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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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3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01)

종료
#0안즈◆L/f7Ag/tTa(7BXXsnRIBG)2026-01-18 (일) 12:13:02
○ 메이킹 양식: anchor>1022>376 , anchor>1022>415 , anchor>2174>599
ㄴ메이킹 관련 유의사항: anchor>1270>792-798 anchor>3729>783 추정헌터랭크


세계관 설정
anchor>9408>624

헌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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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아카데미
anchor>8901>979

단체
anchor>9408>618

게이트&성좌&행사&기타
anchor>8901>957

의뢰
anchor>4954>974

아인츠베른의 인간적 측면 anchor>9408>650-657
로보트닉 초대가주에 대한 세이지의 감상 anchor>9408>665-680
로보트닉 리워크 anchor>9408>815
파츄리 anchor>9408>850
치우비 anchor>9408>854
반신 종특 anchor>9408>925-926
데우칼리온 현 목표 anchor>9408>927
신화계 기타 anchor>9408>935-938
데우칼레온에 대한 신들의 감상 anchor>9408>939-942
신들의 도구 관련 anchor>9408>946-955
#806익명의 참치 씨(R.KvYVL5va)2026-01-29 (목) 13:23:01
@헌터들은 보통 쉴때 어떤 유희를 즐김? 스포츠나 게임 같은 것도 항상 사선을 넘나들다보면 도파민 역치가 너무 높아져서 못 즐길 거 같은데
#807익명의 참치 씨(UvYG8Df.Pm)2026-01-29 (목) 13:27:41
>>806 헌터라고 해도 사람인데 이건 다다른게 당연하지 않을까?
#808익명의 참치 씨(4/TTBuWtbm)2026-01-29 (목) 13:34:00
근데 전투기 조종사가 롤러코스터를 타면 별다른 감흥을 못 느끼듯이 초인적인 공간을 드나드는 헌터들이라면 도파민 역치가 높아질만도 해
#809익명의 참치 씨(4/TTBuWtbm)2026-01-29 (목) 13:34:45
1초에 목숨이 오가는 찰나의 순간을 수도 없이 겪을 테니까
#810안즈◆L/f7Ag/tTa(0ntiXUlG2m)2026-01-29 (목) 13:43:59
anchor>9573>806

글쎄, 이건 너무 개취가 갈리는 분야라서

굳이 말하면, 헌터 월드의 라스베가스에는

각성자 전용 카지노가 있습니다.
#811안즈◆L/f7Ag/tTa(0ntiXUlG2m)2026-01-29 (목) 13:44:48
「재미로 하는 라이트한 도박」도 있고 「목숨 걸고 싸우는 헌터들도 도파민 터질 법한」 광기의 도박장도 있어.
#812익명의 참치 씨(UvYG8Df.Pm)2026-01-29 (목) 13:44:57
자극적인것만이 오락이 아니니까
오히려 게이트안에서 고생한만큼 평시에는 낮잠이나 온천욕 같은게 취미일수도 있지
#813익명의 참치 씨(4/TTBuWtbm)2026-01-29 (목) 13:47:26
행복, 즐거움, 기억 등은 결국 도파민에 달린 거라
#814안즈◆L/f7Ag/tTa(0ntiXUlG2m)2026-01-29 (목) 13:48:12
anchor>9573>812
그런 힐링이 취미인 헌터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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