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4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505)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6-03-11 (수) 14:09:34
갱신일:2026-04-01 (수) 00:42:54
#0◆98sTB8HUy6(3c658444)2026-03-11 (수) 14:09:34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자 다들 스트레칭 한 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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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자 다들 스트레칭 한 번 하고~
#498강산 - 알렌(56a5609d)2026-03-31 (화) 14:23:55
>>493
"지금 무슨...!!"
급하게 의념을 끌어올리면서라도 알렌의 손을 붙잡은 것은 경악한 표정으로 다가온 강산이었다. 일어날 수 없어야 할 일이 벌어진 것을 목도한 듯한 표정이다.
"알렌 형님...?"
눈 앞의 상대가 어떤 상태인지 몰라 불안한 표정으로, 손을 붙잡으면서 순간 커졌던 목소리를 낮추고 조심스레 그를 부른다. 그러면서 상대의 팔과 바닥에 떨어진 무기 사이를 가로막는다.
"일단...일단 진정하고 앉자. 내가 치료 아이템 쓰고...치료계들 중에 올 수 있는 애들 있으면 부를게."
무슨 일인지 묻고 싶었으나, 그 전에 자칫 잘못했다간 눈 앞의 사람이 돌이킬 수 없는 결말을 맞이할 것만 같다는 두려움이 먼저 강산의 눈을 흔들리게 만든다.
//일단 배경을 사람이 없거나 적은 시간대의 훈련장으로 생각하고 이었습니다만 다른 시공간적 배경 생각해두고 계셨다면 말씀해주세용!
다른 사람이 있더라도 강산이가 보자마자 일단 다른 사람들이랑 알렌이 서로 안 보이게 배리어부터 쳤을 것 같긴해요!
"지금 무슨...!!"
급하게 의념을 끌어올리면서라도 알렌의 손을 붙잡은 것은 경악한 표정으로 다가온 강산이었다. 일어날 수 없어야 할 일이 벌어진 것을 목도한 듯한 표정이다.
"알렌 형님...?"
눈 앞의 상대가 어떤 상태인지 몰라 불안한 표정으로, 손을 붙잡으면서 순간 커졌던 목소리를 낮추고 조심스레 그를 부른다. 그러면서 상대의 팔과 바닥에 떨어진 무기 사이를 가로막는다.
"일단...일단 진정하고 앉자. 내가 치료 아이템 쓰고...치료계들 중에 올 수 있는 애들 있으면 부를게."
무슨 일인지 묻고 싶었으나, 그 전에 자칫 잘못했다간 눈 앞의 사람이 돌이킬 수 없는 결말을 맞이할 것만 같다는 두려움이 먼저 강산의 눈을 흔들리게 만든다.
//일단 배경을 사람이 없거나 적은 시간대의 훈련장으로 생각하고 이었습니다만 다른 시공간적 배경 생각해두고 계셨다면 말씀해주세용!
다른 사람이 있더라도 강산이가 보자마자 일단 다른 사람들이랑 알렌이 서로 안 보이게 배리어부터 쳤을 것 같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