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판] 【지저에 가라앉은 천마신교 - 6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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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0 [AA/잡담판] 【지저에 가라앉은 천마신교 - 63F】 (1001)

종료
#0聖火神女◆SWRDX8OuWW(Jcj02MJhVC)2025-03-30 (일) 08:43:43
      ,.r=≠ミ、    /          丶::::::::::::::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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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힘이 닿지 않는 영화榮華는 이 지상에 없다.】
    {:イ:::::::::::::: l:::::| :::::::::::|:::|!:::::!|:::::从!::::}::::::|::::::::::::::::::ト::::::::::|:::::|:::: |                                   
딱 하나 빼고
     从∧:::::: l:::∧:::::::::::i:::ij;"芹芸~ミi:从i::::}::::::::::::::::::|  ::::: |:::::|:::: |               .
일렁이는 별빛에 이어지는 꼬리는 유성과 같이 輝 星 光 繼 尾 如 流 星
        乂::{:::::::\::::::::{リ   Vリ,,. }′ リ}|:::::::::::::::::′ 、:::::|:::::|:::: |
           、\〉xrヘ:乂  ´.::::::.:::.  }::::::::::::::: }  ∧:::|:::::|:::: |                
하늘의 이치가 능히 그러하기에 형상은 그와 같이 자취를 남긴다 天 理 能 然 卽 侁 痕 星 留
             \  У          ,::::::::::::::::iト-.′:::|:::::|:::: |         .    .                                                               
                く             .:::::::::::::::::ハ:::::::::∧:::|:::: |            
다만 그러함에도 계속해서 걸어나가는 것은 그를 뛰어넘기 위함이니 但 而 步 步 卽 越 天 理
               ::.、    _      ,::::::::::::::,′ ∨::::::::\:{:::|         .    .                                                            
                  j/:\ ‘   ’     ,::::::::::::::′_,,,ヘ::::::::::::::V::{                
이 몸은 무엇이라도 밟고 나아가 죽이고자 하는 것을 죽이리라 我 身 踐 全 發 殺 性
               / |::::::\      ´,::::::::::::,'////,'.∨:::::::::.|:!ハ              .                                                                     
             /--──丶-..::≦::::ノ::::::::: ,'//////,-≦ヘ::;|{:::ヘ           
             イ ⌒   /   {∨ V ::::::::::'///>'      {j::::::}、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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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검 수집가 및 무림백서의 연재 잡담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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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쿠사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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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교 비급】
  1.하루 1회 검 수집가를 읽고 잡담판에서 떠드는 의무를 수행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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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휘답허경星諱踏虛勁의 구결,트립 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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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천마신교가 0F 도달 시 Black Soul 연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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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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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10:45
@.dice 0 100.
@.dice 0 100.
1~10. E
11~40. D
41~60. C
61~70. C+
71~80. B
81~90. B+
91~97. A
98~100. A+
0. S +
#527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10:57
3949
#528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11:07
4
#529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11:16
4151
#530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11:26
1327
#531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11:32
4153
#532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11:38
61
#533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11:41
15
#534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12:11
재능 c+로 퇴적지라니 살아남을수 잇으려나
#535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17:07
@지구가 퇴적지로 들어왔다
심연령
3
광휘령
47
지구의 신의 후원
89
자력생존
37
#536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18:12
후원한 것의 격 유리점 2924
#537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20:04
재능 상세 판정 0 0으로만
#538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22:10
80 상황판정
#539太陰神女◆SWRDX8OuWW(3YgcDoGIQ6)2025-04-01 (화) 10:26:55
그 뭐였더라 (곰곰)
#540太陰神女◆SWRDX8OuWW(3YgcDoGIQ6)2025-04-01 (화) 10:27:12
인장으로 부활 불가능하게 만드는 결계 같은 거 언급이 예전에 있었는데.
#541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27:25
그런게 있었나?
#542太陰神女◆SWRDX8OuWW(3YgcDoGIQ6)2025-04-01 (화) 10:27:31
>>535 아.

지구의 신 죽었어요.
#543太陰神女◆SWRDX8OuWW(3YgcDoGIQ6)2025-04-01 (화) 10:27:36
후원 못 해요.
#544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28:28
그런가요? 십전마공인가 익힌 양반이 지구의 신이 뿔린거 익혔다 기억하고 있었는데 달랏구나
#545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28:44
자력생존이라 치고 움직여야 겠군
#546太陰神女◆SWRDX8OuWW(3YgcDoGIQ6)2025-04-01 (화) 10:29:41
>>544 후움

죽기 전에 남기고 갔던 것들 중 하나라거나일지도?
#547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33:56
검붕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퇴적지에 트립하다니 심지어 광휘령도 아닌 상태로 말이다.
다행히 안전 지대에 있지만 언제 위험해질지 모른다.

위험이 집안까지 닥치기 전에 무력을 얻어야 한다.

가장 먼저해야할건 삼재심법이다. 기감을 깨우치기라도 해야.
여기서 마공을 만들든 뭘하든 할수 있으니 .

44
#548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38:38
이천마 전생기와 이류 되기 시뮬레이션에서 읽었던 내용에 따라 행동한다.

삼염을 모아 상하단전에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 하라는 구결에 따라

가부좌를 틀고 한번의 호흡이 몸 안에 들어서고, 또 빠져나오기를 기원하며 염상한다.
#549太陰神女◆SWRDX8OuWW(3YgcDoGIQ6)2025-04-01 (화) 10:43:14
퇴적지가 퇴적지가 된 순간 이미 지구는 멸망했다.

밤이 행성을 운행하며 그 육신과 업화로써 서서히.

그러나 확실히 지구를 포식하고 있으며.

대기에 깃든 자연지기 한 톨조차 그 악마의 촉각인 상태.
#550太陰神女◆SWRDX8OuWW(3YgcDoGIQ6)2025-04-01 (화) 10:43:34
그런 곳에서 검붕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가, 가... (메아리)
#551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44:08
어 퇴적지가 되면 자연진기사 사라지고 마력과 마기로 가득차는거?
#552TS노예검붕(.vGDzPI9uC)2025-04-01 (화) 10:46:08
ㅋㅋㅋㅋㅋㅋㅋㅋ
#553太陰神女◆SWRDX8OuWW(3YgcDoGIQ6)2025-04-01 (화) 10:46:37
정확히는 자연지기에 마기가 녹아들어 있게 되는 그런 느낌인데... 잠시...(뒤적뒤적)
#554TS노예검붕(.vGDzPI9uC)2025-04-01 (화) 10:46:58
아하핳하하힣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555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0:49:26
"퇴적지에 던젔다고 재능 보정을 후하게 줬나?"

글귀에 적힌 말이 이해가 되고 그렇게 행한다.

곧은 자세를 취한 채, 천천히 호흡하며,
감은 두 눈 안으로 멈춘 듯한 자신 안에서 움직이는 것을 관상한다.

2시간이 지났을 때 호흡의 안에서 이질적인 것이 느껴졌다.

희미했다.

간질간질한 것도 같았고, 육체는 아무런 문제없이 멈춰있는데도,
그 안에서 박동하는 듯 호흡과 함께 느릿하게 나아가는 것을 보았다.

#556TS노예검붕(.vGDzPI9uC)2025-04-01 (화) 10:50:20
후우.
좋아.
갑자기 웃어서 죄송합니다.

잠시 멘탈이 나가섴ㅋㅋㅋ
#557TS노예검붕(.vGDzPI9uC)2025-04-01 (화) 10:51:21
내일 연재 전까지 수습하고 돌아오겠습니다ㅎㅎ
#558太陰神女◆SWRDX8OuWW(3YgcDoGIQ6)2025-04-01 (화) 10:51:34
>>556 (토닥토닥)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팟팅
#559太陰神女◆SWRDX8OuWW(3YgcDoGIQ6)2025-04-01 (화) 10:53:50
#560太陰神女◆SWRDX8OuWW(3YgcDoGIQ6)2025-04-01 (화) 11:00:07
그래서 운공할 때 굳이 운기조식을 하는 대신 내력수라는 걸 받아서 그걸로만 했던 것
#561太陰神女◆SWRDX8OuWW(3YgcDoGIQ6)2025-04-01 (화) 11:04:06
운기토납이라고 정정하는 게 나으려나? (곰곰곰)
#562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1:05:30
이러면 묘사를 추가해야겠네 단전 확인하도 끈은다음 운동하고 올생각이니
#563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1:07:12
그것을 느낄 수 있지만.

글에 적혀있던 둘 처럼 간섭하려거나 손대려는 시도를 하지 않고

찬찬히 새로이 피어나는 감각을 인지했다.

이 육체에 존재치도 않던 감각이 태동할 적,
그 감각이 오감과 용이하게 연동되기 위해서 태식胎息을 모방하며 ㅡ

숨쉰다.

47
#564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1:10:37
그리고 깨달았다. " 기가 이상한데.."

자연진기라고 하기에는 무언가 어두운 것이 섞여 있는걸....

마소라도 같이 빨아들인건가. 아니면 퇴적지는 마기와 자연기 비율이 1대1인건가?

그렇게 생각하며 일단 기해혈로 기를 운용했다.

단전을 만들기 위해

4
#565太陰神女◆SWRDX8OuWW(3YgcDoGIQ6)2025-04-01 (화) 11:11:00


주화입마
#566시트를 깍는 검붕(3Y3TcKHcDa)2025-04-01 (화) 11:13:54
육체의 기를 도맡는 중심인 단전이 형성되었다.

하지만.. 이건.. 피를 토하며 생각했다.

단전에 구멍이 아홉개나 ...

구멍으로 빠져 나온 마기에 위해 잠시 피를 토하다 기절하며 생각했다,

구규지체인가. 이거 영성이 있는 신공 없으면 절정도 못가는 체질...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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