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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7신생 약속 잡담판 3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10 (수) 10:02:31갱신일 2025-09-14 (일) 13:34:51
대신 그 공녀루트 타면 레무리아 뭐시기 인연이 작살난다는 사소한 찐빠가 있는거 같지만
그 루트만이 유일한 중화 그라즈 유지루트였다고
그 루트만이 유일한 중화 그라즈 유지루트였다고
공녀는 죽는게 맞지. 어설프게 살려두면 반 렌파 구심점되서 국가안정도 개판날걸
뭐
스테이지 결정 공녀파도 있는거 같고 앨리스파도 있고 다이스로 싸울 문제겠고
스테이지 결정 공녀파도 있는거 같고 앨리스파도 있고 다이스로 싸울 문제겠고
반대파 구심점 할만한 놈들은 살면 안됨....
공녀 잡는 순간 그라즈헤임은 춘추전국시대에 돌입할 것
사실 일반적인 상황이였으면 진작 타국들이 다 달려들었을텐데
액속세계라 다들 바빠서 다행이랄지-
아님 아직은 군단들은 멀쩡해서 못달려든닫가 맞는건지
레무리아 바벨 천해연맹
전부 자기들 살기 바빠서
전부 자기들 살기 바빠서
그리고 그라즈헤임 근처 국가들은 아직 눈치보는 중일거고
격발 스위치는 이제 공녀가 죽고 1황자 파벌이 폭주하는 순간이겠지
아들러,북상국,로마노프 같은 변경국들 움직임이 궁금해
다들 한입하러 달려들겠지
공녀죽으면 그 공주?
4위 있지 않았나
걔는 뭐한대냐?
4위 있지 않았나
걔는 뭐한대냐?
걔는 권력욕심 버리고 1황자 라인탄애라
트로피는 될 수 있어도 파벌 통솔은 어려울듯
솔직히
나머지 황족들 뭐 나온게 있어야
나머지 황족들 뭐 나온게 있어야
1황자 죽고
2황자가 감금당해있는데
자신이 정리할수 있다며 나선다?
그거 라인하르트는 되어야함
2황자가 감금당해있는데
자신이 정리할수 있다며 나선다?
그거 라인하르트는 되어야함
1황 2황쪽 다 나가리 나고 그라즈가 13개 정도로 쪼개지면 가장 크고 정통성 있는건 렌네가 되긴 할듯 ㅋㅋ
커뮤 보고 결정할 일이지만 공녀를 먼저 잡고 싶다
솔로몬과 성전 설정은 단절이전부터 있었음.
오히려 성전 예고편이 단절보다 먼저임.
오히려 성전 예고편이 단절보다 먼저임.
>1578992437> [약속세계 2차/단편] 그대는 단절의 왕과 잊혀진 기사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1001)
게츠아님<b>◆jlTqkhbvRs</b>
2020-01-14T09:00:27.000Z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78992437
[586] 동풍맞음<b>◆jeNqv4lopw</b> (3840813E+5)
2019-10-03T08:52:17.000Z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68381113/586/712
게츠아님<b>◆jlTqkhbvRs</b>
2020-01-14T09:00:27.000Z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78992437
[586] 동풍맞음<b>◆jeNqv4lopw</b> (3840813E+5)
2019-10-03T08:52:17.000Z
https://bbs2.tunaground.net/archive/anchor/1568381113/586/712
다들 메이젤찬스 언제 쓸거임? 역시 드레이크나 스토라토스가 정배인가?
공녀 때?
메이젤은 이제 공녀때가 그나마?
드레이크/스트라토스 정도 후반되면 밀피오레,소지로 같은 더 강한 아군 영입기회가 올것도같고
메이젤이 치트로 쓰이는구간은 이미 지나온거 같으니
드레이크/스트라토스 정도 후반되면 밀피오레,소지로 같은 더 강한 아군 영입기회가 올것도같고
메이젤이 치트로 쓰이는구간은 이미 지나온거 같으니
천해에서 전력 7000 바로크를 평균 전력 5000 중반 추정 아카우마, 미도라시, 엔터프라이즈가 시간벌이 하는 정도였지
공녀 때 쓸거 같은데
마인 능력 모름 + 성유물 효과 모름 + 성유물 하나 더 겟
이라는 삼중고라.
이라는 삼중고라.
필요해서 죽여야한다.
어쩔 수 없이 없애야한다.
남들을 위해 죽어라
음... 역시 별로인데
어쩔 수 없이 없애야한다.
남들을 위해 죽어라
음... 역시 별로인데
???: 내 여동생이 권력의 정점에 서기 위해 죽어랏!
???: (한숨)
???: (한숨)
사람들을 필요에 의해서 죽인다면
황제, 공녀, 유우키랑 다를 게 없어서
황제, 공녀, 유우키랑 다를 게 없어서
남들을 위해 죽어라 X
나를 위해 죽어라(세지풍) O
(?)
나를 위해 죽어라(세지풍) O
(?)
ㅋㅋㅋ
>>2779 일단 유우키 받아들인다는 가정하에는
커플록 되네요(?)
커플록 되네요(?)
지금도 너무 많이 죽었는데
심적으로는 더는 죽이고 싶지 않아서
너무 많이 죽고 죽어 피가 바다로 이루어서
남는 사람들은 루리 파벌밖에 없다면
그건 너무 슬프니까
심적으로는 더는 죽이고 싶지 않아서
너무 많이 죽고 죽어 피가 바다로 이루어서
남는 사람들은 루리 파벌밖에 없다면
그건 너무 슬프니까
세지-알레프
되는거야?
누군가가 필요에 의해서 죽음을 말할때,
어느 한쪽이라도 화합과 공존을 말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어느 한쪽이라도 화합과 공존을 말해야한다고 생각해서
히로인과 같은 죄를 짊어지고 가는거
낭만 있긴 해(?)
회장님 루트.
역시 약속세계는 게임으로 나와야(ry
역시 약속세계는 게임으로 나와야(ry
ㄹㅇㅋㅋ
나야 유우키가 좋으니까 그 끝을 봐주던 속죄하려 마음을 바꿔먹든. 알레프가 함께 죄를 짊어지든 어느쪽도 납득 가능하지만.
모든 참치들이 그런 건 아니니까
모든 참치들이 그런 건 아니니까
머 근데
피 가장 덜흘리는건 공녀와 편먹기라는거 알면서도 이 길을 고른거면
피 가장 덜흘리는건 공녀와 편먹기라는거 알면서도 이 길을 고른거면
이제와서다 싶기도 하니까
유우키 커뮤에서 대충 방향성 보이겟지.
모브으으으으으
모든 모브를 나의 품으로!!!
개인적으로 다른 이들이 복수와 피를 외쳐도 어느 한쪽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합과 공존을 외치는 게 더 마음에 들어
ㄹㅇ
업보니까, 전쟁이니까, 전부 죽이는건
마음이 너무 아픈 루트야
업보니까, 전쟁이니까, 전부 죽이는건
마음이 너무 아픈 루트야
공녀와 유우키가 업보로 멸망하리라 믿는다 해도
그럼에도 손을 내밀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다
그럼에도 손을 내밀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다
스스로의 최후를 맞이하고 싶다는 건 알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자신에게 손을 뻗어주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자신에게 손을 뻗어주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지
이놈이고 저놈이고 업보가 쌓였으면 멋대로 죽어서 끝나지말고 살아서 용서를 빌라고
>>2801 인정
쭉 생각한게 그 부분이긴 해
업보가 쌓였다고 반드시 죽음으로 갚아야 하는가?
라면 그건 또 글쎄올시다란 말이지
속죄든 참회든 뭐든 간에 우선 살아서 청산하던지 그런 거로 해야지
멋대로 자기만족하면서 죽는다.
그건 그렇지
멋대로 자기만족하면서 죽는다.
그건 그렇지
원래 살아있는 게 가장 힘든 거라서
이쪽 업계 경험자이신 참회경이 훈수 둬주실 가능성
있나?(?)
그래서 사실 유우키는 죽어서 죄를 갚아야 한다. 는 많이 회의적이긴 해.
유우키 본인이 절벽을 향해서 달려가는 거랑 별개로.
유우키 본인이 절벽을 향해서 달려가는 거랑 별개로.
근데 죄책감을 느끼고 속죄할 성격이긴 한가? 가 있어서
난 죽었으니 너희들의 증오와 분노는 이제 끝난거야^^
이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anctalk>6807>2811 응 그래서 생기는 문제지
유우키의 방향은 바꿀 수 없으니까
근데 최근 참치들 말 듣고 떠오른게
모든건 금쪽이 유우키와의 커뮤에서 알아내야겠지
방향을 바꿀 수 없다면 목표를 바꿀수는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유우키 앞에 장애물이 퍽 하고 나타나서 막는 느낌으로.
뭐 어떤 의미로든
유우키와의 2차 충돌은 피할 수 없을거 같긴 해
사실 맘 같아선 다 때려치고 고백공격 박고 싶다(?)
알레프가 그럴 놈이 아니어서 문제지...
뭐 어떤 의미이든 유우키의 절벽에는 알레프가 있다.
그럼 다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업무 보려 가야지
업무 보려 가야지
다들 힘힘
anctalk>6807>2823 저 말보고
유우키 가슴팍에 안겨있는 알레프 상상했다
유우키 가슴팍에 안겨있는 알레프 상상했다
헉
유우키가 절벽이라는건 정보오염술식의 근거없는 비방ry)
aa적으로든 원본적으로든 절벽보다는 슬렌더에 가깝지.
하지만 음해가 다 겁 즐 겁 다
하지만 음해가 다 겁 즐 겁 다
느아아 약속 뽕이 빠지지 않아. 벌써 이틀째로군
우리는 약속을 기다리는 약속의 망령들이야
헬리오스를 기다린 노스의 마음이 이랬을까 싶어(아님)
anctalk>6807>2741
뭔가 이러면 엄청 씁쓸할 것 같은
뭔가 이러면 엄청 씁쓸할 것 같은
>>2818 이 말 듣고 생각난건데, 업보를 피할 생각 없다는 유우키 말. 결국 자신의 결말을 알고 납득한 거잖아. 즉 극복하길 포기한 거지.
이거 유우키가 추구하는 영웅의 길인가?
무리 난제를, 불가능을 계속해서 뛰어넘는게 그녀석이 바라는 길이잖아.
왜 어정간하게 마왕 쓰러트리면 된다로 끝내려는 거임? 하려면 끝까지 죽을 때까지 모든 고난 극복하겠어 라고 해야하지 않아?
이거 유우키가 추구하는 영웅의 길인가?
무리 난제를, 불가능을 계속해서 뛰어넘는게 그녀석이 바라는 길이잖아.
왜 어정간하게 마왕 쓰러트리면 된다로 끝내려는 거임? 하려면 끝까지 죽을 때까지 모든 고난 극복하겠어 라고 해야하지 않아?
무어어엇
대충 하루만 기다리면 약속이 해요! 왜냐면 내 대가리를(RY
안해도 바로 한다니 운이좋군(?)
안해도 바로 한다니 운이좋군(?)
약속 끼얏호우우우우우
지금이 대전기로부터 몇년 지난거임?
200년 근처 아닌가
시기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가물가물하네
근대기 002?년/ 아세일럼에 의해 녹서스와 대륙 중부의 국가 로엔그린 사이의 유착관계가 있었다는 증거가 드러남에 따라 서서히 악화되어가던 대동진 전투 당시의 피해국 갈로풀라와 로엔그린 사이에서 전쟁이 발발.
근대기 002?년/ 최초에야 말로 소국이었던 갈로풀라를 무시하며 힘으로 찍어누르려 했던 로엔그린이었으나, 전쟁이 본격화되자 오히려 연패. 안그래도 높지 않던 왕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바닥으로 추락.
근대기 002?년/ 무능한 왕정부의 연이은 실책에도 전선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인망을 얻던 젊은 전쟁 영웅 라인하르트에 의한 쿠데타 발생. 로엔그린의 멸망. 그라즈헤임 건국.
대충 근대기 20년 때 즈음에 그라즈가 건국되었으니
약 200년 된거 맞네
근대기 002?년/ 최초에야 말로 소국이었던 갈로풀라를 무시하며 힘으로 찍어누르려 했던 로엔그린이었으나, 전쟁이 본격화되자 오히려 연패. 안그래도 높지 않던 왕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바닥으로 추락.
근대기 002?년/ 무능한 왕정부의 연이은 실책에도 전선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인망을 얻던 젊은 전쟁 영웅 라인하르트에 의한 쿠데타 발생. 로엔그린의 멸망. 그라즈헤임 건국.
대충 근대기 20년 때 즈음에 그라즈가 건국되었으니
약 200년 된거 맞네
황태자,2황자,회장이 삼국지면
혹시 우리 포지션은 사마의..?
혹시 우리 포지션은 사마의..?
그것보단 동탁 아닐ㄲ
(삼국지 안 봄)
손권 아닐까 옥새(?) 비슷한 거 가지고 있고 세력도 그닥 강한편도 아니거
유우키 네가 우리의 여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