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판/
[AA/잡담판]【지저에 가라앉은 천마신교 - 2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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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6[AA/잡담판]【지저에 가라앉은 천마신교 - 25F】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5-07-17 (목) 14:32:14갱신일 2025-07-18 (금) 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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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힘이 닿지 않는 영화榮華는 이 지상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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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하나 빼고
     从∧:::::: l:::∧:::::::::::i:::ij;"芹芸~ミi:从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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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기 광영, 그림자 남지 않고, 하늘 가른다 ひかりひと かげすらこさず そらをさ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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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ハ                 
마음은 없고, 빛의 자락은 그저, 목숨 끊는다 こころなき ひらめきはただ いのちたつ
             /--──丶-..::≦::::ノ::::::::: ,'//////,-≦ヘ::;|{:::ヘ                   
             イ ⌒   /   {∨ V ::::::::::'///>'      {j::::::}、        .       
한 칼이 닿아, 그림자도 아픔도, 남지 않으리 ひとたちに かげもいたみも のこらぬぞ
          /     { 「`ヽ 〉ヽ∨::::::::://,/     _,ィ仁ヘ::::::|::、             
         /     {  i √〈 {ノ/7 :::::: ,'/    ,,ィ仁='´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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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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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전 슬슬 쟈러
>>159

화긴화긴.
후배님 부탁도 있어서 백아린 끝나면 고수아 시트도 먼저 보긴하겠지만.
고수아는 그래도 민혜리급으로 까다롭진 않을테니까 빠르게 끝날 듯.

그 다음에 유이나 보고 감상....
아마도 유이나가 시트 감상 중에서도 역대 최고 난이도지 싶은데(떨림).....도전해보지요.

>>160

와!

>>162 >>163

넹! 잘자용
백아린....백아린....흐음
뭘 어떻게 봐 2레벨 스탯이 아닌 건 2차의 모이나도 그러니까 논외로 치고.

특성 세팅이 진짜 신기하네.
소환계를 비롯한 모든 특성의 중점. 전 특성 용량 + 3. <6>
성채 휘하 모든 것의 상세 및 연계 특성 형성 및 숙련 보정 + 1. <12>
성채의 모든 것에게 B랭크 특성 부여 및 자원 지원, 효과 보정 + D6.<8>
현재 성의 완전 현현 봉인封印. <2>

"마음 속에 선 성, 밤을 몰아내고 빛을 돌려주는 세계의 자취.
그저 내면에 그렸다. 돌아올 수 없게 된 일상을.

돌려받고 싶었던 자신의 현실을.
분했다. 억울했다. 괴로웠다. 그래서 만들어냈다.
자신만이 아니라 누군가조차 지켜줄 수 있는 마음의 울타리를.
이것으로 해야할 것은 이미 정해져있으니까.

지금은 아직 흐린 그대의 성.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현실에 손을 대기에는 충분하다.

당신의 마음 속에는 그러한 형상의 심상心想이 각인되어 있으니까.
마치, 이것이 당신이라는 존재의 근간이 되었다는 것처럼."


흠
전 특성 용량 +3 보정하는데 드는 용량이 고작 6이라는 것도 그렇고.

천야검위각과 십황창대, 광릉석가가 이 특성에서 비롯된 소환물이라서 그런가?
완전현현이 봉인이라는 건, 아직 마음의 성채를 완전히 현실에 끄집어내기 부족하다는 걸 뜻하는 거려나.
그럼에도 용량 2를 잡아먹는 걸 보면 아마 심상 속의 존재들을 일부 소환하는 기능이 이거일 테고.
용량을 2밖에 안 잡아먹는 건, 그 소환물들이 죄다 연계 특성으로 독립했기에 저거 자체로는 용량 소모가 적은가보군.
군주계로서의 메인 특성으로서는 대단히 효율적으로 짜여있구나.

특성 하나에 전부 박아넣는게 아니라
빼낼 수 있는 건 빼내면서 용량 효율화를 꾀하는 게.
기능이야 무지막지하다, 는 건 아니지만
최적화가 잘 되어 있어서 도리어 서늘하다는 감각.

근데 플레이버가 마음에 걸리네.
심상 구현 따위의 특성이 없었다면 걍 마음에 벽을 쌓은 히키코모리 비스무리하다는 소리가 되니.
백아린 플레잉을 본 적이 없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캐릭터성의 일종이라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겠군....
다음은 천야검위각

Mp 소모 41[23], 이후 매 턴 Mp 소모 8[3], 천야검위각 소환
4레벨 스콰이어 리더 1체, 3레벨 스콰이어 3체 생성. <4레벨: 한 달, 3레벨: 일주일>
4레벨 스콰이어 리더 1체, 3레벨 스콰이어를 1체까지 내력 소모 없이 소환, 역소환 가능.
레벨의 상승, 자원의 투자를 통해 생성 한계의 증축 가능. 상세 C랭크 보정.



당신의 내면에 있는 성이 제일 처음 가진 건물.

당신은 바랬다. 스스로를 지켜줄 자들을.
그리고 그들이 태어나, 걷고, 이내 당신을 위해 훈련받는 광경을

이것은 그 대답으로 탄생한 것.

당신의 검이자, 방패가 되어줄 자들을 양성해내는 곳이다.


흐으음
이거 보고 새삼 깨달은 거지만.
mp 절감이 굉장하군.
2레벨 mp로는 소환도 못하지만 그래도 거의 반절 가까이 절감하는 게 미친 것 같다.

건물 소환하는 거다 보니까 mp 소모도 막대한 듯 싶은데.
4레벨과 3레벨 3개체 소환하는 건 그만한 가치가 있긴 하다.


플레이버가 계속 백아린 얘가 바깥 세상을 두려워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은 암시가 나온다는 것만 빼면 말이지......
소모 26[8], 이후 매 턴 Mp 소모 4[0.5], 창황둔주 소환
3레벨 황창병煌槍을 22체까지 생성. <3레벨: 6시간>
" 3레벨 황창병을 11체까지 내력 소모 없이 소환, 역소환 가능.
5레벨 창황둔주를 5체까지 내력을 소모하여 소환, 역소환 가능."
레벨의 상승, 자원의 투자를 통해 생성 한계의 증축 가능. 상세 C랭크 보정.


아마도 이게 백아린이 일인세력이라 칭해지게 되는 최대 요인이려나.

목적은 아마도 초반부 날빌(스타 감각) 버티는 용도일 테고.

냅두면 4레벨과 3레벨을 거의 무한대로 쏟아내는 대신 예열기간이 필요한 천야검위각과는 달리
22체라는 한계가 있지만 6시간 단위로 병력을 뽑아내는 거니까. 거기에 강적 출두했을 때는 추가 mp 소모해서 창황둔주 소환해서 요격하면 되는 거고.
오 이선아 광고 떴네
심력 변환. 소환 소모 Mp, 유지 Mp 저하 10, 3, 매 턴 Mp 회복 + 5.
레벨 업 시 Mp 성장치 + 5.
내력 성장치 +1
소환 판정 이외의 내력 판정에 역보정 1, 소환 이외의 내력 특성 형성 역보정 1.


"당신의 내면에 깔린 어두운 밤.

사라지지 않는 살육의 추억 저 너머에서, 어디선가 해가 떠오르고 있었다.

아직은 흐릿하고, 제대로 실체도 잡히지않은 성을 비추면서.

여명의 빛은 그렇게 밤 저편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던 것이다.

온기와, 강렬한 힘을 감춘채로."



일륜의 심장.
보자마자 알았다. 이건 미네랄이다.
미네랄 채굴에 올인한 특성이다(확신)
>>177

뭣?
Attachment
검붕의 뒷북인가?
다른 사람들도 본 적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방금 뜨길래!
>>180

흠?
저게 이선아 광고....인가?
제목이랑 일러스트 비슷한 다른 선협 소설은 아니겠지?

(의심)
>>183 에이 설마
지금 한번 눌러볼까?
ㄱㄱ
이선아로 들어가지네
아니 진짜 이선아 광고란 말인가?

노피아 광고를 안 받아봐서 몰랐는데.
(무리가... 아니었다?!콘)
이선아슈
광자의 서고

기술 성장 보정 +3 <9>
읽고, 쓰고, 익히고, 마치다. 그녀가 익힌 모든 것이, 봉화의 장작이 될 지니 <13>

두 번째 기능 이건 대체 뭔 기능이길래 용량을 13이나 잡아먹는 거지?
아리송다리송하군....
천가놈 일천법력 같은 거 아니려나?
아니 잘못 말했다
광법일천!
>>191 >>192

(일리가 있어 콘)
아직도 검붕들이 정체를 모르는 기능(?)
결국 밝혀진 광법일천이 크게 획을 그어서 그 안에 잡다한 내력을 전부 통합하는 기능이었음이 밝혀졌지....

이것도 그럴 가능성이 크군
>>194

잉?
밝혀지지 않았나?
>>196 시트에 아직 반영이 안 되어있으니?
검붕들이 아직 그 공능을 완전히는 모르는 걸지도
그럴 수도 있겠군.
천예의 기품

매력 판정 보정 + 5, 커뮤 결과 보정 + 3, 아군에게 추가 보정 + 3.
통찰 판정, 매력 판정으로 대체.
매력 성장치 +1


딴 건 몰라도 통찰 판정의 매력판정 대체화는 무엇.
천품이라는 게 뭐길래 통찰을 매력판정으로 대체할 수 있는 걸까(곰곰)
흐으으음.
흐으으으으으으으으음.

통찰이란 무언가를 꿰뚫어보는 지혜, 같은 느낌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매력판정으로 대체한다 함은.....일종의, 그런 건가?

자기가 꿰뚫어 볼 지혜가 없다면, 그걸 꿰뚫어볼 수 있는 지혜로운 이에게서 정답을 듣는다, 같은.
전검식 천품이려나
이걸 대단히 심층적인 영역에서 해내니까 천품인 건가 싶기도 하고.

이건 좀 어렵군...
>>203

전검식 천품은 걍 재능 비스무리가 아니었단 말인가?(진짜모름)
스스로 풀이하고 스승의 도움을 받거나 깨달음을 통해 풀이해나감. 재능의 고하에 따라 푸는 속도가 다름.

1번 문제부터 적어나가기만 하면 된다. 풀이과정 필요없이 정답만을 적어나감.
일양극점

전 판정 보정 +2D6
HP 성장치 D5 추가
전 특성 격 판정 +3


이름부터가 일륜의 심장과 어떻게든 연관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구나.
그거 플레이버가 심상을 비추는 태양이라는 걸 감안하면, 그 태양이 mp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육체에도 영향을 끼치기 시작하는 것이 hp 성장치 추가 효과.

전 판정 보정과 특성 격 판정+3은 몰?루

이게 왜 가능한 거냐.....
>>206 대충 이런 느낌의 차이랄까 전검식은
>>206 >>208

흠?
잘 이해가 안 가는데......

직관인 건가?
위가 재능 아래가 천품
그러니까 어떤 분야의 천품을 지니고 있으면

그 분야 문제에 대해 직관적으로 정답을 깨닫는 능력이 천품인?
>>210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