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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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7신생 약속 잡담판 14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0-07 (화) 11:17:42갱신일 2025-10-13 (월) 14:07:14
>>2895 알끼야아아아악!!
근데 바벨편에는 알레스카 안 오겠지 아마?
어떤 이유로 발이 묶일진 모르겠지만
왜 돌아오는지는 모르겠고

유실자의 나라가 터진건 맞아
>>2894 날려버린건 로어랑 다스리는자로서 쌓아올린 축적된 지식들이라
이것도 배웠다는 기억은 남아있던거고
알레스카 자체적인 로어 자질하고 속성은 그냥 남아있는 것일걸?
장비템 취급으로 바벨까지 따라가면 그거 좀 무서울듯
그리고 지금 알레스카 레벨업할수록 잊고있던 기억들이 다시 되살아나는걸로 봐서
유실자의 나라 터진것도 분명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긴 해
추측이긴 하다먐
알레스카가 버리고 싶었던건 걸어갈 길이 정해진 인생이었을걸.
당시 알레스카 인식으로는 태평성대였고. 그러니 태평성대 해치고 왕좌에 앉는 무의미한 일에 왜 내 인생 바쳐야 하는데. 라는 심정 아니었을까?
>>2899 아 재능이 아니라 교육받은 로어 지식이던가
더 이상 사람이 사라지는건 용납못한다며 따라가는 알레스카
내전편 메인인데 바벨까지 나오면 안되지.

슈텔이나 프링도 그렇게 나오지는 않았다고
로어 자질 자체는 최최최상위권 맞을거임 알레스카
그 솔로몬의 피를 이은 디자인베이비라
로어 ex라도 놀라지 않아
오히려 로어 ex가 아니면 더 놀란다
알레스카 로어자질 못해도 s아님?

저 배경에 로어자질 없는게 말이안됨
오히려 로어가 싫어서 맴돌고 있었을거야
알레프가 사가 안배웠으면
사가 배우고 있었을지도
근데 진짜 아리마 같은 경우를 뭐라고 설명해야 한담...

힘숨찐이라기엔 힘을 숨... 숨.. 아니, 숨긴건 맞긴한데 숨겼다는 느낌 안들 정도로 쌔고 찐따연기도 안했고.

뭘 목적으로 강캐임(근데 힘을 숨김) 같은거 하고 놀았을까
암튼 디게 신박하고 참신한 캐릭터성이긴 했어.

힘숨찐을 넘어선 새로운 장르....
뭐야, 센세 부캐플레이였어?

부캐가 이 정도로 압도적인 차이인데 의리라

누구와의 의리일까?
그리고 알레스카 마소를 복사했으면 물들어야할 마소가 물들이게 만드는 형태였으려나
알레스카가 바랬던 평범한 일생은 황제만 아니었어도 길게 가능했겠지만 황제가 날뛰면서 그만..
알레스카에게 그런 평범한 일상보다 더 소중한 것(알레프)를 찾은 셈인가
일상이 중요했으면 못떠오르거나 안했을걸 소중한것을 위해 희생한 셈이니까
연재분 정독 완
생명수 작동 기전이 복사속성이랑 비슷하면서도 반대인데 뭔가 관계가 있으려나
슐레이만이 마침 복사 대가인것도 솔로몬관련으로 따라한것 같기도 하고
복사는 물들기 쉬운쪽이고 알레레는 물들이기 쉬운쪽이라 좀 다르긴 한데

관련이 분명 있을 거 같긴해
연재분을 읽고 왔더니

알레프가 샹크스가 됐다...?

다시 붙이려나 의수 루트일려나
다시 붙이거나 새로 배양해 붙이지 않을까?
프링의 경우엔 알레프급 마수 때문에 불가능했던거니까
이제 시작인데 전투력 8천 상대로 팔 하나 없이 싸우라는 건 그냥 죽으라는 거지
다시 붙이면 됨
약속세계 전투의료를 얕보지 말라
당장 붙이면 되기야 하지만 그게 금방 원래처럼 쓸수 있냐는 문제는 있지만 말야..
작품 외적으로 무판정으로 주인공 팔을 영구적으로 날아가게 할리가 없으니 너무 걱정이 지나치다 생각해 다들
그냥 아리마가 그정도 강하다는걸 보여주는 임팩트용이지
이렇게 된 이상 어쩔수 없지
프링아 마종 좀 줄래? 의수만들게
(쓰레기)
아리마면 오히려 무지 깔끔하게 잘렸을 것 같으니까

알레레 공격에만 안 휘말렸으면 잘 붙을지도
사실 주인공이 팔잘렸는데도 이정도 반응이면 꽤 무덤덤한 편이라고 생각해
참치들도 무덤덤한 편이고

알레프 본인도 굉장히 무덤덤한 편이지

이제 진짜 통증은 신경 안 쓰는구나
주인공 팔잘렸으니 세계관적으로 팔붙일 수 있나? 하고 얘기 나오는 정도니까

옛날처럼 절망회로 돌리던 시절에 비하면 합리적인 걱정이지..
지금 천해편 정주행하고 있는데, 상처 심하거나 마소나 체력 고갈 되어서 쓰러진거 많네. 편하게 이긴 적이 없어.
왜 수련과 실전만 하는대 할명도급 파워업을 몇개월이면 하는거냐의 대답이 오늘 연재 같았어
수련과 실전을 저렇게 하는데 강해지지 않는게 더 이상해
원래 배틀물 주인공은 팔다리가 탈부착이니까
재능있는 녀석이 목숨걸고 파워업 도전하니까. 없으면 죽어라인데 여기 주역들 전부 재능충인걸
알레프 주변에서 계속 얼굴 비추는 네임드들은 전부 나름 치는 뒷배경이나 기연들 가진 케이스라
그런거 없던 렌도 알레프랑 노니까 액 오염?에 당했고
근대 아리마는 어찌 될려나 그라즈에선 아에 안보일려나 아니면 뇌피셜이지만 원작력 구울 살려서 코우메때 무력 담당으로 나올려나
렌도 기본 천재야. 거기다 성유물 + 마인 + 황철 서포트까지 안 강해지는 게 이상해
렌은 나이 이슈 때문에 임팩트가 덜한거지
같은 4학년이라지만 혼자서 4살 어린 상태잖아
제 아무리 아카데미가 개인 성장에 좋은 환경이라지만 14살에 마인화없이 상위랭커 먹은게 이상하지
유우키,슈텔도 15살에 랭커후보에 그쳤는데
황제펀치가 되어줘 렌
초천재 소악마 후배계 동기 여동생 황제에게 사각은 존재하지않아
유유키 이녀석 좀더 편하게 공략하려면 천해에 데리고 오면 어땠을까 싶다
알레프가 어떻게 영웅이 되었는지 직관을 해야지
여동생계 황제라는 파워워드
렌이 마인 성창 성유물 버프 빼고 4800이었던가 그런데 이정도만 해도 저나이에는 유메급 사기캐긴 하지
마인화, 성창, 성유물 조합이면 솔직히 세계관적으로도

엔드스펙급의 기연아닌가 싶긴혀
어느 의미론 알레프보다 더 미래가 기대되는 황제님이야
게다가 계약을 좀 안해서 그렇지 고리까지 있다고 렌
저정도 기연 이상이려면 뭐 원왕처럼 헬리오스랑 으쌰으쌰 하기라도 해야
알레프랑 마찬가지로 기연만 제대로 소화하면 더 얻어야할건 딱히없지
알레프한테서 천성십무 짬짬이 배우는거정도?
왜 사가E가 멀쩡히 배워대는지가 의문이지만
근데 알레스카 완전체는 대체 얼마나 쌨던거지?
검은번개 같은 로어도 다 썼을거 같은데 아리마가 지금 7000이었던 공녀 이상으로 압도적인거 생각하면 '아리마'라는 역할로서 최소가 8천플마단 말석일거 같고 그걸 자세 흐트려뜨렸다지만 저항도 못하고 한방에 튀겨지는게 맞으면 알레스카 원래는 8천단이거나 그 이상일수도 있을거같은데
난 지타 사부하고 렌 만난다면 알레프가 오젠한테 들었던 "너는 로어 단일이 강하다"이 소리 들을줄 알았거든
창술은 그거지 뭐
사자빨로 배껴서 자주 쓰다보니 배우는게 빠른 느낌
그리고 휴먼 아니라서 이것저것 판다고 재능 낭비되는것도 별로 없고
무술 자체는 사가가 아니지 않아?
사가 배우는 인간들이 자주 쓰기는 하는데 육체강화 같은 건 어느 체계로든 가능하고 무술은 그걸 휘두르는 방법인거잖아
알카야 뭐.. 솔로몬의 후계자니까 엄청 강했겠지 같은 감상
아리마는 뭐라고 해여하나
결국 알레프+알레스카 선에서 배제된걸보면 [아리마 키쇼]로써는 그렇게 강한건 아니라고 생각해
알레프가 팔잘리고 압도당한건 백병전 특화라 그런거고
알레프가 작정하고 뚜벅이 약점 들추니까 술식 맞은걸로 봐선
단순 무기술이면 그럴테지만. 무기 휘두를 때 신체 강화 배분 그런 것도 포함하면 사가 영역이지.
사가는 무기술의 효율은 극대화하는 방향아님?

각 부위별로 마소 신체강화를 세밀하게 돌려서 파괴력을 극단적으로 끌어올리는게 사가의 영역이라
깊게 들어가면 머리 아프니까 대충 여동생 황재 찬양하고 넘어가죠
황제
로어로도 조금 덜 맞는다 뿐이지 쓰는거 자체는 다 똑같이 할 수 있을걸
사가가 좀 더 직관적으로 편하게 무술이랑 잘 맞는다 정도일거임
작중에서 천재 언급이 제일 많이 된 렌이니까
아리마 키쇼는 정체가 뭐려나
떡밥이라고 나온게 졸라 쎄다가 끝이라
1학년 당시 렌 시트를 보면

카탈로그 스펙이 전부는 아니었다...
알레스카 기술 맞을 때만 하더라도 아, 이거 아리마로는 못버티네지. 위험하다는 반응은 아니었고
사실 언다인이라서 죽일 수 없었다거나....아니면 사실 정체 숨긴 용갈거나....사실 리그자리오라서 몸은 복사하는 데숭 할 수 있다거나...그냥 존나 쌔버려서 일만단이었다거나....
뭔가 지금까지 들어난 모습이 너무 이질적이라 그라즈헤임편에서 나올 것 같진 않네
적어도 몸 하나 안남기고 튄거 보면 공간이동계 능력도 있거나 아니면 육체 자체를 버리고 튈 수 있거나 둘 중 하나는 가능할듯
속도가 겁나 빨라서 전쟁터 한가운데에서 아무한테도 안보이고 튈 수 있었다고 해도 되지만 이것대로 너무하고 ㅋㅋㅋ
알레프도 시트만 보면 하위권 랭커로 보일걸
카탈로그는 반쯤 장식이야
수치화 되지않은 기교,경험이 핵심이라 결국
밀피쌤 아리마 무슨 생각으로 가르쳤을까? 저거 밀피쌤보다 강해보이는데
알레프 시트로도 하랭이야
시트 사기쳐서 마인들하고도 삐까뜨는거지 ㅋㅋㅋ
내전편 출연은 여기서 끝이더라도 나중에 비중 강화되서 재등장할 것 같긴해
신체 스팩이 전부면 에인헤랴르가 세상 지배했음
아주 평범하게 나중에 등장할 떡밥이라고 하면 재상이 속한 그 조직일 가능성도 다분하고
루드거는 ㅈㄴ셉니다...
추측을 해보자면 일단 아카데미 -> 1군단 루트니까 딱 이 시기에 아카데미랑 1군단에서 뭔가를 할 이유가 있어서 들어온거고
그나마 지금 들어나는건 특이점세대, 젠가, 내전, 마인 이 정도인데... 세계에서도 손꼽힐 정도일수도 있는 강자가 아무튼 뭔가를 확인하고 싶었고 젠가는 그걸 이미 간파했고 그럼에도 자기 일만 잘 한다면 된다고 허용했고
젠가가 허용했다면 적어도 그라즈나 황실에 직접적으로 해가 되는건 아니라는 의미일 확률이 높고...

이 이상은 추측할거리가 없군
목적이랄지 행적자체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아서 어쩔 수 없어
애초에 제대로 된 등장이랄게 당장 지난 연재이니
지금까지 나온 떡밥이라곤 졸라 쎕니다가 전부니까ㅋㅋㅋㅋㅋㅋㅋ
뭐를 추측할 건덕지조차 없음ㅋㅋㅋㅋ
지금의 알레프로는 이해할 수 없는 강함
이게 전부니까
지타 사부 많이봤던 녀석이 지타 사부급 같은게 아니라 이해불가능 박은거면 8000+일 가능성도 있어서 호러야
도데체 정체가 뭘까
약속세계는 은둔고수가 너무 많아서 추측할 껀덕지도 없긴 해
아리마랑 만나서 딱하나 좋은점
알레프가 향상심을 더욱 가지게 된다(...)
왜 살아있어요 렉스 쌤도 있으니까
강적과의 전투는 그 자체만으로도 포상이란 말이다
재능 충만한 소시민이라 보면 의외로 납득감
-왜 그리 강한가?<<그냥 재능충이라
-왜 탈주각을 보는가<<내전판 너무 어지러워서
-왜 일은 또 열심히 하는가<<상사가 그걸 꿰뚫어본 제국 제일검이라
-왜 알레프에게 기회를 줬는가<<이펙트가 하도 몹같아서 죽이려했는데 후배뻘이네? 손대중도 쉽고 죽이면 찝찝하니 기회주자
정체를 숨겼는데 나름 특이점세대 선봉인 고학년 라인에서 압도적 1위 하고 있는거 보면 신화급이거나 그 이하라도 무지막지할 가능성
그게 아니면 이미 저정도 전투력으로도 이미 쟤 원래 쌘놈이 신분세탁 한 거 같은데? 하는 의심의 눈이 갈테니까
그리고 그정도라면 아리마가 보통의 강자라면 알아볼 사람은 다 알아볼테니까 신분을 숨기는 의미가 상당히 퇴색됨
아예 세대 자체가 따로노는 할배거나 아니면 완전히 숨어서 강해진 특이케이스여야 하는데 후자는 숫ㅇ어서 강해지기란 좀 쉽지 않은 레벨이지 저건
자유 커뮤에서 알레프 자체 강화를 눌렀으면 200씩 펑펑 뛰었을까?
그건 모르는 일이로다...
그걸 원한다면 투쟁 루트를 했어야
자유 커뮤에서 알레프를 고른다는 선택지는 상상도 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