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2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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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6 【 설정판 】 32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sm2p/r2M8C)2025-11-08 (토) 10:28:03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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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익명의 참치 씨(5jOMtlp.Ey)2025-11-21 (금) 13: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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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라이네스 아치조르테 로스차일드(aa : 타입문 라이네스 엘멜로이 아치조르테)
       
【연령】 17세
       
【출신지 · 국적】
로스차일드 가문anchor>8066>842./현재 유니온 아카데미 용 클래스 1학년.
         
【성격상의 특징】
겉으로는 교양있고, 예의 있게 존댓말을 쓰고 평범한 외모와 체격, 최소한의 사치품을 착용하고 있어 매우 평범해보이는 인상을 가졌다.
속으로는 누구보다 가문의 가훈인 처세를 늘상 행하고 있는 강약약강의 소녀. 특이하게도 사람을 '동앗줄'로 보이는데 크고 튼튼하고 화려한 동앗줄일 수록 그녀 안에서의 처세 순위가 올라간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교양있 대하는 것도 처세의 일환이며, 압도적인 강자에게 무릎 꿇을 준비가 언제든지 되있다.
'처세술만 좋고 인성이 나쁜 사람은 세간에 배신의 아이콘으로 보이기 딱 좋다'며 높으신 분들의 절대적 신뢰를 받기도 어렵고 아랫사람들에게는 반드시 척살해야 될 공공의 적으로 찍히기 마련이다.

동시에 자신이 붙어야 할 높으신 분들의 평가 기준은 속되게 말해서 처세술이나 인성보다는 자신에게 이용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 그리고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위협이 되느냐 아니냐가 우선이지,
처세술이 좋고 나쁘고에 상관없이 높으신 분이 보기에 이용 가치가 있으면 그 사람이 적당한 처세술로 어느 정도 혹평만큼이나 호평을 유지하고 위협이 되지 않고 인성이 어느 정도 선을 넘지만 않으면 모른 척 내버려두는 경우가 허다하기에.
높으신 분들은 본인들이 하려는 일에 이용 가치가 있는지가 최우선이고, 단지 그 과정이 외부에서 납득하고 이치에 합당하게 보일 수 있을 만한 그럴 듯한 명분이 더 필요하며, 처세술은 그 과정에서 외부에 보이기 좋은 구실을 제공하는 것 뿐인다.

그 사실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처세술만 좋은 깡통이란 평을 피하고자 본신의 능력도 어느정도 길러내며 그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잘한다.

유니온의 평범한 학창 생활도 그녀에겐 일분일초가 훗날 자신의 목숨을 구해줄 지도 모르는 동앗줄을 구하는 생존현장이기에 매순간 전력을 다해 싸바싸바한다.
그녀 왈, 게이트 괴수가 상대라면 본인은 0.7인분 정도의 전력이지만 일단 말이 통하기만 하는 상대라면 3인분 이상의 전력이라고 자신한다.

【헌터 랭크】 C급
       
【스킬】
[위대한 로스차일드]
자신의 재산을 소멸시키는 대신 마력 관련 능력치를 '일시적'으로 강화시키는 능력. '재산'의 기준은 말그대로 자신이 가진 가격을 측정 가능한 모든 것이라 주식이나 가구같은 건 물론이요, 타인의 동의 하에 그 사람의 재산 또한 사용할 수 있다.
50센트(한화 약 600원 전후) 정도의 소액결제도 가능하고 이정도만 사용해도 마력통을 2배 강화하거나 마력 조작 능력 강화, 마력 연비 강화 등 다양한 성능을 취사선택해서 낼 수 있다.

[병마 가속]
자신에게 걸린 상태 이상을 극단적으로 악화시키는 대가로 모든 스킬, 어소리티의 '쿨타임'을 제로로 만드는 스킬이다.

[약골 혓바닥]
자신의 신체 능력치를 절반 이하로 떨어트리는 대가로 '언령' 관련 스킬의 속도와 위력을 높이는 스킬이다.

[초인지 가속]
사고를 가속하는 특성. 일시적으로 주변의 움직임이 느려진 것처럼 느껴진다.
 
[선동]
말 그대로 군중을 선동하는 스킬. 다른 사람들은 물론 자기 자신과 자의가 있는 아이템도 반쯤 세뇌에 가까운 수준으로 선동할 수 있는 스킬이다.
예를 들어 '나는 누구이다.', 또는 '나는 어떤 스킬을 가진 누구이다.'라고 자기 자신을 선동하여 자신감을 가지게 해 플라시보 효과를 일으켜 비슷한 효과를 내거나, 자기 자신에게 암시를 걸어 거짓말 탐지를 뚫어버릴 수도 있다.
자기 의사가 있는 에고 아이템도 선동을 걸 수 잇다. 다만 이에 대한 부작용도 있는데 본인이 선동한 존재로 착각하게 되면 혼란으로 인해 기절하게 된다.
       
【테크닉】
[처세술]
로스차일드 가문의 알파이자 오메가. 선조부터 이어져내려온 그 선천적인 감각은 마침내 하나의 기술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것이 됐다.
직감적으로 자신 혹은 속한 집단이 생존하고 성공할 길을 눈치채고 거기에 필요한 모든 기세, 어법, 말투 등으로 상대를 설득하는 스킬이다.

[조세언(操世言)]
말을 실체화시키는 현실조작계통 테크닉. 내뱉는 말이 상대방에게 보다 합리적이고 조리있게 들릴 수록 그 성능이 증폭된다. 선동과 처세술의 가문인 로스차일드인 그녀에게 딱 어울리는 기술.
말을 하고 그 말이 효과를 발휘하기까지 캐스팅 타임이 길긴 하지만 무궁무진한 범용성을 가졌다. 하지만 생명체를 조작하는 계통의 말의 경우 생명체의 마나 저항력에 영향을 받아 효과가 다소 약해지기도 하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예시로 마나 저항력이 높은 대상으로 '사라져라'라는 말을 썼을 때 '(이 자리에서) 사라져라'로 효과가 약화되는 것.     

두번째는 조세언을 조준한 대상의 규격에 따라 무슨 효과가 일어나는지 본인도 사용하기 전에 알 수 없다. 그 효과가 생각한 것보다 이하의 수준으로 발동됐는지, 그 이상으로 발동됐는지는 일단 효과가 일어나고 나서야 알 수 있다.
만약 적을 치워라라고 언령을 내뱉으면 그게 어떤 형식으로 이뤄지는지는 본인도 예상 못한다는 것.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월령수액 - 볼루먼 하이드라저럼]
로스차일드 가문이 특유의 처세술로 10가문 중 아인츠베른에게서 얻어낸 예장. 온에서 유일하게 액체로 있을 수 있는 금속인 수은에 마력을 주입한 후, 일정 패턴을 학습시킨 물건으로 골렘의 일종
지정 공격, 지정 공격 절단, 추적 말살, 다양한 형태의 자율방어, 자동색적(소리, 온도 등 추적감지) 등을 학습시키면 자동으로 작동하는 골렘.
 
【캐릭터 스토리】
처세의 천재. 처세술의 명가 로스차일드 가에서 태어난 그녀는 주위 어른들로부터 가문의 역사와 처세술의 중요성을 평생 들으며 자라왔고 그런 그녀는 처세술=생명줄 이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어느 날, 10가문 중 르 메인 가문이 주최한 한 파티가 열렸다.

로스차일드 가는 여러 국가와 가문들의 금고지기 역할을 맡은 가문. 그 중 르 메인 가문은 초 VVVVIP 고객 가문으로서 그런 거대한 사교계에 빠지는 것은 처세술의 달인인 로스차일드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당연히 그녀 또한 로스차일드 가문의 일원으로서 참석했고 그곳에서 자신의 평생의 황금 동앗줄이 될 '그 분'을 만나게 된다.

메어리 르 메인 클러리서 발제라이드.

르 메인 가주의 딸이자 동시에 트리플 헌터 중 미국 대통령인 발제라이드의 딸로 이름만 들어도 초가 몇개가 붙어도 부족하지 않는 슈퍼 우량 매물.
어렸지만 이미 훌룡한 처세술의 달인이었던 그녀는 메어리를 보고 단숨에 느꼈다. 그녀가 바로 자신의 황금 동앗줄이 되어줄 것이라고.

어렸을 때부터 단련해온 극한의 샤바샤바와 말재간을 총동원해 간신히 그녀의 전화번호를 얻어냈고 그때부터 라이네스는 십몇년간 극한의 처세술을 발동했다.
늘 일어나고 나서 가장 먼저 그녀에게 부담되지 않을 정도의 아침인사. 부모님 생신보다 그녀의 기념일과 생일 등을 챙겼고 그녀가 어디를 간다는 정보를 입수하면 누구보다 먼저 그 장소로 가서 우연히 만난 척하며 인연을 쌓았다.

그렇게 어느 정도 다가간 무렵, 메어리가 아이스크림 사업을 한다는 연락을 받은 그녀는 여기가 자신의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임을 직감했다.
현재 자신 명의로 된 모든 재산을 현물로 치환, 앞으로 자신에게 올 가문의 유산까지 손해를 감수하고 지금 받아내어 메어리에게로 가 전재산을 투자했다.

그녀의 직감은 정확했고 메어리의 아이스크림 회사는 초대박을 쳤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녀 회사의 재무이사를 맡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직함이 아니라 자신을 그녀의 금고지기로 인정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는 행동. 그 순간 그녀는 십몇년에 걸친 처세의 보상을 한 순간에 받고 절정할 정도로 느꼈다.

그리고 메어리가 유니온 아카데미로 가자 당연히 그녀를 따라 아카데미로 왔다. 그리고나선 별세계를 봤다. 죄다 튼튼하고 굵은 동앗줄 천지의 아카데미. 이 중 몇개만 더 잡아도 자신의 생존은 보장될 터였다.
토끼는 세 개의 굴을 파둔다고 하였던가. 현명한 자는 한 바구니에 달걀을 전부 담지 않는 법. 그녀는 아카데미에서도 자신의 황금 동앗줄을 잡으려 오늘도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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