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메이킹/정리】 별세계에서 살아가는 자들의 이야기(新)

#2739 【AA/메이킹/정리】 별세계에서 살아가는 자들의 이야기(新) (344)

#0코토리◆EZQyFvCbTO(tzo5KQsIFe)2025-04-01 (화) 08: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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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다목적】 작은 새가 새롭게 우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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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메이킹/정리】 Fate/The Holy Grail Dis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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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코토리◆EZQyFvCbTO(JOMpX2PEw2)2025-04-08 (화) 09: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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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 하느님의 아들.】

아카샤의 시대에서 한 인간과 인간들은 어느 날,깊이 생각했다.
이 세상에서 「살고 싶다」고.단지 그것 뿐이었다.

한 인간과 인간들이 깊이 자아낸 상념은 아카샤에게 흘러들어갔다.
아카샤는 인간과 인간들이 자아낸 생각을 아카샤의 힘으로 구현화하였다.

──그렇게 해서 인간에게서 기원한 하느님이 탄생하였다.
아니,그저 그때 존재를 갖췄을 뿐이니 이전부터 존재했을지도 모르겠다.

하느님은 인간에게서 기원하였기에 인간의 힘을 별에 덮어씌웠다.
아카샤(별의 힘, 영력)가 밀려나게 되고 하느님이 별에 자리를 잡은 것이다.

하느님이 별에 자리를 잡고 나서 시간은 덧없이 흘러갔고,
이윽고 하느님의 아들이 탄생한 이후에는 아카샤가 별에서 없어지기 시작하였다.

그것도 덧없다고 여길만큼 빠르게 없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하느님의 아들이 성장하고 사람들을 이끌 때에는 영법사들이 움직이고자 했으나,
이미 인간의 원죄를 짊어지고 하늘로 승천한 이후── 아카샤는 완전히 자리를 잃고 말았다.

아카샤가 잃은 자리를 하느님이 차지하여 아카샤의 별을 인간의 별로 바꾸고,
이 별을 하느님의 것,바꿔서 말하면 인간의 것으로 바꾼 것이다.

지금까지 이어지는 별의 물리법칙은 하느님에게서 기원하여 인간의 것으로 자리잡은 것.
인간의 힘으로 취급되는 과학으로 인간의 시대를 열게 되자 결정타를 꽂았다고 할 수 있으리라.

"별에서 자리를 잃어버린 주인의 힘을 쓰는 자 따위,이물일 뿐이야."

현대에 접어들며 아카샤를 사용하는 영술사는 인간의 문명과 호환될 수 없는 존재로 전락하였다.

"인간과 접촉하면 우리의 힘이 없어진다고? 그런 소문을 믿는거야?" ─협회의 어떤 영술사 A.
"어쨌든 우리가 기계를 만지면 망가지는 것부터 해결하는 게 먼저야." ―협회의 어떤 영술사 A.


"우리는 끝나지 않겠다.다시금──이 별을 우리의 곁에." ─어떤 영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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