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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다이스/앵커/무협】어비스의 부름:만인살萬人殺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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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8【AA/다이스/앵커/무협】어비스의 부름:만인살萬人殺 -105-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10-07 (수) 12:45:07갱신일 2026-10-11 (일) 15:02:02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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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 _rヘ ̄ ∨/ ̄ \ニニニニ> < / /ニニニ\
             └─==ニ[ニニ\   ∨{     〉 >-ヘニ| / ̄〉 /-=ニニ\ニ-_
                     ̄',   vL{ :| :| :|Y┌ヘノ=- _Yv∨ニニニニ∨∧
                      、 _-ニニノ(○ ̄ ̄/┐__   ̄ ─==ニニニ/∧
                       {ニニ/ _、 _ ‐=ニ:i:i:i:i:i:''^~ ̄i:i:i:i:i:i:i:_,,.. -‐ '' ”⌒.ニ                          \i:i:i:\
                        ∨└  / ̄:i:i:i:/i:i:i:i:i:i:i_   -=ニ⌒_,,.. -‐..''..”⌒   ̄ニ=- _                    \i:i:i:.
                          ̄-./i:i:i:i:i:i:/:i:i:i:、丶`...二二/ニニニ._....-=ニ ̄ ̄ ─._.=-=ニ ̄/ ̄ ̄/ ̄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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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7/:/L厂] ].:|ニ/:/へ :]ニニニ/ハ:i:i:i:i:Vハ/- |-|ニlニ八ニニニ:|ニニニニ|i:i:i:i:i:i:i:i:i:i:/ニ/[_]-[ニニニニ|      /:i/__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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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叭ニV/ニニニニニ刄厂/ニ.:/ニニニ/ \ ̄_:/..|/ ̄ ̄ :/..:|//  L//⌒Yニ|ニ |[   乂乂
                      /∧-V/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i|ニニニニ/  |/   /__ノ   八 |/<      ̄ ̄ ̄          .____________________f乂,,___
                           込\_/<’/// ̄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         ̄   _/-/:乂_ニ>                       \ ー─────────────────厂厂厂厂厂]))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ノ V/┌|:/                         ̄ ̄ ̄ ̄ ̄ ̄ ̄ ̄ ̄ ̄ ̄ ̄ ̄ ̄ ̄ ̄ ̄ ̄ゝ  ̄ ̄ ̄ ̄
                             \_/ゞ--__:______ニニ/ニニ/l|==-      . ̄ ̄  ⌒                                     \>〕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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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 ニニ/ .\           ト、.ニ:/.|==-   .\ニニニニニ-_                          _-=ニ ̄\≪<Call of the>≫/ ̄ニ=-_
                                / {ニ{  \\        .| |丶 .|==- 、    //                                  └<(O)><(O)> ─=<([α])>=─ <(O)><(O)>┘
                                {  {ニ{   \\ . __ ― | |r、__/|==- }、___/ /―--                                 ___     ┌   ┌       ┐  ┐    _、ヘ
                                 -…‐-ミ.,    \ }:==- | |-===|==-\V./ /     /                              rf〔   〕h、   | :|   | 「 ー‐一^」 |  | :|      ヘ \
           _                     } r==- ,   `' x.,,/ /ニ/ニ{ 乂-= |====- / /   /                                〔  〕 }} こ| :|   | 乂,,____,,、ノ:」 | :| / / ^ \ \
           =====-__          _...} {ニニニ{   {:::::`':..,ニ{ニΛ \=l=-.,// /¨¨¨'' 、                             乂,,___,,、彡′  | :|   ー──一   | :| ┬一     ー┤
              -==========--__   _- ̄\ニ.} {ニニニΛ   ∨::::::::\ニニΛ└i\/ y゙ /ィニh、 \ /::                                   ┘          └  ゝ  ''"~ ̄~"''┘
                 ̄-============-ミ、.ニニ. }_{__ニΛ   ∨:::::::::/ニニΛ_{\|/〈/::|ニニ/    /::/                             ̄ニ=- __/ ̄/ ̄/ ̄     ̄\ ̄\ ̄\__ -=ニ ̄
                    ̄-===========_,、<ニニニニニ}Λ   /´"'''7\ニニ\ ::::::::::::::::::|ニ}\.  /::/                              └  ̄ニ=-〔  ]ニ=- 《萬人殺》-=ニ[  〕-=ニ ̄ ┘
                       ̄-===,、<ニ>''´ ̄    }ニ「,Λ /  __,/ニ /ニ{ニ∨ミh、_,、イVへ /\/¨´                              ┐       ̄ ̄ ̄ ̄ ̄ ̄ ̄ ̄ ̄ ̄
                     //ニニ/.{ニニ∠         /ニ}二/二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                                    ∧ 〈 ────────────────
             /   __//ニニニ/i.└イニ{,____   /ニニ/¨´<ニニニ./ニニ{/   \`''<ニ/   ゙,                        <[厂厂厂厂[ ̄ ̄>────────────── -=ニ>  >
            乂厂 ̄ /...___ ,、 ''´{ニニ二二}/ニニ/厂{  ゙<ニ/ニ/^>{     \     ゙,                          ̄ ̄ ̄ ̄ ∨ 〈 ────────────────  -=ニ
          ]|/ニニ\ニ|..{ニニ./   └… }ニ/{ニ=-‐'゙/  \/^\ニニ{ニニ{`'' .,         ゙,                                    ┘
          / |ニニ/ニ|..{ニ/        } く      /        ゙<ニ{二二=、   `'' .,       ゙,
                 {./::>、_ ,.、<ニニ\x―…゙            〕  ̄\ニ\     `''=‐ ''"ノ                          ━━━━━━━━━━━━━━━━━━━━━━━━━━━━━
                   /::/::::::/ニニニニ>''´                 /ニニニ}ニニ\    ,.、<-‐…―-ミh、
                   {:/::::::/{ニニ>''´ }             /⌒} `''<ニニ\ニニ=-''〔´   \======彡
                //`¨¨´     }_ノ,、 ´         /   /\{ ̄\ニニニニニ/ニ\    \ ̄ ̄                              콜 오브 어비스:만인살(萬人殺)
               // / / ,、-r  /             /  /ニy゙   \二\二二/ニニ/       /ニ\                     ~10000명 죽일 때까지 이면에서 벗어날 수 없는 건에 대하여~
           {/ / / /  ノ¨´ /           /  /ニ/      }\二二二二ニ/      |二二\
              {/ / / 〈¨´ /               _/ _/ニ/      八ニ\ニニニニ/ >、    |ニニ{⌒\                .━━━━━━━━━━━━━━━━━━━━━━━━━━━━━
                ゙'ー-'゙   `¨¨               /ニニニ/      /  \二二二ニ/\  \   |ニニ{   \


  ◎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연재하는 어장입니다.
  2.1000으로 할 수 있는 건 약한 소원권, 리롤권 구매 . dice 2 4 / 10어장마다 강화 1000 증정 / 50어장마다 특수 1000 증정
  3.그 이외는 딱히 없다.

  ◎ 【룰의 설명】
  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878/551/
  2.실제로 하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이건 거짓말 아님)(진짜 아니었음)

  ◎ 【주인공 및 동료 시트】
  1.잦은 변경으로 인한 시트판 대체 / 시트도 만듦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7051024/recent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bQJFNnOIsroYzQJ06aECUYhHWo4NXP0BLKs7J5-VU8/edit?usp=sharing

  2.참치 편의용 데이터
    └ 서울 지도: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7051024/54/

  ◎ 【이전 연재】
  제 0~50 어장:anchor>9958>0
  제 0~100 어장:anchor>13981>0
   제 101 어장:anchor>14107>0
   제 102 어장:anchor>14522>0
   제 103 어장:anchor>14528>0
   제 104 어장:anchor>14714>0
   제 105 어장:>>0

ㅇㅊ
ㅇㅊ
ㅇㅊ
후우.
@2 89
만중일섬...
과연 검빙어들은 해낼 수 있을까?
89가 가장 높은가
할 수 있다 나라면!(근자감)
심천 시도는 QTE도 나올 수 있다는 그 공포
참으로 티가나는 그 힘
下1 4
4
4
4장스
4
4장 게또
444
@253
2번으로 결정인가
저게 다섯번째던가 여섯번째던가?
확인해보니 여섯번째 앵커 맞군
할 수 있겠음?
몰?루
기묘한 피곤함
qte 놓치면 ㅈ되는기라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08/375/Mp: 68/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0/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이 보제광연삼검으로 칠본상을 부숴,내포하기로 하였다.

지금의 보제광연삼검을 최강이라 생각하지 못한다면.
최강이라 생각할 수 있을 보제광연삼검이란 무엇인지를 ─ 그 조건을,깨달은 것이다.

그것을 이룩해낸 광연검이야말로 나 자신이 떠올리는 최강이라 할 수 있지 않나.

[1T 소모됨]
그 힘.
내포하는 그 힘
흐음흐음
칠본상이 눈에 아른거리니까 그걸 꺾으면 광연검이 최강이라는 논리인가?
칠본상의 강점을 광연검으로 구현할 수 있으면 된다, 그런 느낌인듯한
칠본상 마저 내포하면 되는 법
칠본상을 꺾는 광연검이라.......그건 대체 어떤 강함일까.
천둔칠본상에 아직 도달하지 못한 칠본상은 꺾을 수 있는가
화이팅
꺾을 수야 있겠지
단순히 꺾는 걸 넘어서 칠본상이 광연검보다 아래라고 증명해야할 터
증명 할만한 답을 내놓아야 하려나

                             ア⌒.: ̄.:.:.:.:゙' < __  _
                              ア.:.:.:.:.:.:.:.:.:.:.:.ヽ.:.:∟.ィ / / / \
                          /,.:.:.:.:.:,.:.:.i:.:.:.:.:.:.:.:.:.:.:.:/_ノ|_ノ`l l    \
                         ア/.:.:/.:/.:.:.:}.:.:.} .:.}.:.:.:.:.l.:.f  ̄ ゙-'  ヽ __ / 7ヽ
                          {.l.:l.:.{ :.:.:八./八l.:.}.:.:.:}.:.:.:.:}.  ` --=-イノ///\
                          {:i.:|.:{::乂 '忙テj.:/.:.r 、.:.:,'     /ニニニニニ
                          八.ハ::ノ⌒ ¨゙^):.:/ ノ}:./       \ニニニニニ
                            叭`     ⌒,:'⌒ / z-===- 、 \ニニニ
                            )心。, ̄  ,.ィ .八 (.ヽ//ニニニニ>。.,_ \ニニ
                                 `T爪.∨///ィ|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ア/∧r| ィ//..ニ7/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ア,-=/ ∨/ニニ7/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ノ   |.ニニニ7/ニニニ_ニニニニニニニニ
                               /.:.:.://    iニニ7/.ニニニニニ7  ̄ ̄  ̄
                       _ -ニ¨ ̄l.:.: (//゙    l辷7/ニニニニニ/
                   _ -ニ''~,,_ニ-.:.:.//     :lニニ〉〉ニニニニ/
                     /.: .: .: .:/ /{ //      :|ニ7/ニニニニ/
                         ̄ ̄  /.:l. {':/        {.7/ニニニニ/
           _ _          /l.: {.:l://       {./ニニニニニ〔
             ト--Y , ヽ. -- == L、‐''//        {ニニニニニ〔
           l/ - ゝィ  |. ニニニニ/ノ/          Ⅵニニニニニ〔_
           { -rノ -  /ニニニニ'イ/           Ⅵニニニニニ\
             .` ----イニニニニニ〉            Ⅵ.ニニニニニニ\
               ゞ=--r -' / ´´~^"'''  ¬─-- <- \ニニニニニニニ\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08/375/Mp: 68/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0/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칠본상의 검의를 광연검에 내포시킨다 ───


불가능에 가까울 일일 것 같지만,보제광연삼검 안에 종남유운검해와 탈혼십이검법을 취합해낸다면 가능할 일.=

그렇다면,지금 이 순간에 내가 해야 하는 건...
흐음흐음
저 둘을 내포시킨다
종남유운검해랑 탈혼검법만 A+로 올려놨으면 더 수월했을지도 모르지만!
검합일까
생각해보면 검합도 검법 특성을 강제로 합일시킬 수 있겠구나
그런구지
지금의 유운탈혼을 강제로 합일시키면 육본상이 나올 뿐이겠지만
언젠가 한 번 고려해볼법도 하군.
반신수 쨍그랑 이후로 쓴 적 없는 검합의 차례일지도 몰룬다
검합......정말 이도저도 아니게 되었을 때 써볼법한 수가 하나 있어서 다행이군.
부족한걸 즉석으로 채워넣기















                              [1.종남유운검해 및 탈혼십이검법 교차.]

                              [2.보제광연삼검으로 종남유운검해/탈혼십이검법 특성 파괴 및 합일.]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08/375/Mp: 68/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그것은...

下1~6.@투표
순수 무학의 영역에서 해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안되면 어쩔 수 없을 터.
흐으으음
1번이냐 2번이냐....
1번 아닐까 싶긴 한데
1번으로?
흐으으으음.
2번도 맞다곤 생각하지만 파해. 라는걸 생각해보면
특성 파괴는 그렇다치고
결국 내포하려는 칠본상 자체가 저 둘을 교차해야 나오는 거니까
단순히 둘을 파괴시켜 합치는걸로 칠본상이 나온다고 생각은 안든다
그건...그렇군.
그냥 유운탈혼만 달랑 파괴해서 합일하면 그건 그냥 파츠를 흡수한 거지 교점에 기반하는 칠본상이랑은 거리가 멀지도
@1
결국 완성시키고 나서 내포하던가 해야 천유현이 원하는 최강에 가까워질지도
근데 그러면 결국 난이도는 난이도대로 또 폭증하는 거 아니냐(?)
@1

난이도는 이쪽이 훨씬 어려울 거 같긴 하지만...
스스로의 무심을 속일 수는 없지 않겠는가
크으으윽!
@1
@1
@1
이제와서 거짓말은 안되겠지
?
사실 지난 연재 분기에서 광연검 고른 것도
칠본상이 어려울 거 같아서 그랬다기보단 지금껏 달린 방향이 그쪽이라 그런 거긴 한구지
뭐 사실 칠본상도 달린 길이라고 생각은 해서
어느쪽이든 좋다고 본구지
일단 홍몽현공성야금 시도할때 교차 관련해서도 한번 시도해보긴 했으니
>>73 52:48 정도의 치우침인게지(?)
홍몽현공성야금 시도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그와 동급의 도전을 해야하는 처지란.
양쪽 다 합일 하는걸 원하긴 했지만 지금처럼 내포도 마려운 결과중 하나였다
용서치않겠다 천살역인!
말하자면 유운탈혼 교차는 검마가 남긴 퀘스트 같은게지
쪼렙존에서만 깰 수 있는 전직퀘를 다른 루트로 피해가서 고렙존에선 못 깨고 지나치는 그 찝찝함을 거부하기
그럼 이제 뭐해야함?
주관식 앵커? qte?
>>82 그건 이제 보면 안다이
게이머의 귀감인거지
화이팅
1분 내로 무공퀴즈 맞추기 같은 게 나오면 비상이 걸리는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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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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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08/375/Mp: 68/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칠본상(七本相)에의 완전한 도달.

─── 자문한다.
칠본상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지금의 내가 알고 있는지를.

下1~5.@칠본상의 특징, 원리, 구성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앵커 / 핵심에 가까울수록
챗 gpt를 돌려보고는 싶은데
언제 qte가 나올지 몰라서 집중하기가 어렵군
오....
흐음흐음
자 정리해볼까나
칠본상 도달은

탈혼십이검파 A+ 도달.
종남유운검해 A+ 도달.
??? 자력 도달.
번외 축퇴검결 형성.
A+랭크 특성 압축 중 ??? 존재 및 축퇴검결 승급 시도.

의 과정을 다 거쳐야 얻을 수 있다.





명검류는 음으로의 하강이다.
능악경은 양으로의 상승이다.

기원이 같은 두 검법을 겹친다면 그것은 태극이 된다.
유구유전한 음양의 순환은 즉 그것이 맞물릴 적 원을 그릴 수 있음을 뜻한다

그런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대체로는, 상狀을 그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게 문제다

애초에 [원]은 왜 그린단 말이냐 ?
[원]을 그리는 목적은 뭐지 ?
그 둘의 흐름을 겹쳐서 이루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냐.
음양의 흐름을 육합의 안에 집어넣어 결합에 이르렀을 적.
선검술을 통해 그 중앙을 꿰뚫는다 해서 무슨 의미가 있나.

칠본상七本狀이 정확히 무엇을 추구하는 검법인지를 알고 있나 ?

그걸 모르는 시점에서 사도邪道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선검술을 수련해야 한다 들은 것이다.


기본적으로 유운검법과 탈혼검법의 검의는 동일한 영역에 머무른다
위궁우와 토론하며 나옴 - 육의, 윤회의 키워드. 마음의 변화와 순환하는 흐름이라는 언급
그리고 그 둘 다 원을 표방한다.


유운검법은 원이자 회전이다
탈혼검법 또한 원이자 회전이다
그 둘을 서로 겹치면서 나타나는 것이 상이라 하였는데.
그 둘이 겹치면서 드러나는 형상은 그러면 무엇인지를 알겠느냐 ? - 구? 혹은 그냥 곂쳐진 원으로 추정
공 위에 공을 쌓아올려 도달하는 것은 무한인 법이지

탈혼검법과 유운검법이 겹치면서 형성되는 것이 최강의 이름에 명단을 올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순환이자 변화인 것이 두가지 겹쳐지면서 형성되는 패력.
그것은 즉 변화와 변화의 곱으로부터 발해지는 무한한 륜輪이 힘 그 자체가 되기 때문.
달리 말하자면 유운검법과 탈혼검법이 도달하는 궁극은.
[무한하게 변화하는 완전함]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무한함을 깨부술 수 없기 때문에 칠본상七本狀은 신역神域의 깨달음을 품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천둔天遁은.
그것에서 한 걸음을 더 나아간다.


육본상과 칠본상의 차이는 선검의 유무가 영향을 미친다

겹쳐진 두 원의 중심.
그것을 뚫을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것이 그 차이를 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중심은 무엇이냐 ?

그건 간단하다.
상하동서남북.
그러한 육합의 중점이다.
상하동서남북의 여섯 점을 찍는다면 그것을 통해 무한한 원을 그릴 수 있으니.
이것은 곧 완벽에 도전하기 위한 기반이라 할 수 있다.

이 중점이 바로 일원一元인게 맞다.
그리고 일원은 실존하지 않는다.

그 모순이 바로 칠본상의 상狀이 무한한 이유이며.
동시에 상하동서남북에서 움직이는 검초에 완전한 자유를 부여하는,
육본상과 근본적으로 다른 무적의 경지를 논하는 검법인 이유다.

육합이란 운運이 시공간 안에서 부유할 적의 모든 상태.
입문의 영역에 도달한 칠본상의 깨달음은 무형검과 대등하다.
달리 말한다면.
종남검문의 모든 검공을 익히고 녹여내 빚어낸 무상검류無上劍流조차 그것에 비견될 수 없다.

그 비밀을 깨닫는 순간 근원적으로 검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유운과 탈혼만으로 칠본상에 닿을 수 있는 것인가?
다른 검법을 익혀야 한다든지 하는 건 없는?

유운과 탈혼만으로 익힐 수도 있다
유운과 탈혼만으로 익힐 수 없을 수도 있다


@어째서 선검술이 일원을 깨달으는데 중요한 것?

익히는 사람이 중요하고, 일원이 뭔지를 자각하는가도 중요하다
선검술을 통해 일원이 무엇인지를 인지하는 게 왜 중요한가 하면 간단하다

천가놈은 일원이 무엇인지를 자각하지 못할 녀석이기 때문이다
놈은 자아가 너무 깊다

그리고 홀로 일원을 느끼지 못한다면 여러가지 무예를 더 익혀야겠지
수없이 많은 무예를 수파리를 거쳐 익힌다...
익히고 습합하고 정련하여 깨부순다...
대체로는 그러다가 검류에 혼란이 와서 무너진다

무한한 흐름은 무한한 검류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니
그 무한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는 것을
일에서부터 무한에 도달할 때까지 세어나가는 것에는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니 생각을 달리 해야겠지
선검술은 그렇기 때문에 중요하다
무한을 [어떻게] 체현하느냐가 바로 선검술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이 세상에 무한한 게 있다면 그게 무엇인지 알고 있나 ?

그건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
아니면, 존재하는 모든 것이라고도 할 수 있을 거고.
그 둘 모두를 포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무림의 많은 호사가는 그것을 아주 간결하게 정리한다.
우주다.

선검술의 본질이란 자연경自然境에 도달함에 있다.

세상이란 유有와 무無를 모두 포함하기 때문에 존비존 속에서 흐른다.
우주란 우宇로서 상하동서남북을 포용하며,주宙로서 지금까지 흘러온 것과 지금과 지금 이후를 담아낸다.
그리고 자연自然이란 그러한 것의 흐름 속에서 방향을 뜻하는 리裏다.

그것을 담아내기 위해 비운다.
무당파에서 추구하는 천인합일天人合一은 우도의 정수이며.
방술에서 추구하는 심의합도心意合道 또한 좌도로 도달하는 정수다.
무한에 대적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
그러니,자신 또한 그 무한의 일부임을 자각한 채,그저 비움으로서 담아낸다...

그것이 바로 선검술의 역할이자 통로를 만드는 공능인 것이다.


@칠본상이 그려내는 흐름이란 무엇인가요?

그리고 칠본상이 이뤄내는 흐름이란 건 결국 그렇다면 보이지 않나 ?

칠본상이 이뤄내는 건 세상 그 자체다.
그것이 바로 심검心劍의 무학 이론을 초극하는 영역을 논하는 무공인 것이다.
무武가 능히 이뤄낼 수 있는 것을 이뤄내는 정도의 검법.
모든 시공간의 모든 상태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펼쳐내는 극한의 자유.

그 검리劍理가 바로 [무한]이다.
이거니까.
어디보자...
저기서 특징, 원리, 구성을 뽑아내면
45. 칠본상 도달은 탈혼십이검파 A+ 도달, 종남유운검해 A+ 도달, ??? 자력 도달, 번외 축퇴검결 형성, A+랭크 특성 압축 중 ??? 존재 및 축퇴검결 승급 시도의 과정을 다 거쳐야 얻을 수 있다.
라고 하는데 축퇴검결이라는 특성을 꼭 얻어야하는 건가?
아니면 유운와 탈혼의 검법 기능 중에 축퇴검결에 해당하는 기능을 넣는다든가 하는 식으로 대체 가능한가.

-축퇴검결과 비슷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시공의 압축력이 존재한다면 문제없다.
-중요한 것은 입자의 최소 단위까지 순간을 쪼갤 수 있는 힘이다.

51. 칠본상의 역인逆刃이 취하는 형상
-칠본상의 역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특징]
칠본상은 [무한]을 검리로 삼는 검법이다.
이루어내는 것은 세상 그 자체.모든 시공간의 모든 상태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펼쳐내는 극한의 자유다.
심검(心劍)의 무학 이론을 초극하는 영역이며,입문에 이른 것만으로도 무형검과 대등하다.
천둔(天遁)은 여기서 한 걸음을 더 나아간 것이다.
육본상과의 차이는 선검(仙劍)의 유무.겹쳐진 두 원의 중심을 뚫을 수 있는가,그것이 전부다.
칠본상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모른 채 중심을 꿰뚫는 것은 사도(邪道)다.

[원리]
유운과 탈혼은 모두 원이자 회전이며,검의는 동일한 영역(육의,윤회)에 머문다.
명검류는 음으로의 하강,능악경은 양으로의 상승.기원이 같은 두 검법을 겹치면 태극이 되고,그 순환이 맞물릴 때 원이 그려진다.
순환이자 변화인 둘이 겹치면 변화와 변화의 곱으로 무한한 륜(輪)이 발한다.그 궁극은 [무한하게 변화하는 완전함]이며,깨부술 수 없기에 신역의 깨달음을 품는다.
겹쳐진 두 원의 중심은 상하동서남북,육합의 중점이다.이것이 일원(一元)이며,일원은 실존하지 않는다.
이 모순이 칠본상의 상(狀)을 무한하게 하고,육합 안에서 움직이는 검초에 완전한 자유를 부여한다.
무한에는 대적할 수 없다.스스로가 그 일부임을 자각하고,비움으로써 담아낸다.
이 통로를 여는 것이 선검술이며,그 본질은 자연경(自然境)에 도달함에 있다.
일원을 홀로 깨닫지 못하면 무예를 쌓아 습합하고 부수게 되나,대체로 검류가 혼란에 빠져 무너진다.

[구성]
칠본상 도달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
하나,탈혼십이검법 A+ 도달.
둘,종남유운검해 A+ 도달.
셋,??? 자력 도달.
넷,번외 축퇴검결 형성.
다섯,A+랭크 특성 압축 중 ??? 존재 및 축퇴검결 승급 시도.
이 과정을 모두 거쳐야 얻을 수 있다.
유운과 탈혼만으로 익힐 수도,익히지 못할 수도 있다.

살짝 정리하면 이런식인가
다른 사람 더 정리한거 있는가?
지금 정리 중에 있는 거지
일단 넣겠다
ㅇㅇ ㄱㄱ
5개 앵커에 한개만 넣는 그 힘
지금 정리하고 있다앗!
써보는 중인구지
칠본상에는 역이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존재하는 모든 검로가 칠본상 안에 내포되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전체. 우주가 그 검 안에 담긴다. 무한이 곧 검리라 해도 되겠지.

그 무한을 구현한다는 것. 그것은 다시 말해 세상을 구현한다는 것.
홍몽현공성야금을 만들 때 윤회와 사겁이 교차할 때 세상이 드러난다고 했다. 유운검의와 탈혼검의를 교차시킬 때 검로 안에는 세상이 담길 터다

그걸 가능케하는 원리는 유운검법이 그려내는 대원이자 세상에 탈혼검법이 그려내는 소원이자 점을 찍으면 된다.
탈혼검의 점에서부터 유운검의 세상이 뻗어져나오는 것도 된다. 어느 쪽이든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동시에 복합적으로 맞물리게 하는 것.
그리고 그건 그건 유운검의와 탈혼검의의 회전을 맞물리게 할 때 나타날 것이다.

허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것뿐이라면 나 자신조차 인지못할 무한을 그저 허공에 흩뿌릴 뿐이니까.
.....그러니까 유운과 탈혼을 맞물릴 때 나타나는 여섯 개의 상을 관통하는 하나의 상이 더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일원.



흐음.
호우우...
흐므
태허 관련 이야기가 있어야 하지 않으려나?
@칠본상에는 역이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존재하는 모든 검로가 칠본상 안에 내포되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전체. 우주가 그 검 안에 담긴다. 무한이 곧 검리라 해도 되겠지.

그 무한을 구현한다는 것. 그것은 다시 말해 세상을 구현한다는 것.
홍몽현공성야금을 만들 때 윤회와 사겁이 교차할 때 세상이 드러난다고 했다. 유운검의와 탈혼검의를 교차시킬 때 검로 안에는 세상이 담길 터다

그걸 가능케하는 원리는 유운검법이 그려내는 대원이자 세상에 탈혼검법이 그려내는 소원이자 점을 찍으면 된다.
탈혼검의 점에서부터 유운검의 세상이 뻗어져나오는 것도 된다. 어느 쪽이든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동시에 복합적으로 맞물리게 하는 것.
그리고 그건 그건 유운검의와 탈혼검의의 회전을 맞물리게 할 때 나타날 것이다.

허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것뿐이라면 나 자신조차 인지못할 무한을 그저 허공에 흩뿌릴 뿐이니까.
.....그러니까 유운과 탈혼을 맞물릴 때 나타나는 여섯 개의 상을 관통하는 하나의 상이 더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일원.

일원이란 실존하지 않으면서도 육합의 가운데를 꿰뚫는 어떠한 점.
그리고 육합이란 모든 것의 모든 상태를 이르는 말이니.

그런 게 존재한다면 그것은 하나 뿐일 터다. 우주, 전체, 무한.
다시 말해 칠본상은 검이 그려내는 우주만물을 그 전부를 꿰뚫음으로서 펼쳐내는 겁인 것이다.
더 이상 앵커가 안 나오겠다 싶을 때 @종료

를 선언하도록
>>109
태허는.....태허는.....쓰으으읍
저는 gg요.
써보려고 했는데 마이너 카피 밖에 안되네
지금 쓰는건 칠본상에 대해 아는걸 적는거니까
괜찮겠지
더 쓰는 사람이 있는가?
글쎄? 일단 아까 쓰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지 않았나?
@칠본상이란... 결국 무한을 체현하기 위한 무학이다.

양과 음의 변화가 맞물려 자아내는 무궁한 가능성. 상하동서남북의 육합, 그 실재하지 않는 중심인 일원을 바탕으로 "존재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관통해, 원하는 결과만을 관측하는 것.
그러나 하나에 하나를 더하는 식의 무식한 덧셈으로는 절대 무한을 셀 수 없다. 그렇기에 필요한 것이 선검이다. 하늘과 땅, 나와 너, 이것과 저것을 가려 숫자를 분별케 하는 자아를 덜어내고, 장엄한 자연의 이치를 있는 그대로 담아내어 체현한다.
무한을 객체로서 보는 것이 아닌, 그 일부가 되어 무한을 펼쳐내는 것이다.

유운과 탈혼의 교차는 그 이치를 들여다보기 위한 과정이다. 그 자체로 하나의 원을 구성하는 양의 변화와 음의 변화. 그 둘을 겹침으로서, 변화와 변화의 곱으로 무한한 변화의 상狀이 나타날 때, 그 중점인 일원을 포착하고 또 꿰뚫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감각이다. 설령 머리로 이론을 구축할 수 있다 해도, 실제로 그것을 구현하기 위해선 심오막측한 변화의 온상을 감지하고 관찰하고 몸으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변화를 나타내는 기준인 시간과 공간을, 그리고 시공의 축을 넘어 변화를 자아내는 세상의 뒷면裏에 닿을 필요가 있겠지. 그것이 최소한의 조건일 터이다.
너무 오래 걸려도 뭐하니 적당히 쓴 것을 넣어두기
@칠본상이란 우주 전체를 검권에 두는 검. 그 무한하고 무량한 검로 안에는 존재하는 모든 무공에 반하는 파훼식이 포함되기에 칠본상과 부딪히는 자는 자기 무공에 대해 절망한다
쓴게 아까워서 그래도 앵커
더 없으면 끝 선언슈?
흠....
그럼 종료할까?
@태허에 자력 도달이 필요하다
@종료
끝!
과연...
오픈북테스트특
답지를 봐도 액기스만 뽑아내기가 어려움
그게 오픈북인 법
대원 소원도 적어둘걸 그랬나?
그나마 칠본상이라서 이렇지 다른 무공이었으면.....
>>132
그건 내가 적어놨다
후우. 그래도 그동안 질문 여러 개 하면서 알아낼 수 있는 건 많이 알아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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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08/375/Mp: 68/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칠본상을 펼쳐내기 위해 필요한 『상태와 조건』.

下1~3.@앵커 / 10시 40분까지 / 연장 불가능
육의육신류에 관한 내용도 넣고 싶었지만 육의육신류는 아직도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 넣을 수 없었다
크아아아아악
흐으으으으으음.
상태와 조건이라
태허 도달, 시공에 간섭 가능한 검술 예시로 축퇴검술, 탈혼 유운 a+,육합검법에 대한 이해 일원에 대한 깨달음?
추가 적인 조건이랑 상태가 뭐뭐 같음?
육의육신류는 필수는 아니라 했고
[상태]
1. 일원을 깨달아야한다. 다시 말해서 나 자신을 비워야 한다.
나 자신을 비울 때 비로소 우주는, 하늘은 내 안에 담긴다. 우주가 내 안에 담길 때 나는 일원을 깨닫고 그것으로 하여금 칠본상의 여섯 상을 꿰뚫을 수 있다.
2. 태허에 도달해야한다.
칠본상은 존재하는 모든 검류를 내포한다. 다시 말해 모든 검류에 존재하는 공통된 무언가를 깨달아야한다는 뜻.
그것이 태허.


[조건]
1. 일원으로 여섯 상을 꿰뚫는다. 하지만 꿰뚫기 위해서는

정도를 쓰고 있는 그 힘
시공의 압축력 필요.
입자의 최소 단위까지 순간을 쪼갤 수 있는 힘
[상태]
1. 일원을 깨달아야한다. 다시 말해서 나 자신을 비워야 한다.
나 자신을 비울 때 비로소 우주는, 하늘은 내 안에 담긴다. 우주가 내 안에 담길 때 나는 일원을 깨닫고 그것으로 하여금 칠본상의 여섯 상을 꿰뚫을 수 있다.
2. 태허에 도달해야한다.
칠본상은 존재하는 모든 검류를 내포한다. 다시 말해 모든 검류에 존재하는 공통된 무언가를 깨달아야한다는 뜻.
그것이 태허.


[조건]
1. 일원으로 여섯 상을 꿰뚫는다. 하지만 꿰뚫기 위해서는 먼저 일원과 여섯 상 사이에 무언가 상호작용이 있기라도 해야 꿰뚫고 말고 할 것 아닌가.
그걸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인력이다. 우주에 펼쳐진 시공장을 압축시키는 힘. 어떤 방식으로든 그를 통해 실존하지 않는 일원과 여섯 상을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할 터.


흐으으으음.
@
상태
-선검을 통해 나 자신을 비운 상태. 하지만 그렇다고 자아를 놔버리면 그것은 그냥 무한에 스스로를 흩뿌려버리는 자살행위와 다르지 않다. 무아에 달하면서도 스스로를 잃지 않는 방법이 필요.
-유운과 탈혼을 교차하여 윤회와 사겁의 포개짐을 직시하기.

조건
-유운과 탈혼이 각각 하나의 원으로서 완결될 수 있을 정도의 완성도를 지닐 것.
-시공의 압축력. 입자의 최소 단위까지 순간을 쪼갤 수 있는 힘.
-현상의 뒷면, 태허의 존재에 대한 지각.(홍몽현공성야금 당시의 그것)
일단 1개 앵커해두기
@[상태]
1. 일원을 깨달아야한다. 다시 말해서 나 자신을 비워야 한다.
나 자신을 비울 때 비로소 우주는, 하늘은 내 안에 담긴다. 우주가 내 안에 담길 때 나는 일원을 깨닫고 그것으로 하여금 칠본상의 여섯 상을 꿰뚫을 수 있다.
2. 칠본상은 존재하는 모든 검류를 내포한다. 다시 말해 모든 검류에 존재하는 공통된 무언가를 깨달아야한다는 뜻.
그것이 어쩌면 태허일지도 모르겠다.


[조건]
1. 일원으로 여섯 상을 꿰뚫는다. 하지만 꿰뚫기 위해서는 먼저 일원과 여섯 상 사이에 무언가 상호작용이 있기라도 해야 꿰뚫고 말고 할 것 아닌가.
그걸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인력이다. 우주에 펼쳐진 시공장을 압축시키는 힘. 어떤 방식으로든 그를 통해 실존하지 않는 일원과 여섯 상을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할 터.
2. 인력으로 상호작용만 한다 해서 전부 해결되진 않는다. 상호작용은 상호작용이고 무한을 통제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인지력이 필요하다.
순간을 쪼개고 또 쪼개야 할 터. 그렇지 않으면 의념 없이 강기를 쓰는 꼴이 될 터다.



일단 시간도 얼마 없으니 하나 앵커해둘까
@[상태]
하나,무한을 숙달하려 들지 않을 것.
변화의 가짓수는 억을 넘는다.검로를 하나하나 익혀 나가는 길은 무한한 범람에 갇힐 뿐이다.압축하여 일원화해야 한다.
둘,일원을 깨달을 것.
나 자신을 비울 때 우주가 내 안에 담긴다.모든 것이 나를 통해 시작되어 나로 완결됨을 깨달을 때,나는 일원으로 여섯 상을 꿰뚫을 수 있다.
셋,태허에 도달할 것.
칠본상은 존재하는 모든 검류를 내포한다.모든 검류에 공통으로 존재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조건]
하나,유운과 탈혼을 극성으로 익히고,두 검로를 겹칠 것.
양의 상승(능악경)과 음의 하강(명검류)이 맞물려 교집합이 상(狀)이 된다.
둘,공령?에 이를 것.
검로 하나하나의 공명이 가진 파장을 내력과 마음에 일치시켜야 한다.
셋,시공을 압축할 것.
의념을 세계와 충돌시켜 시공을 압축한다.입자의 최소 단위까지 순간을 쪼갤 수 있어야,상이 얽매이는 한 찰나를 포착할 수 있다.
시공의 압축력 필요.
입자의 최소 단위까지 순간을 쪼갤 수 있는 힘
흐음흐음
일단 3개 들어갔구나
이런걸 보면 참 신기해
후우. 하늘이여.
정답이 있을까?!
완벽하진 않아도 조금은 들어있지 않으려나
앵커 2개하는데 1시간이 훌쩍 날아가네진짜ㅋㅋㅋㅋ


>>155
그러길 기도하는 거지.
부디 칠본상이 잡담판에서 나온 게 거의 전부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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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08/375/Mp: 68/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그것은 시공의 최소 단위에 도달하는 한 순간으로부터 시작된다.

일반적인 의념의 규격과는 다르다고 해야겠지.
가속과는 완전히 다르다.차라리 심원(深原)에 이른다고 말해야 할 것 같은 추락이 필요하다.

─── 어째서 그것이 필요한가.

下1.천유현 내력 판정(DC · 200 / 300 / 400)
ㅋㅋㅋㅋㅋㅋ
<내력 판정 - 111> :
기본
162
광신락
169
외적 상대
189
일천결
206
외적 간섭 판정
240
외적 간섭 판정 + 일천결
254


대충 이 정도인데
206
226인가
크리 띄웟으니 226
400을 노리면 필요한게 흐므
아, 아니다.
+20은 빼야할 듯.
외적상대인 걸 전제로 일천결 더해진 경우니까 저거.
그럼 206?
206에서 200을 추가하기란
일단 광신락은 필수고. 여기에 명검류도 쓰면....
일단 턴 지나서 40은 추가로 가능하고
광신락을 쓸 수 있는가?
내성 굴림 판정이니까 당연히?
내성 판정이니까 되겠구나
내성이니
아, 근데 +30도 더해야겠따
역방향 덕분에 살았을 터
역방향사슬 아직 효과 있을 테니
236이다.
1번당 40이니까 120
그리고+30
그럼 356인가?
광신락 쓰면 120에 역방향사슬로 30
430

어디보자 이렇게하면.
명검류 쓰면 되기는 하나
명검류 적용한 수식인가
ㅇㅇ
그럼 이렇게로 가면 될듯한
딱히 추가적인 걔산도 필요 없겠군
와 근데 MP 또 부족해지네
스클라베라이 포함해서 MP 61씩 차는 거던가?
아니 60
일천결+mp 10 소모로 광신락 + mp 25 소모로 명검류
이걸로 앵커한다?
>>190
ㅇㅇ
68에서 아직 안찼을걸?
턴 소모한거로 차야하는거
일천결은 빼자
계산을 안해서 그렇지 지금 128인가 그 언저리일 거다
차피 400 넘으면
음? 그런구냐?
일천결 빼고? 하긴 상관없긴 하나
조금이라도 아껴야지
지난 턴에 바닥까지 끌어다쓰고 60 차서 68인게 아니었던가(가물)
@mp 10 소모로 광신락 + mp 25 소모로 명검류


>>202
턴 소모해서 2턴 돌입했잖아
턴 시작 시 회복 아니냐 스클라베라이는
아 지금 막턴 돌입한 취급인?
턴 소모는 됬으니
아직 그 소모한 턴 도중인 줄 알았던구지
막턴 취급은 아닐지도 아마?
그럼 mp는 그대로가 맞으려나
억겁이 채워져 있으니까 아무래도?
쨌든 일단 보까
그래도 mp 35만 지불하면 400은 쉽게 넘는구나
아, 근데 행운점 쌀먹을 깜빡했다!
그렇네
대운점을 충전했어야했는데.
아쉬운 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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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그것은 시공의 최소 단위에 도달할 때에만 입자의 최소 동작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의념의 본질.
반보절세에 들어선 지금에야 깨달을 수 있는 것.

아니,어쩌면 거진 대부분의 절세경에 이른 무인도 알지 못할 것을 떠올린 채 생각한다.

─── 극한의 경지에 이를 정도로 가라앉으면,시공의 구분과 물질의 교류 사이에는 차이가 없어진다는 것을.
뭐...전투땐 많이 차니까
자린고비 정신
시공의 구분과 물질의 교류에 차이가 없어지나
흐으으음
거진 대부분의 절세무인도 모른다<<<이 무슨 흉참함
시공의 구분과 물질의 교류
그리고 MP가 찼군
태허 인지가 그 정도로 빡센 거였냐ㅋㅋㅋㅋ
>>222 사실 당연한게
극한의 경지에 이를만할게 있을까 절세경이라도
그 어려움.
근데 이러면 2턴 소모할때 MP 좀 더 쌀먹할 수 없었으려나
자유보정치만 전환해서
흠....근데 이거 혹시 미시세계인가?
그렇지 않을까?
>>229
큭! 그게 좀 아쉽긴 하군.
말하자면 앤트맨식 양자머시기 비슷한 느낌일 터
앵커할 때 자유보정치 전환도 선언했어야 했는데
그건 아쉽게 생각은 하고 있다
>>231-233
무공 익히는데 왜 과학을 알아야할까(철학)
원래 운동도 과학적인거시야
무공이란 그냥 몸 쓰는 초능력 뿌슝빠슝 같은 게 아니었단 말인가(???)
무공이라고 다르진 않겠지
팩트는
무공이라 그나마 예체능답게 몸으로 때우는 거라는 거임
ㅋㅋㅋㅋ
미개한 법슝좍놈들...!
Q. 님 그래서 그게 어뜨케 가능함?
A. 의념이랑 감각으로 느끼면 되는 거 아님? 몸으로 이해하면 되잖아

지나가던 법슝좍들이 억울해하는 그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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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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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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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 ,,..-'"                    ,r'¨゙゙゙´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순간에 이르러서야 상(相)은 모습을 드러낸다.

말그대로의 의미다.
상의 본질이라는 것은 오직 그 순간에만 알 수 있다는 뜻이었다.

그 본질이란 ─── 음(陰)과 양(陽)이 마주하며 생겨나는 교류의 방향.
힘이 취할 수 있는 가장 본질적인 흐름의 가짓수,즉 상하동서남북의 육합(六合).
ㅋㅋㅋㅋ
흐음흐음
육합
호오호오
드디어 여까진 왔나
앵커한 게 대체로 답이 맞았네?
오픈북이니까...!
뭐 그건....
천재들인가?
QnA 덕에 살아난구지
뭐 오픈북이랄지 지금까지 물어왔던거랄지
물어본것도 우리의 노력이긴 할터
아
그건 글체
만약 법슝좍들이었다면 지금쯤 식해가 어쩌고 차원이 어쩌고 하면서 정신을 갈아넣고 있었을 터
우으뜌땨 무인은 그런거몰라
심천쏠래
뜌따. 그냥 몸으로 때울레후
물질을 움직이는 힘’과 ‘그 힘이 존재하는 시공간’을 따로 보지 않는 것으로 이어지기 때문이야.
구분이 없다는건 그런 것일터
미시물리학적으론 그렇지!
미시물리학의 어려움.
에너지, 질량, 시공간의 그 오묘함
뭐, 근데 힘이 방향을 가진다면 상하동서남북 여섯 방위로 설명할 수 있다는 건 꽤 이해하기가 쉽긴 해.
대각선 방향조차 북서니 북북서니 뭐 이렇게 표현할 수 있으니
그것들마저의 교집합
그런데 왜 그런 걸 어장참여하면서 이해해야하죠?
그거시....무공이니까(끄덕)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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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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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_                   / /   _ ‐ 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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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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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ニ_                     '。   、
 ニ‐ _                   ‐ニ_                  '。  `
      ニ‐ _                ‐ニ_                ゚    、
        ニ‐ _                    ‐ニ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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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 _     ‐ニ_   、
                                          ニ‐ _    ‐ニ_ `
                                           ニ‐ _   ‐ニ_、
                                                 ニ‐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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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주하는 모든 힘의 흐름이 최소 단위로 쪼개져갈 적.

수많은 방향의 힘이라는 것이 육합의 궤적 속에서 온전히 표현되고,
그 표현이 무수한 찰나로서 현실이라는 현상을 이뤄낼 때.

그 힘의 크기와 대등한 힘이 오로지 반대 방향으로서만 작용한다면,그것은 반(反)이다.
무공 너무 어렵다
호오호오
반
호옹
=
반이라.
그렇군. 반무공이라는 건
무공의 형이 펼쳐질 때 그냥 정확히 그 반대방향으로 같은 힘을 가함으로서 파훼하는 건가
칠본상으로 모든 무공 파훼하기
그걸 가능케하는 자유가 칠본상에 존재하니까 할 수 있는 방식이기는 한데
이런 게 왜 가능한 걸까 허허이
논리적인 그 힘



                 ゙̄"'''―-- ....,,__         l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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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l  ヽヽ、  /   ,/
          / . /             _..- 、,.!      l   .__r---‐''゛ !   ゙'.l-.'´    ,/、ヘ
            '冫./             _,, -'',゙ ─‐‐ミ'‐    ,!   | .厂 ̄ ̄´〕.!  . /       ./ . l |
             ゙> て           < ./ ´     l゙ `‐    !   l│    .| レ'"         /   .}.|
'ー、,        /  (         \\   亅     .|  ./ /    .,..‐″           /  //
ヘ、,゙'――冖二二  /           ヽ ヽ  .l      !  ( /   . /    .,..イ     __/  ,//′
  `''"゙´ ̄     ̄   _         ヽ,,二二¨〕    │ ./.| _/゛    / /   .'',二二二_/
               / _二ニニ¬て        |、 !   ,!  l ./     /   /   ./  /
..,,、           /./     `l .l       !..l }   i|/ !/    /゛   /     /         イ
  .`゙'''ー ,,_   〈 .〈        | l       | ゝ′  !    . /   .√ニニニ     /  ,√\ / l
、 、,     .`゙'''ー/ /        /│       !     .l゙   /    // ./     /  /   ./   キ ̄ヽ
. l゙.,!           " .゙'`'''ー ,,,_く /      _.-|     .| ./゛    .,//  /    ./   l. ../     !   |
./l゙ヽ  : 'ー、、              l゙'t-..,,_  _/゛ |     .l"     ./ "ニニ= 、  ./   }゛   ,ノi   .!__/
゛ ! ヽ    .`゙'t-,,、        ゛   `゙''ー ,,,,!    │   .rヘ  ̄ ̄/¨l |  /  ./'゙  /  .l,   l
.|│  ヽ     .ヽ `''ー ,,、              !      !   ,/ .ヽ  / ̄_./ /  /  /    .l   l
.|│   .ヽ     .ヽ   `''';;r,,、             l _上   l /    ./ ./  .,/       !   !
.|│    .ヽ     .ヽ .,/゛  .`゙'ー..,,.         .| !   厂''''―レ゙    .iシ゛ ./    .ノ.l    .l   l
ヽ Y     ヽ     .゙'ミ       X ~'t-、、     ! .!     ./    .,/¨''ー=..,,,_,  ./   \   .l,  .l
 ! ヽ     ヽ___    `    ../  >./ .`''- ,,、 l  !  `゙'l'''''/    .iL__,     `“''''―-k,,,_. .l   l
. l、 .`''二二二二二     二X  / 二/      `''′ . !   !./    ,lン'゛  . ゙゙゙゙̄'冖―--  ..,,,,__´゛  .l.
  \ \   _.. ノ      ./ `ヽニ_/               / .l   l′  .〃―--t    √7_        ゙゙゙゙̄''''′
   \. `'‐'",..─-へ .‐゛                  ,/   l   l   ./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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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그 반대 방향으로서 작용하는 흐름이 무한하게 이어지는 것은 공(空)을 유지하려는 성질이,
시공의 최소 단위에 도달한 음양이 귀원(歸元)하고자 하는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이며.

그러한 작용이 도달한 순간에 반무공(反武功)에서부터 무공(武功)에 이르기까지.

『힘』의 조작이라는 영역에서 육상(六相)은 극치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마주하는 무공의 파훼를 발현할 수 있는 것일 터였다.

─── 그렇다면.
호오호오



                 ゙̄"'''―-- ....,,__         l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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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        /  (         \\   亅     .|  ./ /    .,..‐″           /  //
ヘ、,゙'――冖二二  /           ヽ ヽ  .l      !  ( /   . /    .,..イ     __/  ,//′
  `''"゙´ ̄     ̄   _         ヽ,,二二¨〕    │ ./.| _/゛    / /   .'',二二二_/
               / _二ニニ¬て        |、 !   ,!  l ./     /   /   ./  /
..,,、           /./     `l .l       !..l }   i|/ !/    /゛   /     /         イ
  .`゙'''ー ,,_   〈 .〈        | l       | ゝ′  !    . /   .√ニニニ     /  ,√\ / l
、 、,     .`゙'''ー/ /        /│       !     .l゙   /    // ./     /  /   ./   キ ̄ヽ
. l゙.,!           " .゙'`'''ー ,,,_く /      _.-|     .| ./゛    .,//  /    ./   l. ../     !   |
./l゙ヽ  : 'ー、、              l゙'t-..,,_  _/゛ |     .l"     ./ "ニニ= 、  ./   }゛   ,ノi   .!__/
゛ ! ヽ    .`゙'t-,,、        ゛   `゙''ー ,,,,!    │   .rヘ  ̄ ̄/¨l |  /  ./'゙  /  .l,   l
.|│  ヽ     .ヽ `''ー ,,、              !      !   ,/ .ヽ  / ̄_./ /  /  /    .l   l
.|│   .ヽ     .ヽ   `''';;r,,、             l _上   l /    ./ ./  .,/       !   !
.|│    .ヽ     .ヽ .,/゛  .`゙'ー..,,.         .| !   厂''''―レ゙    .iシ゛ ./    .ノ.l    .l   l
ヽ Y     ヽ     .゙'ミ       X ~'t-、、     ! .!     ./    .,/¨''ー=..,,,_,  ./   \   .l,  .l
 ! ヽ     ヽ___    `    ../  >./ .`''- ,,、 l  !  `゙'l'''''/    .iL__,     `“''''―-k,,,_. .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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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이것은 무적인가?

下1~3.@답변 / 11시 15분까지
귀원이라
그럼 칠본상 파훼하려면 은신해서 뒤통수 때려야하는 것?
정면대결로는 승산이 없나?
아니겠지 평범하게
아니지
이유는...
무적은 아니다.
이유는.....뭐 생각해둔 게 있긴 하다.
힘의 조작에서는 무적일지도 모르지만
무의 관점으로 생각하면 그게 무적일까
칠본상의 검로가 뻗어질 때, 광연검은 자동으로 그 검로와 그 사용자의 인지에 선행하여 뻗어나갈 수 있으니까.
광연검은 동급의 무학 중에서 무조건 빠르다. 검이 펼쳐지기도 전에, 먼저 공격해서 격파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걸로 앵커를 해보려 하는 거지
잠시 하나 생각 중
생각나는 게 없으면 이거 앵커해도 될까?


적을 포착해서 검을 펼쳐야하는게 약점이다.
천살역인 같은 살수가 암습할 때 마지막까지 적의 존재를 모르면 파훼도 의미가 없고, 그렇다면 무적도 아니다
@무적은 아니다. 결국 그 성질이 "음양이 귀원하고자 하는" 법칙에 얽매여 있으며, 그 무학을 펼치는 것이 대자연 그 자체가 아닌 한낱 인간이라는 점에서 또한 그러하다.
음양이 귀원하고자 한다 해도, 그 기준점이 어디인가? 어느 곳을, 어느 시간대를,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떤 방향으로 흘러야 음양은 "본래"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는가?
그것을 정의하지 못한다면 육상의 조작만으로는 힘에는 대적할 수 있어도 "속도"를, "은밀함"을, "예리함"을 대적하지 못할 테지.
반대로 말해, 그 핵심을 거머쥘 수 있다면. 적어도 패배할 수 없다는 면에선 무적에 제일 근접할지도 모른다.
칠본상의 검로가 뻗어질 때, 광연검은 자동으로 그 검로와 그 사용자의 인지에 선행하여 뻗어나갈 수 있으니까.
광연검은 동급의 무학 중에서 무조건 빠르다. 그렇다면 검이 펼쳐지기도 전에, 먼저 공격해서 격파하는 것이 가능하다.


흐으으으음



>>299
그냥 앵커해도 될지도 모른다.
그럴듯한 파훼법인 건 맞으니까.
일단 1개 앵커스
@육상이 무적이 아닌 이유는, 육상이 극치에 도달한 것은 '모든 것'이 아니라 '힘의 조작'이기 때문이다.
육상은 상대의 무공을 구성하는 힘을 극한까지 읽고 반대 방향의 힘을 작용시켜 파훼할 수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힘과 힘의 관계를 전제로 한 대응이며, 모든 현상과 모든 가능성을 초극하는 무적 그 자체는 아니다.

무적이라는 건 사실상 어떤 상황에서도 패배하지 않는다는 뜻.
그런데 육상이 증명한 건 힘의 조작 영역에서 상대의 무공을 파훼할 수 있다는 것뿐.
육상은 기본적으로 두 힘의 관계를 전제로 한다. 반(反) 자체가 그 힘의 크기와 대등한 힘이 오로지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육상의 강함은 결국 상대의 힘을 읽고 그에 대응하는 것이지만 만약 상대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결국 육상은 '무엇이든 이겨내는 힘'이라기보다 '힘으로 이루어진 것은 파훼할 수 있는 경지'에 가깝다.
그러므로 무적이라기엔 어렵다.
후음...좀 더 쓸 여지가 있었을 것 같지만
시간은 15분까지니까
@칠본상의 검로가 뻗어질 때, 광연검은 자동으로 그 검로와 그 사용자의 인지에 선행하여 뻗어나갈 수 있으니까.
광연검은 동급의 무학 중에서 무조건 빠르다. 그렇다면 검이 펼쳐지기도 전에, 먼저 공격해서 격파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힘에 반하기 전에 그 힘을 인지하는 것이 먼저라는 점이 문제일 터.
천살역인 같은 살수가 암습할 때 마지막까지 적의 존재를 모르면 파훼도 의미가 없고, 그렇다면 무적도 아니다
정답이 있기를 바랄 뿐인구지
그럼 나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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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았다.

───── 왜냐하면 이것은 심검(心劍)에 대적할 수 없으니까.
흐음흐음
심검에 따이이잇
심검에 대적할 수 없다...라
그렇군.
마음
@아니다.
육방을 통해 마주하는 힘의 모든 흐름을 최소 단위로 쪼개어 대응을 한다 해도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 남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육본상에서 그치지 않고 칠본상으로 나아가는 것.

세상은 무한히 변화하며 불확실성 속에 있으니, 그 불확실함의 근원. 원의 중심점인 마음.
설사 같은 문파, 같은 무학, 같은 검을 지닌 무인이라도 무인이 인간인 이상 마음에서 인한 경향성의 차이가 생겨난다.

이러한 영역 또한 포함하여 마음의 영역에서 이치 자체를 반하여 대응할 수 있어야한다.
단순히 힘이랑은 다르지
힘의 조작이라는 건 바꿔말하면 물질계에서 질량과 에너지가 없다면 대응하지 못한다는 소리와 같다.
상대의 마음에 정확히 반하는 걸 만든다?
그런건....
마음에 따이이이잇
그나저나 심검이라......심즉동이 아니라 마음이 곧 검이 되어 베는 경지.
육상은 상대의 무공을 구성하는 힘을 파훼할 수 있다.
하지만 심검은 무공의 근원 자체가 심(心)에 있기 때문에,
그 힘을 반대로 돌리면 된다”라는 육상의 논리 자체가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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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조차 아닌 무언가에 대적할 수 없기 때문에 ─
육본상(六本相)이란 본질에 도달하지 못한 실패작에 불과하다 여겨지는 것이다.

그렇기에,육상(六相)에 일원(一元)이 더해진다.

음양이 귀원하여 도달하는 궁극적인 하나를 그 육신 속에 담는다.

절대적인 균형이자 절대적인 회귀를 그 육신 속에 저장하기 위해 축퇴로(縮退爐)를 일궈내며,
힘이 아닌 것을 힘의 영역으로 끌어내리는 역량을 취하는 것으로 ─ 파각(破覺)한다.
과연과연
호오호오
파각!
대파각(?)
과연....
흐...
   / /    〕iト    〕ic                       ハ
≧=‐=ミ(         〕iト    Iic.
   /:i:i:\≧=‐-       〕ic  \                   j{
   )i:/ ノ <>     〕iト     \  \                       j{
  / ,/           〕ic.   \                        j{
冖⌒⌒   / /',       \  'ム ム                    j{
    /(/(/  \         ム  'ム ム                 j{
.  /         ≧=‐    ‐‐=ァ . ハ ム              j{                                _ ≧=-
. /              ‐=≦。., _ハ ..ハ .:ム              j{                    __≧=-‐  ' "
                   (__  ハ jハ  'ハ             ∥       _ ≧ニ=-‐ ' "    _     -‐=≦⌒⌒ ̄
                     > ハ...jハ  'ハ     _ ≧ニ=-‐    _      -‐=≦⌒⌒ ̄
                 _ ≧ニ=-‐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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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_/  _ア _,ア         __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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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ア゛ ア.      __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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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모든 현상과 모든 법칙의 반(反)을 취하여 공(空)에 이르는 것.

그것이 바로 전진본원검(全眞本元劍),칠본상(七本相)이었던 것이다.
그 상호 경력을 지우던 칠본상의 초식 이거 그때는 끔찍하다고 생각했는데
육상의 反이 상대의 힘에 대응하는 것이었다면 육본상은 아예 자기 안에절대적인 균형 + 절대적인 회귀를 저장
육본상의 단계에서도 할 수 있었던 거구나
뭐 그야
그때 수준의 천유현과 동등하게 해준거니까
진의는 마음에도 반할 수 있는 역량이었군
>>334
동등하게 안했으면 1초만에 썰렸다(팩트)
힘만이 아니라
모든 현상과 모든 법칙
공에 이르게 만드는 그 위대함
육상 = 힘의 반(反)
육본상 = 힘이 아닌 것까지 힘으로 끌어내린 뒤 반(反)
칠본상 = 모든 현상과 법칙 자체의 반(反) → 공(空)
대략 이런 느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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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_.. -‐'''"゙_,,.. -;;ニニ''''_、.,..-'.,,.         、  、  . \ -、,`''ー ミ¬- ..,,, `゙゙'''― ..,,,_
  _,,,.. -‐'''"´ _,,, ー''二-‐''" _..-'彡;;'".,/ン.,ノ./   ,  .!  .ヽ . ' |-.\,`'-、、 `''ー、,,.`゙''ー ,,,、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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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 ,..-'´ .,/  / / ./ /   / │ .! |  .!  l  .ヽ ヽ.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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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 . /    ,/  /  ./  ,/  ./  /  !  !  .!  .l,   .ヽ \  .\  \.  `'-、    `'-、、
'"゛ . ,..-'´  . /    /  ,./   /   /   ./   !  .! │  l  .l   .ヽ  ヽ   .\  `'-、  ゙'-、     `''-
._/´   /     ,/  ./  ./   ./    ./   l゙  .|  .,!   .!  .l    .ヽ  \   \  . \    \
   . /     /  /  . /   /    /   /  ,!  !   !   l    ヽ  ヽ    `-.  .\.   `'-、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그렇다면 지금 나에게 있어서 부족한 것은 무엇일까.

下1~3.@앵커 / 35분까지 / 1레스 당 1개만
부족한 것...
그렇다기 보다는

육상 자체가 육본상이나 칠본상의 여섯 상을 말하는 것 아니겠느냐
흐으으음
부족한 것은....
1레스당 1개
축퇴는 문제없다.
여차하면 검합으로 인력을 발생시켜도 되니까
태허 관련? 아니면 몬가 다른거려나
문제 없는가?
그게 아니더라도 광천검군좌와 천외검제총 합일시키는 걸로 축퇴력 발현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아무래도?
그리고 힘의 최소단위까지 인지할 수 있는 역량......은 흠.
일원 인지
뭐 시공의 최소단위...는 방금전 내력판정 400으로 도달한것 같고
일원은 아무래도 필수로 들어가야겠지.
흠.....
유운검법 + 탈혼검법의 합일

육합(六合)의 이해

일원(一元)의 이해

선검술(仙劍術)

시공의 최소 단위에 도달

의념을 극한까지 가라앉히기

반(反)의 본질 이해

공(空)에 도달
이 8개가 칠본상에 필요한걸까나
그럼 부족한건
일단 일원이 있을거고
일원과 공은 거의 같다고 봐도 될 터다.
뭐...그럴려나
익히는 사람이 중요하고, 일원이 뭔지를 자각하는가도 중요하다
선검술을 통해 일원이 무엇인지를 인지하는 게 왜 중요한가 하면 간단하다

천가놈은 일원이 무엇인지를 자각하지 못할 녀석이기 때문이다
놈은 자아가 너무 깊다



자아가 깊기 때문에 일원의 자각을 못한다.
반대로 말하면 공에 도달하면 일원을 자각할 수 있다
완전히 같지 않더라도 둘이 연결되어있는 건 분명할 테니
의념의 본질, 진의, 색수상행은 알고 있고
후움
의념천주로 실을 인지하는 것은 달마햄에게 듣기는 했다만.....
@일원의 체현
태허와 일원 이거 두 개를 넣고
마지막 하나를 고민하면 될 듯
@마음에 대한 이해와 직관.
사실 그냥 검법 랭크일 가능성
A/A로는 모자라다앗(?)
그냥 검법 랭크로 할까(?
일리가 있기는 해서.
진짜 정답일수도 있단거임
쓰으으읍.
뭐, 그러면 검법 랭크로 하지.
@유운검과 탈혼검의 숙련도.

조금 헛발질일 수도 있지만....!
태허는 사실 모자르다기엔 몬가몬가 애매하긴 하다
@태허의 인지

그럼 내가 혹시 모르니 추가를 해두면 되겠지?
하4긴 하지만 그것도 좋을 터
답이 아니어도 하4니까 변명할 수 있을테니까
   \    .`'、、 \    ヽ  ヽ .ヽ   l   ! .! │ │ !  . l   ./    ./   ./   ./   .,/  ,/゛
`'-、   \    \. .\    .ヽ  ヽ .ヽ   !  ││ |  ! .!  l   /    /  ./  /   . /  .,/゛  ,
   `'-、.  `'-、  `'-、 \   .ヽ ヽ .l   !  .l |  !  .! l  l   ./   /   /   /   .../  ,/゛  .,..‐″
`'‐、、  `''-、  \   \ \   .\ .ヽ .ヽ  .l  .! .| .!  l ,!  /  ./   ./  ./  /   . / ,/゛ .,..r'"  ,..
...,,  `''-..、 `''-、 ゙'-、  `'、. \   ヽ, .ヽ ヽ  l  ! .l ,! ,! .l  /  /   /  / /  ./ . /  _..‐'゛ ._..-'″
  `''ー、,、 ゙''-、、 .`'-、. `'-、 .\ \  ヽ. ヽ.ヽ .l.  !│ ! l ! /  ./  ./ ./ ,./  ,/. / . ,..r'"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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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 ,,_  `''-..,,`''-、. `'-、 \ `-,\ .ヽ.ヽ.l. l l│| .l゙.l / ./ . ,i"./ / ,//゙.,..r'"._..-'" ._..-‐″     .
~ ,,,_   .`''ー ,,. `''ー、,゙'-、,.`'-..\,`-ヽ, ヽヽ!、.l .!.| | l゙,! / ./ .,i'ン./,,-シ'゙,..r'"_..-'"._,, -'"゛    ._,,.. -''''"゛
    .`゙'''ー ..,,、 `'''ー ..,, `''-ミ;; 、"-ミヾ' \ ヽヽ l. ` ! .,! l /..,iシ//‐,゙ ‐' / ,゙..-'"゛   _,, ー'''"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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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그 『방향』이 어긋난다면 모든 것이 으스러질 것이다.

그리고 지금의 방향은,분명히 잘못되어 있다.

[특1000을 통한 재기회
2회 획득.]
뭐뭐뭣
엄....저거 리롤 가능?
리롤가능?
(재기회 1회가 남아있다)
ㄴ
크아아아악
재기회 2회 획득인데 우째서!
자자잠깐.
적어도 굴리는 걸 우리가 할 수는 없는 건가!?
대운점으로도 안되나?
행운점 3개로 리불 해제가 가능할테지만
부족한 방향...
흐으으으음
윽
어디로 향하는가...
효과가 제일 적게 들어가버렸나
이거 지난번에 그 심천 그거랑 같은 결 아닌가
천가에게 지금 부족한 거.
1번 리트라니
@질문: 대운점이나 행운점 3개로 리불 해제 가능한?


이거 한 번 물어보고
   \    .`'、、 \    ヽ  ヽ .ヽ   l   ! .! │ │ !  . l   ./    ./   ./   ./   .,/  ,/゛
`'-、   \    \. .\    .ヽ  ヽ .ヽ   !  ││ |  ! .!  l   /    /  ./  /   . /  .,/゛  ,
   `'-、.  `'-、  `'-、 \   .ヽ ヽ .l   !  .l |  !  .! l  l   ./   /   /   /   .../  ,/゛  .,..‐″
`'‐、、  `''-、  \   \ \   .\ .ヽ .ヽ  .l  .! .| .!  l ,!  /  ./   ./  ./  /   . / ,/゛ .,..r'"  ,..
...,,  `''-..、 `''-、 ゙'-、  `'、. \   ヽ, .ヽ ヽ  l  ! .l ,! ,! .l  /  /   /  / /  ./ . /  _..‐'゛ ._..-'″
  `''ー、,、 ゙''-、、 .`'-、. `'-、 .\ \  ヽ. ヽ.ヽ .l.  !│ ! l ! /  ./  ./ ./ ,./  ,/. / . ,..r'" .,..-'″  _.. ‐
- ..,_   `'''-、、`'‐、、 `'-,,. \ .`'、,\.  \.ヽヽ . l .l .! .! ! l /  /  / /./ / / ,..r'" ._..-'″ . _.. -'"゛
   .`'''ー ,,_  `''-..,,`''-、. `'-、 \ `-,\ .ヽ.ヽ.l. l l│| .l゙.l / ./ . ,i"./ / ,//゙.,..r'"._..-'" ._..-‐″     .
~ ,,,_   .`''ー ,,. `''ー、,゙'-、,.`'-..\,`-ヽ, ヽヽ!、.l .!.| | l゙,! / ./ .,i'ン./,,-シ'゙,..r'"_..-'"._,, -'"゛    ._,,.. -''''"゛
    .`゙'''ー ..,,、 `'''ー ..,, `''-ミ;; 、"-ミヾ' \ ヽヽ l. ` ! .,! l /..,iシ//‐,゙ ‐' / ,゙..-'"゛   _,, ー'''"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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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l  .l   .ヽ  ヽ   .\  `'-、  ゙'-、     `''-
._/´   /     ,/  ./  ./   ./    ./   l゙  .|  .,!   .!  .l    .ヽ  \   \  . \    \
   . /     /  /  . /   /    /   /  ,!  !   !   l    ヽ  ヽ    `-.  .\.   `'-、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떠올려야 한다.

진정으로 부족한 것과,진정으로 채워넣은 뒤...
부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리불 해제 가능
가능하군.
뭐 그럼 ㄱㄱ?
그럼 행운점 3개 지불이 맞을 터
그러면 한 번 해둘까?
@행운점 3개 지불로 리불 해제 및 리롤
지불하고 리롤권으로 4는 띄워두자
근데 특1000으로도 4번의 기회가 한계면 진짜 삐끗하면 진짜 나락이네.
下1
4
후우. 깔끔한 4회
그럼 3회 남은 셈이고
재기회 3회가 남아있다
됬군
그럼 채워넣을걸 더 생각해볼까...
저 재기회 3회라는게
하3까지 3개라는 것?




              、 _     ヽ::`:.、
              \: : ≧s。. _  マ: :\
        _- 二_ ̄ ̄:`: : : : : : : :Y: :マ: : ::Y_
           ..ィ升: : : /: : : : : : : : : マ: /: : ヽ
         ..ィ升: : : : :/: : : : : : : : : : : : :/ : : : : :≧s。.
    、_..。s≦_: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ト:、: : : : :ヽ
      /: : : : : : ::/: :/: : : : : /ル: /: : : : : : :i: :\: : : : : Y_
      /: : : : : : :/:/: : /: /: ::ル:/: : : : : : : ::!: : : \: : \__: : ̄ノ
      /..イ: : : ::/:': : :/: イ: : : /: /:i: : : : : : :!: :!:Y: : : 、ヾ、: \
    /: :,: : : : : : : :/イ: : : : : //: :i: : : : : : ル: !: !: :!: : !:、: Y_`_.、,
  /_..ィ': :/': : : :/': : : : :/: /': : : : !: : : : : :ル: ,!: i: ::!: : !: :i::キ
 ' ´ / /リ: : :":/:/: /': : : :ィ: : :/i!: : : : :/: :/:!:i!:マ:i!: ::i: :iYi!
    !/  ル'': ::/イ/: : /: : /:r/:ア' i: : : : /!: ル::!:!:㌫リ::/!: :i i:! _ _
    ' /:/:,: : ∥: ::,':i/: 竺'/zz、:! : /:/:.:!:!x祭;c iル'::ハ: キリ、:__:::::::ヽ
   ∠ ィ /:i !:∥: :/': : /:/i i!¢_j!テ /!/:.:.:i!八弖ノノ/,ノ!|:∧!:::::::::::):::::::
    /イ  ,'////、イ /レ:.゙:.ァー='” !//'´):.:.{    :i/:::::i!:i:::ヽ:::::::/:::::::::
        ル'r==:! /:!:'、_:.:.:.        .:.:.冫   ル::≧s。. _::::::::レ'ヘ ̄
_     _...-::'::::::::::!ル::i!:i:、\:..          _   .,:':_:::::::::::::::::::::才::::::::'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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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지금이 아니면 평생 깨닫지 못할지도 모를 일이다.

다만 그것을 떠올리면서...
일원의 체현
마음의 인지와 직관
검법 랭크
태허의 인지


이게 근접한 것도 아니고 완벽하게 틀렸다....
흐음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길어진 인지 속에 계속해서 떨어져 내렸다...

[오늘은 여기까지]
흐으으으음.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셧습니다 재밌었어요오-
오연종이구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재밌었다
재기회 3회 <- 앵커 기회를 3번까지 더 준다는 것
수고하셨습니다
금요일에 1번 더 할 듯
굿
금요금요슈
화긴화긴
슈고슈
넵
그럼 모두 슈고슈-
수고수고
일요일로
빼꼼
오늘도 미뤄진건가요?
아마 10시
넹
잡담판에서 강1000으로 앵커 전에 답변 질문하라 했는데 질문을 안 해서 10시까지 미뤄진 상태
답변이래

칠본상 정보 힌트를 질문하라 했는데 질문이 안 들어온 상태
오
10분까지 ㅊㅋ 6인

답변할 자신이 없다면 미루는 걸 택해도 좋을 것이다
ㅊㅋ
1. 시공의 최소단위 돌입
2. 일원 이슈
3.

흐으음
ㅊㅋ
검법랭크부족도 진지하게 답 아닌?
aa
그런 식으로 해서 괜찮을 것인가?
ㅊㅋ
원래 유운탈혼 쌍 A+여야 하는걸 쌍A로 도전하는 거니까
>>453
그거 이미 해봤는데 일단 틀린 답이라는 듯하다
뭐가 틀린건지는 모르지
>>458 틀린 답이라..
ㅊㅋ
음? 잡담판에서 물어본 게 아닌?
맞는게 있다고 말 해줬을뿐 뭐가 맞다곤 안했으니
잡담판 보고왔는데 정답 맞추실 수 있음?
맟출수있으면 맞춰주시면 좋은대...
그 어려움.....
ㅊㅋ
일단 참여하려면 ㅊㅋ를 해다오
ㅊㅋ 해요 말아요?

나까지 ㅊㅋ하면 시작인데
(진짜 괜찮을지 몰라서 질문)
ㅊㅋ
ㅊㅋ
ㅊㅋ
시자쿠
흐흐흐흐흐
분명 죽음을 각오한 것일테지
어.....
너무 어렵지는 않게 해주세요 제발
하지만 모를 일이다

이렇게 말해놓고 사실 깔쌈한 걸 꺼내와서 나 할 수 있어 !! 할지도
부족한 것....그거슨
일단 나는 전혀 감이 안잡히는듯
1. 현 시점에서 시공의 최소단위에 도달 불가. 의념의 출력과 조작능력 부족.
2. 본래 마음의 지향점이 자유로운 빛이었기에 목표와 심상 자체가 괴리되어있음. 칠본상의 원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며, 마음이 그것을 향해 뻗어있지 않음.
3. 유운과 탈혼, 교점의 축이 되는 두 검법의 련도와 완성도가 부족하기에 진정한 의미에서 변화의 교차가 자아내는 '무한'한 가능성에 도달하지 못함.
검빙 생각엔 이 정도일 거 같은데
A랑 A+ 차이가 좃은 아니고
1. 시공의 최소단위 돌입.
2. 칠본상의 원점 인식 문제. 근본 심상에 있어서 괴리가 있다.
3. 흐으으음


>>482
과연.
질문의 결론: 주옥되었다
하느님부처님공자님.
검법 숙련의 부족.....음.
으으으음.
검법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검법의 숙련이 극점에 달해서 육본상의 통제를 시도라도 해볼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수도 있나.
둘 다 문제일지도
윤회와 사겁이 마주하는 순간 무한은 드러나기 마련이니까.
죽여주마 !!!!!!!!!!!!!!!!!!!!!!!!
애초에 검법 자체가 아직 미완성일지도 모른다








                      ┌──────┐
                      │            │
                      │            │
                      │            │
                      └──────┘
                               ┌────┐
                               │        │
                               │        │
                               └────┘
                          ┌───┐
                          │      │
                          └───┘







>>491
살려다오!!!
기준이 칠본상의 메인재료인데
랭크가 부족하면 그건 그냥 미완성이지 솔직히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下1~3.@부족한 것 앵커 / [재기회 3회 잔존] / 10시 25분까지
1. 현 시점에서 시공의 최소단위에 도달 불가. 의념의 출력과 조작능력 부족.
2. 본래 마음의 지향점이 자유로운 빛이었기에 목표와 심상 자체가 괴리되어있음. 칠본상의 원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며, 마음이 그것을 향해 뻗어있지 않음.
3. 유운과 탈혼, 교점의 축이 되는 두 검법의 련도와 완성도가 부족하기에
3.1 진정한 의미에서 변화의 교차가 자아내는 '무한'한 가능성에 도달하지 못함.
3.2 육본상이 나타내는 무한을 통제하는 시도조차 할 수가 없다.


3.1이냐 3.2냐를 고민해야할 터.
일단 확실한 거 하나부터 할까
재기회 3회는 칠본상 파각 중에 나오는 모든 앵커가 공유한다

즉 이번 앵커에서 3번 다 실패하면 다음부터는 기회 없이 갈겨야 한다
@현 시점에서 시공의 최소단위에 도달 불가. 의념의 출력과 조작능력 부족.


>>499
허어.
그러니까 두 개가 맞으면 재기회가 하나 더 있는군가?
즉, 앵커 횟수로 본다는거군
그러니까 여기서 3번 다 맞추면 다음 앵커에서 3회 할 수 있다는 건가
3회 추가로 재기회를
다음 앵커에서도 재기회 가능 회수가 3회 남는거지
3개 다 맞으면 그냥 통과잖
>>505 아하 그게 되네
다음 앵커도 있으니까
근데 이번에 마지막 3번째 거를 3번 다 틀려먹으면 그냥 싹 날아가고 너는 죽어라 당해서 천유현이 죽는다
이게 다음 퀴즈로 이월될 줄은
1. 현 시점에서 시공의 최소단위에 도달 불가. 의념의 출력과 조작능력 부족.
2. 본래 마음의 지향점이 자유로운 빛이었기에 목표와 심상 자체가 괴리되어있음. 칠본상의 원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며, 마음이 그것을 향해 뻗어있지 않음.
3. 유운과 탈혼, 교점의 축이 되는 두 검법의 련도와 완성도가 부족하기에
3.1 진정한 의미에서 변화의 교차가 자아내는 '무한'한 가능성에 도달하지 못함.
3.2 육본상이 나타내는 무한을 통제하는 시도조차 할 수가 없다.


그러면 1번은 됐고.
2번은


>>509
끼아아아아악
와 난이도 무슨
칠본상의 중심이 없는 까닭은

칠본상의 검술이 결국 마음의 영역에서 상대를 격파하는 검술이 되기 때문이다.

마음은 부정형의 혼돈이다.

따라서 칠본상은 중심이 있을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중심이 있다는 것은 칠본상이 도달하는 음양의 교차를 통한 무한의 자유와 선택을 부정하기 때문이다.

중심은 곧 흐름의 발생이며 흐름은 곧 관성이 된다.

관성은 선택을 제한한다.

육본상을 위해서는 내려앉는 중심이 있어야하나, 자유에는 중심이 불필요한 까닭이 여기에 있다.

...하지만 사람의 검술은 혼돈과 자유로는 말할 수 없다.
알고는 있었지만 장난아니네
난이도가 너무 자비로워서 눈물이 날 지경
>>515
(경악)
>>515 입가에서 손떼봐!!
어째서 그러한가?

인간의 검술은 결국 상상력과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무한의 검술 따위를 가져봐야 무한을 쓸 수 있는 능력은 인간 나부랭이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
흐으으응음.
선검술은 그 대답중 하나지만, 칠본상에게 필요한 대답은 아니다.

선검술의 가치는 그 너머에 있다.
부족한 것은......
>>517 너희들을 죽여주마
물론 선검술을 이용해서 의념과 무예의 강력함을 역순으로 되돌리는 방식으로 혼돈의 검로를 체현하는 편법은 존재하지만
그건 딱히 정답이 아닌 것 같고
그렇다면....
나는 그냥 간단하게 말해보겠다
25분까지 해야 하니 빨리 부탁하는구지
흐음...
>>157이라고 말했지

광연검을 이용해서 부족한 인지속도를 극한까지 끌어올리고 의념을 세계와 충돌시켜서 자신의 의념을 관철하는 것.
지금 이거 말고 다른 방법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대략 인지속도 가속이 지금의 1만배에 도달한다면 될 것 같은데.
천가는 스스로의 자유를 위해서 스스로의 자유를 내려놓을수없다?
그렇기때문에 결정적으로 어긋나있어서 불가하다?
2. 본래 마음의 지향점이 자유로운 빛이었기에 목표와 심상 자체가 괴리되어있음. 칠본상의 원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며, 마음이 그것을 향해 뻗어있지 않음.
3. 일원을 깨달았다고 해서 무한한 자유의 갈래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은 아니다. 부족한 것은 바로 그것.


흐으으음
부족한 다른 것의 앵커라 흐므믕
무한한 갈래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능력<<<이게 시공간 능력+의념+검법 실력 아닌구냐
지금은 해법 말고 뭐가 부족한지부터 알아야 하는구지
>>535 정확히는 시공간 능력 따위는 불필요하고

검술 숙련도 + 의념의 법칙 왜곡

이 2개가 중요한 것
>>535
바로 그 검법 숙련도가 부족해서 그렇다고 보는 것.
결국 스스로의 자유를 재하는것아닌가? 최선을 선택하려면 다는걸 포기해야하는데 상관없다도 아니고
그렇게 하지못하는게 천가니까 그런것아닌가?
>>539 자유가 다 포기해야 자유가 아니고

모든 걸 선택 할 수 있으면 그것도 자유인 것.
지금 답변해야 하는 건

"칠본상을 재현하는 과정에서 천유현에게 부족한 것 3개"

다
좀 다른 얘기가 나오는
>>541 이게 중요한구지 지금 앵커에선
>>541이면

1. 현 시점에서 시공의 최소단위에 도달 불가. 의념의 출력과 조작능력 부족.
2. 본래 마음의 지향점이 자유로운 빛이었기에 목표와 심상 자체가 괴리되어있음. 칠본상의 원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며, 마음이 그것을 향해 뻗어있지 않음.
3. 유운과 탈혼, 교점의 축이 되는 두 검법의 련도와 완성도가 부족하기에


이게 정답이 아닌구냐?
첫번째로 앵커 나온게 >>500 이었고
2. 본래 마음의 지향점이 자유로운 빛이었기에 목표와 심상 자체가 괴리되어있음. 내 경지는 이미 속도를 얻음으로서 나머지 부자유를 가져갔기 때문에 칠본상의 원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며, 마음이 그것을 향해 뻗어있지 않음.
3. 일원을 깨달았다고 해서 무한한 자유의 갈래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은 아니다. 의념 뿐만 아니라 검법의 합리가 부족하다.
그리고 천유현이 생각하는 최강의 확신이 칠본상이 아닌 것도 있을 것 같은데
아, 시간이 없나.
@추가 시간 요청
쓰으으으읍
35분까지 주지
35분까지 연장
검법의 련도는 아닌 듯하군.
>>554 왜냐하면 보제광연검의 숙련도는 충분하니까
그럼 일단 2번까지는 해둘까.
이건 정공법이 아니잖아
그런 건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이야기다
>>555-557
흐으으으음
>>558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다.....본질적인 문제.
본질적인 문제라...
본질적인 부족한것의 문제
나 자신에게로 흐름을 수속시키고 수렴시킨 것이 탈혼검법.

검으로 천지육방의 모든 흐름을 하나의 원으로 나타낸 것이 유운검법.

그래서 자기 안에서 완결한 원이 탈혼검법이라고 할 수 있고

자기의 밖에서 그려내는 원이 유운검법이라 할 수 있으니까

그 두 원 사이의 교점도 존재할 수 있다는 거고

그렇기에 탈혼검법은 자신에게로 수속시키고 수렴한 원을 상대에게 박아넣는 형태인거고.

유운검법은 초식이 전체적으로 흐르면서 외적으로 원을 그리는 형태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유운검법이 그리는 게 세상이라고 할 때.

탈혼검법은 세상과 나의 관계를 그린다고 할 수 있다.

정확히는 나를 완성해 그 내가 세상과 관계함이 곧 탈혼검법이다

그 관계의 방식이 곧 상대의 살해인거고

하지만 사실 도구가 검이기 때문에 상대방을 죽인다는 형태로 이어지는 거지

정말로 살해만이 그 교류 방식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는 없다

자신을 작은 원으로 수렴시키고 완결시켜서.

상대방에게 그것을 박아넣는다, 라는 것까지가 탈혼검법인데.

도구가 검이기 때문에 그건 결국 상대방의 죽음으로밖에 표현될 수밖에 없다.

탈혼검법의 한계란 결국 상대방을 죽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만이 그 완성을 증명한다

다만 사실은 본질이란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일으키고 수렴시킨 원을.

상대방에게 온전히 찍어내는 것.

상대에게 "나"를 완성시켜 내미는 것이 그 본질이다.

달리 말해 내가 시원으로 회귀하는 것이 곧 탈혼검법의 완성이다
흐음
나 자신의 완결을 그리지못하기때문에?
음......
또한 유운검법은 전체다
시원이자 전체로써 0이자 1로써
태허는 아닌가?
모든 확률을 합하면 1이 되며

모든 현상이 한 점에 합하면 0이 된다
태허가 아마 의념조작과 출력이 일정 영역에 도달해야하는 거 아닐까?
어렵군
사실 부족한 것이 특성칸수였을 가능성(?)
육합....육합....
기에서 태허를 이끌어내지 못하나?
그 패력....
결국 선검으로 우회해야 하는 건 여전한데
무아 상태에서 자아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거나?
@2. 본래 마음의 지향점이 자유로운 빛이었기에 목표와 심상 자체가 괴리되어있음. 내 경지는 이미 속도를 얻음으로서 나머지 부자유를 가져갔기 때문에 칠본상의 원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며, 마음이 그것을 향해 뻗어있지 않음.


일단 이거는 해두고.
홍몽현공성야금 당시에도 사실상 시간을 앞질러서 천겁을 피한건데
그건 본질적인 해답이라기보단 당장 구명 수단 같은 느낌이고
자아가 강해서 비우는데 선검이 필요하긴 했었지
그냥 단순하게 칠본상이 어떤 형으로 만들어야하는지를 모르고 있는것이 아닐까
자아가 강해서 선검으로 비워야 하는데
자아를 그렇다고 무한으로 흩어버릴 수는 없는 노릇이니
자연경. 세상을 드러낼 때 세상으로부터 천겁이 떨어졌지.
그것을 무아 상태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천가에게는 없다.
광검으로 이미 한 번 돌이켰을 텐데. 아 쓰읍
일단 이거저거 다 제시해야 이번에 틀려도 재시도할 수도 있으니 일단 던져보기
이거다 싶은 게 있다면 이제 알아서 앵커를 해야할 듯.
1분 남았다
59초남았다
55초쯤에 넣어볼까
세계의 최소단위로 스스로를 좁힐 수 없는 것과 같이, 세계의 모든 것을 마음에 담아내지지도 못 했다?
앵커할까
@세계의 최소단위로 스스로를 좁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에 대응되는 세계의 모든 것을 마음에 담아내지지도 못 했다.
@아직도 자아가 너무나 무겁다. 그것이 광연검에 있어선 속도를 제한했다면 칠본상에 있어선 변화를 제한하고 있다. 그것을 선검으로 비운다면 무아 상태에서 스스로를 태허에 흩뿌리고 끝나지 않을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일단 하3이 들어갔군
자연경. 세상을 드러낼 때 세상으로부터 천겁이 떨어졌지.
세상을 드러내려면 무아여야 하는데, 무아 상태면 천겁에 대응할 수 없으며 광검을 통한 역관 없이 그것을 무아 상태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천가에게는 없다.


흐으으으음
고생했음
아, 시간이여.
아 실패 할수있는이유가 너무 많은가?
정답이길 바라지만 정답일 가능성이 높지는 않을 것 같다는 그 두려움.
좀 더 근본적인 이유가 아닐까 하는 그 의심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시공의 최소 단위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건 당연한 이야기였다.

왜냐하면 가속(加速)이라는 것이 가능한 시점에서 그것은 최소라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는 뜻이니까.

더 이상의 가속이 불가능한 어떤 고정점에 도달해야 한다는 것인데 ─
지금의 나는 낼 수 있는 속도에 한계가 있을 뿐,추가적인 가속이 불가능하지는 않았다.

그것은 분명한 문제였다.
과연.
1번은 당연하겠지만 일단 정답
2번은 정답일지 아닐지 애매하고.
3번은......
아아
이해가 돌아왔다
플랑크 길이. 특이점.
쫄리네
둘 다 틀리면 그때부터가 크아악 크아아악 타임
두 번째까지는 정답이어야한다.....!
2번 3번 다 틀리면 뭐....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왜냐하면 그 상태에 이르고 난 뒤에야.
힘의 본질적인 육상(六相)을 인지할 수 있고,간섭할 수 있는 것일 테니까 말이다.

...그 육상을 움직일 수 있는,더 정확히는 육상의 중심이라고 해야 할 원점(源點)은 분명 선검(仙劍)을 통해 펼쳐내야 하는 것이겠지만.
아직 제대로 이해하기는커녕 부족한 지식과 영감으로 어루만지는 수준에 그치고 있나.

그것도 문제라면 문제일 것이다.

광연검의 관점과 칠본상의 관점의 차이,그것도 칠본상을 펼치기 위한 기반에서는 그릇된 것이다.

그렇다면.
2번까지는 어찌어찌 정답으로 쳐주는 건가.
그럼 대망의 3번인가.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지금 내가 가진 마음(心)에 대한 인지가 그릇됐기 때문에.

나는 문제를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건가?

[재기회 2회 잔존.]

下1.@재앵커 / 11시까지
틀렸나아
한가지...흐므므
마음에 대한 인지는 아니군.
3번은 뭐, 그럴 거라 생각했다.
흐으으음
너희들의 마음에 대한 이해는 영 글러먹었다 !
육본상 시점에서 육합이기 때문에 시공간이 포함된다

칠본상은 거기에서 선검을 통해 육합을 꿰뚫고, 그 선검을 잡고 통제하는 나를 통해 중심점을 명확히 세워서

무한의 자유에서 의념을 통해 최선의 선택지를 내리는 것이다
글치
시공의 최소 단위 도달을 못했고 그래서 육상의 인식도 못한다.
선검으로 원점을 뚫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그래서 통제를 못한다.
내가 통제한다= 난 할수있다=즉 나라면 할수있다 (?)
선검이란 실존하지 않는다.
칠본상의 중심은 없다.
무한의 선택지는 곧 무한의 내공을 얻은 상태인 것이다.

고로 육본상에 도달하면, 칠본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저 문답의 연장선이다.

"비워진 상태"여야만 도달 할 수 있는 상태가 있다.

아마도, 육본상에 도달한 상태에서는 절대 중심을 찾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칠본상과 천둔 칠본상의 가장 중요한 차이겠지.

육본상은 중심이 "없는 것이다."

칠본상은 중심이 "있다."

천둔 칠본상은, "중심이 사라졌다."
애초에 정석 빌딩가면 광명승천검처럼 빠른 것에 닿지도 않을텐데도.

그 최소 단위를 인지할 수 있는게 정석인가

그럼 속도가 아닌 다른 방법이긴 할텐데...
광명승천검의 이치 아래 칠본상의 깨달음을 귀속시킨다는 건 무엇일까
그건 빛을 이용하는 것일 수 밖에 없다
말하자면 기초의 응용이다
빛은 모든 시공간에 모두 존재한다.

보제삼연광검은 빛이 되어 광속을 넘어 존재의 지점에 도달하려는 검술이다
칠본상은 나 자신을 중심에 두고 선검으로 육합을 꿰뚫어 상을 통해 존재의 지점을 선택한다.
관점?
흐으므
선검은 실존하지 않는다.
그것을 통해 꿰뚫는 원점도 실존하지 않는다.

인지도 부족하고 통제도 부족하다.
무한은 나타난다. 인지하지 못하고 통제하지 못할 뿐. 그렇다면.
즉 보제광검으로 칠본상의 근간 원리를 지배한다는 것은

존재의 지점에 도달한다는 점을 응용해야한다는 것이다
아 뭐... 이건 확실하지 않은데요
빛은 모든 시공간의 모든 곳에 존재한다.

칠본상은 육합과 선검, 나 자신의 중심을 통해 검술로써 무한의 자유를 얻어 선택한다.

그렇다면 이미 도달해있는 빛의 성질을 쓰는 보제광연삼검을 응용한다면 칠본상의 원리를 흉내낼 수 있다
'세상을 마주하는 관점' 자체가 부족하다는 가능성 있어요?
>>641 그게 위에 나온 원자의 최소 단위까지 분해 아닌가?
그러니까 마음 자체를 시원으로 삼아야 하는 것이 칠본상이라면
으으으음
>>642 그게 아니라
광연검과 칠본상은 세상을 마주하는 관점 자체가 다른 게 아니냐는 것
>>645 그건 위에 들어간
그게 2번 아닌?
그른가? ㅇㅋㅇㅋ
>>612에 있는구지
남은 1개...
흐음....
추가적인 무언가가 더 있어도 본질적인 것에 들어가지는 않을 것 같고 아마
의념이 붕괴.
빛이 정이아니여서 반대로 해도 빛이라서 진기의 성질이 다르다?
흐음
후후...
문제 인지.
문제...
칠본상을 통해 전부를 그려낼 적에 그건 기존에 존재하는 전부에 반발을 사지 않는건가.
(곰곰)
>>659 그럴 필요가 없다.
칠본상을 통해 전부를 그려내는 게 아니니까.
쓰으읍.
@시간 연장 요청

한 번 해두고
11시 10분까지 주지
15분.....흐으으음
(곰곰)
감사합니다
어, 혹시?
육본상은 마구잡이식 휘두르기

칠본상은 유초식

천둔칠본상은 무초식

무형은 형을 전제로 한다.

천둔 칠본상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천둔 칠본상에는 중심이 없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칠본상의 설명과 맞지 않는다.

그렇다면, 천둔 칠본상은 선검이 중심을 뚫지않은 육본상과 다른 게 무엇인가?

중심이 처음부터 없는 것과 중심이 있다 사라진 것의 차이다.
무엇이길래?
광 지배력 관련인가 했는데
아닌 거 같기도 해서 애매쓰
있는걸 전재로 했기에 없으면 생기는것에 차이?
그리고 나는 왜 지금 이 순간에 칠본상을 도전한 것인가에 대한 대답을 알지 못한다...
본편을 읽지 않았기 때문일 터
그 무지함!
>>675 본편을 읽었지만 이해하기 싫은 건 이해하기 싫은 것이다 !
지금 중요한 게 아닌구지
이미 덤볐는데 왜 덤빈건지 따위를 논할 시간은 없다
시공의 최소 단위 도달 불가능 육상을 인지 못한다.
원점의 인식과 선검을 통한 관 문제. 육상을 통제 못한다.
육상을 왜 통제 못하냐
그건 최강의 무예에 대한 관점이 없으니까
이 통제할 수 있게 되면 그게 곧 칠본상.....그렇다면.
중심이 있어야 선검으로 육상을 관통할 것이 아니냐
중심도 없고, 육상을 인지도 못한다
자기자신이 선택해서 휘두르는 게 칠본상이라면
그 선택을 위한 판단의 핵심은 있어야지
흐음
그리고 이 정도 수준에 도달한 무인에게 그 판단의 핵심이 무엇일까.

그건 곧 자기자신의 무예 철학이며

그것이 응축되어 세상에 내놓은 대답이 곧 심천이다
자기자신의 대답이 없는 자가 무한의 선택지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올바른 대답을 고를 수 있을까?
마음이 그릇된 게 문제가 아니라

그릇되었다고 말할 마음이라고 할만한 대답조차 없는 게 문제일수도 있겠지
광연겸을 통해 얻은 세계의 이해를 칠본상에도 적용하고 있다.

아니 그렇다고 믿고 있다
본질적으로 만중일섬은 광연검을 통하 칠본상의 파훼..
특정한 체계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의식하지 못한 채로 결론을 세계 자체의 법칙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고로
[최소한의 인지능력]

[무엇인가를 바라보는 관점]

[?]
재현하는 과정에서의 부족한점...
통제하면 칠본.

모든 것에 대한 대응.

원점이란 일원.
저 하나가 뭘지
검이 필요한가.
광연검같은 명쾌한 쾌검을 다루다가 형이상학적 변검으로 처맞으니 정신을 못차리는 검빙어들
ㄹㅇㅋㅋ
ㅋㅋㅋㅋㅋ
>>700
크아아악
변검특
설명을 들어도 뜌땨이함
실제로 구현하기 위한 조건
인지하고, 관점이 필요하다면.
광연검:ㅆㅂ 빛이 되면 존나 빠르다니까 이게 이해가 안 돼???

칠본상:세계의 본질적인 역학(力學)을 고스란히 검에 담으면 어쩌구 저쩌구
힌트좀 주면 안되려나
진짜 모르겠네
행동?
그럼
죽어
놀랍게도 이게 힌트를 받은거라는거임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이해하고 인지한 것을 실제로 구현하기 위한 조건.
놀랍게도 힌트를 줬는데 힌트를 받아갔다는 거임
의외의 검빙어두뇌함
이번주에 생일있어서 생일까고 힌트 받을까 생각함(아무말)
관점.
내 뇌가 뚜따이라
인지능력과 관점이 있으면 이해가 있어야하잖아
지난번에 1개가 맞았?다 했던가
잡담판에서의 힌트는 잡담판 참여 안하는 사람에게는 의미없지 않습니까.
힌트 하나만 더 주세요
칠본상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없?는 거신가
양심이 죽었는가?
[최소한의 인지능력]

[무엇인가를 바라보는 관점]

[?]


첫번째가 육본상에 도달하기 위한 원자의 최소 단위

두번째가 광연검의 관점과 칠본상의 관점의 차이,그것도 칠본상을 펼치기 위한 기반에서는 그릇된 것이다.
지금 광연검의 관점으로 칠본상을 이해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결과 뭘 이해해야하고 인식해야 하는지 모르는거 아닌?
천유현플레이라는 관점을 같을터
시도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 아니면 과정이? 성공했다면 상관없으나 가속이 실패했기에 문제긴하는데
[?]

이해 혹은 자신이 정한 대답...
>>712-713으로 눈치챈 사람이 있고 힌트를 눈치챈 게 맞다고 해줬는데도 헤매는거지
정답이 나온구지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압도적인 감사를
오
천유현이 저렇게 움직이지 못하는건가
>>638-640이잖아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하지만 맞는지는 모른다
내 뇌가 탈 것 같다.

탈혼검법과 유운검술을 지금보다 더 숙련되게 익혔다면...
정확히 뭔지를 가다듬는 게 좋을 것이다

2분 안에
육체의 한계. 역관하기 위한 최소 조건이었던 광속. 거기에 지금 도달해야한다.


흐으으으음
@추가 시간 요청

5분만!!!
그렇게 움직일수 있는 능력....
마지막 기회다
뭘 이해해야하고 인식해야하는지 모르니까 -> 그럼 마음은 절대적인 단위가 아니라는것이고
-> 광연겸에서 이야기하는 가속이라는 인식 자체가 자신에게서 비롯된것이기에 가속으로 도달한다는 개념 자체가 틀려먹은게지
정말 자비로우십니다
정확히는 그렇게 행동할수있다면 그것도 답인데 그걸 못하면 다른답을 내놓아야하는것아닌가?
@무한한 변화를 인지하더라도 지금으로서는 그 가능성의 변주에 걸맞는 '무한한' 검로를 따라할 수 없다.
자신의 육체와 관성에 의해 검로의 일부는 실질적으로 불가능한 상태에 놓이고 마는 것이 문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부족한걸 적어야 하니까...흐음
일단 시간이 없으니 넣은게지
15분까지 준게 아니었단 말인가
아 그렇네
>>742를 못 본구지
양자역학. 미시세계에서 공존하는 가능성을 거시세계에서도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한번만 봐주지
양자역학. 미시세계에서 공존하는 가능성을 거시세계에서도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음?
15분까지 다시 앵커하라는 것?
봐준다니까 그런거겠지
양자역학. 미시세계에서 공존하는 가능성을 거시세계에서도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확장해야한다. 현실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럼 선택할 수 없다라던가?
몸이 그렇게 움직이는건 흠
정확히는 현실의 무수한 가능성이 분화하는 속도를 따라잡아, 선택해야 하는데 이를 선택할 수 없다 같은
양자역학. 미시세계에서 공존하는 가능성을 거시세계에서도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확장해야한다. 현실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달마선사가 언급했던, 의지로서 연을 요동치게 하는 그 영역이 필요하다.


흐으으으으음
$변화의 극한을 찾아가는 마음에서 변화를 성립시키는 근원을 관조하는 마음으로 전환하지 못한것
>>763 그건 결과적으로 1번 아닌?
무엇이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가에서

[무엇]을 제대로 골라내라
과연
마음 또는 속도?
@양자역학. 미시세계에서 공존하는 가능성을 거시세계에서도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확장해야한다. 현실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타인의 관측이, 타인의 인식이, 세상의 관점이 그렇게 움직이는 것을 방해한다.
흐음
저항인가?
후우.
맞을까(불안)
아닌 거 같긴 한데
제발 정답이라고 해다오흐아아아아아
아오 두야.
이해하고 인지한 것을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또 틀리면 운다(눙물)
>>779울어라 검빙(?)ㅋ
ㅋ는 오타(?)
검비이이잉
검빙어의 죽음 -2-
크아악
>>783
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살려만다오!!!
또 틀렸나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마음』이란 무엇인가.
마음이란 무엇인가.
무엇이냐.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 그것에 대한 답 같은 건 할 수 없다.

한다 해도 틀릴 것이다.나는 어째서인가 그것을 확신하고 있었다.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그렇다면 반대로...

[특수 1000 소모.]
너무하잖아!
크아아악
결국 마지막까지 정답을 맞추지는 못했나(슬픔)
이제 한번 남은거야 아니면 실패 인거?
음? 기회가 2개 있던거 아니었던가
몰?루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 지금 필요한 것은 그보다 더 좁은 것에 대한 답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던 것이다.

마음이란 [무슨 역할]을 하는가.

그것을 명확하게 답할 수 있다면,나는 무엇이 부족했는지를 논할 수 있을 것만 같다.

기이한...아주 기이한...
어차피 이대로는 못 맞출 거 같으니 이렇게 된 거 같은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 그런 확신이 들고 있다.

下1~3.마음이란 [무슨 역할]을 하는가?/ 1개라도 맞춘다면?
마음이란 무슨 역할을 하는가.
인식의 기준
걍 추가적인 힌트 역할로 들어간거군
그러니까 정의의 경계
저번 거는 2.5개 분량으로 맞아서 추가 앵커
현실의 규정 ,혹은 자아의 증명?
아하 과연
ㅇㅎ
아하.
반 쯤은 맞췄구나
특천 1개는 그냥 힌트로 들어간굿?
흐으으으음.
전생검신에서의 마음 관련 가져와야 하나 ?
마음 이라고 하면 생각나는게 무협에서 나온거 그거 말고 생각이 안나는데
마음이란 무슨 역할을 하는가
대충 맞추고 나면 알게 될 것
>>816 화긴화긴
마음...마음이 무슨 역할을 하는가
마음이 하는 역할은....
마음은 세상과 자신을 연결시킨다.
현상의 분별과 경계의 성립

하나는 이걸로 걸어도 되는?
마음은 인지를 통해 우주의 물리 법칙이나 현상을 비틀고 작용하게 만드는 핵심 주체
@현상의 분별과 경계의 성립

(던지기)
1. 현실의 분별과 경계의 성립, 인지를 통해 현상을 비틀고 작용하게 하는 주체.
2. 세상과의 연결.
3.
@...회전의 중심축. 대원과 소원, 작용과 반작용이 윤전하게 하는 기점.
마음의 역할은...
압축해라이
한 단어로 연결해야하는 건가.
한 단어로 압축
마음은 혼돈.
흐음
마음은 빛
>>823 -> 규정規定으로
마음은 만유?
@마음의 역할은 곧 연결.
>>825 @추축樞軸으로.
규정, 추축, 연결
과연 정답이 있을 것인가?
>>825를 압축하라했던거 아닌? 그냥 단어로 쓰라는건가
단어로 쓰라길래?
단어 말고 그냥 압축이면...
단어로 쓰라는 건 내가 한 말인 거지.
[재기회 1회 잔존]
下1~3
마따끄
흐음
끼아아아아악
규정도 추측도 연결도 아니라면
이거 압축을 안해서 틀린 것? 아니면 압축을 잘못해서 틀린 것?
마음은.
변화 아닌가?
만물은 마음으로 이루어져있다.
마음은 관점이니
관점에 따라 만물을 바꿀수 있다?
마음은 마음이다(?)
변화로 찍어봐도
@마음에서 자아가 생성되고 마음의 인지를 통해 우주의 물리 법칙이나 현상을 비틀고 작용하게 만든다
ㄱㅊ?
마음은 세상이다?
@모든 변화는 마음에서 비롯되고, 만물은 모두 내 안에 갖추어져 있다.
변화....일리가 있군.
유운검법의 검의도 마음의 변화니
압축을 잘못한 것
851해도 됨? 앵커
한 단어로 본질을 담아라
잠시...
dg
ㅇㅎ
단어로 담으라는건 맞구나
마음은 ??의 역할을 한다.

에서 ??다.
한단어로 3번 남은 취급?
2번 앵커한 건 교체 가능하게 해주겠다
관점 으로도전해보고 싶은데
ㄳㄳ
그럼 앵커된 건 교체를 하면 될 터
관점 앵커한다?
아닌거 같으면 3분안에 의견 부탁
아닌 것 같다고 하기가 어렵다.
흐으음
>>857 일단 이건 변화라고 교체를 하면 될 테고

>>854 이건 규정 말고 어떤 단어로 교체하고 싶은 것?
흐으으으음
자기증명? 도 한번 해보고싶다
으음...
뭔가 다 애매쓰한데
2.5라서 가능한 마음의 역할.
@관점
흐음...
@>>857 변화로 교체

내가 앵커한 건 아니지만 일단 교체
>>854를 뭐라고 한 단어로 바꿀 거시냐?
잠시만
간섭..관측... 흐음
@기점
anchor>14998>883 로 승락!
가능성?
과연 어찌되려나 모르겠군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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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마음이라는 요소는,말하자면 관점과도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삶 동안 쌓아올린 업(業),업이 일궈낸 자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

이것을 기준으로 한다면,칠본상에 도달하기 위한 벽이란 간결해진다.
가능성이고 제한이라.
관점이 답이었나
관점인가
관점쪽인가
@관측
전검 뒤지기를 잘했나
(안도의 한숨)
만물전검설
그러면 마음의 역할이란 관점.
그렇다면 칠본상에 도달하기 위한 벽이라고 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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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관점』이 미시세계를 들여다보기 위한 조건이 바로 [시공의 최소단위]에 대한 진입인 것이다.

그리고 [시공의 최소단위]를 들여다본다 해도 정확한 것을 볼 수 없는 이유는.
조절 따위 할 수 없이 나의 관점이 [육상(六相)이라는 힘의 방향]이 아닌 다른 곳으로 향하기 때문이며.

육상을 억지로 인지하고,그것을 관측한 채 그 흐름을 따라 거시세계에 강제하기에는 ───
이 세상을 이루는 [물리(物理)라는 벽]이 너무나도 고강하다.
호오호오
물리법칙 너무 강하다아아앗!!!
미시세계의 가능성을 거시세계에도 적용시킨다는 것까지는 맞았구나.
조절따위를 할수가 없다
물리의 막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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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___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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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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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낮은 곳을 보는 시야로 낮은 곳을 바꾸는 것은 간단한 일이다.】

그러나 【얕은 강에 사람의 팔만한 나뭇가지를 박아넣어 강의 흐름을 바꾸는 것】과 달리.
【끝을 모를 심해에 지구보다 긴 칼을 꽂아넣어 대해의 흐름을 바꾸는 것】은 인간이 행할 수 없는 것이다.

행한다 해도,감당할 수 없는 반동을 불러오기 마련이고.

─── 그 반동을 어찌 해결하는가.
근데 물리법칙도 존재하는 생명체들의 자아를 누름추 삼아서 존재하는 것 아니던가.
과연과연.
반동이라
육체가 못버티겠지
이거 결국 천겁 비스무리 아닌가?
반동...
반동은 대해한태 그대로 떠넘기면 되는게(?)
천둔으로 반동 바운스

(?)
>>916 노양심은 검평(?)
빚지고 천둔하기인거제(?)
어떻게 해결하는가
흐음...
그걸 해결하는 방법은
어차피 이 광활한 우주에 내깟 놈이 쓰레기 좀 버린다고 우주 안망한다 마인드.

(?)
그 반동마저 공으로 돌려낼 수 있기에 칠본상.
칠본상이란 즉 카드 무한 돌려막기 후 빚 떠넘기기구나(?)
                                    ',  ',', _ ' -‐'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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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나는 그 답을 알고 있었고,정파의 수많은 선조(先祖)가 밟아가며 입증한 답을 알고 있었다.

자연검(自然劍)과 같다.

───── 무아(無我)에 이르는 것이다.
무아!
홍몽현때와 같구나
무아에 이르는.
과연.
재기회를 다 써버렸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앗
1회 잔존 아닌?
그런더 홍몽현 때 자연경 의태하다가 천겁 맞고 골로 갈 뻔했잖아
아 그게 그건가
아까 잔존 1회 써서 마지막 관점이 들어간 거니까
그때의 무아와 지금의 무아는 무슨 차이인지 아는 참치?
무아에 이른다고 왜 저게 되는걸려나
4회에서 1개 틀려서 3 한번 더 틀려서 2 압축 실패해서 1, 새로운 앵커가 오면 +1 이 되는거니까 1회는 남은 것 아닌?
아 그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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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세상의 흐름 그 자체에 스스로를 녹여내는 것만이 답이며.
그렇게 자기 자신이 녹아없어진 상황에서도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만은 남아있을 터이기에.

자신의 그 관점이 남아서 무(武)를 체현하는 것이 ─ 천둔(天遁)의 본질이자 완전한 해답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칠본상에 도달하지 못하는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었다.

─ 내가 선검에 모든 것을 맡긴 채 녹아내린다 해도 튀어나오는 것은 나의 자아가 고스란히 내린 해답 하나 뿐.
관점이 자아에서 나오는 거라면, 자아가 없으면 나만의 방향이 없으니
기존 재앵커 기회 3회

-> 1개 틀림으로 2회

-> 0.5 맞춰서 2회 잔존

-> 마음의 역할 한 번 틀려서 1회

-> 마지막 관점 정답으로 1회 잔존

대충 이럴 테지
흐음흐음
세상의 흐름에 스스로를 녹여내는 것만이 답이며.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마음은 남아 무를 체현한다.
과연.
자아가 만든 시야가 아니라 자아가 사라진 뒤에도 남는 순수한 바라봄
자연경
먼저 칠본상의 원점을 깨달아야지 칠본상의 무를 자아가 없는 상태에서도 터득할 수 있는 건가.
체현할 수 있는 건가
내 자아가 내린 해답...
딸리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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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그리고 그것은 분명 오롯한 낙일(落日)이다.
어스름 속에서 사라지며 표백되는 잔광(殘光)의 속도만이 내 길을 입증할 것이었다.

그러니,지금 이 순간에,내가 이 광연검(光緣劍)으로 칠본상(七本相)의 이치를 뛰어넘고자 한다면...
광연검이 칠본상의 흐름을 [온전히 체현한 채 격발하고자 한다면] 도달해야 하는 것은 하나.
홍몽현 때는 시간을 거스름으로서 무아에 돌입했다는 사실을 없는 셈 쳤다면
칠본상은 무아 상태에서도 칠본상을 펼쳐 그 반동을 공으로 되돌려야 하나보군
무한낙일광이 튀어나와버리는가
호오호오
낙일의 이치 아래에 칠본상의 이치를 지배한다
낙일. 잔광의 속도.
칠본상의 본질을 광연검의 지배 아래에 둔 채 재현
즉 광연검이 칠본상보다 위대하다는것을 입증해내는것?
광연검으로 칠본상의 이치를 펼쳐야 한다....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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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본디 [관점]이 [일원(一元)]에 머무른 끝에 모든 육상의 흐름을 지배할 수 있게 되던 칠본상과 다르게 ─

나의 [관점]으로 일궈낸 빛으로 육합을 꿰뚫어,단 일초(一招)만으로 만식(萬式)을 관통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


그 증명을,이 자아에 새겨넣어야 한다.
호오호오
증명
증명이라.
어케함(난감)
잘!
중심(원점)에 서서 여섯 방향을 다스리는 방식과 다르게 한번에 관통한다
일초만으로 관통한다.
증명이 가장 어려웠어요.
참치 알고 있어
반전까지 관통하던가 아니면 선재해서 선점하던가?

                             ア⌒.: ̄.:.:.:.:゙' < __  _
                              ア.:.:.:.:.:.:.:.:.:.:.:.ヽ.:.:∟.ィ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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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心。, ̄  ,.ィ .八 (.ヽ//ニニニニ>。.,_ \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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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Y , ヽ. -- == L、‐''//        {ニニニニニ〔
           l/ - ゝィ  |. ニニニニ/ノ/          Ⅵニニニニニ〔_
           { -rノ -  /ニニニニ'イ/           Ⅵニニニニニ\
             .` ----イニニニニニ〉            Ⅵ.ニニニニニニ\
               ゞ=--r -' / ´´~^"'''  ¬─-- <- \ニニニニニニニ\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그것이 가능한 자아로 [탈태(奪胎)]해야만 한다는 것이 진실인 것이다.


지금까지 쌓아올린 삶을 뛰어넘는 한 걸음을,앞도 바라볼 수 없는 무간(無間) 속에서 올바르게 내딛어서 완벽하게 안착한다.

쉬운 일이지 않나.
모든 것은 윤회한다.
간단슈기~
>>971
간단...하다고?
탈태라





























【천유현】 - 절광경 3회/Hp: 369/375/Mp: 93/145/행동:2,추가 행동:2,반응 행동:2/명검장:30/억겁 2/3/역방향: +30/광자예속: +61/60/우선권: 258

─── 언제나와 같이 실패하면 죽음에 이를 뿐인 간단한 작업이다.
그리고 슬슬 다음 어장!
언제나의 죽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번 1000은 리롤권이면 되려나?
@힌트권

난 이걸로 해보려고
혹시모를 보정이라도 넣어두는게?
힌트권..도 좋겠지 뭐
것도 좋을 터
실패란 곧 죽음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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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중일섬 힌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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