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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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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9[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2F】

작성자 正道第一劍◆IladtgNXUe작성일 2026-01-06 (화) 09:15:28갱신일 2026-01-09 (금) 1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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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ー  ハ::::::: {///   //    ∨::::::::::}ヽ::\     처음부터 새해에는 그 누구도 서있지 않았어. 너도, 나도, 신조차도.
         /::::::\|::::|:::::l:::: ァーァヤ. __乂:::::::ゝ/  //       ',:::::::::::} 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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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ゝ、 _{   |//.ハ:::::::::}  ',     /.|:::::::::,'  /:::/     하지만 그 견디기 힘든 에로의 공백도 이젠 끝이다. 
   ,イ:::::,イ ,'::::::::::::::::::::::::::::::::{.    {ニニニニ}∨/ }::::::/   }    /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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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ム  /:::::::::::::::::::::::/:::::{::::::i.  |     |__|ニ|  寸ニニニマ_/   Y::::::::::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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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У:::::::::: _: -‐''"::`::´:::::::::リ. 〈.     | ̄`Yニム...   ,ィ / ̄`  <  ヽ/`ヽ
.    ,イ:::>''´`''<:::::::::::::::::::::::ノ、._ゝ、   ,|.  ノニニ}_く´  /        `  < ̄`ヽ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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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人 /      マ    ノ. l ヽ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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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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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츄리의 조언을 떠올리며 오묘한 표정을 짓기)
조언의 힘
>>309

이쪽 조언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건가.....!?

(?)
혈련을 바탕으로 한 일체의 '뜻'은 명확하다.

무엇이라도 바치고 희생시켜서 더 위로, 자신의 갈애를 이뤄내겠다는 뜻.
>>311 나는 신법과 보법, 경공술은 분리되어있는 무공이라고 생각하는 쪽이라서.

천마의 조언에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게 있는거지.
기억도 전부 갈았었지이
anctalk>9319>308 그니까 여기서 새로 특성 뭐 만든다 쳤을 때.

그 특성에 펌블범위 증가 +3 또 달면 용량 +25로 쳐서주는지.

이제 더 이상 민헤리 빌드에서 펌블은 이득이니 용량 25만큼은 못 쳐주겠다 해서 안쳐주는지 궁금했던 것.
>>315 그경우엔 펌블범위 증가가 합산되지, 따로따로 치진 않을 것.
이미 살아온 1회차의 궤적 또한 그것을 증명한다.
사람은 입으로 거짓을 말할 수 있고, 심지어는 자기자신마저 속일 수 있다. 생각은 가볍고 때로는 변덕스럽지만...
그럼에도 걸어온 행보 자체는 속일 수 없는 법.
무엇보다 저 펌블범위 증가는 원래 +2(15)에서 +3(25)로 성장한 쪽이라
그러나 그럼에도, 지금 얻어낸 경지가 회련심주라는 것은 상당히 의미심장하다고밖엔.
흐음흐음
>>313

흐으음.
신법과 보법과 경공술은 분리되어 있다.

그걸 분리해두는 이유가 있기는 할텐데.
그걸 감안하고서도 세부적인 부분 묘사가 부족하지 않나? 싶기는 했었던 게죠.


머, 지기상 본인 주관이 확고하시다면야 그대로 진행해도 될 듯하지만.
그 회련심주가 민의 사진을 혈련으로 바쳐내서 얻어낸 경지이기 때문에. 인 거죠?
>>322 그렇죠
그리고 사실상 특성 이름부터가 상당히 모순적이기도 한 것
>>316 ㅇㅇ 나도 7까지 펌블 범위가 되는 경우로 말한거긴 했음.

근데 그래도 그것이 이득이 된다면 용량 증가가 있나? 라는거여서.


빌드상 일단은 정신 역보정치 생기는걸로도 딱히 패널티보단 이득이라.

역보정 10 20 막 달아도 그건 용량으로 안쳐주고 그런가?
그와 별개로

anctalk>9319>318라고 하니
진정 갈애 이외의 모든 것이 무의미하다면.

어째서 회련이 곧 심주인 것이지?
제약 불형혐오不形嫌惡 패시브 +15 불균형不均形에 대한 근원적 혐오, 기본 호감도 -1~5를 보유.

제약 "고갈이명
苦渴異命" 패시브 +10 명적 생성 판정 발생 시 소모 이전까지 최대 Hp, Mp 1/4 점유 발생


제약 - 패시브 +10 타인의 술법, 기예로 인한 회복 반감화


제약 - 패시브 +5 동격 혹은 강적 살해로만 특성 성장 가능화


제약 약형혐오弱形嫌惡 패시브 +10 약자弱者에 대한 근원적 혐오, 약자에 대한 호감도 저하 효과 증진 -1~3


제약 - 패시브 +5 명적 형성 시 중독성 발현 中


이것들 얼마나 무럭무럭 쑥쑥 클지 기대되는군...(?)
진정 '가치가 있다고 여기기에' 그것은 공물로서 의미를 가진다.
그것이 혈련의 역설.
>>328 아아. 근데

흑련괴성의 제약 성장은 매우 특수한 케이스라
>>328

나중 가면 정신병 걸려서 온갖 방향으로 튀지 않을까 싶은 제약의 경지.......
그 무시무시함.
일반적으로 생각 안 하는 게 좋아요.
마츄가 반 장난으로 굴린 어떤 판정에서 그 결과를 보더니, 흑련괴성의 제약을 성장시킨 거라
스탯..어케 메꾸어야 하는걸까나
>>329 흐음흐음
엥? 근데 저번에 나한테 제약은 성장하니
조심해서 달라고 충고 하지 않았나
결국 rp인게죠
>>3221 하지만 천마의 조언에 느낀 점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지적한 것이 좋은거지.

담겨야할 것은 담겨있어야하는 것이다
>>336-337

아, 고건.

rp를 하다보면 제약이 성장하는 트리거를 밟을 때가 있고
or이 이어질수록 그 가능성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니까.

처음부터 달지 않는 편이 편하기는 한 것.
그래서 검빙적으로는
'민혜리 하기에 따라선 마도를 벗어던질 수도 있는 게 아닌가?'
라는
어찌 보면 1회차 요리이치랑 닮은 꼴이지만 정반대라는 감상을 받기는 하는구죠
신법과 보법 정도는 원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경공술은 보법이랑 신법에 어느정도 담아놔야지.
>>336-337 ㅇㅇ. 그런데 제약이 성장한다는 것이, 반드시 특성의 성장으로 이뤄지지 않고

또 특성이 성장한다고 제약이 반드시 성장한다는 얘기는 아니란 의미
>>341 다만, 그래서 뇌정마제의 요구가 명확하죠
뭐 근데 텍스트상 변화 없어도
어차피 루비아 크면 자연스럽게 알아서 성장하는 제약은 많긴 해서
그렇기에
역근세수경을 뇌정군림마공의 깨달음의 금강을 부서내는 뇌정으로 부서내고, 군림함을 통해

뇌정과 군림의 진의를 깨우쳐라
>>342

과연과연.
수고수고.
뇌정군림마고으이 힘
그것이 바로 뇌정군림마공의 입문 조건이다
저거 익히는 순간부터 사실
AA 및 나메 해제.

잡담판 위를 부유하지마라.

나는 수면 아래의 무명 참치다...
아니지 뭐랄까 이미 구마룡에게 찍힌 그 순간부터
마공이외의 선택지는 무리겠거니 싶은
요리이치는 번뇌를 부정했다. 부정했기에 진정한 의미로 비워낼 수 없었다.

그것을 마주보는 대신 배격한 시점에서, 요리이치는 역설적으로 진아의 존재를 긍정하고 말았다.
구마룡과 헤리 관계 보면
>>352

이미 ip 포착당했읍읍

(?)
하꼬방이 쥐흔 시청자한테 휘둘리는 그런거 보는 기분쓰.

(?)
ㅋㅋㅋㅋㅋㅋ
>>357 포착하면 뭘 어쩔거지 ?

너희들이 나를 상대로 뭘 할 수 있냔 말이다 !
>>360

(문직도르레의 나메를 붙여준다)
8
(?)
?????
다이스씨?
그런 마음가짐으로는 애초에 입문도 못하는 법인게지. 그렇기에 마공
반대로 민혜리는 자신의 갈애를 긍정했다. 그렇기에 갈애를 위하여 다른 것을 잘라내도 개의치 않았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그 '다른 것'의 무게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인간 민혜리를 구성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제동을 걸고 있다.
후.
이 잡담판을 내가 파서 다행이다......
그리고 천마 또한

이제 민혜리는 그 무엇도 각오를 다지거나, 더할 필요 없이

그저 선택만이 남았다.

즉슨, 탈마라는 방향성과 극마라는 방향성

할 것인가, 하지 않을 것인가 선택을 통해, 민혜리는 혈천마기에 입문할 수 있다.
>>369 그런구죠
그리고 원래 선택이 어려운법
이제는 그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의 선택뿐
제일 간단하면서도 어려운법인게지
하지만 그 선택 속에서

지화심주 또한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361 버러지 같은 다이스력을 가졌군 !!!

암컷타락이라는 나메를 붙이도록 !!!

6
?
와우
ㅋ
진짜 레전드사태발생;
근데
ts검붕이 하이드해서
무효라는거임~
무효가 되어버렸잖아...
>>381 졸렬TS검빙이라면 하이드를 푼다에
역시 개허접ts검붕...
상승 판정 소모 ■, 혈련의 생성에 제한을 거는 것으로 ㅡ

심주는 여전히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혈련의 생성에 제한.

무엇에 제한을 걸 것인지
아무 희생자도 없는 행복한 세상의 완성이다
위궁우의 존엄을 걸 수 있는게지
진짜 레전드일세 (...)
검빙적으로는
그리고 추가로 얻을 조언은 없는것인가 ?
제한을 걸 혈련
그 슬픔을 가지고, 나는 돌아가겠다...

천유현의 무공 관련해서 조언이 필요하면 찾아오고

귀찮으니까 가능하면 오지말도록해라 !
(도망)
지금껏 쌓아올린 마도 특성 싹 다 혈련해버리고 혈련 생성 그 자체를 제한해버리면 뭐가 나올지 좀 흥미롭긴 한구죠
후
(제3자라 가능한 무책임한 발상)
무시무시
나약한 뇨속......(?)
대충 천유현의 검 판정화 같은게지
그리고 호감도 커뮤 연타를 하면 무엇이 생길지에 대한 그런 상상
결국 선택은 '나'의 범주를 어디까지 둘지에 대한 것.
>>394

어딜 도망가!
하이드 풀었으니까 문직도르레의 나매를 달아라아앗!!!

(졸렬MAX)
졸렬은 ts검평
>>404

킹치만 질 줄 알았는데 이기는 기적을 어떻게 참느냐!
이건 못참지

(?)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
그것들은 나의 일부인가? 일부라면 나는 그것을 버릴 각오와 의사가 있는가?
그 기로에 서 있음이 특성군에서 살짝이나마 엿보이는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