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01◆zQ2YWEYFs.(NqJ6x7lGny)2025-02-06 (목) 12:12:50
>>400 스이도 그렇게 호칭이 바뀌는군요! 그럼 토모야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편할 대로 불러." 정도로만 이야기를 할 것 같아요. 실제로도 막 친하지도 않은 이가 갑자기 토모토모~ 이렇게 부르는 것이 아니면 크게 신경은 안 쓰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호칭은 막 처음부터 너무 벽없이 부르는 것이 아니면 뭐여도 크게 말은 없을 거예요!

토모야는 그렇게 붙잡아서 이야기를 하면 가만히 바라보다가 고개를 도리도리 저을 것 같아요. "난 일방적으로 추궁하고 확실하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낸 것도 아닌데 결론이 나는 것이 싫을 뿐이야." 라고 답할 것 같아요. 이건 다른 분. 정확히는 리쿠와의 선관이기도 한데, 리쿠가 한번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킨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토모야가 일방적인 말만 듣고 결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반대하고, 제대로 조사를 해달라고 요청한 적이 있거든요. 그렇듯이 이번 일도 토모야에게는 정확하게 조사를 한 후에 판단을 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할 것 같고요.
아무튼 그런 식으로 말하고 토모야는 "...귀찮은 거 아니니까, 무슨 일이 벌어진거라면 적어도 나에게는 얘기해줘. ...네 말만 듣고 100% 판단하는 일은 없겠지만, 공평한 판단에는 도움이 될거야." 라고 이야기할 것 같아요.

그리고 잠깐 생각을 하다가, 학생회장 책상 서랍을 열고 음료수 하나 쥐어주고 고생했다고 돌아가라고 할 것 같네요! 딱 이 정도면 위에서 말하는 관계까지는 되지 않을까 싶네요! 추가적으로 토모야는 학생회 관련 일은 학생회 임원이 아니면 어지간하면 도움은 안 받으려고 하겠지만... 정말로 사람 손이 많이 필요한 경우라면 거절하지 않고 부탁을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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