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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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9신생 약속 잡담판 18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1-28 (금) 12:47:44갱신일 2026-01-15 (목) 05:55:42
신화급 직전젠가와 신화급 젠가가 혼용되는거 같은
전력치 적으로는 9000부터 신화급인듯

딱 떨어지고
7000이 영웅 9000이 신화 아닐까
마인화 없는 젠가는 신화급 직전

마인화 젠가는 신화급
개인적으로 그 신화급 강자 전투력이 9000대라는거 봤을때

칠황보수 평균이 8000대라는게 떠오르더라.
8000은 에베르바인 페리타니아 이야기 아닌가?
최강대국 중 하나가 가문에게 전투력 투자 몰빵을 하고

그것보다 더 강한게 신화급 강자의 조건이 아닌가 싶음.

칠황보수면 이게 국가의 장기투자로 뽑아낼 수 있는 전투력의 고점 같은거고.
ㅇㅇ
신화급하고 수호룡급에 대충 500 정도 차이 있다고 보면 되려나?

하랭 커트라인~명명백백한 하이랭커 같은 느낌으로
전투계 칠황보수 당주 평균이 8천이었지
그러니까 청의 마법사에게 칠황보수가 1:1로 패배한게 그리 치욕이 되는거지.

최강대국이 천년에 걸쳐서 국가의 전력을 투자한 최강 전투력이

그냥 천재 한명에게 처발렸다는거니까.
레무리아라는 나라 전체의 힘이 한명에게 꺾였다는거니까

청의 마법사에 대해서 그런 반응이 나오는거지.
2차 진행했는데 설정이 이상하고 생각하시거나 궁금한게 있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답해드릴게요
잔당의 잔당의 잔당
생각해보니 약속 렌은 모르는 사람이 보면 마개조가 엄청나네

-원본은 일단 나름 쓰이는 궤적 렌임
-대낫이 아니라 창을 사용함
-복장이 나루카미 코하루 복장이랑 섞임
-머리색도 AA라 표현이 잘 안되지 금발 섞인 그라데이션이라고함
호족파 폭격당해서 그렇지 3파전을 성립시킬만큼 거대한 세력이니까
호족파(완전체)

         아제르론 - 아제르론 생존자


         폭격생존자


         삼두파벌  - 뇌제파

               - 개미털기
         지방잔당


호족파 진짜 남은게 없네
그것도 청에게 로어로 발린셈이니까..
로어 쌓아온게 털렸단 의미고
호족파는 포지션이 망하고(원본) 망하고(아제르론) 망하는데(루리 개미털기) 잔당이 꿋꿋하게 살아가는 지온이 된 느낌
지온은 이념이라도 있어서 부활한거지 호족파는 음......
이것이 호족파의 이념(성창)이었던 것입니다
아니다 호족파도 이념 필요하면 자기 영지 기반으로 분리주의 민족주의 급조해서라도 써먹으려나
생각하면 써먹을건 많을거임
그게 제국급으로 크지 않아서지
호족파는
집나간 호족파는 각자 자기 고향 독립하는 방향성이라고 생각해.
좀 여러모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호족파 입장에서는 그 독립이 맞음.

그라즈헤임이든 군부든 애들은 더이상 못믿는다고 말할 자격이 있다.
일단 첫째로 선제가 엄청나게 트롤했다고는 했지만

호족파들 행동은 처음부터 끝까지 절차에 맞게 행동했음.

선제가 레일 깔아준 덕분이고, 힘으로 쓸어버리기에는 애초에 힘이 없어서 명분 원툴 외에 다른 길이 없던거라도

어쨋든 정당한 절차와 명분에 따라 호족파는 끝까지 행동함.
반면에 1황자 파벌은 황태자가 쿠데타 벌여서 멋대로 폐위한 다음에 본인이 실질 황제나 다름없이 되버리고,

정당한 체포 절차 없이 민간인들 구역까지 죄다 폭격해버림.
지방 사람들 입장에서는 나라 지키는 군인 깎는다고 세금 내줬더니,

그 돈으로 만든 군대가 지방 사람들 멋대로 학살하고

수도 우위로 만들어둔 절차조차 지 하고싶은대로 깨버린거.
뭘 어떻게 생각해도 1황자 군부는 우리나라 사람 아니지 않음?

그동안 우리 외국으로 본건데 이거?
지방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이유가 충분히 있지.

호족파들이 아냐 처형 안하니까 그대로 나가버린건 정말 그럴만함.
아말감 용병 애들이 민간인 학살 반대라는 명분으로 참전한거

존나 수상쩍지만 괜히 할 수 있었던게 아님.

실제로 명분이 너무 훌륭함.
어찌보면 1황자 지금 암살당한게 그라즈헤임 입장에서 좋은걸지도 모름-그라즈 멸망인거 감안하더라도.

이게 선례가 남아버리면, 후대들도 지 편한대로 반대하는 지방들 학살하면서 자기 의견 관철할 가능성 높아.
그런가? 성창 선언한거 아카데미에서 대리전으로 끝내는 거 포기하고 본격적으로 내전 벌이겠다는 사실상 선전포고잖아.
포격당한거 때문에 원한 있고 독립되는 건 당연하긴한데.
선례 남아서 위험하다고 할 정도인가?
그리고 높으신 분들이 대를 위해 소 포기하는 거야 흔히 있는 일이고.
존나 위험한 선례지 이거.
정당한 절차 다 지켜왔어도 나한테 좋은게 아니면 군부가 힘으로 두들겨 팰 수 있다는거니까
심지어 민병대는 호족파 영역 외에도 전국 단위에서 몰려든 애들임.

군부 힘만 충분하면 국민들이 반대해도 죄다 죽여서 자기 의향 관철할 수 있다는 선례임.,
호족파가 무슨 절차 지켰다는 거임?
진짜 잘 몰라서 물어봄
"쿠데타 안함"
진짜로.
황태자 대외적 명분은 호족이 황제 겁박해서 성창선언 강요했다는거고 솔직히 이거 황제가 노망남보다는 설득력있는 설명 아님?
황제가 성창 인정해준 것도 맞고, 2대 황제가 그런 유훈 내린 것도 맞음.
호족들 다 지방에 있었는데 말이지.
?????? 성창 선언이 암묵적인 합의 깨고 내전 준비하겟다는 선언이잖아?
선빵을 먼저 갈긴건 아니잖아.
그야 쿠데타는 아니지. 그냥 황위 계승 권자 끼리 내전 벌인거니까
직접 공격하고 안하고 차이는 크다고.
성창선언한 순간 회장이 누를 수 있는 선택지는 황태자 이황자랑 내전인데
북한이 동원령 내리고 미사일로에 기름채우는거 위성으로 봤으면 선제타격 해야지
현실떡밥은 불날 수 있으니까 자제하자
솔직히 황제 겁박...
설득력 있어 이거...?
1군단이 상시 황제 곁에 있는데...
더 큰 문제가 뭐냐면 호족파들이 너무 순식간에 쓸려져서 요새로 튀었잖아.
황제가 노망나서 그라즈 불태우려해요는 설득력이 있고?
그건 차라리 설득력이 있지.
젠장 어떻게 정치 상황이 마법보다 판타지야
외부 시점에서 보면 반란 준비한건 1황자 파벌로 보인다고.
anctalk>8519>3927
이건 호족파가 단합 못하고 서로 발목 붙잡고 있어서잖아.
호족파벌 소속인원들도 대부분 인정할 걸.
>>3932 그게 쿠데타 준비하고 있었던걸로는 안보인다는거지.

쿠데타할려면 의견 일치해야하니까.
반란하는 사람들이 전부 유능할 거라는 건 편견이야.
실제로 마장기신 쓰터트린 번개악마 같은 거 보면, 준비는 했을 거야.
그런거 제대로 활용할 틈도 주지 않고 폭격 당해서 그렇지.
아마 여론 신경써서 바로는 공격 안할 거라고 판단하고 진행한거 아닐까?
현실은 초속 폭격이었지만.
반란하는 애들이 전부 유능한건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준비는 되어 있어야 하니까.

근데 너무 빠르게 쓸려버려서 도저히 쿠데타 준비한걸로는 안보인다는거임.
화룡정점으로 1황자 암살당하고 황제가

"2황자가 나 구한거임 ㅅㄱ" 하고 갔으니까.
아마 작품 내적으로 개미털기당한 호족파는 황태자파가 학살자라 우길거고 개미털기당한 황태자파는 호족파가 역적이라 우길거고 섞어찌개인 헤이워드제국은 대충 양비론으로 덮겠지
아주 틀린건 아닌데 여기가 그라즈라는걸 잊었구나

초대의 뒤를 이은 황제가 마음에 안든다고 지방 학살하면 지방이 잘못한거임ㅇㅇ
그라즈에서 통용되는 투쟁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2차 쓰면서 약간 걸리는게 있어서 글씀
"개미 털기 때 불만이 있어서 나갔지만 막상 돌아간 곳이 개판이여서 창피를 무릇 쓰고 돌아온 인원들"
일단은 호족파가 개미 떨기 당해서 분노가 상당하다는게 전제고
불만이 폭발해서 나갔지만 목숨이 간당간당한 상황을 만나서 생존욕구가 불만을 눌러서
돌아오게된 소수의 케이스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함?
있기는 하겠지
근데 본편에서 다룰 사안이라 2차로 내긴 좀 애매하달까
있을 수야 있는데 세력단위는 아니라고 생각함.
있기는 할 거 같아

2차 묘사에 따라 그런 애들이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는거지 뭐
공녀 살리고 개미털기 끝내고서 연달아서 젠가전 - 마왕 강림으로 이어졌으니까

시기적으로 고민하다 돌아올만한 시간이 흐르지는 않았을?지도
그리고 그렇게 창피 무릎쓰고 돌아오기에는 다소 시간이 짦다는 정도?
정확히 어느정도 시간 흘렀는지 본편에도 안나왔으니 아닐 수도 잇지만.
저기서 헤이워드 제국에 재합류하면 제발로 기득권을 걷어차고 나간 주제에 목숨 건지려고 도로 빌붙어 황태자 파벌한테 그럴 거면 왜 나갔냐고 까여도 참아야 하는걸
다행이다 어제 쓰면서 이 부분은 계속 걸려서.....
일단 10시에 2차 연재를 다시하려고 하는데 볼 사람 있음?
참치는 봄.
일단 확실한 건 젠가전 참전자랑 미참전자의 대우는 다를 수밖에 없다는 거
불만이 있딘? 꼬우면 마장기신 잡고 오던가?
칭호: 마장기신 토벌 참전자

음....... 이거는 크다
결정적인 순간에 있던 녀석이랑 아닌 녀석 같게 대우하면 반란하라고 기우제 지내는 거잖아.
그래서 최소 그라즈 전체에서 2/3이 떨어져나가는거겠지.
(이것도 최소치이고 더 많이 떨어져나갈 가능성이 크다.)
예전에 지도 보니까 1/3만 먹어도 거의 레무리아 수준이던데

땅 크기가 미치기는 했어
전체의 2/3가 떨어져 나간다(X)

우리가 1/3이나 따먹는다!(O)

왜 물이 남아있냐 메타에서 방학숙제 메타로 돌아선게 컸어 ㅋㅋㅋㅋ
지금이면 4분의 1만 먹어도 상타 취급일걸
그리고 성창 선언이 암묵적인 합의 깨고 내전 준비하겟다는 선언이잖아?


이것도 말이지만 말을 하는거와 직접 피를 보는건 꽤 많이 다름.

실제로 사람들 반응도 호족파 녀석들 발악하네지, 이 새끼들 선전포고하네가 아니었잖음.
성창 선언 안한다도 하필이면 장막 뒤에서 이면합의한거라서

사람들 입장에서는 '아직까지는' 정당한 절차 안에서 행동한걸로 보인단 말이지.
하긴 성창 선언하고 건국주의자 세력을 모아서 내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행동하기 전까지는 어디까지나 가능성이니까
호족파가 불리하니까 WWE를 UFC로 업그레이드

황자파가 받고 UFC를 WW2로 업그레이드
사실 합의도 강한 놈들이 샤바샤바해서 그냥 넘어간 거임
그라즈는 애초에 높으신 분들의 사정이 법 위에 있는 수라 동네라서
그나마 삼두 파벌이 플레이어 위치에라도 있으니까 합의한 사실을 직접적으로 아는거지
플레이어도 못된 세력은 이럴것이다 라고 예상하는 수준일것같다
그 합의는 아예 정보 모르는 민간인 아니면 대부분 알지 않아? 아니면 황위 계승권자 3명이 아카데미에서 세력전 벌이는 의미가 없으니까.
황제결정전 정도나 대외적으로 알려진 거지 나머지는 일반인들은 몰라
황태자가 명분에 있어서 불리한 선택을 한 건 맞긴 하지

그게 황제가 유도한거니까
그라즈헤임 내전은 보면 볼수록 개판이내
이사장도 저놈들이 성창 뽑으면 폭격해야 하지만 설마 하겠어 했는데 진짜로 했고 황태자는 아예 선수를 치는 개막장이었어
그거 그냥 초전에 박살내고 언론플 하려던거 같던데. 명분 보다 최소한의 병력 손실로 승리하려던거 아니야?
어차피 그라즈 특성상 이긴 자가 정의니까. 초반 명분 좀 깎아먹어도 이긴 다음에 얼마든지 만회할 수 있다!

명분보단 내전 규모가 커져서 국력 깎아먹는게 더 손해다! 인거고.
그리고 오늘 다른 분이 2차 이어서 하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