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551후유카주(pVTsYsW9DC)2025-03-07 (금) 15:59:21
>>550 저야말로 미츠루와 깊관 너무 감사하므로.....(절하기)

1.그렇구나! 얘기 들으니까 관계가 어땠는지 점점 윤곽이 잡힌다. 후유카 중학생 때 분명 멀어진 느낌 받았을 테니까. 학교가 다른 탓이라고 생각했을텐데. 고등학교 들어와서 다시 같이 지내는 시간 많아지고 했다면 기뻐했겠지. 일반고 진학하기 잘했다고 생각했을 거고. 응응.

3.최악의 경우 밀어내기. 그럼 후유카 지지않고 화를 내고 속엣말 다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사실 한 편으로는 둘이 한바탕 싸우는 게 낫지 않으려나 싶기도 한데, 오히려 역효과이려나 싶기도 하고? (흠) 후유카도 내심 쌓인 불만이 많을테니까. 나를 친구라고 생각하긴 해? 라던가.

모두가 행복할 수는 없지만. 나는 상판은 놀자고 하는 일인데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복잡한 캐는 잘 안 내는 편이긴 하지(옆눈) 그래도 미쨩 같은 복잡한 캐 좋아하긴 해. 내가 못 굴리는 타입이라서 히히

그렇구나. 전에 지나가면서 미츠루 관련해서 주변 사람들이 사람 가려서 사귄다고 수군거린다는 얘기 했던거 기억하고 있어~ 확실히 후유카 어릴 적 선관 짤 때 실내에서 노는 얘기 많이 했었지. 후유카도 비슷한 편이니까 잘 맞았으려나 싶고.

흐음. 그렇구만~ 미츠루에 대해 점점 더 선명해지는 느낌? 그리고 지금은 우울함을 숨기지 않는 느낌인 것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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