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8 >[AA/MTU/3차/잡담판] 갈망 심한 놈의 MTU 3차 창작 대화장 0.1쪽 (121)
작성자:창공의 갈망자◆qSZwgc5rte
작성일:2025-02-14 (금) 15:19:10
갱신일:2025-10-31 (금) 11:50:59
#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B0qKvKmNNm)2025-02-14 (금) 15:19:10
_.. ==、_
太ド:.ミ、:.:.:.:.`ヽ:`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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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_, 、 / / ̄⌒¨ 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하면, 문제가 이미 생겨있다.(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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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성이 제기되어 제가 진행 중인 3차 창작에 대해서 조정하는 장을 만들었습니다.
0쪽: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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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44:29
이래 적으니 진짜 테란도 이기적이다 ㅋㅋㅋ
#73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46:05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부패한 용인이든 그렇지 않은 용인이든 일부는 결탁을 하든 가까이에서 들은 풍월이 있든 제국에 대해서 이해도가 생긴 인원이 있을 겁니다.
이들 중에서 코프룰루 구역에서는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없다거나, 아니면 그냥 더 큰 권력을 누리고 싶어서나,
심지어는 코프룰루 구역에 설 자리가 없는 인원은 최소한의 자격조차 충족하지 못하고 피지배층으로 남는 한이 있더라도제국에 합류하는 선택지가 매력적인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것이 전체 비율에서 극소수일지라도, 제국은 이들의 뜻 또한 존중할 겁니다.
이들 중에서 코프룰루 구역에서는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없다거나, 아니면 그냥 더 큰 권력을 누리고 싶어서나,
심지어는 코프룰루 구역에 설 자리가 없는 인원은 최소한의 자격조차 충족하지 못하고 피지배층으로 남는 한이 있더라도제국에 합류하는 선택지가 매력적인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것이 전체 비율에서 극소수일지라도, 제국은 이들의 뜻 또한 존중할 겁니다.
#74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47:06
아하
#7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47:17
여튼 오늘 드리고 싶었던 논의는 이만하면 마무리가 지어진 듯 합니다.
자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졸라맨님.
자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졸라맨님.
#76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48:01
아닙니다 뭘요
그나저나 솔직히 제국 입장에서 테란이 얄미울 만도 한데 용케 참아주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솔직히 제국 입장에서 테란이 얄미울 만도 한데 용케 참아주네요 ㅋㅋㅋ
#77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49:00
(그 당시 제가 심사가 꼬인 탓에 그런 메이킹을 했다는 불편한 진실은 잠시 넣어두도록 하죠)
#78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51:23
자기보다 훨씬 작은 놈이 을질을 하는데도 참아주는 이것이 대국의 아량(?)
#79졸라맨◆c1sQbCxf4y(0pEUa3Ra0e)2025-07-24 (목) 11:52:41
가셨남
그럼 저도 20000
그럼 저도 20000
#8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L9AyLVpLbK)2025-07-24 (목) 11:52:54
저도 이만-
#81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40:50
1은 사실상 징병관 역할도 한단거고
#82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41:02
2,3은 이미 요약이 되어있으니 패스
#83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6:44:08
(확인확인)
#84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46:13
다시 말해서 양교단은 양문리가 자기 식으로 직접 훈련시킨 특수한 장교단이라고 보면 되겠고...
#8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6:47:10
정확히는 해당 커리큘럼을 도입한 모든 장교단에 해당합니다만... 옙, 원조는 문리입니다.
#86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48:55
그렇다면 저거 말고 다른 훈련을 받은 장교도 있단거겠군요
#87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6:49:45
뭐 상황이 다 다르니까요.
#88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50:12
ㅇㅇ
#89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51:01
다만 그렇다면 아무래도 나라 특성상 단일 국군 구성은 아니겠고...
#9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6:52:30
또한 언제나처럼, 명시된 부분을 공통으로 두는 케바케가 많습니다(중얼)
#91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54:19
처음에 다른 식으로 훈련 받고 추가 훈련을 받는 식도 가능할거고
#92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6:56:24
음흠흠(수긍)
#93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57:12
그리고 지휘관 부재로 지휘체계가 무너지는걸 우려한다면 역시 임무형지휘를 사용할거고
#94익명의 참치 씨(83iFzfRIQy)2025-10-26 (일) 06:57:33
일단 당장 코멘트는 여기까지
보스전 중이라
보스전 중이라
#9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6:57:51
즐겜하십쇼
#96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33:42
(스윽
#97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34:00
(철푸덕)
계속하십쇼.
계속하십쇼.
#98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34:50
음... 그러니까 제 짧은 식견에 기반해서 설명하자면
#99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36:51
무졸이란 병종은 오자병법이라는 이름의, 제방 전역에서 통용되는 병법서의 훈련과 용병 방법론을 채용한 보병이잖아요?
#10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38:18
이해하신 바는 대체로 맞습니다.
통용되는 병법서는 여럿이 있습니다만.
통용되는 병법서는 여럿이 있습니다만.
#101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39:04
이 때 보병으로써의 형태를 전투시에는 충실히 따른다는 면에서,
저는 무졸의 상비군화, 정예화가 그들을 망치와 모루에서 튼튼한 모루로 만드는 방법론이라고 생각했단 말이죠
저는 무졸의 상비군화, 정예화가 그들을 망치와 모루에서 튼튼한 모루로 만드는 방법론이라고 생각했단 말이죠
#102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39:46
뭐 보병이 대체로 모루를 맡게 되는데는 그런 사정이 있으니, 정론이십니다.
#103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41:41
그러면 남은 역할은 망치와 모루 중 망치, 현실의 역사에서는 근거리 무기를 사용해 근접전에 돌입, 진형 붕괴와 사기 하락을 노리는 기병 병종
그리고 상대 기병이 모루의 측면을 찔러 들어올 때 원거리 사격으로 저지, 역공을 막는 역할의 사격 병종
이렇게 둘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상대 기병이 모루의 측면을 찔러 들어올 때 원거리 사격으로 저지, 역공을 막는 역할의 사격 병종
이렇게 둘이라고 생각했거든요
#104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42:15
전형적인 보궁기죠. 확실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105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43:48
저는 여기서 후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병종으로써의 기마궁수, 그러니까
원거리 사격으로 접근전에 특화된 적 병종을 괴롭히면서 기동성을 충분히 확보해서 백병전에 돌입할 가능성을 줄이고,
적 기병의 이동에 대응해서 기병 대 기병으로써 거리를 유지하면서 사격 공격으로 적 기병의 기세를 꺾는
그런 병종을 생각하고 있었네요
원거리 사격으로 접근전에 특화된 적 병종을 괴롭히면서 기동성을 충분히 확보해서 백병전에 돌입할 가능성을 줄이고,
적 기병의 이동에 대응해서 기병 대 기병으로써 거리를 유지하면서 사격 공격으로 적 기병의 기세를 꺾는
그런 병종을 생각하고 있었네요
#106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46:27
(끄덕) 확실히 궁기병이 매우 오랫동안 각광받은 이유는 전술상에서 견제능력이 매우 유효한 수준이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실 말을 마치셨다면 제가 발언을 이어나가겠습니다.
하실 말을 마치셨다면 제가 발언을 이어나가겠습니다.
#107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46:37
네, 부디 부탁드립니다
#108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49:57
앞서 무졸이 "오자병법 기반의 상비 보병대" 라는 컨셉으로, 보궁기 중 가장 먼저 나왔던 이유는 기초 중에서도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상비 기병대, 및 궁병대"를 우선 설정한 뒤, 궁과 기의 결합이라는 선택지로의 파생을 암시하는 형태로 기초적인 궁기병을 서술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저는 "상비 기병대, 및 궁병대"를 우선 설정한 뒤, 궁과 기의 결합이라는 선택지로의 파생을 암시하는 형태로 기초적인 궁기병을 서술하고 싶습니다.
#109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50:54
>>108 확실히, 그 관점에서 보자면 제 의견에 맹점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1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51:26
무엇보다도, 궁기병은 유목세력 및 그에 대항하는 세력이나, 그냥 기병과 궁병이 다 특징적이어서 나온 세력들의 주력 기병이니까요.
(예시, 몽골, 파르티아, 고구려 기타등등)
(예시, 몽골, 파르티아, 고구려 기타등등)
#111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52:17
즉, 궁 기 보의 세 기초 요소를 전부 서술한 뒤
조합이나 파생은 그 뒤에 이어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신다는 거군요
조합이나 파생은 그 뒤에 이어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신다는 거군요
#112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w3mZVBQPS)2025-10-26 (일) 09:52:43
예, 여하튼 소중한 의견 올려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름대로 순서가 명확해진 기분이군요.
#113드레이돈◆.79I1ovlJi(T3dlsTeCF2)2025-10-26 (일) 09:52:54
기마궁병같은 경우는 특수하거나 이점이 있을 수는 있어도, 일반적으로 적용되기는 어렵다는 거고요
>>112 아닙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12 아닙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14창공의 갈망자◆qSZwgc5rte(0Chrh.L8gS)2025-10-28 (화) 07:33:58
정찰과 첩보에 대하여
anctalk>7775>1345-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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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0Chrh.L8gS)2025-10-28 (화) 09:13:15
병종 소개의 주요 특징
anctalk>7775>1406-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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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창공의 갈망자◆qSZwgc5rte(NsV.ka4gFi)2025-10-28 (화) 16:26:12
변속정 추가설명
anctalk>7775>1583-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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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창공의 갈망자◆qSZwgc5rte(eL13qqLFmi)2025-10-30 (목) 12:19:08
내가 쓰고 싶었던 것
anctalk>7775>2531-2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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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창공의 갈망자◆qSZwgc5rte(RB6hK0yp4C)2025-10-30 (목) 15:12:23
37의 의의
anctalk>7775>2680-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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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창공의 갈망자◆qSZwgc5rte(RB6hK0yp4C)2025-10-30 (목) 16:23:09
엄청난 양의 용종과 주인에 대해
anctalk>7775>2746-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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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RB6hK0yp4C)2025-10-31 (금) 07:26:36
제방 병종편 기술의 기준
anctalk>7775>2945-2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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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창공의 갈망자◆qSZwgc5rte(RB6hK0yp4C)2025-10-31 (금) 11:50:59
제방의 대원칙, 5가지 말고 따르든 말든 다 자유다
anctalk>7775>3024-3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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