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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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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9【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40-종료

작성자 유다희◆SWRDX8OuWW작성일 2025-07-27 (일) 17:03:16갱신일 2026-03-21 (토) 01:13:37
※자유 채권 형식으로 운영 중. 방식은 이하를 따름.
※채색 신청. 원본 이미지와 aa를 들고 와서 할 것. 자유 채권 1장 필요.
※너무 어려운 것은 반려될 수 있지만 그 경우 자유 채권은 소모 X.
※ORPG 신청. 가능 룰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D&D. 제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
※스텔라나이츠: 3장 필요.
※D&D: 싯가.
※자유 채권 현황 anctalk>2570>2
※aa 제작권 현황
-실업희망자 2장
※규칙 anctalk>2570>1
"우리는 사육되면서, 사냥당하고 있다는 이야기지."

그는 그것을 가늠한다.

저것은 진실인가, 아닌가.

그것에 대한 고뇌를 방해하듯이 손이 내밀어지고, 그녀는 말했다.

"충분히 수확할만한 가치를 갖추게 되는 순간 찍어내져서, 그대로 먹어치워지는.

정체조차 알 수 없는 • • • 아니, 정체를 추측할 수 있기 때문에 두려운 존재에게 내몰리고 있단거야.

정말이지, 웃기지도 않아."

"추측할 수 있다는 건 • • • ? "

"이 세상은 12월 25일에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성聖 • 사투르누스 부신제父神祭를 축복하지.

• • • 웃기지도 않지 않아 ? 천주마교라는 이름과, 그들이 믿는 신의 성경이 존재하고 있는데.

서역의 만신전이 칭송하는 주신의 신성은 천공신天空神이라는 게 말이야."

그것에서, 그는 문득 한 가지 추론을 떠올려낼 수 있었다.

한없이, 진실에 가까워질 수 있는 단서를 그녀는 말해주었다.

그 단서를 보고서 그는 생각한다.

생각해내고 만다.

• • • 추론해낸다.

"뒤틀, 린건가. 설정이 • • • ? "

"변혁점은 이천년 전이었겠지."

이 세상의 가장 신도가 많은 신앙은 분명하게 십자교일텐데도 불구하고.

그 신앙을 믿는 이들의 신이 아니라, 만신전의 가장 높은 자리에 다른 이가 앉아 있다면.

그는.

[그것]은.

" ㅡ 떠올리지 마."

ㅡ 도대체 언제부터 존재해온 「괴물」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