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0

#995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0 (1001)

종료
#0◆98sTB8HUy6(46JYcdgA.6)2026-02-06 (금) 15:15:27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가장 높은 곳에서 희망이 떨어져 완성되었다면, 가장 낮은 곳에서 추악하게 사라지리라. 나는 그러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니까.
#665루샨 - 알렌(586dd022)2026-03-07 (토) 11:48:58
situplay>9956>473

"그렇게 보이는 것에 대해 판단했습니다."
두발의 길이에 대한 것을 나중에 처리하겠다는 알렌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 루샨은 나머지 물약들을 느리게 응시합니다. 마시는데에 문제는 없으니 빠르게 끝날 거라고 가늠됩니다.

"각 약물의 효과 적용이 합이나 곱연산이 아니라 간섭받지 않는 독립된 효과라는 점은 어떤 면에서는 장점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빠르게 끝났습니다.

"예상했던 시간보다 더 빠르게 끝났습니다. 물론 정신적인 부분에서의 문제를 야기한 물약으로 인해 재협상 시간의 소모가 살짝 있었지만 무난합니다."
추가 보상이라는 말이 알렌의 입에서 나오자 의뢰자가 으음... 합니다. 그야 보수를 더 준다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예산은 어디에서나 중대문제...

"혹시... 물약같은걸로도 되겠나...?"
루샨이 의뢰자를 빤히 쳐다봅니다. 공인된 것입니까? 같은 느낌에 가까울지도...요..?
아니면 저건 물약으로 정신적 소요가 발생했는데 추가보상으로 물약을 주겠다는 것입니까? 일까요.. 구분이 잘 되지 않는 무표정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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