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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지향 아카데미 잡담판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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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4출세지향 아카데미 잡담판 - 01

작성자 라파엘◆Max/EcQUsm작성일 2026-04-27 (월) 15:37:46갱신일 2026-05-17 (일) 1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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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앵커]출세지향적 아카데미에서 용사의 동기로서 사는 것. 전용 잡담판입니다.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세요.


나는 참치들이 많이 봐줬으면 하니까

과거사보다 백합을 낼수밖에 없는거다

(?????)
사실 과거사도 궁금하긴 하다 아셰니아 과거도 글코
지금 행복하면 그걸로 된 거 아닐까?
일단 잡담판이니까 써보는 추측:
1. 극한의 빈곤
2. 과거에 한 모종의 좋은 일 (흑역사 취급), 노력을 과대평가한다는 떡밥
3. 힐다에 대한 열등감과 감사함의 공존
종합해보면 살던 곳이 너무 빈곤하고 살기 고달파서 모종의 활동?을 열심히 했는데, 살던 곳의 문제가 우연히 만난 힐다의 딸깍에 해결되니 감사함과 동시에 그동안의 노력이 허무해져서 열등감을 느끼게 되었다? 너무 억측 같기도
사실 참치는 니오 쪽 과거보다는 아셰니아가 숨기고 있는 과거나 그런게 더 궁금하긴 하다
아셰니아는

귀여울 뿐
수렵학 교수님이 앞에서 살아남으려고 필사적으로 도망쳐본 적 있냐는 질문에 니오가 거짓말이라는 식으로 알아차렸으니 액재료가 있는건 분명한데......... 혹시 어쩌면 진짜 니오보다 불운한 과거 같은게 있을지도?(떨림)
니오가 이상할 정도로 아셰니아에게 빨리 함락당한단 말이지
과거사가 험한 사람들끼리 알게모르게 끌리는게 있다던지(아무말)
암튼 내일은 마법 수업인데 다이스가 잘터지면 니오 과거 관련 단서 나올지도? 니오랑 아셰니아 과거 둘다 궁금하네
오늘은
온천욕을 하다 올거에요

오호호
오
흐거어어
수면패턴이이...
초전박살나버렸따
화이팅
수고하셨습니다

니오 진짜, 사람한테 엄청 치였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셰니아의 호의에 완전히 녹아내린게. 아셰니아도 니오에게 호감을 가진 것도 있지만요
밤샘소화불량상태로연재하기

으어으응응응%%%%5응으응

이건 정말다시는하지말자…

남을사랑하려면먼저나를사랑하자크아아
앗앗앗앗
어흐어흐한 백합맛집

항상 감사합니다
푹쉬세용
>>67

감사 합니다 !!!
푹쉬푹쉬
쉬십셔..... 그리고 오래가면 꼭 병원 가시고요....!
>>70 감사 합니다…!!!!
쉬는건…





여기서 어떻게 더 쉬는거지…!

(쉬었음 참치)
따흐흐흐흑
여튼
사실 의아했던 건, 아셰니아의 호의긴 해요
아셰니아의 호의...
니오야 아셰가 호감을 가지고 호의를 베푸는 걸 아니까 녹은게 보이지만

아셰니아는...... 니오와 만난 순간부터 조금씩 호감을 보여주는게 보여서
사실 호의가 아니라 집착일 수도 있나 싶긴 한데
그것도 맛있으니 조아쓰
니오의 속내는

나름 쏟아냈으니
아셰도 언젠가

언젠가
느긋하게 맛을 보며 기다리죠

당장은 열심히 니오를 키우며, 니오를 향한 그 저주같은 말을 부정하는게 먼저이니
현실적인 지적이긴 하지만
니오 본인에게는 저주가 맞는 것 같다...!
가끔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

나는 왜 어흐라는 레스만 받는걸까

긍정적으로 바꾸는법




나는 어흐전문가~♪
어흐 전문가....가 맞는 것 같다

로맨스가 야행
헤헤 맛있다 헤헤
어흐
ㅋㅋㅋㅋㅋ
어흐가 참치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이야
와 불륜 들켰다
수고하셨습니다
으어
삼각관계로 1000이 들어와서

흠
난 이미 사각 오각까지 충분히 내다볼수 있는데…

(꼭연애적의미는아닙)
아카데미 마약밀수 삼합회 시작
>>95

으악
나의연중된모어장이떠오를것만같은발언은모야매룽다

(?
마약을 파는 귀족 아가ㅆ-...
오늘도 Deep한 관계성이 나타나는 전개였SO
오늘 마지막 장면 보면서 참치 뇌속에서 노래가 재생되었어
>>99

왜 너는나를 만나서

(?)
왜 너는 나를 만나서~
왜 나를 아프게만 해~
후
어떻게 알았어 어장주..?
오늘은 살짝

표지에 봉인해뒀던 길고 현학적임 에고가 발현될뻔

다시 봉인해야지
>>103

원래 우물을 파기 시작한 사람들은 다 물을 다 마셔버린사람들임(?
참고로 오늘은 연재가 없읍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친가에... 가기때문에
편지 써야하긋네
흑흑
하지만 어버이날은 중대사안이다
후
손자가 조부모를 보러간다하면 보통
도시에서 촌으로 가는게 연상되겠지만



난반대다
어떻게
21세기대한민국에서철도타려면1시간반넘게자동차를타야하는곳이있었
머나먼 길을 가야하군쓰...
아무튼
표지에 적혀있는 문구는

대부분 어디서 퍼온거고
캐릭터에 대한 길고 현학적이고 지루한

메타포가 약간 함유되어 있
시련과 고통이란 용사가 받기 위한 필수적인 트레이닝 코스zee...
질문
과
요청
은 늘 환영(ry
anchor>11895>82

왜 너는 나를 만나~서~

라는 노래가 떠오르는 대목이였다
오늘은 쉽니다
가끔 나왔던

용사와 레이스가 성립이 가능한건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2.>>1000으로 AA 앵커,개인적인 요청 사항을 재량에 따라 들어드립니다.

에 근거해서

>>1000은 모두 제 재량에 따라 이뤄지기 때문에

제 판단이나 그 때 전개하고 싶은 방향에 따라 달라진다

는 말씀을 드립니다ㅇ
끄어어어
다음 연재도 8시…
평일 8시 주말 6시가 정배 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당
살뺴려고 단거 자제하고 있는데 살 안찌는 달달함이 너무 좋아요 어장주님
제로슈거!
전개적으로
살 찌는 달달함이란 댗
대체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고 하잖아요?
그런 느낌으로 육체의 몸무게를 찌우지 않으면서 달달함을 느끼게 해준다는 뜻이었습니다
순간

야햏한 달달함이 살찌는 달달함인줄(?
ㅋㅋㅋㅋ
야햏한건 달달한걸 넘어서 어흐어흐죠
어흐어흐는 어흐어흐입니다 그것이 어흐어흐이니까(끄덕)
어흐란
그것을 설명하는것 자체가 어흐하지 않네요
정주행 완료

어흐어흐어흐

어장주가 고다이스에 내보이는 리엑션도 너무 좋다(???)
재밌다!!!!
사회초고위층의 관심이란
서민에게는 데스밸리의 햇빛같은것
아하
후작님도 사용하는 비장의기술을 언제 배운거지..?
몰루
그거 후작님에게 들키면
입양당함(농담
아하
끄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