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상/학원] 청춘사탕상자 - 1상자

#10530 [청춘/일상/학원] 청춘사탕상자 - 1상자 (1001)

종료
#0◆NBydEMAbwy(6a11e7f9)2026-02-28 (토) 13: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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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시, 희양빌라 🏠 situplay>10425>159
시트 및 조율 어장 ✏️ situplay>10425>
#675주하민 - 배이헌(00283633)2026-03-09 (월) 13:28:09
“이시간에 피자가 뭐. 저녁에 먹는게 오히려 안 좋지 않나. “

냅다 랍스터를 취급해오라는 배이헌의 요청에 주하민이 미간을 찌푸렸다. 랍스터는 취급하긴 하지만 지금은 사놓지 않았기 때문에 취급하지 않는다. 페퍼로니 정도면 나름 건강에 좋은 편이다. 쓸데없이 도우 위에 뭐가 많이 올라가지 않으니 건강식품인 편이라 봐도 무방하거늘.

“그래서. 피자는 받지 않겠다——로 알아두면 되나, 칼 든 고양이 녀석아. “

구린 멘트 시즌2를 내뱉으며 주하민이 접시를 도로 챙겼다. 괜히 가져왔다는 생각이 역시 든다. 배이헌의 반응을 예상치 못한 주하민의 판단 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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