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82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3)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06 (수) 16:23:16
갱신일:2026-05-09 (토) 14:11:53
#0릴리아◆mMF3WSPttu(fd79ec0f)2026-05-06 (수) 16: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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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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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982그레텔 헥센훈트(ce663d23)2026-05-07 (목) 16:45:07
>>889 하아. 하아아. 하아아.
하아아아아.....
그렇구나. 언니의 꿈은 상자 속
모두가 행복할 이야기를 바라며 가장 밑바닥에
아아, 아아. 울고 싶어
펑펑 울부짖으며 괴성을 내지르고 그 몸을 붙잡아서 잔뜩 악쓰고 싶어
와달라고 눈물 흘리고 싶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어, 보고 싶었다고 감격하고 싶어.
약속 따위는 이제 중요하지 않다고, 그만 안심하고 나와달라고 말하고 싶었어.
하지만 그래.
한번만 안아줄 수 있어?
실낱같은, 모르는 타인에게도 베풀 수 있는 선의를.
그건, 해줄 수 있잖아.
하아아아아.....
그렇구나. 언니의 꿈은 상자 속
모두가 행복할 이야기를 바라며 가장 밑바닥에
아아, 아아. 울고 싶어
펑펑 울부짖으며 괴성을 내지르고 그 몸을 붙잡아서 잔뜩 악쓰고 싶어
와달라고 눈물 흘리고 싶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어, 보고 싶었다고 감격하고 싶어.
약속 따위는 이제 중요하지 않다고, 그만 안심하고 나와달라고 말하고 싶었어.
하지만 그래.
한번만 안아줄 수 있어?
실낱같은, 모르는 타인에게도 베풀 수 있는 선의를.
그건, 해줄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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