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형 참치 무협] 가로수길 합성수지네 카페 커피 - 잡담판 정리판 -9-

#5756 [양산형 참치 무협] 가로수길 합성수지네 카페 커피 - 잡담판 정리판 -9- (917)

#0하쿠노◆whA/gEowS6(UlN7D9X1W6)2025-08-01 (금) 10:04:53
- 이곳은 PlasticCat 어장주의 구어장 잡담판 정리판입니다

- 양산형 참치 무협 및 관련 발언 위주의 정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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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하쿠노◆whA/gEowS6(eKygwiqsda)2025-08-10 (일) 06:05:34
746 이름 없음 (NbOEkk/DLw)

2024-05-30 (목) 18:18:47

쑤지

탁세마류 - 신수궁 - 정사대전 - 일월대전을 전부 지켜봐온

서숙개를 보며 쑤지가 드는 감상은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양참무에서 첫 등장 때 각 문파의 장문인으로 등장에 주인공들 입장에서 위압감을 주었던

탁세마류 세대 예를 들어 화경 4인방 포함 한현청치 화열사태 만국대사 적사견 같은 여러 인물들이 존재했죠

그 모든 사람들이 스러지고 홀로 고독하게 남은 서숙개에 대한 쑤지의 단평이나 생각을 듣고 싶어요


760 M.PlasticCat◆lR9L7h2USY (la/1jn4RVw)

2024-05-30 (목) 18:20:43

>>746 시간은 흐르고 사람의 몸은 스러지나

그 인연과 의는 이어진다


768 M.PlasticCat◆lR9L7h2USY (la/1jn4RVw)

2024-05-30 (목) 18:21:41

남자로서 죽은건지

이제 하련이라는 속세의 인물은 없는건지

해석은 다양


772 M.PlasticCat◆lR9L7h2USY (la/1jn4RVw)

2024-05-30 (목) 18:22:21

어떻게 된건지는

제가 건들분야는 아닐듯함


816 M.PlasticCat◆lR9L7h2USY (la/1jn4RVw)

2024-05-30 (목) 18:28:32

이미 사손은 죽었다

무기야, 가거라. 그리고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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