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3 [AA/역극/잡담판/메이킹] 마법소녀들이 부유하며 별을 바라보는 쉼터 [12] (5000)
종료
작성자:벚꽃망령◆1OvOTzH/tm
작성일:2025-05-26 (월) 04:30:59
갱신일:2025-06-01 (일) 12:33:08
#0벚꽃망령◆1OvOTzH/tm(JZJRT8p0ve)2025-05-26 (월) 04: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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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비정기적으로 불규칙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그래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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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1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36:41
태양계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메가콥 회장의 딸이고, 자신이 정말로 공평하게 사람을 대한다고 자부하는 사람조차,
그러한 배경에 영향을 안받기는 힘들겠죠
선생님들은 오리가미가 자기반 학생이라고 하면, 어쨌든, 좀더 신경을 쓸테고요
애들이야, 뭐 어릴때는 이런거 신경 하나도 안쓰기야 한데, 오리가미가 모범생이니까요
원래 모범생들은 학교에서 인기가 많음
그러한 배경에 영향을 안받기는 힘들겠죠
선생님들은 오리가미가 자기반 학생이라고 하면, 어쨌든, 좀더 신경을 쓸테고요
애들이야, 뭐 어릴때는 이런거 신경 하나도 안쓰기야 한데, 오리가미가 모범생이니까요
원래 모범생들은 학교에서 인기가 많음
#4902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1:37:24
ㄹㅇㅋㅋ
#4903쿠로이(1cCxVFrdN6)2025-06-01 (일) 11:37:27
인기가 너무 많아서 납치감금까지 일어나는(?)
#4904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37:41
내가 공부잘하고 사고 안치는데, 오리가미 성격상
난 혼자 놀껀데? 니들끼리 놀아
할 성격도 아니니, 애들 사이에서도 나름 인기 있을테고, 쌤들도 오리가미 모범적이고 공부잘한다고 칭찬하고
애들도, 오리가미보고 야 니 진짜 똑똑하다 같은 소리 할테고
난 혼자 놀껀데? 니들끼리 놀아
할 성격도 아니니, 애들 사이에서도 나름 인기 있을테고, 쌤들도 오리가미 모범적이고 공부잘한다고 칭찬하고
애들도, 오리가미보고 야 니 진짜 똑똑하다 같은 소리 할테고
#4905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38:11
그러니까 어찌보면,
오리가미에겐, 오리가미가 어릴때
자신을 인정해주고 칭찬해주고 관심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자신의 아빠밖에 없을꺼에요
오리가미에겐, 오리가미가 어릴때
자신을 인정해주고 칭찬해주고 관심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자신의 아빠밖에 없을꺼에요
#4906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38:21
아이러니 하게도
#4907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1:38:21
호오오오
#4908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39:00
그리고 오리가미는
자신의 주변에, 너무나도 당연하게 함께 해왔던
자신의 칭찬과 인정 대신에,
오직 아빠의 관심만을 바랐죠
자신의 주변에, 너무나도 당연하게 함께 해왔던
자신의 칭찬과 인정 대신에,
오직 아빠의 관심만을 바랐죠
#4909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0:04
이러한 요소를 가지고 여러가지 얘기를 해볼 수 있을것 같아요
많은 얘기를 할 수 있겠지만,
전, 그 많은 부분에서
"진정성"
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싶네요
많은 얘기를 할 수 있겠지만,
전, 그 많은 부분에서
"진정성"
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싶네요
#4910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1:40:44
그런 성격이면 자연스레 원래부터 있던 '주변의 칭찬과 인정'은 점점 사라질수밖에 없기도 하고
#4911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1:40:47
진정성-?
#4912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1:01
오리가미의 삶은 정말로 화려하고
또 주변이 그러한 화려한 삶을 장식하고 있지만,
오리가미가 볼때,
자기 자신을 제대로 바라본다고 얼마나 느낄 수 있을까요라는 부분인거죠
또 주변이 그러한 화려한 삶을 장식하고 있지만,
오리가미가 볼때,
자기 자신을 제대로 바라본다고 얼마나 느낄 수 있을까요라는 부분인거죠
#4913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1:28
>>4910 최소한 선생님들은 거의 입이 마르다시피 했을테죠
원래 쌤들은 공부잘하는 애들 편애함
원래 쌤들은 공부잘하는 애들 편애함
#4914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1:41:40
>>4913 그건 그럼ㅋㅋㅋㅋ
#4915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2:09
자신의 수많은 배경들이
자신이 받는 칭찬에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자기가 메가콥 CEO의 딸이니까, 그런 말을 들은것 아닐까 하는 생각
자신이 받는 칭찬에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자기가 메가콥 CEO의 딸이니까, 그런 말을 들은것 아닐까 하는 생각
#4916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2:46
당연히 선생님들은 영향을 받을테고,
친구들은 뭐 그부분에서 자유롭기야 하겠지만은,
의식 안할 수는 없겠죠.
의외로 애들 사이에 소문은 빨라서
오리가미 쟤 메가콥 회장 딸이래 같은건 다들 알테고
친구들은 뭐 그부분에서 자유롭기야 하겠지만은,
의식 안할 수는 없겠죠.
의외로 애들 사이에 소문은 빨라서
오리가미 쟤 메가콥 회장 딸이래 같은건 다들 알테고
#4917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3:45
결국,
그러한 주변의 환경속에서
자신을 정말로 진정성있게 바라봐줄 수 있는 사람은,
아빠로써 선입견이 있다기엔, 그건 아닌것 같은 무관심하다시피 한
그리고, 그러한 오리가미의 배경 자체이기에, 그런것에 영향을 받을리 없는
오리가미의 가족, 아빠 정도 아니었을까 하는 거네요 제가 봤을때는
그러한 주변의 환경속에서
자신을 정말로 진정성있게 바라봐줄 수 있는 사람은,
아빠로써 선입견이 있다기엔, 그건 아닌것 같은 무관심하다시피 한
그리고, 그러한 오리가미의 배경 자체이기에, 그런것에 영향을 받을리 없는
오리가미의 가족, 아빠 정도 아니었을까 하는 거네요 제가 봤을때는
#4918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4:33
그러니까
뭐 흔한 클리셰지만,
스스로를 그대로 봐줄 수 있는 사람을 오리가미가 원했던거 아닐까 하는 생각정도는 해볼 수 있을거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뭐 흔한 클리셰지만,
스스로를 그대로 봐줄 수 있는 사람을 오리가미가 원했던거 아닐까 하는 생각정도는 해볼 수 있을거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4919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1:44:36
호에에에
#4920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1:45:29
또 전에 벚꽃에게 물어본 바로는
어릴때에 모친 쪽이 돌아가셨다고 하니
여러모로 더 갈구할만도 한
어릴때에 모친 쪽이 돌아가셨다고 하니
여러모로 더 갈구할만도 한
#4921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6:10
오리가미가 돈을 계속 펑펑 쓰고 계속 사줄께 하는 것도,
그런 것이 있어야 자신이 특별하게 보일것이다라는 인식도 있겠지만
때로는
그런 부유함과 무관하게 자신을 바라봐주는 사람을 원했을 수도 있고요
그런 것이 있어야 자신이 특별하게 보일것이다라는 인식도 있겠지만
때로는
그런 부유함과 무관하게 자신을 바라봐주는 사람을 원했을 수도 있고요
#4922히메카와 요시노(LRrhZCH1xK)2025-06-01 (일) 11:47:00
흠...
지킁? (아니다)
지킁? (아니다)
#4923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7:12
지클린데는 ㅋㅋㅋㅋㅋㅋ
제가 본 관점대로면, 역상성이죠
제가 본 관점대로면, 역상성이죠
#4924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7:24
누구보다 오리가미의 배경에 관심이 많은것 같은데
#4925실비아 아드리아(P0/koI/0Ju)2025-06-01 (일) 11:47:44
뭐야 키퍼 오늘 실종됨?(?)
#4926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1:47: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27히메카와 요시노(LRrhZCH1xK)2025-06-01 (일) 11:48:01
그야 그렇죠 ㅇㅇ
>>4925 계속 30분 단위로 미루다 결국 리얼에 휩쓸려가심
>>4925 계속 30분 단위로 미루다 결국 리얼에 휩쓸려가심
#4928실비아 아드리아(P0/koI/0Ju)2025-06-01 (일) 11:48:18
끄아악
리얼 때문에 이제 돌아오니 키퍼가 없군
리얼 때문에 이제 돌아오니 키퍼가 없군
#4929푸리나 드 폰타인(1k8W0cJZSW)2025-06-01 (일) 11:48:18
get real'd
#4930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8:31
여튼 이것도 수많은 설명의 하나가 되겠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오리가미가 주변에서 어릴적 수많은 칭찬과 관심, 기대를 받고 인정을 받았음에도,
단 하나, 아빠의 인정과 관심을 바랐던 이유정도는 있지 않을까 정도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오리가미가 주변에서 어릴적 수많은 칭찬과 관심, 기대를 받고 인정을 받았음에도,
단 하나, 아빠의 인정과 관심을 바랐던 이유정도는 있지 않을까 정도네요
#4931실비아 아드리아(P0/koI/0Ju)2025-06-01 (일) 11:48:47

#4932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8:58
어휴 그 말 나올줄 알았다
#4933에코(d89JekAfde)2025-06-01 (일) 11:49:04
파더콤아이에에
#4934실비아 아드리아(P0/koI/0Ju)2025-06-01 (일) 11:49:07
날 뭘로 보는건데
#4935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9:13
개 미친 파더콘이라서
난 다른 사람은 하나도 안중요하고
아빠만이 중요해
난 다른 사람은 하나도 안중요하고
아빠만이 중요해
#4936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9:18
같은 소리 나올줄 알았음;;;;;
#4937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1:49: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38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49:39
어째 예상을 안빗나가냐
좀, 이런건 예쁘게
"진정으로 자신을 바라봐 주는 사람"
처럼 보란 말야
좀, 이런건 예쁘게
"진정으로 자신을 바라봐 주는 사람"
처럼 보란 말야
#4939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1:51:12
특히 오리가미가 여러모로
#4940지클린데 에레미아(oQUdP0ZeDi)2025-06-01 (일) 11:51:19
(메모)
#4941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51:37
>>4940 이미 늦음(?)
#4942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1:51:41
호타루같은, 반농반진으로 반 사이에서 성녀 취급받는 애도
쟤는 몸이 아프다 = 나보다 더 힘들다
라는 사고회로로 자기가 힘든것도 숨기려드는만큼
쟤는 몸이 아프다 = 나보다 더 힘들다
라는 사고회로로 자기가 힘든것도 숨기려드는만큼
#4943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51:54
근데, 이렇게 보면 오리가미가 DEM사 무기 둘둘 싸고 있는거
싫어하는 이유정도는 설명 되긴 함
싫어하는 이유정도는 설명 되긴 함
#4944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1:52:02
진정으로 자신을 바라봐 주는 사람을 필요로 하는건 맞을거임
근데 그걸 오리가미에게 물어보면 자기도 모른다고 할듯 ㅋ
근데 그걸 오리가미에게 물어보면 자기도 모른다고 할듯 ㅋ
#4945푸리나 드 폰타인(1k8W0cJZSW)2025-06-01 (일) 11:52:56
으 파더콤새끼
라고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단거지?
(?)
라고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단거지?
(?)
#4946지클린데 에레미아(oQUdP0ZeDi)2025-06-01 (일) 11:53:07
>>4941 그런데 어차피 지클린데는 오리가미가 진정으로 원하는 건 절대로 안 해주는 방향성으로 갈 거라 상관없긴 함(?)
#4947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53:22
>>494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48세실리아 얼콧(폰흑흑(6x6WflORUK)2025-06-01 (일) 11:55:13
메모했다가
잔짜 오리가미를 잘 봐줄 사람이 보이면
제거할 지킁(음해)
잔짜 오리가미를 잘 봐줄 사람이 보이면
제거할 지킁(음해)
#4949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55:51
보통 저런거
알트리아 같은 얘가 잘하는데
아니면 호타루 같은 애나
알트리아 같은 얘가 잘하는데
아니면 호타루 같은 애나
#4950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1:57:19
ㅋㅋㅋㅋㅋㅋ
#4951푸리나 드 폰타인(1k8W0cJZSW)2025-06-01 (일) 11:59:07
오우야
#4952지클린데 에레미아(oQUdP0ZeDi)2025-06-01 (일) 11:59:08
>>4948 정답
#4953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1:59: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54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1:59:16
항상제가느끼는것중하나는
감상을쓰면감상을쓴양에비해피드백이좀적은것이아닌가하는
그런생각을해요 (?)
감상을쓰면감상을쓴양에비해피드백이좀적은것이아닌가하는
그런생각을해요 (?)
#4955푸리나 드 폰타인(1k8W0cJZSW)2025-06-01 (일) 11:59:17
알러지성식품섭취 후폭풍 기가막히야
#4956히메카와 요시노(LRrhZCH1xK)2025-06-01 (일) 11:59:20
>>4952 두 렵 다!
#4957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2:00:12
어쩔 수 없다....
감상 긴축을 다시 해야지 (?)
감상 긴축을 다시 해야지 (?)
#4958지클린데 에레미아(oQUdP0ZeDi)2025-06-01 (일) 12:00:14
"아버지에게 사랑받고 싶은 거 아니었슴까?"
"--그러면 굳이 다른 사람들의 사랑이 필요함까?"
"--그러면 굳이 다른 사람들의 사랑이 필요함까?"
#4959실비아 아드리아(P0/koI/0Ju)2025-06-01 (일) 12:00:30
감상은... 감상에 매달리지 않고서는(ry
#4960히메카와 요시노(LRrhZCH1xK)2025-06-01 (일) 12:01:10
>>4957 크아아아악
#4961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2:01:45
크아아악
#4962푸리나 드 폰타인(1k8W0cJZSW)2025-06-01 (일) 12:02:00
금리인하ㄷㄷ
#4963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02:02
오리가미에 대해선 감상은
스타팅에선 앨리스와 정반대인데 결론은 비슷한 느낌이랄까
스타팅에선 앨리스와 정반대인데 결론은 비슷한 느낌이랄까
#4964에코(d89JekAfde)2025-06-01 (일) 12:02:15
#4965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2:02:20
지금 바빠서 그랫...!!
#4966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2:02:50
관심늄을 뿌렸는데
반응이 이러니 어쩔 수 없지
반응이 이러니 어쩔 수 없지
#4967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02:57
초-금수저 집안의 애들은 가풍에 따라서 꽤 엄하게 자라나거나 빡센 교육을 받기도 해요
오리가미 어릴 때 길렀을 집사 메이드 가정교사들이 만만할 사람들도 아니고
오리가미 어릴 때 길렀을 집사 메이드 가정교사들이 만만할 사람들도 아니고
#4968실비아 아드리아(P0/koI/0Ju)2025-06-01 (일) 12:03: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69히메카와 요시노(LRrhZCH1xK)2025-06-01 (일) 12:04:02
>>4966 흐아앙... 다음에 감상 달라고 하려 그랬는데
#4970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04:28
애가 아무리 잘해도 더 잘하라고 까다롭게 더 높은 곳으로 꾹꾹 밀었다거나
가령 나루토의 이타치가 1등 성적표를 들고 오면 아버지가 더 열심히 하라고 그랬던 것처럼
가령 나루토의 이타치가 1등 성적표를 들고 오면 아버지가 더 열심히 하라고 그랬던 것처럼
#4971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05:34
그리고 사립학교에서 전부 조기교육 받은 좋은 집안 애들도 쫙 매워졌으면
오리가미가 진짜 진짜 천재가 아니면 학교에선 평균 정도로 버텼을 거라 생각해요
중학교때 천재 소리 듣던 애가 과학고 가서 범재 소리 듣는 수준으로
오리가미가 진짜 진짜 천재가 아니면 학교에선 평균 정도로 버텼을 거라 생각해요
중학교때 천재 소리 듣던 애가 과학고 가서 범재 소리 듣는 수준으로
#4972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2:06:28
일단 앨=상은 잠시
#4973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2:06:30
근데, 암튼 설정상으로 1등도 해봤다니
#4974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2:06:50
학교에서 공부 잘하긴 했을꺼임
사립학교 조기교육한 그런애들 한가운데서도
사립학교 조기교육한 그런애들 한가운데서도
#4975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07:23
1등 해봤다면 더더욱 혹독한 경쟁에서 피를 말렸다고 생각해요
거기서
주변 사람들이 격려하고 사랑을 보내주면 나름 자신의 꿈과 희망을 세우면서 잘 버텨낼 수 있는데
(예: 얼콧)
없거나 부족하다면?
또한 친구들이 음습한 여학생 영애들이라면?
거기서
주변 사람들이 격려하고 사랑을 보내주면 나름 자신의 꿈과 희망을 세우면서 잘 버텨낼 수 있는데
(예: 얼콧)
없거나 부족하다면?
또한 친구들이 음습한 여학생 영애들이라면?
#4976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08:18
지금 역극이라서 여학생 플레이가 좀 적극적이고 그런 감이 있는데
실제 여학생은 진짜 음습해요
서로 잘 친한 듯이 보이다가 어느날 안 어울리고
인사 리더가 어느날 휙 아싸로 왕따 당하고
실제 여학생은 진짜 음습해요
서로 잘 친한 듯이 보이다가 어느날 안 어울리고
인사 리더가 어느날 휙 아싸로 왕따 당하고
#4977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09:30
그런 거 몇 번 가해보기도 하고 당하보기도 하면
마음이 무너지고 퇴행하기도하고 시발년들아 죽어라 하고 줘패기도 했을 거고
마음이 무너지고 퇴행하기도하고 시발년들아 죽어라 하고 줘패기도 했을 거고
#4978푸리나 드 폰타인(1k8W0cJZSW)2025-06-01 (일) 12:09:47
흠,,,
#4979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10:53
그런데 아버지는 관심이 없어요 계속해서
1등을 하던, 다른 녀석들을 주먹으로 밟아 조지든
그러면 아니 왜 아빠는 관심이 없어? 하고 슬슬 돌아버릴 정도로 목마르게 되죠
여자는 자기에게 관심없는 남자에게 좀 미쳐버리는 그게 있거든
1등을 하던, 다른 녀석들을 주먹으로 밟아 조지든
그러면 아니 왜 아빠는 관심이 없어? 하고 슬슬 돌아버릴 정도로 목마르게 되죠
여자는 자기에게 관심없는 남자에게 좀 미쳐버리는 그게 있거든
#4980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2:11:15
그래봤자 초등학생이라
솔직히 동의는 안하거든요
삐뚧어진건 중학교 때 정도이니까
솔직히 동의는 안하거든요
삐뚧어진건 중학교 때 정도이니까
#4981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2:12:00
여초 특유의 그런 분위기도,
까놓고 말해, 초등학교때 그럴거 같진 않고
까놓고 말해, 초등학교때 그럴거 같진 않고
#4982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12:34
딱 '중학교'라고 나와있으니까요
중학교면 음습한 폭력와 왕따 은따 빙글빙글 서로 돌려가하기 있을 만하고
중학교면 음습한 폭력와 왕따 은따 빙글빙글 서로 돌려가하기 있을 만하고
#4983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13:49
더 빙글빙글 돌려 말하거나 해도 반복이니까
이쪽에서 보는 오리가미가 바라는 건
무상의 사랑이랄까...
거의 비슷해요
자신을 그냥 사랑해줄 사람
이쪽에서 보는 오리가미가 바라는 건
무상의 사랑이랄까...
거의 비슷해요
자신을 그냥 사랑해줄 사람
#4984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2:14:48
보자아아
#4985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17:12
무상의 사랑이라고 해도 그냥 말이 간단한 거지
오리가미에 대해 잘 알고 이해해서
너에게 필요한 건 그런 아버지의 관심이 아니라 그냥 사랑이란다~ 라는 말을
당사자가 아아~ 하게 들려줘야 하는데
어렵지...
오리가미에 대해 잘 알고 이해해서
너에게 필요한 건 그런 아버지의 관심이 아니라 그냥 사랑이란다~ 라는 말을
당사자가 아아~ 하게 들려줘야 하는데
어렵지...
#4986에코(d89JekAfde)2025-06-01 (일) 12:18:50
어장이 좀 무거운 것 같은데 기분탓인가
#4987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2:18:53
오리가미는
각잡고 하면 할 수 있을거 같은데
그냥, 친구라는 이유 단 하나만으로, 도와주고 도움받고 잘해주고, 같이 놀고
각잡고 하면 할 수 있을거 같은데
그냥, 친구라는 이유 단 하나만으로, 도와주고 도움받고 잘해주고, 같이 놀고
#4988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18:55
무거운듯
#4989앨리스(.3t/2Kxmyi)2025-06-01 (일) 12:19:40
그렇게, 오리가미의 배경과 환경 조건
다 무시하고,
그냥 오리가미 네랑 같이 있으면 좋으니까?
하나로, 같이 있어주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다 무시하고,
그냥 오리가미 네랑 같이 있으면 좋으니까?
하나로, 같이 있어주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4990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21:18
장기적으로 보면 그럴만한데
역극 메타적으로 생각하면 그건 오리가미가 스스로 깨닫거나, 조그만 말에 마음이 움직여가는 흐름쪽이라
오리가미가 스스로 깨달을 힘이 부족하다거나 눈귀를 닫으면 어려운 것
역극 메타적으로 생각하면 그건 오리가미가 스스로 깨닫거나, 조그만 말에 마음이 움직여가는 흐름쪽이라
오리가미가 스스로 깨달을 힘이 부족하다거나 눈귀를 닫으면 어려운 것
#4991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2:23:12
>>4897-4930 앨리스=상이 여러군데를 집어주셨는데
우선 서두를 떼기 전에 벚꽃과 얘기하며 알아둔걸 토대로 오리가미 일생을 써보자면
아빠쪽은 아직 pl이 잘 모르는 상황, 엄마쪽은 오리가미에게 레몬즙 먹이는 장난도 치는, 여러모로 밝고 장난스런 성격이었을거란 말이죠
그런만큼 일찍 돌아가셨을때 오리가미가 받았을 충격도 더 컸을테고 이런만큼 남은 한쪽인 아버지의 사랑에 매달리는건 상수였다고도 봄.
초등학생때도 중학생때도 고1 초때도 나름 1등할만큼 명석한 아이였을테고, 메가콥 회장인 아버지가 바쁘다는것 정도는 당연히 인지하고 감안하고 있었을테지만
그걸 감안해도 너무 심할 정도니 일탈의 길로 들어선거고, 그래도 달라지는게 없자 일탈하는것마저 그만두게 된거죠
우선 서두를 떼기 전에 벚꽃과 얘기하며 알아둔걸 토대로 오리가미 일생을 써보자면
아빠쪽은 아직 pl이 잘 모르는 상황, 엄마쪽은 오리가미에게 레몬즙 먹이는 장난도 치는, 여러모로 밝고 장난스런 성격이었을거란 말이죠
그런만큼 일찍 돌아가셨을때 오리가미가 받았을 충격도 더 컸을테고 이런만큼 남은 한쪽인 아버지의 사랑에 매달리는건 상수였다고도 봄.
초등학생때도 중학생때도 고1 초때도 나름 1등할만큼 명석한 아이였을테고, 메가콥 회장인 아버지가 바쁘다는것 정도는 당연히 인지하고 감안하고 있었을테지만
그걸 감안해도 너무 심할 정도니 일탈의 길로 들어선거고, 그래도 달라지는게 없자 일탈하는것마저 그만두게 된거죠
#4992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23:13
곁의 사람들이 아무리 '그저' 잘해준다고 해도
'거짓말! 내가 D.E.M 회장의 딸이라서 그런 거겠지!'
라고 마음의 문에 빗장을 두면 어려운 것이라
그리고 그 빗장에는 지킁이 악녀역할로 가드하고 있지
'거짓말! 내가 D.E.M 회장의 딸이라서 그런 거겠지!'
라고 마음의 문에 빗장을 두면 어려운 것이라
그리고 그 빗장에는 지킁이 악녀역할로 가드하고 있지
#4993세실리아 얼콧(6x6WflORUK)2025-06-01 (일) 12:24:53
그래도 누군가는 그걸 날려버릴 정도의 말과 행동을 해줄만하다 생각해요
언젠가는
언젠가는
#4994일레이나(fjL2i5oD/u)2025-06-01 (일) 12:25:14
#4995에코(d89JekAfde)2025-06-01 (일) 12:26:03
역시 오리가미 안건 해결하는 좋은 방법은
벚꽃18번전개오지에갑자기떨어뜨리기가아닐까???(?)
오지에 떨어져서! 기본 신분격차는 무의미!!
오지에 떨어져서! 목에칼들어오니까 머리에는 닥치고 생존!!
오지에 떨어져서! 서로동고동락콩한쪽나눠먹으며커지는 우정!!
이러면 치유 가능할듯(개소리)
벚꽃18번전개오지에갑자기떨어뜨리기가아닐까???(?)
오지에 떨어져서! 기본 신분격차는 무의미!!
오지에 떨어져서! 목에칼들어오니까 머리에는 닥치고 생존!!
오지에 떨어져서! 서로동고동락콩한쪽나눠먹으며커지는 우정!!
이러면 치유 가능할듯(개소리)
#4996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2:27:04
세실=상이 언급한 고위층 학교의 학생들이라면 이렇게 구는 오리가미에게 딱히 시선이 좋을수는 없기도 하죠
당장 이전에 벚꽃이 아스카가 보는 오리가미에 대해 서술한적 있었는데, 뒤쳐지기를 택한 자에게 관심 없다였나? 그거보다 심하면 심했지 좋지는 않았을거임
다만 메가콥 회장 딸이라는 배경 상 앞에서 뭔가 하는건 절대 없었을 가능성이 높다고는 보네요
싸펑수준은 아니라도 메가콥이 행성 개척도 하며 굴리는, 상당한 권력을 가진 특성 상
+
당장 이전에 벚꽃이 아스카가 보는 오리가미에 대해 서술한적 있었는데, 뒤쳐지기를 택한 자에게 관심 없다였나? 그거보다 심하면 심했지 좋지는 않았을거임
다만 메가콥 회장 딸이라는 배경 상 앞에서 뭔가 하는건 절대 없었을 가능성이 높다고는 보네요
싸펑수준은 아니라도 메가콥이 행성 개척도 하며 굴리는, 상당한 권력을 가진 특성 상
+
#4998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2:30:43
당장 학교에 시진핑 딸이 있으면 뒤에서 시진푸 딸ㅋㅋㅋ 시진핑핑이 딸ㅋㅋㅋ 하면서 조롱해도 면전에서 그럴 인간 절대 없을거고
여하튼 근데 오리가미가 바보도 아니고, 앞에서만 손 싹싹 비비면서 뒤에서 그러는걸 아예 눈치채지 못하진 않았을테고
그 결과 앨리스=상이 말한것처럼, '진정성있게 자신을 바라봐주는 사람의 애정과 관심'을 갈구하게 됐을거라 보고 있네요
현재로썬 거기에 부합하는게 아버지밖에 없었던 만큼, 어머니의 별세가 원인이 되어 아버지의 애정을 갈구하는것에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며 현재의 오리가미가 된거라고도 보고요.
여하튼 근데 오리가미가 바보도 아니고, 앞에서만 손 싹싹 비비면서 뒤에서 그러는걸 아예 눈치채지 못하진 않았을테고
그 결과 앨리스=상이 말한것처럼, '진정성있게 자신을 바라봐주는 사람의 애정과 관심'을 갈구하게 됐을거라 보고 있네요
현재로썬 거기에 부합하는게 아버지밖에 없었던 만큼, 어머니의 별세가 원인이 되어 아버지의 애정을 갈구하는것에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며 현재의 오리가미가 된거라고도 보고요.
#4999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2:33:04
오리가미 본성 자체는, 경제동아리 애들이 보여준 금수저 평균ㅋㅋ에 비하면 매우 순하고 착한편이란데 이견이 없을텐데
이러다보니 오리가미의 이런 고뇌는 자신의 진심을 토로한다면 70%정도는 해결될게 분명함에도
메가콥 회장 딸로써 부족함 없고 안정적이며, 그 음습한 애들도 자기에게 보이게 무언가를 하지는 못한 삶을 살았으니
나보다 더 힘든 애들한테 내 고통을 나누며 분담시킬 수 없다
라는 사고방식을 지녀서 해결은 요원하게 된거같음ㅋㅋㅋㅋ
이정도면 피드백 많이 했슴다....
이러다보니 오리가미의 이런 고뇌는 자신의 진심을 토로한다면 70%정도는 해결될게 분명함에도
메가콥 회장 딸로써 부족함 없고 안정적이며, 그 음습한 애들도 자기에게 보이게 무언가를 하지는 못한 삶을 살았으니
나보다 더 힘든 애들한테 내 고통을 나누며 분담시킬 수 없다
라는 사고방식을 지녀서 해결은 요원하게 된거같음ㅋㅋㅋㅋ
이정도면 피드백 많이 했슴다....
#5000토비이치 오리가미(4OHvV278G.)2025-06-01 (일) 12:33:08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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