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43후유카주(gTZyWjW1o.)2025-01-19 (일) 00:40:46
>>142
열어보는 거 일상으로 보는 것두 좋지~
삼총사 사진 ㅋㅋㅋ 진짜 넘 귀엽겠다 쪼꼬미들..... 말해주는 거 다 좋아...

하교시간에 맞춰 나와주는 거 왜이렇게 설래? ㅋㅋㅋ 후유카 진짜 좋아했겠다~ 미쨩 보자마자 발 구르면서 콩콩 뛰고 뛰어가 안길지도~
부끄러워하는 미츠루~ 귀하잖아~ 후유카도 덩달아 설레하면서 연애 얘기 듣는 거 좋아했을듯. 헤어질 때는 자기 일처럼 슬퍼하고
후유카 타자의 달인 ㅋㅋㅋ

궁도 구경하는거 좋아할 것 같지~ 확실히 눈으로 보는 거니까
앗 화살 깃이라니~ 후유카 기뻐하면서 소중히 보관할 것 같아 막 자주 들여다보고~
미츠루가 뜨개 구경하는 것처럼 후유카도 서예 구경하는 거 보고싶은데~
후유카 글씨 단정한 편이지만 서예랑은 확실히 다르니까~ 옆에서 따라 해보거나 미츠루한테 배운다거나~

미츠루가 옆에서 고민 들어주는 것만으로 엄청 힘이 되었을 것 같은데~
리쿠와의 재회도 사실 막 어려운 일은 없었을 것 같고? 처음엔 좀 어색한 느낌이었는데 금방 적응했다거나~
후유카가 리쿠를 뭐라한다기보다는 확실히 걱정이나 미안함에 더 가깝지 않았을까 싶고~ 물론 미츠루가 어떤 맘으로 말하는 건진 잘 알테니까~

앗 손바닥에 글씨 쓰기! 후유카 막 간지럼 타는 편은 아니라 손바닥에 글쓰는 거 조아했을 것 같은데~
미츠루 손바닥에도 써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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