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다이스/앵커/무협】어비스의 부름:만인살萬人殺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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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9 【AA/다이스/앵커/무협】어비스의 부름:만인살萬人殺 -97- (1001)

종료
#0天子魔◆lMF.VqjaE.(f7d669ad)2026-08-02 (일) 12:56:37
                                 }-_-ヤ             /_-.,′
                                 }-_-.ヤ              た-.′
                                 }.-_-.|              た.-{
                            _、、┌ 、}.-_-.|''"~ ̄\~"''~ 、、た-_.{
                           _,./   `た_`、._-_、-''"~ ̄\  ̄\ \-_-ノ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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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               ,′ ./ .八 :l   ‘,公ゞ’シ'`ー=''乂,ッァx、、/| .八',`^''=ー ''′   _、 -ー┐              【갖고 싶은 것은 모두 손에 넣는 것으로 좋다.】
          ⌒ヽ_ハ             ,′ / ./⌒\  乂__         ゞ'シ' メ`ノ/ ,  ',         {ハ/⌒
            /_-_ノ             ,′ ./ ./ /'´ \ \⌒       ′  ー=彡′.゚,.  ',       た-〕h、              【네가 가르쳐준 방식이잖아?】
              /_-_/          ,′ / ./ / ___`^''=‐- `y-,ァ   イ  ヤ  ‘,.  `、        .た-.゚,_\\
          /_-ノ            ,′./ ./ / {ニニニニニニ./.、  `'′_、 '´、   .ヤ.、 ‘,.   `、     .た′‘,.-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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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연재하는 어장입니다.
  2.1000으로 할 수 있는 건 약한 소원권, 리롤권 구매 . dice 2 4 / 10어장마다 강화 1000 증정 / 50어장마다 특수 1000 증정
  3.그 이외는 딱히 없다.

  ◎ 【룰의 설명】
  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878/551/
  2.실제로 하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이건 거짓말 아님)(진짜 아니었음)

  ◎ 【주인공 및 동료 시트】
  1.잦은 변경으로 인한 시트판 대체 / 시트도 만듦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7051024/recent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bQJFNnOIsroYzQJ06aECUYhHWo4NXP0BLKs7J5-VU8/edit?usp=sharing

  2.참치 편의용 데이터
    └ 서울 지도: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7051024/54/

  ◎ 【이전 연재】
  제 0~50 어장:anchor>99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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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97 어장:>>0

#363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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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익명의 참치 씨(37b77543)2026-08-09 (일) 12:11:52
이해도 딸린다.
멍청해진 기분이야
#36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12:21
호신강기 메이킹 과연...
#366익명의 참치 씨(52734a18)2026-08-09 (일) 12:12:30
팔을 찬물로 응급조치하고 하는 게 어때?
#367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2:12:57

































【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45/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2

[1.광세검강을 통해 호신강기 형성.]

[2.그 외의 방안을 통해 새로운 강기 형성.]

下1~5.@1 or @2 +
65 / 2라면 재료 및 방안을 지정
#36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13:08
흠....
#369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13:31
흐음
#370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13:41
1번 저거 생각해보면 광법절천도 재료라고 하는 게 맞겠네
#37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14:27
@2 - >>334의 1 76
재료: 신검도하종, 오광봉신락, 광영능법적신, 종남유운검해+탈혼십이검법
#372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14:52
@2 - 82
신검도하종 + 광법절천 + 오광봉신락 + 광영능법적신 + 종남유운검해 + 탈혼십이검법

오광봉신락의 빛이란 한없이 흩어져 편재하고 순환하는 것.
그리고 광법절천과 신검도하종에 이르기를, 이 빛은 즉 자신의 의지요, 기이며, 검이다.
검심지주는 정기신육백영을 일관하여 벼려낸 검이며, 이는 광천검군좌에도 승계되어 있다.

또 신검도하종이 말하길, 한 자락 기를 흘려냄과 칼을 휘두름이 같다.
그렇기에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냄은 곧 검을 떨쳐냄이 되어,
그러한 것에 있어서 검의 묘예를 적용시킬 수 있는 것이 당연하다.

유운은 흩어짐, 모임, 변화이고 순환. 원이고 또 회전이며, 윤회이다.
그것은 우주의 모든 흐름을, 가능성들이 그려내는 흐름을 나타내는 검.
하므로 흩어져 편재하는 광검해 위로 유운검법의 유운검해를 덧그린다면.
빛의 검은 흩어져 순환하고 변화를 그리며 원을 돌 것이다.
그리고 이는 광영능법적신이 그려내는 빛의 수렴과 발산, 그리고 빛을 피해 사라지고, 빛을 쫓아 나타나는 어둠의 궤도와도 합치한다.
무의 맥락이 순환이라는 하나의 이치 위에 올라타 합치하고 있게 되는 것이다.
이때 나타나는 빛과 어둠의 구름은 성운을, 그리고 은하를 닮은 모습이 되리라.

본디 흩어진다는 건 그만큼 그를 구성하는 구성물들의 밀도가 낮아진다는 것.
이는 다시 말해 물방울이 물 분자가 되어 흩어진다는 것과 다르지 않고,
이것이 기로써 발생한다는 건 각 위치를 점하고 있는 기운이 적어진다는 것.
자연의 순환은 거대한 힘을 담고 있으나, 그것을 이루는 개별적인 하나의 구성물에는 그만한 힘이 없다.
모일수록 강하고, 흩어질 수록 약해진다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다. 정확히는, 그렇게 보인다.

하지만 탈혼검의 이치를 담는다면, 흩어진 각 점에는 별과도 같은 힘이 서린다.
그것은 힘을 응집하고 집속함으로써 법칙을 윤전시키는 근원으로 향하는 길.
각기의 구성물들의 힘은 미약해보이나, 그 구성물의 실존을 이루는 법칙의 근원에는 경세로운 힘이 있다.
또한 힘은 면적에 반비례하므로, 모든 점이 확산함으로써 작아져 근원으로 한없이 응축한다면 점이 가지는 힘은 한없이 증폭된다.

요컨대 유운검법의 이치로서 흩어진다는 건 곧 대우주의 진리를 소우주로 그려내는 것이며,
이는 자연히 그를 구성하는 입자 하나하나가 쪼개져 본면목에 더 가까워짐에 닿고,
탈혼검법에서 작아짐은 곧 힘의 응축과 깊게 또 높게 본면목으로 파고듦을 뜻하기에,
유운검법의 이치가 자연히 닿는 그 경로가 본면목으로 더 정확하게 이어지도록 견인한다.

흩어짐이 곧 작아짐이고, 작아짐이 곧 수속함이며, 수속함은 곧 증폭됨이다.
그러므로 흩어질수록 위력은 도리어 극도로 증폭되며,
기가 육체 밖으로 드러나 공격을 방어할 적에, 확산되어 펼쳐진 기의 막을 이루는 검의 입자 하나하나에 실린 막강한 패력이,
불괴라는 검의 속성으로 적의 공격을 깎고 꺾어 부러뜨리는 것이다.

유운도, 탈혼도 원이자 회전임을 깨닫고 진기로 원을 그려 두 뜻을 교차시키면.
나의 마음이라는 소우주를 타고 흐르는 원륜 위에서 확산과 증폭이 동시에 일어난다.
그 결과 극도의 패력이 실린 기의 운무가 발생하며, 이 순간 기의 입자 하나하나가 모두 검이다.

그렇다, 검인 것이다.

검이란 철이다. 자신을 괴롭게 하는 것에 맞서기 위해 벼려진 강철이다.
불합리한 일에 꺾이지 않기 위한 심지이며, 자신을 꺾으려 드는 강자를 쓰러트리기 위한 칼날이다.
그리하여 시대의 어둠을 이겨내고자 하는 마음이다.

아생살타라. 굽히지 않고 부러지지 않는 강함이 곧 자신을 관철함을 이루니.
검의 속성은 그리하여 불굴이고, 불괴이며, 부동이고, 관철이요, 변혁이며 이 모든 것의 표리일체.

검심지주의 통제는 본질적으로 나라는 검을 완벽하게 다룸에 있으며,
또한 심생종기. 마음이 동하면 기는 그를 따른다. 심기혈정. 마음이 가는 곳으로 기는 따르고 피와 정이 그를 뒤쫓는다.
그러므로.

오광봉신락이 명멸해 확산할 적에 신검도하종을 두 이치에 따라 접목한다면, 검의 구름은 마음을 따라 초현하고 움직이리라.
불굴하고 불괴하는 강함으로, 스스로를 관철하여 변혁의 기치를 향해.

오광봉신락이 명멸해 사라질 적에, 검의 점은 집속된 힘을 받아 영세를 향해 수속하리라.
마음을 따라, 법칙들이 얽힌 망의 속으로.

그리하여 빛과 어둠은, 운무는, 점은. 별은.

검은.

내 마음가는대로 나타나고 사라지며 나를 따라 윤회하고 명멸하는 성천星天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무한虛과 무한광空이 깃든 저 허공虛空의, 대우주大宇宙의 궤도와 같이.
#373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14:58
흐므 굳이 따지자면 1번이 현실성 있다고 생각은 한다
#374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15:17
@>>371 61
#375익명의 참치 씨(37b77543)2026-08-09 (일) 12:15:22
@>>334 1번55
#376익명의 참치 씨(52734a18)2026-08-09 (일) 12:15:35
나도 현실성 자체는 1번이 맞다 보긴 하지만...
#37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15:54
@2>>334 2번 16
#378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16:19
1번인가
#379익명의 참치 씨(52734a18)2026-08-09 (일) 12:16:22
82 당첨
#38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16:23
1번이 되었다
#38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18:54
솔직히 1번이라고 현실성 있는 안은 아니긴 한
#382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19:26
지금 이 순간 강기를 만든다는 게 무엇 하나 현실성 있는 방향이 아닐 수밖에 없으니까 그렇지
#383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19:28
그 2번의 1번 말고 그냥 1번
#384익명의 참치 씨(52734a18)2026-08-09 (일) 12:19:35
아 내가 말한 건 광세검강으로 호신강기 그거
#38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19:50
광세검강을 통한 호신강기가 가장 현실성 있긴 하지.
#386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20:34
그냥 1턴안에 쇼부치는 게 제일 현실적이긴 하다
#38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0:54
1턴 안에 호신강기 메이킹.
불가능에 도전하는 위업이긴 하다.
#388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2:21:23

































【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45/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2

단상(短想)이 길어졌다.

머릿속에서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옳은 것과 그른 것이 뒤섞였다.


나는 무엇을 만들고자 하는가.스스로에게 자문하는 물음은 느릿하게 머릿속에서 흘러내렸다.


답은.

下1.9시 25분까지 [무엇을 만들고자 하는가]를 [정확하게] 앵커할 수 있다면
#38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21:33
옳은 것과 그른 것인가
#39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1:34
으으으음.
#39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1:52
일단 된 건

1. 신검도하종 + 오광봉신락 + 광영능법적신 + 종남유운검해 + 탈혼십이검법

오광봉신락의 빛이란 한없이 흩어져 편재하고 순환하는 것.
그리고 이 빛은 즉 자신의 의지요, 기이며, 검이다.
검심지주는 정기신육백영을 일관하여 벼려낸 검이며, 이는 광천검군좌에도 승계되어 있다.

또 신검도하종이 말하길, 한 자락 기를 흘려냄과 칼을 휘두름이 같다.
그렇기에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냄은 곧 검을 떨쳐냄이 되어,
그러한 것에 있어서 검의 묘예를 적용시킬 수 있는 것이 당연하다.

유운은 흩어짐, 모임, 변화이고 순환. 원이고 또 회전이며, 윤회이다.
그것은 우주의 모든 흐름을, 가능성들이 그려내는 흐름을 나타내는 검.
하므로 흩어져 편재하는 광검해 위로 유운검법의 유운검해를 덧그린다면.
빛의 검은 흩어져 순환하고 변화를 그리며 원을 돌 것이다.
그리고 이는 광영능법적신이 그려내는 빛의 수렴과 발산, 그리고 빛을 피해 사라지고, 빛을 쫓아 나타나는 어둠의 궤도와도 합치한다.
무의 맥락이 순환이라는 하나의 이치 위에 올라타 합치하고 있게 되는 것이다.
이때 나타나는 빛과 어둠의 구름은 성운을, 그리고 은하를 닮은 모습이 되리라.

본디 흩어진다는 건 그만큼 그를 구성하는 구성물들의 밀도가 낮아진다는 것.
이는 다시 말해 물방울이 물 분자가 되어 흩어진다는 것과 다르지 않고,
이것이 기로써 발생한다는 건 각 위치를 점하고 있는 기운이 적어진다는 것.
자연의 순환은 거대한 힘을 담고 있으나, 그것을 이루는 개별적인 하나의 구성물에는 그만한 힘이 없다.
모일수록 강하고, 흩어질 수록 약해진다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다. 정확히는, 그렇게 보인다.

하지만 탈혼검의 이치를 담는다면, 흩어진 각 점에는 별과도 같은 힘이 서린다.
그것은 힘을 응집하고 집속함으로써 법칙을 윤전시키는 근원으로 향하는 길.
각기의 구성물들의 힘은 미약해보이나, 그 구성물의 실존을 이루는 법칙의 근원에는 경세로운 힘이 있다.
또한 힘은 면적에 반비례하므로, 모든 점이 확산함으로써 작아져 근원으로 한없이 응축한다면 점이 가지는 힘은 한없이 증폭된다.

요컨대 유운검법의 이치로서 흩어진다는 건 곧 대우주의 진리를 소우주로 그려내는 것이며,
이는 자연히 그를 구성하는 입자 하나하나가 쪼개져 본면목에 더 가까워짐에 닿고,
탈혼검법에서 작아짐은 곧 힘의 응축과 깊게 또 높게 본면목으로 파고듦을 뜻하기에,
유운검법의 이치가 자연히 닿는 그 경로가 본면목으로 더 정확하게 이어지도록 견인한다.

흩어짐이 곧 작아짐이고, 작아짐이 곧 수속함이며, 수속함은 곧 증폭됨이다.
그러므로 흩어질수록 위력은 도리어 극도로 증폭되며,
기가 육체 밖으로 드러나 공격을 방어할 적에, 확산되어 펼쳐진 기의 막을 이루는 검의 입자 하나하나에 실린 막강한 패력이,
불괴라는 검의 속성으로 적의 공격을 깎고 꺾어 부러뜨리는 것이다.

유운도, 탈혼도 원이자 회전임을 깨닫고 진기로 원을 그려 두 뜻을 교차시키면.
나의 마음이라는 소우주를 타고 흐르는 원륜 위에서 확산과 증폭이 동시에 일어난다.
그 결과 극도의 패력이 실린 기의 운무가 발생하며, 이 순간 기의 입자 하나하나가 모두 검이다.

그렇다, 검인 것이다.

검이란 철이다. 자신을 괴롭게 하는 것에 맞서기 위해 벼려진 강철이다.
불합리한 일에 꺾이지 않기 위한 심지이며, 자신을 꺾으려 드는 강자를 쓰러트리기 위한 칼날이다.
그리하여 시대의 어둠을 이겨내고자 하는 마음이다.

아생살타라. 굽히지 않고 부러지지 않는 강함이 곧 자신을 관철함을 이루니.
검의 속성은 그리하여 불굴이고, 불괴이며, 부동이고, 관철이요, 변혁이며 이 모든 것의 표리일체.

검심지주의 통제는 본질적으로 나라는 검을 완벽하게 다룸에 있으며,
또한 심생종기. 마음이 동하면 기는 그를 따른다. 심기혈정. 마음이 가는 곳으로 기는 따르고 피와 정이 그를 뒤쫓는다.
그러므로.

오광봉신락이 명멸해 확산할 적에 신검도하종을 두 이치에 따라 접목한다면, 검의 구름은 마음을 따라 초현하고 움직이리라.
불굴하고 불괴하는 강함으로, 스스로를 관철하여 변혁의 기치를 향해.

오광봉신락이 명멸해 사라질 적에, 검의 점은 집속된 힘을 받아 영세를 향해 수속하리라.
마음을 따라, 법칙들이 얽힌 망의 속으로.

그리하여 빛과 어둠은, 운무는, 점은. 별은.

검은.

내 마음가는대로 나타나고 사라지며 나를 따라 윤회하고 명멸하는 성천星天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무한虛과 무한광空이 깃든 저 허공虛空의, 대우주大宇宙의 궤도와 같이.


요거고
#39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21:57
너무 목표가 커서, 막연한 희망사항이 섞여서 그런 것일 터
#39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2:32
흠.
#39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2:38
무엇을 만들고자 하는가..
#395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23:24
흩어짐으로써 모든 곳에 존재하고, 작아짐으로써 각각이 검이 되어, 나의 의지 하나로 그 모든 검을 움직이는 호신
#39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3:25
호신강기.
패력을 담은 진기의 입자를 뿌려 나 자신을 휘감음으로서 외부의 공세를 감쇄시키는 류의.
#39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4:01
2분 남았나.
#39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4:35
흐으으음.
#39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5:16
흩어짐으로써 모든 곳에 존재하고, 작아짐으로써 각각이 검이 되어, 나의 의지 하나로 그 모든 검을 움직이는 호신
패력을 담은 진기의 입자가 나 자신을 휘감음으로서 외부의 공세를 감쇄시키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호신강기

이렇게 앵커해본다
#40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5:25
동의?
#401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25:41
시간 없으니 ㄱㄱ
#402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25:42
흩어짐으로써 자신을 뒤덮고, 흩어져 희미해짐으로써 작아져 도리어 집속하고 파고들어 패력을 품고 윤회하는 검의 성운으로 빚어지는 호신강기.
#40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5:43
@흩어짐으로써 모든 곳에 존재하고, 작아짐으로써 각각이 검이 되어, 나의 의지 하나로 그 모든 검을 움직이는 호신
패력을 담은 진기의 입자가 나 자신을 휘감음으로서 외부의 공세를 감쇄시키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호신강기
#40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25:47
@...결국 그려내고자 하는 것은 그때 보았던 혼돈검로의 편린이다.
유운검이 그려내는 육의의 변화. 탈혼검이 그려내는 수속된 가능성의 패력. 그것을 모두 담은, 스스로를 지켜내는 안개.
그것을 신검도하종과 광영능법적신을 도화지 삼아 빚어내고 싶을 뿐.
#405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26:22
시간이 촉박하구나
#40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6:30
음....
#40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27:24
오늘도 대가리 좀 깨질 각오를 해야겠는데
#408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2:27:43

































【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45/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2

...검기(劍氣)였다.

마땅히 그 움직임과 크기가 뜻대로 조율이 가능한 그런 것.

下1.[그런 것을 본 적이 있었다면 @앵커]
#40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7:51
흐으으으음.
#410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27:54
움직임과 크기가 뜻대로 조율이 가능한?
#41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8:14
참격황제.
그게 아니면 귀곡상인이 펼칠 수 있던 검격 기예. 구자쟁영이라고 했던가
#412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28:14
음
#413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28:18
공간살법.
#41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28:38
일단 질문은 검기, 니까
#415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28:57
검기나 강기 계통에서 찾아야 할 터
#416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28:57
검기의 움직임과 크기를 멋대로 조율 할수 있던 장면
#41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29:19
검기라고 하면 사실 귀곡상인이 일검에 맵 절반을 덮었던 그 검기가 생각나는 거지.
#418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29:21
명신영이 공간살법으로 발했던 진공검이 그러했지 않나 싶었는데
#41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29:23
그 머시기냐
검마전에서 일곱 개 쏴서 하나 고르던 그런 기예 같은 거 아닌구냐
#420익명의 참치 씨(52734a18)2026-08-09 (일) 12:29:32
참격황제 할래?
#42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0:01
질문 : 여러 개 앵커 가능?
#422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0:14
한 레스에 담는다면 되려나
#42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0:21
하1 안에 여러개 담아도 되냐는 것?
근데 그런거면 하1로 제한할 필요가 있을까
#42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0:29
참격황제는 검의 공능으로 변화한 거고 검기라고 할 수는 없지 않나?
#425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0:37
>>424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좀 미묘한구지
#42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1:13
진공검은 이게 검기 자체가 커지고 줄어든다기 보다는
차원을 넘어서 공격을 가하는 느낌이었고
#427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2:31:16
1개
#428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1:17
그 유운검이나 탈혼검 검령할때 봤던 그런 것들은 해당사항이 없으려나
#429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1:24
그러면 흐음
#43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1:27
@통찰 : 힌트 좀 다오
#43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1:29
검정중원인가?
#432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2:31:33
그런 건 없다
#43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1:36
큭.
#43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1:37
주겠냐고~~~
#43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1:47
일단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건 뭐냐면
#43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1:53
역학의 문제
#43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1:58
역학의 문제?
#438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2:12
원리 상 맥이 닿아 있는 것을 떠올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439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2:29
그러한 모임과 흩어짐에서 봤던 가장 대표적인 게 검정중원이라고 생각하긴 하는 것
#44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2:49
흐음.....검기의 구름이었던가. 그때 묘사가
#44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3:01
묘사 자체도 검기기도 했던 걸로 기억하고
#44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3:07
검빙도 검정중원이랑 탈혼검 중에 하나일 거 같긴 한구지
#44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3:13
일리가 있군.
그럼 검정중원으로 ㄱ?
#44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3:23
근데 검정중원이 움직임과 크기의 자유를 논했던가?
#445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3:28
그냥 묘사가 가물해서 기억이 안난다
#44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4:01
움직임과 크기가 자유로웠다는 묘사보다는
검기가 구름처럼 흩어졌다가 다시 응집하는 묘사였지.
#447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34:08
하나 하나를 분간할 수 없을만큼 뭉쳐있는.

무수히 많은 검기劍氣들이 중첩된 채 만들어진 검기의 덩어리 그 자체라는 걸.


수천, 수만, 수십만...아니 도대체 검기를 몇번 펼쳐야,
이런 식으로 검기가 어떠한 틈도 없이 서로 겹쳐서 빈틈 하나 없이 뭉쳐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공을 유영한 검 한 자루는 수조차 셀 수 없는 검기의 덩어리를,
검의 움직임 아래 능수능란하게 휘돌리며 움직이고,합하고,뭉치고 또 나누면서 ─ 물어왔다.
#44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4:10
그게 천가 시야에서는 거대한 구름이 내려오는 느낌이었고
#449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34:18
이런 묘사는 있었다 검정중원은
#450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4:32
저게 휘둘러지고 합하고 뭉쳐지고 나눠지는 수발이 능수능란하다, 라는 묘사가 그런 묘사 아닐까 싶은 것
#45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4:38
흐음 과연
#45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4:55
검정중원으로 그럼 앵커해본다?
#45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4:57
그럼 일단 그걸로 ㄱ?
#454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34:59
얼추 맞는건 같기도
#45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5:00
@검정중원
#45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5:00
@검정중원
#457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5:04
그럼 앵커앵커
#458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5:13
어차피 저거나 탈혼검 아니면 검빙어들이 지금 생각한 범주 내엔 없을 거 같긴 하다
#45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5:39
가장 이미지에 가까운 것이기도 하고
#46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5:53
과연.....
#46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6:10
과연 정답은?
#462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2:36:10


































【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45/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2

본 적이 없다고 말한다면,분명 틀린 이야기겠지.
#46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6:16
오오
#46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6:17
맞나?
#465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6:18
흐음흐음
#46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6:21
으으 여름감기
#46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6:25
이러고 전혀 엉뚱한거 나오면 웃는다
#46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7:03
크아아악
#469익명의 참치 씨(37b77543)2026-08-09 (일) 12:37:37
참치들의 내공이 대단하네
#470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7:57
이 지옥같은 난이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적응한 수라참치들
#47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8:05
칠본상이나 천둔칠본상도 안 떠올린 건 아닌데 그쪽은 검기劍氣라기보단 검기劍技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그 둘 모두를 포괄하고 있는 개념이라고 보는 게 맞을 테고
#47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8:28
아무래도 그렇겠지.
#473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8:29
또 검기공으로서의 면모라기보단 무적검으로서의 면모에 더 가까웠으니
#474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2: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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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45/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2

그 운해(雲海)는 한없이 많은 검기(劍氣)로 이뤄진 것이었다.

그것은 움직이고 또 움직이고 또 움직이나,동시에 움직이지 않고 가라앉았다.

수십만개의 검기가 단 한 순간에 가라앉는 것을 보았을 때의 경탄은 머릿속에 새겨져 있다고 말해도 이상치 않을까.


─── 분명 그것이 이러한 발상에 이어진 것일지도 몰랐다.
#475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8:43
흐음흐음
#47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8:46
과연.
#47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9:01
뭐 원안 이름부터 성천운무결이고
#478익명의 참치 씨(37b77543)2026-08-09 (일) 12:39:15
정답이었나보다
#47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39:35
사실 처음으로 심천이라는 용어가 나와서 인상이 깊긴 했다.
#480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39:37
결국 크기가 자유롭다는 건 그거긴 한구지
#48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39:41
유운검해의 총의 곧 육의 중 운결에 해당하는 것을 바탕으로 만들려 한 게 있기도 하니까
#48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0:08
성천운무결이라.
#48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40:15
기의 최소단위 자체가 그대로인 이상은 무수한 입자의 뭉침과 흩어짐이 자유롭다는 뜻일 테니
#484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41:24
아무래도 검증하지 못 한 것들이 여럿 있기도 하고

온전히 성취하지 못 했을 것들을 답파해야만 하는 것도 있을지도 모르고
#485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2: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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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45/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2

행하고자 하는 것은,기(氣)의 질변(質變)이었다.

오광봉신락을 움직이는,광영능법적신을 타고 흐르는,신검도하종으로 이루어진 의념진기를 검기로서 빚어낸다.

그러나 그 모든 흐름이 하나의 검을 이룬다기보다는 ─ [흐름]으로 이루어진 내력의 알갱이 하나 하나가 검기가 되기를 바랬다.
#486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41:42
흐음흐음
#487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41:44
흐므흐므
#48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1:50
여튼 아직까지는 스무스하게 진행이 되는군.흥므흐음
#48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2:32
스무스한 진행(30분)
#490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42:42
늘있는 시간 아닌구냐
#49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2:46
ㅋㅋㅋㅋㅋ
#492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42:49
일단 보이는 오류 자체는 여러 차례 교정하긴 했는데 답을 알고서 고친 게 아니라,

그 중 아는 부분만 고친 거라서 언제든지 위험한 부분이 나타날 수 있을 터
#49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42:52
놀라운건 일단 검기부터 만들고 강기를 또 만들어야 한다는 거임
#494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43:14
하면 되자나!
#49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3:29
>>492
과연과연


>>493
검기까지 만들고 나면 그 다음에 강기도 만들어내는 건 쉬울지도 몰라!
#49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3:40
뭐, qte 대비나 철저하게 해야지.
#497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2: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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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45/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2

능소능대(能小能大)하며 만변무비(萬變無非)한 것.

본래 진기(眞氣)라고 하는 하나의 흐름으로 묶여 있는 것이 나뉘어지고도 하나를 유지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내가 해야만 할 무언가.


...그렇다면.
#498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43:50
흐음흐음
#49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4:14
호우
#500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2: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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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45/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2

그러한 목표에 있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anchor>13709>334의 1 내.]

下1~3.[할 수 있는 것]

下4~6.[할 수 없는 것]
#50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4:42
흐으으음
#50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44:44
되는 것과 못하는 것 3개씩이라.
#50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4:55
1. 신검도하종 + 오광봉신락 + 광영능법적신 + 종남유운검해 + 탈혼십이검법

오광봉신락의 빛이란 한없이 흩어져 편재하고 순환하는 것.
그리고 이 빛은 즉 자신의 의지요, 기이며, 검이다.
검심지주는 정기신육백영을 일관하여 벼려낸 검이며, 이는 광천검군좌에도 승계되어 있다.

또 신검도하종이 말하길, 한 자락 기를 흘려냄과 칼을 휘두름이 같다.
그렇기에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냄은 곧 검을 떨쳐냄이 되어,
그러한 것에 있어서 검의 묘예를 적용시킬 수 있는 것이 당연하다.

유운은 흩어짐, 모임, 변화이고 순환. 원이고 또 회전이며, 윤회이다.
그것은 우주의 모든 흐름을, 가능성들이 그려내는 흐름을 나타내는 검.
하므로 흩어져 편재하는 광검해 위로 유운검법의 유운검해를 덧그린다면.
빛의 검은 흩어져 순환하고 변화를 그리며 원을 돌 것이다.
그리고 이는 광영능법적신이 그려내는 빛의 수렴과 발산, 그리고 빛을 피해 사라지고, 빛을 쫓아 나타나는 어둠의 궤도와도 합치한다.
무의 맥락이 순환이라는 하나의 이치 위에 올라타 합치하고 있게 되는 것이다.
이때 나타나는 빛과 어둠의 구름은 성운을, 그리고 은하를 닮은 모습이 되리라.

본디 흩어진다는 건 그만큼 그를 구성하는 구성물들의 밀도가 낮아진다는 것.
이는 다시 말해 물방울이 물 분자가 되어 흩어진다는 것과 다르지 않고,
이것이 기로써 발생한다는 건 각 위치를 점하고 있는 기운이 적어진다는 것.
자연의 순환은 거대한 힘을 담고 있으나, 그것을 이루는 개별적인 하나의 구성물에는 그만한 힘이 없다.
모일수록 강하고, 흩어질 수록 약해진다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다. 정확히는, 그렇게 보인다.

하지만 탈혼검의 이치를 담는다면, 흩어진 각 점에는 별과도 같은 힘이 서린다.
그것은 힘을 응집하고 집속함으로써 법칙을 윤전시키는 근원으로 향하는 길.
각기의 구성물들의 힘은 미약해보이나, 그 구성물의 실존을 이루는 법칙의 근원에는 경세로운 힘이 있다.
또한 힘은 면적에 반비례하므로, 모든 점이 확산함으로써 작아져 근원으로 한없이 응축한다면 점이 가지는 힘은 한없이 증폭된다.

요컨대 유운검법의 이치로서 흩어진다는 건 곧 대우주의 진리를 소우주로 그려내는 것이며,
이는 자연히 그를 구성하는 입자 하나하나가 쪼개져 본면목에 더 가까워짐에 닿고,
탈혼검법에서 작아짐은 곧 힘의 응축과 깊게 또 높게 본면목으로 파고듦을 뜻하기에,
유운검법의 이치가 자연히 닿는 그 경로가 본면목으로 더 정확하게 이어지도록 견인한다.

흩어짐이 곧 작아짐이고, 작아짐이 곧 수속함이며, 수속함은 곧 증폭됨이다.
그러므로 흩어질수록 위력은 도리어 극도로 증폭되며,
기가 육체 밖으로 드러나 공격을 방어할 적에, 확산되어 펼쳐진 기의 막을 이루는 검의 입자 하나하나에 실린 막강한 패력이,
불괴라는 검의 속성으로 적의 공격을 깎고 꺾어 부러뜨리는 것이다.

유운도, 탈혼도 원이자 회전임을 깨닫고 진기로 원을 그려 두 뜻을 교차시키면.
나의 마음이라는 소우주를 타고 흐르는 원륜 위에서 확산과 증폭이 동시에 일어난다.
그 결과 극도의 패력이 실린 기의 운무가 발생하며, 이 순간 기의 입자 하나하나가 모두 검이다.

그렇다, 검인 것이다.

검이란 철이다. 자신을 괴롭게 하는 것에 맞서기 위해 벼려진 강철이다.
불합리한 일에 꺾이지 않기 위한 심지이며, 자신을 꺾으려 드는 강자를 쓰러트리기 위한 칼날이다.
그리하여 시대의 어둠을 이겨내고자 하는 마음이다.

아생살타라. 굽히지 않고 부러지지 않는 강함이 곧 자신을 관철함을 이루니.
검의 속성은 그리하여 불굴이고, 불괴이며, 부동이고, 관철이요, 변혁이며 이 모든 것의 표리일체.

검심지주의 통제는 본질적으로 나라는 검을 완벽하게 다룸에 있으며,
또한 심생종기. 마음이 동하면 기는 그를 따른다. 심기혈정. 마음이 가는 곳으로 기는 따르고 피와 정이 그를 뒤쫓는다.
그러므로.

오광봉신락이 명멸해 확산할 적에 신검도하종을 두 이치에 따라 접목한다면, 검의 구름은 마음을 따라 초현하고 움직이리라.
불굴하고 불괴하는 강함으로, 스스로를 관철하여 변혁의 기치를 향해.

오광봉신락이 명멸해 사라질 적에, 검의 점은 집속된 힘을 받아 영세를 향해 수속하리라.
마음을 따라, 법칙들이 얽힌 망의 속으로.

그리하여 빛과 어둠은, 운무는, 점은. 별은.

검은.

내 마음가는대로 나타나고 사라지며 나를 따라 윤회하고 명멸하는 성천星天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무한虛과 무한광空이 깃든 저 허공虛空의, 대우주大宇宙의 궤도와 같이.



여기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50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2:45:31
일단 짧게 요약부터 할까
#50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47:02
이건 어렵긴 하군
#50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7:10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3.


할 수 없는 것
1.
2.
3.
#507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47:11
할수 있는것과 없는 것을 아는건 중요하지
#50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7:49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검법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3.


할 수 없는 것
1.
2.
3.


으로 수정하고.
혹시 모르니
#509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2:48:25
할 수 없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면 비워도 괜찮다 (천재적)
#51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8:38
>>5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1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48:40
캬~
#512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48:49
'하면 되잖아'(검창섭 풍)
#51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8:50
그 다음 난이도 상승이라는 결과가 돌아온다(확신)
#514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49:09
근원으로 한없이 응축하는 것 <- 이거는 정리하느라 해당 생각이 생략되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안 된다고 보는
#51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9:26
근원으로 한없이 압축하는 것. 화긴화긴
#51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49:40
정확히는 아직은 응축하는 어느 지점에서 한계가 온다고 보는 것
#51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49:47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검법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3.


할 수 없는 것
1.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으로 한없이 압축하는 것.
2.
3.
#518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50:20
1.기를 검기로 질변시킨다.
2.하나의 기를 수많은 검기로 분화한다.
3.분화된 각각의 검기를 작게 만들면서 동시에 응축한다.
4.각각의 검기에 검의 성질과 불괴를 부여한다.
5.수많은 검기를 하나의 의념으로 통제한다.
6.검기 전체를 흩어짐과 수속이 반복되는 하나의 순환으로 만든다.
#519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50:24
대략 이런걸까
#52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51:29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검법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검심지주-광천검군좌로 이어진 경지를 통해 검기 다발을 완벽하게 통제해내는 것.
3.


할 수 없는 것
1.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으로 한없이 압축하는 것.
2.
3.
#52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52:43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검법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검심지주-광천검군좌로 이어진 경지를 통해 검기 다발을 완벽하게 통제해내는 것.
3.


할 수 없는 것
1.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2.
3.

흐으으음
#522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53:57
일단 해야하는걸 통일시킬까
#52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54:13
@질문 or 통찰 : 지금 적용되고 있는 검법 특성은 광연삼검 제외하면 유운검과 양극진령검둔 뿐인데.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탈혼검의 묘리까지 특별하게 끌어낼 수 있는 것?
#524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54:15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521 1-2번은 이렇게 말하는 게 더 맞을 것도 같은데
#52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54:35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검법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할 수 없는 것
1.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2.
3.

수정수정
#526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2:54:44
>>523 익힌 무리(武理)는 사라지지 않는다
#52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55:12
>>526
과연. 그렇다면 탈혼검을 못 쓴다고 묘리까지 못 쓸 가능성은 제외해도 되겠군
#52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56:04
압축에 한계가 있다면.....
#529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56:33
일단 기본적으로 탈혼십이검법은 텍스트에서도 나오듯 파격에 도달하지 못 했으니까.
#530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57:04
그 파격이라는 게 곧 그 근원에 도달하냐 마느냐를 가르는 선이라고 보이고
#53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57:51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검법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할 수 없는 것
1.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2. 진기의 압축을 통한 패력 증폭에 한계가 있을 것. 아마 불괴라는 성질을 완벽하게 관철시키지는 못할지도 모른다.
3.


이렇게 2-2 채워봤는데 괜찮으려나?
#532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2:58:10
아마도? 충분히 압축 시키지 못한다면야
#533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58:15
음...
#534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58:24
기본적으로 저기에서 논하는 "근원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건
#53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58:39
다른 게 아니라 태허고, 검강이 태허까지 요구하는 기예는 아니라서
#53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58:54
태허 커트라인이 곧 검강 커트라인은 아니라 생각하긴 하는데
#53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58:57
흐음. 그런가.
#53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59:30
그러면 2-2번은 빼두고
#53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2:59:40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검법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할 수 없는 것
1.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2.
3.

다른 걸 생각해봐야겠군.
#540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2:59:56
뭐 패력 증폭에 한계가 있다는 거야 맞겠지만, 그 한계를 넘어서서 도달하는 지점은 무한대니까 아무래도
#54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00:04
사실 그건 있는구지
#54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00:17
>>540
흐음?

>>541
무엇이?
#54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00:53
지금 이미지 자체가 패력을 담은 구름인데
거기에 검철의 불괴가 들어가는 게 잘 어울리는지는 몰룬다
#54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01:07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검법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할 수 없는 것
1.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2. 진기의 압축을 통한 패력의 증폭이 무한대로 향하는 것.
3.

그럼 이 정도로만 해둘까.
#54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01:32
>>543
검철의 불괴가 어울리지 않다....흐음.
#54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01:35
이쪽은 그 패력이 곧 강도고 경도라고 생각하긴 하는
#54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01:48
>>546 검빙은 약간 결이 다르다고 생각하긴 하는굿
#548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02:09
각 검기에 불괴를 부여한다
이게 불가능하지 않으려나
#549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02:12
2-1이랑 2-2는 결국 같은 말 아닌가 싶긴 한데
#55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02:12
불괴 관련 이슈가 할 수 없는 것으로 들어가느냐 마느냐인가.
#55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03:23
흐음
#552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03:30
두 뜻을 교차시키는 행위, 는 가능한 일인가?
#553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03:43
사실 이걸 할 때 해야 하는 건 교차, 가 아니라
#55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04:00
겹쳐야 하는게 아닌군가?
#55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04:07
두 뜻의 합치이자 압축에 더 가까울지도 모르겠는
#556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04:11
그런구지
#55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04:31
중첩? 뭐 아무튼 그런 느낌슈
#55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04:36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검법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곂쳐내어 압축하는 것.


할 수 없는 것
1.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2. 진기의 압축을 통한 패력의 증폭이 무한대로 향하는 것.
3.

이렇게 해둘까.
#559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04:41
교차를 지금 수양에서 할 수는 없다고 할까

그건 칠본상에 지금 곧바로 도전하는 거나 다름없고
#560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05:50
그래서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이 할 수 없는 것이고

그 대신으로 그 둘을 합치시켜 압축하는 것, 이 올바른 답 아닐까 싶은 것
#56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05:55
그럼 이제 할 수 없는 것을 고민해봐야겠구나.

2-1 과 2-2는 거의 같은 말이니까 의견 2개가 나오면 2-2는 1과 합치는 걸로 하고
#56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06:01
>>560
과연.
#56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06:25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검법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곂쳐내어 압축하는 것.


할 수 없는 것
1.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2. 진기의 압축을 통한 패력의 증폭이 무한대로 향하는 것.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564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06:52
그래서 1번의 3번은 지우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은
#56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07:04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검법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할 수 없는 것
1.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2. 진기의 압축을 통한 패력의 증폭이 무한대로 향하는 것.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56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07:06
저 텍스트 내에서의 가불가를 묻는 거니까
#56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08:06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검법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할 수 없는 것
1.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2. 진기의 입자가 법칙들이 얽힌 망의 속으로 수속하는 것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568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08:26
흐음
#569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08:30
그리고 무한虛과 무한광空이 깃든 저 허공虛空의, 대우주大宇宙의 궤도와 같이 되는 것, 은 할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하긴 하는데
#570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08:44
그건 언젠가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은 느낌으로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은
#57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08:44
저건 나아갈 방향성이지 지금 하겠다, 라는 건 아니긴 해서 좀 애매하네
#57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08:56
>>569
고건 아무래도 방향성에 가깝지 않은 것?
#57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09:13
할 수 있는 것 하나...
#574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3:09:34
(쌍망경)
#57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09:37
음...
#576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09:47
기를 무수한 검기로 분화하고 편재시키기
무수한 검을 유운처럼 순환시키고 수렴·발산시키기
모든 검을 하나의 의념으로 통제하기

검 하나하나를 완전한 소우주로 만드는 것
흩어진 검 하나하나의 힘을 무한히증폭시키는 것
각 검에 완전한 ‘불괴’의 법칙을 독립적으로 부여하는 것
#57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09:59
쌍망경으로 보고 있다. 그 두려움.
#578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10:02
음...혼자서 생각해서 정리해본
#57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10:09
>>576
흐음흐음.
#580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10:28
괜찮다 싶으면 가져가구라
#58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10:33
굿굿
#58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11:42
1번 2번 3번이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지금 정리해둔 할 수 있는 것과 곂치는 것 같고....

3번은 좀 애매하긴 하니 이건 잠깐 빼두고
#583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12:42
진기의 입자가 법칙들이 얽힌 망의 속으로 수속하는 것, 은 근데
#58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12:46
4, 5, 6번의 5번은 확실하게 곂친다
4번과 6번은 판단할 능력이 내게는 없다.
#58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13:03
이미 할 수 있는 것에서 기반해서 저렇게 넣은 거긴 한
#58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13:08
저거 영세천둔이라서
#58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13:15
영세천둔?

>>586
맞구나.
#58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13:25
근데 그거...아 그러네.
#58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13:36
생각해보니까 영세천둔도 오광봉신락의 기예지.
#590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13:54
그런 것
#591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13:58
불괴 부여...는 가능한건가?
#592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14:06
못 할 것도 없지 않나?
#59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14:09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검법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할 수 없는 것
1.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2.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그럼 지우고
#594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15:03
어떤 원리로 되는구지?
#59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15:54
음.... 저것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닌
#596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15:56
2개 채우면 되는가
#59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16:05
약간 그거인구지
결과적으로 검기에 응집된 패력이 강도이자 경도가 될 순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예 작정하고 검철의 불괴를 의념에 담는 것하곤 좀 경우가 다르다고 생각하는 검빙
#598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16:09
검강이라는 건 절대공격이잖?
#599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16:26
상대방의 죽음에 대한 어떤 절대성이 부여된 게 검강이고
#60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16:39
흐음.
#60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16:43
그걸 견인하는 건 검강을 실어내는 검이 가지는 본질적 속성인
#602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17:38
그런 것처럼 호신강기 또한 그와 기본적으로 같지만,

이제 그걸 구성하는 논리, 라는 부분에서,

뚫리지 않는다는 것이 실릴 기반을 짜내기가,

갑옷 같은 게 없다면 무기에 비해 어려운데
#60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18:01
그렇군.
#604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18:40
이제 그 부분을 신검도하종을 구성하는 검 곧 철의 속성에 의탁하는 것

그래서 저것 자체는 원리상으로는 그렇게 어려울 것 없이 된다 보는 거고
#605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19:23
그럼 나머지를 뭘로 채우지
#606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19:51
일단 채울까
#607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20:10
만들면서도 그럴 것 같긴 했는데

역시 많이 어렵긴 하네
#608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20:22
놀랍게도 아직 검기 단계인데도 개쳐어려운구지
#60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20:43
목표가 천살역인도 막는 호신강기라 어쩔 수 없긴 하다
#610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20:43
음...
#61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21:06
@질문 or 통찰 : 이번 질문 상에 배경이 되는 호신강기 안건은 억겁의 사용이 기본으로 전제되어 있는가?
그러니까 검정중원에서 영감을 받아 그와 흡사한 검기를 뽑아내는 것에도 억겁 사용이 기본인?
#61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21:56
당연한 게 아닌가
#613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22:00
강기인 이상
#614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22:00
여러 무의 맥락을 순환이라는 하나의 이치 위에 합치시키고 그 이치를 검이라는 하나의 도리 안으로 수속시키는 것, 이라는 건 2번이랑 다르지 않고
#615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22:07
억겁 안 쓰고 강기를 대체 어케 뽑는구지(의문)
#61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22:42
그러니까.

말했다시피 지금 이 단계는 강기를 펼치는 것도 아니고 먼저 진기부터 뽑아내는 단계지 않느냐.
#617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3:23:02
진기를 뽑아내는 단계에서 억겁은 필수적인 것은 아닐 것이다
#618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23:17
흐으으음
#61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23:19
>>616 진기에선 억겁이 전제까진 아닌구지
#62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23:34
진기를 뽑아내는 단계에서의 고민이라면.

억겁의 사용을 통해서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은 못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싶어서
#62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24:06
애초에 저 불괴라는 성질 자체가 약간 모호한구지
#622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24:33
흐으으음
#62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24:44
아까 설명 들어보니까

검강이 절대적인 파괴를 구현할 수 있는 근거가 억겁을 들고 있길래
애초에 억겁을 사용하지 않는 단계에서는 불괴도 나타날 수 없는 게 아닌가. 그런 의문이었다
#62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24:57
검이 곧 철인가? 와 철은 정말 불괴인가? 라는 점에 있어서 연결고리가 좀 애매하고
그리고 그런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검도성하공에 있어서 연철이라는 성질을 부각시켜왔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다
#62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25:06
근데 저거 자체는 검강을 전제로 하고 있으니까
#62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25:26
ㅇㅇ
그래서 좀 애매하긴 한.

앵커된 호신강기 안건 자체는 억겁의 사용이 전제라서
#627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25:32
강기를 전제로 하고 있는 사항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분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628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3:26:22
(이걸 눈치채네)
#62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26:26
흐음.
그러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남은 2자리 중 하나에는 불괴를 강제하는 것이 들어갈 필요가 있겠지.
#63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26:31
>>628
헉?
#63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26:50
>>624 기본적으로 저건 기를 그렇게 연마해서 그렇다는 것이라기보단

무도를 걸어가며 살아가는 삶의 태도로써 그렇다는 것에 더 가깝긴 해서
#632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27:02
아, 그럼 불괴가 맞나보네. 검기 형성 단계에서는.
#63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27:20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검법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할 수 없는 것
1.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2.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할 수 없는 것은 그럼 다 채워졌고
#634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27:23
그럼 할수 있는 것이 남았나
#63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27:26
하나 남음
#636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28:04
흩어진 각각의 기에 검의 성질을 부여하여, 각각을 하나의 검으로 기능하게 하는 것?
#63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28:06
저 한 칸... 흠
#63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28:22
>>636
그건 아마 유운검의 묘리로 가능한 것일 터다.
#63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28:30
애초에 검도성하공 시절부터 기가 검의 성질을 가지는 것 자체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서
#64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28:40
신검도하종도 그렇고
#64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28:46
정확히는 기를 최소단위까지 쪼개서 그걸 개별적으로 전부 통제하는 게 쉽지 않은 것일 터
#642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28:49
기 각각은 다은말 아닌가
#643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28:53
다른말
#644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29:34
뭐 처음부터 검의 성질을 가진채로 흩어지게 하면 같은 말...이려나?
#64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29:47
말하자면 프렉탈 구조 같은 느낌으로 이해하고 있는 거지
#646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30:04
근데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교차시키는 거<<<이거
#64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30:10
엄밀히 따지면 가능은 하지 않?
#648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30:25
그 뒤에 이어지는 칠본상 레이스를 못하는 거지
애초에 저 교차를 못하면 이 호신강기 안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게 아닌가
#64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30:26
신검도하종은 검이라는 구조를 취하고 있지만
유운검을 통해서 진기를 쪼개버려도 진기 각각이 검의 구조를 취하는 느낌일 터다 아마.
#650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30:50
#65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30:58
교차라기보단 앞선 것들과 같은 이치라 보는 것
#652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31:16
기본적으로 이건 여러 무의 맥락을 순환이라는 하나의 이치 위에 합치시키고 그 이치를 검이라는 하나의 도리 안으로 수속시키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65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31:36
>>651 무슨 뜻인진 알겠는데
일단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논하는 것이니까
#65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31:43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할 수 없는 것
1.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2.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흐으으음.
#655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31:51
가불가로 논하자면 좀 애매한 영역이 아니지 않나 싶은 정도의 감상
#65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31:57
그럼 할 수 없는 것에서는 빼두는 게 맞다 보는 것?
#65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32:23
>>656 저걸 할 수 있는 것에 넣는 것도 일리는 있을지도 모른다 정도
#658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33:01
음, 이거

여러 무의 맥락을 순환이라는 하나의 이치 위에 합치시키고 그 이치를 검이라는 하나의 도리 안으로 수속시키는 것

는 2번이랑 같은 말 같은? 아니면, 아니, 오히려.
#659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33:06
이거 1번이랑 같은 말이라 보는 게 맞나?
#66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33:45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이렇게 해두고
#66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33:49
굳이 따지면 1+2 같은데
#66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35:11
애초에 저 확산과 증폭을 동시에 시킨다는 아이디어 자체가 유운과 탈혼을 교차시킨다, 와 본질적으로 다를 바가 없다고 봐서
#663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35:14
흐음, 하기야, 과정과 그 과정의 결과로서의 과정이 들어간 말이긴 하군
#66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35:16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무한과 무한광이 깃든 허공의 대우주의 궤도와 같이 성천을 그려내는 것.


유운과 탈혼의 이치 교차를 할 수 있는 것에 넣는다.
그리고 할 수 없는 것에서는 아까 목적이자 방향성이라서 애매하다고 판단했던 것을 넣는다.
일단 저걸 당장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66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35:27
이게 첫 번째 방향
#666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35:43
검빙도 할 수 있는 것에 교차를 넣는 것에 동의하는구지
#66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36:10
최소단위까지 쪼개서 흩뿌린 검기를 전부 개별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 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
가능? 불가?
#66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36:14
1.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무한과 무한광이 깃든 허공의 대우주의 궤도와 같이 성천을 그려내는 것.


2.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요 비워진 3번을 떠올려내서 채워넣는다.
이게 두 번째 방향
#669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36:45
결국 자기가 가능한 수준에서 쪼개는거면 가능하지 않으려나
#670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36:53
아니면 음
#67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37:15
심생종기를 넣어야 하는 것 같기도 하다
#67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37:39
흠?
#67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37:51
1.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무한과 무한광이 깃든 허공의 대우주의 궤도와 같이 성천을 그려내는 것.


2.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심생종기. 마음이 동하면 기가 따르고, 그곳에 피와 정이 머무르는 것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이렇게?
#674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38:13
할 수 있는 것의 2번에 보충하는 쪽으로?
#67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38:33
1.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무한과 무한광이 깃든 허공의 대우주의 궤도와 같이 성천을 그려내는 것.


2.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근거는 심생종기.
3.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그럼 이렇게 해두고
#676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38:35
광자절대예속같은게 흐므
#677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38:37
정확히는 음, 그렇게 일궈낸 하나의 흐름이라는 것이

여전히 자신이 발하는 흐름을 따르느냐, 가 문제잖?
#67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38:45
1.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근거는 심생종기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무한과 무한광이 깃든 허공의 대우주의 궤도와 같이 성천을 그려내는 것.


2.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근거는 심생종기.
3.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수정수정
#679익명의 참치 씨(9429968c)2026-08-09 (일) 13:39:30
할 수 있는것
명궁을 희롱하기
#680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39:40
흐음
#68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40:02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의 5번이랑 똑같은 이치로
#68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40:03
>>679 명궁 희롱은 못참지
#68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0:34
흐음흐음
#684익명의 참치 씨(52734a18)2026-08-09 (일) 13:40:37
4번 이거 축퇴로 같은 검결이 필요하다던 그건가
#68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41:01
진기의 흐름이 법칙들이 얽힌 망의 속으로 수속하는 것,

이 정말로 무리일 가능성도 있나?
#68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41:20
근데 영세천둔을 쓴 상태에서도 광신락은 쓸 수 있을 터
#68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1:22
시공간에 대한 인력이 필요하다고 했었다.
더 정확히 말해서 유운과 탈혼을 베이스로 압축해낼 때.
#688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41:25
1시간이 거의 다 됬군
#689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42:12
으음, 어렵군
#69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2:13
영세천둔 자체는 억겁을 발현할 때 자동으로 나타나는 광체화의 연장선상에 있는 기예고.
그걸 광신락을 통해 발현해낼 뿐인 것이니까.
#69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42:36
무수한 검빙어들의 뇌를 파괴 중인 가능불가능론
#692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3:42:38
술도 안 먹었는데 머리가 아프군...
#693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3:42:44
가불가의 세계
#69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2:47
힘힘.
#69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2:51
가불가 크아아악
#696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43:06
>>692 왜 문제 출제한 천마도 머리가 아픈게냐
#69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3:39
그럼 슬슬 정하도록 하지.
3번은 떠오르는 게 있다.
#698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43:43
무엇인?
#699천마◆lMF.VqjaE.(2b47b93b)2026-08-09 (일) 13:43:49
난원래머리가아팠다
#700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43:59
>>699 머리아팠음청년인구지
#70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44:00
>>699 (쓰담쓰담)
#70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4:05
1.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근거는 심생종기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무한과 무한광이 깃든 허공의 대우주의 궤도와 같이 성천을 그려내는 것.


2.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적용시키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근거는 심생종기.
3. 진기가 마음을 따라, 법칙들이 얽힌 망의 속으로 수속하는 것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70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4:43
영세천둔 자체는 억겁을 필요로 하지 않으니까.
억겁의 발현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니까.
#704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44:54
그럼 뭐 앵커하려고? 1, 2중
#70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5:01
1번이냐 2번이냐 중에서 이제 고르면 되는 거지.
#70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45:11
흐으음
#70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45:11
유운 탈혼 교차가 제일 애매하군
#708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45:24
검기 단계에선 어려우려나?
#709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46:02
#2
#71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6:07
고민하는 시간도 슬슬 한계다.
의견이 점점 공회전하기 시작하는 것 같으니.
#71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46:13
뭐 2로 가도록 하자
#71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6:13
정하도록 하자꾸나.
#71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46:31
어차피 더 이상 고민해도
확신은 할 수 없다...!
#71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6:32
2번이 두 표인가.
#715익명의 참치 씨(37b77543)2026-08-09 (일) 13:46:59
#1로
#71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7:09
더 의견이 없으면 2번으로 앵커한다
#717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47:32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신검도하종으로 이루어진 의념진기가 그 속에서 전륜하여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발하도록 하는 것



할 수 있는 것의 1번 수정 제안
#718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47:48
신검도하종의 의념진기라는 단어가 들어가야만 할 것 같은
#71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7:58
1.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신검도하종으로 이루어진 의념진기가 그 속에서 전륜하여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발하도록 하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근거는 심생종기
3.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무한과 무한광이 깃든 허공의 대우주의 궤도와 같이 성천을 그려내는 것.


2.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신검도하종으로 이루어진 의념진기가 그 속에서 전륜하여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발하도록 하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근거는 심생종기.
3. 진기가 마음을 따라, 법칙들이 얽힌 망의 속으로 수속하는 것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유운과 탈혼의 이치를 원을 통해 교차시키는 것.
#720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48:07
의념진기 일천검력인가
#721익명의 참치 씨(9429968c)2026-08-09 (일) 13:48:40
오광봉신락을 형성하는 대신 색공을 만드는 선택
#72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48:42
>>717 1번 2번 중에선 어떤 것으로 생각하는?
#723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48:52
솔직히 모르겠긴 한데
#72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49:00
색공쿼터제는 명궁이 책임져주는 게지(적당)
#72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9:07
흠.
#72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49:11
유운과 탈혼을 교차시키는 것을 할 수 없는 일, 로 두기는 검붕 말대로 애매한 것 같긴 한
#72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49:33
>>726 분명 수준 높은 일이 맞긴 한데 검기 단계에선 할 수 없는 일인가? 라고 하기엔 또 미묘한 그 힘
#728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49:36
할 수 있는 것의 1번 자체도 유운이랑 탈혼을 같이 발하는 것을 전제하고 있는 만큼
#72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49:45
검빙도 그것을 말하긴 한구지
#73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49:48
그러면 2대2인가.
#73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50:12
아예 저게 그것을 포함하고 있다고 하고,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신검도하종으로 이루어진 의념진기가 그 속에서 전륜하여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발하도록 하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근거는 심생종기.
3. 진기가 마음을 따라, 법칙들이 얽힌 망의 속으로 수속하는 것

할 수 있는 것은 이렇게 하고

할 수 없는 것의 3번을 고민하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한데
#73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0:25
좋다고 보는
#733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50:29
추가 토의인가아
#73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0:59
실질 1번을 넣거나 다른 할 수 없는 것을 찾거나
둘 중 하나일듯한
#73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1:19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신검도하종으로 이루어진 의념진기가 그 속에서 전륜하여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발하도록 하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근거는 심생종기
3. 진기가 마음을 따라, 법칙들이 얽힌 망의 속으로 수속하는 것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그럼 여기서 라스트 6번을 넣으면 그걸로 바로 앵커하도록 하겠따
#736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1:43
할 수 없는 것...
#73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2:39
고민의 시간.....
#738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52:58
정 모르겠으면 6. 무한과 무한광이 깃든 허공의 대우주의 궤도와 같이 성천을 그려내는 것.

이걸 6번으로 넣으면 될 것 같긴 한데
#73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3:17
검빙도 나쁘진 않다 보는
#74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3:22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신검도하종으로 이루어진 의념진기가 그 속에서 전륜하여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발하도록 하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근거는 심생종기
3. 진기가 마음을 따라, 법칙들이 얽힌 망의 속으로 수속하는 것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무한과 무한광이 깃든 허공의 대우주의 궤도와 같이 성천을 그려내는 것.


그럼 이대로 앵커한다.
#741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53:28
피곤하군
#742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53:30
ㄱㄱ
#74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3:33
@할 수 있는 것
1. 오광봉신락을 형성하여 기를 흘려낼 때, 신검도하종으로 이루어진 의념진기가 그 속에서 전륜하여 유운검과 탈혼검의 묘예를 발하도록 하는 것
2. 하나의 흐름에 일획된 진기가 흩어지고도 여전히 그 흐름의 안에서 순환하도록 하는 것. 근거는 심생종기
3. 진기가 마음을 따라, 법칙들이 얽힌 망의 속으로 수속하는 것

할 수 없는 것
4. 탈혼검의 이치를 통해 근원까지 한없이 압축하는 것. 어느 지점에서 응축이 멈출 것이다. 패력의 증폭 역시 무한대로 향하지 못하겠지.
5. 불괴라는 성질을 강제하는 것
6. 무한과 무한광이 깃든 허공의 대우주의 궤도와 같이 성천을 그려내는 것.
#74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3:48
아무리 생각해도 뜯어볼 건 거의 다 뜯어보았다
#745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3:55
실제 그런구지
#74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4:05
그런데도 답이 마땅한 답이 안나온다면 이제 하늘에 맡기는 수밖에
#74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4:14
하늘(0초 qte)
#74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4:20
다들 고생한


>>747
끼아아아아악
#74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4:24
다들 고생한구지
#750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54:27
다들 고생한
#75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54:33
마츄리도 기다리느라 수고한
#752익명의 참치 씨(37b77543)2026-08-09 (일) 13:54:45
드디어 정해졌구나.
고생고생
#75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5:07
천마조차 이렇게 오래 걸리리라곤 예상 못했을 가능성
#754익명의 참치 씨(c6621cbd)2026-08-09 (일) 13:55:08
변화 순환 윤회 / 불굴 불괴 부동의 의념을 공존시키기 힘들다 같은 건 5번에 포함된다고 보면 되겠지?
#755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5:21
>>754 그럴지도?
#756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5:44
검빙이 불괴에 의문을 제기한 게 결국 흐르는 구름의 이미지랑 잘 안 맞아서 그렇기도 한구지
#75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6:06
일단 검기 단계에서 논할 정도의 수준은 아닌 것 같은 그 힘
#75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6:06
히야. 11시다.
#75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6:14
고민 언제 시작했지?
#760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56:22
44분
#76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6:32
1시간 좀 넘게 고민했나
#76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6:45
1시간 좀 넘게 고민했구나.
#763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56:51
뭐 호신강기 고민하는 것 치고는 짧게 먹힌 거 같은
#76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6:58
사실 아직까진 호신기인구지
#76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57:04
사실상 무공을 창안하는 거랑 다름 없을 터
#76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7:15
뭐, 1턴 내에 한다는 미션이라 더더욱 빡세기도 한 거지
#76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7:32
실수하면 그대로 날아간다.
#76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7:41
호신강기 완성도 못하고 천살역인전 스타트!!
#76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7:42
다 만들 때쯤 상황판정해서 펌블이라도 뜨면 한대 맞고 시작할지도 모른다
#770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57:48
0에서 만드는 게 아니라 여러 개념들을 합치는 거라고 해도

무공을 창안한다는 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닐 터
#77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7:49
허어어억
#77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7:56
>>770
그 빡셈이여.
#773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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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ニキ マニニ,〉\iマ: :ノ{ ヾ>'.、ニム    i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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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二二//ニニム ii: : : ::ヘマニi |ニニ!、iー ´ ./ニ!
     マ-二ニニ` 、ニ\丶二ム.マハ: : ::ハ.ニi |二ニi',,へ/二ニi
.      マニ\二二Y;ニ.\丶ニムマハ: : : : \ !二.ノー'_>┐ニi!
       マニニ\二ハニr;:=\ 、ニムマム: : : : : \./ /  ー┐ニiハ
       マ二二\ハ }) rnヘ\ムマ:\: : : : /     /-'二iニ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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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マ二二>ニi_二二ニ>z升ニ)ニニハ i_.。イ:`: .、二/
         マ二///≧=≦二二,/二ニニi:! :!: : : : : : : 丶
            マ'ニニ/ニ/二二二/二二二ニi!イ\: : : : : : : ::\
           マニ/二二二二二二二二>イ: : : :.\: : : : : : : : :!
             マ二二二二二>=≦i O!マ: : : : i \: : : : : : :i
            マニ>=≦´二二二ニ!  i ` 、: :/、二≧s。:_: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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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것은 [유운검]과 [탈혼검]의 무리를 동시에 발하는 것이다.

[교차]하지는 못하더라도 [교접]할 수는 있다.

그러나 손으로 검을 쥐지 않고서도 검법을 펼칠 수 있는가.
#77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8:06
쉬운거면 검빙어들이 이렇게 머리싸매고 고생도 안할 터
#775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8:10
흐음흐음
#77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58:14
역시 그렇군
#77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8:15
호오호오
#778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8:20
교차는 절세니까 불가능하더라도 교접은 가능한구지
#779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58:32
교차하지는 못 하고, 합치시키는 것은 되는 게 맞았나 역시
#780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8:34
오히려 몸을 검으로 삼는 부분에서 걸렸나
#78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3:59:00
하긴 검 없이 맨몸을 검으로 삼은 전적이 없긴 하지
#78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9:13
아마 이 부분이 깨달음이 필요한 안건 아닐까
#783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3:59:32
광검패영 창안해서 그슨새 격추할 때도 무기 꺼냈던가?
#78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3:59:43
근데 발도 검이랍시고 발에다가 냅다 광세검강 썼던 적이 있지 않던가.
#785익명의 참치 씨(c6621cbd)2026-08-09 (일) 13:59:45
완전한 교차는 무리지만, 동시에 쓰는 것 부터 막히면 제작 자체가 불가능할테고.
#786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3:59:46
만인살 처음 할때 광삭 죽이러갈때
#78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0:03
>>783
무기....를 꺼내지는 않았지. 기억이 맞다면
#788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00:12
중간에 돌아다니면서 억겁 쓰며 죽일때는 맨몸으로 죽이긴 했을거다
#78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0:13
>>784 그랬던가(가물)
#790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00:17
다만 검법의 문제니까 이건
#79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00:18
뭐 말하자면 [수족이 아니라, 몸을 휘도는 흐름 자체를 검기로 삼는다]는 행위의 어려움일 터
#792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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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45/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2

오광봉신락의 흐름이 흩어지지 않고 순환하게 할 수는 있을 터고,그 순환이 의념진기의 성질을 갖추게 할 수야 있겠지.

─ 그러나 그것이 내가 무검(無劍)의 경지에 올랐음을 증명하는가.

검이 없이도 검법을 펼칠 수는 있다 해도,검법이 아닌 것이 검법이 되게 하는 것이 가능한가.

下1.[가능하다] / [불가능하다]
#793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00:36
뭐...검 없이도 휘둘렀던 적은 선검술...때려나
#79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0:36
>>789
그 뭐냐.
hp 6000이 넘던 괴물 있지 않으냐
#79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0:53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79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0:58
가능하다로 앵커한다.
#79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1:03
가능한구지
#798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1:05
ㄱㄱ
#79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1:11
이거 안되면 어차피 호신강기를 못 만든다.
#80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1:18
@가능하다.
#80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1:23
안되도 되게 해야하는 그 힘인거지.
#80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1:29
누가 봐도 검 아닌 것도 검으로 삼는데
검법 아닌 걸 검법으로 못 삼을 게 뭐냐
#80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1:35
온 세상이 검이다...
#804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01:38
흐음
#805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01:42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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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상승 30.]
#806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1:45
뭣
#80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1:50
허어억
#808익명의 참치 씨(c6621cbd)2026-08-09 (일) 14:02:07
난이도 상승!
#80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2:18
와! 난이도 상승! 와!
크아아아악
#810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02:29
아, 고민하는 사이 앵커 들어갔네

뭐 고민 자체가 긴가민가했으니 어쩔 수 없나
#81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2:39
바, 반대로 생각하자.
불가능하다고 했으면 난이도가 한 60은 올라갔을지도 몰라(희망회로)
#812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02:44
고민하는사이에 들어간구지
#813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03:04
필요한 방향성은 사실 검법이 아닌 것이 검법이 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검법이 아닌 것이 아니게 만들어야 하는 방향성일 수도 있나 하고 고민하긴 한 것
#81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3:13
호오.
#815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3:16
>>813 과연과연슈
#816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03:24




                   ,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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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ン ̄`ヽ マ    i   i     /   i
       ク    `>、       L__、(    i
       \> 、,__L__,,.) /    〃   /   ハ
         ヽ    ̄ ` /    〃   i     ナ
         ,r< ̄ ` ' ‐- - 、 .〃     マ   ,イ
         i  _,,....,___イ )            <ト
           >、        ̄           リム
              `<                    ∧ ト、
             ` <              /ニニニ:\
                ` <           .ノ二二二二>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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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ト、

【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45/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2

.........[가능하다],고.

그렇게 단언했다.


설령 불가능하다고 해도 검 수집가를 사용한다면,검권(劍權)의 위세를 빌린다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나 스스로도 그렇게 여기고 있었으니까.


─── 그러나 그것이 억지를 관철하는 것임을 모르는 건 아니겠지.
#81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3:35
아하
그래서인가
#81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3:43
과연.
#81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3:47
순수한 무리가 아니라서 난이도가 오른 것인가
#820익명의 참치 씨(c6621cbd)2026-08-09 (일) 14:04:11
검 수집가의 힘으로!
#82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04:17
말하자면 그것일 터
#82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4:27
호우호우.
#823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04:38
자신의 마음을 휘두르는 것이 곧 검임을 담보할 수 있는가?
#82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5:02
마음이 휘두르는 것이 검임을 담보할 수 있느냐, 라.
#82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5:13
그것은 검심지주가 증명하지 않았던가?
검이라고.
#826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5:26
마음'을' 휘두르는 것이라고 한구지
#827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05:28
지금 이걸 빚어내는 순간에 여기에 대해 그렇다, 라고 답변할 수 있게 되어야 하는 것이 조건 같은
#828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05:42
검심지주는 어디까지나 마음이 휘두르는 것이 곧 검임을 증거했고
#82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5:43
아, 마음을 휘두르는 것이 검이라는 건가.
#83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5:56
검이 마음을 휘두른다는 또 다른 문제기는 하구나.
#83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05:59
마음에까지 닿지는 못 한 것
#832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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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く `\        \/ ゝ

【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45/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2

순일(純一)에 어긋나기에 비효율이 따르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내공을 분해하여 한없이 작은 기(氣)에 이르는 것,강기(罡氣)가 되기 전에 불괴를 가장하는 것,그 행로(行路)가 성천(星天)과 같게 조직되는 것.

그 모든 것 또한 외도(外道)를 거친다면 어쩌면 가능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 이 정도 경지에 이르면 알기 싫어도 눈치채게 됐다.
#83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6:30
호오?
#83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6:38
순일이라.
#835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7:23
흐음흐음
#83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07:43
성천 쪽도 부분정답 정도론 쳐지는 것 같네
#83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7:45
검 수집가마저 무에 녹여낼 수 있어야겠군.
#83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8:10
할 수 없는 것 쪽은 대체로 정답인 듯하고.
#83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8:19
>>837 그게 되려면 신역도 모자랄 거 같은데
#840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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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ム マニ:ム   ヽ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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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길을 뚫으며 지나가는 것이야말로 정로(正路)를 어긋나는 걸음인 법이다.

자기 자신이 정도(正道)를 걷는다고 자부한다면.
속도는,오히려 그런 것으로 늦춰지기 마련이었다.

...검권(劍權)은 무(武)가 흐르는 길에 합치되게끔 쓰여야 한다는 것.그런 정도만이 정답인 것이겠지.
#84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8:37
>>839
희망사항이야!
#84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8:46
하긴
#84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8:50
과연과연.
#84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9:06
하지만 가능하냐 불가능하냐로 물어봤으니 되는 게 아닌가? 로 답했을 뿐인데!(억울)
#845익명의 참치 씨(c6621cbd)2026-08-09 (일) 14:09:21
벽 부수고 뚫기로 가면 미로 푸는 실력은 안 늘어나는(?)
#846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09:24



      rく⌒`丶、
      |  \  \
       、  l    ',
       ∧_/     {\   {⌒`丶、                          _  _
        }      _',  ',   ',    \                 _ -< __ / }
        }__   ⌒ヽ ',   ',   _ ',    /⌒> 、    _ -         /
.         从       \ヽ   、  ⌒ ',  / /   \‐           /
         ∧         〈^',  ',     ',  {/´       \     _  イ
        ∧        \\ ',     ',八          、  _ ア⌒
            ∧        ⌒丶ヽ,    v/',         \´
           ∧ _        \,  /  ,         `丶、
            \⌒ノ          ヽ/    ',           \
             \          /       ,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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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个s。  `                             ',
                       ≧s。                           ',
                          ` 、                            ',

【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45/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2

...생각이 길었나.

下1.내력 판정(DC · 150 / 200 / 250)
#84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9:28
250이라.
#84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9:32
내력 판정치 가져오마
#849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09:39
행운점 있는?
#850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09:42
111
#85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9:50
이거 다이스 범위가 얼마지
#85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09:54
8 20? 9 20?
#85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09:55
<내력 판정 - 111> : 33(내력 수정치) + 8(검 지배력) + 8(내력 운용:검계 판정 보정) + 8(내력 운용:내력 기본기능) + 6(심법) + 10(신검도하종) + 6(광법절천) + 10(블루트 베네) + 22(마검진)


기본은 이거다
#854익명의 참치 씨(9429968c)2026-08-09 (일) 14:09:55
내력판정치 150이라는 파워워드
#855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10:01
18
#85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10:03
@행운점으로 유리점 부여
#857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10:08
下1~2
#858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0:09
12 +111
#859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10:10
20
#860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10:13
오
#861익명의 참치 씨(c6621cbd)2026-08-09 (일) 14:10:16
오
#86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0:18
행운점 두개 보충
#86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0:18
바로 크리
#86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0:29
행운점 3개인가 이럼
#86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0:38
근데 왜 12지?
#866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10:41
151
#867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10:42
151
#86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0:51
151이고.
#86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1:03
@일천결
#87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1:08
166
#87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1:20
84를 더해야하는구지
#872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11:33
명검장 30 넣는?
#87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1:39
여기에 명검해령과 명검장 30 + 내력 써서 행동질량 10까지 더하면

총 40까지 올릴 수 있다
#874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11:48
아니면 좀 맞아떨어지게 하는 게 좋은가
#87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12:10
지금 여기에 대해 더 발할 수 있는 게 뭐뭐 있지
#87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2:11
일단 명검장은 30 넣자꾸나.
mp 20 써서 행동질량 10 추가로 할 것?
#87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2:32
지금 광신락 켜고 있는 건 아니지?
#878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12:39
절광경 자동으로 1 들어간다
#87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2:41
광신락은 안 켜고 있다.
#880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12:42
전판정이니까
#88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2:43
아, 맞다 절광경
#882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12:52
2020
#88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2:55
오
#884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13:01
!
#88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3:05
40 더해지고
#88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3:13
201에다가
#88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3:14
206에 명검장 넣으면 236
#888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13:16
206
#88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3:27
14...
#89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3:28
@명검장 10 + 행동질량 20
#89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3:38
14는 내력운용 2회로 커버칠래?
#89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4:04
아니면 명검해령도 있다
#89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4:50
추가판정이 있으면 명검해령은 아끼는 게 맞긴 한데
#894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14:50
236이고
#895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14:55
명검해령은 혹시 모르니 아끼고
#89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4:57
그럼 내력운용으로 가자.
#89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4:58
내력운용 ㄱㄱ
#89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5:14
@내력운용 2회, 14 mp 소모로 채우기
#899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15:15
내력운용이나 행동질량으로 땡기던가 하자꾸나
#900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5:30
행동질량은 mp 소모가 2배니까 다음으로 넘기자꾸나
#90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5:38
내력운용에 비해서.
#90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6:03
근데 뭐, 이제 250도 빠듯하게 가능해지게 되었구나.
#90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6:26
이 정도 난이도로 감지 가능한 공룡선인은 대체
#90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6:48
필경 천가와 대등한 영역에 섰을 터다.
#90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16:50
어려울 거라는 건 알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어렵긴 한 구지
#906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17:19
억겁도 잔존했으니 뭐
#907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7:33
육의육신류 시절의 능악경이 그립구나
#908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17:40
이게 다 작성자가 힘들다고 수정과 보완을 유기했기 때문이다
#90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7:43
내성굴림판정에 아무튼 경력 잔뜩넣음도르
#910익명의 참치 씨(37b77543)2026-08-09 (일) 14:17:45
100도 빌빌댔던게 며칠 전이었는데 엄청 강해졌네
#91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7:53
>>908 옳소(?)
#91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7:57
ㅋㅋㅋㅋㅋ
#913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17:59
칠본상이여 다시 오라
#91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8:13
어쨌든 성공했으니 문제 나띵
#915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8:25
11렙의 자존심을 걸고 해낸구지
#916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8:38
실패하면 검빙어들은 울 수밖에 없다
#91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9:07
판정값: 20~50: 1~4레벨 / C랭크 최종 평균 난이도
판정값: 50~70: 5~8레벨 / B랭크 최종 평균 난이도
판정값: 90~140: 9~11레벨 / A랭크 최종 평균 난이도
판정값: 130~180: 12~13레벨 / A+랭크 최종 평균 난이도
판정값: 200~250: 14~16레벨 / S랭크 최종 평균 난이도
판정값: 280~400: 17~20레벨 / Ex랭크 최종 평균 난이도


^^
#918익명의 참치 씨(c6621cbd)2026-08-09 (일) 14:19:09
이제 다음 판정으로 난이도 300같은 게 나오면 우는거지
#91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9:19
놀라운건 이게 2번 안보다 쉬울 거라는 거임
#920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19:29
어디까지나 평균 난이도인 그 까닭
#92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9:29
>>919
2번안은 대체 뭐냐!


>>918
크아아아악
#922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19:31





      rく⌒`丶、
      |  \  \
       、  l    ',
       ∧_/     {\   {⌒`丶、                          _  _
        }      _',  ',   ',    \                 _ -< 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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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_  イ
        ∧        \\ ',     ',八          、  _ ア⌒
            ∧        ⌒丶ヽ,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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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个s。  `                             ',
                       ≧s。                           ',
                          ` 、                            ',


【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31/145/행동:2,추가 행동:0,반응 행동:2/명검장:0/억겁 2/2

떠올리는 것만으로 무공은 이뤄지지도 만들어지지도 않는다.

시간은 없었고,검증해야 할 것도,직조해야 할 것도 많았다.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차분히 나눠서 정리하였으니 이제는 할 수 없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야 하는 법.

─ 장심을 타고 내력이 모이고,손에 검을 쥐지 않은 채로도 무념(武念)을 염상(念想)했다.
#92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9:33
어 복광음 형이야
형은 칠본상 입문을 전제로 해
#92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19:54
시간이 진짜로 없다
#92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19:59
시간 진짜 없지.
#92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0:06
어디보자. 과연.
#927익명의 참치 씨(c6621cbd)2026-08-09 (일) 14:20:23
평균보다 훨씬 어려운 걸 만드는 걸테니.
#928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20:57
방심하고 있던 검빙어들을 덮쳐오는 1초 qte
#92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0:58
일단 성공한 뒤에는 시전 난이도가 낮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930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21:02





                       _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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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ヽ       __\ .ィ\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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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ー ' ノ
      /  \ \     レ' `- イ
   イ´/    ヽ ヽ     ',    ヽ
 / ,イ!        ', 人 {  ).}     ヾ
./ /!::! ≧、    ∨ \-' ノ       >-、
{  l |:::!    ヽ {  j i   , ̄   __      > 、
l  ヾヽ::、   丶二.ノ イ.t──<⌒:ト、        }
ヽ  ヽ\ト _ イ:/ノ:/ l.        丶 __/
      \ヽ`::ー':: ̄イ /


【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31/145/행동:2,추가 행동:0,반응 행동:2/명검장:0/억겁 2/2

이 한 손에 윤회하는 유운(流雲)을.
#93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1:04
>>928
끼아아아아악
#93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1:09
유운이여.
#933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21:14
유운탈혼 크로스!
#93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1:37
유운과 탈혼의 크로스.
#93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2:06
아, 근데 명검해령으로 보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지도.
#93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2:16
레벨당 1회 있는 질문권 소모하는 게 문제겠지만
#937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22:17




       _
    /    ̄\
  /\        `> ⌒ヽ
  - ,  }  冫   , ´     \:
 ヘ、  ´ /卜/__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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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ヘ,' ー´ / /        \
         イ -´ '、.|     / /  ゙i
         /     ,'     / /    ゙i`卜、
        ノ     {.(  } 人 ,'        !ト, ヘ、
    、-<        ヘ '-/ ∨     ,∠ !::!゙i ヘ、
 、 <      __    ̄,    { {  } /    !:::| l  }
 {        ,イ:⌒>──弋  ヘ.二, '    、::/ノ  l
 \__ , '           l.`弋  _ イ// /
                  ヘ 卜 ̄::'ー::´//


【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31/145/행동:2,추가 행동:0,반응 행동:2/명검장:0/억겁 2/2

이 한 손에 사겁에 달하는 탈혼(奪魂)을.


─ 병법(兵法)의 극치로서 내외상조하여 새겨지는 검의(劍意)를,마주하여 교차한다.
#938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22:31
일월합벽의 힘이여
#93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2:35
윤회하는 유운과
사겁에 달하는 탈혼
#940익명의 참치 씨(c6621cbd)2026-08-09 (일) 14:22:46
빙글빙글 돌아라!
#94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2:54
어? 근데 추가행동이 2회 소모되었네.
#94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23:03
아마 실수일 터
#94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3:12
실수가 아닐지도 모른다.
#944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23:20
지금 11레벨 질문권이 있던가?
#94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23:33
내력운용을 쓸 행동권을 지정하지 않았기 때문일지도 모르는 바
#94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3:34
지금 상황에서 내력운용 쓰려면 추가 행동 이상을 써야한다는 것일ㅈ디ㅗ 모르지.


>>944
남아있음
#94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3:56
>>945
그럴 수도 있나.
다음부터는 확실하게 적어야겠구나.
#948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24:15
그렇게 다음레스에 아무렇지도 않게 수정되어있는구지
#949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4:23
어차피 리롤권도 넉넉한 거.
이번 1000은 호신강기 형성에 미약하게나마 보정 넣어볼까 한 번.
#950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24:32
그리고 어느새 1000이 코앞이구나
>>949 나쁘지 않겠지
#95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24:53
100어장도 호신강기에 쏟아야할지도 모른다
3어장 내로 끝나지 않는다면
#952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4:56
어차피 전투하게 되면 행운점은 쌓이게 된다.
#95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5:04
>>951
에이 설마 하하하하하하하하
#954익명의 참치 씨(c6621cbd)2026-08-09 (일) 14:25:18
그래도 100어장까지는 완성되겠지 ㅋㅋㅋㅋ
#955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5:22
아, 근데 격풍 1회 쓸 거냐?
아니면 리불 대비해서 재워둘 거냐.
#956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25:33
격풍 1회 ㄱㄱ
#95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5:36
행운점 3개다 지금
#958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25:39
대운점 1개 든든하다!
#959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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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31/145/행동:2,추가 행동:0,반응 행동:2/명검장:0/억겁 2/2

합장하는 그 순간에 기도하듯이.

下1.
2초 안에 [의념]
#960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25:41
억겁
교접
교차
#961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25:42
의념
#962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25:43
틔념
#963익명의 참치 씨(c6621cbd)2026-08-09 (일) 14:25:44
의념
#964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5:44
읜의념
#96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25:50
후
#966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5:52
어우야.
#967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25:53
했다
#968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25:54
성공슈
#96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26:03
다이스가 2초로 떠서 다행이군
#970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26:11
다행인구지
#971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6:14
그럼 일단 격풍 1회 넣어두도록 하지.
#972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26:15
시트 잠깐 대운점 스택 보고 오는 동안 qte가 뜬 슬픔
#973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6:17
@격풍 1회
#974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26:24
억겁도 성공 판정으로 쳐줬어서 1초 통과로
#975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26:29
오
#976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26:37
오 굿
#977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26:46
아항 의념도 억겁도 뭐뭐
#978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6:47
오오오
#979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27:03
합장이라
그리고 슬슬 감속슈
#980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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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31/145/행동:2,추가 행동:0,반응 행동:2/명검장:0/억겁 2/2

나는 너무나도 작은 기 속의 광활한 광야에 의식을 던졌다.

침몰하듯,풍랑이 일어난다.
#981익명의 참치 씨(8822344c)2026-08-09 (일) 14:27:35
호신강기 형성 보정을 복사해두기
다음 어장!
#982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27:57
차리리 qte 대비로 절광경을 넣는건?
#983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28:05
뭐 어느쪽이든 좋은가
#984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28:07
그것도 좋겠군
#985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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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
                  /  `ヽ::..    .::|
                 /       〉::.     .:::し/
                /         /::.       .::/
                  /        ノ::.       ::f
              〈      /::..      ..::|
                 \   /::.           .::しイ       ⌒ヽ
         厂\    \,ノ::.           .::/          〉
        ノ       ,√::.           .::: イ            ノ
      ,√   |     ノ::.           .::/ |        ,√
       !      i! ' /:: :.         . .:::<   |  /     /
   _ ノし,√\ノし/:::.              . .:::\ し'√ソし'//し√\∧ノし√\


【천유현】 - 절광경 0회/Hp: 375/375/Mp: 131/145/행동:2,추가 행동:0,반응 행동:2/명검장:0/억겁 2/2

검의가 벼락처럼 내리꽂혀야만 할 그 순간에.

나는...

下1.0[1]초 안에 [홀황]
#986익명의 참치 씨(41d1d032)2026-08-09 (일) 14:29:22
홀황
#987익명의 참치 씨(19d32ed9)2026-08-09 (일) 14:29:23
홀황
#988익명의 참치 씨(c6621cbd)2026-08-09 (일) 14:29:25
@절광경 보충 홀황
#989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29:31
(비웃음)
#990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29:39
없잖아 절광경
#991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29:41
뭐라 써져있는거시냐 저거
#992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29:50
호 아래가 짤렸당
#993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29:54
내 오류인가아
#994익명의 참치 씨(c6621cbd)2026-08-09 (일) 14:29:55
1000 복사해두고 있던거라 그만.
#995익명의 참치 씨(6ff1bc15)2026-08-09 (일) 14:30:36
@억겁 사용
#996천마◆lMF.VqjaE.(9e689fa7)2026-08-09 (일) 14:31:06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