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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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7신생 약속 잡담판 14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0-07 (화) 11:17:42갱신일 2025-10-13 (월) 14:07:14
이미 떠나버린 신이라는 대단히 독특한 분야의 신이라
가장 흔한 종류의 신앙인 기복신앙의 존재 자체가 없어서 그럼
아이를 버린 부모를 부모로 인정할 것인가 논쟁 같은건가
유산 다 주고 떠났으니 버린건 아닌?가
그럼 약속세계는 내세관이 어떻게 되어있어?
몰?루 솔로몬이 적어둔게 있긴 한대 그게 대중에 공개된건 아니고
몰?루루
제대로 나온적은 없음
이름없는 신에 곁으로 간다정도는 나온거 같았는데

그것도 구체적으로 어떻게나 그런건 없었음
죽으면 그 영혼은 ㅇㄷ가지
그게 약속세계
최대 떡밥중 하나 아닌가
현실에서도 신이나 귀신등이 있냐 없냐도 깐깐히 따지는데

일단 존재여부 입증된 것만 해도 비교적 덜따지는거 아닐까
로아나프라 때 유우나의 반응으로 봐선 주신교에도 내세관 개념은 존재함
근데 상세한 건 몰?루
마소라는 힘을 직접 사용하는것 자체가 이름 없는 신에 대한 증거이기도 해서
그리고 아말감 볼 수록
굉장히 기묘하다.
주신교에 가서 자세한거 물어보면 될거 같은데 지금은 시간이 없당
일단 신이 존재하는거부터 종교 영향력이 강할 수 밖에 없는듯?
돈을 더 벌기 위해서 악행에 손을 대는거라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초초초 초고위험 리스크에 너무 서슴없이 손을 뻗어.
애초에 약속세계는 창조론이 진리라고 ㅋㅋㅋㅋㅋㅋ
현실 기업도 그래 냉전시기 블루팀이 돈된다고 레드팀이랑 돈놀이 한게 현실이야
약속세계 저승 이미지는 궁금하긴 하네


뭔가 구름 가득하고 천사 휙휙 날라다니기

디게 구체화된 동양식 지옥

상남자들이 좋아할거 같은 1인 1발키리랑 맛난거 가득 술가득하 발할라

아무튼 행복하게 해준다는 천국 등등....


뭐를 기반으로 되어 있으려나
4대 세력 기업 대부분에 투자가 가능할 정도면 엄청나게 거대한 규모의 사업체인데,

이만큼 거대하게 굴리는 대기업은 좀 보수적으로 운영하기도 하는데,

야들은 초 하이리스크 안건을 서슴없이 손 댄다는 느낌임.
대기업의 악행이라기보다는 비밀결사의 악행이라는 느낌.
일단 밥 다 먹었으니 에리카 마저 달린다
가즈아
아말감은 그 뭐냐
돈을 벌기는 엄청 벌고 많이 버는데
그 번 돈을 어따 쓰느냐가 아직 감춰져 있어서
일정 이상의 신념이나 광기 아니면 돈이 최고야
오는가 알레프 특공의 그녀가
현실 군사복합체는 저런거 못하긴해
대신 식량,광산 기업들은 잘만한다
참치는 도망가겠어
고전장에서 도망치지 마라(아무말)
"저 여자는 알레프의 위를 멸망시킬 힘을 가지고있다!(진심)"
아말감 지부 중 어디가 젤 크려나,
레무리아도 아말감 있나?
약간 아말감 사펑식 언럭키 메가콥 같기도 하고

저런 돈놀이 좋아하는 애들이면 그냥 돈 그 자체를 좋아하는거 아닐까?

대충 메가콥 그쯤 노린다고 해도 이상할거 없으니까
그냥 돈의 망자라면 차라리 그것도 대단하긴 해
돈에 목적이 어딨나 싶긴 해

다다익선인게 돈이고 사펑에서도 국가 대체할 정도의 메가콥조차도

돈 그리고 더 많은 돈 그리고 더더더 많은 돈

그것이 목적인데
바벨이 제일 크지 않을까요 아에 탑하나 먹고 있던대
그런데.
사업이라는거 당연히 돈을 더 많이 버는게 목적이라지만

사업 실패의 리스크라는걸 재는 것도 필요해서.
아말감은 창작물적인 그거야

아말감 소속인데 건실하게 돈 버는 애들은 화면에 잘 안나옴
엄청난 규모의 대기업이면 체급이 깡패라서

보수적으로 경영하는게 더 안정적이거든.
그런데 애들은 암만봐도 좀 위험하게 건너지 않아도 될 다리를 굳이 건넌다는 느낌임.
보수적으로 운영하면 악의 조직 취급하고 때릴수가 없잖아!
거대한 뒷세계의 악의 조직 역할은 귀중하다고!
>>98 대충 그라즈 절대적 과반수... 아니, 그냥 90%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비마소사용자 걍 일반 시민이 화면에 비춰지지 않는 이유와 마찬가지지.
역시 간파구나 에리카
아무리 알가와 렌이 아말감 싫어해도

회색에서 선타는 것도 아닌 화이트중 화이트 아말감 직원들 죄다 살육하고 도륙하는건 안할거야
오히려
아말감을 섬멸 못하는 이유는 아말감의 못해도 절반 정도는 진짜 화이트 기업이기 때문이다...
저 정도로 싫어하니까. 뭔가 마음속에 평정심이 찾아왔어
알레프와 렌은 아말감을 싫어할 정당한 이유가 있기에
선을 더 안넘는거야
내가 보기에 아말감이 더많은 돈을 벌기 위해 감수하는 리스크겸 악행이라는게

"독과점 금지법을 통과시키는 미국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암살한다"

이 정도 수준임.
아말감 이해를 위해서는 진도가 더 필요해
독과점 금지법을 막으려면 국회의원 암살 정도는 해볼만한데?

(아님)
아말감 이해는 바벨에 가서 밝혀질까
칸지는 고생하는구나
>>114 거기서 알레프에게 수정 펀치를 때리지 못하다니...
알레프 아니었으면 칸지는 에리카 못보고 죽었을게야...
애증이란 참으로 복잡한거야
게다가 어떻게든 그라즈헤임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모두에게 마주하고 직면해서 욕을 먹고 고개를 숙여서 부탁하잖아

그거 진짜 보통 일은 아니야
할 수 있으니까 한 거다.

욕을 먹어도 마주할 거다.

이건 염치 때문이라고 해도

벗어라 한다.

왠만한 정신성은 절대 아니지
벗어야한다.
아마 외부에서 바라보는 루리 파벌의 [털어내기]가 아니였다면

호족파 애들도 황궁에 쳐들어가서 죽는 애들 많이 나와겠지
지방에 내려가서 이미 자리 잡은 주신교 애들과 협력해서 자리 잡아서 마수들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거고
갈라칠 다양성이 없다는 진짜 뿜었다
황철도 황제도 호무라도 참치도 예상못한 묘수풀이(아님)
정치력 100점이던가
아니면 정치력이 아예 없던가

둘중에 하나로만 회피 가능한 황제의 갈라치기
현재 상황에서 수도에 몰려 있던 호족파들이 루리 파벌의 [털어내기]에 의해 수도에서 벗어나서

마수들이 서서히 생기고 있는 지방에 돌아간다고 해봐

그것도 실전 경험들이 있는 애들이...

이미 현재 주신교 애들이 그곳에서 혼돈억제 전선을 하고 있을 텐데

전부는 아니더라도 그곳에서 공적을 세우면 자리 잡을 수 있긴 해

왜냐하면 군부들이 움직이지 않으니까
예전엔 아말감 이해 못 했는데 싸펑보니 되게 단순한 애들이더라
갈라치기가 끝나고서야 파벌을 신경쓴다는 미친 보법
>>125 厄스魔키나라면 당하지 않는 갈라치기인게지... 모두 하이브 마인드가 된다면!
앞으로 우리를 파벌미치광이라 불러주시겠어요?
어째서 칸지햄이 알레프의 변호사 노릇을 하게 된 겁니까?
황제와 호무라도 감탄을 금치 못 할 거 같은 디오식 파벌운용이란 대체
본경 당하기 전 호무라에게 이 설정을 들려주면 무슨 소리를 할까?
왔는가 보디 라는 반응이 파벌관리 반응이 맞는걸까 하는 ㅋㅋㅋㅋ
어쨌든 파벌은 성장했으니 좋았스!
난 앞으로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했어
호무라 : ? 뭔가요, 그 창작물에서도 안 쓸 설농놀음은?
호족들이 보기에도 뒤늦게 저러는거 배신감 좀 있겠다

그냥 자기네들 싫어서 털어낸건가 하고
확실하게 있겠지
심지어 이유야 뭐든 파벌 중진들이 대부분 마인이야

텍스트만 보면 마인들간 내전인가요?라고 할 거 같으이
팩트는 마인 내전이 맞다는거임
어쩌다 이리된거지?
정작 다른 이들은 마인들이 우리들과 무슨 상관있냐고 말은 하지만

피해가 더 커지기 전에 죄다 때려부숨

눈에 띄는 게 없었다는 것임
>>141

심지어 마왕후보도 이쪽에 있어

진짜 그거 뭔데요? 혹시 미래의 나는 마왕을 배신이라도 합니까?라고 하려나?
황제 라인하르트가 마인군을 이끌고 전쟁을 벌이는 루트 대신 마인파벌끼리 내전하는 루트를 드리겠습니다.
그라즈헤임의 죽은 인구수 100만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은

30만이 갈려나가고 그 외에서 죽는 이들은 정면전이 아니라서 그나마 이정도라는 거니까
안 나온 보스들 중 가짜 혼돈 이건 뭘까?

신황제 버전 라인하르트나, 질 리턴즈에 비하면 이미지가 잘 안잡히는데
리그자리오 세계의 리소스를 가짜 혼돈을 재현하는 데 넣어서 만드는 거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는 어떨지 몰루
그거 라보스라고 약속세계 멸망으로 몰고가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거 재현이래
라보스 말고 단절에 강림한 현신종
뭣이
혼돈의 재현이라

가짜 이름 있는 신이라도 불러오려는 계획이었을까 궁금하네
아 아니구나
아하, 현신종 재현계획?

....아니, 그거 어떻게 막아??
에리카 단편 끝
좋은 단편 이었다
하지만 에리카는 완전히 페이드 아웃 같아서 관연 편찬될지
진짜 마소오염으로 죽을 때까지 탱킹루트?

아스카는 온갖 쌍욕을 내뱉었겠군
좋은 단편이었다 참치에게 꽂히는 이야기였다
회장의 마지막처럼
아스카 : x8, 기껏 도망쳤더니 진짜 인생 더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