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509스이주(PanBb08Oh.)2025-02-22 (토) 02:34:07
>>508 휴우.. 일어나서 상쾌한 히키주의 이야기로 시작을 해봅니다!>ㅁ< 소재지..는 사실 정확하게 어떤 나라이다! 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ㅠ//ㅠ 제가 일본 구석구석까지는 잘 모르기 때문에.... 하지만 도쿄라고하면 오빠들이 갈 테니까 그때 만나면 될 것 같아요!! 고운 의도로만 퇴마를 하지 않았다고 해도, 어쨌든 어느정도 민간인에게 도움이 된다는 하에서는 계약을 했을 것 같고요!

아 스이 과거는~! 후카와 가문은 작은 마을에 살고 있었는데요,그 마을이 전체적으로 후카와 가문의 도움(퇴마라던가 기원제라던가)을 많이 받으면서 약간 후카와 가문을 신 모시듯 추양하는 곳이였어요 . 거기서 후카와 가문 사람들이 이미 꽤 힘들었는데, 능력이 좀 뛰어난 스이가 태어나니까 무슨 신의 무녀가 되는 마냥 스이에게 엄청 기대하기 시작했고... 스이는 초등학생이라 아무런 생각없이 퇴마를 해주고 하다보니 점점 다른 사람들의 기대는 커져가고...!! 그러다가 닝뎅도 칩이 악령에게 망가지는 일이 생기자 스이는 냅다 그만둔다고 선언했고, 그런 스이를 달래다 달래다 안되니까 갑자기 돌변해서 마을 사람들이 폭력적으로 스이를 공격하거나 삿대질 하기 시작해서 결국 가족들은 그 마을에서 야반도주를 했다~ 이런 내용입니다... 중학생때는 후쿠오카가서 살았고 이제 고등학생 되어서 가미유키 마을에 오게 된거고요!
너무 민망하네요 ...... ㅇ후쿠오카로 공연을 와서 거기서 마침 공연 전 액막이를 해달래서 같이 갔다가 만날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오빠들이랑 나이차이가 좀 커서, 스이가 중학생때 오빠들은 이미 성인이라 퇴마사 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초등학생때라면 부모님이 국내에 있을 때라서 (현재는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을 도와준다고 해외에있음) 그때 히키네 가문이랑 연결이 되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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