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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구어장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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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3약속 구어장 데이터

작성자 유리카◆AsEvesl.fm작성일 2026-10-12 (월) 21:14:36갱신일 2026-10-12 (월) 21:14:36
anchor>1596266065>536
모브: 사실 잡담판에서 나온건 이스터 에그같은거니까 굳이 몰라도 상관은 없는데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5464797/53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7287437/681/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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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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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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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즈헤임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680803/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874160/8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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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169919/942/
└TRPG풍 스텟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581082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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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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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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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7020892/340
└오라토리오 단편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1367325/62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0206168/668/862
└시키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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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원숭이왕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5110452/522/68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8151322/161/962
└트론의 용살자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2941096/770/810
└오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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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이모저모(유리카, 렌, 츠구)

【CM】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0681700/281 흑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0681700/297 백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0681700/307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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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온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928178/365/516
메이킹 액랭킹

anchor>1553183642>12-124
사실 하이랭커 10인은 순위대로 강하다기보다는 어느정도 상성으로 맞물리는 경향이 강하다.
긴카라스씨는 후배가 당당하게 아오카라스라고 자칭해버리는 바람에 자기가 호칭 바꿔야하나 고민하고 있다.
아카우마씨가 몇일 걸려서 썰어제낀 해왕류는 툭하고 튀어나와서 상디에게 요리되는 그런게 아니라 OP에 나오는 무식한 놈들.
견희씨는 현 레무리아 사가교사를 담당중인 모 교수 밑에서 죽어라 구른적이 있다.
단, 레무리아 아카데미를 다닌건 아니고 프리일때.
덧붙여 오젠 교수왈, "재능은 조잡하지만 끈기는 있는 녀석" 이었던 모양.
교수진 평균연령 비교. 그라즈헤임 < 바벨 < 천해연맹 < <<<<<<<<<<<레무리아.
애당초 종족 수명은 어디까지나 평균 기준이므로 각자의 방법으로 장수하는 이들도 그럭저럭 있습니다-
라고는 해도 대체로 300정도가 한계선이긴하지만, 넘어서는이들도 존재.(애당초 수명이 그거 이상인 놈들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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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 액랭킹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183642/910/915
천해 조난자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183642/923
세계 유명인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183642/936
억제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183642/957/961
네크로맨시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261263/62/70
개념 존재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476615/276/401
메이킹 최악조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476615/431/471
상성 좋은 조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811183/903/97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893516/60/15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5147052/483/780
재밌는 조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811183/59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9745628/430/480
└IF 모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0093062/900/
└메이킹

anchor>1561301445>174
네임리스 = 네임드 이외의 전반
마수 = 마소에 오염된 네임리스
천해의 생물들 = 마수와는 별도로 오염이 어중간하게 진행&유지 되어 생태레벨로 변화한 결과 차세대 생물은 마소와는 별개로 아예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마소 오염도는 낮은 상태라해도 생물로서 흉악한 레벨인 것도 그럭저럭 있는 편.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800255/864/890
혼돈숭배자/회귀주의자

anchor>1562941096>178
케이브리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3336466/531/582
가디언

anchor>1565230488>802
【어스 바운드 : 지상에 묶인자. 개념적인 소환수는 본래 소환자가 존재하지 않으면 지상에 머무를 수가 없다. 하지만 계약의 매개체를 소환자로 지정해 소환하면 마소가 공급되는 한 지상에 머무를 수가 있다】

anchor>1569030912>892-945
주신교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117361/96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246782/17/55
4대체계 교수진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638897/563/814
리버스

anchor>1569751580>276
마수오염

anchor>1570802884>739
마소량: 문자 그대로 해당 구역에 존재하는 마소의 총량
마소농도: 한정된 구역 내의 마소가 얼마나 밀집되어 있는가.

이 두가지는 일반적으로 쉽게 이해할수 있는거고, 또하나가 "질(속성)"
마소라고하는건 그 상태가 전부 균일하게 통일된 에너지가 아니고, 사실 내부에 무수한 속성이 있습니다.
같은 양과 농도의 마소라해도 속성에 따라 오염도가 크게 나눠지는데,
예를 들면 트리온이라 명명된 물질화 특성이 강한 마소의 경우 일반적인 마소에 비해서 오염 위험이 크게 줄어드는 편입니다.

anchor>1572522625>547
"하얀납 자체도 오염되지 않습니다"
단지 본래는 자기 오염면역+주변에 방사형으로 오염 억제 효과 발휘 인데 오염도가 억제한도를 넘어서버리면 후자 효과가 무의미해지고 하얀납 본체만 남아버리는 것-

anchor>1573482474>487
마장기=순마소 동력의 탑승형 마도구를 총칭
마장기신= 순 마소 동력의 탑승형 마도구중에서도 한층더 규격외의 성능을 지닌 특수 한 기체들. 에베르바인에게 패배하여 개체중 하나가 파괴되기 전까지는 엘리시온에게 있어 "불패"의 상징이었다.
가디언=마소 or 비마소 동력을 불문하고 탑승형 마도구를 총칭

anchor>1575969632>204
<하얀납은 억제력이 있다>
<다만 그 억제력을 초과하는 오염이 발생하는 지역에서라면 자기 자신만 오염이 안될뿐 주변에는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anchor>1590852609>423-639
anchor>1591185579>29-298
└페르소나식 캐릭터 분석

anchor>1593620221>368-506
anchor>1596247842>109-266
동무리아 IF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0327958/333/428/
└알래스카 비기닝

anchor>1594096190>518-719
4컷 알레스카

anchor>1596249092>217-275
약속 TR 뻥광고

anchor>1596259337>544
@약속세계 아카데미 전설, 졸업 후에 교사에게 고백해서 결혼한 아카데미 학생

anchor>1596259337>553
@알레프와 고아원에 가는 알레스카를 본 코우메의 반응

anchor>1596259337>622
@렌이 점점 알레프랑 어울리면서 사람이 변해가는걸 보는 주변사람들 반응

anchor>1596279097>719-777
천해편 전력치 관련
anchor>1551007922>352
뭐, 툭터놓고 말해서 마소 사용자는 100명중 1명이니까요!

anchor>1551007922>751
마소 제어가 불가능한 마소사용자라는건 그겁니다. 용기에 물은 있는데 그걸 손댈 수단이 없는 녀석.
"사용자의 마소를 강제로 흡수한다" 같은 계통의 마도구라면 사용할수 있지만요. 아니면 스트라토스나 에인헤랴르처럼 단일기능으로라도 쓸수 있던가.

anchor>1575978066>561
【마소제어 결여/그외 정상】: -사용자의 마소를 소비시켜 힘을 발휘하는 도구 계를 사용가능.
-엑스마키나나 스트라토스처럼 종족기능으로 사용하는건 가능.
-너서리라임도 계약자체는 일단 가능하지만, 마소 통제가 불가능하기에 최악 빨아먹힌다.

【마소정제 결여/그외 정상】: -사용자의 마소기능을 보충하는 마도구등의 힘을 빌리는 것으로 해결 가능. 단, 극히 희소하거나 어느것이건 사용에 제한이 큼.
-마소제어와 마소 억제 양쪽 모두가 받쳐줄 경우엔 마소축적법을 사용하여 어느정도 회복을 보충할수 있다.
단, 본래부터 고 정제능력자에 비하면 리소스 투자면에서 불리.

【마소억제 결여/그외 정상】: -"쓰는 것"만이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고, 사실 일상생활에서는 크게 불편하지도 않다.
다른 마소기능과 달리 억제는 주변에 영향을 끼치며, 본인의 억제가 낮아도 주변에 인구가 겹겹히 있는 환경에선 오염은 발생하지 않기에.
단, 인적이 드물거나 마소농도가 높은 곳(=억제가 부족한 곳)이라면 위험은 급격히 증가하며,
설령 억제를 보충해줄 다른 인원이 있다해도, 국소적으로 마소농도가 급격히 오를 경우 오염의 2차여파로 골로갈수 있다.

【마소량 극소/그외 정상】: -제어, 억제 양쪽 모두가 받쳐줄 경우 축적법으로 보충 가능.
단, 그릇의 한계를 넘는 마소를 지속적으로 붙들어두고 있는 것이기에
제어가 흐트러지는 순간 모아둔 마소가 전부 통제를 잃고 흩어진다는 명확한 단점이 존재.

anchor>1576476837>531
술식은 있지만 술식으로 억제할수 있는 건 상한이 별로 높지 않고 (C~A근처) 그나마도 "술식 자체가 조금씩 변질되며 수명이 줄기 떄문에" 어디까지나 부차적인것-

anchor>1576476837>538
억제가 되어 있으면 오염은 안되겠지요-?

단지 억제와 오염이 저온 지대에서의 발화 같은거라 온도(오염도)가 높아지기 어려운 환경(억제도가 높은)이라도
국소적으로 온도가 높아지거나 타기 쉬운 물질이 있으면(마소농도/질/양이 갖춰지면) 전체적으로는 억제가 되있어서 부분적으로 오염이 발생하기도 하는것.

anchor>1584879018>228
서리, 눈, 얼음, 끓는 용액, 해수, 같은 식으로 미묘하게 상태나 혼합물 등의 차이가 있고, 그에 따라 사용방법에 따른 효율이 바뀌니까 다른 방식으로 부르던걸
그냥 물이라고 통일한 느낌.

anchor>1594158959>111-114
혼돈이 질서화 된다는건 난수가 고정값되는것
난수(완전무작위) -> 난수(알아채기.어려울뿐 법칙성은 있음) ->난수(법칙성이 존재) -> 고정값

anchor>1595626685>694
마소오염은 쉽게 말하면 그거에요.
"질서의 오염"
낮은 단계에선 생명체의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물러지거나 뭐 그런 레벨인데 작은 생명일수록 영향을 상대적으로 크게 받고(영향 자체의 크기가 변하는게 아니라 사람한테 미풍인 선풍기 바람이 모기에겐 태풍인거랑 비슷)
더 오염이 심해지면 이제 생명뿐만 아니라 무생물이나 물질도 오염되서, 기존의 성질을 잃거나, 혹은 없는 성질이 생기거나 하는 단계(강철인데 구리처럼 변하거나 맹물이 황산이 되는식)
이게 극에 이르면 아예 법칙까지 침식되서 중력이 이상해지거나 빛이 왜곡되거나 시간이 뒤틀리거나 하는것.
보통 마지막 단계까지 가는 경우는 드뭅니다만.

anchor>1595626685>701-702
격렬한 불을(마소과포화=오염)을 소화(억제)시켜도 타버린 물건 자체는 돌아오지 않는거랑 같은 맥락
물건이 타기전에 열기를 미리 미리 낮춰두거나, 습도를 유지하거나, 뭐 그런 대비를 하면 화재(오염)이 안나는 거고
>>698 오염은 끝난상태+ 화재방지(억제)가 부실해서 때때로 추가 화재(오염)가 나는 상태

anchor>1596244555>607
생명력의 개념은 없네요- 정확히는 그 개념을 온전히 다루는건 하나뿐이라.
일반적으로 설명되는 생명력의 개념은 "신체를 활성화, 치유하는 성질을 지닌 마소"

anchor>1596259216>97-102
마소오염은 인구밀도나 억제에 따라 갈리는 느낌. 그라즈헤임도 네임드가 별로 안사는 오지 같은곳은 위험.
뭐 생물이 없거나 마소농도 자체가 낮은 장소 같은곳도 있고요.

anchor>1596259616>455
오염 정화? 종이를 불에 태워서 재가 되었는데 그 재를 다시 종이로 되돌리는 것 같은 행위라.

anchor>1596261565>566-569
그냥 살기 정도야 딱히 없어도 되겠지만 패왕색 처럼 물리력을 가질 정도면 마소소모의 영역

anchor>1556677622>795
교수: 자 카운터 능력을 만들어오세요!

로어: 공격의 정의는? 반격 방식은? 감지영역은? 필요 마소는? 온오프 가능여부는? 기존 동작과 호환성은? 오류는 없나?

오라토리오: 때리면 2배로 위력이 돌아간다! 햣하!

로어: . . . . . . .

교수: 이번엔 불꽃능력을 만들어봅시다.

오라토리오: 용량 없는데요.

로어: (씨익)

anchor>1558784499>120
마소량은 "기본 총량"
마소제어는 "추가로 끌어모을수 있는 한계치"
마소억제는 "끌어모았을때 안정치"에 관여.

기본 마소량이 높을수록 마소 축적법의 난이도는 상승하고, 제어가 높을수록 난이도는 하락한다.

동일한 마소 제어 등급이라 가정할때

기초 마소량이 5인 녀석이 100배 해서 500까지 끌어올리는 난이도보다.
기초 마소량이 100인 녀석이 5배 해서 500까지 끌어올리는 난이도는 동일.
배율보다는 상한치의 문제이며, 그러니까 본래부터 마소 총량이 많은 이들은 마소 축적법이 잘 맞지 않는다.

마소제어로 끌어모은 마소가 본인이 감당할수 있는 마소(억제한도)를 넘어설 경우, 넘어선 분량만큼 지속적으로 오염을 흩뿌리는 상태.
이를 막기 위해선 주변에 다른 네임드가 있거나 도구를 이용하는등 추가적 조치가 필요하다.

*쉽게 말하면 마소 정제>마소 억제인 녀석은 전력으로 마소 축적을 하면 위험하다.

anchor>1559227469>811
스탠드(페르소나)가 사사건건 너희 오라토리오 아니야? 하고 태클 먹는것도 자타의 구분이 애매한 탓.
"자기자신의 별개면"을 "타자"로 볼수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뭐 4대 체계 분류시에는 심플하게

"마소 누가 어떻게 쓰는데?"
사가: 내가 내 신체 강화용으로
로어: 내가 술식 발현용으로
오라토리오: 내가 현실 갈아엎기 용으로
너서리: 난 마소 줄뿐이고 효과 발휘는 계약수가.
로 나눈지라 너서리 취급이지만요.

anchor>1560206107>416
단적으로 말해서, 알레프는 시작부터 초 고급품 쓰고 있어서 신경쓴적이 없지만.
마소 억제가 높다= 그 주변 오염이 무조건 낮아진다.
라는 개념 보다는 마소 억제가 높다= 차가움 / 마오 농도가 높다= 뜨거움.
같은 구조라, 억제가 높으면 주변이 차가워지긴 쉽겠지만, 부분적으로 온도가 급 상승하면, 그 부분은 미처 억제가 따라잡기 전에 타버릴수(오염될수)도 있다는 식.

물리 전투의 경우 직접적으로 마소를 무장에 때려박으면서 싸우니까 그 위험이 특히 높아서, 랭커 클래스까지 가면 일반 무기는 버티질 못합니다.
당장 검에서 무슨 독이 흘러나오거나하는건 아니라해도, 기본 물질 구조 자체가 바뀌어버리니까 신뢰성이 없지요. 그러니까 버텨낼수 있는걸 써야하는데.
그걸 버틸 정도의 무장이란게 상당히 희소하고 비싼데다가 무엇보다 재료가 제한되니까요.

그리고 혈정기는 ry
라는것

anchor>1567940288>96
anchor>1567940288>99-100
애당초 넨, 무공, 함괘법, 주술, 마도, 음양술, 인술, 기타 등등 오만가지로 불리던것들을,
"사실 그 근본 에너지는 동일했어! 그리고 서로 치환도 가능해!"라는 이론 하에 통폐합 시킨거니까요.
어느정도 알기 쉽게 나눈 것일뿐 공통분모는 없을래야 없을수가....
"마소를 연료로 사용한다"가 대전제.
"마소는 근본이 혼돈이기에 온갖 가능성을 품고 있다" "네임드는 그 혼돈을 어느정도 임의의 방향으로 제어하는게 가능하다" 가 부차조건.

스스로의 육체 기능 향상에 사용한다 = 사가
임의의 술식 발현에 사용한다 = 로어
이미지 구현에 사용한다/사용해버린다 = 오라토리오
자신 이외의 대상에게 공급하고 힘을 빌린다. = 너서리라임.
그리고 후반 가면 갈수록 4대체계는 중첩사용보다는 단일사용이 늘어납니다.
"용도"가 아니라 "사용법"에 중점을 두고 나누다보니까, 동일 용도로 사용해도 중첩되는게 아니라 한쪽이 한쪽을 덮어 쓰기 떄문에.( ex, "강화"등)

anchor>1584188513>425
저기에 좀 덧붙이면, 사가는 "마소가 정제될 경우 정제자의 의지에 따르는 성질"을 주로 삼고
로어는 "일정한 방향성을 지니는 성질"을 주로 삼기에
술식의 "선"에 해당하는건 방향성을 부여하기 위한 수단이고, 그 수단을 다른걸로 갖출수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그 선을 구현할 필요가 없다는 것.
그러니까 말로하는 영창, 손으로 표현하는 수화, 특정한 촉매, 같은게 술식의 키워드가 되는건 이런 구조

anchor>1584188513>451
1. 혼돈은 "원초"이기에 "무엇이든지 될 수 있다"
-> 즉 혼돈을 이용한다면 어떠한 현상이라도 구현가능.
이 "어떠한 현상"에는 본디 방향성이 존재하지 않지만, 네임드에 의해 정제되거나 그 억제의 영향을 받거나, 혹은 네임드에 의해 질서화된 세계에 간접적인 영향을 받음으로서,
무작위의 혼돈이라 해도 조금씩은 성질<질서>를 지님.
이게 일정 성질로 계속 유지되는 환경이 갖춰지면, 해당지역에 특정한 속성의 마소 결정 같은게 발생하는것.

2. 체내에 정제된 마소는 그 어떠한 혼돈보다도 사용자 자신의 의지에 충실하게 움직이는 "가능성의 힘"이며, 이에 따라 신체의 특정부위에 모으거나 특정 법칙에 따라 움직이거나 하는 걸로
신체에 여러 효과를 일으키고, 이를 극한까지 추구한게 "사가"
반대로 "의지대로 움직인다"라는 부분은 다소 제쳐두고, 주변 환경등에 의해 영향을 받아 일정 성질<방향성>을 지니게 되는것을 이용하여, 본디 네임드에게 부속된것의 강화뿐만이 아니라
좀더 다양한 현상을 일으키도록 한 것이 "로어"

저런 이론을 제쳐두고 아무튼 되는게 오라토리오 너서리라

anchor>1585432856>249
초반에 복합으로 가는 경우는 많고, 가면 갈수록 이것저것 영역겹치는걸 배제하고 세련되게 가다듬으니까 점점 단일로 쏠리는거지요.
가장 많은건 단일
그 다음이 메인에 서브로 둘
드문게 두개 이상을 메인으로하는것

anchor>1594824865>321
근데 사실 4대 체계는 마소 사용의 "방법론"이라서
마소를 본래부터 가지고태어난 육체(혹은 영혼)으로 사용하면 사가
마소를 술식이라는 "틀"로 사용하면 로어
마소를 이미지로 사용하면 오라토리오
마소를 타자에게 건네줘서 힘을 빌리면 너서리라임.
뭘 할수 있는지 어떻게 배우는지는 사실 구분법과는 전혀 무관
anchor>1553261263>653
사가:
그라즈: 사가 잘쓰는 인간 교수 시켜놓으면 가르치기도 잘하겠지. 기초가 잡히면 뒤는 대인난투로 경험을 쌓게하자.
레무리아: 로어로도 얼마든지 대용가능하지만 새로운 인재도 끌어들이긴해야하니(탐탁치 않음)
바벨: 신체 성능 자체는 트리온체 제작시점에서 결정되니 마소강화랑 상성이 나쁜데..... 하지만 기술과 감각은 필요하니까. 오더메이드 제품은 강화도 적용가능하고.
천해: 포기하지마!!! ''를 쓰러트리겠다고 했잖아!! 네놈은 겨우 그 정도냐!! 한계를 넘어!! 자 밥먹어라!! 마수고기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872918/11/2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172845/504/536
사가 팔방계

anchor>1561301445>569
대략 특별히 전투 같은거 인연 없는 일반인 근력 평균 수치가 8~10이라 감안하고
사가 팔방계 적성치가 3까진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2이하면 거의 쓰지마 레벨.... 7정도만 되도 우수, 8이상은 특기 10이상은 특출남
[기초 신체스펙x해당 스펙 팔방계 적성도x개인 숙련치] + 기타요인 = 사가 강화 신체능력....

anchor>1561800255>276
전체강화/부분강화

anchor>1568212914>981
연재가 길어지니 까먹으시는 분들이 계신듯하지만, 애당초 혈정기의 존재 의의도 고급 마도구 같은거면 모를까
일반 무기에 전력으로 마소강화 같은걸 걸고 서로 싸우다보면 무기 자체에 오염이 발생하는 참사가 벌어지니까 그거 방지하는 역할이 커요-?

anchor>1572172845>474
사가 중에서도 "괴"는 특히 다루기 어렵고 까다로운 분야네요.
활용법이 무궁무진하고, 하기에 따라서는 특출나게 강하지만, 그만큼 잘못되었을떄 돌이키는게 무진장 어렵습니다.
쉽게 말해서 백업이나 되돌리기가 불가능한 수정작업 같은거라서.
어딘가 외부에 "본래의 육체"에 대한 데이터가 남아있으면 그나마 그걸 토대로 복원이라도 시도해볼수 있지만(물론 외부에서의 데이터와 자신이 인식하는 자신은 다르기에 완벽하진 않다)
그것마저도 없으면 본래의 자신이 무엇이었는지도차 알지 못하고 점차 괴물화

anchor>1577030287>414
기본은 고정. 다만 제프가 쓰는 혈법이나 파문 처럼 몇몇 특정 속성을 다루는 기법이 존재.
물론 제대로 안배우고 체내 속성 잘못 건드리면 마소 중독으로 훅 감.

anchor>1582927183>7
강화 오버리미트로 박살나가는걸 버티거나 재생하며 싸운다.
괴로 레급 꼬리 같은걸 만들거나 카구네하거나 괴도 X하거나!
특정 속성에 파고들어서 마소를 특정속성으로 발현시키거나
혈정기의 경우 사가의 기본전제인 '가진것을 활용한다'에서 '영혼'쪽에서 힘을 끌어내는 식! 결과가 만해!
덧붙이자면 무술이나 무투술은 다른 체계에도 있지만 그걸 제일 파고들고 제일 다양한건 사가!
초반에 나왔지만 마소사용자중 사가가 제일 메이져한것도 같은 맥락!

anchor>1582927183>17
무사하면 총량은 그대로! 무기파손되면 나가리! 야매 장인한테 시술받다 퍼거스해도 나가리!

anchor>1582927183>109
신체능력+전투에 대한 이해+무기술이나 무술의 재능+체내조작+강화 적성+특정 유파와의 상성 +etc =사가 재능

anchor>1584188513>511
체내 마소 속성 변환은 그거에요
본래 체내 속성은 정해져 있는데, 체내 마소를 특정 방식으로 운용함으로서 법칙성을 바꿔버리는 걸로 속성을 바꾸는것.
두류혈법이라던가, 파문이라던가. 본래 체질적인 속성과는 달리 그 유파에 따른 속성이 되는겁니다.

anchor>1584188513>538
그렇다고할까 그냥 저런 속성계를 이용하는 무술, 사가 자체가 발의 영향을 받는것.
강, 활, 신 이 그렇듯이, 발도 무슨 별도의 특수기라기보다는 "할수 있는걸 더 강하게"입니다.
육체 자체가 아니라 육체 내의 마소나 영혼 쪽이라는 차이가 있을뿐

anchor>1584199194>51
강화= 베이스(육체)에 마소를 이용하여 기능을 상승 시키는 것.
문제는 베이스가 받아들일수 있는 버프에 한도가 있음(육체강도가 높을수록 상한은 높음)

상한돌파= 베이스를 초과하여 강화시키고 그걸 반대방향의 내구 상승이나 회복 강화등으로 데미지를 상쇄.
밸런스 어긋나는 순간 폭발.

anchor>1584199194>88
사실 로어는 기술의 발전이라는 의미에서 끝이 없다면
사가는 개인 기량의 향상이란 면에서 한도가 없죠.

무술이랑 결합되기 시작하면 본인 움직임 순간 순간에
팔 7 다리 3 이런거에서
엄지발가락 0.4 대퇴근 0.6 장골 2.1 이런걸 거쳐
내딛는 순간 에는 발바닥 0.6, 충격 이동에 따라 0.5 0.4 0.3으로 줄여나가며 동시에 다른 부위는 0.5 0.6 0.7식으로 올려가고
이제 이걸 본인 움직임만 생각하는것도 까다로운데 상대 움직임이나 지형, 전술 전략까지 계산 들어가면 뭐.

anchor>1584199194>97
전문가:야 그거 수동으로 하면 효율 더 올라갈수 있-
일반인: 아 몰라 오토<로어 강화>해도 총합은 똑같은데 이거 쓸래.

anchor>1586691145>337
사가 "괴"는 적성이 높은 경우가 극히 드물지만, 특화타입은 아예 병기 같은걸 생체기관으로 구현해서 사용할수도 있다.
네임리스가 생체기능의 일환으로 마소를 다루는 것처럼.

anchor>1586691145>347
후자는 파문 같은 특수한 유파 나름. 전자는 단련한다고 단련되는게 아니라 재능.
휴먼이라면 후천적 트라우마 같은걸로 높아질수도 있지만 이미 그 시점에서 "단련"이 아니다.

anchor>1594096190>165
마소제어에 따른 추가 마소 보유량은 이론상 한계치 같은거라. 사실 마소 축적법 성능에따라도 한도가 있습니다. 알레프가 쓰는건 아카데미에서 알려주는 일반형. 무슨 비급 그런레벨까진 아니네요.

anchor>1596245040>927
그냥 사용 방법의 문제. 멀리 있는것을 보는데 집중하는가, 근처의 평소에는 잘 인식하지 못하는걸 보는데 집중하는가의 차이!

anchor>1596245040>934
"류"라는건 쉽게 말해서, "신체의 조작"이거든요.
평소에 쓰지 않는 근육을 섬세하게 쓴다거나, 피의 흐름을 조절한다던가,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것만으로는 하기어려운 세세한 부분의 컨트롤인데.
이건 이 자체만으로 큰 효과가 난다기보단 다른 파워업 계열의 보조 역에 가까운것
anchor>1553261263>694
로어
그라즈헤임: 지식파들이 힘을 얻는다니 실로 좋지 않은가. 문무겸비의 인재를 얻을수 있어!
레무리아: 원톱.
바벨: 규격화하기 제일 쉽다. 장비/소모품 화 해서 누구든 쓸수 있게 배급하자.
천해: 저기, 어쩐지 햣하에 지친 인도어 파들이 위안이라면서 이쪽에 몰리고 있는데 왜 그럴까?

anchor>1553261263>571
사실 로어를 '체계적'으로 알려면 저런식이 됩니다.
그라즈헤임은 희망 스킬 말하면 해당 스킬하고 스킬 트리만 알려주는거고
바벨은 아예 프로그래밍화 해서 템플릿 적용했고.

anchor>1553261263>583
바벨식 로어의 제일 알기쉬운 예시는 '코드캐스트'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5792459/943/946
디스펠

anchor>1567940288>65
로어의 기본골자는 마소를 임의의 "틀"을 제작해서 사용한다 + 그것이 제대로된 이론, 체계하에서 구동될 것. 이니.
가장 대표적인 "틀"은 마소 그 자체를 설계도로 삼는 거지만 각인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다른것에 적용하는것도 일단은 가능.
뭐 4대 체계중 가장 범위가 넓으니까요, 어떤의미로.

anchor>1568212914>52-53
치환술식

anchor>1569117361>235-248
회복 술식

anchor>1569117361>929-937
수학으로 따지면 레무리아는 이런 답을 도출하기 위해서 어떤걸 써야하고 이건 왜 이렇게 되고 응용하려면 어떻게해야하고── 라는 식.
그라즈헤임은 그냥 시험(실전)용으로 필요한 부분만 툭툭 집어서 주입하는 식
바벨은 그냥 공식 몇개 사전에 입력해둔 계산기 주고 계산기로 못해먹는 계통은 개인 재량으로 노력하도록. 이라는 식.
천해= 답 주입.
그러니까 레무리아에서 배웠으면 술식 하나라해도 개량하고 응용하고 합치고 하는게 비교적 용이한데(근본 원리나 구조를 죄다 배우니까)
다른 곳에서 배우면 어려운 것.
프로그램으로 치면 레무리아는 개발자&사용자를 키우는 거고, 그라즈헤임은 코드 몇개 쓸줄은 아는 정도의 사용자, 바벨은 툴 이용자, 천해는 그냥 ABAB위아래 하면 나가니까 몸에다가 박아넣어.

anchor>1569117361>950-961
바벨과 레무리아의 로어

anchor>1576230867>455
EX. 현실의 물질이라면 물질을 쪼개고 쪼개고 쪼개다보면 최저단위가 나오지만, 약속세계의 "마소"는 그 "최저단위"마저 유동하고,
무엇보다 최저라고 생각한것도 더욱 쪼갤수 있다. 그러니까 일정한 성질을 구현하는 성분 이하까지 파고든다음에 그걸 바꿔버리면 마소의 성질 자체를 바꾸는게 가능.
1, 2, 3, 4, 5, 6등의 숫자가 각각의 "성질"이라고 가정하면, 그 1을 구성하는 도트값을 손대어서 2로 바꾼다는 것.

anchor>1576230867>471
S. 본인의 마소제어능력을 이용해 마소를 외부로 퍼트리고, 자연계의 랜덤한 마소에 "일정한 방향성을 부여". 자연계의 마소 성질 자체를 임의로 바꾸는 것.
술식의 위력 증폭이나 정제시 정제과정에서의 쿨타임 감소등으로 이용가능.

anchor>1577030287>417
anchor>1577030287>434
기본적으로 로어계는 발동시에 마소를 붓는건 자기 속성이고. 그 술식이 발동되며 다른 속성이 되는 거라 별개.
청도 원칙적으론 체외에서 조작합니다. 체내 속성 자체를 통으로 바꾸는건 위험.(마소는 기본적으로 체질에 따라 자연정제 되는것 이외는 타인이 정제한것이라도 독)
효과가 애매한건 보통 그냥 무효과-
로어는 뭐랄까 중유 경유 가스 뭐든 돌아는 가는데 그 술식(차량)에 맞는걸 쓰면 연비나 위력이 높아지는 식.

anchor>1582927183>11
술식 종류 나름+오염정도 나름!
그런데 보통 술식으로 발생시킨 현상이 즉발로 오염될정도의 오염도면 이미 전투할 상황이 아니외다!

anchor>1583705024>155
과거 로어 여명기에는 강화술식등의 완성도도 낮고,
근접에서 사가에 비해 효울이 너무 떨어지니 필연적으로 원거리 위주로 기술 체계가 성장.
집단전이 되면 캐스팅 할동안 시간을 벌어줄 상대가 필요하니 기사의 정석은 전위.
다만 후대로 갈수록 근접에서도 크게 안밀리니 근접 위주의 마검사 로어 시용자가 증식.
기사의 의미도 전위->마도사의 파트너로 변화함

anchor>1584136201>587
anchor>1584188513>405
anchor>1596395092>832
로어 도식화

anchor>1585613373>750
아까 말했다시피 기본적으로 대인 술식에 소모되는 마소는 50~1000쯤이고
그 이상은 뭐랄까, 부대에서 단체로쓰거나 공업용 마소에서 설비 돌릴떄 쓰거나 그런 식.
그리고 슈텔은 1/3으로 줄어들었어도 4000가량은 됩니다.

anchor>1585675887>57
이전에 말했던 "외부요인에 의한 마소의 방향성 결정"에 해당하는 요소네요. 영창은
약속세계 현대의 로어는 대개로 술자 개인이 활용하는거에 집중되어서 무영창+무촉매 가 기본인 경우가 많은데
반대로 영창이 있고 촉매가 있는데도 현대까지 쓰이는 술식이라면 그런 디메리트를 감소해서라도 쓸만큼 뭔가 있는것ㄱ

anchor>1593789436>113
왜냐하면 로어의 4대 체계로서의 부류는 "마소를 구동하는 매개가 '틀'인가 아닌가"이기 때문에....
엄청나게 체계화되었더라도 육체로 쓰면 사가고 이미지나 믿음으로 쓰면 오라토리오, 본인이 안쓰고 다른게 쓰게 하면 너서리.

anchor>1594096190>173
변신: 육체 변화. 팔을 곰의 것으로 한다던가 날개를 만든다던가. 로어판 괴 같은 느낌
빙의: 상위 과목인 강령이 개념과 영혼의 빙의를 통틀어서 말한다치면, 이쪽은 혼에 특화.

anchor>1596261565>614-625
청의 이론은 그거에요.
남들이 전격 내리쳐서 암모니아 만들떄(그런 현상을 일으키는 기구를 만들떄).
마소제어라는 원자(마소) 그 자체를 인간(네임드)의 의지력으로 손댈수 있는 수단이 있으니까 그냥 분해 조립하라는거.

anchor>1596261565>645-661
애초에 트리온은 체내에 마소만 있으면 그걸 활용하는건 트리온체나 트리거가 해주는 기준이라 마소사용자 비사용자가 크게 의미는 없습니다.
설령 트리온이 아니라해도, 비마소사용자의 경우 저격총같은것만 제대로 들려줘도 무섭고. 결국 케바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261263/87/111
선천 오라토리오

anchor>1553261263>631
바벨 '세부원리는 몰라도 결과값 측정 가능하니까 거기서 효율산출해서 굴리면 되잖아'
레무리아 '모르는건 모르는대로 넘어가면 그만이라니 다물어주세요 이 효율기계들!!!'

그라즈 "쟤들 왜저래?"
천해 "기합이 부족한가봐"

anchor>1555770694>621
구도: 나의 죄를 불꽃으로
패도: 너의 죄를 벌한다.

anchor>1556677622>387
오라토리오 계 이능은 대체로 그렇네요─  단, 능력 발동조건을 상대가 충족시키면 멋대로 발동해버리는 부류도 존재.
뭐 그런 부류를 나누기위한 패도 구도입니다만. 하도 다종다양하니까 알기 쉽게 "자기 혼자 성립하는가" "타인이 필요한가"로 나눠버린것

anchor>1565230488>811
【패러다임】 : 복수의 신앙에 의해 일어나는 오라토리오 복합 현상.
마소사용자 한명의 독신만으로도 이적을 일으키는 게 가능한 것처럼 복수의 네임드가 같은 믿음을 가지는 것으로 그 사상(事象)은 강화된다.
이를 통해 그 믿음의 동조자가 많으면 많을 수록 정말로 그러한 사상이 발현하기 쉬워진다.

Ex: 믿음으로 인한 신령의 발현, 악성정보의 유행으로 인한 재앙타타리의 출현

anchor>1565792459>152
각 아카데미의 오라토리오 교육법
레무리아: 이딴 이론도 근본도 없는 걸 어찌하라고! ! ! !
그라즈헤임: 10000쯤 뽑고 1000쯤 굴려서 100쯤 뽑아내면 그중에 있던데.
바벨: 일단 기본 규격으로 맞춘다음에 옵션이야 개인이 알아서 하겠지.
천해: 네임드는 궁지에 몰리면 뭐든 해낸다.

anchor>1567940288>84
오라토리오가 제일 치트인 부분은 근본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인식"이기 때문에
개인의 인식 내에서 그게 합당하기만 하면 실제 세계 법칙이 어떻건 걍 씹어먹고 구현된다는 것.
반대로 말하자면 그래서 융통성이 죽어라 없습니다만.

anchor>1586691145>215
사실 오라토라오에서 선천 능력자와 후천 능력자의 결정적 차이는 그거에요.
후천 능력자는 "능력이 없었던 자신"을 알지만, 【선천 능력자는 애초에 능력이 없는 상황 자체를 모르는 것.】
이미지가 능력의 강도와 직결하는 오라토리오에서 절벽만큼의 차이.

anchor>1592777040>736-740
오라토리오는 덧칠이 힘들다
anchor>1553261263>676
너서리라임
그라즈헤임: 뭐 결국 외부요소를 잘 다루는것도 본인능력. Vs인외 경험도 다른학생들에게 쌓게해주고 좋네.
레무리아: 로어 학부에서 튕겨나가긴 했는데 뭐 실질적으론 로어 동생이지요
바벨: 네임리스 계약은 요컨데 오더메이드 생체병기 같은것.
네임드 계약은 마소 공급효율을 높혀서 부대단위로 에너지 공유할수 없으려나....
무기물 계약은 역시 탑승형 거대로봇을 다수 보유하고 싶다.
천해: 마음이 통하면 친구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476615/133/235
너서리 분류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476615/754/763
계약 사후

anchor>1559227469>753
anchor>1559227469>765
anchor>1559227469>790
계약 케이스에 따라 다르지만.

1. 기존에 있는 네임리스와 계약. 그러니까 근처의 고양이건, 개건, 나무건, 마수건(위험하지만), 그런 녀석들과의 계약입니다.
당연하지만 그 대상은 본래부터 현실에 존재하던 녀석이므로 어디에서 불러오는게 아닙니다.

2. 기존에 있는 네임드와의 계약, 다른 네임드와의 계약입니다. 1과 동일하게 없는 대상이 아닌 본래부터 존재하는 대상이므로 이 역시 불러오는게 아닙니다.

3. 사물과의 계약. 주로 탑승물 같은것에 많이 사용하는데, 단순히 조정석에서 조정하는 것 이상으로 심리적 유대효과도 있고, 무엇보다 마소오염 방지의 효과가 큽니다.
전투용 거대 로봇쯤 되면 출력에 비례해 오염위험도 장난이 아니므로.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억제 술식이나 하얀 납같은게 부속되지만, 그래도 한계는 존재)

그리고──

4. 정신체, 개념등의 사역.
"페르소나(스탠드)"처럼 본인의 무의식하의 존재를 외부로 이끌어내서 별개의 존재로 확립 시킨 것.  사실 오라토리오와 반쯤 걸쳐있기에 "계약한다"라기보다도, "계약이 끝나 있으니까 구현되었다"에 가까습니다.
이 경우엔 불러오는 건 "본인의 무의식"이 되네요.

악마, 영령, 정령등의 "개념" 존재는 위와 기본적으론 비슷하지만, 불러오는 위치가 본인의 무의식이 아닌, "네임드 전체의 무의식"이라는 게 차이점.
"본래 실체가 없던 것에 계약으로서 실체를 부여한다"라는 경우라면 가장 가까운건 이 4번입니다.
계약 후에는 항상 따라다닐수도 있고, 근처에 정신체로 존재하다가 필요할때만 실체화하는 경우도 있겠고, 문자 그대로 "계약순간"만 현현하고 그 이후 다시 계약 끊키면 소멸하는 형식(대표적으로 카드 소환)도 있겠네요.

다만 너서리의 대전제로, "상대에게 의지가 존재해야한다"가 있습니다.
"사용자의 마소를 받아 효과를 보이는" 물건이 있어도 그건 그냥 마도구.
그리고 클러스터 해제 전의 엑스마키나들은 저런 "마소 이용 병기"의 전문가들.

anchor>1563628365>567
굳이 말하자면 EX라는건 대충 이거 넘어서면 이정도로~~~ 라는 포괄적인거라 같은 EX라도 세부치는 다를수 있습니다.
뭐 추후에도 계약으로 이것저것 받으면 점점 줄겠죠. 단, "뺴앗긴다"라기보다는 점유율 문제.

anchor>1568550234>8
너서리라임의 계약이라는 행위는 본래 저런식으로 주변에 퍼져나가 세계를 안정시켜야하는 억제력을 특정 대상에게 집중 투자하는 것.
선천적으로 보유 마소량이 높거나, 마소축적법 등으로 무리하게 마소를 끌어모으는 경우에도 본인의 몸을 지키기 위해 억제소모해서 주변에 퍼지는 억제력은 줄어들고요.
세계를 안정시킨다는 일점에서 보면, 정말로 필요한건 1~2명의 초인이 아니라 수백 수천 수만의 네임드들인 것.

anchor>1586691145>123
너서리 ⊃ 패밀리어. 현대 4대 체계 기준으로는 너서리라임에 속하지만,
애초에 레무리아의 술식 계통은 4대 체계 정립 이전부터 존재해왔기에 구태여 바꿀 필요를 못 느끼고 그대로 가는 것.

너서리= 패밀리어+스탠드+페르소나+comp+듀얼리스트 등등
anchor>1553261263>748
정확히는 그라즈헤임, 레무리아는 단일 국가
바벨은 대전때 발생한 마소오염으로 광대한 영역이 그대로 불모지에 가까워지자 그 안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서로 뭉치고 탑 쌓아올려서 마개조해낸게 그대로 세력화한것.(본래부터 기술적으로 우수하던 국가들이 속해있던것도 크다)
천해는 천해 영역내에 존재하는 크고작은 국가, 세력들이 '연맹'의 이름하에 묶여있는것 뿐.

anchor>1553432088>43
나중에 나오지만 고급형 트리온체는 마소 용량 어느정도 희생해서 귀환기능이 붙어있으므로 트리온체 파괴되면 본체는 귀환!

바벨: 훗 미개한것들
그라즈: 아싸 경험치
레무리아: 부서진거 재구성될때까진 무력화되니까 그틈에 박살낼까
천해: 나올때마다 두들겨 잡지 뭐.

anchor>1553432088>69
그라즈헤임: 인력이랑 자원? 적당히.갈면 쏟아져나오는거지?
레무리아: 시끄러워요 부르주아
바벨: 죽인다.
천해: 아니 갈기전에 (자연환경에) 갈리던데

anchor>1554476615>587
대전은 종결이 100년 전쯤이고 대전 자체는 꽤 오래지속되었습니다- 대전 발발->바벨 오염->계층도시 건설->대전 종결시점에서 바벨이 하나의 세력으로 취급.

anchor>1557148400>506
그라즈
황제
12군단<1. 황제직속/2. 국경방어/3. 종교/4. 전쟁(백병)/ 5. 국내치안 / 6. 보급 / 7. 전쟁(기갑)/8. 마도/9. 전쟁(포격)/10. 첩보/11. 연구/ 12. 전쟁(형벌부대)>+1<13번째>

천해
비공단/협회/진수부가 각자 독자적으로 군(세력)을 보유.

바벨
총괄이사회-이사회원들은 각각 직속 첩보조직겸 후계를 보유. 셉텐트리온&카시오페아에서 따온 명칭을 지님

단, 군 자체는 이사회 개인에게 움직일 권한은 없고 총의로 결정

레무리아
군 자체는 국왕 아래에 통합.
다만 지휘체계상 최고위직에 앉는건 기본 왕가인물.

anchor>1557148400>991
anchor>1557749545>98
그라세스타

anchor>1557749545>46
유성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7749545/238/350
그 외 국가들

anchor>1558276463>941
천해: 토리코+원피스 정도의 감각
그라즈: 리그자리오나 마도 기술로 인해 부분적으로 발달이 빠른건 있지만, 평균적으로는 근대쯤. 웹 개념은 대체로 리그자리오 탓(...)
바벨: 학원도시 초창기쯤
레무리아: 극도로 발전한 과학은 마법과 다르지 않다, 그렇다고할까 과학이란 지식의 체계이므로 물리학이니 수학이니 하는 것에 마소학이니 마도학이 추가될뿐이다. 그리고 이 녀석들은 그분야 톱.

anchor>1558485839>713-722
대전 배경

anchor>1560206227>699
바벨을 보는 주변 시선 : 저것들 망했군. 이제 대륙 서쪽은 한동안 방치하고 동쪽을............ 어라? 쟤들 왜 부활하고 있어??????
그라즈를 보는 주변 시선: 로엔 그린... 후, 저 덩치값 못하는 놈들이 드디어 망하는가. 이제 갈로 풀라를 견제해야......응? 뭐야? 어? 어어????
레무리아를 보는 주변 시선: 저 괴물 같은 놈들. 하지만 아무리 저놈들이라도 이 혼파망에서는....... 저기? 좀 흔들리시죠? 저기요????
천해를 보는 주변 시선: 쟤들은 방치해도 괜찮겠지, 대륙부터 정리하고 나중에 손을 봐도.......... 어? 왜 연합하고 있어? 니들 언제부터 그리 사이 좋았다고????

anchor>1562241024>858
바벨: 숲의 공포고 뭐고 일단 숲을 주시오. 숲이란 이름의 독 트랩 말고.
그라즈: 환경이 축복 받아서 사람들 많이 사는 곳은 대체로 마수 같은것에 위협 받지 않는다, 외곽지역쪽은 다소 방치 기색이라 좀 다르지만 화면에 나온적이 거의 없다.
레무리아&천해: 위험하지만 숲만 위험한게 아니다(...)

anchor>1563628365>938
그라즈: 대략 강철의 연금술사정도의 기술트리
레무리아: 네기마 마법계에서 함선 뺀 정도의 기술 트리
바벨: 너프 학원도시
천해: 토리코 원피스 든 아무튼 점프

anchor>1565792459>154
그라즈헤임: 황제를 중심으로하는 중앙집권제
레무리아: 칠왕가를 기준으로하는 왕후귀족들이 각지에서 영토를 다스림.
천해: 애당초 천해에 존재하는 각자 다른 세력들이 연합.
바벨: 각 계층도시가 서로간에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돌아가지만 기본은 자기 몸은 자기가.

anchor>1569329170>961
치안 비교.
그라즈: 무장소지 자유. 휘둘러서 손해를 입히지 않으면 안잡혀감
레무리아: 해당지역 영주 재량.
천해: 무장소지 자유. 휘둘러서 손해를 입혀도 따로 치안담당이 없으면 프리.
바벨: 일단 길거리에서 흉기를 겨누면 위협죄 성립. 계층도시에 따라선 소지 자체가 불법.

anchor>1573482474>83
anchor>1573482474>114
<그라즈헤임>
장점: 압도적인 토지에서 나오는 풍부한 자원과 인재. 높은 전력과 다수의 장병.
단점: 비효율 적인 국가 운영 체제와 국가내 여론 분열.
<레무리아>
장점: 평균 질로만 따지면 최강 급인 국가 지배층 전력, 또한 그걸 지속적으로 유지 및 강화시킬수 있는 국가 체계
단점: 다소 완화되긴했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비 에딜레이드에 대한 차별주의와 그에서 비롯된 일반 장병 경시.
<바벨>
장점: 추종을 불허하는 기술력과 트리온이라고하는 압도적인 반칙 기술에 의한 우위, 재능없는 자라도 싸울수 있게하는 시스템 완비
단점: 자원면에서 극악한 토지, 4대 세력 최약의 인구수.
<천해>
장점: 바다라고 하는 장소에서 극도로 강해지는 딥원과 불안정한 발판과 무관하게 날뛸수 있는 비공단의 치트, 각 국 인력 파견에 영향을 끼칠수 있는 협회의 조합.
단점: 홈그라운드를 벗어나면 급격히 감소하는 전력과 각 파벌간 눈치싸움으로 인해 공통된 협업에 난항.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7287437/102/113
4대 세력 군대

anchor>1577287437>674
과학 기술력이면 엘리시온 = 바벨
엘리시온 에서 녹서스로 1차 너프, 녹서스에서 대오염으로 2차 너프, 너프된게 그대로 퍼진게 그라즈
너프된것중 그나마 남아있는거 긁어모으고+리그자리오 협력으로 아종진화한게 바벨

anchor>1588452481>306
그라즈헤임: 숭무주의, 유재시거, 멸망 직전에 주변 다때려잡고 패권잡은 자부심, 레무리아 빼면 우리한텐 급이 안돼.
레무리아: 에딜레이드 주의, 칠황보수 주의, 종족주의(약)
바벨:실용주의, 쓸수있는건 써라(단 이익이 손해보다 클때 한정), 우리가 자원이 없지 기술이 없냐
천해: 연맹<소속조직, 법보다 주먹이 빠르다, 살아남아야 뭐라도 한다.

anchor>1593259944>514-524
국가간의 상호 시선

anchor>1593259944>697
각자의 단점

anchor>1596259216>770-963
천해연맹 VS 그라즈헤임 전쟁편

anchor>1596330070>267-292
4대세력 전력 비중 참조
anchor>1555147052>115
그라즈헤임: 성창 기사단-13군단.

제 1군단: 황제 직속군
제 2군단: 계승칭호 <튜발 카인> - 국경 방어
제 5군단: 계승칭호 <레온하르트> - 국내 치안 유지

anchor>1557148400>955-959
13기사단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963774/24/89
anchor>1569458794>819
군단 체계

anchor>1572172845>835-880
로엔그린

anchor>1575623782>204
5대명가: 로엔그린 시절부터 존재했던 각지방의 토착세력을 이끌던 가문들. 영토상으로는 로엔그린에 포함되어 있었지만, 중앙집권이 제대로 먹히지 않던 로엔그린 특성상 사실상 지방의 왕들이나 나름없었다.
라인하르트가 전쟁 영웅으로서 군부의 절대적 지지를 받아 쿠데타를 일으킬때, 그를 지원하고 그 대가로 상당한 지휘를 보장받았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582180/717/736
그라즈 학생 루트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0852609/152/231
그라즈 아카데미 교수진

anchor>1593259944>555
그 외 4대 세력에 대한 시선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261263/409/46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261263/530/53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261263/556
학문 구분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183642/827/86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169919/38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9745628/893/100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9910495/0/118
레무리아 유적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574653/753/970
유적과 가문 세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613372/568/599
가문 직계 세대 구분

anchor>1557148400>649
anchor>1557148400>675
anchor>1577618058>620
anchor>1557749545>973
anchor>1582408024>713
anchor>1582642012>76
전체 구조도

anchor>1557148400>683
아인츠베른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043212/199/353
레무리아에 대해

anchor>1565792459>125
기초마도학은 "학문"이니까, 실질적인 마소 사용 여부가 가능한지는 따지지 않습니다.
전체기초는 기초마도학을 포함해서 좀더 포괄적인 개념. 마소의 인지나 사용법등도 배웁니다. 차이점은 마소 비사용자라도 의미가 있느냐 없느냐.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1671098/604/798
엑스 마키나와 단탈리안

anchor>1582408024>538
anchor>1582408024>547
팬텀하이브 강세의 이유: 대전떄 하도 화려하게 여럿 터지면서 내부 감찰 비중이 커져서
페리타니아 강세의 이유: 대전 이후 타종족 받아들이는 비율이 가장 높은 파벌이니까
뭐 반대로 말하자면 아인츠베른은 어느시절이건 돈은 필요한게 국가이므로 일정 이상 힘은 계속 보유하고(모가메트옹이 질 관련으로 의심받고 후계자들이 연달아 죽어도 여전히 몰락하지 않는 이유)
버밀리온은 상징성과 교육문제, 메이비스의 아이들 탓에 일정 세력은 계속 유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0852609/262/285
레무리아 아카데미 교수진

anchor>1590852609>301
레무리아 학위 구분

anchor>1594814272>629
레무리아 전력 누적.
해당 가문내 최고전력은 당주겠지만, 마소능력 계승 특성상 같은 세대의 남매들도 고확률로 엇비슷하거나 좀 못한 능력을 지님.
선선대 당주 1인-당주의 남매들 2~3인
선대 당주나 같은 항렬 2~3인 - 남매들의 후계 6~9인
현 당주나 같은 항렬 6~9인 - 강하한 전 왕족 혈통들 12~27
다음 당주급 ~~~~~
자식을 적게 낮거나, 세대 교체로 사망하거나, 마소능력이 어느정도 열화되거나 기타등등을 감안해도
어느정도 역사가 쌓인 가문(왕가나 공작가급)이면 해당가문의 당주레벨에서 6~7할 쯤 전력이 가문내에 수십.
고급 인력 머릿수만 따지면 타국과 바례해도 자릿수가 다르다.

anchor>1596259216>20-26
레무리아 유적은 가끔 탈주 닌자........가 아니라 탈주 마도사 같은경우가 만드는 경우도 있고,
그런걸 관측해서 숨겨진걸 찾아내고, 찾아낸걸 보존, 관리하는 기술이 레무리아가 높은것도 있고
anchor>1553432088>24
트리온체는 양산형이라고 해도 소유자의 강화기능과 무관하게

근민내 올 20을 주는게 가능

anchor>1553432088>32
마소제어를 못해도 일정량 이상의 마소 보유는 하고 있는 병사들도 많으니 그런 이들 전부가 저정도 스펙이 되면 병사의 질은 크게 끌어올려진다. --라는 구조네요

anchor>1553432088>34
단지 트리온체는 만들고 유지하는것 자체가 지속적으로 마소를 소모하고 본체의 신체능력을 반영하지 않기에 경우에 따라선 더 약화.

혁신기술이긴 합니다만.

anchor>1557749545>716
anchor>1557749545>972
anchor>1558276463>867
도시 구조도

anchor>1560206168>964
자국의 내분으로 인해 국토는 물론이고 주변 일대까지 모조리 헬게이트 오픈으로 대량으로 죽어나감.
녹서스 출신이라는것 만으로 핍박받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거기 황족, 하물며 후계 전쟁 당사자중 한명이라는 공적 스펙.
저 상황에서 10만 이상의 휘하 세력을, 그것도 영혼까지 기꺼이 바치는 레벨의 충성도, 리그자리오에게 접촉할 정도의 기술력을 보유한채 유지.
그 후 리그자리오의 협력을 얻어내 결국 바벨 성립의 주역으로 공적이 되긴 커녕 영웅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5792459/773/780
유성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8953892/868/873
anchor>1569030912>733
바벨 구조도

anchor>1569329170>551
anchor>1569329170>557
요컨데 플로어마스터로서 하나의 플로어를 책임지고 운용한 경력=후계의 스펙 이란 감각이라.
자기네측 계층도시의 플로어라면 일단 명부상으로만 학생으로 해두고 실질 플로어마스터 활동만 하는 경우도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멤버 전원이 제대로 활동도 안하는 이들로만 구성되어 있으면 좀 그러니 뒤쪽 관련없는 순수 실력자도 조건 빡쎄게 거는 대신 몇명은 뽑기도 합니다.
후계로서 칭호가 없으면서

anchor>1572172845>97-124
바벨 설립

anchor>1572172845>657
굳이 말하자면 "트리온체"라고 하는 마도구에 "신체능력상승"이라는 기능이 부가되어 있다고 해야하나.
애당초 통상의 사가, 강화등하고는 구동 원리 자체가 다르네요-
규격품(=배포형)은 저 트리온체 능력 상한도 다 정해져 있고, 오더메이드로 그걸 늘리거나 다른 강화랑 병행 가능하게 손보는 정도

anchor>1573482474>15
군체계는 일단 연합군 명목으로 공동 운영하는 부대가 있고, (*총괄이사장 권한)
이 부대가 군사력을 담당하지만 의회제인만큼 이사장이라해도 멋대로 군을 움직이는건 불가능. 따라서 기본은 "묶여있는 군대"이며, 마수를 비롯한 외부 전력에 대한 방위에만 전념.
하지만 이래서야 각각 독립되어 있는 계층도시와 그 장의 입장에선 자유롭게 휘두를수 있는 무력이 부족하고, 이를 보충하기 위해 사용되는것이 "암부"로 칭해지는 사설부대들.

anchor>1573482474>35
뭐 바벨군은 계층도시 주변으로 접근하는 마수 상대가 주업무네요- 사실은 아예 검은대지의 경계부쪽에 관문을 설치하고 그쪽을 막는게 검은대지 대책으론 유효하지만,
그래봐야 토지 자체에서 오염되는 마수는 막을수 없고, 뭣보다 바벨 전체 관점에서 보면 그경우 그라즈 좋은일만 시켜주는 셈.

anchor>1573482474>466
엘리시온(기술강국) -> 녹서스(기술력 열화~유지) -> 대오염(기술력 크게 유실) -> 바벨(일부살아남은 엘리시온제 기술(낙원의 잔해 발굴품 포함)+리그자리오: "이런거 어때? 이것도 해보자, 이것도 구현하면───")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680803/6/31
바벨 구조&인물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680803/50/82
트리온 기술

anchor>1581934867>833
바벨의 "뱅크"란?
"호적상으로 존재하지 않으며, 바벨의 뒷사회에 목줄이 메인 인간"

anchor>1584188513>788
바벨 사가: 본래 사가에+트리거 운용 기술을 추가
바벨 로어: 아예 술식을 전산화 시켜서 폰 앱 다운 하는것처럼 필요한거 다운하고 셋팅 해서 사용.
오라토리오는 본래거와 유사하지만 선천능력보단 넨 방식을 선호

anchor>1595626685>697
바벨은 오염이 현재 진행형(마소농도/질/양이 과부화)인게 아니라.
오염이 "끝난" 상태지만 이미 변해버린 대지나 자연환경에서 유독물질이 계속 새어나오는 것.
차라리 오염이 현재 진행중이면 억제력 투입하면 안정될테지만 이미 변한건 물리적으로 정화하는 방법 뿐인거죠

anchor>1596241990>445
계층도시= 여러플로어로 이뤄진 거대한 탑 형태의 도시
플로어마스터= 총괄이사회에서 아카데미의 우수학생에게 계층도시의 한 플로어의 통치권을 위임하는 제도 & 선택된 학생을 일컫는 말.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574653/570/705
천해연맹과 삼대장

anchor>1568801268>228
조직 분위기 자체도 진수부는 어느정도 위아래가 정립되서 효율적이지만 움직임이 다소 느린 편 / 비공단은 전반적인 분위기나 속박이 적어서 홀가분하지만 그만큼 확고한 조직력이나 응집력은 없다
라는 식이 아닐런지.
피라미드로 치면 진수부는 좌우가 좁고 위아래로 긴 타입, 비공단은 좌우가 넓고 위아래는 짧은 타입

anchor>1569329170>72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370668/812/840
7대비경

anchor>1579384485>441-445
천해 인물

anchor>1579384485>913
천해 아카데미

anchor>1580654805>845
선생님 ! 신체의 부상 등으로 인해 신체조건이 어긋나거나 -> 예를 들어 손가락으로 가리키는것데 손이 날아가면 그야 못씁니다! 신체에 문신 같은거로 새겨둔 술식이 물리적으로 날아가도 못씁니다!
그때그때 필요한 위력과 마소소모의 조절에 대한 것은요 ! -> 마소소모가 결정되어 있으면 그냥 사용 조건 채우면 알아서 mp통에서 그만큼 날아갑니다. 유동식이면 사용자가 들이부은만큼 날아갑니다. 위력은 그에 연동.
그리고 그거 좀 더가면 넨 아닙니읍읍 -> 넨은 사가요 오라토리오요 너서리요 로어인것입니다(만능 기원설). 뭐 "네임드의 의지에 반응한다"라는 마소의 성질이 넨하고 유사한 탓이겠지만요

anchor>1581934867>658
진수부와 비공단

anchor>1596248687>259
사실 선두라고 해도 전부다 풀피 채워주는 것도 아니고 규격미달품도 있고 파손도 되고 하니까 그런거 적당히 긁어모은다음 다른 자양강장계열이랑 쉐킷쉐킷
anchor>1552928178>805
그라즈가 개인교습+대인 실전 / 바벨이 파티 운용 + 팀 전술 / 천해가 VS 마수 & 서바이벌 / 레무리아가 던전 공략 + 마도구 등등?

anchor>1553872918>157-173
툭 던지는 간단 사실. 각 세력별 대표학생 <하이랭커/플로어마스터/삼대장/칠황보수> 들을 평균 수준에 따라 랭크를 매기면 삼대장이 제일 높다.
이유, 그라즈로 치면 랭킹 1,2,3위만 뽑아놓은 셈이기 때문.
반대로 말하자면, "만약 그라즈헤임이었으면 하이랭커급 인물이 칭호 없이 무명으로 있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바벨은 애당초 뽑는 기준이 전투력이 아니므로 플로어마스터라고 해서 무조건 강한건 아니고,
플로어마스터 보다 강한 일반 학생도 있다.
다만, 레무리아의 경우 "직계왕족이면 거의 무조건 일반 학생보다 강하다"

anchor>1565792459>445
바벨: 기계공학/의학.
레무리아: 마도/고고학
그라즈헤임: 너흰 전투의 끝을 볼거야.
천해: 거주환경이 점프계.

입학생 대비 졸업생이 적은 아카데미별 주요 이유

anchor>1565792459>464
바벨: 학비 문제, 수업을 못따라감에 의한 자괴감.
레무리아: 정치나 파벌 문제등.
다만 자퇴는 대부분 일반학생이나 외국출신 학생이고, 자국 에딜레이드들은 어지간해선 거의 오기로라도 졸업함.
그라즈헤임: 의뢰중 인명사고. 학생간 다툼 혹은 학생과 외부 인사 다툼등 주로 전투.
천해: 여백 부족으로 생략

anchor>1574332103>830
그라즈헤임: 애당초 의뢰인쪽에서 학생이 해당 의뢰를 받는다는걸 알고 의뢰한다(다만 성수기등 일부 시즌은 예외)
천해: 의뢰인은 협회에 의뢰하고 그중 일부를 아카데미에서 수주.

anchor>1577020892>641
바벨: 전투학과 하나가 수강료 월 300가량. 기타 과목에 따라 10~200까지 다양(교재비 별도). 비싸다.
집안이 풍족하거나, 계획적으로 돈을 모았거나, 성적 우수로 학비 면제 받으며 다니지 않으면 힘듬.
그라즈: 놀랍게도 위와 수강료는 비슷하다. 단지 그걸 한번에 몰아서 받아낼뿐. 왠간한 인간들이 가졸업 말고 졸업에 목매는 이유.
물론 실제 졸업까지 하려면 무진장 힘들다. 대개는 가졸업.(그러니까 학점 전부 못채우고 특정 과목만 졸업)
그리고 바벨이건 그라즈건 국가 특정 기관에 취직할 경우 저런 학비를 일정 비율 감면해주는 제도를 많이들 운영한다. (주로 군부)
레무리아: 애당초 받는 학생들이 왕족~귀족들. 아니면 후원을 받거나, 그도 아니면 면접으로 통과.
천해: 애당초 수업 시간에 대놓고 의뢰로 굴린다. 즉, 배우면서 동시에 갚아나간다.
그라즈도 같은걸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천해는 일반적인 식생활 영역까지 학생들이 자생(어느정도 시스템이 있어서 그에 맞춰 시킨일만하면 되긴하지만)해야하는데다가,
그라즈는 졸업하면 아예 면제이므로 상황이 다르다.

anchor>1594096190>161
도중입학
anchor>1595153571>872
유성가의 일상

anchor>1596245216>44
폭군은 유성가를 다스리지만 폭군이나 그 친위 세력이랑 서로 불간섭 관계인게 여단이라 보시면 됩니다. 아래쪽은 왜그러는지는 이유는 모르지만 폭군이 막고 있다는걸로.
anchor>1593259944>357
트론 - 딱히 세계 평화라기보단 자국민들의 번영&질서의 수호&마수들로부터 국민 보호?
단지 존재자체가 너무 강하다보니 다른 세력이나 국가들이 눈치 봐서 대대적으로 움직이지 않은 느낌

anchor>1596244414>109
화수룡 비오란테= 쿠라마(유유백서)

시해룡 발하자크= 바쿠라(유희왕)

식귀룡 미카츠치= 츠치미카도(금서목록)

팔각룡 슬레이프니르= 엘레노어(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anchor>1554476615>941
에인헤랴르는 마소쪽에 너프먹는 경향이 강한거지 딱히 지능에 너프 먹는건 아니므로 인텔리도 많습니다-

anchor>1554476615>946
덧붙여 어느쪽일까 하면 신체능력 상승보다도 질병 내성이나 생명력 쪽 버프가 근소하게 우위인 모양.

anchor>1554476615>729
에딜레이드의 마소관련 능력은 부모의 영향을 받습니다

anchor>1582039473>347
1. (살아있는) 보옥은 강한 마소 오염 내성을 지닌다.
2. 보옥은 자체적으로 마소를 띄기에 오염되기 쉽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183642/880/902
진체의 의미

anchor>1553872918>210
드레이크의 "용화"는 "기존능력치에 +보정"이 아니라, "시트 갈아끼기"이므로 기존 스펙과는 전혀 별개.

anchor>1556677622>416-417
부분 진체화

anchor>1569030912>698-716
불멸성

anchor>1578482981>733
뭐 엄밀히 말하면 "이름을 넘긴다"라는건 상징적인 측면이 강하네요-
드레이크는 계보를 따지고 올라가면 다섯 자식에게로 통합되고, 촌수 따지는것도 의미가 없다보니.
이 자가 나의 "후계"다. 라는 의미에서의 선언 같은 것. 동시에 유언.
누구나 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나 한다고 의미도 없습니다.

anchor>1579701157>970
그게 전부는 아니지만 영향주는 요소중에.하나-
어지간하면 진체를 계속 유지하는건 부담이.막대하기에 인간태가 기본. 생활 양식등도 대체로 인간태에서의 생활을 기준으로.
단 우로보로스는 마음만 먹으면 년단위도 지속가능

anchor>1581934867>752
시스

anchor>1581934867>791
아이러니한 부분은 단순하게 "통치"하는 것 뿐이라면 관조룸은 트론 전역을 혼자 커버하는것도 가능했다는 것.
하지만 남들이 보기에 완벽하다해도 본인의 시점에선 좀 더 집중해서 지역을 좁히면 더 발전과 평등, 이상추구가 가능했다 판단했기에
무리하게 자리를 독점하는걸로 어중간한 통치를 하느니 완벽을 추구했다.
그리고 그것이 비극의 시작.

anchor>1581934867>822
뭐 교만했다는것도 가혹하지 않을까요.
오히려 부족함을 인정하고 타자를 끌어안으려 한 점에서는 능력에 비해서 겸손.
단지 너무나 고결했기에, 그 자신이 타락하지 않아도 주변이 타락할수 있다는걸 눈치채지 못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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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87905039>768
질문과 답

anchor>1587905039>779
대체로 진체 상태로 뭔가 이능 한두개는 자연스럽게 타고납니다. 진체화가 어지간히 늦지 않는 이상은 대부분 진체쪽의 영향을 받아서 선천적인 오라토리오.

anchor>1594244637>95
사실 우로보로스가 온갖 불사자, 불사술식, 재생적인 무언가의 천적인 이유는 별게 아닙니다.
【그 계통의 끝판왕이 우로보로스라서】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183642/974/99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261263/13/29
엑스마키나와 신조장치

anchor>1553613372>910
이 주제글의 907 "둘다"입니다.
그리고, 극소수를 제외하면 신조장치 위치는 모릅니다.

anchor>1561301445>617
사실 엑스마키나의 "소모" 전제 운운하는건 극론을 말하자면, 웨폰 탑재거든요.
베펠의 지휘하에, 제어가 정보 수집, 프뤼퍼가 수집한 정보의 해석&정리, 차이헨이 해당 정보들을 이용해 병기 제작, 캠프퍼가 제작된 병기로 싸운다.
문제는 이거 집단 사고 연결이 전제가 되어야하는데 인식독 크리먹고 그에 대비해 사고 공유를 해제하게 되었고, 이 때문에 집단 사멸의 위험은 줄었지만 집단으로서의 전력은 크게 저하.
뭐, 반대로 말하면 이로인해 개개체의 "개성"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만.

anchor>1575464797>510
초창기 기준이면 트론하고 맞짱 뜰만한 세력이 기껏해야 엑스마키나 클러스터 정도고.... 그리고 웹박 질문-

anchor>1575464797>851
클러스터 붕괴를 켄고가 체험한건 사실이니 그걸 기반으로 어느정도 추정은 되겠지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490717/695/813
베히모스

anchor>1589550294>446
"레젠<무장전개>". 클러스터가 해제된 지금은 일부 개체가 아공간 비슷한 형태로 보유하고 있는 기능인것 같지만.

【과거에는 엑스마키나 사이에서 무장을 즉석에서 주고 받는 전송기술이었어.】
anchor>1553613372>897
가스트레아 - 쵸파나 살생님까지는 가능합니다.

anchor>1565230488>525
네임드이외의 생명활동을 하는 대상 전반 > 광물등의 비생물 > 얼음등의 물질의 특정 상태나 개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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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82206680>36
잡설: 가스트레아의 인자는 효과나 체질검사등을 통해 가장 유사한것으로 이름 붙인다는 내용.
정확히는 인자 자체는 이름이 없고 네임드들이 그 인자에 이름을 붙인다- 라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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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68801268>954
리그자리오-는 기반 구조는 세라프 같은 상태에 내부에선 노겜 노라 마냥 리소스 걸고 도박이 판치는....? 물론 그런거 무시하고 혼자 할거 하는 놈들도 있지만요.
일단 먹고 살걱정이 없는 놈들에다가 수명도 주구장창, 외적도 가끔 버그(마소오염)발생하는 거 말고는 없으니 시간이 남아 돌아서 기술력이나 놀이 문화만 탱자탱자.
단적으로 본편에 나왔던 게임기기류등은 죄-다 "대전기 이후 바벨에서 퍼진것"

anchor>1573919889>908
덧붙여 리그자리오의 '창구'란 전뇌영역과 유사한 형태의 어느정도 수준 이상의 정보매개체.
과거에는 극히.소수의 마도구나 엑스마키나 설계체의 작품들만이 이에 해당했기에 창구는 극히 소수.
하지만 아세일럼과 리그자리오와의 교섭에 의해 전자기기가 팍 늘어나며 창구도 급격히 증가-

anchor>1584370668>701
그리고 애초에 그 전뇌계에 있는 놈들도 물리적인 수단으로 못 패는지라.
현실에서 주먹으로 모니터 후려친다고 모니터에 비친 웹상의 데이터가 박살나진 않듯이.
게임 내에서 세계파괴기술쓴다고 현실에 영향 없듯이

애초에 "사는 공간"이 아니라 "사는 위상"이 다릅니다.

anchor>1594158959>886-887
좀 더 정확히는, 단편에서 나온것처럼 "현실에서 자원을 수급하고 리그자리오의 특성이나 이능을 이용해서 변화시키고 현실에서 재분배하는"건 S정도면 되고
아예 전뇌세계쪽 무언가를 현실에 반영하려면 EX허락 필요
현실 자원 -> 전뇌 자원 = EX 허가 필요
전뇌 자원 -> 현실 자원 = EX 허가 필요
현실자원 -> 현실자원 = S이상권한 응용 or 이능
전뇌자원 -> 전뇌자원 = 랭크 다양
anchor>1568801268>126
보통 스트라토스의 비행에 날개등은 필요 없지만 사가의 "괴"라던가 모종의 수단으로 만들어서 비행 보조로 쓰는 경우는 제법 있는 모양.
anchor>1568801268>93
딥원의 권능은 굳이 말하자면, "주변의 물의 양에 비해서 강화"와 "물에 의한 패널티의 경감".
수중활동하는데 다른 이들은 물의 저항이나 호흡같은거로 곤경에 처하지만 그런 패널티를 무시하고, 심해로 내려가며 발생하는 수압같은것도 크게 경감 받습니다. 한도가 있긴하지만
anchor>1574332207>83
휴먼 재능치에 대해 오해가 있는듯 하지만
전에도 설명했듯이
A:재능 /3 B재능 /5 C재능 /4 같은식으로 선천 분은 다른종족이랑 똑같이 타고나고, 거기에 '추가포인트'가 붙는것.
무슨
1 1 1 1
에서 하나씩 찍는게 아닙니다.
anchor>1562941096>690
anchor>1562941096>697
자인: 이로치가이
테트: 강화짐승
헤: 키메라
바브: 괴수
알레프: 재해

대충 자인까지는 기존 종과 별 문제 없이 생식이 가능하고
테트도 어찌어찌 가능한 레벨. 인데 헤급까지 가면 유전자레벨 변이라 될수도 안될수도 있는 수준.
근데 저런게 생태계 중간 중간에 껴있으니까 종의 진화속도가 본래 수천년 걸려서 할걸 엄청 빠른 주기로 하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