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판/
[AA/잡담판]【지저에 가라앉은 천마신교 - 5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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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1[AA/잡담판]【지저에 가라앉은 천마신교 - 51F】종료

작성자 雷霆君臨魔帝◆iH65mhCkiK작성일 2025-05-02 (금) 11:18:06갱신일 2025-05-03 (토) 13: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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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힘이 닿지 않는 영화榮華는 이 지상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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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나 빼고
     从∧:::::: l:::∧:::::::::::i:::ij;"芹芸~ミi:从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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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法을 행함에 있어, 본질적 성질體은 고요靜하나 그 상호작용用은 격렬해야만 하니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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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く             .:::::::::::::::::ハ:::::::::∧:::|:::: |              
하늘天干과 땅地支이 서로 의지하기 위해 말을 나누듯이通勤 사람은 문을 열고 뜻을 구해 비로소 성립된다.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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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법이란, 상대에게 뜻을 구하고, 그것을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心을 담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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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그것을 파괴해야만 하는 순간이 옴을 깨닫는 순간, 운運의 향방이 바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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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강한 것만으로 죽일 수 없는 상대를 죽이기 위해 자신의 불운마저 힘으로 사용할 수 있음에 있다.
         /     {  i √〈 {ノ/7 :::::: ,'/    ,,ィ仁='´ ̄¨_\}::::.、         
        ′     ト、 ∨  ヘj イ.,' ::::: /    ,,ィ仁ツ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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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파심살법破心殺法의 구결,트립 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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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천마신교가 0F 도달 시 Black Soul 연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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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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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여.....

나는 솔직히.
>>244 흐음흐음
민 하사웨이가 가장 크게 폭발할 순간이.

민혜리와 만났을 때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어째서인?(아직 OR을 못봤다)
뭐, 상점에 갈때 다시 앵커해보면... 구할 수 있으니 언제든지(키릿)

어쨌든 이 이후는 관심있으면 보면 되는 일
뭐 민혜리는...
그냥 민혜리면 상관없는데.

xxxx한 민혜리라면.
>>248

흐아아아아아아아!!
(어째 오늘따라 비명이 찰지네)
이 기합찬 마인드의 선생님을 어찌할꼬.....(탄식)
둘이 같은 민씨인 것인가?(의문)
천유현이 민혜리를 베는 장면을 목격하는 민(?)
>>254

민 하사웨이(= 민이 성씨임)
>>256 거 어디 민씨요(?)
몰?루
실제로 혈연관계인건지 물어본 거긴 하지만!
그건 아니겠지?
여흥 민씨요
뭣 흥민?(?)
민혜리 성격상 딸을 아꼈음은 분명하지만.
딸과 함께하던 시절은 저 마제님께서 크게 웃으사, 검붕들은 알 도리가 없어졌기에.
사실 축구는 안 봐서 모르지만
그러고보면 대역행전 민은 천유현이 죽였다던 의혹이 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한
>>265 그래요?
>>265

몰?루
아니, 진짜 대역행 전이라고 민이 천유현한테 죽을 짓을 할 것 같지는 않은데
뭐뭣?
                                   ∧ / ̄ニ=- _
                          _、-…‐-ミ /ニV        ̄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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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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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ノ .ノ  | : . . >  .〕I冖ニニ〔:  .: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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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 :| . :/ / . . :  |: . .〔二二/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小/ . :|. .:/ /. . :   〕. . √ニ-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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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八 ‘,: . . ./ / / :|  叭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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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빡하다가 슬프게도 어머니 시험표 뽑으로 나가고 만
>>270

저런
시험표?
>>267 그런 말이 있었?던가 헷갈리는
(토닥토닥)
간바레 천마아-
서울을 화끈하게 태워버린 흑룡이나
한국 절세경 반을 죽인 암천신요나

그 정도가 아니면 개입을 잘 안 하는 것 같든데
민이 흑화했을 수도 있잖아!(?)
아마 흑룡 때 개판 얘기 아닐까 싶은

그러니까 저번 고수아 단편
서울시민 전원을 민 mk.3로 만들려다가 검창섭에게 저지당해 죽었을 가능성(?)
>>278

그 단편 중에 민이 죽을만한 정황이 있...던가요?
검마검마의 이형공허
>>277 >>279

무시무시...
아니아니 그냥 과거에 그런 얘기를 본적이 있었?던가 해서
근데 사실 민의 영혼증식
진짜 각 잡고 악용하면 서휼 같은 짓거리도 할 수 있을 거 같긴 해서
>>284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은게 문제로다....
본인 성격이 저거라서 지금은 그럴 걱정이 없긴 하지만
악용이라기보다는 남들을 돕는다, 를 민 방식대로 하다보니까

뭔가 상상하기 어려운 끔찍한 방법으로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은데
근데 설마 거기까지 상식을 버리겠어(?)
아무리 세상이 개판이어도 그렇지.

민이 소통을 아예 못하던 것도 아니고
>>288 상식을 버리지 못한건 검붕 너다!(?)
본인 영혼도 마모당해서 치매환자마냥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게 됐을수도 있잖아!(?)
마족한테 마인드컨트롤당했다든지(?)
>>290 >>291

상식을 함부로 벗지 마!
세상이 그렇게 잔혹할 리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