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81차드주(Ja2iO8ksYC)2025-02-13 (목) 08:16:54
situplay>103>480 나두 꿀잼선관 물어서 즐거운걸
사실 차드는 카톡의신인 만큼 사람들이 갈등을 가지며 불온하게 떨리는 게 불쾌해서 중재하려다가 불붙이는 거에 가깝긴 하지만...
코가네가 그렇게 말한다면... 파편 더미인 상태일 거 같긴 한데🤔

난 그냥 사람들이 가엾었어. 이따위 우유부단한 신에 얽매여서 서로 헐뜯는 걸 두고 보고 싶지 않았다.그래서 저질렀고, 이렇게 깨지고 나니까 속이 시원하기까지 하군.
네 말대로, 다시 몸을 얻어도 난 배척당하겠지. 얼굴을 보아하니 그 녀석의 숨겨둔 자식이라며 다시 난자당할지도 몰라.
그건 괜찮아, 사람들은 잊기 마련이니까.
어쩌면 너나할것없이 적극적으로 잊을 거야.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라면, 넌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네 마음이 정 무겁다면 이름을 걸고 약속해. 언젠가 내가 부를 때 시키는 대로 돕겠다고.

하고 소원권 하나 달아둘 거 갓음요
뭔가 코가네의 그런 우유부단하고 겁쟁이인 스스로를 변명하지는 않는 태도가 호감+(오너적으로는 추후 전개에 도움될지도 모른다는 기대)+코가네의 인간적인 태도가 가엾어서 그렇게 관대하개 굴 것 가틈
하지만 일상에서는 으이구 이 바부같은 것, 뺀질이, 굼뜬 털궁뎅이 하면서 틱틱 면박주고 뭔가 강아지 시키듯 이것저것 시켜먹을 거 갓단 느낌이 잇음(?)
전령신 초반 컨셉엔 개과와 친하다는 설정이 있었는데 코가내랑 이렇게 사건 만들 수 있어서 즐겁워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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