-ノ         |=-|
          {/   -=ヤた=- ] ̄⌒^冖冖 ´ ∧     |=-|
          Ⅵ\  -Ⅵ/  ][  |  | | |v/^∧      |=-|
.            \.ハ  / \  .][   .|  | | | Vノ/{     |=-|
           Ⅵ}、/ ┌ハ .][   |  | | | :.VIiハ     |=-|
            }冖冖 |` ┘][  {´|  | | | :. Ⅵiハ.   |=-|
              └ Li」_」__/][.  }:.   | | | :. Ⅵノ    |=-|
               √ -=Ⅵ :.乂ノ : | .  | |Ⅵ⌒アL_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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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 八__八 Ⅵi_/   -=} ~''~ .,,_}
           た=- |´  }V/::::::::::: }´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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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た〕iト.|/.  \:::::::::}   V/  -=[      |=-|
.            |=-  √    \:::::.  Ⅵ. -=[.    |=-|
.            |=-  .√        \::〉  V/ -=[.    |=-|
[진시용제 양문리]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누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폭룡 묘영]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 부황의 위병이었거나 그 유지를 이은 이들이다. 문리 너도 금시초문인가?

하기사 나도 근래 들어서 다시 목격하였는데, 오죽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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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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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斗.:.:.:.:.:./..:.:.:. /|.:.:.:.|   ∨.:.:.:.:..:.:.:.|.:.:.:..:.:.\__
  _ ,,... -‐.:.:.:.:.:.:..:.:.:./.:.:.:./ |.:.:./  _..斗zz.:.:.:.:.|\.:.:.:.:.:.:.:.:\
  `ー――_.:.:.:.:.:.:/.:.:/=== |.:/    _,.=≠zz.:.:.:|. . .|\.:.∨∧〉
       /.:.:/.:.:// _,.=≠zz       \.:.:.:.\.| ∧.:.} /__/
        ///.:.:.:.:.|∧       〈|      |.:.:≧=- -=≦/ 마비카>호오, 천룡위(天龍衛)...?
    // /.:.:.:.:.:.:|/∧       _    /∧__. |  /.:/
   〈.:.:/ /.:.:.:.:.://.:/___込、   <  ./  /_〉 〈...| /.:/
     \ {.:.:.:.:.:.{ {./....._/\_>       /..ヘ  「. |.//
    _ ̄二__/.....〉 ∩ 〈.:.:.:.:.:>  _/ |\.∨.....乂_ノ)
    乂......../..........ヘ..∪ /.:.://.|____   / ̄|.:∥..\. . . /___ノ}    ___
  {乂_..、....´....................∨...//| | .|―\/ ̄ /ニ.∥........................../_..斗ィ〉/
  乂...............ィ...................../.:.:|.:.:/ ̄\| | / ̄\ニ\ ̄ ̄ ̄ ̄|\\./
   r--y______r--y_..ィ.:.:.:.:..:.:|.:/   <  7   /ニニ\.:.:.:.:.:.:.:/ニニ. /
    ∨∧ニ //.:.:.:/.............|__         〈ニニニニ \_/ニニニ/
    ∨∧ /∧.:.:/................|ニ\           ∨ニニニニ/.:.:.:\ニ/
[기룡제 마비카]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천금군병, 지금군, 인금위를 모두 수행할 수 있도록 가려뽑은 자들이 아닙니까?

이렇게 실물을 보게 되는군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폭룡 묘영]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배우는 것이 빠르구나... 가만, 누가 가르쳐주더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ニニ二二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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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ニニ二二二二二二二二ニ=-_
                 _-=ニニ二二Iニ->/\<--ニI二二ニ=-_
                -=ニニ二二ニニ ≫〉┬〈≪ ニニ二二ニニ=-
                \ニニ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ニニ:/
                  \二二二IニIニ===ニIニI二二ニニ/
                   八ニ=- ̄/  |  ./  ̄\‐-=ニ/
.                 /  |..:斗ャ芳テト∥ / ,x巧笏ミk ̄/,
                 _彡  :| .:| 弋)ソ //  弋)ソ ∥ ./, 그야... 에?<마비카
                   ̄⌒ア ! .八.    /  i       .∥   /,
                 _彡   |⌒          /.:|.   /,
                   ⌒7 |  :|さ、   - -     个l|  |  /,
                  //:|. .:/ :| >      イ   l|  |  /,
                    // | /,' |   _} ><  {_ .   l|  |.   /,
.                   //  .| .}:...| {  ̄¨Τ¨ ̄ ̄V/__{  .|:   /,
                 //  .∥ }-=ニニニ} :| {ニニニニ{  {:=- _  /, 묘영> 의아하구나,
.                / _ -=∥./ニニニニ=- -=ニニニニi{  {ニニニ=-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V/
               ニニニ} /ニニニ=- `ー-‐-‐' -=ニニニニ{  {iニ二二ニV/
               たニニ}/ニニ=-    ,’e ,’    -=ニ∧ ‘, ニニニニニV/
              たニニ{ {ニ=-    ,’ .,’       }/∧. ‘,:ニニニニV/
.              たニニ{ .{       | e |        }i/∧ . }ニニニニニV/
[폭룡 묘영]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네 어미인 조룡제 성교는 진공왕의 딸 중 하나로써 은상국 본토와는 떨어진 곳에서 미성년 시기를 보냈다.

이모 되는 위룡제 유극과 한룡제 한성도 마찬가지... 정보가 있는 지 불확실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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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 드라코니안 마비카]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그렇습니까?? 게다가 여태 저는 격무 중이라 그다지 마주할 시간이 없을 텐데... 왜 기억이...?

(이건... 마치 입력된 것 같군. 이걸 할 능력이 되고, 의도가 있으며, 근래 마주친 자가...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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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ソ;:;:;:;:;:;:;:ゝ、
       〃;:;:;:;:;:;:;:;:;:;:;:;:;:Yイ|;:;:ヘ;:;:ヽ:;:ヽ
        /;:;:;:;:;:;:;:;:;:;:;:;:;:;:;:;:;:;:;:;:;:;:ヾヽ;:;:;:ハ
     /;:;:;:;:;:;:;:;:;:;:;:;:;:;:;:;:;:;:;:;:;:;:;:;:;:;:;:;:;:;:;:;:;:ヽ
     ノイ;:;:ノ;:;:;:;:;:;:;:;:;:;:;:ノノ ハヘ ∧;:;:;:;:;:;:;:ヽ
      ルノノ;:;:;:;:ノノ;:;:ノ彡'ソ/ノ ヾミハ;:;:;:;:从リ
      /彡彡ニ彡イ彡ニニ"   __ ヘ;:;:ハル' 양문리>... (... 극히 우회적인 형태의 공조 의사라, 일단은 일이 본격적이 될 때 까지 담아만 둬야겠군.)
       ト彡イ イ.l|   ̄`   ´fォッ` /ソ''
      ヾ;;;;ヾ. ソ         {    ,'
       ル;;;;ヽヘ      ー-'   ノ
       从;;;;;;;;;|    / ̄ ̄ ̄`ミ辷ニニヘ
         >ハルj ヽ  l´        |  i `ヽ、
       |>ー--、.ヽヘ           /ニニ≧.  | 호록-
        |.:.:.:.:.:.:.:.:ハ ゝミ、      zヘ、___.  、 |
     /.:.:|φl.:.:.:.:トY´ ̄`Yニニ>ヾ::(    、 |___
--一'.:.:.:.:.:.:.:.:.:.:.:.:.:.:.:.:ヽ.   ハ ヘ   |.:l´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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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용제 양문리]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것을 전달한 자의 의도가 무엇인지 간에, 제 소임을 진행하는 데 큰 수확입니다.

우선 용인들의 군사적 유산의 계보가 끊기지 않은 것에 의의를 둡시다.

... 아, 그리고 부탁드렸던 자료는 가져오셨습니까?

이제 본격적으로 각자(各自)의 고유한 병졸들을 다루어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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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룡제 마비카]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그랬었죠, 여기 받으시죠.

(하, 그 위압으로 내 정신에 정보를 인쇄하다니, 금성 그 독존적인 자에게 이것이 구애일 리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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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지마스터◆GSjz3/enQG(6dc125af)2026-04-19 (일) 13:49:23
웃차
#124창공의 갈망자◆qSZwgc5rte(4d519fde)2026-04-19 (일) 13:49:40
보시는 것은 제방 병종편의 중간 정산 및 파트 전환 내용입니다. 걸리는 점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2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4d519fde)2026-04-19 (일) 13:54:16
음...? 보시는 것은 제방 병종편의 중간 정산 및 파트 전환 내용입니다. 걸리는 점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26지마스터◆GSjz3/enQG(6dc125af)2026-04-19 (일) 13:55:48
딱히 걸리는건 없네요
병종 이름이야 저는 뭐 원래 신경 안쓰는것도 있다만 대충 종합병과 느낌인거겠고

금성이 정보를 인풋했는데 마비카가 딱히 위화감도 없이 받아들인건
-금성과 마비카 사이에 그만큼 천지간의 격차가 났거나
-세뇌를 목적으로 한게 아닌 단순 정보라서 딱히 거부반응이 없거나
-사실 마비카 본인이 금성한테 호의가 있거나
한 것들이 개별 or 복합으로 있다면 딱히 문제없음 ㅇㅇ
#127익명의 참치 씨(e1cc2f28)2026-04-19 (일) 13:55:48
ㄱㄷ요
#128창공의 갈망자◆qSZwgc5rte(4d519fde)2026-04-19 (일) 13:56:32
대기대기
#129우동게◆BrEbMzfJ/i(e1cc2f28)2026-04-19 (일) 13:56:54
일단 >>126에서는 아마 1+2가 아닐까 싶네요
#13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4d519fde)2026-04-19 (일) 13:57:44
뭐 그렇습니다.
#131창공의 갈망자◆qSZwgc5rte(4d519fde)2026-04-19 (일) 14:00:00
지마스터님의 OK 사인이 떨어졌으니... 우동게님께서 따로 질문 할 것이 없다면 그대로 가겠습니다.
#132우동게◆BrEbMzfJ/i(e1cc2f28)2026-04-19 (일) 14:00:56
금성이 강력한 존재란건 용인들하고 그 오랜시간 대치 해온걸로 나왔으니깐
#133우동게◆BrEbMzfJ/i(e1cc2f28)2026-04-19 (일) 14:02:08
일단 저도 이번주는 아파서 작업을 거의 못했는데
메이킹 쪽 마무리 되는대로 바로 이어보겠습니다
#134창공의 갈망자◆qSZwgc5rte(4d519fde)2026-04-19 (일) 14: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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