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74차드주(ulPfzY3RvG)2025-02-12 (수) 07:09:50
situplay>103>473

차드는 일단 가미유키에 잇을 때는 인간들 사이에 녹아들어있었다고 생각해 소오인이라는 성씨는 그대로 쓰구
1대 소오인의 딸이에요~ 2대 소오인의 아들이에요~ 하면서 몸의 형상만 바꿔서 살앗을 느낌.

🤔 그래서 인간들 사이에서 특별히 튀기 싫었던 차드가 이단의 기미가 보이는데도 굳이 바로잡지 않고 정정도 안 하고 방치햇단 건 어떨까? 그러다가 갑자기 걷잡을 수 없이 사이비가 불어나서 차드도 어? 어어?? 십엇고,, '악귀가 인간을 뜯어먹다니 그거 낭설임;' 같은 정정을 햇다가 어쩌면 차드가 정신차려보니 내부 반발의 구심점이자 허수아비가 됏을지도 모르갰다는 도파민 전개가 생각낫슴,,

근데 어디서나 사람이 모이면 부패하고 서로 헐뜯기 마련이고, 내부 반발 조직에서 강경하게 사이비를 척결하자는 마을 단위의 분란 이야기가 나올 때쯤 차드가 '내키지는 않지만 니네 보내준다 가라 빨리' 하는 선택을 해서 결국엔 사이비의 공범자가 되어버린다는 망상이 마구마구

...적어놓고 보니 다 망상이라 이거 에바다 싶으면 쿨하게 기각해죠두 댐(진짜갠찬음)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