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스라카 재활시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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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1 【잡담】스라카 재활시설 26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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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6익명의 참치 씨(r0mJ1u9V2S)2025-04-28 (월) 03:19:38
하이엘프의 타종족 견해

제국 인간들에 대하여…
'그들은 단명하며 절박하기에 쉽게 타락하고 질투하며 탐욕스럽다.
그러나 그 사소한 욕망과 두려움을 염두에 둔다면 쉽게 다룰 수 있다.’

– 임리스, 칼레도르 대사

드워프들에 대하여…
‘되도록 피하는 게 좋아. 그들은 과거에 몰두해 길을 잃어 다가올 일에는 눈이 멀었어.
어떤 모욕이던 받아들이고 고개를 끄덕이며 자리를 떠나. 논쟁할 필요는 없어. 그들은 절대 마음을 바꾸지 않을테니.’

– 알라탄, 코티크의 선원

하플링들에 대하여…
‘나는 이 유쾌한 종족을 흥미롭게 생각했다. 한동안 하플링 대가족들과 함께 살았는데, 그들의 개방적이며, 친절하며, 가정적인 모습이 진정으로 감동적이었다.
하지만 결국 나는 떠날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의 체취는 너무 심했고, 개인 공간에 대한 이해를 못해 호감을 잃었다.

– 홀리스터, 사페리의 마법사

우드 엘프에 대하여…
‘아스라이들이 그들의 자신의 일에만 신경쓰지 않는다면, 우리가 진정 함께 맞서 싸워야 할게 무엇인지 알 것이다.
어떤 일을 당해도 싼 방구석 바보들이다. 에오니르-라우렐로른 우드엘프-는 조금은 났다지만 그조차 의심스럽다.’

– 아나우 알리나, 나가로테의 정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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