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4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505)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6-03-11 (수) 14:09:34
갱신일:2026-04-01 (수) 00:42:54
#0◆98sTB8HUy6(3c658444)2026-03-11 (수) 14:09:34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자 다들 스트레칭 한 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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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자 다들 스트레칭 한 번 하고~
#53알렌주(1749a620)2026-03-19 (목) 13:56:39
situplay>9956>665
"..."
약물로 이 사단을 만들고 약물로 보상하겠다는 의뢰자를 보고 알렌도 잠시 할말을 잃은 듯 했다.
"저는 여선 씨의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가장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이 여선 씨인 만큼 본인이 괜찮다면 상관은 없지만..."
신뢰는 가지 않는다는 뒷말을 삼키는 알렌, 여태 보여주었던 모습과 다르게 물약에 자부심은 만큼은 확실해 보였기에 굳이 쓸데없는 말을 해서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어떠신가요, 여선 씨? 저쪽에서 제공하는 보상은 마음에 드실까요?"
알렌은 여전히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 여선의 눈치를 살피며 물었다.
//23
"..."
약물로 이 사단을 만들고 약물로 보상하겠다는 의뢰자를 보고 알렌도 잠시 할말을 잃은 듯 했다.
"저는 여선 씨의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가장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이 여선 씨인 만큼 본인이 괜찮다면 상관은 없지만..."
신뢰는 가지 않는다는 뒷말을 삼키는 알렌, 여태 보여주었던 모습과 다르게 물약에 자부심은 만큼은 확실해 보였기에 굳이 쓸데없는 말을 해서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어떠신가요, 여선 씨? 저쪽에서 제공하는 보상은 마음에 드실까요?"
알렌은 여전히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 여선의 눈치를 살피며 물었다.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