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61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5-11-30 (일) 00:00:06
갱신일:2025-12-10 (수) 14:19:00
#0안즈◆L/f7Ag/tTa(QGqBOORcpy)2025-11-30 (일) 00:00:06
설정정리 모음집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8442>991
헌터 목록
ancho>7600>998
유니온 아카데미
anchor>8442>993
단체
anchor>7766>688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7766>953
의뢰
anchor>4954>974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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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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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7766>953
의뢰
anchor>4954>974
#375안즈◆L/f7Ag/tTa(klI0ACCLpW)2025-12-04 (목) 12:18:24
수천년을 넘어서도 꺾이지 않는 신념이나 선의는…
있긴 하구나, 멜뤼진
있긴 하구나, 멜뤼진
#376익명의 참치 씨(1ufMIsGrbO)2025-12-04 (목) 12:19:05
뭔가 그렇게 된 계기가 있었을 지도
#377익명의 참치 씨(uWiZjlJ4p6)2025-12-04 (목) 12:19:27
멜루진 트리플 헌터 중에서도 정신력이 가장 강하다고 했지
#378안즈◆L/f7Ag/tTa(klI0ACCLpW)2025-12-04 (목) 12:19:48
만약 멜뤼진이 헌터 월드에 없었다면
지금의 헌터 월드는 노예제도가 아직도 있었을 테니까
지금의 헌터 월드는 노예제도가 아직도 있었을 테니까
#379익명의 참치 씨(1ufMIsGrbO)2025-12-04 (목) 12:20:21
anchor>7306>665 캐릭터 보면 검귀 가문 가주라기보단 악에 대한 무한한 살의를 가지는 악을 극단적으로 미워하는 캐릭터로 보이니까
#380안즈◆L/f7Ag/tTa(klI0ACCLpW)2025-12-04 (목) 12:22:29
현실의 기독교도 수많은 어둠이 있지만
윤리와 도덕이라는 개념을 구성하는데 제법 비중이 컸음
예수 제자인 멜뤼진이 살아남아서 기독교를 타락하지 않게 관리해준 헌터 월드에서
윤리와 도덕에 대한 기독교의 비중은 당연히 더욱 커질 수밖에 없음
윤리와 도덕이라는 개념을 구성하는데 제법 비중이 컸음
예수 제자인 멜뤼진이 살아남아서 기독교를 타락하지 않게 관리해준 헌터 월드에서
윤리와 도덕에 대한 기독교의 비중은 당연히 더욱 커질 수밖에 없음
#381익명의 참치 씨(h2ybtXUj22)2025-12-04 (목) 12:22:46
노예 제도는 소모에 비해 리턴이 적어져서 자연스럽게 없어지지 않나?
#382안즈◆L/f7Ag/tTa(klI0ACCLpW)2025-12-04 (목) 12:23:34
anchor>8561>381
경제적인 의미에서는 그럴지도 모르지만
노예가 순전히 경제적인 이유만으로 존재하는 건 아니지
경제적인 의미에서는 그럴지도 모르지만
노예가 순전히 경제적인 이유만으로 존재하는 건 아니지
#383안즈◆L/f7Ag/tTa(klI0ACCLpW)2025-12-04 (목) 12:25:09
안즈가 말한 건
‘강자’가 ‘신분제의 일환으로서’ 노예를 부린다는 거임
인권박탈하고 장난감으로 만들기 위한 노예
천룡인의 그것이라고 생각하면 됨
‘강자’가 ‘신분제의 일환으로서’ 노예를 부린다는 거임
인권박탈하고 장난감으로 만들기 위한 노예
천룡인의 그것이라고 생각하면 됨
#384안즈◆L/f7Ag/tTa(klI0ACCLpW)2025-12-04 (목) 12:26:05
멜뤼진이 없었다면 헌터 월드의 도덕 수준은
강자존을 숭배하는 마교 같은 수준이었을 거라는 의미임
강자존을 숭배하는 마교 같은 수준이었을 거라는 의미임
#385안즈◆L/f7Ag/tTa(klI0ACCLpW)2025-12-04 (목) 12:26:33
안즈가 현실 지구보다 규범이 느슨하다고 신나게 까댔지만
멜뤼진이 없었을 경우와 비교하면 이것도 선녀라는 것임
멜뤼진이 없었을 경우와 비교하면 이것도 선녀라는 것임
#386익명의 참치 씨(h2ybtXUj22)2025-12-04 (목) 12:27:02
근데 강자들 없으면 ㅈ망한다는 점에서 강자존이 자연스러운 이치긴 해
#387안즈◆L/f7Ag/tTa(klI0ACCLpW)2025-12-04 (목) 12:27:19
anchor>8561>386
ㅇㅇ 맞음
근데 멜뤼진이 멱살 잡고 도덕 수준을 끌어올린 거임
ㅇㅇ 맞음
근데 멜뤼진이 멱살 잡고 도덕 수준을 끌어올린 거임
#388익명의 참치 씨(uWiZjlJ4p6)2025-12-04 (목) 12:27:52
사이킥 실험같이 비윤리적인 인체실험도 멜루진이 막고 있다고 했고
#389안즈◆L/f7Ag/tTa(klI0ACCLpW)2025-12-04 (목) 12:27:59
고작 단 1명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트리플 헌터라는 존재의 무게감이지
인류의 역사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존재
인류의 역사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존재
#390익명의 참치 씨(h2ybtXUj22)2025-12-04 (목) 12:30:03
그런 말도 있지
도덕과 규범 같은 인간이 쌓아올린 가치를 상실한 순간 인간은 진짜로 지는 거라고
도덕과 규범 같은 인간이 쌓아올린 가치를 상실한 순간 인간은 진짜로 지는 거라고
#391익명의 참치 씨(uWiZjlJ4p6)2025-12-04 (목) 12:31:03
멜루진이 어디 오리진 게이트 같은데서 전사라도 했다가는 인류는 암흑기에 들어갈려나 일단 본인이 수천년간 남긴 윤리의식같은게 있긴 하지만
#392익명의 참치 씨(h2ybtXUj22)2025-12-04 (목) 12:31:17
혼란한 세상일수록 그런 가치를 더욱 지켜야한다는
#393안즈◆L/f7Ag/tTa(klI0ACCLpW)2025-12-04 (목) 12:33:28
세평으로는, 멜뤼진이 죽어도 마리가 살아있으면 조만간 멜뤼진의 자리는 채워질 거라고 말하지만
뭐어, 세간에서 떠도는 말일 뿐이지, 응
뭐어, 세간에서 떠도는 말일 뿐이지, 응
#394익명의 참치 씨(1ufMIsGrbO)2025-12-04 (목) 12:34:13
탄지로가 가주인 가문이 처음부터 검귀 가문이라곤 생각하기 어려운데 아리에도 옛날에는 정 많은 따듯한 가문이었을 수도
#395익명의 참치 씨(h2ybtXUj22)2025-12-04 (목) 12:34:27
멜뤼진 취급이 너무하지 않아?
#396익명의 참치 씨(h2ybtXUj22)2025-12-04 (목) 12:35:10
심하게 말하면 님 후임 있으니까 뒤져도 괜춘 이란 소리인데
#397안즈◆L/f7Ag/tTa(klI0ACCLpW)2025-12-04 (목) 12:35:10
anchor>8561>395
뭐어 멜뤼진 본인은 전혀 신경 안 쓰니까 말이지
오히려 마리를 불쌍히 여길 정도이고
뭐어 멜뤼진 본인은 전혀 신경 안 쓰니까 말이지
오히려 마리를 불쌍히 여길 정도이고
#398안즈◆L/f7Ag/tTa(klI0ACCLpW)2025-12-04 (목) 12:35:53
원래 세간에서 말하는 여론이란 게 대부분 그렇지
막말은 기본이니까
막말은 기본이니까
#399익명의 참치 씨(h2ybtXUj22)2025-12-04 (목) 12:37:02
2000년간 인류를 지켜준 큰어른한테 저런 말하는 거면 양심이 없는 건데
#400안즈◆L/f7Ag/tTa(klI0ACCLpW)2025-12-04 (목) 12:38:12
당연히 본인 앞에서 말하진 않지, 인터넷 여론 같은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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