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작성자:◆zQ2YWEYFs.
작성일:2025-01-12 (일) 13:35:01
갱신일:2025-03-23 (일) 06:46:10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00스이주(qIfZA.2HXu)2025-02-06 (목) 11:56:57
>>399 흑 상냥해......ㅠ.ㅠ 상대가 부담스럽지 않도록 싫은 호칭인지도 물어보고,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부르는건지도 설명을 덧붙여주는.... 스이는 "아뇨, 괜찮으시다면 저도... 상관 없어요. 시라유키 선배님." 하고 스이도 그때부터 선배님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을 것 같네요! ^_____^
헉 설명이 완전 간단명료하고 사건 전개도 깔끔해서 너무 좋아요! 불려가서는 추궁을 당하는데 "...교칙대로 따르겠습니다." 하고 자포자기로 답변을 했는데, 토모야가 오히려 나가서 그걸 해결해주는거보고 오히려 좀 놀랐을 것 같아요... 왜 이렇게까지 해주지? 이런 느낌? 그냥 자기가 벌 한번 받고 끝나면 오히려 간단하게 끝날 일이었는데, 어찌되었든 토모야 입장에서는 사진도 찍고 사건 현장도 확인하고 귀찮은 작업이었으니까! 스이에게 끌린 자국을 말해주면서 잡아준거 아니야? 하고 물어보면 "...네, 맞아요." 하고 대답하면서 사건은 종료될 것 같구요. 학생회가 해산한 다음에 "토모야 선배님." 하고 잠시 붙잡고는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라면서 감사 인사도 건넬거구요!
헉 설명이 완전 간단명료하고 사건 전개도 깔끔해서 너무 좋아요! 불려가서는 추궁을 당하는데 "...교칙대로 따르겠습니다." 하고 자포자기로 답변을 했는데, 토모야가 오히려 나가서 그걸 해결해주는거보고 오히려 좀 놀랐을 것 같아요... 왜 이렇게까지 해주지? 이런 느낌? 그냥 자기가 벌 한번 받고 끝나면 오히려 간단하게 끝날 일이었는데, 어찌되었든 토모야 입장에서는 사진도 찍고 사건 현장도 확인하고 귀찮은 작업이었으니까! 스이에게 끌린 자국을 말해주면서 잡아준거 아니야? 하고 물어보면 "...네, 맞아요." 하고 대답하면서 사건은 종료될 것 같구요. 학생회가 해산한 다음에 "토모야 선배님." 하고 잠시 붙잡고는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라면서 감사 인사도 건넬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