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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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3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7BXXsnRIBG)2026-01-18 (일) 12:13:02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9408>624

헌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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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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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anchor>9408>618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8901>957

의뢰
anchor>4954>974

아인츠베른의 인간적 측면 anchor>9408>650-657
로보트닉 초대가주에 대한 세이지의 감상 anchor>9408>665-680
로보트닉 리워크 anchor>9408>815
파츄리 anchor>9408>850
치우비 anchor>9408>854
반신 종특 anchor>9408>925-926
데우칼리온 현 목표 anchor>9408>927
신화계 기타 anchor>9408>935-938
데우칼레온에 대한 신들의 감상 anchor>9408>939-942
신들의 도구 관련 anchor>9408>946-955
#167익명의 참치 씨(EHJPYg6OgK)2026-01-22 (목) 22: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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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f ̄}\ ___/       l    |  ∨‐く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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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Vヘ.      { |       }

【이름】
파츄리/AA:파츄리 널릿지(동방 프로젝트)


【연령】
17살

【출신지 · 국적】
신화계 - 콜키스

【성격상의 특징】
조용하지만 할 말은 다 하는 성격이다.
고향이 전쟁으로 불타 피난민이 된 탓에 예민해져 좋게 말하면 신중한,
나쁘게 말하면 지독한 의심병 및 편집증을 가진것 같이 보이나,
근본은 말끔한 양식과 도덕을 지닌 청순한 아가씨다.
입으로는 살벌한 말을 해도 되도록 타인의 목숨을 빼앗는 일은 피하고 싶어 하며,
자신에게 잘 대해주는 사람에게는 약해진다.

하지만 사고방식의 기저에는 마녀의 냉정함이 깔려 있다.
일단 하고자 정하면 일반적인 도덕관념에서는 끔찍한 행동이라도 그대로 진행하는 잔혹한 면이 있다.

같은 처지의 동포들 상대로도 따뜻한 위로나 서툰 걱정을 보이지 않는다.
이는 그녀가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 지독하리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기에
최악의 가능성을 막기 위해 아무리 작은 '가능성이라도 염두에 두며
효율적으로 이를 처리하려 하는, 비관적이고 현실적인 사고방식과 합리주의적인 성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아이러니 한것은 그녀의 본래 성격은 호기심 가득하며,
어느 상황에서도 여유있고 낙천적으로 이겨내는 기품있는 교양을 가졌다고 한다.

【헌터 랭크】
미등록 헌터

【스킬】
없음

【테크닉】
[헤카테의 가르침]
파츄리는 달의 여신 헤카테의 신전에서 마법을 습득했는데,
여신 헤카테를 찬양하는 "제단"을 만들고
생사를 관장하는 여신 헤카테가 전수한 약술은 사용자에게 경이로운 변이를 일으킨다.

[아틀라스 (Atlas)]
하늘의 무게를 적의 정수리에 고정한다.
이 마법이 발동되는 순간, 적은 세상을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천구의 하중을 홀로 짊어지게 된다.
비명조차 지를 수 없는 절대적인 무게가 온 우주의 질량으로 상대를 압살하며,
그 자리에는 압력을 견디지 못한 공간의 균열만이 흉터처럼 남는다.

[이카로스 (Icarus)]
중력의 인과를 뒤집어, 적을 태양의 궤도 속으로 추락시킨다.
땅으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늘 위, 태양의 심장부를 향해 무한히 가속하며 추락하게 만든다.
적은 대기와의 마찰이 고통으로 변하기도 전에 태양의 화염에 닿아 증발한다.

【어소리티】
[호로그라피아Ὁρογραφία (Horographia)]
세상의 모든 사물은 경계로 인해 존재한다.
물에 경계가 없으면 바다가 성립하지 않고, 하늘에 경계가 없으면 대지가 성립하지 않듯,
그녀는 이 경계를 지우거나 긋는 것으로 사물의 정의를 뒤바꾼다.

방주가 나아가야 할 수만 광년 너머의 좌표를 지금 방주의 앞머리와 이어 붙여 거리를 무의미하게 만들고,
배가 나아가는 한 걸음이 이미 다음 세계의 시작점이 되게 한다.
또한 방주의 외벽을 기준으로 세계의 안과 밖을 새롭게 정의하여,
밖에서 우주가 무너지는 전란이 일어나도 안쪽은 아무런 일이 없었던 것으로 격리한다.

[어미되는 신에게 바치는 신전]
그믐달의 밤에 파츄리의 어머니가 되는 여신 헤카테에게 제물을 바치고 의식을 치룬다.
의식이 치뤄진 밤으로부터 다음 그믐달의 밤이 올 때까지
파츄리는 온갖 마법을 코스트를 생략하고 행사 가능하다.
대마법이라도 마력의 소모나 영창 따위 필요 없이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만으로 연속으로 사용한다.

【이레귤러】
[쌍단의 횃불]
헤카테로부터 받은 형태 없는 마력의 등불.
이 빛이 비추는 곳에서는 숨겨진 본질이 드러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간의 경계 너머를 비춘다.
외차원의 혼돈 속에서 길을 비추어 가야할 길을 비추게 해주었다.

【캐릭터 스토리】
왕국의 국왕인 부친과 여신 헤카테 사이에서 태어났다.
왕국의 공주인 동시에 어머니를 모시는 사제의 삶을 살았다.

신화계 폐허경에서 『기간토마키아』가 코앞으로 다가오자 거대한 방주를 만들었다.
아직 너무 어리거나 싸움에 적합하지 않은 반신들을 비롯한 영웅의 자식들을 태워
이세계에서 피신시키는 방주 계획이 설립했다.

방주[아크(Ark)]의 건설에는 여러 신들의 협력하에 만들어졌는데,
대장장이 신들은 어떤 세계도 넘을 수 있는 튼튼한 배를 만들었고,
마법의 신들은 세계를 넘고도 아이들이 살아가도록 각종 마법을 걸어주었다.

그중에서도 파츄리의 어머니인 헤카테는
경계선과 경계의 신으로서 신격도 보유했던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방주를
세계로 넘어가게 하는 일을 해주었다.

헤카테의 협력 덕에 아크는 무사히 신화계를 빠져나올 수 있었고,
세계로 넘어간 후로는 파츄리는 신들이 만든 이 거대한 위업이 멈추지 않고
다음 세계의 품으로 미끄러져 들어가게 만드는 데우칼리온의 향해사이자 길잡이로서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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