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작성자:◆zQ2YWEYFs.
작성일:2025-01-12 (일) 13:35:01
갱신일:2025-03-23 (일) 06:46:10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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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96슌주(5UlHd3Gi1m)2025-01-16 (목) 18:25:47
>>95 잡담에서도 장난 삼아 얘기한 말이지만 슌에게 있어서 마음은 표현하는 것보다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리쿠가 다시 돌아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운 마음은 잘 전달 받았을거에요. 다만 방황하는 모습에 간섭하지 않았던건 슌이 으른스러워서? 그런 이유는 아니고.. 리쿠가 일선을 넘지 않을 아이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이런 머시깽이 믿음 같은 거? 그래서 지켜볼 수 있었을거에요. 슌도 그렇게 수다쟁이는 아니라서 타인이 볼때는 쟤네 별로 안친해보이네~ 싶어도 겉치레만으로 다 볼 수 없는 친밀감이란게 있으니까 ㅎ히
암튼 동네 아는 동생이라고 막연하게 챙겨준다기보다~ 가족에게 받은 애정만큼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습관처럼 그런 모습이 나와버렸다는 느낌이에요. 선관 얘기 꺼내면서 맄군 누나인 사호에게는 직접 리쿠에 대해서 묻기도 한다고 그랬는데. 맄군에 대해서 다는 몰라도 쭉 지내오면서 조금씩 알게 된게 있으니까 부담 가지 않는 선에서 살짝 손을 얹어보려는 욕심 때문에 그만.. 이런 참견이 맄군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지 오히려 독이 될지 거기까지는 생각 못하고 열심히? 눈치 보는 중입니다. 정리 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적당한 느낌으로 짜여진 것 같아서 좋네요!!
암튼 동네 아는 동생이라고 막연하게 챙겨준다기보다~ 가족에게 받은 애정만큼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습관처럼 그런 모습이 나와버렸다는 느낌이에요. 선관 얘기 꺼내면서 맄군 누나인 사호에게는 직접 리쿠에 대해서 묻기도 한다고 그랬는데. 맄군에 대해서 다는 몰라도 쭉 지내오면서 조금씩 알게 된게 있으니까 부담 가지 않는 선에서 살짝 손을 얹어보려는 욕심 때문에 그만.. 이런 참견이 맄군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지 오히려 독이 될지 거기까지는 생각 못하고 열심히? 눈치 보는 중입니다. 정리 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적당한 느낌으로 짜여진 것 같아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