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24F】
5000
0

#8529[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24F】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5-11-28 (금) 16:17:21갱신일 2025-12-04 (목) 07:15:19
                                  /f゙ヘt、`-、_
      ヽ、;;;、\....   |      :|        \\   /f~´  i゙;;'、';;t、`'‐ 、
        ` ー ゝ..  }.     :|           \〉 \(z、   ``ツr;;';;ゞz;;`'‐ 、
       __,.   ---─┴─‐‐‐┐|            /`'‐、ゞ、_ '´ `゙゙ ゞネ'゙‐ヾミー 、_
       \´、`゙`ゞヾミ''ゞ~^`ji:|:|    .......- ――-... . /:./ ―.`゙'-、ゞ 、     _,ノ;//
         `-- ─ー┬‐‐‐--=!{.. :.':.:.:.:.:.:.:.:.:.:.:.:.:.:.:.:.:.:.:.:.:.:.:.:.-‐=:....`゙''-、ゞrt.;.ォ//
     _            l      :j / :.:.へ:.:.:.:.:.:.:.:.:.:.:.:.:.:.:.へ:.:.: <:.:.\   ``''‐゙、/                액수가 늘수록 에찌가 늘어
      /{.           !.     |:.:.:/:.:.:.:.:.: =――= :.:.:.:.:.:.:ヽ:.:. : ヽミ:.ヽ
    / 代.          冫 _ 、. |.:.: ,:.:./ ´        `Ⅵ:.i:.:.:.:.:.:.:. \                 ,        에찌가 늘수록 액수가 줄어
   《ミ 、 ハ         i    |:.:.:.:/_  -――――- _Ⅵ::.:.:.:.:.:.: i\:::}                /|
    ヽ:i; }         l.     |:.:.:,':::::::! ̄|i:.:.:.|i:.:|i:.:|l:.:.:. }:.:.:.:.:. l.:.:.:|. ヽ!             , ‐'゙ /       액수가 줄수록 에찌가 줄고
      ソ        l.     {. :i从:.リ:.l:.:|i:.:.:.|i:.:|i:.:|i:メ、|!:∧:.:.l.:.:.:|             _,.. ‐´fじ''´
                   }      |、.トィ丐Zミ、ハ:.:|i:人_ニ;;_::八:.:.:.:/!:.ノ         ノ_,. -''´            에찌가 줄수록 (삐 ─ )
              /!.      ト代、,, ̄` ノイ 'ゞ丐癶:.:|:.!V}/´.           ´
                  / 、.    ハ::::|      '    ''' /:.:.|:/:.:.:{             __ ノ′
      \ー-..  //___  ,'  }}:人   ` ー'    ,..l:.:.:.:|':._:.八           ´ ̄ ̄ ̄
         `ーz─‐{----┘゙'  ノ;;斗{丶     , イ:.:.l:.:.:.:| ハ:.:.:.:.、
.         /:.:.:.:.:∧     {, ;ィ'´   Ⅵ、`'ーセ升入_l:.:.:.:|゙ト、..V:.:.:.\
.       /:.:.:.:.:.: / ∧  `   {{    八Ⅵ/|/ イ  \:.:.',  \..:.:.:.:.:}        /\
━━━━━━━━━━━━━━━━━━━━━━━━━━━━━━━━━━━━━━━━━━━━━━━━━━━━━━━━━━━━━━
  ◎ 【잡담판 규칙】
  1.검 수집가 및 무림백서,블랙 소울의 연재 잡담판입니다.
  1-1.그 상세 anchor>1037>1
  2.쿠사리 금지.
  3.정리판's - database>3197>0 / database>2688>0
  4.그 이외는 딱히 없고 나메 및 AA 허용.

  ◎ 【마교 비급】
  1.하루 1회 검 수집가를 읽고 잡담판에서 떠드는 의무를 수행하시오.
  2.그러면 언젠가 영마공永魔功을 가질 수 있게 된다.

  ◎ 【목표】
  1.대기업 되기.

  ◎ 【이전 판】
 -100.anchor>5772>0
    0.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5812/recent
    1.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5821/recent
    2.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5863/recent
    3.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5893/recent
    4.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5913/recent
    5.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5968/recent
    6.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6012/recent
    7.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6071/recent
    8.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6124/recent
    9.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6153/recent
   10.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6208/recent
   11.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6232/recent
   12.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6316/recent
   13.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6443/recent
   14.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6544/recent
   15.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6582/recent
   16.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6755/recent
   17.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6824/recent
   18.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6910/recent
   19.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7016/recent
   20.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7611/recent
   21.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7879/recent
   22.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8339/recent
   23.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8438/recent
   24.>>0
━━━━━━━━━━━━━━━━━━━━━━━━━━━━━━━━━━━━━━━━━━━━━━━━━━━━━━━━━━━━━━
(폭소)
백예는 지난 번에 설명 들었고

특성군들을 한 번 살펴보면....
시간 소모, A+랭크 무색지 내 최대 Xp의 1/10만큼 Xp 저장 가능 [최대 3체 유지 가능]

행동, 현재 Xp의 1/10 소모, 《무색지無色紙(A+ Rank)》 형성 및 술식 안착 가능

무색지 형정 중 Xp 소모 증진 1/5, 1/2, A랭크, B+랭크 무색지 형성 가능...?


"귀한 꽃이라 한들 이룬 것 없이 아름답기만 하다면 화원의 다른 들풀과 무엇이 다르랴.

뽐낼 자랑거리가 그 태생 뿐이라면, 욕심을 비우고 정원사에게 자신을 맡기려무나.

허무는 무가치가 아닌 가능성. 태허에 닿지 못할지언정, 허화라 불리기에 충분하리라."






흐으으으음.
                           / \
                          く  / ̄\
                         _\ {_
                      >''"~   /    ~ ' _
                      /     /        \
                 /      /          〈   \
                /         /           \   ヽ
           (__/ /イ       |       | :     \ ‘,
              ⌒ア> {    ./   .:|       | l       \ |
               | \乂  /  / |       | |    '/   \
               }   厂 丁 | | 丁 | ̄   ⌒大.T'  :  V___\
          r―v'´ ̄\乂{ | ∧{--|∧    /--l∧  |   V/ }
       √ ̄::::ノ \   }   |rf¨圷刃 \ト、[气冗心、{\  V//
       /:/ ̄      イ    从 乂リ  、   乂リイ    \[ ′
      /,:'        |∧ト、_乂、、           、、 |   |  |
    /::/        _/ |   小、     へ      |   |  |
  /::/      ¨¨ア⌒ l|   | :ゝ、      _, ィ〔|   |  |
  {/         ,イ⌒ー‐|   |__ /\≧ -  .:{^  | {|   |  |
  八        / |、   :|   |⌒{  `ー┬┬┴┐|./   :'  |
   \          | \ 八   V \   ] /    L/    八 \
     }ヽ           \ト、 \   _冂_ ∠ /   /  \ \
     \         ′     ̄ ̄  /   l|  ./⌒]/\    \ \
      \       /         /   l|        \    \ \

흑흑
우는게지 흑흑
함귀식 - 귀한 것을 머금는 방법
무색지 - 무색의 종이
허흉괴리 - 빈 것과 흉한 것과 괴이한 것의 이치.

흐음흐음
                   ,、 '"~~ ̄ ̄~ `ヽ、
                    ,、イ  /   //⌒\
             _,、イ/  /    / /     | \
               ⌒ア   /  /_/_,,/    |
                /  /   / ┬┬l  /`'~|   |
               八 /   人  L 」 ヽ(┬┬ノ   |
              乂「)> イ ∧ |::::   ' Lノ/   /
               /L|/ 八 | | ∧ |  ~┐ア  /
               ☆>ニニ<ノ人 公s。 ,、イ /
            _,イ  乂 `ヽ、 ヽ( {  >ニ<
          ,、-=⌒{⌒\ ⌒\ \  ⌒乂'%」
        / / /    >=イ⌒ニつ  ∨∧~~ヽ
       / /   / _,r< \ ‘i,_ニつヽ 乂 \ |
    / /  rく"~ /    }_イ /  |  | ‘,⌒゙冖ミx
.   / / / /  / ..:   」 |∥  |  |  }     ヽ、
.    /¨ア  ,イ /     /  込  | / /::.      | |ヽ
.  / /   /  ,イ :.      ∧:.  | `'ーLノ'''"  `ヽ、   ノ│/\
 / /   /  ,イ   ''"   / ‘, │  ,イ    ::   丁 八(  ヽ
./ /  /  八     ノ  !  |   /│   ::    | /  ,′  |
{{八  /   | >===<   八 |〉 | 八   ::    | イ  /   /
‘i, ヽ(   |           ,イ::. ‘i, 乂 \  ::    | || /   /
 ‘, 八  乂       // ::  ‘,   \乂      | 乂(   /
.  ‘i, \l八        / ::    |   ヽ(     |込||  /
    )>_ \ \   / /  :゙   |    jl     /l=イ  /       _
    ⌒` 、 \ \ ./ /  .:゙    |    ¨    イo] 八 (       八 \\
        ‘, \У⌒`ヽ.:゙     |         ,イLT⌒^\\    ノ )   } ∧
         |  /    ‘i,   |       /~゙\\ | 」\⌒⌒/_ノ_ノ
          j  √      ‘i,  ト、,______/  ,,、<只」┘ `¨¨´⌒⌒ ̄
  ___,イ  √         ‘i,  八i:i:i:i:i:iア¨~´   L_イ
  \   ノ  八         ヽ(  }-=''"          (ト、
    `¨¨ア / ‘,             }:.            ノ}込
     //     |           √ヽ       _-=ニi沁、
.     `¨´      |  _、-=ニニニ=-_ √  \__,,、、-=ニi:i:i:i:i:i:i:i沁、
              ト⌒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i:沁、
              ヤi:i:i:i:i: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沁,
           ヤi:i:i:i: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ム

저게 그러니까

현재 XP의 10% 소모로 A+, 20% 소모로 A, 50% 소모로 B+이랬죠 마츄츄?

허흉괴리는 원래 용량 0짜리 기능이었는데 메이킹때 4 박으면서 물음표 붙은거였교
>>2424

천마가 다이스 싸움에서 반초 차로 패배하여 암타천마가 되었다.
하여, TS검붕이 보기에 실로 좋다 하였다

(?)
아무튼 함귀식과 무색지는 되게 직관적인데
허흉괴리라는 이름과

무색지 형정 중 Xp 소모 증진 1/5, 1/2, A랭크, B+랭크 무색지 형성 가능...?


이러한 성능이 매치되는 이유는 흐으으음....
무색지 자체가 허와 흉과 괴, 를 상징한다고 봐야겠군.
허와 괴는 이해가 가는데 왜 흉이 붙었을까?(고민)
                   ,、 '"~~ ̄ ̄~ `ヽ、
                    ,、イ  /   //⌒\
             _,、イ/  /    / /     | \
               ⌒ア   /  /_/_,,/    |
                /  /   / ┬┬l  /`'~|   |
               八 /   人  L 」 ヽ(┬┬ノ   |
              乂「)> イ ∧ |::::   ' Lノ/   /
               /L|/ 八 | | ∧ |  ~┐ア  /
               ☆>ニニ<ノ人 公s。 ,、イ /
            _,イ  乂 `ヽ、 ヽ( {  >ニ<
          ,、-=⌒{⌒\ ⌒\ \  ⌒乂'%」
        / / /    >=イ⌒ニつ  ∨∧~~ヽ
       / /   / _,r< \ ‘i,_ニつヽ 乂 \ |
    / /  rく"~ /    }_イ /  |  | ‘,⌒゙冖ミx
.   / / / /  / ..:   」 |∥  |  |  }     ヽ、
.    /¨ア  ,イ /     /  込  | / /::.      | |ヽ
.  / /   /  ,イ :.      ∧:.  | `'ーLノ'''"  `ヽ、   ノ│/\
 / /   /  ,イ   ''"   / ‘, │  ,イ    ::   丁 八(  ヽ
./ /  /  八     ノ  !  |   /│   ::    | /  ,′  |
{{八  /   | >===<   八 |〉 | 八   ::    | イ  /   /
‘i, ヽ(   |           ,イ::. ‘i, 乂 \  ::    | || /   /
 ‘, 八  乂       // ::  ‘,   \乂      | 乂(   /
.  ‘i, \l八        / ::    |   ヽ(     |込||  /
    )>_ \ \   / /  :゙   |    jl     /l=イ  /       _
    ⌒` 、 \ \ ./ /  .:゙    |    ¨    イo] 八 (       八 \\
        ‘, \У⌒`ヽ.:゙     |         ,イLT⌒^\\    ノ )   } ∧
         |  /    ‘i,   |       /~゙\\ | 」\⌒⌒/_ノ_ノ
          j  √      ‘i,  ト、,______/  ,,、<只」┘ `¨¨´⌒⌒ ̄
  ___,イ  √         ‘i,  八i:i:i:i:i:iア¨~´   L_イ
  \   ノ  八         ヽ(  }-=''"          (ト、
    `¨¨ア / ‘,             }:.            ノ}込
     //     |           √ヽ       _-=ニi沁、
.     `¨´      |  _、-=ニニニ=-_ √  \__,,、、-=ニi:i:i:i:i:i:i:i沁、
              ト⌒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i:沁、
              ヤi:i:i:i:i: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沁,
           ヤi:i:i:i: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ム

업화와 달리 '비우는' 쪽이지만

마로 떨어지기 쉽죠

업을 지우는 느낌이랄지 순수한 업 그 자체를 추출하는거니
과아아연
마로 떨어질 가능성에 대한 암시였군요.
하긴 저거 잘못 사용하면 흡성대법 비스무리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니.
기능 명칭은 이렇게 되었고
그럼 플레이버를 살펴봐야하는데.
"귀한 꽃이라 한들 이룬 것 없이 아름답기만 하다면 화원의 다른 들풀과 무엇이 다르랴.

뽐낼 자랑거리가 그 태생 뿐이라면, 욕심을 비우고 정원사에게 자신을 맡기려무나.

허무는 무가치가 아닌 가능성. 태허에 닿지 못할지언정, 허화라 불리기에 충분하리라."


호옹
특성명을 해설했을 뿐
과연과연.
해당 특성의 핵심 기능은 무색지.
그리고 무색지는 어떤 것이든 담아둘 수 있는 가능성.

그렇기에 허화.
동시에 순수한 업을 추출하는 기능 자체를 은유적으로 담아둔 것이군요.
그러한 그러한
흐음흐음.

태허에 닿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히 비워내는 것만으로는 태허까지 가기 어려워서 그런가.
머, 이 부분은 탄포님이 장문으로 곧 설명이 들어올 테니
다음 특성 먼저 살펴보면 되겠지(적당)

(?)
혼돈, 마, 뭐 그런것 이상으로 음... 위대한게 태허인 거시다

허 무 공 이런것도 다 혼돈에서 파생된 속성일 뿐
>>2447

과연과연...
지혜 판정 보정 + 4, 회로 제작 난이도, Mp 소모 절감 4, 묘후昴侯 법술 해방 보정 中

행동, Mp 6[절감시 2], C랭크 소재 이상 소모, 대상 《외선로外線路(B~B++ Rank)》 형성 판정

외선로 형성 판정 중 행동, Mp 추가 소모, 외선로 특성 내 기능 변화 판정 추가



"시작점으로 돌아오기에 회로回路. 힘의 원천으로부터 양陽을 내뱉어 음陰으로 돌아온다.
허나 이 괴뢰술은 그저 지점과 지점을 잇는 선線을 논한다. 어찌 별이 별자리가 되어 위대함을 품는지를 논한다.

백주白宙는 무색도 흑색도 모르나, 여전히 만상의 가능성을 알고있다. 때문에 연자는 스스로 깨우쳐야 하리라.

선과 선을 어찌 이어야 회로回路라는 이름으로 완성될 수 있을지는, 그대의 마음가짐에 달렸다.
정精과 정情을 알아라. 그 차이와 연계를 알아, 마음으로 정기신을 모두 이어라."




흐음흐음.
마묵획선 - 묵을 갈고 줄을 긋는다
서체변위 - 글꼴의 변위


과아연
둘 다 직관적인 기능명이네요.
                   ,、 '"~~ ̄ ̄~ `ヽ、
                    ,、イ  /   //⌒\
             _,、イ/  /    / /     | \
               ⌒ア   /  /_/_,,/    |
                /  /   / ┬┬l  /`'~|   |
               八 /   人  L 」 ヽ(┬┬ノ   |
              乂「)> イ ∧ |::::   ' Lノ/   /
               /L|/ 八 | | ∧ |  ~┐ア  /
               ☆>ニニ<ノ人 公s。 ,、イ /
            _,イ  乂 `ヽ、 ヽ( {  >ニ<
          ,、-=⌒{⌒\ ⌒\ \  ⌒乂'%」
        / / /    >=イ⌒ニつ  ∨∧~~ヽ
       / /   / _,r< \ ‘i,_ニつヽ 乂 \ |
    / /  rく"~ /    }_イ /  |  | ‘,⌒゙冖ミx
.   / / / /  / ..:   」 |∥  |  |  }     ヽ、
.    /¨ア  ,イ /     /  込  | / /::.      | |ヽ
.  / /   /  ,イ :.      ∧:.  | `'ーLノ'''"  `ヽ、   ノ│/\
 / /   /  ,イ   ''"   / ‘, │  ,イ    ::   丁 八(  ヽ
./ /  /  八     ノ  !  |   /│   ::    | /  ,′  |
{{八  /   | >===<   八 |〉 | 八   ::    | イ  /   /
‘i, ヽ(   |           ,イ::. ‘i, 乂 \  ::    | || /   /
 ‘, 八  乂       // ::  ‘,   \乂      | 乂(   /
.  ‘i, \l八        / ::    |   ヽ(     |込||  /
    )>_ \ \   / /  :゙   |    jl     /l=イ  /       _
    ⌒` 、 \ \ ./ /  .:゙    |    ¨    イo] 八 (       八 \\
        ‘, \У⌒`ヽ.:゙     |         ,イLT⌒^\\    ノ )   } ∧
         |  /    ‘i,   |       /~゙\\ | 」\⌒⌒/_ノ_ノ
          j  √      ‘i,  ト、,______/  ,,、<只」┘ `¨¨´⌒⌒ ̄
  ___,イ  √         ‘i,  八i:i:i:i:i:iア¨~´   L_イ
  \   ノ  八         ヽ(  }-=''"          (ト、
    `¨¨ア / ‘,             }:.            ノ}込
     //     |           √ヽ       _-=ニi沁、
.     `¨´      |  _、-=ニニニ=-_ √  \__,,、、-=ニi:i:i:i:i:i:i:i沁、
              ト⌒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i:沁、
              ヤi:i:i:i:i: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沁,
           ヤi:i:i:i: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ム

맨 밑에 따로 빼둔 외선로 특성칸이 있는거시다

진짜 맨밑에
외선로 자체가 회로화한 경락이니까.
그걸 형성하는 기능이기에 획선. 마묵은 C랭크 소재를 소모하여 재료를 준비하는 걸 의미할 테고.
                   ,、 '"~~ ̄ ̄~ `ヽ、
                    ,、イ  /   //⌒\
             _,、イ/  /    / /     | \
               ⌒ア   /  /_/_,,/    |
                /  /   / ┬┬l  /`'~|   |
               八 /   人  L 」 ヽ(┬┬ノ   |
              乂「)> イ ∧ |::::   ' Lノ/   /
               /L|/ 八 | | ∧ |  ~┐ア  /
               ☆>ニニ<ノ人 公s。 ,、イ /
            _,イ  乂 `ヽ、 ヽ( {  >ニ<
          ,、-=⌒{⌒\ ⌒\ \  ⌒乂'%」
        / / /    >=イ⌒ニつ  ∨∧~~ヽ
       / /   / _,r< \ ‘i,_ニつヽ 乂 \ |
    / /  rく"~ /    }_イ /  |  | ‘,⌒゙冖ミx
.   / / / /  / ..:   」 |∥  |  |  }     ヽ、
.    /¨ア  ,イ /     /  込  | / /::.      | |ヽ
.  / /   /  ,イ :.      ∧:.  | `'ーLノ'''"  `ヽ、   ノ│/\
 / /   /  ,イ   ''"   / ‘, │  ,イ    ::   丁 八(  ヽ
./ /  /  八     ノ  !  |   /│   ::    | /  ,′  |
{{八  /   | >===<   八 |〉 | 八   ::    | イ  /   /
‘i, ヽ(   |           ,イ::. ‘i, 乂 \  ::    | || /   /
 ‘, 八  乂       // ::  ‘,   \乂      | 乂(   /
.  ‘i, \l八        / ::    |   ヽ(     |込||  /
    )>_ \ \   / /  :゙   |    jl     /l=イ  /       _
    ⌒` 、 \ \ ./ /  .:゙    |    ¨    イo] 八 (       八 \\
        ‘, \У⌒`ヽ.:゙     |         ,イLT⌒^\\    ノ )   } ∧
         |  /    ‘i,   |       /~゙\\ | 」\⌒⌒/_ノ_ノ
          j  √      ‘i,  ト、,______/  ,,、<只」┘ `¨¨´⌒⌒ ̄
  ___,イ  √         ‘i,  八i:i:i:i:i:iア¨~´   L_イ
  \   ノ  八         ヽ(  }-=''"          (ト、
    `¨¨ア / ‘,             }:.            ノ}込
     //     |           √ヽ       _-=ニi沁、
.     `¨´      |  _、-=ニニニ=-_ √  \__,,、、-=ニi:i:i:i:i:i:i:i沁、
              ト⌒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i:沁、
              ヤi:i:i:i:i: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沁,
           ヤi:i:i:i: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ム

괴군의 칠정회로 모티브라는게 거기있음
>>2452-2454

오홍오홍
거기까지 확인해보도록하지용
외선로의 형성을 마묵획선으로 비유했기에
서체변위는 문제 그대로 그러한 외선로 형성에 변주를 가한다는 것.
문자 그대로
이래저래 특성 기능명이 직관적이라서 좋구나

                  ,,、 -‐……‐- 、、
            _ - ~            ` 、
           /      \  \    ヽ
             / /        ヽ
              /             `、   ',    ,
           ,           /ム  ',    '
           |  |       ハ  '~~~~',  ',
           |  |>   | ||  | / ,斗-‐ ,  l
           | ' V \| l|  | /´∨|_/__」  |^Y   '/
           | ', ',  ̄`ヽ\| }/}ィわ ハア^  |) }   ∨ /
           | /,   ャう芯    乂_ソ }  |,/∧   ∨ /
           |  ∧ ', ∨ソ     :/:/:/:.从  | \',   ∨ /      ,,、、、、、     _
           |  ∧ ヘ.:/:. `     ノ}  |_  ):',   ∨ /.   , ''´     >''~   ´~"
           |   | ∧ 'ヘ、   ‐ ´  /!  /  ``~、.  ∨ //       , '´
           |   | . /,  ', ≧=- _ イ / /   ,.、     ` 、 ∨      ァ′
           |     /,  l   \  :} / / ''"´       Y ∨     /
           |/ /. / .|  |    \ .{  {    /      }  '/ ー''"
          // /  |  |      ヘ . l.   /      /   '/
.        //', ./   ヘ . |)       .ハ |  /     ,/     '/
.     / /  ∨     V       y }! ,      " /..ハ   ∨        /
.   __|  |_,,//      /|      ′′     ′ /./ . ',   ∨      /     ,ィ―
.   (⌒ヽ|  l   /      /八     .{:/    /  }/./.  ヽ.  ∨_,, <⌒≧===≦
.      八 ∨/   _ /  >―</    /  ./{ {    \  \
      \ /       `''<  _/    /_ ,,、<. { {―==ニ⌒ \  \
          {__.       _ - ~´      /      八 ヽ.        ヽ.  ヽ
            ≧=- ''~          /‐、       ヽ. Y         ',  ∨ /
.         _,, - ''~       _,、<   \.       (_} }  (___,,ノ.   ∨ /
      /´       _   -=≦    ヽ    丶    `¨¨´.   \__ノ.   ∨
    /    厂                 ゝ、 , , ,〉               }    }
.   /     ハ              込 ///              /   /
.    \ヽヽヾノ                    ̄
.      `^^´

일양적멸공 비슷한 결의 선단법이 어울리는 초백향
>>2459

일양적멸공.....선가 계열의 연단 무공이었...던가(가물가물)
"시작점으로 돌아오기에 회로回路. 힘의 원천으로부터 양陽을 내뱉어 음陰으로 돌아온다.
허나 이 괴뢰술은 그저 지점과 지점을 잇는 선線을 논한다. 어찌 별이 별자리가 되어 위대함을 품는지를 논한다.

백주白宙는 무색도 흑색도 모르나, 여전히 만상의 가능성을 알고있다. 때문에 연자는 스스로 깨우쳐야 하리라.

선과 선을 어찌 이어야 회로回路라는 이름으로 완성될 수 있을지는, 그대의 마음가짐에 달렸다.
정精과 정情을 알아라. 그 차이와 연계를 알아, 마음으로 정기신을 모두 이어라."



암튼 플레이버를 살펴보면....
힘의 원천으로부터 양을 내뱉어 음으로 돌아온다....라.
흠
백주외연선결 - 하얀 집, 높은 별, 선을 연마하는 결.


흐으으으음.
이거 특성 이름과 관련 있는 건가 싶었는데 그것도 아니고.
                   ,、 '"~~ ̄ ̄~ `ヽ、
                    ,、イ  /   //⌒\
             _,、イ/  /    / /     | \
               ⌒ア   /  /_/_,,/    |
                /  /   / ┬┬l  /`'~|   |
               八 /   人  L 」 ヽ(┬┬ノ   |
              乂「)> イ ∧ |::::   ' Lノ/   /
               /L|/ 八 | | ∧ |  ~┐ア  /
               ☆>ニニ<ノ人 公s。 ,、イ /
            _,イ  乂 `ヽ、 ヽ( {  >ニ<
          ,、-=⌒{⌒\ ⌒\ \  ⌒乂'%」
        / / /    >=イ⌒ニつ  ∨∧~~ヽ
       / /   / _,r< \ ‘i,_ニつヽ 乂 \ |
    / /  rく"~ /    }_イ /  |  | ‘,⌒゙冖ミx
.   / / / /  / ..:   」 |∥  |  |  }     ヽ、
.    /¨ア  ,イ /     /  込  | / /::.      | |ヽ
.  / /   /  ,イ :.      ∧:.  | `'ーLノ'''"  `ヽ、   ノ│/\
 / /   /  ,イ   ''"   / ‘, │  ,イ    ::   丁 八(  ヽ
./ /  /  八     ノ  !  |   /│   ::    | /  ,′  |
{{八  /   | >===<   八 |〉 | 八   ::    | イ  /   /
‘i, ヽ(   |           ,イ::. ‘i, 乂 \  ::    | || /   /
 ‘, 八  乂       // ::  ‘,   \乂      | 乂(   /
.  ‘i, \l八        / ::    |   ヽ(     |込||  /
    )>_ \ \   / /  :゙   |    jl     /l=イ  /       _
    ⌒` 、 \ \ ./ /  .:゙    |    ¨    イo] 八 (       八 \\
        ‘, \У⌒`ヽ.:゙     |         ,イLT⌒^\\    ノ )   } ∧
         |  /    ‘i,   |       /~゙\\ | 」\⌒⌒/_ノ_ノ
          j  √      ‘i,  ト、,______/  ,,、<只」┘ `¨¨´⌒⌒ ̄
  ___,イ  √         ‘i,  八i:i:i:i:i:iア¨~´   L_イ
  \   ノ  八         ヽ(  }-=''"          (ト、
    `¨¨ア / ‘,             }:.            ノ}込
     //     |           √ヽ       _-=ニi沁、
.     `¨´      |  _、-=ニニニ=-_ √  \__,,、、-=ニi:i:i:i:i:i:i:i沁、
              ト⌒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i:沁、
              ヤi:i:i:i:i: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沁,
           ヤi:i:i:i: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ム

전자기기는 분명 회로를 따라 전자가 흐르는데도 전류를 +에서 -로 표현하곤 하지요오오

십이경맥은 음양양음음양-양음음양양음 형태지만
>>2465

오(오)
                   ,、 '"~~ ̄ ̄~ `ヽ、
                    ,、イ  /   //⌒\
             _,、イ/  /    / /     | \
               ⌒ア   /  /_/_,,/    |
                /  /   / ┬┬l  /`'~|   |
               八 /   人  L 」 ヽ(┬┬ノ   |
              乂「)> イ ∧ |::::   ' Lノ/   /
               /L|/ 八 | | ∧ |  ~┐ア  /
               ☆>ニニ<ノ人 公s。 ,、イ /
            _,イ  乂 `ヽ、 ヽ( {  >ニ<
          ,、-=⌒{⌒\ ⌒\ \  ⌒乂'%」
        / / /    >=イ⌒ニつ  ∨∧~~ヽ
       / /   / _,r< \ ‘i,_ニつヽ 乂 \ |
    / /  rく"~ /    }_イ /  |  | ‘,⌒゙冖ミx
.   / / / /  / ..:   」 |∥  |  |  }     ヽ、
.    /¨ア  ,イ /     /  込  | / /::.      | |ヽ
.  / /   /  ,イ :.      ∧:.  | `'ーLノ'''"  `ヽ、   ノ│/\
 / /   /  ,イ   ''"   / ‘, │  ,イ    ::   丁 八(  ヽ
./ /  /  八     ノ  !  |   /│   ::    | /  ,′  |
{{八  /   | >===<   八 |〉 | 八   ::    | イ  /   /
‘i, ヽ(   |           ,イ::. ‘i, 乂 \  ::    | || /   /
 ‘, 八  乂       // ::  ‘,   \乂      | 乂(   /
.  ‘i, \l八        / ::    |   ヽ(     |込||  /
    )>_ \ \   / /  :゙   |    jl     /l=イ  /       _
    ⌒` 、 \ \ ./ /  .:゙    |    ¨    イo] 八 (       八 \\
        ‘, \У⌒`ヽ.:゙     |         ,イLT⌒^\\    ノ )   } ∧
         |  /    ‘i,   |       /~゙\\ | 」\⌒⌒/_ノ_ノ
          j  √      ‘i,  ト、,______/  ,,、<只」┘ `¨¨´⌒⌒ ̄
  ___,イ  √         ‘i,  八i:i:i:i:i:iア¨~´   L_イ
  \   ノ  八         ヽ(  }-=''"          (ト、
    `¨¨ア / ‘,             }:.            ノ}込
     //     |           √ヽ       _-=ニi沁、
.     `¨´      |  _、-=ニニニ=-_ √  \__,,、、-=ニi:i:i:i:i:i:i:i沁、
              ト⌒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i:沁、
              ヤi:i:i:i:i: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沁,
           ヤi:i:i:i: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ム

백주의 宙는 '우주'에만 쓰이는 한자
>>2464

리뷰 끝나면 한 번 보는 걸로!
>>2467

아항
이거 별자리잖아ㅋㅋㅋㅋㅋ
외성의 嵬는 산이 높다는 의미에만 쓰이는 한자라

천강성 천괴성 천살성 하듯 그냥 "그런 별"로 보는게 맞다고 그랬던가

천외에도 지저에도 속하지 않은 평범한 별이라지만서도
어쩐지 별자리가 나오더라니ㅋㅋㅋㅋ
성맥진 성맥진
괴군 모티브라고 하시길래 설마설마했더니 제좌회로여?
>>2471

과연과연
제좌회로

의 편린 혹은 하위 공법으로 봐야겠져
과아연.
"시작점으로 돌아오기에 회로回路. 힘의 원천으로부터 양陽을 내뱉어 음陰으로 돌아온다.
허나 이 괴뢰술은 그저 지점과 지점을 잇는 선線을 논한다. 어찌 별이 별자리가 되어 위대함을 품는지를 논한다.

백주白宙는 무색도 흑색도 모르나, 여전히 만상의 가능성을 알고있다. 때문에 연자는 스스로 깨우쳐야 하리라.

선과 선을 어찌 이어야 회로回路라는 이름으로 완성될 수 있을지는, 그대의 마음가짐에 달렸다.
정精과 정情을 알아라. 그 차이와 연계를 알아, 마음으로 정기신을 모두 이어라."



과연과연.
이렇게 보니까 플레이버가 이해가 가는군요.
저어가 쓰는 플레이버는 늘

알기는 어려운데 어휘를 이해하면 직관적인 타입인
그 아래 연기법은 마츄리가 직접 써준 플레이버지만
양 -> 음은 전자회로의 양전자와 음전자

별과 별을 잇는 선은 추구하는 극점에 성맥진, 즉 제좌회로가 있음을 암시하고

백주는 곧 우주. 그렇기에 만상의 가능성을 당연히 알고 있을 테고.
>>2480

과연과연
선과 선을 어찌 이어야 회로回路라는 이름으로 완성될 수 있을지는, 그대의 마음가짐에 달렸다.
정精과 정情을 알아라. 그 차이와 연계를 알아, 마음으로 정기신을 모두 이어라."


이 부분은......마음가짐에 달린 회로.
정과 정을 아는...과연. 이거 칠정회로 관련 언급인 것 같은데
과아아아연
플레이버가 이래저래 보는 재미가 있네요.

직관적이라서 해석하기도 쉽고
칠정회로라고 인식하고 쭉 내려서 외선로 플텍을 ㄱㄱ
넹. 그럼 외선로 확인을 한 번
"법진은 순환하는 폐곡선을 그린다. 오대요소가 귀일한 결과로서, 법과 식을 표현하는 완성된 형상이다.
직선直線은 그 내부를 관통하며 점과 점을 연결하기에 의미를 가진다. 법진이 가진 법과 식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외선外線은 무엇인가. 그것은 독립적이지 못하며, 완성되지 않은 의미를 논한다.
사람은 홀로 살 수 없고, 마음은 그 자체로만 나타나지 않으며, 존재는 비교를 통해 가치를 체감한다.

사람의 마음은 사람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때문에 괴군의 회로는 순환하지 않음에도 회로라 불린다."



보자.
순환하는 폐곡선은 회로.
법과 식을 표현하는 완성된 형상이란 이걸로 오대요소 최소 두 개를 충족 가능하다는 것일 테고.

                  ,,、 -‐……‐- 、、
            _ - ~            ` 、
           /      \  \    ヽ
             / /        ヽ
              /             `、   ',    ,
           ,           /ム  ',    '
           |  |       ハ  '~~~~',  ',
           |  |>   | ||  | / ,斗-‐ ,  l
           | ' V \| l|  | /´∨|_/__」  |^Y   '/
           | ', ',  ̄`ヽ\| }/}ィわ ハア^  |) }   ∨ /
           | /,   ャう芯    乂_ソ }  |,/∧   ∨ /
           |  ∧ ', ∨ソ     :/:/:/:.从  | \',   ∨ /      ,,、、、、、     _
           |  ∧ ヘ.:/:. `     ノ}  |_  ):',   ∨ /.   , ''´     >''~   ´~"
           |   | ∧ 'ヘ、   ‐ ´  /!  /  ``~、.  ∨ //       , '´
           |   | . /,  ', ≧=- _ イ / /   ,.、     ` 、 ∨      ァ′
           |     /,  l   \  :} / / ''"´       Y ∨     /
           |/ /. / .|  |    \ .{  {    /      }  '/ ー''"
          // /  |  |      ヘ . l.   /      /   '/
.        //', ./   ヘ . |)       .ハ |  /     ,/     '/
.     / /  ∨     V       y }! ,      " /..ハ   ∨        /
.   __|  |_,,//      /|      ′′     ′ /./ . ',   ∨      /     ,ィ―
.   (⌒ヽ|  l   /      /八     .{:/    /  }/./.  ヽ.  ∨_,, <⌒≧===≦
.      八 ∨/   _ /  >―</    /  ./{ {    \  \
      \ /       `''<  _/    /_ ,,、<. { {―==ニ⌒ \  \
          {__.       _ - ~´      /      八 ヽ.        ヽ.  ヽ
            ≧=- ''~          /‐、       ヽ. Y         ',  ∨ /
.         _,, - ''~       _,、<   \.       (_} }  (___,,ノ.   ∨ /
      /´       _   -=≦    ヽ    丶    `¨¨´.   \__ノ.   ∨
    /    厂                 ゝ、 , , ,〉               }    }
.   /     ハ              込 ///              /   /
.    \ヽヽヾノ                    ̄
.      `^^´

대놓고 인연을 논하고 있군 (플텍 이제 봄)
그렇다면, 외선外線은 무엇인가. 그것은 독립적이지 못하며, 완성되지 않은 의미를 논한다.
사람은 홀로 살 수 없고, 마음은 그 자체로만 나타나지 않으며, 존재는 비교를 통해 가치를 체감한다.

사람의 마음은 사람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때문에 괴군의 회로는 순환하지 않음에도 회로라 불린다."



흐으으으으으음.
확실히 이건 인연이네요.
그것보다는 오대요소의 구성이

염원 -> 수인 영창 상징 -> 법진

의 과정으로 진행되어 술법을 완성한다는 쪽을 의도하긴 했어요
인연...인연....괴군....
>>2492

아항
혹시나 싶어서 한 번 물어보는 건데.

선술 연의 연을 염두에 두고 계시는지?
(싱긋)
아니 진짜냐ㅋㅋㅋㅋㅋㅋ

괴군 모티브라길래 설마설마했는데 진짜 염두에 두고 있다고ㅋㅋㅋㅋ
굴레가 돌아가 미래가 되었다 한들

마블 엔드게임에서도 말했듯

서사적으로 개인에게는 과거가 된다...

때문에 사라진 시간선도 사라지지 않지요
이 무슨 무시무시함.....
1회차에 손을 뻗는 것까지 생각하고 있구나.

2회차의 전력으로도 안될지도 모르니까.
이건 그냥 최후의 구상일 뿐이고

연과 연을 쓸 필요가 없는게 최선이긴 하죠
단순히 과거와 미래를 선형으로 바라보는 게 아니라.

인연을 통한 시간축의 초월이라.....
>>2501

하긴.
까마득하긴 해요!
괴군도 종명자 없었으면 막막하다고 했을 난이도니까.
머, 그럼 이제 마지막 특성을 보러 가볼까
그거 보고 무색지까지 보면 끝이겠지
방술 판정, 난이도 보정 +2, 방술계 특성 용량 보정 +1

"경맥을 소재로 취급 가능, 경맥 괴뢰화 시 [법해法該]화化
해당 법해 추가 연기練其 해금, 연기 중 재능 판정 실패 시 자괴 진행"

법해 장착 정도에 비례해 상징 [충족]/[완전 충족] 획득

법해 장착 정도에 비례해 Hp/Mp 성장치 보정 中

방술계 특성 작동 중 법해 발광, 피부에 경락 구조 노출



"기氣를 단련함이란 곧 기틀을 세우기 위한 것.

허나 옛 선인 중에 하나는 생각했다.

그렇다면 그러한 기틀의 규격 자체를 뒤바꾼다면,
그러한 필요성의 전제 자체가 달라질 수 있지 않는지를.

때문에 이것은 그 찰나의 영감으로부터 빚어진 연기공법練基功法이리라.

인체를 이루는 모든 것을 갈아엎고 대체하더라도 도는 남아있노라 믿는.

광념狂念의 유산인."



기능이 좀 많군.
차근차근 살펴보자
                   ,、 '"~~ ̄ ̄~ `ヽ、
                    ,、イ  /   //⌒\
             _,、イ/  /    / /     | \
               ⌒ア   /  /_/_,,/    |
                /  /   / ┬┬l  /`'~|   |
               八 /   人  L 」 ヽ(┬┬ノ   |
              乂「)> イ ∧ |::::   ' Lノ/   /
               /L|/ 八 | | ∧ |  ~┐ア  /
               ☆>ニニ<ノ人 公s。 ,、イ /
            _,イ  乂 `ヽ、 ヽ( {  >ニ<
          ,、-=⌒{⌒\ ⌒\ \  ⌒乂'%」
        / / /    >=イ⌒ニつ  ∨∧~~ヽ
       / /   / _,r< \ ‘i,_ニつヽ 乂 \ |
    / /  rく"~ /    }_イ /  |  | ‘,⌒゙冖ミx
.   / / / /  / ..:   」 |∥  |  |  }     ヽ、
.    /¨ア  ,イ /     /  込  | / /::.      | |ヽ
.  / /   /  ,イ :.      ∧:.  | `'ーLノ'''"  `ヽ、   ノ│/\
 / /   /  ,イ   ''"   / ‘, │  ,イ    ::   丁 八(  ヽ
./ /  /  八     ノ  !  |   /│   ::    | /  ,′  |
{{八  /   | >===<   八 |〉 | 八   ::    | イ  /   /
‘i, ヽ(   |           ,イ::. ‘i, 乂 \  ::    | || /   /
 ‘, 八  乂       // ::  ‘,   \乂      | 乂(   /
.  ‘i, \l八        / ::    |   ヽ(     |込||  /
    )>_ \ \   / /  :゙   |    jl     /l=イ  /       _
    ⌒` 、 \ \ ./ /  .:゙    |    ¨    イo] 八 (       八 \\
        ‘, \У⌒`ヽ.:゙     |         ,イLT⌒^\\    ノ )   } ∧
         |  /    ‘i,   |       /~゙\\ | 」\⌒⌒/_ノ_ノ
          j  √      ‘i,  ト、,______/  ,,、<只」┘ `¨¨´⌒⌒ ̄
  ___,イ  √         ‘i,  八i:i:i:i:i:iア¨~´   L_イ
  \   ノ  八         ヽ(  }-=''"          (ト、
    `¨¨ア / ‘,             }:.            ノ}込
     //     |           √ヽ       _-=ニi沁、
.     `¨´      |  _、-=ニニニ=-_ √  \__,,、、-=ニi:i:i:i:i:i:i:i沁、
              ト⌒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i:沁、
              ヤi:i:i:i:i: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沁,
           ヤi:i:i:i:i:i:i:i:i:i:i:i:i:i:i:i:|         ゙寸i:i:i:i:i:i:i:i:i:i:i:i:i:i:iム

냐냥

템이랑 법술도 하나씩 있긴 함
백경만락白經滿絡 - 하얀 실을 이어 가득 채운다....정도로 해석하면 될 테고

법해포영法該抱靈 - 법을 갖추어 신을 덮는다.

백신법결白身法訣 - 육체를 하얗게 이루는 방법에 대한 결.

나라백맥裸裸魄脈 - 벌거벗은 백맥.


정도인가.
>>2507

아, 법술이 하나 더 있어요?
그럼 거기까지 확인하고
방술계 보정은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고
"경맥을 소재로 취급 가능, 경맥 괴뢰화 시 [법해法該]화化
해당 법해 추가 연기練其 해금, 연기 중 재능 판정 실패 시 자괴 진행"



보자.
백경만락이 백경만락인 이유는....
락이 경락의 락이었구먼.
anctalk>8174>3019-3192에 대한 키리탄포적 평가?
백주외성
>>2514

과연과연.
백경이란 백주외성연선결이고.
그것을 통해 경락을 가득 채우겠다는 뜻이구먼.
법해포영法該抱靈 - 법을 갖추어 신을 덮는다.

법해 장착 정도에 비례해 상징 [충족]/[완전 충족] 획득



이건 직관적이군.
유시온은 정이고 마고 그 가치를 드러내서 세상을 고치지 못하는데 뭐가 정이고 뭐가 마냐

라는 울분을 풀어내는 쪽에 가깝고

설유아는 그런 감정보다 '왜?'에 아직 더 매몰되어 있다는,

고쳐쓰기 위해 알아야 한다는 마음가짐이나 도피성?이 아직은 더 크다는 식으로 이해해써오
법해를 장착함으로서 신, 즉 오대요소 상징의 충족을 획득하겠다는 거고.
이 법해라는 것이 외선로와 연결된다는 걸 감안하면

외선로의 플레이버에 이미 이러한 가능성을 암시해두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