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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듀얼/질문/기타 등등】 유★희★왕 MASTER TUNA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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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8【AA/잡담/듀얼/질문/기타 등등】 유★희★왕 MASTER TUNA ▼ #15종료

작성자 @Ignister◆TV7myFz1Iu작성일 2025-08-20 (수) 04:56:08갱신일 2025-09-09 (화) 18:40:30
              Y U ‐ G I ‐ O H !
      、-, 、ー,       r-、 ┌┐      ______
  く\ r┘└/ └-、    | r┘_| |○   (____   __)
  [`'´) ┐┌/_r-、-'  | ̄ r‐,_||___  _)     __,.┘__└ 、__
  / .ム / └ 、`ァ / _/|_| に  二) |  |.  _」、_,(__r' r‐、ヽ,_)
  7 // /7 (二 二> r'|  |_´ノ |  |/ )`i ,〈 (  ̄ `'ー`'゙‐'´ ̄)
  (__,二、´‐`‐'(`' / ' 介' |  |r┬┐ .|  /- '、`   ̄`'┐ r'´二゙-、
      `ー - 二  ̄ ,ノ / ○ || ○/  l. -、 ! _,.-'  ~ _,. ‐'
            ̄ ./ /(__)`ーヘ, `ー' ,ノ(__,.-' ´ ̄
               ̄´          `ー '
         オ フ ィ シ ャ ル カ ー ド ゲ ー ム
     デ  ュ  エ  ル  モ  ン  ス  タ  ー  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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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ister】

※ 룰과 매너를 지키면서, 즐겁게 듀얼!!

 ▶ 기본적으로 앵커잡담판의 규정을 준수하는 선에서 느슨하게 운영합니다.
  ▷ 딱히 유희왕 관련 주제로만 잡담을 나누진 않고,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자유로운 만남의 광장(인 동시에 듀얼 허브)처럼 생각해주세요.

 ▶ 서버에 따른 차이는 없습니다. 어장에서 이미 듀얼이 진행중일때 다른 듀얼리스트들이 듀얼을 가능케 하기 위함입니다.
  ▷ 테스트판에서 "가상듀얼"로 검색, 잔여 레스 수가 남아있는 서버를 찾아주세요.

 ▶ 룰은 기본적으로 OCG 환경의 최신 룰을 따라갑니다.
  ▷ MASTER TUNA 룰 및 듀얼 디스크, 소환 영창, 특수 룰 등은 모두 test>617>1-4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test>2986>870
어포 이녀석 역시ㅋㅋㅋㅋㅋ
고전듀얼에 나왔던 걔네요
어 잠깐, 그럼 얘도 게임 속에 빨려들어갔단 건가?

test>2986>871
역시 무시무시한 필드네용
패털이에 고화력ㄷㄷ
시간이 걸린단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3987
고전듀얼때 만들면 ok 아닐까용?
그러려면 나 고전 듀얼 정주행하긴 해야해

요즘 어장을 아무 것도 안보고 있거든
하지말죠?
test>2986>872
어 잠깐 이거? 돈돈돈이 뒷걸음질치는 일본어 효과음이 아니라
몰래 sos를 보내고 있었던 거네용
마징 은근히 이렇게 사소한(?) 요소 넣기를 잘하네용

test>2986>873
이리스 사실 뱅가드 유저 설
이 세계에도 과연 뱅가드같이 다른 카드게임은 있을려나요?

test>2986>874
이거 마징가의 100연발 빅뱅펀치 같은데 맞나용?

test>2986>875
이리스가 감정을 드러내는 흔치 않은 장면이네용

test>2986>876
제가 봐도 너무한 플레이ㅋㅋㅋㅋ 아무것도 못했어ㅋㅋㅋㅋㅋ

test>2986>877
친구들한테도 차갑게 대했나보네용
친구는 어떻게 만든거지
어캐 알아봤어 그거
제 어장도 안 보시는군요(?
test>2986>878
앗하이

이리스는 무감정한 이미지였는데
초반부에 의외로 감정을 드러내는 장면이 있네용
소마는 누구에게나 저런 느낌이고

아카네는 꼬운 놈이 거슬리는 짓 하고다녀서 비꼬려고 붙은 느낌이네
>>3993
네, 기꺼이란 콧치노 켄토의 노래 알아용?
거기서 이런 가사가 나오거든용
"울려라 너의 3부터 6마스 돈돈돈 츠츠츠 돈돈돈"
이거 듣고 돈돈돈 어쩌구가 sos 신호란거 알았어요
또한 듀가레스의 소환대사도 챗gpt산
아니 100연발 로켓펀치
>>3998
챗GPT는 도대체....
그럴듯한 대사가 이거 말씀하시는 거였군용

>>3999
마징이 만들만한 AA 중에 그럴만한게 그것밖에 없어서용?
오라오라 거리는게 만들기 헬이긴 하지
test>2986>879
하긴 해적이라면 묵비권 행사할 상황이 아니긴 하죠
진짜 해적이 아니긴 한데

test>2986>880
이 나라도 쇄국되어있나보네용
하긴 초반부에 외부인을 붙잡아야 한단 이리스 대사도 있었고
칼리네 나라도 그렇고, 대체 세계 정세가 어떻게 돌아가길래 국가가 이 모양인지

test>2986>881
그러고보니 공무원의 딸이 뭔가 사고를 쳐서 고향의 바깥으로 나가게 되는게
지쿠악스가 생각나네용
마츄네 어머니는 결국 해고된거 같던데, 이리스 어머니는 어떻게 되었으려나용
이리스는 그냥 단순히 실종 상태인거려나

test>2986>882
히이로 맞네용 얘

test>2986>883
마침 소라왕도 군관 나오는데 여기서도 군관이 나오다니
신기하네용
이리스 어머니는 평범하게 잘살고있다는 설정이 있어
이리스가 행정상 MIA라서
test>2986>884
아카네는 이것을 왜 알려주는것인가
마징의 답변에 의하면 싫어할텐데 이리스

test>2986>8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est>2986>886
코나미 설정이 여기서 처음 나왔군용
>>4003-4004
다행이네용
이리스는 가족이 그립거나 그러지는 않으려나용?
지금 나오하고 알콩달콩 듀얼이나 하고있을듯?
>>3994 네루상 어장 안봤으면, 저번에 내용을 알리가 없었겠죠(?)
지금 소라왕 10명이 넘게 보고 있다, 두렵다
test>2986>887
앗! 작지만 점이 찍혀있다!

test>2986>888
이리스 취급이 이상하지 않아요??

test>2986>889
아앗! 이런 듀얼리스트가.... 듀얼리스트가 맞을까요 이 지경이면?

test>2986>890
뭣이 그냥 한 눈에 반해서가 아니였던 건가?

test>2986>891
이런 사람이 공주의 호위라니 괜찮은가?

test>2986>892
이카즈치? 이나즈마가 아니라?
말투 보면 분명 이나즈마인데
>>4007
이런 사람이 있다닛!!

>>4009
아직 유희왕 어장엔 희망이 있는거네용!
내가 이름을 헷갈려서 걔 이름이 오락가락한다는 이슈가 있어
이나즈마와 이카즈치 이슈는 마징이 그 때 둘을 구분 못한 실수라고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맞나...?
아 맞네용
솔직히 나도 이카즈치랑 이나즈마 헷갈릴 때 있긴 해요
난 심지어 칸코레 1도 모름

아는건 심해서함이 포켓몬에서 맹활약하는거 정도라고(?
그리고 저거 보니까 생각났다
저 그렇게 헷갈리는걸 역이용해서 소재료 소재로 쓰려고 했어요
이렇게 보니 저 진짜 소재료의 마인인걸까용
소재료 분명 다 파냈다고 생각했는데 또 나오네
줄거리는 다음과 같아요
나오네 배에 보급을 전달하러 온 보급선, 거기서 누가 내리는데
그건 이카즈치와 닮은 또 하나의 이카즈치. 이리스는 그걸 보고 의문을 표합니다.

나오네 배에 있던 이카즈치가 설명합니다.
'이카즈치'라는 이름은 자기네 가문에서 습명되는 이름, 가문의 당주를 뜻한다고.

나오네 배에 있던 이카즈치의 원래 이름은 '이나즈마'.
그리고 보급선 쪽의 이카즈치의 이름은 '이카즈치'.

아마 보급선 쪽의 이카즈치한테 무슨 문제(병이었나 아마)가 있어서 이나즈마가 그 이름을 대리로 습명받은거에요.
아무튼 보급선 쪽의 이카즈치가 온 이유는 이리스와 듀얼하기 위함.

공주를 호위하는 중요한 임무인데 이리스라는 출신성분이 불명확한 외부인이 배에 타고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리스를 시험하기 위해서 온 것이었어요.

사용 덱은 아마 전지맨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이카즈치가 천둥=번개라는 뜻이니까용
이제와서지만 anchor>6498>420

이거 소라 AA는 조금 무섭게 느껴져(?)
>>4020
’가 눈동자처럼 보여서 그런가봐용
결말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이카즈치 aa를 헷갈리시는 걸 이용한 소재료였어용
이 소재료 쓰는 것도 괜찮겠다 싶.은데 덱이 문제네요. 후반부의 리브로맨서가 아니라 한데스 위주의 덱이라
짠다고 해도 로그 짜기가 어려울 듯....
흐므...
소재료 중에서는 네루상과 합작이 재밌었다

그래서인지 스토리 짜고 AA화하는 내내 잘 만들어졌나? 하고 걱정 많이 했지만
test>2986>893
듀얼 광인이 둘, 온다 이카즈치!

test>2986>894
기황제?! 그보다 이자식 방금 기황'추'라고(개추버튼 누르기)

test>2986>895
이상한 사람, 아니 이상한 모빌슈트

test>2986>896
턴에이니까 핵심 소재인 달=문라이트군용

test>2986>897
아니 돚거라뇨ㅋㅋㅋㅋㅋㅋㅋㅋ

test>2986>898
코나미군 언급... 튜르카나??

test>2986>899
이리스를 괜히 히이로에 비유하신게 아니네용
>>4024
네루님과의 합작? 어떤 거 말씀하시는 건가용?
히비키왕?
해적닌자 소재료 합작
엑소시스터vs붉은용
아니 붉은눈
아아! 그거였군요
로그는 네루상이 AA화는 내가 했지
test>2986>900
원작의 그 메뚜기 병기를 고려한 덱 선정이군용

test>2986>901
아니였어요?!

test>2986>902
앜파 취급ㅋㅋㅋㅋㅋㅋㅋㅋㅋ

test>2986>903
이리스가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감정적이네요
왜 나는 무감정하다고 기억하고 있었지

test>2986>904
실제로 파괴수 덱에서 싱크론을 채용하나용?
진짜 파괴수 덱이면 별별 루트로 가메시엘/필드만 빼고 나머지는 다 범용일수도 있어(?
>>4031
만약 네루님의 로그에 제 aa화라....
상상이 안 가네용
그렇게 찌를만한 상대가 아카네님이랑 마징 정도인데
아카네님은 조약을 맺고있다고 하셨고
그나마 마징일려나용
해적닌자 소재료인데 내가 타겟이 아닌경우 있어?
없네용
오랜만에 노벨피아에서 유희왕좀 뒤적여봤는데

다들 하나같이 쓰레기같다 참
test>2986>905
딥다크하네요.... 이리스 과거

test>2986>906
샤아가 이 세계관에서도 붉은 혜성으로 활약했나보네용
그럼 전쟁을 듀얼이 아니라 모빌슈트로 한건가용???

test>2986>907
모녀대전 개마아아아아악!!!

test>2986>908
그래도 역시 엄마니까 감정에 파문이 일으나 보네용
초거대이동보조기능첨부식듀얼디스크

줄여서 모빌슈트임
>>4037
아니 그래도 대놓고 쓰레기라는 말은 좀...

너무 거친데 그냥 기대 이하라고만 하죠
일부 예외만 빼고 전부 기대이하네
아니면 듀얼리스트의 눈이 높아진걸까
나이먹어서 눈이 높아진 것도 있을테고
어장 고인물들의 듀얼로그를 보니 눈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거네용
>>4037-4041
내가 은퇴를 못 하고 있는 이유
일단 >>4042는 아니랄지. 히비키왕 연재 시작한 계기가(ry
test>2986>909
나라 이름은 어디서 따온거려나용
이 중 한 나라에 넵튠이 뭔가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 것 같네용

test>2986>910
근데 이거 국정개입아닌ㄱ읍읍읍
스토리 전개를 위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용

test>2986>911
나라가 달라 금제도 다르다는 초유의 설정ㅋㅋㅋㅋㅋㅋ
>>4044
제가 말하는 고인물은 네루님 포함이에용
아카네님도 포함이고
다크맨님도 포함
아, 다크맨님 어장은 안 보셨으려나 다들...
내가 하지 않으면 누가 하리!
다크맨 어장이면 아이가 듀얼하는게 기억에 남는
>>4050
그것도 굉장했죠
저는 죠노우치 vs 밴디트 키스가 제일 맘에 들어요
난 어장 고인물의 듀얼을 보기 전에도 노벨x아나 조x라의 유희왕 2차 대부분이 매우 기대 이하였다는 의미야(?
test>2986>912
앗, 히비키왕 연출?!

test>2986>913
진짜 오르페골에서 토폴로직을 쓰기도 하나용?
신기하네

test>2986>914
어라 졌다?!
>>4052
아하
머쓱....
상대턴+몬스터 소환+여러번

이게 되는 덱은 페골 말곤 찾기 힘듬
오르페골의 토폴로직 플랜은 오르페골 첫 발매때부터 있었답니다
페골만큼 토폴로직 잘 쓰는 덱이 없다(끄덕)
B가 안보이는거 보니까 오늘 너무 피곤한 나머지 일찍 쓰러지셨나보다
디베르 한방 스켈촌 한방 트로이메어+기교사로 한방
3번 박으면 대체로 죽는다
test>2986>915
츠구의 정체는 대체...?
그보다 엔펠리온도 막장 사회네용

test>2986>916
닌자! 실로 무서움!

test>2986>917
알리나 그레이?! 그러고보니 이 떄쯤 네루님 애캐가 알리나라고 밝혀졌던 걸려나용

test>2986>918
알리나 말투 잘 쓰시는 거 같아용
저는 잘 구현할 자신이 없는데

test>2986>9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est>2986>920
육체의 대화?!
간만이다.

평행 중첩 15층 클리어 하고 왔다.(@적당)

어우 씨 진짜 뒤지는 줄;;;
페골이 원래 토폴로직을 잘 쓰는군용
처음 알았다...

>>4058
그런가봐용
아님 뭐 다른거 하고있거나

>>4061
굿모닝 청하님
토폴로직은 쓰기 어려운 카드라고 생각했는데
효과가 일단 강력하긴 하니 어떻게든 쓰이는군용
신기한 일
그거 어차피 히든보스 업뎃되고 에깊 추가된대서 한번 더 깨셔야할텐데...
제로보로스인 토폴로직도 쓴다
이녀석은 1방해지만
과연과연
>>4064 전에 흑수 파열 덱으로 15층 일반 전투에서 개털려가지고

별 수 없이 이번에 진동+말상/시춘마엘 덱으로 깬 거라(....)

그리고 저번 금~주말 동안 트레센 정주행 하느라 못한 글 연습 하고 나서는 황제 거던 호흡덱으로 한 번 더 15층 도전할 거고.
청하님 혹시 유카리왕 3차 창작 소재료에 관심 있으세요?
듀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간 단편 3개에용

청하님께는 이것들 보여드린 적이 없는 거 같아서...
관심 있으시면 한번 여유 있을때 읽어주실 수 있을까용?
시춘이가 합 다 이겨주는게 아니였구나

사실 합이 뭔지도 모르지만
제로보로스는 방해용으로 쓴다기보단 피니셔용에 가깝지만
이리스의 희노애락을 좀 더 늘려야할까...흠
크아아아
연재 수고고
test>2986>921
BRS가 어디갔나 했더니 여기서 나오네용(???)

test>2986>922
노출이 심하긴 한데... 어 이리스도 배 노출 하고 있었어요?!
의식하고 다른 레스 살펴보니까 진짜네...

test>2986>923
바로 BRS랑 맞붙는게 아니였네
중간보스가 있었구나

test>2986>924
크리스티아가 나와서 당황했는데
찾아보니 실제로 쓰는 구축이 있긴 했군용

test>2986>925
진짜로 정의의 마음이 없는건 아닌 것 같은데...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네루님!
과연 그 법칙이 뭔지 궁금해지네용
스이세이와의 듀얼에서 밝혀지려나용?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4068 연습 하고 나서 적당히 여유되면 볼게요(@적당)
test>2986>926
풋풋한 사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est>2986>927
키요히는 원작적으로 불을 지르는데 쓰는 덱은 불을 끄는 R-ACE네요

test>2986>928
코이츠wwwwwww 혼모노노 BRS다!!
저때 아마 R-ACE실물도 안나왔을 타이밍이던가
>>4077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96241091
의 775 레스 부터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96244392
의 525 레스까지가 '유카리왕 3차 창작 소재료 1편'이고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96330074
의 16 레스부터 479 레스까지가 '유카리왕 3차 창작 소재료 2편'입니다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520/recent
그리고 여기 73부터 제 소재료에용
마지막은 제 소재료 3편
이걸 덧붙이는걸 잊었네용
test>2986>929
어엇? 어디서 많이 본 AA인선인데??

test>2986>930
알리나 죽은거에요....?
삶의 불꽃이라니

test>2986>931
우왓 무셔

test>2986>932
아카네는 이리스의 거친 아싸 태도가 맘에 안든 건가요?
그것치고는 살의가 엄청난데

test>2986>933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근데
동조라는게 현실 앞에서 포기하는걸 말하는 건가용?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네
(삐질
B?
음?
아니 잠드셨던거 아닌가 하고요
test>2986>934
외할아버지가 대체 누구길래...
동방불패라도 되나?


test>2986>935
어... 음... 맵네요.

test>2986>936
샤아?! 토우마?! 어쨰서 둘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