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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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7신생 약속 잡담판 3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10 (수) 10:02:31갱신일 2025-09-14 (일) 13:34:51
참치들 손은 반쯤 떠났고
>>3198 이론공부는 했다고 하긴 했는데 실전 추정 3개월 최대 반년으로 저거라고 하면 질투에 불탈 놈들 많을듯
알레스카는 진짜 딸깍 이니까.
알레스카는 뭔가 사연이 있는 건 알겠는데
남들 눈에는 미친비틱충이긴 해
알레스카 액이 늘수록 마왕각 뜰때 알레프가 뭔짓을 해서 알레스카에게 구명줄 내려줄지 궁금하다
알레스카 원래 파던쪽은 뭐였더라
계통말고 스킬로 나온거 있던가
다른 친구들 입장에서는 알레스카가 버그지
그리고 과거 액재료가 미친듯이 있을것이 분명하다

그렇지 안고서야 마왕 히로인이라는 평범한 루트를 받았을리가 없어(?)
이왕이면 끝까지 개그캐로 가서, 남매 투닥거림 했으면 좋겠지만.
알레스카 커뮤를 더 눌러봐야 되나 이거 액재료가 만만치 않은 거 같은데
초기 참치들이었다면 선악따위 신경 안썼을 텐데 시간이란 굉장하구나
>>3215 얘 원래 오라토리오 수업 듣고 있었음(...)
anchor>6858>11 부족한 쪽이 인간으로선 제대로 된게 아니냐는 질문에는 노코멘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악보단 인간관계의 천칭이구나
개인적으론
그러니까 오라토리오인건 아는데 그래서 기술이 머 있냐가
알레스카 코우메 둘다 뭔가 있는건 확실한데 뭔가 탁 오는게 없다

마왕자매 떡밥이라 보기엔 아리스가 따로 있고 단순 실험체출신 정도로 보기엔 분명 짙은 액의 냄새가 나서...
그래서 목줄을 잡는게 알레프가 되나요 알레스카가 되나요(?)
오라토리오라는데 뭔가 쓰는 거 본적은 없음.
적당히 무투
적당히 의장
적당히 마소 강화

진짜 적당적당히 싸움
스킬 그런거 없었을걸
엥. 휴식 10분컷임?
졸라 안타까운게

유우키는 극초반에 슈텔이랑 양강이었고
그라즈 메인 4인 히로인이었는데

점점 대다수 참치들 사이에서 유우키의 가치랄까, 호감도가 가벼워지는게 느껴져서 안타까움
진짜 야생의 감으로 싸웠을거야
끼얏호우 레츠고
신생 벌써 시작하네
아니 약속
쩝...
알레스카 오라토리오는 짐작가는게 있긴함 간혹 보정치 나올때 보정치가 조금씩 늘었다
anctalk>6807>3229 뭐랄까....
그치만 초반에는 이정도 수라도로 마구 썰고 다닐줄 몰랐고...
유우키 미는 참치긴 한데 나도
참치들이 유우키를 멀리했다기보다는

유우키가 알아서 멀어졌다는 인상도 강하긴 해
>>3229 갈수록 엇나가버리니 어렵긴 한 게지
유우키 수라수라가 참치들에게 안 맞았던 거지 뭐.
유우키 자체가 그런 캐릭터니까 유우키 답다면 유우키 다운 행동이니 지금
호감도는 쌍방향인게야
그게 유우키가 가는 길이라면
못난 아들이라도 사랑한단다 하는 흰수염급 마인드가 되어야 공략할 수 있는걸꺼야 유우키는
...뭐 어쩌겠어. 받아들이고 각오해야지.

좋아하는 마음을 언제나 붙들고 늘어지는 것도 좀 그렇고.

그래서 알레프가 "각오했다"라는 말에 2번 골랐던거 같아
크아아악
하쿠지씨와 함께 지옥가주는 여캐 정도로 사랑해야지
유우키는 원래부터 폭주 가능성 있었는데, 각 나오자마자 대폭주 해버려서.

말릴틈이 없었다고 생각해.
죄를 안 짓게 하는게 아니라
죄까지 사랑해주는게 공략의 조건 아닐까
그건 그래
중간에 못해서 그런데 에델가르트 최근 근황은 뭐였음?

피난민 대피로 헤어졌다는 것만 아는데.
부대원들이랑 점심 내기 당구 중이시래(아님
어떻게 죄까지 사랑하겠어 사람을 사랑하는거지
죄는 같이 짊어지는거지 죄를 사랑하는건 좀
유우키를 사랑하지만 유우키가 저지른 죄는 사랑하기엔...응...
뭐 유우키는 저지른 시점에서 우리가 뭐 하기 어려웠어
군대를 낀 라인하르트의 개인 전력이 생각한 것보다 낮아서 놀랐다
근민내10 버프가 전력치 200정도의 가치인가
역시 스텟보다는 기교와 마소제어가 모든걸 능가한다
>>3252 알레프가 감빵 가면서 재상인가 1군단장인가가 회수해감.
>>3259 하지만 깡스텟이 50(노스)이라면?
>>3261 그게 바로크 아님? 그래서 전력치 7천 이상 찍었고
하지만 유우키는 죄를 짊어준다고 하면 코웃음칠 것 같은데...
>>3263 유우키는 죄를 짊어져주는 게 아니라, 일단 정면에서 한 번 박살내서 꿈의 끝을 보여줘야하는거지.
지금 유우키는 죄 관련해서는 상관없고
그냥 알레프 본인이 더이상 내가 아는 사람을 눈 밖에서 놓치기 싫다고 하면 됨
걍 고백공격 박아버려
>>3262 바로크는 에메하게 네임드 언저리로 강했으니까 진거야!
노스 처럼 그냥 대놓고 네임드를 때려 쳤으면 지지 않았어!
>>3267 노스도 마인화 없었으면 그냥 용정종...

아니, 생각해보니 바로크도 마왕의 서로 육체개조한거니까 피장파장인가?
>>3267 그래서 알레프급 마수 되었는데도 패배했잖아.
알레프가 뭐 언제는 장황하게 늘어놓으면서 누군가를 설득했나
그냥 내가 싫으니까 죽을때는 적어도 내 눈앞에서 죽어라 하면 되지
유우키는 잡아놔도 문제인게 유우키에게 당한거 복수하겠다or복수해주겠다고 누군가 올거같아..
>>3270 하지만 회장은 손에서 놨잖아.
>>3269 하지만 초 네임드인 지타 상대로 아직이다 두번이나 쓰게 했다!
>>3271 미도리야와 스카이하이를 잊어버린거니?
그래서 유우키가 속죄해야해
근데 유우키는 속죄할 생각이 없어
(환장)
유우키는 속죄 따윈 생각없고 그렇게 살다가 갈 생각이니까
>>3275 그런 사람을 위해서 빠르고 깔끔한 해결책이 하나 있어요
유우키는 지가 꼴리는대로 살다가 가겠다는거고 각오도 되어있으니까
행동 방향 수정은 불가능하다고 했고 적어도 커뮤 1회로는
대 마인답게 감도3천배 큐브화?(미친소리)
유우키는 그냥 결말까지 보는거지.

어차피 좋은 결말을 맞이할거라고 생각안함
난 유우키가 만족만 한다면야 유우키 답게 산거라고 생각
모든 인연을 자기 손으로 마무리지을 필요는 없어

하지만 유우키는 마무리짓겠다
유우키는 그냥 마지막 CG 회수를 위해서 노력 하는거지
이제 와서 길이 교차하긴 힘들겠지
그냥 나는 유우키는 가도록 마지막 배웅해주는 정도일거 같아.
>>3284 배웅 CG를 회수하면 업적이 클리어 될것 같아
유우키는
응...마지막을 보더라도 눈앞에서 보고 싶어.

객사하면 진짜 마음 찢어질 거 같아서
라오우 마인드의 상남자가 되는거야
배웅 CG가 키스씬이면 알가 마음에 영원히 가시처럼 박힐 수 있어
>>3287 회장처럼 나레이션 마냥 퇴장하는 건 다르지
anctalk>6807>3289 키스씬....그렇게라도 보고 싶은 마음이긴 해
근데
궁금한게 하나 있긴 한게
모브가 히로인은 억까 당하지 않으면 안 죽는다고 하지 않았나?
그 부분이랑 어떻게 조합될지가 궁금하긴 허네
글?쎄
죽지는 않는다. 죽지는

으로 해석될 수도 있고
진행중에 억까 죽음 안당한거지
공략 아예 안되서 완전히 엔딩 보면 그 때 이후는 몰루?아닌가?
벌써 유메 스텐드 까지 생겼는데 조만간 바쿠렌 스텐드도 생겨서
문제아지만 최강 루트라도 탈 것 같지
3인 백합이구나
혼자서 3인분이라니 욕심쟁이구나(?)
유우키 공략하면 뱌쿠렌에 유메에 1+2라니
그래서 난이도가 이렇구나
키스하는데 성유물 속 영혼 만명하고 유메 뱌쿠렌이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유우키 죄쪽보다 쉽지 않아
anctalk>6807>3303 이건 수치사 안건이잖아
렌이랑 키스하면 황철도 두근두근대며 볼것 같은데(?)
애초에 마인의 영혼 얘네 육체적 링크도 가능하잖아 마음만 먹으면(...)
미각 감각도 공유해서 디저트 먹고 있으니까
관음연애는 쉽지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