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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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7신생 약속 잡담판 3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10 (수) 10:02:31갱신일 2025-09-14 (일) 13:34:51
너서리 뭐시긴가(?)
음유
그럴수도
황제님이 모든 그라즈헤임의 눈물과 피와 독을 마시는새가 되는거야
그럼 오라토리오는 누구야?
사가 히로인 유우키

로어 히로인 슈텔
프링 아님?
프링?
프링이 오라토리오 수강일텐데
프링이지
프링이 독신은 아닌것 같긴 한데
무슨소리야 황제님님님 덕분에 이전과는 달릴 이번에는 히로인이 4배 이벤트 했잖아!
엘이 너서리네
독신(콩깍지)
유우키/슈텔/엘 셋이 극초기 히로인이라 좀 다를수도
프링은 렌처럼 어찌어찌하다보니 주역된 조연같은데
>>40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링이 알레프 보는 시선은 충분히 독신(?)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경지의 콩깍지인게지
어. 그리고 보니 황금의 의지를 가진 앨리스라면 엘이 마음에 들어서 역으로 엘이 앨리스를 법황으로 추대할 확률도 있긴 하다.......
그럼 렌은 사가(천성십무 카피)+로어(본직)+너서리라임(고리)로 알가놈의 페르소나구나(아무말)
> 유우나는 선량한 사람이다.

 > 설령 '알레프'의 대답이 실망스럽다고 해도, 적어도 한번 정도는 도와줄 것이다.

 > 반대로 선량한 사람이기에, 그 후로는 알레프와 대립할 것이다.
뭔가 저거 보고 1번 고르기가 너무
앨리스라면 법황투표 만장일치를 받고도 거절할거란 인상이 있어
그것이 크라우스니까
밀피오레 PTSD가아아악
앨리스 왠지 바벨편에서 카렌이랑 적대하다 vs벨이나 그런거 나오면서 후보 때려칠 느낌도 들음
나는 지금의 앨리스라면 오히려 법황 사절할수도 있다고 생각해
나는 누구보다 밑에서 밑에 있는 자들을 상대하고 싶다 라는 식으로
뭐 한번 엘이랑 부딛히고 난 이후겠지만
유우키를 고르고 유우키를 부순다...!
부숴부숴
유우키를 납치감금조교하기 위해 유우키한테 설득을 부탁한다(아무말)
유우키를 어떻게 할건지 유우키와 대화하다 유우키를 고르고 유우키를 부순다
알평
어이 유우키 쥬다이 너는 왜 닉값을 못하냐! 여기 유우키의 무대가 있거늘!
유우키도 무지 좋아하는거 같아 어린애가 꼭 받고싶은 선물은 받은 듯한 웃음이었어
6학년때 엘이랑 좌충우돌 법황 결정전 결승진행하고 엘이 법황 하기싫다하면 그때 앨리스한테 던져주자고
납치감금조교VS사망

웅장한 양자택일
>>4034 유우키 쥬다이의 비중은 죽었다! 어째서냐!
남캐니까
진짜 웅장하다...
할건해야제...
일단 유우키는 자기가 저만큼 엄청난 알레프의 이야기의 한 방향을 정한거라고도 볼 수 있으니까
남캐는 쩔수없지
이제 블루 루트로 가면 사망이고 레도를 뽑으면 납치감금조교 루트를 해금할 수 있을거야(해맑)
지금의 주신교는 사실상 분열의 조짐이 보인단 말이지...
게다가 마인을 아군으로 삼는 루리쪽에서는 앨리스가 황금의 의지 때문에 마인에 대한 대응도 완화된 수준이고
무엇보다 지금의 앨리스라면 크라우스라는 성자에 대한 기록을 되새기면서 현재의 주신교를 전면으로 반발할 거 같은 조건도 갖추는 느낌이 나고...
서로의 이야기의 부속품따위가 아닌 장대한 서사를 차지하는 적이된게지
납치감금조교후 방치후 바벨행이 되려나
그 카렌쪽 사람에 로드가 뭐 붙어 있떤것도 있고 폭탄 재대로 장치된거 같음 주신교
보통 이런 문답을 지켜보고 옆에서 꿍해있는게 렌 패턴이긴했는데 커뮤 차례가 지나갔다
그 분열의 중심이 앨리스였는데 앨리스가 갑자기 각서을 하더니...
이제 카렌이 꾸미던거 버리고 스스로 무대에 올라서 난리쳐야할걸
납감조후 방치플이라니 귀축이잖아
유우키 쥬다이
유우키 아스나
콘노 유우키
유우키 유우나
개목걸이 채워서 바벨까지 데려가야지
인신매매를 버젓이 하고 사고제한을 거는 바벨에서도 저건 좀 할 정도로 노예가 된 유우키를 끌고다니는 것을 과시하는 천해의 전쟁영웅이란 타이틀이 1면 기사에 실리는 거야
유우키 전대 시리즈야
무슨 지거리야
>>4050 바벨 포기하면 된다.
바벨 포기는 메샤 포기야 친구
바벨 포기하면 되는데 바벨 포기 안할거기에 방치는 확정이지?
황금의 의지가 없는 앨리스라면 마인 우선시했겠지만 황금의 의지를 가진 앨리스는 마인보다 힘없는 자에게 구원이 우선시 된 방향으로 시프트했고.....
카렌이 마인을 우선시하고 힘없는 자에 대해서 도외시하면 완전히 결별할 가능성이 크고...
모든걸 죄다 끌어안고 갈수는 없다
>>4052 오늘도 드높이 올라가는 알평
유우키도 너 사고치고 런할거잖아 하는 마당에 ㅋㅋ
anctalk>6807>4052 그 꼴을 본 전대 흑이 마망한테 연락해서 가정교육 어떻게 한 거냐고 묻는 거지?
-런-
알평 더 올라갈 곳이 있었어?
바깥에 데리고 다니면 안될걸..
죽인 만큼 낳...이게 아니라 속죄해라(아무말)
유우키는 누구한테 맡겨야지?
결국 마인이라서 잘못해서 사고치는 순간 주신교랑 바벨이 협력해서 쫓아온다
유우키는 우리가 감당해야지
일단 마인화 유지 가능하게 되더라도 유우키의 마인화는 무조건 풀어야할거니까 뭐어
우리가 잡을거면
문제는 마인화 못풀지 않았어?
참치의 행동패턴은 1. 히로인을 공략할 수 있나 2. 알레프가 강해지는데 도움이 되냐로 요약되니까
엘크가 마인화 풀었어
알가놈이 목줄 잡는 거 말곤 답 없어
얘 제압할 수 있는 애부터가 파벌에서 손에 꼽을 정도인데 나라를 세우면 얘까지 관리할 만큼 인력이 안 남아돌아
방법은 주겠지
우리가 갑자기 나라만들기 할거 아니었으면 마인화는 족쇄고
>>4073 이렇게 보면 엄청 단순하구나
>>4073 그나마 이걸 빗겨간게 미도리야전이었는데...결말이...
이미 학살까지 해버리면서 동화되었다거나 해서 무리라고 할까봐 겁나..
거기에 양심 한스푼 첨가
수련 미치광이가 된 이유도 솔직히 슈텔 공략하고 싶어서였잖아
애시당초 나라단위로 굴러가는데 거기서 알레프 한명 없다고 유우키 케어 못할거면 그 나라는 세워질 자격이 없다
그 한명이 영혼 이빠이 먹은 마인이잖슴...
>>4082 애초에 건국단계에선 다들 바빠서 케어 못할만해 영혼 이빠이 먹은 마인 대항할 사람은 최전선에서 다른세력 경계해야 해서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유우키가 호불호 많은 히로인이긴 해
근데.... 마인 중 몇은 바깥으로 갔는데 그 중 하나가 바벨에 있고 이 마인 때문에 잡으려 바벨에 갈 가능성도 있겠네.
주신교가 마인 잡을 상황이 되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니까......(피해가.....)
그런데 유우키 꺾으면 본인이 납득하지 않을까
존재만으로도 국가 신뢰도에 -100이 찍히니까 차라리 죽은 사람으로 위장하는 편이?
하지만 빠도 까도 많다면 이는 슈퍼스타가 아닐까 한 생각이 있어

결국 얘를 좋아하고 포기하고 싶지 않은 참치들은 많았어
디스보드로 노예계약은 뭐 사실상 필수겠지
그 정도가 아니면 주신교를 설득 못시켜
적어도 앨리스한테 대화하면서 죄의 부정이나 수습은 하지 말아야지
잘못은 안다. 피해자가 용서하지 않을것도 안다.
하지만 난 살았으면 좋겠다. 이미 마음은 돌려놨고 얘가 살아서 다른 목표를 가지고 게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정도로 입을 잘 털어야
죽을거면 내 손에 죽어라 이런 생각이었다
왠지 이번 유우키 커뮤때 아스카가 알레프 뭐라 말할지 기대하면서 팝콘 먹고 있던거 같은건 왜지
문제는 노예계약 그걸 순순히 받까.....
주신교도 똥본경 감춰주고 있었잖아! 우우 쓰레기~
멋대로 알가 시선밖에서 죽는건 용서못해
유우키의 도움을 받아놓고 유우키를 모예로 하다니
노예
패자에겐 죽을 권리도 없어
바쿠렌은 유우키 안에서 알가놈 보면서 뭔 생각할려나 일단 유우키 말리고 있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