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2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5 (906)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2-16 (월) 12:42:53
갱신일:2026-03-31 (화) 16:05:14
#0◆DkMwM.oX9S(cdd6c2d5)2026-02-16 (월) 12:42:53
#506세이지 - 진행(dddab1fd)2026-03-01 (일) 09:25:21
>>0
"아무리 친구라도 계좌를 막 보여주면 안되는 거에요. 리들리양."
리들리의 말에 세이지는 중얼거린다. 그러다가 받아든 티켓의 정체를 보고 눈이 동그래지는 건 당연한 노릇일 것이다.
"네?"
동그래진 눈으로 세이지가 티켓과 리들리를 번갈아가며 몇번 바라보다가 살짝 미간을 찌푸렸다. 리들리의 배려가 기쁜 듯 하면서도 약간 미안해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렇게까지 신경 안써줘도 괜찮지만, 배려해줬으니 받도록 할게요. 고마워요. 다음에 꼭 보답할게요."
"돌아가죠. 앨리스양이랑 폼포코양이 기다릴 것 같은데."
"아무리 친구라도 계좌를 막 보여주면 안되는 거에요. 리들리양."
리들리의 말에 세이지는 중얼거린다. 그러다가 받아든 티켓의 정체를 보고 눈이 동그래지는 건 당연한 노릇일 것이다.
"네?"
동그래진 눈으로 세이지가 티켓과 리들리를 번갈아가며 몇번 바라보다가 살짝 미간을 찌푸렸다. 리들리의 배려가 기쁜 듯 하면서도 약간 미안해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렇게까지 신경 안써줘도 괜찮지만, 배려해줬으니 받도록 할게요. 고마워요. 다음에 꼭 보답할게요."
"돌아가죠. 앨리스양이랑 폼포코양이 기다릴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