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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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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1【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5-종료

작성자 유다희◆SWRDX8OuWW작성일 2025-07-21 (월) 10:27:01갱신일 2025-07-29 (화) 12:43:10
※자유 채권 형식으로 운영 중. 방식은 이하를 따름.
※채색 신청. 원본 이미지와 aa를 들고 와서 할 것. 자유 채권 1장 필요.
※너무 어려운 것은 반려될 수 있지만 그 경우 자유 채권은 소모 X.
※ORPG 신청. 가능 룰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D&D. 제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
※스텔라나이츠: 3장 필요.
※D&D: 싯가.
※자유 채권 현황 anctalk>2570>2
※aa 제작권 현황
-실업희망자 2장
※규칙 anctalk>2570>1
내용을 보니까 뭐랄까.
이걸 극한까지 다루다보면

사람이 아니라 그냥 칼날이 되어 운명마저도 칼날로 인지되어
무언가를 베는 것 외에 무엇도 할 수 없게 되는 게 아닌가.
그런 느낌의 걱정이 들기도 하고
>>2015 유시온에게 상정했던 루트 중 하나가 그거긴 했죠
>>2017

오우.
지금은 폐기하긴 했는데 언제든지 그렇게 될 수는 있을거고
무시무시
>>2019

폐기되었다면 다행이군요.
근데 결국 영겁회귀의 춤 찍으면 그렇게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무시무시....
(무혼 9단을 어디 지방대 언급하는 것처럼 언급하는 게 이상한 거랑은 별개로)
근데 천살인은 알겠는데.

멸천은 먼가용?
크리티컬 저하라는 독특한 기능이 있는데....가 아니라.

아하.
이거 치명타 넣는 것에 보정을 주는 기능이구나.
7에서
명중 크리티컬이 원래 20인데

17로 줄어들고

신마 상대로는 14로 줄어드는 거죠
피해 2배화를 더 쉽게 받는 느낌
살법이라는 느낌이 대단히 강하군요.
참신하게 그런 느낌이 구현했네.
그래서 천유현이 명중 크리 뽑으려고 개고생하는 거 보고

이거 천유현한테도 구현해줘야 하나 하고 심오하게 느낀거죠
>>2031

마렵긴 해요(끄덕)
>>2030 놀라운 건 이게 D&D쪽에서 따온 기능이라는 거죠
천유현의 성향을 혼돈 악으로...
검천의 천살성만 조질 수 있다면....!
>>2033

허억!
거기 챔피언이라는 파이터 서브클래스가 가진 능력인 법
DnD는 정말 유서깊은 장르구나!


>>2034

크아아아아악!
(?)
그것 외에도 헥스블레이드(저주검)이라거나 바바리안이라거나 몇몇이 가졌고.

뭐 그쪽은 크리티컬치 저하가 18이 가장 많이 저하된 거기야 하지만요
그리고 제 유시온의 고점에 대한 평가가 낮은 것도 아이러니하게도 저건데
파워밸런스를 보아라.
이것이 마개조의 위엄(아무말)
>>2041

흠?
음. 크리티컬에 너무 의존해서 그런가요?
유시온은 크리를 잘 띄우기야 하지만 거기에 리소스를 꽤나 많이 투자해서
>>2045

아하
정작 데미지 딜 자체의 [질량]은 그렇게 높지 않고

그걸 열심히 2배화 해서 박아넣고 있기는 하지만

[상대가 크리 띄웠을 경우]에 비해서는 명백히 처지는 거죠
괜히 심기체 중에서 기만 독보적으로 높다고 한 것이 아닌 것.
이건 심과 체를 열심히 채워넣어야 할 사안이군요.
아무튼 이제 다음 특성!



천살성마공 운공 중 마공 효율, 살성 증진, 전 판정 보정 2D10, Mp 성장치 D8로 변경. 긴 휴식 당 1번, 성장에 유리점 부여.

"마기 사용 중, 마기에 대한 상성 무효화.
반응 행동, 추가 행동, 행동 사용 중 Mp 사용 시 판정 범위 추가 확장 가능."

천살성마공 운공 중 턴에 1회 유리점 획득, 명중, 피해, 판정에 사용 가능.


"느리게, 고요하게, 조용히, 혼은 이치 안에 가라앉는다.

하늘의 이치를 아는가 ? 알았다고 생각했는가 ?
알았든 아니든 아무래도 좋다. 허나 알아야 할 것은 하나인 법이다.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지 간에, 죽이고자 한다면 알려 함을 멈추지 마라.

설령 그것을 위한 방법이 무엇이 됐든지간에, 네 시선이 흔들리게 둬서는 안 된다.

그것이 묵혼겁영의 도리가 논하는 일도다."


흐으으음
묵혼겁영식은 마주법
이건 뭐길래 천살성마공과 연계되는가.....
>>2051

아항?
문지기가 자꾸 유시온이 저거 없으면 마경에 삼켜져버릴 거라고 겁줘서 찍었는데

찍고 보니 마주법은 천살성마공에 이미 내장되어 있어서 필요 없다는 소리 들은 거죠
즉 문직즉참
(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는
마를 통제하는 법이라.
천살성마공의 안에 도천신살문의 무공이 압축파일처럼 들어있고
과아연
천살성마공 거, 기초 무공 하나는 기깔나게 잘 뽑았구나 도천신살문.
>>2054 너,넣었을때는 좋아했잖아 ! 성능도 !

>>2055-2056 으무냐아앗 !!!
그 중 마주법을 끄집어낸 게 묵혼겁영식인 것
과아연
>>2063 저는 호신기나 신법 쪽이 더 끌렸다고요!!!
"느리게, 고요하게, 조용히, 혼은 이치 안에 가라앉는다.

하늘의 이치를 아는가 ? 알았다고 생각했는가 ?
알았든 아니든 아무래도 좋다. 허나 알아야 할 것은 하나인 법이다.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지 간에, 죽이고자 한다면 알려 함을 멈추지 마라.

설령 그것을 위한 방법이 무엇이 됐든지간에, 네 시선이 흔들리게 둬서는 안 된다.

그것이 묵혼겁영의 도리가 논하는 일도다."



흐음흐음
저거 없으면 마물화된다고 해서 겁 먹어서 찍은거지!
구라핑의 대가를 치러라 문지기! (즉참)
전반적으로 플레이버가.

왜 마주법이라 하는지 알 것 같군요.
마 속에서도 어떤 궤적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논하는 거죠
마에 휩쓸리지 말고
마의 주인이 되어 통제하라고 말하고 있으니.
(끄덕끄덕)
>>2071

과연과연
마기에 대한 상성무효화라는 기능도


이러한 통제의 일환일 테고.
인간의 혼은 마를 견디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다...
희아가 유아한테 한 게 그런 거죠
명마공이 여기서?
신력과 마기의 반발을 안 일어나게 할 수 있게 된 것
아하
정작 유시온한테는 크게 필요한 기능은 아니긴 하지만요

쓸 수 있는 무기의 바리에이션이 늘어난 정도?
근데 마주법을 통해 신력과 마기의 반발이 안 일어나게 한다는 건

걍 마주법의 마기 통제를 정말 신들린 듯이 잘해서
마기와 신력이 충돌할 일이 없게 한다는 소리 아닌가(먼산)
시간의 성휘 안 박살내고 쓸 수 있다는 건 좋을거고
>>2081 >>2083


과연과연
>>2066 므에엥 ! 그럴슈가 ! ! !

(버둥버둥)

>>2069 (털썩)

그런데 그때는 둘 다 몰랐고 !

마주법 이미 있다고 들었어도 넣은 건 다쀼잉이엇쟈나 !
>>2085 이미 있다고 들은 건 넣고 나서 한참 뒤였거든요!
아, 상성 무효화라는 게
마기를 가능충으로 만들어버리는 거구나(?)
저런 이치라는 거죠
가능충 무엇
틀린 말은 아닌 듯(?)
그나저나 설유아 클랜은 이래저래
북극곰의 천적이 아닐까 시프요(???)
어쨰서!
보니까 백합 각이 넘쳐나는데
북극곰은 아난케 클랜이 증오스러울 것(?)
희아가 니플헤임을 만들었으니 괜찮아요
>>2097

니플헤임으로 감당할 수 있는 열기가 아닌 듯(폭언)
당장 설유랑만 봐도(팩트)

(?)
세상을 향해 냉기를 배출하는 거죠
>>2087 그런데 그때 마츄리가 잘 넣었다고 칭찬하지 않았던것이다...?

(울먹)
>>2098 어째서!

>>2100 칭찬...은 안 했던 거 같은데 (가물)
아무튼 아난케 클랜 북극곰 천적설은 이정도만 하고(화제 돌리기)


"공격 중 내성 굴림(대결), 성공 시 회수에 따라 최대 2까지 '방어 개념 관통'
1: 무효화 / 2: 재지정 / 3: 회피 / 4: 내성 / 5: 피해 감쇄 / 6: 물리 방어 / 7: 신비 방어 / 8: Hp 회복 / 9: 부활 / 10: ?"

천살성과 연계하여, 상황에 따라 피해, 명중, AC가 8~10만큼 상승. 치명타 범위 19 저하

만류를 이루는 무 위에 쌓인 수많은 연찬을 하나의 혼으로 품어내기 위한 기반.

"피격, 회피, 공격 시 경파(1D10[2D10]) 형성. [최대 6회]
경파 소모 시 명중, 피해, AC, 방어에 최대 6회 만큼 중첩 보정 부여 가능."

"상대를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는지를 본능적으로 이해하는 재능.
그리고 그 재능의 이해가 만들어낸 편린을 따라 움직이는 살성의 전투본능.

상대방을 죽인다는 단 하나의 원리 아래 이루어지는 그 살기넘치는 움직임은
이미 그를 수행하는 본인조차도 이해하기 어려운 하나의 무류와도 같다.

그야말로 하늘을 죽이기 위한 무재의 실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체계화된 무리로 정립되지 아니한 그것을 무武라 부르기엔 어려움이 있으니.
다만 살殺의 무도舞蹈라 할 수 있으리라."





천살무.
음?
잠시만
무....혼?
무武를 混섞다
아아니 저게 왜 저깄냐!!!

>>2106 라고 할 뻔
사실 처음부터 알고 있었습니다(손바닥 뒤집기)
저거 자체가 세계의 집단무의식에 접속해서 하늘을 원망하는 의지를 받들어 하늘을 죽일 방법을 이해하는 본능

이라는 뇌피셜 해석이 있기는 한데
>>2109

오홍오홍
(=무혼武魂)
근데 고작 B랭크로는 그게 실체를 가지고 실현되기란 지난한 일일 듯
魂 허억...!
>>2112

팩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