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10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4762)
작성자:안즈◆X05HDd2FJ6
작성일:2026-09-25 (금) 23:31:30
갱신일:2026-10-23 (금) 17:12:20
#0안즈◆X05HDd2FJ6(cfc0cb13)2026-09-25 (금) 23:31:30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근본_없이_나아가는_양산형_헌터_아카데미
↑ 이게 바로 참치위키다! 가능하면 여기에 직접 새로운 정보를 갱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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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8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7:06:30
헌터 월드에서는 정령까지 심플하게 헌터와 동등한 랭크 제도로 측정하여
일관성과 직관성을 높이고 있지만
일관성과 직관성을 높이고 있지만
#4109익명의 참치 씨(902abfc2)2026-10-16 (금) 17:06:39
헌월의 천마이클잭슨은 진짜 성좌들의 세상으로 승천하시지 않았을까
#4110익명의 참치 씨(ce947b9d)2026-10-16 (금) 17:08:09
성좌들이 얘는 꼭 데려와야 해! 하고 데려가서 성좌들의 흥을 책임지고 있을 거 같다
#4111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7:08:22
엘프들은 ‘궤도’라는 관점에서 정령을 분류하는데
여기서 궤도라는 건 ‘상위의 궤도’에 존재할수록 강대한 정령,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근원에 더 가까운 정령이라는 의미.
여기서 말하는 근원이라는 건 신학에서 말하는 제1원인 비슷함.
여기서 궤도라는 건 ‘상위의 궤도’에 존재할수록 강대한 정령,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근원에 더 가까운 정령이라는 의미.
여기서 말하는 근원이라는 건 신학에서 말하는 제1원인 비슷함.
#4112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7:09:23
안즈가 본편에서 토카를 제6궤도라고 언급한 적 있고
모르간은 5단계로 정령을 분류한다고 한 적이 있는데
모르간은 5단계로 정령을 분류한다고 한 적이 있는데
#4113익명의 참치 씨(902abfc2)2026-10-16 (금) 17:09:23
신학은 잘 몰루
#4114익명의 참치 씨(ce947b9d)2026-10-16 (금) 17:09:43
원신 신학은 안다
#4115익명의 참치 씨(902abfc2)2026-10-16 (금) 17:09:56
너두? 야 나두
#4116익명의 참치 씨(902abfc2)2026-10-16 (금) 17:19:01
1원인을 찯아보니
- 제1원인을 제외한 모든 존재는 그것이 존재하게 된 원인을 가진다.
- 그러나 제1원인만은 예외여서, 제1원인을 존재하게 하는 원인 같은 건 없다.
- 따라서 제1원인은 (자기 자신을 제외한) 다른 모든 것들의 원인이다
그럼 1원인의 원인은 무엇이냐가 철학적 논제구만
- 제1원인을 제외한 모든 존재는 그것이 존재하게 된 원인을 가진다.
- 그러나 제1원인만은 예외여서, 제1원인을 존재하게 하는 원인 같은 건 없다.
- 따라서 제1원인은 (자기 자신을 제외한) 다른 모든 것들의 원인이다
그럼 1원인의 원인은 무엇이냐가 철학적 논제구만
#4117익명의 참치 씨(ce947b9d)2026-10-16 (금) 17:22:52
인과율 같은 건가
원인이 있으므로 결과가 있다
원인이 있으므로 결과가 있다
#4118익명의 참치 씨(63c8ba3d)2026-10-16 (금) 17:24:36
인과율 같은 건 성좌물에서 성좌가 마음대로 간섭 못하게 하는 요소던데
#4119익명의 참치 씨(ce947b9d)2026-10-16 (금) 17:26:02
혹은 개연성이라던가
#4120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7:27:49
제1궤도 : 정령이 아닌 지상의 생물체.
육신을 지닌 생명이며, 근원과는 가장 멀리 있다.
중력, 시간, 수명, 인과율 등 세계의 모든 법칙에 가장 무겁게 구속된 존재들이다.
그러나 근원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물질에 갇혀 있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고유한 자아(自我)와 의지’를 지니는 유일한 궤도이기도 하다.
제2궤도 : 인과에 순응하는 미정령(微精靈).
탄생과 동시에 가장 낮은 정령의 궤도를 배정받은 존재들이다.
근원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자연법칙을 거스르지 못하고,
바람이 불면 흔들리고 물이 흐르면 쓸려가는 등 세계의 물리적 현상에 휩쓸려 존재한다.
계약 이전에는 단순한 마력의 반사 작용에 불과하지만,
견습 마법사와 계약하여 처음 ‘자아’라는 씨앗을 얻게 되면
비로소 바람의 방향을 조금 틀거나 불씨를 꺼뜨리지 않는 등 사소한 법칙에 저항하기 시작한다.
제3궤도 : 현상(現象)을 비트는 정령.
태어날 때부터 한 지역의 기후나 뚜렷한 원소의 힘을 품고 태어난 정령들이다.
자아를 얻기 전에는 그저 정해진 자연의 섭리에 따라 맹목적으로 에너지를 분출하는 현상에 그친다.
그러나 정령술사와 계약을 맺고 이름과 감정을 부여받는 순간,
명확한 인격을 형성하며 국지적인 자연법칙을 비틀기 시작한다.
물속에서 타오르는 불꽃을 만들거나, 기압을 무시하고 폭풍을 일으키는 등
마법사와 교감하며 자아를 키우는 정령들이 가장 많이 머물고 또 거치는 궤도다.
제4궤도 : 섭리(攝理)를 거스르는 정령.
탄생부터 막대한 마력의 총량을 지녔거나, 마법사와 함께 수많은 사선을 넘으며
자아가 극적으로 성장해 하위 궤도에서 도약해 올라온 정령들이다.
이 궤도에 이른 정령의 자아는 웬만한 인간보다 깊고 단단하며,
자신이 관장하는 영역 안에서 세계의 상식을 본격적으로 무시한다.
한여름에 영구 동토를 구현하거나 질량 보존의 법칙을 무시하고 대지를 융기시키는 등,
정령 자신의 ‘의지와 감정’이 곧 그 일대의 새로운 자연법칙으로 작용한다.
제5궤도 : 왜곡과 특이점의 대정령(大精靈).
근원의 숨결이 직접 닿기 시작하는 고위 궤도다.
날 때부터 제5궤도로 태어나는 정령은 극히 희귀하며,
대부분은 역사에 이름을 남긴 대마법사와 평생을 함께하며 자아를 극한까지 팽창시켜
궤도 상승을 이뤄낸 입지전적인 존재들이다.
이들은 단순한 원소 조작을 넘어 ‘열역학’, ‘공간의 거리’, ‘물질의 불멸성’ 같은
세계의 근간 법칙을 정면으로 부정한다.
제6궤도 : 파기(破棄)와 초월의 정령.
근원의 문턱에 발을 들인 존재들로, 세계를 지탱하는 인과율조차 이들을 온전히 구속하지 못한다.
원소 간의 상성이나 마법의 역학 관계는 이들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시간의 정지’나 ‘결과의 선행’ 같은 기적에 가까운 권능을 행사한다.
제7궤도 : 정령의 왕, 이그노라(Ignora)라고 불림.
근원에 직결된 존재, 신좌(神座)와도 닮았지만, 세계를 다스리기 위해 법칙을 수호하는 신들과 달리
모든 법칙을 철저히 ‘무시하는 자(Ignorer)’로서 군림한다.
모든 정령 중 가장 거대하고 강렬하며 독보적인 자아를 지니고 있어, 그의 앞에서는 창조의 섭리도,
소멸의 운명도 아무런 강제력을 갖지 못한다.
그가 원하면 죽음이라는 법칙이 부정되고, 그가 거부하면 태양조차 떠오르지 못한다.
육신을 지닌 생명이며, 근원과는 가장 멀리 있다.
중력, 시간, 수명, 인과율 등 세계의 모든 법칙에 가장 무겁게 구속된 존재들이다.
그러나 근원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물질에 갇혀 있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고유한 자아(自我)와 의지’를 지니는 유일한 궤도이기도 하다.
제2궤도 : 인과에 순응하는 미정령(微精靈).
탄생과 동시에 가장 낮은 정령의 궤도를 배정받은 존재들이다.
근원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자연법칙을 거스르지 못하고,
바람이 불면 흔들리고 물이 흐르면 쓸려가는 등 세계의 물리적 현상에 휩쓸려 존재한다.
계약 이전에는 단순한 마력의 반사 작용에 불과하지만,
견습 마법사와 계약하여 처음 ‘자아’라는 씨앗을 얻게 되면
비로소 바람의 방향을 조금 틀거나 불씨를 꺼뜨리지 않는 등 사소한 법칙에 저항하기 시작한다.
제3궤도 : 현상(現象)을 비트는 정령.
태어날 때부터 한 지역의 기후나 뚜렷한 원소의 힘을 품고 태어난 정령들이다.
자아를 얻기 전에는 그저 정해진 자연의 섭리에 따라 맹목적으로 에너지를 분출하는 현상에 그친다.
그러나 정령술사와 계약을 맺고 이름과 감정을 부여받는 순간,
명확한 인격을 형성하며 국지적인 자연법칙을 비틀기 시작한다.
물속에서 타오르는 불꽃을 만들거나, 기압을 무시하고 폭풍을 일으키는 등
마법사와 교감하며 자아를 키우는 정령들이 가장 많이 머물고 또 거치는 궤도다.
제4궤도 : 섭리(攝理)를 거스르는 정령.
탄생부터 막대한 마력의 총량을 지녔거나, 마법사와 함께 수많은 사선을 넘으며
자아가 극적으로 성장해 하위 궤도에서 도약해 올라온 정령들이다.
이 궤도에 이른 정령의 자아는 웬만한 인간보다 깊고 단단하며,
자신이 관장하는 영역 안에서 세계의 상식을 본격적으로 무시한다.
한여름에 영구 동토를 구현하거나 질량 보존의 법칙을 무시하고 대지를 융기시키는 등,
정령 자신의 ‘의지와 감정’이 곧 그 일대의 새로운 자연법칙으로 작용한다.
제5궤도 : 왜곡과 특이점의 대정령(大精靈).
근원의 숨결이 직접 닿기 시작하는 고위 궤도다.
날 때부터 제5궤도로 태어나는 정령은 극히 희귀하며,
대부분은 역사에 이름을 남긴 대마법사와 평생을 함께하며 자아를 극한까지 팽창시켜
궤도 상승을 이뤄낸 입지전적인 존재들이다.
이들은 단순한 원소 조작을 넘어 ‘열역학’, ‘공간의 거리’, ‘물질의 불멸성’ 같은
세계의 근간 법칙을 정면으로 부정한다.
제6궤도 : 파기(破棄)와 초월의 정령.
근원의 문턱에 발을 들인 존재들로, 세계를 지탱하는 인과율조차 이들을 온전히 구속하지 못한다.
원소 간의 상성이나 마법의 역학 관계는 이들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시간의 정지’나 ‘결과의 선행’ 같은 기적에 가까운 권능을 행사한다.
제7궤도 : 정령의 왕, 이그노라(Ignora)라고 불림.
근원에 직결된 존재, 신좌(神座)와도 닮았지만, 세계를 다스리기 위해 법칙을 수호하는 신들과 달리
모든 법칙을 철저히 ‘무시하는 자(Ignorer)’로서 군림한다.
모든 정령 중 가장 거대하고 강렬하며 독보적인 자아를 지니고 있어, 그의 앞에서는 창조의 섭리도,
소멸의 운명도 아무런 강제력을 갖지 못한다.
그가 원하면 죽음이라는 법칙이 부정되고, 그가 거부하면 태양조차 떠오르지 못한다.
#4121익명의 참치 씨(902abfc2)2026-10-16 (금) 17:28:00
개 연성? 에드..워드... 오빠... 큭 머리가!
#4122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7:28:37
적당히 적어봤는데, 이건 엘프 기준임다.
헌터 월드에서는 이런 기준을 안 씀다.
헌터 월드에서는 이런 기준을 안 씀다.
#4123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7:30:22
그런데 제6궤도인 토카가 왜 그리 허접하냐고 묻는다면
이즈루의 마력이 개허접이기 때문이죠, 뭐.
아무리 강해도 그 정령을 제대로 소환조차도 못하니까.
이즈루의 마력이 개허접이기 때문이죠, 뭐.
아무리 강해도 그 정령을 제대로 소환조차도 못하니까.
#4124익명의 참치 씨(902abfc2)2026-10-16 (금) 17:32:11
anctalk>14810>4112
궤도는 7개인데 엘프는 왜 5단계로 분류?
궤도는 7개인데 엘프는 왜 5단계로 분류?
#4125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7:32:53
anctalk>14810>4124
지상의 생물체는 정령이 아니고, 정령왕도 너무 초월적인 존재라서 그래.
즉 논외에 가까워.
지상의 생물체는 정령이 아니고, 정령왕도 너무 초월적인 존재라서 그래.
즉 논외에 가까워.
#4126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7:33:17
그래서 맨 아래와 맨 위의 두 궤도는 제외하고
실질적으로 정령을 5단계로 분류한다고 설명한 거!
실질적으로 정령을 5단계로 분류한다고 설명한 거!
#4127익명의 참치 씨(902abfc2)2026-10-16 (금) 17:35:19
정령왕은 더블헌터 쯤은 돼야 부릴 수 있는 전력인그
#4128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7:35:44
현재 단 하나, 에밀리아 외에는 정령왕과 계약한 술사는 헌터 월드에도 전무.
#4129익명의 참치 씨(5dea3de2)2026-10-16 (금) 17:37:53
모든 마법 유파를 익힌 아멜리아도?
#4130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7:39:05
그렇다.
그 아멜리아도 정령술사로선 이즈루 이모보다 못하다.
‘세계수의 장녀’는 그만큼 대단하다.
그 아멜리아도 정령술사로선 이즈루 이모보다 못하다.
‘세계수의 장녀’는 그만큼 대단하다.
#4131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7:39:50
정령술사 자체가 마법사 중에서도 매우 독특하고 유니크하고 레어한 분류
#4132익명의 참치 씨(ce947b9d)2026-10-16 (금) 17:40:40
더블 헌터 중 하나 엘프 혼혈로 해서 리웤할 때 정령왕이랑 계약했다 하고 쓸려했는데
#4133익명의 참치 씨(5dea3de2)2026-10-16 (금) 17:41:13
제6궤도인 토카 하고 바로 계약할수 있던 이즈루는 엄청난 행운이였군
#4134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7:41:49
anctalk>14810>4133
풀숲에 가보니 개체값 맥스에 성격도 좋게 걸린 뮤츠가 나온 격……!
풀숲에 가보니 개체값 맥스에 성격도 좋게 걸린 뮤츠가 나온 격……!
#4135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7:42:21
뭐 단순한 행운은 아니고
이즈루가 하이엘프 혼혈이라서 가능했던 거임.
이즈루가 하이엘프 혼혈이라서 가능했던 거임.
#4136익명의 참치 씨(5dea3de2)2026-10-16 (금) 17:42:25
토카가 재능 있가고 할만하다
#4137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7:47:36
미정령( 微精靈 ) → 소정령( 小精靈 ) → 정령( 精靈 ) → 대정령( 大精靈 ) → 원정령( 元精靈 )
이렇게도 부릅니다.
그 위는 정령왕이고.
이렇게도 부릅니다.
그 위는 정령왕이고.
#4138익명의 참치 씨(5dea3de2)2026-10-16 (금) 17:48:47
토카는 원정령인가
#4140익명의 참치 씨(ce947b9d)2026-10-16 (금) 17:51:35
더블 리웤... 흐으음
#4141익명의 참치 씨(5dea3de2)2026-10-16 (금) 17:52:44
발리에르 정도로 마력이 빵빵 했으면 당장 천클래스에 들어갔을텐데
#4142익명의 참치 씨(902abfc2)2026-10-16 (금) 17:55:52
그러고보니 기존 설정들이 변경되면서 안맞게된 더블들도 좀 있을 건데 한번 볼까
#4143익명의 참치 씨(ce947b9d)2026-10-16 (금) 17:56:04
대기만성을 고른 죄
#4144익명의 참치 씨(5dea3de2)2026-10-16 (금) 18:00:18
대신 풀린 뒤에는 이그노아 까지 성장 시킬수가 있을지도 모르니깐
#4145익명의 참치 씨(902abfc2)2026-10-16 (금) 18:00:57
★정령은 한 계약자만 아니라 여러 계약자를 두고 있나?
#4146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8:01:13
anctalk>14810>4145
포켓몬이 여러 트레이너를 둘 수 있냐?
포켓몬이 여러 트레이너를 둘 수 있냐?
#4147익명의 참치 씨(ce947b9d)2026-10-16 (금) 18:02:06
보통은 여러 계약자를 두던데 여긴 다른가
#4148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8:02:22
성좌들은 여러 계약자를 두지.
#4149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8:02:44
근데 정령은 계약 구조가 달라서 말이제.
#4150익명의 참치 씨(ce947b9d)2026-10-16 (금) 18:02:47
정령도 따지면 포켓몬이 아니라 계약하는 입장이니까 문어발 좀 할 수 있지 않나
#4151익명의 참치 씨(902abfc2)2026-10-16 (금) 18:03:15
포켓몬은 친구라 쓰고 종속당하는 거 아니냐
#4152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8:03:55
정령술사들은 기본적으로 정령을 현세에 소환해서 쓰는데
그럼 술사 둘이 동시에 부르면 반으로 갈라져서 소환되란 말이냐!
그럼 술사 둘이 동시에 부르면 반으로 갈라져서 소환되란 말이냐!
#4153익명의 참치 씨(5dea3de2)2026-10-16 (금) 18:06:28
anctalk>14810>4120 제5궤도 부터는 섭리를 거스르는 존재라는데 같은 시간축에 동시 존재 정도는 낙승아니예요?
#4154익명의 참치 씨(902abfc2)2026-10-16 (금) 18:06:51
더 마력 많이 주는 쪽이나 편애하는 쪽 가겠지
#4155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8:08:36
기본적으로 정령마법은 정령이 술사에게 귀속되는 형태의 계약이라서 그래.
#4156익명의 참치 씨(ce947b9d)2026-10-16 (금) 18:09:32
???: 어디 포켓몬이 사람이랑 같이 식탁에 앉을려고 해 바닥에서 먹어!
#4157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8:09:34
그런 귀속이 가능한 건
토카쨩이 말했잖아, 정령들은 기본적으로 자아가 없다고.
인간과 계약을 해도 대부분 자아가 흐릿한 채로 끝나고
그 한계를 넘어서면 궤도상승까지 가능하게 되지만 말야.
토카쨩이 말했잖아, 정령들은 기본적으로 자아가 없다고.
인간과 계약을 해도 대부분 자아가 흐릿한 채로 끝나고
그 한계를 넘어서면 궤도상승까지 가능하게 되지만 말야.
#4158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8:10:42
아무튼 자연의 정령들은 기본적으로 자아라는 개념이 없어서
마법으로 계약을 묶을 때는 ‘의지’를 지닌 인간이 주체가 된다.
반면 성좌는 자아가 존나 강한 고차원적 존재라서
기본적으로 주체가 성좌가 되어버린다.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마법으로 계약을 묶을 때는 ‘의지’를 지닌 인간이 주체가 된다.
반면 성좌는 자아가 존나 강한 고차원적 존재라서
기본적으로 주체가 성좌가 되어버린다.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4159익명의 참치 씨(5dea3de2)2026-10-16 (금) 18:13:05
자아가 강한 정령같은거는 계약할때 터무니 없는 요구라던가 한다고 토카짱이 말했던가
#4160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8:13:45
anctalk>14810>4159
그건 모르간이 말했을 텐데
아무튼 인간과 대면한 뒤에야 처음으로 자아가 발생하는 게 정령임다.
그건 모르간이 말했을 텐데
아무튼 인간과 대면한 뒤에야 처음으로 자아가 발생하는 게 정령임다.
#4161안즈◆3CUJKW63UK(a8c98b55)2026-10-16 (금) 18:13:51
인간이랄까 정령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