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57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2)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05 (화) 16:30:55
갱신일:2026-05-07 (목) 15:20:45
#0릴리아◆mMF3WSPttu(7cd1a1fa)2026-05-05 (화) 16: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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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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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571릴리아◆mMF3WSPttu(fd79ec0f)2026-05-07 (목) 02:59:24
무엇
#4572엘프=요시노(일)(7a248cbd)2026-05-07 (목) 03:05:34
레떼리도 요양사구나(?)
#4573엠버 피아메타(572d8303)2026-05-07 (목) 03:06:13
요나 왜 뒤틀림
#4574판 크레스니크(0a1f51ee)2026-05-07 (목) 03:06:52
뒤틀렸다니
■나는 계속 그래왔잖소 엠버 공
■나는 계속 그래왔잖소 엠버 공
#4575판 크레스니크(0a1f51ee)2026-05-07 (목) 03:07:20
본형을 찾은 걸
어찌하여 뒤틀렸다라 말할 수 있겠나
어찌하여 뒤틀렸다라 말할 수 있겠나
#4576엠버 피아메타(76fbfba4)2026-05-07 (목) 0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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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7엠버 피아메타(572d8303)2026-05-07 (목) 03:12:10
지금의 너는 요나도 아니며 한나도 아니지만 동시에 그 둘이기도 하니
이제부터 너를 요한나라 부르겠다
이제부터 너를 요한나라 부르겠다
#4578판 크레스니크(0a1f51ee)2026-05-07 (목) 03:17:15
아 엠버 너무 좋아
#4579판 크레스니크(0a1f51ee)2026-05-07 (목) 03:18:10
잔흔처럼 타올라서 바짝 마른 재 같은데 엉기는 아이들한텐 웃음 보여주고 농담 치면서 유쾌함 보여주는 모습이 좋다
#4580그레텔 헥센훈트(bc4e9281)2026-05-07 (목) 03:18:18
>>4572 요양사도 못 되는 공익 나부랭이사와요 하와와
>>4562-4569
(혼절)
>>4562-4569
(혼절)
#4581판 크레스니크(0a1f51ee)2026-05-07 (목) 03:21:12
>>4580
그렇겠지
그럴 거야 그레텔
지금처럼 눈 감고 있어도 돼
■나는 그런 너조차 품어 안고
잠들 때까지 동화책의 구절을 노래하듯 읽어주겠지
그 응석에 한없이 파고들어도 좋을 거야
그렇겠지
그럴 거야 그레텔
지금처럼 눈 감고 있어도 돼
■나는 그런 너조차 품어 안고
잠들 때까지 동화책의 구절을 노래하듯 읽어주겠지
그 응석에 한없이 파고들어도 좋을 거야
#4582판 크레스니크(0a1f51ee)2026-05-07 (목) 03:25:50
괜찮아 그레텔
너도 힘들었잖니, 언니를 충분히 그리워했잖아
동생이 그리 된 것에 후회하기도 했고
스스로를 용서하렴
스스로를 용서하고 다시 만난 가족에게 품기렴
너도 힘들었잖니, 언니를 충분히 그리워했잖아
동생이 그리 된 것에 후회하기도 했고
스스로를 용서하렴
스스로를 용서하고 다시 만난 가족에게 품기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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