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67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5000)
종료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6-03-01 (일) 17:50:28
갱신일:2026-04-04 (토) 14:52:56
#0안즈◆L/f7Ag/tTa(1871387e)2026-03-01 (일) 17:50:28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3427익명의 참치 씨(be200759)2026-03-21 (토) 14:54:29
_、‐^ {(. _、‐''~ _、‐''~
/ `ァ´ _、‐''~ _ -‐… …‐- 、
/ / _、‐''~ .:l ノ
/ } \. └ ''^ ,,.. ''^~ ¨´
/ .:: ,’ .\ _、‐''~
_ -ニニ/ -‐=''^` { / \ ヽ (_ ,,.. ''"゚~ ̄~゚"''~、
_ -ニニニニ:√ /∧ _彡' ’, .:{ _)
ニニニニニ:{ _、‐''~{ ~ ̄~゚"''~、、 :. ,,.. ''"゚~  ̄ ̄ ¨´  ̄~゚"''~、、
ニニニニニ:{ _、‐''~ ハ ``~、 _、‐''~ / ` 、
ニニニニニ叭 / ', {/ / / ` 、
ニニニニニ/∧ _、 -‐…‐- _ >-ァ'' ~^''~、 / // / ',
ニニニニニ-/∧_ -=ニ/ ``~、、 /( )/ //. / / ./ .ハ
ニニニニニニ/∧__彡' ``~、、_ ,, -‐=''^` .// .// ./ _彡'} }
ニニニニニ=- _ -ニニニ=- _ / /// // ./ゝ-ミ | }
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_ -ニニニ=-_ / // .// /. ,‘ { ゞx:: ', ゙ }
ニ=- _-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_^''冖冖''^` / /// / ./ 乂 ┘::} ,’:. ,’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_ ´^''=‐- -‐=''^` _彡' // / / `¨ ヽ__ ,’. イ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ィ: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たニニニたニニ-\ / .// / Vハ ヽ |.-く .八|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冖'^` // // / _ヽ-<⌒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ハ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_ ‘, /∧ /∧
\ニニ=- -‐=''^`ニ-/ニニニニニ-√ / // / ./ ニニ-_. V/ /∧ /∧
Ⅵ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_ V/ /∧ /∧
た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 V/ ‘, ./∧ /∧
たニ-/.//ニニ/ニニニニニ/:.小 ./ .:/ ./ |ニニ7 V/ .‘, ./∧ ',
た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i/ ! . 八ニ / } ハ V/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ア .// .} . }. V/ ,’ } /,’
. /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rへ/l. | 小 /∧.// ./ ,’ }. / /.| //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 . :/八 | .| ‘, ∨/ ./ / ,’./ // / / /
.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rへ./_ /∧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_」 /∧_// ./ / // _彡'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rへ/┐ . :,‘/ ⌒ヽ:./∧(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7 ̄ . :/ √. rへ:.‘,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i } } _彡'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八 ゝ.ソ. ,’ ⌒ -=彡'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く
【이름】 테스 아디토레 (AA: Fgo / 테스카틀리포카)
【연령】 2000세 이상
【출신지 · 국적】 위대한 가문 중 아디토레 가문의 시조
【성격상의 특징】
[죽일 이유라던가, 그런 건 관심 없다. 그저 깨끗한 게 좋을 뿐. 어제보다 깔끔한 세계에 살 수 있으면 그걸로 된 거다.]
라고 생각하는 상당히 쿨하고 건조한 성격이다.
킬러의 본분에 충실하지만, 동시에 킬러란 게 깨끗한 직업이 아니란 것도 분명히 자각하고 있다.
그래서 킬러 업계에 일반인을 끌어들여선 안 된다는 주의를 설파하며, 사람을 잔뜩 죽이고 다니는 킬러가 주변 사람의 죽음에 슬퍼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동료가 죽어도, 가족이 죽어도 혹은 옛 동료를 자기 손으로 죽이게 되어도 겉으로는 냉담한 태도를 유지하고 킬러의 본분을 수행한다.
이렇듯 냉정해 보이지만 사실은 정과 배려심이 많은 성격.
자신만을 위해서는 전력을 낼 수 없으며 타인을 위해서만 진심으로 싸울 수 있는 타입이다.
암살자의 길을 걷게 된 것도 주위 사람들의 희생을 보고 원한을 갚기 위해서 움직였던 게 시작이었다.
【헌터 랭크】 SS랭크, 단 이것은 양지에서 수단을 가릴 때의 기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면 더 강하며 그것은 트리플 헌터 스탈린을 암살한 것으로 증명했다.
【스킬】
[초변신Metamorphoses]
표범, 거대한 괴조, 거인, 불꽃 등으로 모습을 바꾸어 가며 적과 싸우는 스킬. 능력의 발동을 위해서는 주위로부터 그 위력에 상당하는 제물을 바쳐야 한다.
한 번 제물을 바치고 나면 그 효과가 유지되는 잠시 동안은 일일이 제물을 안 바쳐도 몇 번이고 반복 변신을 할 수도 있다.
· 위대한 마술사
제 1의 변신체. 뇌격을 발하고 여러 가지 마술을 다루는 거인으로 변한다.
조건은 인간이 만든 거대한 건축물을 제물로 바칠 것이며 바쳐진 건축물은 번개가 내려 불타버린다. 온몸에서 튀는 번개와 이삭 끝에서 홍련처럼 불과 충격파를 내뿜는 창을 무기로 사용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능을 무력화시키는 신력 무효(Spell Canceller)라는 주법도 쓸 수 있다. 원시 종교의 샤먼과 같은 형상이며 왼쪽 다리는 흑요석이다.
· 오셀롯
제 2의 변신체. 에메랄드 빛의 눈동자를 가진 거대한 검은 표범으로 변신한다. 조건은 인공의 빛을 제물로 바칠 것.
제물로 바쳐진 빛은 아침이 틀때까지 결코 켜지지 않으며, 대도시 전체가 어둠에 휩싸인 적도 있다 한다.
그림자를 넘나드는 힘을 가지며, 수십초만에 수백 마일을 주파할 정도로 속도도 매우 빠르기에 주로 도주용으로 사용되는 화신이다.
· 태양
제 3의 변신체. 검은 빛의 초고열을 내는 섬멸의 불꽃으로 변한다. 조건은 그 지방의 강수량을 일시적으로 멈추는 것과 자신의 몸을 태우는 것.
그 순간 화력은 정말 엄청나 여러 요소가 겹쳤다하더라도 스탈린의 암살의 필살기로도 사용되었다. 또한 일시적으로 실체를 잃는 것을 이용해 긴급회피에도 사용할 수 있다.
얼마 안가 정상적 모습으로 부활할 수 있고 다른 형태로의 변신 능력도 상실되지 않는다.
· 마조
제 4의 변신체. 섬멸의 바람을 다루는 거대한 괴조로 변신한다. 조건은 일정 구역에 땅을 손상시키는 것.
뛰어난 비행 능력을 지니며, 날개에서 마비와 중독을 일으키는 연기를 내뿜는다. 이 연기는 생물을 녹여버리는 마성의 독연으로, 그 독성은 그리스 신화 최대의 독인 히드라의 독과도 비견된다.
· 연기를 내뿜는 자
죽은 생물의 시체를 제물로 바치는 것으로 출현하는 화신이자 최강의 화신.
‘이 세상에 없는 것’은 조작할 수 없지만, ‘이 세상에 있는 것’이라면 자유자재로 재편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승리하고, 패배하는 왕국’이 있다면 ‘패배하고, 승리하는 왕국’으로, 발생하는 일의 순서를 바꾸어, 결론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지나치게 섭리에 반하는 조작은 본인에게도 페널티가 간다.
[만종]
아디토레의 노블베인 중 하나anctalk>10567>1549.
그들은 계속해서 휘둘렀다. 아무리 거대한 적이라도, 아무리 끈질긴 적이라도, 아무리 괴이한 적이라도.
그들은 가리지 않고 제 손 안의 비수를 휘둘렀으며 어떻게든 적들을 암살했다.
힘의 높낮이 따윈 상관 없었다. 그저 끝까지 스스로의 정의를 위해 휘두를 수 있는가 아닌가 뿐.
언젠가부터 그들의 비수에는 그들이 평생 휘두른, 계속 믿은 정의가 깃어졌다.
그 효과는 모든 공격에 즉사효과를 부가한다고 한다. 그 확률은 낮지만, 아무리 강적이라도 즉사의 위험성을 준다.
죽음의 개념이 없는 존재에게도 죽음의 개념을 부여하여 그 끝을 맞이하게 한다.
부가로 그들은 죽음에 익숙해지고 동화하였기 때문에 즉사 내성과 매료 내성을 획득한다.
이 앞에서 목숨을 잃은 자에게, 공포는 있지만 고통은 없고, 외경은 있지만 괴로움은 없고, 참회는 있지만 후회는 없다고 한다.
[발로르의 사안]
아디토레의 노블베인 중 하나anctalk>10567>1546.
그는 아디토레의 시조로서 최초로 사안을 타고난 자다.
[유익]
아디토레의 노블베인 중 하나.
그림자와 동화되어 실체가 없어진 상태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능력. 평소에는 이 스킬로 '어둠'의 형체를 하고 있지만 임의로 해제하고 사람의 모습을 취할 수도 있다.
그림자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 수 있고, 그림자 상태라면 공격을 무효화할 수 있다.
[명상신경]
아디토레 가문의 극의이자 오의이자 절기. .
전기, 물, 바람, 마력 등 각종 에너지의 흐름을 몸 전체로 느낀다. 자연 속이든 인공 구조물 속이든 주위를 몸의 일부처럼 감지할 수 있다.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데 유리한 것은 물론, 전기의 흐름으로 전원을 찾아내거나 마력의 농도를 쫓아 강적을 찾아내는 것도 가능하다. 대상과 동화해 상대를 어느 정도 조종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토지 만상을 파악한다는 대충 전해져 내려오는 것을 흉내낸 것이고 진짜 능력은 자신이 죽을 때 죽음의 개념 그 자체가 되어 상대와 동화한 뒤 같이 명계로 끌고가 죽여버리는 동귀어진의 스킬.
세계의 그림자와 이어짐으로써 지정한 대상에 대한 의사적인 죽음의 개념 그 자체가 돼서 함께 명부로 끌어들인다. 자폭을 대가로 딱 한 번 성좌의 권능과도 같은 죽음의 힘을 거의 그대로 재현한다.
발동에만 성공하면 신이라도 죽일 수 있다.
【테크닉】
[사음(死音)]
아디토레의 노블베인anctalk>10567>1544.
워낙 많은 생명을 죽여대다보니 언제부턴가 그들의 걸음에는 생물이 죽을 때 내는 소리가 깃들게 되었다.
사음은 그 소리를 들려줌으로써 죽게 만드는 기술이다.
[아디토레식 암살술]
2000년 역사를 가진 아디토레의 모든 것. 그 기술은 그야말로 신기神技. 암살술의 원류이자 근본. 그 중에서도 원조 중의 원조.
거미 같은 움직임으로 벽과 천장을 사용해 이동하는 공간살법.
좁은 공간을 이용한 입체 이동, 관성의 영향을 받지 않는 듯한 방향 전환과 급제동. 인간의 한계에 다다른 순간 가속과 속도 등을 이용해 상대를 죽이기 위해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살법이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없음
【캐릭터 스토리】
아디토레의 초대 가주이자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암살자.
대격변기, 수많은 영웅과 걸물들이 탄생한 시대. 그러나 힘을 가진 모두가 순수하게 세상을 위해 힘을 휘두르는 것은 아니었다.
인간은 어리석었고 타인을 지배하고 굴복시키기 위해서 힘을 사용하는 자들도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다.
힘을 가진 자들을 존재하는 한 분쟁은 영원히 계속된다. 그렇기에 그는 결심했다. 그 힘을 제대로 휘두르지 못하게 만들겠다고.
그것을 위해 어둠 속에서 악을 향해 칼을 휘두르는 암살자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고 자신과 뜻을 같이하는 자들이 모여 아디토레 가문이 만들어졌다....만은.
그 시작은 생각보다 별 거 없었다.
[세상이 지옥도에 쳐박혀 이 꼬라지가 나기 전부터, 세상은 원래 부조리했다.]
[완력이든, 권력이든, 강한 놈은 떵떵거리고, 힘 없는 놈들은 숙인다. 그게 세상의 이치다. 게이트니 뭐니 생겨도 그것만큼은 변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힘의 논리에 더 충실해졌다고나 할까. 아무튼 나랑은 상관없다. ㅈ같다고 죽여봤자 다른 구더기가 다시 자리를 매꿀 뿐. 끝나지 않는다.]
[그러니 그냥 조용히, 귀찮고 비굴하더라도 좀 숙이면서 사는 거다. 누구나 그렇게 산다.]
[그 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생각했다. 어느 날 자주 가던 과일가게를 들렀다. 하지만 가게는 불에 타서 박살이 났고 가게 주인과 처자식 전부의 목이 참수돼서 거리에 내걸려있었다.]
[그렇게 된 사유는 별 거 없었다. 짐을 옮기는 통에 근방에서 힘 꽤나 쓴다는 각성자 무리의 행차를 눈치 못채고 무릎을 꿇지 않았다고 한다. 그게 전부였다.]
[소박한 가게였다. 이 지옥통에서도 가족들 건사하겠다고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던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어제 아내가 임신했답시고 공짜로 줬던 사과 맛이 달았던 게 기억난다.]
[세상이 ㅈ같다는 건 알고 있었다. 그래도, 그래도. 이렇게까지 ㅈ같을 필욘 없잖아.]
[결국에 한 꺼풀 벗겨지면 사람이 짐승과 다를 게 무엇이냐.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것들아. 힘이 있다고 평범한 사람들과 너희가 다른 게 무엇이냐. 아니. 너희가 사람이길 포기한 것이구나.]
그렇게 그는 자신도 모르게 몸을 움직여 각성자 무리로 가 변소에 숨고 쓰레기장에 숨고 시체더미에 숨어서, 결국은 그들 모두를 죽였다.
그때부터 그는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자들을 죽이고 다니기 시작했다.
신념이라던가 긍지리던가 그런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단지 어제보다, 그 때 봤던 지옥도보다 좀 더 깨끗한 세상에서 살 수 있으면 그걸로 됐으니까.
/ `ァ´ _、‐''~ _ -‐… …‐- 、
/ / _、‐''~ .:l ノ
/ } \. └ ''^ ,,.. ''^~ ¨´
/ .:: ,’ .\ _、‐''~
_ -ニニ/ -‐=''^` { / \ ヽ (_ ,,.. ''"゚~ ̄~゚"''~、
_ -ニニニニ:√ /∧ _彡' ’, .:{ _)
ニニニニニ:{ _、‐''~{ ~ ̄~゚"''~、、 :. ,,.. ''"゚~  ̄ ̄ ¨´  ̄~゚"''~、、
ニニニニニ:{ _、‐''~ ハ ``~、 _、‐''~ / ` 、
ニニニニニ叭 / ', {/ / / ` 、
ニニニニニ/∧ _、 -‐…‐- _ >-ァ'' ~^''~、 / // / ',
ニニニニニ-/∧_ -=ニ/ ``~、、 /( )/ //. / / ./ .ハ
ニニニニニニ/∧__彡' ``~、、_ ,, -‐=''^` .// .// ./ _彡'} }
ニニニニニ=- _ -ニニニ=- _ / /// // ./ゝ-ミ | }
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_ -ニニニ=-_ / // .// /. ,‘ { ゞx:: ', ゙ }
ニ=- _-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_^''冖冖''^` / /// / ./ 乂 ┘::} ,’:. ,’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_ ´^''=‐- -‐=''^` _彡' // / / `¨ ヽ__ ,’. イ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ィ: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たニニニたニニ-\ / .// / Vハ ヽ |.-く .八|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冖'^` // // / _ヽ-<⌒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ハ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_ ‘, /∧ /∧
\ニニ=- -‐=''^`ニ-/ニニニニニ-√ / // / ./ ニニ-_. V/ /∧ /∧
Ⅵ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_ V/ /∧ /∧
た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 V/ ‘, ./∧ /∧
たニ-/.//ニニ/ニニニニニ/:.小 ./ .:/ ./ |ニニ7 V/ .‘, ./∧ ',
た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i/ ! . 八ニ / } ハ V/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ア .// .} . }. V/ ,’ } /,’
. /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rへ/l. | 小 /∧.// ./ ,’ }. / /.| //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 . :/八 | .| ‘, ∨/ ./ / ,’./ // / / /
.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rへ./_ /∧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_」 /∧_// ./ / // _彡'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rへ/┐ . :,‘/ ⌒ヽ:./∧(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7 ̄ . :/ √. rへ:.‘,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i } } _彡'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八 ゝ.ソ. ,’ ⌒ -=彡'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く
【이름】 테스 아디토레 (AA: Fgo / 테스카틀리포카)
【연령】 2000세 이상
【출신지 · 국적】 위대한 가문 중 아디토레 가문의 시조
【성격상의 특징】
[죽일 이유라던가, 그런 건 관심 없다. 그저 깨끗한 게 좋을 뿐. 어제보다 깔끔한 세계에 살 수 있으면 그걸로 된 거다.]
라고 생각하는 상당히 쿨하고 건조한 성격이다.
킬러의 본분에 충실하지만, 동시에 킬러란 게 깨끗한 직업이 아니란 것도 분명히 자각하고 있다.
그래서 킬러 업계에 일반인을 끌어들여선 안 된다는 주의를 설파하며, 사람을 잔뜩 죽이고 다니는 킬러가 주변 사람의 죽음에 슬퍼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동료가 죽어도, 가족이 죽어도 혹은 옛 동료를 자기 손으로 죽이게 되어도 겉으로는 냉담한 태도를 유지하고 킬러의 본분을 수행한다.
이렇듯 냉정해 보이지만 사실은 정과 배려심이 많은 성격.
자신만을 위해서는 전력을 낼 수 없으며 타인을 위해서만 진심으로 싸울 수 있는 타입이다.
암살자의 길을 걷게 된 것도 주위 사람들의 희생을 보고 원한을 갚기 위해서 움직였던 게 시작이었다.
【헌터 랭크】 SS랭크, 단 이것은 양지에서 수단을 가릴 때의 기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면 더 강하며 그것은 트리플 헌터 스탈린을 암살한 것으로 증명했다.
【스킬】
[초변신Metamorphoses]
표범, 거대한 괴조, 거인, 불꽃 등으로 모습을 바꾸어 가며 적과 싸우는 스킬. 능력의 발동을 위해서는 주위로부터 그 위력에 상당하는 제물을 바쳐야 한다.
한 번 제물을 바치고 나면 그 효과가 유지되는 잠시 동안은 일일이 제물을 안 바쳐도 몇 번이고 반복 변신을 할 수도 있다.
· 위대한 마술사
제 1의 변신체. 뇌격을 발하고 여러 가지 마술을 다루는 거인으로 변한다.
조건은 인간이 만든 거대한 건축물을 제물로 바칠 것이며 바쳐진 건축물은 번개가 내려 불타버린다. 온몸에서 튀는 번개와 이삭 끝에서 홍련처럼 불과 충격파를 내뿜는 창을 무기로 사용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능을 무력화시키는 신력 무효(Spell Canceller)라는 주법도 쓸 수 있다. 원시 종교의 샤먼과 같은 형상이며 왼쪽 다리는 흑요석이다.
· 오셀롯
제 2의 변신체. 에메랄드 빛의 눈동자를 가진 거대한 검은 표범으로 변신한다. 조건은 인공의 빛을 제물로 바칠 것.
제물로 바쳐진 빛은 아침이 틀때까지 결코 켜지지 않으며, 대도시 전체가 어둠에 휩싸인 적도 있다 한다.
그림자를 넘나드는 힘을 가지며, 수십초만에 수백 마일을 주파할 정도로 속도도 매우 빠르기에 주로 도주용으로 사용되는 화신이다.
· 태양
제 3의 변신체. 검은 빛의 초고열을 내는 섬멸의 불꽃으로 변한다. 조건은 그 지방의 강수량을 일시적으로 멈추는 것과 자신의 몸을 태우는 것.
그 순간 화력은 정말 엄청나 여러 요소가 겹쳤다하더라도 스탈린의 암살의 필살기로도 사용되었다. 또한 일시적으로 실체를 잃는 것을 이용해 긴급회피에도 사용할 수 있다.
얼마 안가 정상적 모습으로 부활할 수 있고 다른 형태로의 변신 능력도 상실되지 않는다.
· 마조
제 4의 변신체. 섬멸의 바람을 다루는 거대한 괴조로 변신한다. 조건은 일정 구역에 땅을 손상시키는 것.
뛰어난 비행 능력을 지니며, 날개에서 마비와 중독을 일으키는 연기를 내뿜는다. 이 연기는 생물을 녹여버리는 마성의 독연으로, 그 독성은 그리스 신화 최대의 독인 히드라의 독과도 비견된다.
· 연기를 내뿜는 자
죽은 생물의 시체를 제물로 바치는 것으로 출현하는 화신이자 최강의 화신.
‘이 세상에 없는 것’은 조작할 수 없지만, ‘이 세상에 있는 것’이라면 자유자재로 재편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승리하고, 패배하는 왕국’이 있다면 ‘패배하고, 승리하는 왕국’으로, 발생하는 일의 순서를 바꾸어, 결론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지나치게 섭리에 반하는 조작은 본인에게도 페널티가 간다.
[만종]
아디토레의 노블베인 중 하나anctalk>10567>1549.
그들은 계속해서 휘둘렀다. 아무리 거대한 적이라도, 아무리 끈질긴 적이라도, 아무리 괴이한 적이라도.
그들은 가리지 않고 제 손 안의 비수를 휘둘렀으며 어떻게든 적들을 암살했다.
힘의 높낮이 따윈 상관 없었다. 그저 끝까지 스스로의 정의를 위해 휘두를 수 있는가 아닌가 뿐.
언젠가부터 그들의 비수에는 그들이 평생 휘두른, 계속 믿은 정의가 깃어졌다.
그 효과는 모든 공격에 즉사효과를 부가한다고 한다. 그 확률은 낮지만, 아무리 강적이라도 즉사의 위험성을 준다.
죽음의 개념이 없는 존재에게도 죽음의 개념을 부여하여 그 끝을 맞이하게 한다.
부가로 그들은 죽음에 익숙해지고 동화하였기 때문에 즉사 내성과 매료 내성을 획득한다.
이 앞에서 목숨을 잃은 자에게, 공포는 있지만 고통은 없고, 외경은 있지만 괴로움은 없고, 참회는 있지만 후회는 없다고 한다.
[발로르의 사안]
아디토레의 노블베인 중 하나anctalk>10567>1546.
그는 아디토레의 시조로서 최초로 사안을 타고난 자다.
[유익]
아디토레의 노블베인 중 하나.
그림자와 동화되어 실체가 없어진 상태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능력. 평소에는 이 스킬로 '어둠'의 형체를 하고 있지만 임의로 해제하고 사람의 모습을 취할 수도 있다.
그림자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 수 있고, 그림자 상태라면 공격을 무효화할 수 있다.
[명상신경]
아디토레 가문의 극의이자 오의이자 절기. .
전기, 물, 바람, 마력 등 각종 에너지의 흐름을 몸 전체로 느낀다. 자연 속이든 인공 구조물 속이든 주위를 몸의 일부처럼 감지할 수 있다.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데 유리한 것은 물론, 전기의 흐름으로 전원을 찾아내거나 마력의 농도를 쫓아 강적을 찾아내는 것도 가능하다. 대상과 동화해 상대를 어느 정도 조종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토지 만상을 파악한다는 대충 전해져 내려오는 것을 흉내낸 것이고 진짜 능력은 자신이 죽을 때 죽음의 개념 그 자체가 되어 상대와 동화한 뒤 같이 명계로 끌고가 죽여버리는 동귀어진의 스킬.
세계의 그림자와 이어짐으로써 지정한 대상에 대한 의사적인 죽음의 개념 그 자체가 돼서 함께 명부로 끌어들인다. 자폭을 대가로 딱 한 번 성좌의 권능과도 같은 죽음의 힘을 거의 그대로 재현한다.
발동에만 성공하면 신이라도 죽일 수 있다.
【테크닉】
[사음(死音)]
아디토레의 노블베인anctalk>10567>1544.
워낙 많은 생명을 죽여대다보니 언제부턴가 그들의 걸음에는 생물이 죽을 때 내는 소리가 깃들게 되었다.
사음은 그 소리를 들려줌으로써 죽게 만드는 기술이다.
[아디토레식 암살술]
2000년 역사를 가진 아디토레의 모든 것. 그 기술은 그야말로 신기神技. 암살술의 원류이자 근본. 그 중에서도 원조 중의 원조.
거미 같은 움직임으로 벽과 천장을 사용해 이동하는 공간살법.
좁은 공간을 이용한 입체 이동, 관성의 영향을 받지 않는 듯한 방향 전환과 급제동. 인간의 한계에 다다른 순간 가속과 속도 등을 이용해 상대를 죽이기 위해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살법이다.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없음
【캐릭터 스토리】
아디토레의 초대 가주이자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암살자.
대격변기, 수많은 영웅과 걸물들이 탄생한 시대. 그러나 힘을 가진 모두가 순수하게 세상을 위해 힘을 휘두르는 것은 아니었다.
인간은 어리석었고 타인을 지배하고 굴복시키기 위해서 힘을 사용하는 자들도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다.
힘을 가진 자들을 존재하는 한 분쟁은 영원히 계속된다. 그렇기에 그는 결심했다. 그 힘을 제대로 휘두르지 못하게 만들겠다고.
그것을 위해 어둠 속에서 악을 향해 칼을 휘두르는 암살자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고 자신과 뜻을 같이하는 자들이 모여 아디토레 가문이 만들어졌다....만은.
그 시작은 생각보다 별 거 없었다.
[세상이 지옥도에 쳐박혀 이 꼬라지가 나기 전부터, 세상은 원래 부조리했다.]
[완력이든, 권력이든, 강한 놈은 떵떵거리고, 힘 없는 놈들은 숙인다. 그게 세상의 이치다. 게이트니 뭐니 생겨도 그것만큼은 변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힘의 논리에 더 충실해졌다고나 할까. 아무튼 나랑은 상관없다. ㅈ같다고 죽여봤자 다른 구더기가 다시 자리를 매꿀 뿐. 끝나지 않는다.]
[그러니 그냥 조용히, 귀찮고 비굴하더라도 좀 숙이면서 사는 거다. 누구나 그렇게 산다.]
[그 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생각했다. 어느 날 자주 가던 과일가게를 들렀다. 하지만 가게는 불에 타서 박살이 났고 가게 주인과 처자식 전부의 목이 참수돼서 거리에 내걸려있었다.]
[그렇게 된 사유는 별 거 없었다. 짐을 옮기는 통에 근방에서 힘 꽤나 쓴다는 각성자 무리의 행차를 눈치 못채고 무릎을 꿇지 않았다고 한다. 그게 전부였다.]
[소박한 가게였다. 이 지옥통에서도 가족들 건사하겠다고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던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어제 아내가 임신했답시고 공짜로 줬던 사과 맛이 달았던 게 기억난다.]
[세상이 ㅈ같다는 건 알고 있었다. 그래도, 그래도. 이렇게까지 ㅈ같을 필욘 없잖아.]
[결국에 한 꺼풀 벗겨지면 사람이 짐승과 다를 게 무엇이냐.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것들아. 힘이 있다고 평범한 사람들과 너희가 다른 게 무엇이냐. 아니. 너희가 사람이길 포기한 것이구나.]
그렇게 그는 자신도 모르게 몸을 움직여 각성자 무리로 가 변소에 숨고 쓰레기장에 숨고 시체더미에 숨어서, 결국은 그들 모두를 죽였다.
그때부터 그는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자들을 죽이고 다니기 시작했다.
신념이라던가 긍지리던가 그런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단지 어제보다, 그 때 봤던 지옥도보다 좀 더 깨끗한 세상에서 살 수 있으면 그걸로 됐으니까.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